<?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세상속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youngest"/>
  <rights>막내</rights>
  <author>
    <name>막내</name>
    <uri>http://blog.daum.net/youngest</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youngest</id>
  <updated>2005-03-28T12:29:28Z</updated>

  		<entry>
	    <title>남녀가 인정하는 남자의 콤플렉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416108"/>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416108</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8T12:29:28Z</updated>
	    <published>2005-03-28T12:29: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남자가 사랑에 빠질 때 콤플렉스가 방해 된다는 거 알아? &lt;/P&gt;
&lt;P&gt;콤플렉스란 놈은 자신도, 여친도 힘들게 만들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lt;/P&gt;
&lt;P&gt;남자 콤플렉스로 파악하는 러브 트러블 예방 주사! &lt;BR&gt;&lt;BR&gt;이 여자, 저 여자 많이 만나면 능력맨? 한 여자만 오매불망 쫓아다니면 
신파? &lt;/P&gt;
&lt;P&gt;바람둥이, 카사노바도 매력 덩어리니까 할 수 있는 거라구? 착각하지마. &lt;/P&gt;
&lt;P&gt;진짜 킹카, 매력남은 한 여자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치는 남자라구. &lt;/P&gt;
&lt;P&gt;바람 피는 것도 남자들의 콤플렉스라는 거 알아? &lt;/P&gt;
&lt;P&gt;많은 여자를 확보해두지 않으면 버림 받은 것 같은 기분에 휩싸이는 일종의 정서불안 같은 거지. &lt;/P&gt;
&lt;P&gt;일찌감치 사방으로 가지를 뻗은 남자의 마수는 싸악~ 걷어버리는 게 좋아.&lt;BR&gt;&lt;BR&gt;남자들 사이에선 변강쇠 같은 남자가 최고래. &lt;/P&gt;
&lt;P&gt;친구들끼리 화장실이라도 가면 눈 내리깔고 좌우로 고개 돌리며 비교한대나? &lt;/P&gt;
&lt;P&gt;정력에 좋다면 바퀴벌레도 먹을걸? 그뿐이 아냐. &lt;/P&gt;
&lt;P&gt;음담패설을 여자에게 자랑 삼아(?) 쏟아내는 바보들 꼭 있지. &lt;/P&gt;
&lt;P&gt;그건 어디까지나 남자들끼리나 통하는 거지, 여자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잖아? &lt;/P&gt;
&lt;P&gt;남자들끼리 백날 킹카면 뭐하냐구, 여자들이 인정해 줘야 진짜 킹카지. &lt;/P&gt;
&lt;P&gt;그딴 생각 그만하고 오늘은 어떤 이벤트로 여친을 기쁘게 해 줄지를 고민하는 게 &lt;/P&gt;
&lt;P&gt;백번 낫다고 해줘.&lt;BR&gt;&lt;BR&gt;어른 공경할 줄 아는 착한 남자가 좋다구? &lt;/P&gt;
&lt;P&gt;부모님을 배려할 줄 아는 것인지 엄마 말씀을 꼭 지키려고 하는 건지 잘 살펴 봐. &lt;/P&gt;
&lt;P&gt;마마보인지 모르잖아. 부모님 심정을 잘 헤아리는 효자와 마마보이는 엄청 다르거든. &lt;/P&gt;
&lt;P&gt;이런 남자는 애인이나 여친을 엄마나 누나 대신으로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어. &lt;/P&gt;
&lt;P&gt;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부인이 완존 엄마 노릇 해주기를 바라지. 다시 보자, &lt;/P&gt;
&lt;P&gt;남자 친구! 가려 내자, 마마보이!&lt;BR&gt;&lt;BR&gt;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21세기에도 이런 생각을 하는 남자가 있더라구. 그것도 아주 
많이. &lt;/P&gt;
&lt;P&gt;권위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으면서 그게 리더십인 척 하거든. &lt;/P&gt;
&lt;P&gt;여친을 어린 양 인도하듯 이끄는 척하면서 독단과 독재를 휘두르는 거지. 여자를 보호해 주는 척,&lt;/P&gt;
&lt;P&gt;아껴주는 척 하면서 자신의 발 아래 두려하거든. &lt;/P&gt;
&lt;P&gt;여친이 자기 말을 아주 잘 들어줄 때만 사랑하는 거지. &lt;/P&gt;
&lt;P&gt;리더십과 권위주의를 잘 구분해야 한다구.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프로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학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학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잘못된 만남의 방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416105"/>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416105</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8T12:27:03Z</updated>
	    <published>2005-03-28T12:27: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사실 모든 잘못된 만남은 준비없이, 예고없이 찾아오는 법이다. &lt;BR&gt;마음먹은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처럼 사랑도 그럴 수 있으니까. 
&lt;BR&gt;중요한 건 잘못된 만남 그 자체보다 현명한 판단이다. &lt;BR&gt;&lt;BR&gt;◀양다리▶ &lt;BR&gt;양다리를 걸치는 사람들의 특성은 사랑하는 대상이 꼭 
한 사람이어야 &lt;BR&gt;한다고 생각지 않으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랑을 굳이 막을 필요가 &lt;BR&gt;있겠냐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을 다루는 
재주 또한 탁월해 &lt;BR&gt;현란한 어휘를 구사하며 시기 적절한 모션을 통해 단숨에 상대를 &lt;BR&gt;사로잡는다.. &lt;BR&gt;만약 이런 행각을 지속하는 
이가 있다면 카사노바로서 지탄받아 &lt;BR&gt;마땅하지만, 의외로 양다리의 당사자들 중 한 명은 모든 내막을 알고 &lt;BR&gt;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아이러니컬하다. &lt;BR&gt;남자 친구 혹은 여자 친구가 있는 줄 알면서도 &lt;BR&gt;그 사람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 &lt;BR&gt;전화 한두 
통화로 시작된 인연이 만남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lt;BR&gt;바로 그것이다... &lt;BR&gt;양다리 연애의 최후가 끔찍한 것은 바로 당사자들이 
우유부단함으로 인해 &lt;BR&gt;더 큰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는 것이다. &lt;BR&gt;언젠가는 나를 선택하겠지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전전긍긍하다 &lt;BR&gt;마지막 
순간에 버림받는다면 그것만큼 끔찍한 일은 없다. &lt;BR&gt;사랑은 전쟁이다. 총알이 날아다니는 전쟁터에서 우유부단하다면 &lt;BR&gt;전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lt;BR&gt;&lt;BR&gt;◀삼각관계▶ &lt;BR&gt;삼각관계의 특징은 그 문제를 푼다 할지라도 &lt;BR&gt;답이 정답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 두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든 &lt;BR&gt;두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든 사랑의 선택권을 쥐고 있는 &lt;BR&gt;이는 결국 둘 중 한 사람만을 선택해야 하는데, 
&lt;BR&gt;정말 후회하지 않을 만큼 옳은 선택을 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lt;BR&gt;영화 속에서의 삼각관계는 해피엔딩이 많지만, 
&lt;BR&gt;현실에서의 삼각관계는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다. &lt;BR&gt;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 평소에 엄두도 못냈던 유치한 행동을 &lt;BR&gt;밥먹듯이 
하게 되고 라이벌을 무찌르기 위해서 야비한 짓도 &lt;BR&gt;서슴없이 하게 된다. &lt;BR&gt;하지만 결국 내가 차이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lt;BR&gt;사랑도 
얻지 못한 슬픔에 수치감까지 더해 사랑의 고통을 &lt;BR&gt;두 배로 맛보게 된다. &lt;BR&gt;&lt;BR&gt;◀주변에서 다 그를 싫어해요...▶ &lt;BR&gt;얼핏 
생각하면 ‘서로 사랑하면 됐지 뭐가 문제가 되지?’ &lt;BR&gt;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막상 닥치고 보면 당사자들의 &lt;BR&gt;사랑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 &lt;BR&gt;둘이 사귈 때는 서로의 단점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완벽했던 &lt;BR&gt;사랑이 주변 친구들이나 선후배들이 알게 
되면 하나둘씩 문제가 &lt;BR&gt;생기기 시작한다. &lt;BR&gt;&lt;BR&gt;한 두 사람도 아니고 주변의 모든 사람이 반대한다면 나름대로 &lt;BR&gt;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lt;BR&gt;남들이 볼 때 외모도 성격도 정말 최악에다가 바람기까지 &lt;BR&gt;다분한 사람인데도 사랑에 눈먼 자신에게는 &lt;BR&gt;그런 
점들이 안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lt;BR&gt;어찌 됐든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태도이다. &lt;BR&gt;일찌감치 정신을 차리고 다른 사랑을 
찾아보든가 &lt;BR&gt;자신의 사랑이 진실되다고 생각한다면 주변의 반대세력과 &lt;BR&gt;남자친구의 관계를 컨트롤할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lt;BR&gt;순간의 선택이 비극의 여주인공인 줄리엣이 되느냐, &lt;BR&gt;바보 온달을 왕자로 만들 평강공주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lt;BR&gt;&lt;BR&gt;◀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lt;BR&gt;의리에 죽고 사는 의리파들에게 친구의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일이란 &lt;BR&gt;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일. &lt;BR&gt;친구의 
남자친구와 눈맞을 수 있는 불상사는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lt;BR&gt;최우선책이겠지만 그렇다고 나에게 그런 일이 안 일어난다는 &lt;BR&gt;보장 또한 할 
수 없다... &lt;BR&gt;우정과 사랑 중 어느 것이 중요하냐를 판단하는 기준은 자신에게 &lt;BR&gt;달려 있지만 의도적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친구의 
남자친구를 &lt;BR&gt;사랑할 경우 주위에서 쏟아지는 비난의 눈초리를 &lt;BR&gt;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악의 경우 우정도 사랑도 모두 
&lt;BR&gt;놓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lt;BR&gt;“남의 눈에서 눈물나게 하면 내 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는데 &lt;BR&gt;하물며 그 대상이 
친구라면 정말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이다... &lt;BR&gt;사랑은 형태만 바뀔 뿐 무한정한 에너지 같은 것이라서 언제든지 &lt;BR&gt;찾아올 수 있지만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는 &lt;BR&gt;일생에서 정말 얻기 힘들다는 사실 명심하자. &lt;BR&gt;&lt;BR&gt;◀극복하기 어려운 연상연하▶ &lt;BR&gt;사랑은 
국경도 인종도 초월한다는데 하물며 나이가 문제될 수 있을까? &lt;BR&gt;열살, 스무살 차이가 나도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커플들이 있는 걸 
&lt;BR&gt;보면 근본적으로 나이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것 같다. &lt;BR&gt;세상에는 나이가 많아도 철이 안든 사람이 있고 나이가 어려도 &lt;BR&gt;속깊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 &lt;BR&gt;그렇다면 남녀 사이에 있어 나이차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바로 &lt;BR&gt;당사자들에게 있는 게 아닐는지. 
&lt;BR&gt;나이차이를 모르고 사귄 경우라면 모르지만 처음부터 나이차이가 많이 &lt;BR&gt;나는 사실을 두 사람 다 인정하고 사귀게 된 것이라면 
&lt;BR&gt;트러블이 생길 때마다 원인을 거기에서 찾는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다... &lt;BR&gt;환상에서 깨어나 사랑이 현실로 느껴지는 순간 그동안 문제가 
되지 &lt;BR&gt;않았던 나이차이가 근본적인 원인으로 나타나는 것이 문제이다. &lt;BR&gt;사랑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나이차이라면 그 어떤 차이도 극복할 
수 &lt;BR&gt;없다는 사실을 모르면 안되겠지.&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프로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학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학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비전 상실 증후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416088"/>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416088</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8T12:25:24Z</updated>
	    <published>2005-03-28T12:25: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quot;비전 상실 증후군은 무의식중에 서서히 &lt;BR&gt;익숙해지기 때문에 빠져 나올 수가 없다.&quot; &lt;BR&gt;&lt;BR&gt;프랑스에는 
유명한 삶은 개구리 요리가 있다. &lt;BR&gt;&lt;BR&gt;이 요리는 손님이 앉아 있는 식탁 위에 버너와 냄비를 가져다 놓고 직접 보는 앞에서 개구리를 산 
채로 냄비에 넣고 조리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이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개구리가 펄쩍 튀어나오기 때문에 맨 처음 냄비 속에는 개구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의 물을 부어 둔다. &lt;BR&gt;&lt;BR&gt;그러면 개구리는 따뜻한 물이 아주 기분 좋은 듯이 가만히 엎드려 있다. &lt;BR&gt;그러면 이 때부터 
매우 약한 불로 물을 데우기 시작한다. &lt;BR&gt;&lt;BR&gt;아주 느린 속도로 서서히 가열하기 때문에 개구리는 자기가 삶아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기분 좋게 잠을 자면서 죽어 가게 된다. &lt;BR&gt;&lt;BR&gt;********************************** &lt;BR&gt;사람도 
마찬가지이다. &lt;BR&gt;당장 먹고사는 걱정은 없으니까, &lt;BR&gt;그래도 성적이 아주 꼴찌는 아니니까, &lt;BR&gt;다른 사람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으니까, &lt;BR&gt;친구도많고 큰 걱정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lt;BR&gt;이만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lt;BR&gt;지금 자기가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그것은 마치 자기를 요리하는 물이 따뜻한 목욕물이라도 
된다는 듯이 편안하게 잠자다가 죽어 가는 개구리의 모습과도 같다. &lt;BR&gt;&lt;BR&gt;* * * * * * * * * * * * * * * * * * 
* * * &lt;BR&gt;로마제국이나 통일신라가 멸망한 것은 외부의 침략 때문이 아니었다. &lt;BR&gt;&lt;BR&gt;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전이 사라짐으로써 
서로 단결하지 못하고, &lt;BR&gt;목적과 목표의식이 없어져 그냥 내부에서 저절로 무너진 것이다. &lt;BR&gt;&lt;BR&gt;이렇게 비전상실증후군은 우리를 
개구리처럼 삶아대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 &quot;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quot;중에서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어느 장애인의 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416076"/>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416076</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8T12:24:44Z</updated>
	    <published>2005-03-28T12:24: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바랜 옷..... &lt;BR&gt;&lt;BR&gt;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lt;BR&gt;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 칠판을 지우고 물걸레 질을 하는 등의 허드렛일을 하며 
강의를 들었다. &lt;BR&gt;&lt;BR&gt;수업이 끝나면 지우개를 들고 이교실 저교실 바쁘게 옮겨 다녀야 했고, 수업이 시작되면 머리에 하얗게 분필 가루를 
뒤집어 쓴채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공부했다 &lt;BR&gt;엄마를 닮아 숫기가 없는 나는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절고 있는 소아마비다. &lt;BR&gt;하지만 
난 결코 움츠리지 않았다. &lt;BR&gt;오히려 내 가슴속에선 앞날에 대한 희망이 고등어 등짝처럼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다. &lt;BR&gt;짧은 오른쪽 다리 
때문에 뒤뚱뒤뚱 걸어다니며, 가을에 입던 홑 잠바를 한겨울에까지 입어야 하는 가난 속에서도 나는 이를 악물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lt;BR&gt;그러던 추운 어느 겨울날, 책 살돈이 필요했던 나는 엄마가 생선을 팔고 있는 시장에 찾아갔다. &lt;BR&gt;그런데 몇걸음 뒤어서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차마 더 이상 엄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눈물을 참으며 그냥 돌아서야 했다. &lt;BR&gt;엄마는 낡은 목도리를 머리 까지 칭칭 감고, 
질척이는 시장 바닥의 좌판에 돌아앉아 김치 하나로 차가운 도시락을 먹고 계셨던 것이다. &lt;BR&gt;&lt;BR&gt;그날 밤 나는 졸음을 깨려고 몇번이고 
머리를 책상에 부딪혀 가며 밤세워 공부했다. &lt;BR&gt;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 &lt;BR&gt;내가 어릴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엄마는 형과 
나, 두 아들을 힘겹게 키우셨다. &lt;BR&gt;형은 불행히도 나와 같은 장애인이다. 중증 뇌성마비인 형은 심한 언어장애 때문에 말 한마디를 하려면 
얼굴 전체가 뒤틀려 무서운 느낌마저 들 정도이다. &lt;BR&gt;그러나 형은 엄마가 잘 아는 과일 도매상에서 리어카로 과일 상자를 나르며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도왔다. 그런 형을 생각하며 나는 더욱 이를 악물고 공부했다. &lt;BR&gt;그뒤 시간이 흘러 그토록 바라던 서울대에 합격하던 날, 나는 합격 
통지서를 들고 제일 먼저 엄마가 계신 시장으로 달려갔다. &lt;BR&gt;그날도 엄마는 좌판을 등지고 앉아 꾸역꾸역 찬밥을 드시고 있었다. &lt;BR&gt;그때 
나는 엄마에게 다가가 등 뒤에서 엄마의 지친 어깨를 힘껏 안아 드렸다. &quot;엄마...엄마..., 나 합격했어.....&quot; &lt;BR&gt;나는 눈물 때문에 
더 이상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었다. &lt;BR&gt;엄마도 드시던 밥을 채 삼키지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시장 골목에서 
한참동안 나를 꼬옥 안아 주셨다. &lt;BR&gt;그날 엄마는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에게 함지박 가득 담겨있는 생선들을 돈도 받지 않고 모두 내주셨다. 
&lt;BR&gt;그리고 형은 자신이 끌고 다니는 리어카에 나를 태운 뒤. 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 내게 입혀 주고는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나를 자랑하며 
시장을 몇 바퀴나 돌았다. &lt;BR&gt;그때 나는 시퍼렇게 얼어있던 형의 얼굴에서 기쁨의 눈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보았다. &lt;BR&gt;그날 저녁, 시장 
한 구석에 있는 순대국밥 집에서 우리 가족 셋은 &lt;BR&gt;&lt;BR&gt;오랜만에 함께 밥을 먹었다. &lt;BR&gt;엄마는 지나간 모진 세월의 슬픔이 북받치셨는지 
국밥 한그릇을 다 들지 못하셨다. 그저 색바랜 국방색 전대로 눈물만 찍으며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꺼냈다. &lt;BR&gt;&quot;너희 아버지가 살아 있다면 
기뻐했을텐데...... &lt;BR&gt;너희들은 아버지를 이해해야 한다. &lt;BR&gt;원래 심성은 고운 분이다. &lt;BR&gt;그토록 모질게 엄마를 때릴만큼 독한 
사람은 아니었어. 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지겨운 가난 때문에 매일 술로 사셨던 거야. 그리고 할말은 아니지만..... 하나도 아닌 둘씩이나 몸이 
성치 않은 자식을 둔 애비 심정이 오죽했겠냐? &lt;BR&gt;내일은 아침일찍 아버지께 가 봐야겠다. 가서 이 기쁜 소식을 얼른 알려야지.&quot; 내가 어릴 
때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는데, 늘 술에 취해 있던 아버지는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들 앞에서 엄마를 때렸다. &lt;BR&gt;그러다가 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서 한 장만 달랑 남긴채 끝내 세상을 버리고 말았다. 고등학교 졸업식날, 나는 
우등상을 받기위해 단상위로 올라가다가 중심이 흔들리는 바람에 그만 계단 중간에서 넘어져 바닥으로 떨어졌다. &lt;BR&gt;움직이지 못할만큼 온 몸이 
아팠다. &lt;BR&gt;그때 부리나케 달려오신 엄마가 눈물을 글썽이며 얼른 나를 일으켜 세우셨다. 잠시 뒤 나는 흙 묻은 교복을 털어 주시는 엄마를 
힘껏 안았고 그 순간, 내 등 뒤로 많은 사람들의 박수 소리가 들려왔다. &lt;BR&gt;한번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컵라면으로 
배를 채우기 위해 매점에 들렀는데 여학생들이 여럿 앉아 있었다. &lt;BR&gt;그날따라 절룩거리며 그들 앞을 걸어갈 자신이 없었다. &lt;BR&gt;구석에 앉아 
컵라면을 먹고 있는 내 모습이 측은해 보일까봐, 그래서 혹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까봐 주머니 속의 동전만 만지작거리다가 그냥 열람실로 
돌아왔다. &lt;BR&gt;그리곤 흰 연습장 위에 이렇게 적었다. &lt;BR&gt;&quot;어둠은 내릴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어둠에서 다시 밝아질 것이다.&quot; 
&lt;BR&gt;이제 내게 남은건 굽이굽이 고개 넘어 풀꽃과 함께 누워계신 내 아버지를 용서하고, 지루한 어둠 속에서도 꽃등처럼 환히 나를 깨어 준 
엄마와 형에게 사랑을 되갚는 일이다. &lt;BR&gt;지금 형은 집안 일을 도우면서 대학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 
한시간씩 큰소리로 더듬더듬 책을 읽어 가며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발음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은채. 오늘도 나는 온종일 형을 도와 과일 상자를 
나르고 밤이 되서야 일을 마쳤다. &lt;BR&gt;그리고 늦은 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어두운 창밖을 바라보며 &lt;BR&gt;문득 앙드레 말로의 말을 
떠올렸다. &lt;BR&gt;&quot;오랬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quot;는 너무도 아름다운 말이다. &lt;BR&gt;위의 글은 10 년전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이다. 그후 이학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공부하여 지금은 미국에서 우주항공을 전공하여 박사과정에 있으며 국내의 굴지 
기업에서 전부 뒷바라지를 하고있으며 어머니와 형을 모두 미국으로 모시고 가서 같이 공부하면서 가족들을 보살핀다고 한다 이글은 한번만 읽기보다는 
두서너번 &lt;BR&gt;읽을수록 가슴에 뜨거운 전류가 흐르면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힘들고 고통스러울적에 올라가든 암벽에서 생명줄인 밧줄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주인공이 합격한날 세모자가 시장 모퉁이 &lt;BR&gt;순대국 집에서 모처럼 뜨거운 국물로 밥을 말아먹어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누구에게 감사를 드렸겟으며 엄마는 도시락 하나 못싸주고 학원한번 못보내준 설음이 얼마나 북받쳤을까 말도 제대로 잘못하는 형은 사랑하는 
&lt;BR&gt;동생을 리어카에 태워서 시장바닥을 돌며 얼마나 행복해 했을까...? &lt;BR&gt;요즘 우리사람들은 사랑이나 행복.성공을 너무 쉽게 얻을려고하고 
쉽게 노력도 아니 해보고 포기할려고 하며 지금도 장마비속에서 우리의 아버지.형.아들들은 세상을 원망하면서 서울역 지하도에서 주린배를 움켜쥐고 
&lt;BR&gt;눅눅한 콘크리트 바닥에서 신문지 한장을 이불삼아 자면서도 내일의 꿈과 희망을 접지 않고 한순간을 이겨나가는 사람이 많다 &lt;BR&gt;누구를 
원망하지 말고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것을 우리들은 이런글에서 배워야 하리라.&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도전하십시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416065"/>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416065</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8T12:23:59Z</updated>
	    <published>2005-03-28T12:23: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젊은 시절엔 가능하면 어려운 일에 도전하십시오.&lt;BR&gt;&lt;BR&gt;만약 실패하더라도 귀중한 경험을 축적할 수 있으며&lt;BR&gt;그것은 보이지 않는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lt;BR&gt;&lt;BR&gt;조용한 호수에서 배를 부리던 사람은&lt;BR&gt;큰 바다에서 우수한 항해사가 될 수 없고,&lt;BR&gt;&lt;BR&gt;거친 말을 
타고 단련된 기사가 아니라면&lt;BR&gt;전장에서 적과 맞서기도 전에 말에서&lt;BR&gt;떨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lt;BR&gt;&lt;BR&gt;출처:정현심의 좋은 생각 좋은 
느낌&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규환 명장과의 만남 - 인터뷰 내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416053"/>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416053</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8T12:23:28Z</updated>
	    <published>2005-03-28T12:23: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공장 청소부로 시작하여 초정밀분야 한국 최고의 명장이 된 사람, &lt;BR&gt;&lt;BR&gt;&lt;BR&gt;초등학교 과정의 학력으로 5개 국어를 구사하며 대학을 
졸업한 사람,&lt;BR&gt;62개 초정밀부품의 국산화를 이룬 사람,&lt;BR&gt;춘향가를 완창하는 사람,&lt;BR&gt;기업체와 수많은 교육기관의 초빙 
1순위,&lt;BR&gt;IBM에 강연요청받으면서 지게차 100대를 판 사람.....&lt;BR&gt;&lt;BR&gt;&lt;BR&gt;그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수없이 많고 어느 하나 
놀랍지 않은 것이 없지만 &lt;BR&gt;동보북스닷컴의 기자에겐 하루 세시간 자면서 하루 일곱시간 책을 읽는다는 그의 생활습관이 &lt;BR&gt;가장 놀라운 
것이었다. &lt;BR&gt;하루 세시간 자면서 하루에 일곱시간 독서를 한다니...&lt;BR&gt;“비결이 있습니더. 하루에 세시간만 자도 깊은 수면을 취하고 
말끔히 피곤을 풀 수 있는 방법을 &lt;BR&gt;내가 개발했지예. 내 책에 보면 다 나와있습니더.” &lt;BR&gt;&lt;BR&gt;돈은 저축할 수 있지만 시간을 저축할 
수는 없다는 말이 있지만 &lt;BR&gt;그에겐 시간도 저축 가능한 일인 듯하다. &lt;BR&gt;목숨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신념 하나가 시간마저 
저축할 수 있게 만들었다. &lt;BR&gt;&lt;BR&gt;하루 세시간 자고 하루 일곱시간씩 책을 읽는다면 시간을 저축하며 사는 사람이라 할 만 하지 
않을까!&lt;BR&gt;&lt;BR&gt;“내가 아무리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온 학력이었다지만 생각해 보이소. &lt;BR&gt;일년가야 책 한권 제대로 안읽는 놈이 이기겠나 
하루에 일곱시간씩 책읽는 놈이 이기겠나. &lt;BR&gt;당연히 책읽는 놈이 이기는 기라니까요.”&lt;BR&gt;&lt;BR&gt;김규환 명장의 독서는 기계 사용설명서를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lt;BR&gt;기술관련서적, 훌륭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위인전, 문학작품과 역사물을 비롯해 
&lt;BR&gt;지금까지 만여권의 책을 읽었다고 하는데 &lt;BR&gt;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독서한 그가 세상에 내 놓은 책은 어려운 기술서도 아니고 문학작품도 
아닌 &lt;BR&gt;자신의 경험을 고스란히 담은 일종의 수기같은 것이었다. &lt;BR&gt;&lt;BR&gt;&lt;어머니 저는 해냈어요&gt; &lt;BR&gt;9전10기 끝에 
운전면허를 땄을 때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lt;BR&gt;국가기술 1급 자격증을 획득했을 때도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lt;BR&gt;대학졸업장과 우등공로상 
메달을 받았을 때도 &lt;BR&gt;“어머니 저는 해냈어요”&lt;BR&gt;명인명장이 되었을 때도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lt;BR&gt;그렇게 일기에 썼던 것이 책 
제목이 되었던 것이다. &lt;BR&gt;이렇게 매순간 목숨을 걸며 노력을 기울여 25년간 이루어 온 것을 다 헤아리는 것도 힘들 지경이 된 김규환. 
&lt;BR&gt;이렇게 이루고도 앞으로도 또 이뤄야 할 것이 남아 있다고 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저의 앞으로 목표는 비밀이지만(?) 무동력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김규환 명장이 목숨걸고 노력한다는데 무동력 대체 에너지 개발은 시간 문제다. &lt;BR&gt;머지않아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김규환 명장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사진 촬영을 하는데..&lt;BR&gt;&lt;BR&gt;“어? 고거 희한하게 생겼네? 그거 
어디꺼예요?”&lt;BR&gt;&lt;BR&gt;- 이 디지털 카메라요? 일젠데?&lt;BR&gt;&lt;BR&gt;“뭐라고요? 일제? 나 일본 제일 싫어요. 우리나라는 그런 카메라 못 
만든답니까? &lt;BR&gt;오늘이 광복절인데... 일제 쓰지 마세요. 무조건 우리가 일본보다 잘 살아야 돼요.”&lt;BR&gt;&lt;BR&gt;&lt;BR&gt;일본인의 제안제도를 
부러워하면서도 일본사람들이 &lt;BR&gt;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잘 사는 건 질색이라는 김규환 명장. &lt;BR&gt;그에게 어린 시절의 한이 오늘의 영광까지 올 
수 있는 &lt;BR&gt;에너지가 되었듯이 우리 민족의 숱한 한도 김규환 명장처럼 &lt;BR&gt;멋지게 극복되어 세계 최고로 우뚝 설 수 있는&lt;BR&gt;민족적 
에너지로 승화 될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t;BR&gt;&lt;BR&gt;“좌우지간 메이드 인 대한민국이 많이 나와야 됩니다. &lt;BR&gt;그리고 
우리나라사람들이 각자 일하는 분야에서 세계1등이&lt;BR&gt;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lt;BR&gt;다 사람이 하는 일 아닙니까. 준비하고 노력합시다.” - 
김규환 &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성공시대 - 김규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416026"/>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416026</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8T12:21:47Z</updated>
	    <published>2005-03-28T12:21: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품질명장 김규환 &lt;BR&gt;&lt;BR&gt;대우종합기계(前 대우중공업) 품질명장인 김규환. 그는 현장노동자이다.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하고 대우중공업 
청소 사환자리로 들어온 그가 독일의 마에스트로 격인 한국의 품질명장이 되기까지는 삶에 대한 열정과 피나는 노력이 뒤따랐다. 그는 75년 입사이래 
지금까지 2만 4천 6백 12건의 제안을 냈으며 수입에 의존하던 62개의 기계를 국산화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초등학교 중퇴 학력의 벽을 넘어 
하루 3시간씩만 자며 국가 기술자격증에 도전하였고 9전 10기 끝에 2급 자격증을, 4전 5기 끝에 1급 자격증을 따내며 8개의 자격증을 
거머쥐기도 하였다. 청소부에서 품질명장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quot;현장 노동자 김규환 명장&quot;의 성공시대를 만난다. &lt;BR&gt;&lt;BR&gt;&lt;BR&gt;비결 
1. 목숨걸고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 &lt;BR&gt;자신의 종교는 &quot;대우중공업 종합기계교&quot;라고 말하는 규환. 목숨걸고 노력하면 불가능이 없다는 
좌우명으로 열정을 갖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초등학교 중퇴 학력으로 정식 직원이 아닌 청소 담당 사환으로 대우중공업에 입사한지 23년만에 
품질명장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어린 시절은 춥고 배고팠다. 산후풍으로 몸져 누우신 어머니의 약값을 벌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온 규환. 악착같이 
모은 돈으로 어머니를 모실 수 있게 됐지만 어머니는 며칠도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난다. 삶이 너무 버거워 자살까지 하려고 했으나 남은 동생을 
위해서 열심히 살기로 결심한 규환은 이후 대우중공업 사환자리에 어렵사리 들어가게 된다. &lt;BR&gt;&lt;BR&gt;비결 2. 기회는 만들어야 온다! 
&lt;BR&gt;자신의 본업인 청소는 물론이고 보조공의 일인 기계 청소까지 도맡는 성실함을 보여 6개월만에 정식기능공이 된 규환. 이후에도 밤마다 기계를 
분해해서 닦고 다시 조립하는 일을 반복한다. 몇 년동안 그가 청소한 기계만 2천여대. 밤마다 기계를 뜯고 조립하는 사이 규환은 웬만한 기계는 다 
수리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고 1980년 마침내 현장기능공으로 발탁, 초정밀연삭 작업장에 배치되면서 분임조 조장까지 떠안게 된다. 당시 
일본에서 수입하던 메인 스핀들 부품의 국산화가 분임조 활동의 목표였고. 분임조원들의 도움과 규환의 끈질긴 노력과 열정 끝에 85년 드디어 
메인스핀들 부품의 국산화가 이루어졌다. 이를 계기로 다른 부품들의 국산화도 빠르게 이루어졌고 수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년 6개월동안 
일요일과 휴일도 반납하고 연구한 규환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lt;BR&gt;&lt;BR&gt;비결 3. 9전 10기의 끈기! &lt;BR&gt;입사 후 나름대로 
인정을 받아도 그에겐 말할 수 없는 고민이 있었다. 바로 자신의 초등학교 중퇴의 학력.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가 찾아낸 방법이 자격증을 따는 
것이었다. 규환은 81년부터 2급기능사 자격증 시험에 도전했다. 공장일과 새벽 어시장 부업을 함께 하며 공부한 규환은 5년간 무려 9번을 연속 
낙방했다. 규환은 집, 공장, 공장 식당 등 가능한 곳이면 어디나 공부할 내용을 붙여놓고 공부에 매달렸다. 그리고 드디어 9전 10기 끝에 
통과해냈고 이후 1급 자격증에 도전해 5번만에 합격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그가 아니었다. 그가 다음으로 도전한 곳은 창원기능대학이었고 2년 
뒤 졸업식에서 우등공로상을 받을 정도로 열심히 대학에 다녔다. 여기서 그의 남다른 삶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애인만들기 세종류타입의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208"/>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208</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21:40Z</updated>
	    <published>2005-03-23T12:21: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A코스 &lt;BR&gt;&lt;BR&gt;차근차근! 연애 모범생파 &lt;BR&gt;이런 남자들은 여자가 잘 깨닫지 못하는 사이, 어느덧 옆에 떡하니 자리 하나 차지하고 앉는 
스타일. 차근차근 연애 단계를 밟아나가기 때문에 여자들도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lt;BR&gt;&lt;BR&gt;&lt;BR&gt;1단계 일단 찍었으면 전화 시작 
&lt;BR&gt;&lt;BR&gt;무턱대고 하는 게 아니라 일단 얼굴 트고 이름 트고 대충 전화해도 특별히 의심받지 않을 것 같은 단계가 되면 한다. 전화하는 
이유도 있다. 뭘 물어본다든지, 지나가다 봤다든지 하는 그런 이유들을 댄다. &lt;BR&gt;&lt;BR&gt;&lt;BR&gt;2단계 뜬금없이, 영화나 한편 볼까? 
&lt;BR&gt;&lt;BR&gt;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전화를 한다. 그리고 이것저것 얘기하다 뜬금없이 “토요일날 뭐 하냐? 영화나 한편 볼까?”한다. 물론 전혀 
무게감을 싣지 않고 지나가는 말처럼 아주 가볍게~! &lt;BR&gt;&lt;BR&gt;&lt;BR&gt;3단계 밤마다 전화해 안부 묻기 &lt;BR&gt;&lt;BR&gt;이제부터 본격적인 
전화질(?)에 들어간다. 밤마다 전화해 안부 묻는다. 안부뿐 아니라 시시콜콜 이 얘기 저 얘기 장시간 수다도 떤다. &lt;BR&gt;&lt;BR&gt;&lt;BR&gt;4단계 
바래다주는 길에 손 잡기 &lt;BR&gt;&lt;BR&gt;오늘은 기분좋게 둘이 한잔하고 남자가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괜히 분위기 타는 척하고 
은근슬쩍 손을 잡는다. &lt;BR&gt;&lt;BR&gt;&lt;BR&gt;5단계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고백 &lt;BR&gt;&lt;BR&gt;친구와 연인의 중간쯤. 여자도 이제 슬슬 
조바심이 나기 시작한다. ‘애가 날 친구처럼 편하게 생각하는 걸까? 아님, 여자로 생각하는 걸까?’ 이럴 때쯤 전화한다.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여자는 벌써 넘어와 있다. &lt;BR&gt;&lt;BR&gt;&lt;BR&gt;6단계 팔짱 끼고 허리 감고… 진도 나가기 &lt;BR&gt;&lt;BR&gt;서로 마음을 확인했다고 해서 
무작정 진도가 나가지는 않는다. 진도를 건너뛰거나 하지도 않는다. 손 잡고, 팔짱 끼고, 어깨에 손 올리고, 허리 감고… 차근차근 진도를 
밟아나간다. &lt;BR&gt;&lt;BR&gt;&lt;BR&gt;&lt;BR&gt;B코스 &lt;BR&gt;&lt;BR&gt;찰거머리 오버액션파 &lt;BR&gt;여자들은 이런 남자 정말 싫어한다. 아니, 싫다고 
말한다. 하지만 남자들은 이런 찰거머리 전략으로 종종 주제 넘는(?) 미인을 얻기도 한다. 한마디로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의 
산증인들이라고나 할까?! &lt;BR&gt;&lt;BR&gt;&lt;BR&gt;1단계 처음 봤는데 친한 척 말걸기 &lt;BR&gt;&lt;BR&gt;일단 여자를 찍었으면 장소를 상관하지 않고 바로 
다가가 대시한다. 당하는 여자는 어리둥절할 뿐이다. “너, 어디어디 초등학교 나왔지? 너 어디어디 살지 않냐?” &lt;BR&gt;&lt;BR&gt;&lt;BR&gt;2단계 
연락처 알아내 전화하기 &lt;BR&gt;&lt;BR&gt;세상은 넓고 아는 인간은 많다. 온갖 연줄을 동원해 여자의 연락처를 알아낸다. 그리고 전화한다. “아~! 
나, 그때 누구누군데….” &lt;BR&gt;&lt;BR&gt;&lt;BR&gt;3단계 변신! 스토커형 또는 애걸복걸형 &lt;BR&gt;&lt;BR&gt;여자가 만나줄 리가 없다. 이러면 이때부터 
이 남자의 본색이 드러난다. 찰거머리 작전. 어딜 가든 불쑥 얼굴을 내밀고, 전화가 띠리리~ 울려 받으면 “어~! 난데…”하고, 어두운 집 앞 
골목에서 기다리고 있고…. &lt;BR&gt;&lt;BR&gt;&lt;BR&gt;4단계 첫 데이트부터 뻔뻔하게 스킨십 시도 &lt;BR&gt;&lt;BR&gt;사귀든지, 경찰에 고소를 하든지 일단 
한번 만나 담판을 짓기로 한다. 그런데 이 인간은 마치 데이트를 하는 양 들떠 있기만 하다. 앗~! 잠깐! 얼렁뚱땅 손을 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네?! &lt;BR&gt;&lt;BR&gt;&lt;BR&gt;5단계 친구들 모임에 끌고 나가기 &lt;BR&gt;&lt;BR&gt;하도 귀찮게 하길래 몇 번 만나줬더니 이젠 아예 자기 친구들 
모임에 끌고 다니며 소개를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혹시라도 같이 있을 때 아는 사람이 지나가면 불러 세워서라도 인사를 시킨다. 이러면 
안되는데…. &lt;BR&gt;&lt;BR&gt;&lt;BR&gt;6단계 어느새 연인 사이로 소문 쫙~! &lt;BR&gt;&lt;BR&gt;아무 생각 없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사이, 어느새 
사귄다고 온 동네 소문이 다 났다. 그리고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그냥 사귈까? &lt;BR&gt;&lt;BR&gt;&lt;BR&gt;&lt;BR&gt;C코스 &lt;BR&gt;&lt;BR&gt;전략과 전술이 
난무, 잔머리파 &lt;BR&gt;이런 타입의 남자는 절대 여자한테 먼저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펴지 않는다. 여자는 늘 알쏭달쏭하다. ‘이 남자가 나를 
좋아하는 걸까’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까?’ 오히려 여자 쪽에서 호기심이 동한다. &lt;BR&gt;&lt;BR&gt;&lt;BR&gt;1단계 찍었지만 결코 내색은 
안하기 &lt;BR&gt;&lt;BR&gt;좋아하는 여자가 생겨도 절대 내색 안한다. 나름대로 조사에만 몰두한다. 그리고 모든 데이터를 정리해둔다.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동아리, 자주 가는데, 이용하는 교통편 등등. &lt;BR&gt;&lt;BR&gt;&lt;BR&gt;2단계 주의 맴돌며 얼굴 도장 찍기 &lt;BR&gt;&lt;BR&gt;여자가 자주 
가는 곳은 데이터로 쫙 정리되어 있다. ‘무슨 요일, 무슨 시간대면 어디에 나타난다’ 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그 주위를 어슬렁거린다. 여자는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lt;BR&gt;‘저, 남자 요즘 너무 자주 만나네….’ &lt;BR&gt;&lt;BR&gt;&lt;BR&gt;3단계 우연을 가장하여 말 트기 &lt;BR&gt;&lt;BR&gt;여자가 
남자의 얼굴을 어느 정도 인지했다고 생각되는 단계가 되면 우연을 가장하여 말트기작전에 들어간다. 부딪친다든지 해서 말을 튼다. “여기, 자주 
오시나 봐요” 등등. &lt;BR&gt;&lt;BR&gt;&lt;BR&gt;4단계 여자가 나온 모임에 ‘짠’하고 등장 &lt;BR&gt;&lt;BR&gt;여자가 어느 동아리나 모임에 나가고 있다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다. 그 모임에 나가는 거다. 여자는 화들짝 놀란다. ‘아~! 바로 그 남자?’ 그럼 이렇게 말한다. “여기서, 또 
뵙는군요.” &lt;BR&gt;&lt;BR&gt;&lt;BR&gt;5단계 약간 의심 갈 정도로만 잘해 주기 &lt;BR&gt;&lt;BR&gt;만날 기회가 자주 생긴다. 그럴 때마다 여자한테 
1.5배 정도만 더 잘해준다. 너무 잘해줘 속마음을 들켜도 안되고, 너무 평범하게 대해 여자가 전혀 눈치 못 채도 안된다. 여자가 약간 
알쏭달쏭할 정도로까지만. 그만 거기서 Stop! &lt;BR&gt;&lt;BR&gt;&lt;BR&gt;6단계 “나, 너 계속 좋아했어” 결정타 날리기 &lt;BR&gt;&lt;BR&gt;여자의 
남자에 대한 관심은 이제 호기심을 넘어 애정으로 치닫고 있다. 여자가 남자의 치밀한 덫에 걸려든 순간, 결정타를 날린다. “나, 사실은 너 계속 
좋아했어” 이 말에 여자는 순간 마음이 푹 놓이며 안심이 되는 거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프로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학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학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 남자에게 평생을 걸어 말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206"/>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206</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20:40Z</updated>
	    <published>2005-03-23T12:20: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바야흐로 결혼의 계절이 왔다. 사랑하니 결혼은 하고 싶지만 '과연 현재의 남친을 평생 사랑하며 지낼 수 있을까'가 고민이다. 결혼이 워낙 
'대사'이다 보니 결코 쉽게만 생각할 수는 없는 법. 미리 같이 살아볼까? 그보다 더 간편하게 진단할 수는 없을까? 
&lt;BR&gt;&amp;nbsp;&amp;nbsp;&lt;BR&gt;&lt;BR&gt;결혼 망설이는 마음 풍수지리로 다스리기&lt;BR&gt;'결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혼란 속에 갈피를 못 
잡고 있다면 크게 심호흡을 한 다음 자신의 방을 '풍수 인테리어'에 맞도록 정리하자. &lt;BR&gt;일단 방의 중앙에 탁자를 두고 흰 메모지와 볼펜 두 
자루를 준비한다. 남쪽 창은 열고 다른 창은 커튼을 쳐서 산만하지 않도록 정돈해둔다. 남에 창이 없다면 탁자 앞에 스탠드를 두개 놓아두는 것으로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차분한 마음으로 남쪽을 바라보는 위치에 앉아 자신의 마음을 냉정하게 들여다 볼 것. 생각하는 시간은 태양이 
남쪽에서 가장 강한 힘을 뿜어내는 정오가 좋다. &lt;BR&gt;이렇게 하면 중재와 지혜의 방향인 남쪽의 파워를 높여줌으로써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현명한 
방향으로 내릴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남편으로써의 남친 모습 상상해보기&lt;BR&gt;마음을 차분히 다스렸으면 이제 현재의 남친이 자신의 영원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지를 냉정하게 진단한다. 자신이 남친을 진실되게 믿고 이해하며, 어떤 상황에서든지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합의점을 찾는 
동반자로 생각하는가를 고려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남친에게 나의 밝히기 힘든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가', '남친이 나이 들어 대머리에 
배불뚝이가 된 모습은 멋질까', '가장 친한 친구에게 그를 소개하는 것을 머뭇거린 적이 있는가', '그와 만나는 동안 90%는 싸우느라 허비하고 
10%는 성관계를 맺는데 쓰지는 않는가' 등 스무 종목 정도를 차분하게 정리한 후 'OK'가 얼마나 되는지를 따져보자.&lt;BR&gt;'OK'가 거의 
모든 사항을 차지하고 있다면 당장 결혼해도 좋다. 서로의 성격이 거의 완벽하게 맞는 이상적인 커플이다. &lt;BR&gt;'OK'가 반 정도라면 현재 
그이와 결혼을 할까 말까 갈등하는 단계로 뭔가가 둘이 함께 갈 길을 좁아 보이게 만들고 있다. 당신은 그가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궁극적인 당신의 꿈은 현재의 남친과 다르다. 남친을 좀더 만나보면 그와 환상의 커플이 될지 아니면 평생을 함께 살기에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된다. 되도록 충분한 교제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결혼 여부는 독립적, 이성적으로 
판단하라&lt;BR&gt;배우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필요와 목적에 따라 선택하여야 한다. 그 선택은 자유롭고 독립적인 것이어야 한다. 다른 어떤 사람도 
대신 당신의 배우자를 선택하도록 하지 말아야 하며 어떤 누군가를 만족시키기 위한 선택이어서도 안된다. 이것은 바로 나 자신의 결혼이며,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기회이기 때문이다. &lt;BR&gt;서두르거나 감성적인 결정 또한 금물이다. 어느 누구 한 사람 또는 서로가 결혼하기를 지나치게 갈망한다면 
감정에 의존하게 되기 쉽고 결국은 그 선택으로 인한 결과에 대해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없게 된다. 결혼과 같은 평생을 결정하는 문제는 분명하고 
서두르지 않는 마음이 필요하다. &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프로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학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학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내남자친구 내취향으로 만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204"/>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204</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19:40Z</updated>
	    <published>2005-03-23T12:19: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1. 놀라움을 선사하라 &lt;BR&gt;&lt;BR&gt;당신이 별다른 이유 없이 당신의 특별한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했던 게 언제였죠? 
작은 놀라움은 멋진 차를 타고 근사한 곳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술을 마시는 것보다 열 배 이상으로 낭만적일 수 있어요. 상대를 흥분시키고, 
자극을 주는 그런 선물을 해 보세요. 아주 부드러운 음성 메시지를 남기세요. 만나면 영화 보고, 차 마시고 드라이브나 하며 늘 그렇고 그렇게 
보내던 일요일, 이제 달력의 빨간 글씨처럼 화려한 휴일인 일요일을 낭만적인 휴일로 만들어 보세요. 놀라움은 작은 비용이 들지만 효과 만점일 수 
있어요. &lt;BR&gt;&lt;BR&gt;2. 더욱 멋지게 보여라 &lt;BR&gt;&lt;BR&gt;선물이란 포장이 되어 있지 않다면 별로 재미가 없어요. 그래요. 대부분의 커플들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일지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죠. 이젠 긴장의 끈이 느슨해진 걸까요? 헐렁한 바지와 낡은 티셔츠로는 
마돈나조차도 흥분시킬 수 없어요. 잘 차려 입으세요. 맵시 있게 보이세요. 당신의 파트너가 왜 당신과 처음 만난 장소에서 사랑에 빠졌는지 
기억나게 해 주세요. &lt;BR&gt;&lt;BR&gt;3.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먼저 위장을 사로잡아라 &lt;BR&gt;&lt;BR&gt;훌륭한 식사보다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은 없어요. 작은 촛불과 와인 한 병. 그것은 잊지 못할 낭만적인 저녁의 전주곡 같은 것이지요.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친밀감을 느끼게 합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면 더 좋겠죠. &lt;BR&gt;&lt;BR&gt;4. 많이 웃겨라 &lt;BR&gt;&lt;BR&gt;소일애(一笑一愛), 한 
번 웃으면 한 번 더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한 번 웃을 때마다 사랑이 깊어집니다. 좋은 유머 감각은 커다란 매력 
포인트입니다. 또한 남을 웃길 수 있다는 것은 재치도 재치지만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뜻이 되므로 상대방에게 정신적으로 위안이 됩니다.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살펴 보면 세상엔 웃을 일, 웃기는 일이 많아요. 물론 유행하는 유머나 유행어로 웃을 수도 있지만 주변의 친구들, 가족 등 
일상사에서 웃음을 찾아 보세요. 상대에게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lt;BR&gt;&lt;BR&gt;5. 일상적인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라 &lt;BR&gt;&lt;BR&gt;가장 중요한 
것은 규정이나 규칙 같은 것이 없다는 겁니다. 변화를 주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어집니다. &lt;BR&gt;&lt;BR&gt;6. 포용하라 
&lt;BR&gt;&lt;BR&gt;세상일이 자신의 뜻과는 반대로 불리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포용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라도 주변 
상황으로 인해 애인과 함께하려고 계획했던 일들이 망쳐질 수도 있어요. 그냥 넘겨 버리세요. 당신의 파트너는 당신이 최대한 배려를 해 주었다는 
것을 알고 언젠가 확실하게 보답해 줄 겁니다. 기억하세요! 지금의 상황이, 당신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만난 혹은 만날 그 어떤 상황보다도 
최악의 상황이라는 것을! 그러면 앞으로는 지금의 상황보다는 나아지겠죠? &lt;BR&gt;&lt;BR&gt;7. 자신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라 &lt;BR&gt;&lt;BR&gt;남녀 
관계에 있어서 대화는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같은 의견에 공감하게 되고 두 
사람은 연대감을 갖게 됩니다. 또한 의견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대화를 통해 더욱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됩니다. 가만히 말없이 앉아 상대방이 
자신의 모든 마음을 척척 알아주기 바라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가슴을 활짝 열고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을 꺼내 보이세요. 성큼성큼 가까워질 겁니다. 
그렇다고 나만 떠들면 안 되겠지요? 사람에게 왜 입이 하나, 귀가 둘인지를 안다면 말이에요.사람만을 사귈 필요는 없겠지만, 운동하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앉아서 생활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또는 운동이라는 것은 쇼핑하러 갈 때 걷는 것 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과의 교제는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프로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학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학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전화에 대한 남자의심리 Vs 여자의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202"/>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202</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18:21Z</updated>
	    <published>2005-03-23T12:1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연인이라면 매일 전화해야 되나? &lt;BR&gt;&lt;BR&gt;&lt;BR&gt;여자생각 &lt;BR&gt;&lt;BR&gt;대부분의 여자들은 연인 사이라면 매일 전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있다. 
만약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지 않는다면 혹시 내가 싫어진 것은 아닐까? 그에게 나쁜 일이 생긴 것은 아닐까? 등, 여자의 마음은 걱정이 태산. 
&lt;BR&gt;&lt;BR&gt;남자생각 &lt;BR&gt;&lt;BR&gt;처음에는 매일매일 전화를 하겠지만, 여자와는 달리 매일 전화하는 것을 귀찮아 하는 남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명심하도록. 그러나 이런 현상이 반드시 사랑이 식었다는 증거는 아니다. &lt;BR&gt;&lt;BR&gt;&lt;BR&gt;전화 통화의 횟수와 사랑하는 정도는 
비례하나? &lt;BR&gt;&lt;BR&gt;&lt;BR&gt;여자생각 &lt;BR&gt;&lt;BR&gt;많은 여자들이 사랑과 전화통화 횟수가 비례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잠시 
떨어져 있어도 보고 싶어 금방 전화를 하는 친구의 애인을 부러워하는 것이 여자들의 심리. &lt;BR&gt;&lt;BR&gt;남자생각 &lt;BR&gt;&lt;BR&gt;여자들의 생각처럼 
전화 통화의 횟수와 사랑하는 정도를 비례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의 생각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어쩌면 금새 달아올라 
호들갑을 떠는 사랑보다는 약간은 감출 줄 아는 사랑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lt;BR&gt;&lt;BR&gt;&lt;BR&gt;애인과의 전화통화에서 불만이 있다면? 
&lt;BR&gt;&lt;BR&gt;&lt;BR&gt;여자생각 &lt;BR&gt;&lt;BR&gt;신나게 이야기를 하다가 보면 혼자서 떠들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그가 나와 통화하는 것이 
지겨워진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lt;BR&gt;&lt;BR&gt;남자생각 &lt;BR&gt;&lt;BR&gt;여자들은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기보다도 친구나 연예인 등, 
다른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더욱 재미있어 한다. 사실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해도 우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 아닌가. 
좀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 &lt;BR&gt;&lt;BR&gt;&lt;BR&gt;결론 &lt;BR&gt;&lt;BR&gt;잠시만 떨어져 있어도 보고 싶은 게 연인 사이. 남자와 여자의 
차 이가 있다면 여자가 좀 더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 하지만 이것도 개인차가 크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프로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학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학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자가 모르는 남자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200"/>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200</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17:33Z</updated>
	    <published>2005-03-23T12:17: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1 남자는 가끔 혼자이고 싶어한다. &lt;BR&gt;&lt;BR&gt;혹시 남자친구가 자신을 멀리한다고 안달하고 수백번 연락을 하면 그는 정말 떠날 수 있다. 
&lt;BR&gt;그때는 자신도 자신의 새로운 일을 찾아 다시 남자친구가 돌아올 때까지 느긋이 기다려 주어야 한다. &lt;BR&gt;&lt;BR&gt;&lt;BR&gt;2.남자는 시각에 
약하다. &lt;BR&gt;&lt;BR&gt;남자는 애인이 옆에 없어도 일단 눈앞에 보이는 다른 여인을 보고 매력을 느낄 수 있다. &lt;BR&gt;특히 성적매력... 너무 
멀리 오랫동안 떨어져 있는 건 이별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3.약한 모습은 싫어한다. &lt;BR&gt;&lt;BR&gt;흔히 여자들은 
'요즘 너무 힘들어...'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그것을 남자가 위로해 주길 바라며 동정(?)을 바란다. &lt;BR&gt;하지만 이건 잘못이다. 
&lt;BR&gt;남자는 불안해하는 여자 곁에 있을 수 없다. &lt;BR&gt;특히 직장 여성들은 남자친구에게 특별히 회사얘기를 자주 할 필요는 없다. 
&lt;BR&gt;&lt;BR&gt;&lt;BR&gt;4.자존심보다 강한 건 사랑이고, 사랑보다 강한 건 믿음이다. &lt;BR&gt;&lt;BR&gt;여자니까 먼저 연락할 수 없다는 것은 
잘못이다. &lt;BR&gt;여자가 먼저 선택해야 한다. 단, 거절하면 매몰차게 돌아서라. &lt;BR&gt;그러면 그도 의하해 할 것이고 당신의 소식을 궁금해 할 
것이다. &lt;BR&gt;그가 다른 여자와 걷고 있는걸 당신의 친구가 봤다. 화 낼 필요없다. &lt;BR&gt;그냥 아무말없이 눈감아 주고 그리고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를 대하라. &lt;BR&gt;그리고 항상 그를 믿고 있다는 것을 심어줘라. &lt;BR&gt;그러면 그는 떠날 수 없다. 단, 자주 그렇다면 떠날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BR&gt;5.선물은 때로 악영향을 미친다. &lt;BR&gt;&lt;BR&gt;특히 고가의 선물일수록 너무 자주 할 필요가 없다. 
&lt;BR&gt;그렇게 되면 습관이 될 수 있다. 또 물질로 사로잡으려 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lt;BR&gt;선물보단 헤어질 때 쪽지를 살짝주거나 칭찬을 
자주 해주어라. &lt;BR&gt;이를 테면, &quot;그건 참 잘했어&quot; &quot;그랬어? 잘했네...&quot; &quot;그래...좋네&quot; 등등 칭찬을 놓치지 않고 해주면 미소를 지으며 
맘속으로 &lt;BR&gt;으쓱해지고, 당신이 사랑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lt;BR&gt;6.&quot;하고싶은말 없어?&quot; &lt;BR&gt;&lt;BR&gt;그가 &quot;사랑해&quot; 
라는 말을 하도록 유도하라. &lt;BR&gt;말을 하면서 자기최면을 걸게 되는 것이 인간이다. &lt;BR&gt;&lt;BR&gt;&lt;BR&gt;7.모든걸안다(??) 
&lt;BR&gt;&lt;BR&gt;오래사귄 연인일수록 서로에게 모르는 모습이 없다고 생각한다. &lt;BR&gt;결혼을 한다해도 소녀다운(?) 여성의 모습은 간직해야 한다. 
&lt;BR&gt;쑥쓰러워하는 모습등.. 오래사귀었다고 게을러진 모습이나 느슨해진 모습을 보이면 사랑 자체가 느슨해질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8.때론 스킨쉽을 유도해라. &lt;BR&gt;&lt;BR&gt;여자는 언제까지나 수동적일 수는 없다. &lt;BR&gt;여태껏 쑥스러운 모습만을 보였다면 
한번쯤 그를 자극시킬수도 있다. &lt;BR&gt;&lt;BR&gt;&lt;BR&gt;9.항상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라 &lt;BR&gt;&lt;BR&gt;항상 정보에 민감하고 신문은 꼭 읽어라. 
&lt;BR&gt;무식한(?) 남자일수록 현명한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lt;BR&gt;그리고 현명한 남자는 무식한 여자와 언젠가는 한계를 느낄것이다. 
&lt;BR&gt;최소한 오늘 아침뉴스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한다. &lt;BR&gt;때론 그가 당황하도록 변화하는 외모와 기분상태를 보이도록 하라. 
&lt;BR&gt;&lt;BR&gt;&lt;BR&gt;10.감동은 간접적으로 시키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선물공세로 감동을 시킬 수 있지만 그의 가족에 대해 관심의 말을 
한마디 해보고 아주 사소한 일에 감동하게 하라. &lt;BR&gt;이를테면, 맛있는 부위의 고기를 수저에 올려주거나....(단, 너무 자주는 안된다. ) 
&lt;BR&gt;&lt;BR&gt;&lt;BR&gt;11.인기를 위해 다른 남자에게 신경쓴다(?) &lt;BR&gt;&lt;BR&gt;그럴 필요는 없다. &lt;BR&gt;우리나라 남자들은 거의가 보수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것이라는 소유욕이 강하다. &lt;BR&gt;특히 여럿이 있을 때 다른 사람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 &lt;BR&gt;그럴수록 그밖에 없다는 표현을 
살짝해라. &lt;BR&gt;단, 최소한의 예의로 다른 남자들의 호감도 잃지 않도록 한다. &lt;BR&gt;남자가 따르는건 한때(?)이다. &lt;BR&gt;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다가오는 남자들은 남자친구가 사라지면 떠날 사람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프로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연애학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학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의지의 사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193"/>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193</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14:59Z</updated>
	    <published>2005-03-23T12:1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다음 글은 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한 내용입니다.&lt;BR&gt;&lt;BR&gt;&lt;&lt; 강의내용 요약 
&gt;&gt;&lt;BR&gt;&lt;BR&gt;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lt;BR&gt;일가 친척 하나 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lt;BR&gt;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lt;BR&gt;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lt;BR&gt;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 발명특허대상, &lt;BR&gt;장영실상을 5번 받았고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名匠으로&lt;BR&gt;추대되었습니다.&lt;BR&gt;어떻게 이런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을 제일 많이 받고 &lt;BR&gt;명장이 되었는지 말씀 
드릴까요?&lt;BR&gt;&lt;BR&gt;★사환에서 名匠이 되기 까지 &lt;BR&gt;&lt;BR&gt;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lt;BR&gt;제가 대우에 입사해서 현재까지 오는 
과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lt;BR&gt;&lt;BR&gt;제가 대우에 입사할 때 입사자격이 고졸이상 군필자였습니다.&lt;BR&gt;이력서를 제출하려는데 경비원이 막아 
실강이하다 당시 사장이 우연히&lt;BR&gt;이 광경을 보고 면접을 볼 수 있게 해줬습니다.&lt;BR&gt;&lt;BR&gt;그러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사환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lt;BR&gt;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lt;BR&gt;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lt;BR&gt;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더니 다음날&lt;BR&gt;정식기능공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lt;BR&gt;&lt;BR&gt;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lt;BR&gt;똑같이 대답했더니, 다음 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lt;BR&gt;&lt;BR&gt;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lt;BR&gt;&lt;BR&gt;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lt;BR&gt;가공 시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lt;BR&gt;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lt;BR&gt;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도 없었습니다.&lt;BR&gt;그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깔고 2년 6개월을 연구했습니다.&lt;BR&gt;&lt;BR&gt;그래서 재질, 모형, 
종류, 기종별로 X-bar값을 구해 1℃ 변할 때 얼마 변하는지&lt;BR&gt;온도치수가공조견표를 만들었습니다.&lt;BR&gt;기술공유를 위해 이를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시대’란 책에 기고했습니다. &lt;BR&gt;그러나 실리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얼마 후 3명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lt;BR&gt;처음에 회사에서는 큰일이 일어난 줄 알고 난리가 났습니다.&lt;BR&gt;그런데 알고 보니 제출한 자료가 기계가공의 대혁명 자료인 걸 
알고 논문집에 실을 경우&lt;BR&gt;일본에서 알게 될까 봐, 노동부장관이 직접 모셔오라고 했다는 군요.&lt;BR&gt;장관 曰 &quot;이것은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이오.&lt;BR&gt;발간되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지 모르는 엄청난 것입니다.&quot;&lt;BR&gt;&lt;BR&gt;★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lt;BR&gt;&lt;BR&gt;일은 
어떻게 배웠냐? 어느 날 무서운 선배 한 분이 하이타이로 기계를 다 닦으라고&lt;BR&gt;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다 뜯고 닦았습니다. &lt;BR&gt;모든 기계를 
다 뜯고 하이타이로 닦았습니다.&lt;BR&gt;기계 2,612개를 다 뜯었습니다.&lt;BR&gt;6개월 지나니까 호칭이 &quot;&quot;야 이새끼야&quot;&quot;에서 &quot;&quot;김군&quot;&quot;으로 
바뀌었습니다.&lt;BR&gt;서로 기계 좀 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lt;BR&gt;실력이 좋아 대접 받고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lt;BR&gt;그런데 어느 날 난생 처음 
보는 컴퓨터도 뜯고 물로 닦았습니다. 사고 친 거죠.&lt;BR&gt;&lt;BR&gt;그래서 그 때 알기 위해서는 책을 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lt;BR&gt;저희 집 가훈은 &quot;&quot;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quot;&quot;입니다.&lt;BR&gt;저는 국가기술자격 학과에서 9번 낙방, 1급 국가기술자격에 6번 
낙방, 2종 보통운전&lt;BR&gt;5번 낙방하고 창피해 1종으로 전환하여 5번 만에 합격했습니다.&lt;BR&gt;&lt;BR&gt;사람들은 저를 새대가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lt;BR&gt;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1급 자격증 최다보유자는 접니다.&lt;BR&gt;새대가리라고 얘기 듣던 제가 이렇게 된 비결을 
아십니까?&lt;BR&gt;그것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다는 저의 생활신조 때문입니다.&lt;BR&gt;&lt;BR&gt;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lt;BR&gt;저는 
학원에 다녀 본 적이 없습니다.&lt;BR&gt;제가 외국어를 배운 방법을 말씀 드릴까요?&lt;BR&gt;저는 과욕없이 천천히 하루에 1문장씩 
외었습니다.&lt;BR&gt;하루에 1문장 외우기 위해 집 천장, 벽, 식탁, 화장실문,&lt;BR&gt;사무실 책상 가는 곳마다 붙이고 봤습니다.&lt;BR&gt;이렇게 
하루에 1문장씩 1년, 2년 꾸준히 하니 나중엔 &lt;BR&gt;회사에 외국인들 올 때 설명도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lt;BR&gt;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노력에 달려 있습니다.&lt;BR&gt;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lt;BR&gt;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lt;BR&gt;배 아파 하지 
말고 노력하십시오.&lt;BR&gt;의사, 박사, 변호사 다 노력했습니다. &lt;BR&gt;남 모르게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lt;BR&gt;&lt;BR&gt;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lt;BR&gt;&lt;BR&gt;저는 제안 2만4천6백12건,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았습니다.&lt;BR&gt;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이라도 개선합니다.&lt;BR&gt;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lt;BR&gt;가공기계 개선을 위해 3달 동안 고민하다 
꿈에서 해답을 얻어 해결하기도 했지요.&lt;BR&gt;제가 얼마 전에는 새로운 자동차 윈도 브러시도 발명하였습니다.&lt;BR&gt;유수의 자동차 회사에서도 이런 
거 발명 못했습니다.&lt;BR&gt;제가 발명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lt;BR&gt;회사에서 상품으로 받은 자동차가 윈도 브러시 작동으로 사고가 
났습니다.&lt;BR&gt;교통사고 후 자나 깨나 개선 생각을 했습니다.&lt;BR&gt;&lt;BR&gt;그러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가 물을 가르는 것 보고 생각해 
냈습니다.&lt;BR&gt;대우자동차 김태구 사장에게 말씀 드렸더니 1개당 100원씩로열티 주겠다고 하더라구요.&lt;BR&gt;약속하고 오는 길에 고속도로와 길가의 
차를 보니 모두 돈으로 보입디다.&lt;BR&gt;돈은 천지에 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돈은 들어옵니다.&lt;BR&gt;&lt;BR&gt;★회사에 대한 나의 
생각...&lt;BR&gt;&lt;BR&gt;저의 종교는 대우중공업敎입니다.&lt;BR&gt;저는 여러분들 한테 반드시 종교를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lt;BR&gt;저도 종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나 절에 다니지 않습니다. &lt;BR&gt;제 종교는 대우중공업교입니다.&lt;BR&gt;우리 집에는 대우 깃발이 있고 식구들 모두 아침 
밥 먹고 그 깃발에 서서 기도합니다.&lt;BR&gt;저는 하루에 두번 기도합니다.&lt;BR&gt;아침에 기도하고 정문 앞에서 또 한번 기도합니다.&lt;BR&gt;&quot;나사못 
하나를 만들어도 최소한 일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quot;&lt;BR&gt;&lt;BR&gt;저는 얼마 전 대표이사께 편지를 보냈습니다.&lt;BR&gt;우리 
애 대학 학자금 지원이 고마워 대표에게 감사편지를 썼습니다. &lt;BR&gt;제가 편지를 썼더니 대표가 이상하게 생각하십디다.&lt;BR&gt;혹시 명장이 뭘 더 
바라는 게 있어서 그런 줄 알고요.&lt;BR&gt;&lt;BR&gt;제가 왜 감사의 편지를 썼는지 궁금하시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lt;BR&gt;저의 회사 여사원 받는 
월급이 1년에 쌀 100가마 살 돈을 받습니다. &lt;BR&gt;어디서 이런 수입을 얻겠습니까? &lt;BR&gt;&lt;BR&gt;농부의 힘든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오.&lt;BR&gt;게다가 학자금 까지 주니. 이런 마음 있으면 회사 업고 다닙니다.&lt;BR&gt;&lt;BR&gt;여러분 삼성 다니면서 삼성제품 써야 
합니다.&lt;BR&gt;회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lt;BR&gt;학교 다닐 때 공부 왜 했습니까? 삼성에서 일하기 위해서 아닙니까?&lt;BR&gt;&lt;BR&gt;지금 
공부하실 때 처럼 일하셨습니까?&lt;BR&gt;생명을 바치고 내가 대표선수로 지금 일본, 독일, 미국과 경연대회를&lt;BR&gt;하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요.&lt;BR&gt;&lt;BR&gt;★마지막 당부의 말&lt;BR&gt;&lt;BR&gt;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lt;BR&gt;저는 심청가를 1000번 
이상 듣고 완창을 하게 되었습니다.&lt;BR&gt;심청가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lt;BR&gt;&quot;&quot;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 
마라.&lt;BR&gt;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의 인생이다.&lt;BR&gt;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quot;&quot;&lt;BR&gt;&lt;BR&gt;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lt;BR&gt;무엇을 하더라도 부처님께 공양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요.&lt;BR&gt;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습니다. 
목숨 거십시오.&lt;BR&gt;내가 하는 분야에서 아무도 다가올 수 없을 정도로 정상에&lt;BR&gt;오르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lt;BR&gt;내가 정상에 가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뉴턴의 집중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188"/>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188</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12:53Z</updated>
	    <published>2005-03-23T12:12: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대학 시절의 뉴턴은 빛에 매혹되어 태양의 포로가 되어 있었다.&lt;BR&gt;그는 거울속의 태양을 들여다보는 위험한 일을 했다.&lt;BR&gt;그는 이렇게 
회상했다.&lt;BR&gt;&lt;BR&gt;몇시간 동안에 나의 눈은 몹시 상처를 입었다.&lt;BR&gt;그 때문에 어느 쪽 눈도 밝은 물체조차 볼 수가 없었고 보이는 것은 
눈 앞의 태양뿐이였다.&lt;BR&gt;그 때문에 나는 쓸 수도, 읽을 수도 없었고 내 방을 어둡게 해 놓고 3일 동안 틀어박혀 있었다.&lt;BR&gt;그 동안 
태양을 상상하지 않기 위해 딴 생각을 하느라 벼라별 짓을 다했다.&lt;BR&gt;왜냐하면 어두운 곳에 있었음에도 태양만 생각하면 곧 태양의 모습이 눈앞에 
떠오르기 때문이었다.&lt;BR&gt;&lt;BR&gt;그리고 어느 누가 &quot;그와 같은 훌륭한 발견을 어떻게 성취 하실 수 있었습니까?&quot; 하고 물으면 &lt;BR&gt;&quot;그저 
생각했을 뿐이요&quot;라고 대답했다.&lt;BR&gt;&lt;BR&gt;무엇이 그를 위대한 과학자로 만들었을까?&lt;BR&gt;그의 노력이라기 보다 그의 소망 때문이였을 
것이다.&lt;BR&gt;태양을 연구하기 위해 눈이 시려운 것을 참으면서 태양을 바라본 것이 아니라&lt;BR&gt;태양에대해 알고 싶었기 때문에 바보처럼 몇시간이고 
태양을 바라봤을 것이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소아마비를 딛고 우뚝 선 금메달 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est/1367187"/>
		<id>tag:blog.daum.net,2009:youngest.1367187</id>
	    <author>
		    <name>막내</name>
	    </author>
	    <updated>2005-03-23T12:12:22Z</updated>
	    <published>2005-03-23T12:12: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세개의 금매달을 목에 건 흑인 여자 육상&lt;BR&gt;선수 월마 루돌프는 미국 테네시 주 크렉스빌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lt;BR&gt;집은 몹시 가난하고 형제도 많은데 막내인 월마가 소아마비에 걸린 것이다.&lt;BR&gt;어머니는 눈앞이 캄캄했으나 하느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다.&lt;BR&gt;&quot;하느님, 제 몸이 부서지더라도 이 아이만은 낫게 해주옵소서.&quot;&lt;BR&gt;&lt;BR&gt;그 이튿날부터 어머니는 전보다 더 부지런히 일을 
했다. 매일 새벽 네시에&lt;BR&gt;일어나 이웃 농장에서 일을 하고, 오후에는 월마를 데리고 80킬로미터나&lt;BR&gt;떨어진 병원을 찾아갔다.&lt;BR&gt;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았다. 흑인 전용버스는 언제나 &lt;BR&gt;만원이어서 어머니는 왕복 네시간을 꼬박 서 있지 않으면 
안되었다.&lt;BR&gt;대여섯살쯤 된 월마는 몸집이 커서 여간 무겁지가 않았다. 버스가&lt;BR&gt;흔들릴때마다 어머니는 털썩 주저앉고만 싶었다.&lt;BR&gt;&quot;엄마 
미안해&quot;&lt;BR&gt;어린 월마는 그때마다 어머니에게 죄송스러웠다.&lt;BR&gt;&quot;괜찮다. 버스를 탈 수 있는 것만도 다행이다. 엄마는 걸어서라도 다닐 수 
있단다.&quot; &lt;BR&gt;어머니는 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이렇게 3년이란 세월이 흘렀을 때&lt;BR&gt;월마는 마침내 제 힘으로 설 수가 있게 
되었다.&lt;BR&gt;&quot;월마, 장하다. 자 이제 걷는 연습니다.&quot;&lt;BR&gt;어머니는 월마를 근처 공원에 데리고 가서 땅 위에 분필로 금을 
그었다.&lt;BR&gt;&quot;자, 월마 여기까지 걸어봐라.&quot;&lt;BR&gt;월마는 두 세발도 못 가서 쓰러지고 말았다.&lt;BR&gt;&quot;엄마 안돼. 난 걸을 수가 
없어.&quot;&lt;BR&gt;어머니는 엄하게 꾸짖었다.&lt;BR&gt;&quot;무슨 소리냐? 자, 일어나서 다시 걸어보자.&quot;&lt;BR&gt;월마는 다시 일어났으나 곧 쓰러졌다. 얼굴과 
옷이 먼지로 눈물로 뒤범벅이 되었다.&lt;BR&gt;해질 무렵 어머니는 웃으며 월마에게 말했다.&lt;BR&gt;&quot;월마 잘했다. 봐라, 오늘은 80센티미터를 
걸었다. 내일은 1미터를 걸어보자.&quot;&lt;BR&gt;밤이면 어머니는 잠든 월마의 다리를 오래도록 주물러 주었다.&lt;BR&gt;이렇게 어머니와 월마의 피눈물 나는 
노력은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 되었다.&lt;BR&gt;&lt;BR&gt;마침내 월마는 여덟살이 되자 절뚝거리며 혼자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고,&lt;BR&gt;고등학교 
때는 소아마비를 이겨내고 학교에서 가장 빠른 육상 선수가 되었다.&lt;BR&gt;1960년 9월, 월마는 미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로마 올림픽 여자 
육상&lt;BR&gt;단거리 경주에 출전하게 되었다.&lt;BR&gt;월마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백미터 출발선에 섰다. 양옆에 세계적으로&lt;BR&gt;이름난 선수들이 
자신만만하게 늘어서 있었다. 눈앞이 캄캄하고 무릎이 덜덜 떨리는 순간이었다.&lt;BR&gt;월마는 문득, 어렸을 때 공원에서 어머니가 그어놓은 흰선을 
향해&lt;BR&gt;걷고 달리던 생각이 떠올랐다.&lt;BR&gt;&quot;월마야, 뛰어라, 어서!&quot;&lt;BR&gt;총소리가 울렸다. 일곱살 때까지 소아마비로 걷지도 못하던 
월마...&lt;BR&gt;그는 자신이 다른 선수들과 경주하는 것도 잊고 어머니의 얼굴과&lt;BR&gt;흰 테이프를 바라보며 힘껏 
달렸다.&lt;BR&gt;11초!&lt;BR&gt;올림픽 신기록이었다. 뒤어어 200미터에 출전한 월마는 두번째 금메달을 따냈다.&lt;BR&gt;세번째, 400미터 계주에 
출전한 월마는 마지막 주자였다.&lt;BR&gt;경기가 점점 치열해져 갔다. 승패는 마지막 주자에게 달려 있었다.&lt;BR&gt;세번째 주자는 월마에게 배턴을 
넘겨주다가 그만 땅에 떨어뜨리고 말았다.&lt;BR&gt;월마는 배턴을 줍기 위해 몸을 구부렸다. 그 사이에 독일팀 선수는 &lt;BR&gt;3미터쯤 앞질러 
달려나가게 되었다.&lt;BR&gt;&quot;아, 미국팀은 지게 되었다!&quot;&lt;BR&gt;10만명의 관중은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lt;BR&gt;그러나 오직 한 사람, 월마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lt;BR&gt;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어떤 경우에도 결코 단념하지 않는 월마,&lt;BR&gt;그의 긴 다리는 경주말처럼 맹렬한 속도로 
내달려 마침내 독일 선수를 앞질렀다.&lt;BR&gt;&quot;와아!&quot;&lt;BR&gt;폭풍과도 같은 환호성이 한동안 그칠줄 몰랐다.&lt;BR&gt;시상대에 올라선 월마는 금메달을 
움켜쥐고 큰 소리로 외쳤다.&lt;BR&gt;&quot;어머니 고마워요! 내가 세개의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머니 덕분이에요!&quot;&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명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습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습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감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충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RYc&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