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youngtack-2"/>
  <rights>인생타짜</rights>
  <author>
    <name>인생타짜</name>
    <uri>http://blog.daum.net/youngtack-2</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id>
  <updated>2008-11-16T20:22:54Z</updated>

  		<entry>
	    <title>&lt;그리운 나라, 박정희&gt;역사를 움직인 ‘박정희 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3281221"/>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3281221</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11-16T20:22:54Z</updated>
	    <published>2008-11-16T20:22: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normal; &quot;&gt;&lt;div class=&quot;d&quot; style=&quot;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 normal normal normal 11px/normal 돋움; color: rgb(102, 102, 102); clear: both;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5px; margin-left: 0px; height: 11px; &quot;&gt;&lt;span class=&quot;d1&quot; style=&quot;width: 247px; float: left; &quot;&gt;[데일리안] 2008년 11월 16일(일) 오전 10:07&lt;/span&gt;&lt;span id=&quot;chg_fsize&quot; class=&quot;d2&quot; style=&quot;float: right; &quot;&gt;가&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quot;&gt;                         &lt;img name=&quot;mainimg&quot; src=&quot;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h4/20081116/20081116100720258h4_102009_0.jpg&quot; width=&quot;338&quot; hspace=&quot;10&quot; vspace=&quot;0&quot; align=&quot;&quot;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quot;&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quot;&gt;[데일리안 김인만 작가]■그는 왜 사람을 불러 모으는가&lt;br&gt;&lt;br&gt;11월이 가고 있다. 낙엽 쌓이는 길거리의 쓸쓸함을 지나 저만치에서 기다리는 엄동(嚴冬)을 향해 다가갈 수밖에 없는 어깨 움츠린 가장(家長)의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하는 11월이 가고 있다. 주식이 폭락하고, 시장과 백화점이 썰렁하다. 분열과 대립, 냉소와 기만, 무능 천박한 정치권력 하에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이 꼬이고 뒤틀어지고 주저앉고 자빠져 뒹구는 것들 속에서, 걸핏하면 깃발 들고 나와 길거리를 점령하고 갖가지 이권을 쟁취하려는 파괴적 이기주의의 횡행과 함께, 도처에서 이런저런 절박함으로 스스로 목숨을 거두어 세상을 하직해 버리는 사람들을 함께 데리고 11월은 가고 있다. &lt;br&gt;&lt;br&gt;흩어지고 사라지는 것들뿐인 허망한 세월. &lt;br&gt;따뜻함이 사라지고 살가운 말들이 흩어져 사라진 망각의 물살 속에서도 희한한 하루가 있었다. 잊지 못할 어느 하루,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하루를 기억해 사방팔방의 장삼이사(張三李四)들이 동작동 높은 산허리의 숲속으로 모여들었다. 애틋한 추모의 정이 모인 지난 10월26일 국립서울현충원 대통령 &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DA%C1%A4%C8%F1&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박정희&lt;/a&gt;의 묘소 앞이다. &lt;br&gt;언젯적 박정희인데,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참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음은 어인 일인가. &lt;br&gt;11월14일은 그의 생일 제삿밥을 올리는 날이다. 구미에도 서울에도 문경에도, 그의 자취가 있는 곳을 찾아 사람들은 모여들었다. &lt;br&gt;박정희,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로 사라진 그날이 언젯적인데 그는 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가. &lt;br&gt;&lt;br&gt;■이 시대를 동행하는 박정희&lt;br&gt;&lt;br&gt;서울 인사동을 종로에서 들어가노라면 &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3%AB%BF%F8%BB%F3%B0%A1&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낙원상가&lt;/a&gt; 앞 갈림길의 왼쪽 들머리에 초상화를 그려주는 말총머리를 한 화가의 포장 화랑이 있다. 거기에 국내외 유명인들의 초상화를 진열해 놓고 있는데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대통령 박정희 내외의 초상화가 있다. 박정희 것의 가격을 물으니 옆쪽에 붙여놓은 &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E8%BF%EB%C1%D8&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배용준&lt;/a&gt;의 것보다 훨씬 비싼 최고가라고 한다. &lt;br&gt;하긴 누렇게 변색된 친필 휘호 한장이 경매시장에 나오면 수천만원에서 억대를 넘실거린다. 잘 쓰는 글씨가 아님을 스스로 알아 자기는 서예가가 아니라고 아호 낙관을 쓴 적도 없다. 예술미에 빌붙기를 거부하듯 단순 강직한 기백의 일필휘지로 생전에 1천 점이 넘는 휘호를 썼는데도 경매시장에 잘 나오지도 않고 어쩌다 나오면 그야말로 부르는 게 값이다. &lt;br&gt;&lt;br&gt;삼청동의 한 라이브 카페에는 그의 사진과 휘호가 걸려 있다. 그뿐이랴. 전국 곳곳의 복고풍 술집이나 냉면집들까지도 박정희 마케팅을 하고 있다. 그가 다녀간 국밥, 곰탕, 설렁탕을 파는 집들은 불황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가 다녀갔다는 이유 하나로 지존(至尊)의 맛을 의심치 않아 대통령들이 바뀌고 정치와 경제가 난리법석을 떨어도 끄떡없는 음식 명가들이다. &lt;br&gt;&lt;br&gt;대체 언젯적 박정희인데 그는 왜 이 시대를 동행하는가. 1917년 11월14일 출생이요 1979년 10월26일 별세라는, 역사 인물이면 누구나 같게 생몰 연월일을 갖고 있으면서 왜 박정희는 역사와 지금의 이 시대를 넘나드는 선명한 돋을새김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합성시키는 홀로그램으로 갈마드는 것일까.&lt;br&gt;&lt;br&gt;■대한민국 지금 몇시인가&lt;br&gt;&lt;br&gt;주마등처럼 스쳐가는 그림 중에서, 외국 순방길에 나선 대통령 탑승기가 &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8%B6%B4%D2%B6%F3&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마닐라&lt;/a&gt; 상공에 이르렀을 때의 장면을 정지 화면으로 잡아본다. &lt;br&gt;노스웨스트 기내에서 수행기자들에 둘러싸여 있던 대통령 박정희는 마닐라 시가를 내려다보면서 손목시계를 보았다. 그러더니 고개를 돌려 기자들에게 “지금 몇시요?”라고 물었다. 그의 시계는 고장이 나 있었다. 그것을 알고 어느 기자가 시계를 자기에게 달라고 했다. 고물시계라 어차피 쓰지 못할 것이니 기념품으로나 기증하시라는 말이었다. &lt;br&gt;“천만에! 이건 5.16혁명 이전부터 차던 시계란 말이오.”&lt;br&gt;1967년 12월, 호주와 뉴질랜드 순방 항로 중에 있었던 일이다. &lt;br&gt;그는 멈추어 버린 시계바늘을 움직여 보려는 듯 손목을 흔들면서 어이없는 웃음을 웃고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마닐라 시내의 광경에서 눈길을 떼지 못했다. &lt;br&gt;&lt;br&gt;번영의 상징인 마닐라 하이웨이를 내려다보면서 시계를 보았던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lt;br&gt;‘대한민국의 산업화 시각은 어디쯤 와 있을까.’&lt;br&gt;그것이었을 것이다. 그의 머리는 그런 생각으로 꽉 차 있었다. &lt;br&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0%E6%BA%CE%B0%ED%BC%D3%B5%B5%B7%CE&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경부고속도로&lt;/a&gt;를 건설하고야 말겠노라고 입술을 깨물었을 것이다. &lt;br&gt;&lt;br&gt;■박정희와 ‘박정희가 아닌 것’의 차이&lt;br&gt;&lt;br&gt;“오늘의 역사가 있기까지 찬반의 의사가 무수히 솟구치는 가운데 소신으로 중요한 일들 하나 하나를 결단을 내려 실행해오신 아버지의 생을 돌이켜 생각하면 정말 아버지 얼굴만 딱 봐도 우리나라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lt;br&gt;1977년, 아버지 옆에서 어머니를 대신해 퍼스트레이디 자리에 섰던 &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DA%B1%D9%C7%FD&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박근혜&lt;/a&gt;가 ‘대통령 아버지와 역사’에 관해 언급한 대목이다. (1977 송년 TV회견)&lt;br&gt;&lt;br&gt;사주명리학자로 일컬어지는 한 사람은 박정희의 사주가 파란만장한 삶을 살 팔자라고 했다. 그러고 보면 대한민국 역사도, 인간 박정희의 생애도 파란만장 그 자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여진다. &lt;br&gt;1917년생 박정희는 뱀띠이다. 부인 &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B0%BF%B5%BC%F6&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육영수&lt;/a&gt;가 싫어하는 것이 뱀이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집에서 양잠을 해서 누에를 거리낌없이 만지면서도 뱀은 징그러워서 가까이 하지 않았는데 뱀띠 남편을 만났다. &lt;br&gt;역사의 인물 중에 충무공 &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CC%BC%F8%BD%C5&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이순신&lt;/a&gt;이 뱀띠였으니 그를 숭모했던 박정희와 그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고 우연이라면 우연이기도 할 터이다. &lt;br&gt;&lt;br&gt;어느 글에 보니 뱀띠생들의 인간형에 관한 흥미로운 관찰은 될 성싶은 대목이 있다.&lt;br&gt;뱀띠생들은 뱀이 허물을 벗듯 새롭게 변하는 행동과 결단으로 남들을 놀라게 하고 목표를 실현하는 불같은 의지를 갖고 있으며, 독하고 용맹스러우나 가슴속에 남모를 원한이 맺혀 있어 고독하다는 것이다.&lt;br&gt;&lt;br&gt;대통령 박정희는 고독했다. &lt;br&gt;고속도로, 종합제철, 자동차, 조선 등 어느 한가지도 반대에 부딪치지 않은 일이 없었다. 열화같은 반대 여론은 옳은 것이었다. 세끼 밥을 먹기가 힘든 세월에 천부당만부당한 일이었다. 그러나 고독한 정열로써 모든 반대를 뿌리치고 산업화의 길을 달려간 박정희가 더 옳았다. 그는 역사를 호흡했다. 당대가 아닌 미래를 보는 역사의 안목으로 국가경영을 지휘했다. &lt;br&gt;박정희와 ‘박정희가 아닌 것’의 차이는 바로 그것이었다. 그는 당대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았고, 후손에게 물려줄 국부(國富) 창출을 위해 당대의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고통을 요구했으며, 모든 조국근대화의 일정을 역사의 시간표에 짜놓고 수시로 ‘대한민국은 지금 몇시인가’를 스스로 묻고 그것을 확인하고자 했다. &lt;br&gt;&lt;br&gt;■박정희 시계&lt;br&gt;&lt;br&gt;그의 습관 중의 하나가 시계를 자주 보는 일이었다. 어느 곳을 시찰하면 그 일대의 중요한 산업시설을 모조리 돌아보는 식의 일정을 짜고 그것에 따라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시각을 확인하곤 했다. &lt;br&gt;생애 마지막 날인 1979년 10월26일에도 오전에 삽교천 방조제 준공식에 참석한 후 KBS 시설인 당진송신소로 가서 거기서도 준공식을 하고 도고호텔에 들러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귀경 후 궁정동의 만찬장 식탁에서도 저녁 뉴스 시간을 기다리며 시계를 보았다.&lt;br&gt;&lt;br&gt;그가 마지막으로 차고 있었던 시계가 흔해빠진 세이코였음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lt;br&gt;호주와 뉴질랜드로 가는 항로 중 마닐라 상공에서 고장이 났던 그의 손목시계는 당시 신문기사에 의하면 녹이 슨 타피카 구형으로 잘 봐주어 시가 2천원 정도라고 했다. &lt;br&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CC%B1%B9+%B4%EB%C5%EB%B7%C9&quot;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lw&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dashed; border-bottom-color: rgb(140, 140, 140); color: rgb(0, 0, 0); &quot;&gt;미국 대통령&lt;/a&gt; 존슨이 박정희에게 금시계를 선물한 일이 있다. 한미정상의 만남에 박정희는 아무런 선물도 준비하지 못해 겸연쩍어했지만, 그렇다고 미국 금시계가 그의 환심을 살 만한 것은 아니었다.&lt;br&gt;그는 몸에 무언가를 요란하게 걸치는 것을 거추장스러워하고 간단한 소지품이라도 ‘묵은 정’을 쉽게 떼지 못하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lt;br&gt;&lt;br&gt;그럼에도 대통령 생일에 바치려고 명품 시계를 준비한 인물이 있다.&lt;br&gt;중앙정보부장 김재규. &lt;br&gt;스위스에 금으로 된 최고급 파텍 회중시계를 특별 주문했다. 대통령을 가장 잘 알 법한 김재규의 행동으로 보아 분명 정상은 아니었다. 덮개에 봉황 무늬와 대통령 사진이 들어가 있고 ‘근축 탄신 1979’라고 새긴 시계였다. 1979년 11월14일 대통령 생일을 위해 ‘충성의 시계’를 준비해 두고, 그래 놓고 저지른 10.26사건이다.&lt;br&gt;최근 TV에 나와 ‘침뜸의 달인’으로 유명해진 침술사(김남수)는 김재규의 침술 주치의였다면서 10.26사건의 전날인 10월25일에도 김재규에게 침을 놓았다면서 닷새 후인 10월30일 침술과 관련해 대통령 면담 일정이 잡혀 있음을 상기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침술사는 김재규의 주선으로 청와대 면담을 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lt;br&gt;그래놓고 저지른 10.26사건을 오래 전부터 계획한 ‘민주거사’라고 했다. &lt;br&gt;&lt;br&gt;수의(壽衣)에는 주머니가 없다. 가져갈 것이 없다는 것이다. 김재규는 모든 것을 털고 가지 않았다. 번뇌를 끊지 않고 기만의 더께 속에 묻혀서 갔다. 죽음의 진정성과 인간의 근본가치를 능욕하는 연기, 연출이었고, 그건 상(傷)한 영혼의 비극이었다. &lt;br&gt;극과 극은 가깝다. 신임 속에 배신은 생겨나고, 충성과 배반은 동심원(同心圓)으로 함께 존재한다. 사랑과 미움, 충성과 배반의 감정은 수시로 갈마들고, 그래서 1인칭 앞의 2인칭은 항상 돌발사태의 가능성 앞에 노출되어 있게 마련이다. &lt;br&gt;박정희 시대는 돌발적으로 막을 내렸다. &lt;br&gt;&lt;br&gt;■그에게 저항하고 맞섰던 국가원로의 고백&lt;br&gt;&lt;br&gt;얼마 전에 필자는 박정희 시대로부터 격동의 역사 한복판을 지켜본 증인 한 사람(김두영)을 만났다. 그는 대통령 부인 육영수의 비서실에서부터 공보비서실 행정관, 사정담당 비서관, 정무 제2비서관등의 직책을 맡으며 청와대에서 19년의 세월을 보내고 1980년대 말에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lt;br&gt;그가 1980년대 초의 어느 하루, 정치 현실과 이해관계가 없는 국가원로들을 모시고 산업화의 현장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다며 전에 한 월간지에 기고했던 글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려주었다. &lt;br&gt;&lt;br&gt;일행이 경주를 둘러보고 나무 밑에서 쉬고 있던 중 한 사람이 감회어린 표정으로 그에게 말을 했다. &lt;br&gt;“박정희씨는 우리가 못하는 일을 해놓았어. 혁명한 사람이 어떻게 그런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도로, 항만, 도시계획을 해놓은 것을 보면 우리보다 나았어.” &lt;br&gt;그 말이 예사롭지 않음은 10.26 후 박정희 시대의 저항세력이 고개를 들어 유신정치, 장기집권에 대한 비판이 휘몰아치던 시대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박정희 시대에 충성하던 인물들이 변신 또는 침묵으로 돌아앉고, 또는 낭인처럼 정치무대의 변두리를 맥없이 배회하던 그 시절에 그 원로의 말은 용기있고 진솔한 고백이었다. &lt;br&gt;그가 바로 4.19후 장면 정부로 이어지기 전의 과도정부 수반을 지낸 허정이었다. 게다가 허정 그는 1960년대에 박정희 정권과 대립각을 세웠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했다. 윤보선과 함께 구 정치세력의 양대축을 형성하고 있던 그는 박정희에게 끈질기게 맞서며 그기 주도하는 정책들을 강하게 비판했었다. &lt;br&gt;그런 그가 박정희를 앞세우는 고백을 한 것이다. &lt;br&gt;&lt;br&gt;그 말을 듣고 허정의 회고록(&lt;내일을 위한 증언&gt;)을 펼쳐보았다. 거기 보니 대통령 하야성명을 내고 이화장으로 돌아가 있던 이승만 박사가 하와이로 휴양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 비밀리에 망명의 길을 열어준 사람이 허정이었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각오였다. 한때 비난 공격을 받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악감정이 뒤엉킨 정치 소용돌이를 끄떡없이 헤쳐나왔다. &lt;br&gt;그의 정치 신념의 일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lt;br&gt;&lt;br&gt;그가 본 박정희는 어떤 인물일까. 정치 권력만을 좇아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군상들과는 의식구조 자체가 다른, 국민을 먹여 살리겠다는 의지가 펄펄 끓는 새로운 인간형을 그는 보았을 것이다. &lt;br&gt;5.16의 해 1961년, GNP 80달러 수준으로 세계 125개국중 101번째의 최빈국 한국이었다. 곡창지대라는 전라남도에 절량(絶糧)농가가 16만4천42호나 되고 총94만6천명이 대책없이 굶고 있었던 어느 해나 다름없이 그해의 춘궁기도 비참했다. 미국의 농산물 원조가 국가예산의 8할이나 되는 나라, 그렇게 미국에게 얻어먹지 않고는 대책이 없는 불쌍한 한국의 실정이었다. &lt;br&gt;당시 주한 미국대사는 본국 국무부에 보낸 보고서에서 “남도지역이 엄청난 식량난에 시달려도 총리와 각료 중에 기근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을 한번이라도 돌아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썼다.&lt;br&gt;&lt;br&gt;박정희는 말했다. &lt;br&gt;“한국 사람들의 비극은 유럽 사람들의 비극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유럽의 비극은 힘차고 억세게 운명적인 것과 대항하다가 장엄하게 쓰러지는 것이므로 부정을 다시 부정해서 이를 이겨내려는 힘과 긴장이 있는 데 반하여, 우리나라의 슬픔이나 애수는 사실 비극이 아니라 가엾음이요 체념하는 새김질인 것이다.” (박정희 지음 &lt;우리 민족의 나아갈 길&gt;)&lt;br&gt;&lt;br&gt;5.16은 굶주림과 무기력, 절망과 허무주의가 만연한 시공(時空)을 뒤흔드는 굉음이었다. 5.16으로 역사에 등장한 박정희는 정치판을 갈아치웠다. 국민의 거칠고 부황증 걸린 손을 잡기를 거부해 오뉴월에도 야들야들하게 무두질한 가죽장갑을 끼고 다녔다는 어느 유명 정치인처럼 당시 처절한 극빈과 아무런 상관없는 특권의 정치를 단숨에 엎어버렸다. &lt;br&gt;그리고 시대적 과제와 목표 앞으로 국가 구성원들을 몰아 세웠다. 그렇게 1961년부터 1979년까지 18년의 세월을 숨가쁘게 달려가 환골탈태한 한국을 만들어 놓고, 그리고 그는 갔다. &lt;br&gt;&lt;br&gt;■그의 볼품없는 시계가 역사를 움직일 줄을 누가 알았으랴&lt;br&gt;&lt;br&gt;박정희는 어떤 인물인가. &lt;br&gt;청와대를 거쳐간 대통령들을 모두 불러모아 이 나라 서민들 옆에 세워놓고 보자. 잘 어울리는 유일한 사람이 박정희다. 막걸리 따라 마시는 조선 막사발 같은 박정희만이 이 땅의 서민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박정희와 ‘박정희 아닌 것’의 또 다름이다. &lt;br&gt;그는 선거 때 표를 구걸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선거 때 도벌과 무허가 건물이 난립하는 것을 엄벌했다. &lt;br&gt;쓴소리만 하고 달콤한 말은 한마디도 없었다. 무섭게 눈을 부릅떠 엄포를 놓아 으시시했는데도 지금 사람들은 그의 앞으로 모여들고 있다. &lt;br&gt;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 해도 구미 생가에 하루 1천명이 다녀가고, 험한 세상살이에 고달픈 인생길을 허위단심 헤매다가도 10월26일, 11월14일이면 사람들은 잊지 않고 모여들고 있다. &lt;br&gt;&lt;br&gt;우리에게 박정희는 무엇인가. &lt;br&gt;그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뒤 그가 만들어 놓고 간 환골탈태한 한국을 보는 사람이 어찌 앞에서 언급한 국가원로 허정뿐이랴. &lt;br&gt;한마디로 박정희 시대는 역사 창조의 장엄한 움직임이었다. &lt;br&gt;그는 비록 낡은 손목시계를 차고 있었지만 그의 시계는 항상 역사의 시각을 가리켰다. 대한민국의 시각을 가리켰다. 그의 볼품없는 시계가 역사를 움직일 줄을 그때 그 시절에 누가 알았으랴. &lt;br&gt;예측이 어려운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의 안목은 따로 있다.&lt;br&gt;-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lt;br&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quot;&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text-align: center; &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32/blog/2008/11/16/20/32/492004cd9c3ae&amp;filename=20081116100720258h4_102009_2.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430&quot; style=&quot;clear:none;float:none;margin-left:;margin-right:;&quot; width=&quot;43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quot;&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text-align: center; &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5/blog/2008/11/16/20/32/492004db310dc&amp;filename=20081116100720258h4_102009_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522&quot; style=&quot;clear:none;float:none;margin-left:;margin-right:;&quot; width=&quot;522&quot; /&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quot;&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 style=&quot;display: block; clear: both; 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굴림; color: rgb(51, 51, 51);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2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word-wrap: break-word; overflow-x: auto; overflow-y: auto; line-height: 160%; &quot;&gt;&lt;br&gt;&lt;/div&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역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역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시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대한민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한민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정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정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숭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숭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부국강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국강병&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박근혜 재조명, TCR 중국열차페리 중철발해1호 탐방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3281220"/>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3281220</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10-10T15:21:06Z</updated>
	    <published>2008-10-10T15:21: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22260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22600&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226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222600&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근혜 중국열차페리 중철발해1호 TC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 중국열차페리 중철발해1호 TCR&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왜 박근혜냐고..?  이래서 박근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3281219"/>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3281219</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7-12T23:33:23Z</updated>
	    <published>2008-07-12T23:33: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align=middle&gt;
&lt;TD class=sisa_title bgColor=#f9f5ea colSpan=2 height=38&gt;왜 박근혜냐고? 이래서 박근혜다. &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ff8500&quot;&gt;[26]&lt;/FONT&gt;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0cc9e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 height=33&gt;
&lt;TD&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2px&quot;&gt;서시원(aprilking) &lt;A href=&quot;javascript:goToBlog('http://blog.chosun.com/aprilking')&quot;&gt;&lt;IMG src=&quot;http://forum.chosun.com/image/blog.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 &lt;SPAN class=sisa_number&gt;[2008-07-10 22:29:29]&lt;/SPAN&gt;&lt;/DIV&gt;&lt;/TD&gt;
&lt;TD align=righ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2px&quot;&gt;조회 18832&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common/200710/images/up_icon.gif&quot;&gt; 찬성 &lt;SPAN class=text_ok&gt;647&lt;/SPAN&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common/200710/images/down_icon.gif&quot;&gt; 반대 &lt;SPAN class=text_no&gt;34&lt;/SPAN&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스크랩 4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d3d3d3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DIV class=view_text style=&quot;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2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20px&quot;&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박근혜가 던진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라는 말 한마디를 &amp;nbsp;왜 박근혜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노처녀 히스테리 속좁은 아녀자의 한풀이라고 비하고 폄하했다. 전 국민의 지도자가 아니라 그저 한낫 계파의 수장이 되려한다며 그 많은 입들이 조잘 거렸다. 그 입엔 명색이 대한민국의 일등 신문이라는 꽤 이름 있는 신문도 끼어 있었다. 친박 연대란 그 어떤 나라의 정치사에도 없던 한 개인을 정당 존재의 이유로 당당히 밝힌 정치 결사가 진짜 맨 몸뚱아리로 총선에 뛰어들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비웃었는가를 기억한다면 단독 과반수를 차지한 한나라당이 마침내 친박이란 이름의 당선자들을 일괄 복당시키는 결정을 내린 지금의 현실이 바로 왜 박근혜인지의 답이다.&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왜 박근혜인지 그 이유를 모르거나 알고 싶어지는 게 두려운 사람들은 박근혜가 국정 현안에 대해 적극 의견을 개진하지 않는 방관자이고 여론의 단물만 빨아대는 &amp;nbsp;인기 영합의 기회주의자라고 비판한다.&amp;nbsp; 노무현을 &amp;nbsp;참 나쁜 대통령이란 말 한마디로 침몰시킨 박근혜의 포스를 길에 드러 누운 박사모를 밟고 이명박 지원 유세를 떠나던 박근혜의&amp;nbsp;정의로움을 아마 그들은 기억하지 않으려 발버둥친다.&amp;nbsp;&amp;nbsp;광우병 소동도 박근혜가 말한대로&amp;nbsp;결국&amp;nbsp;미국은 미국대로 위험 요소를 스스로 걸러내고 대한민국은 대한민국대로 안정성이 담보된 미국 소고기만를&amp;nbsp;수입하는 쪽으로&amp;nbsp;&amp;nbsp;결론이 났다. 국민의 촛불이 이유가 있다고 박근혜가 말 할 때 타오르던 촛불도 비록 정무의 고시가 성급했지만 폭력 시위는 답이 아니라고 박근혜가 말하자 촛불은 결국 더 이상의 동력을 상실하고 꺼져들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현안에 대해 박근혜처럼 자신의 소신을 또박 또박 일관성있게 말한 정치인이 대한민국에 또 존재하는지 안하는지 왜 박근혜인지를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여론의 풍향에 따라 말이 바뀌는 소신 제로의 기회주의자들을 기회주자들로 알 수 있게 해주는&amp;nbsp;거울이 바로 박근혜이다.&amp;nbsp; 대통령도 말이 달라지는 그 험악한 상황에서도 박근혜의 말은 언제나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일관 되었다.&amp;nbsp; 누가 비판한다고 누가 아부한다고 박근혜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여론이 좋다고 아하고 여론이 나쁘다고 어하는 가증에 찬 위선을 박근혜에게선 발견하지 못하였다.&amp;nbsp; 언제나 자신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선택하고 결단하기 때문인지 박근혜의 말엔 힘이 있고 시간이 지날 수록 그 힘은 증폭되어 결국 박근혜 말대로 결론이 난다. &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일괄 복당은 아무래도 &amp;nbsp;무리라는 그 수많던 현실론들이 들 쑤셔도 박근혜는 한치의 흩어짐도 없이 자신의 길을 갔다. 왜 박근혜인지 아는 게 무서운 이들이 복당녀라는&amp;nbsp;조어까지 만들어 박근혜를 계파 수장으로 비하하는 여론을 조성했는데도 박근혜는 흔들리지 않았다.&amp;nbsp; 심지어 친박 내부에서도 현실적 타협을 국민이 원한다고 촛불 민심의 악화를 핑계 삼아 은근히 박근혜를 협박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근혜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행동통일을 요구했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굽히지 말것을 지시했다.&amp;nbsp; 일괄 복당이 공식 발표된 오늘 예수를 믿지 못해 결정적 순간에 예수를 부정했던 &amp;nbsp;예수의 제자들이 부활한 예수를 보고 예수를 위해 스스로의 목숨까지도 희생할 결의가 솟아났던 것처럼 친박들도 왜 박근혜인지 다시 스스로 확인하는 기쁨을 얻었을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3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quot;&gt;필자는 이제 박근혜가 어떤 말들을 경제와 관련해 쏟아낼지 기다린다. 정치에서처럼 경제도 결국 박근혜가 한 말대로 돌아 간다면 필자는 기꺼이 박근혜의 종이 되겠다.&amp;nbsp; 예수를 믿고 예수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그래서 세상이 예수의 말대로 평화와 사랑으로 충만해지기를 원해 목숨을 희생하는 순교를 택했던 그 많은 사도들처럼 왜 박근혜인지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에 새기기위해 순교하겠다. 정치판에서 박근혜의 존재는 누구와 경쟁하는 차원이 아니다.&amp;nbsp; 그러나 정치가 전부가 아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인 필자를 포함한 수많은 그렇고 그런 필부 필녀들에겐 국가와 국민을 잘살게 만드는게&amp;nbsp;정치하는 이유란 박근혜의 말이&amp;nbsp;진리 중의 진리 진실 중의 진실이기를 바란다.&amp;nbsp;&amp;nbsp;경제란 이 저질의 무대에서마저 박근혜의 어록이 빛나면 세상을 냉소적으로 보는 이 필자조차도 왜 박근혜인지 나팔 부는 선동대가 되겠다. &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내가 겪은 박근혜] 실험실 동료 박근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787294"/>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787294</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4-24T02:35:54Z</updated>
	    <published>2008-04-24T02:35: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d_12_6D6765&gt;&lt;SPAN class=d_12_6D6765&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21b0 size=3&gt;반갑다 근혜야 !&lt;/FONT&gt;&lt;/STRONG&gt;&amp;nbsp;&lt;/FONT&gt;&lt;FONT color=#156200&gt;&lt;STRONG&gt;근혜에게 온 편지&lt;/STRONG&gt;&lt;/FONT&gt;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d201b&gt;근혜와의 추억이 담긴 친구들의 편지입니다&lt;/FONT&gt;&lt;/STRONG&gt;&lt;/P&gt;&lt;/SPAN&gt;&lt;/SPAN&gt;
&lt;P&gt;&lt;IMG src=&quot;http://www.greatlove.co.kr/upload/getletter/1.17084806869651E12.jpg&quot;&gt; &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124872 size=2&gt;[내가 겪은 박근혜] 실험실 동료 박근혜 &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From.친구친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국가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리더쉽 요소에는 &lt;BR&gt;역사적 인식, 국가와 국민에 대한 소명 의식, 도덕성, &lt;BR&gt;추진력과 결단력, 예측 가능한 미래를 향한 비전 제시 능력, &lt;BR&gt;체계적인 인간관리 능력 등의 기본 소양 외에 자기 자신과의 &lt;BR&gt;작은 갈등으로부터도 해방될 수 있는 한 인간으로서의 기본 &lt;BR&gt;또한 갖추어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lt;BR&gt;&lt;BR&gt;여기 새삼 지난 대학 학창시절, 같은 전자공학과 학우로서 &lt;BR&gt;거의 3년 내내 같이 물리실험과 화학실험을 함께 했던 &lt;BR&gt;당시의 박근혜씨를 되새겨 봅니다. &lt;BR&gt;&lt;BR&gt;1970년 3월 처음 대학생활이 시작되었을 때는 서로 &lt;BR&gt;서먹서먹한 점도 없지 않았지만, 과 학우끼리 삼삼오오 &lt;BR&gt;모여 라운지에서, 때로 날씨가 좋을 때는 잔디밭에서 &lt;BR&gt;도시락 반찬을 나누고 서로를 얘기함으로써 &lt;BR&gt;&lt;대통령의 딸&gt;이 아니라 그냥 쉽게 학우로 받아들일 &lt;BR&gt;수 있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1학년 봄 학기 체육대회 때 육 여사님께서 오셔서 &lt;BR&gt;같이 기념촬영(지금도 그때 사진을 보며 추억에 &lt;BR&gt;잠겨보곤 합니다.)도 하시고 “근혜를 잘 도와달라”고 &lt;BR&gt;당부하신 것도 언뜻 기억이 떠오릅니다. &lt;BR&gt;&lt;BR&gt;그 후 2학년 선배들과 함께 청와대 식사에 초대도 &lt;BR&gt;받아 갔지만 우리 학우들에게 그냥 순수한 학우로서 &lt;BR&gt;근혜를 받아들일 수 있었던데는 그 스스로의 노력도 &lt;BR&gt;상당했을 것입니다. &lt;BR&gt;&lt;BR&gt;아마도 어린 시절 생활부터 육 여사께서 철저히 &lt;BR&gt;교육하고 관리하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lt;BR&gt;&lt;BR&gt;한 마디로, 인간이 갖춰야 할 품성과 근본을 &lt;BR&gt;착실히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였었던가봅니다. &lt;BR&gt;&lt;BR&gt;35년 전, 3학년 초 물리실험 때였습니다. &lt;BR&gt;저는 그때 ROTC 후보생 1년차(서강대학교 ROTC &lt;BR&gt;131학군단은 1972년에 창설, 우리가 1기이었음)로서 &lt;BR&gt;주로 방과 후 교육이 계획된 날이 많았습니다. &lt;BR&gt;&lt;BR&gt;지금은 고인이 되신 임태순 교수님의 실험과제는 &lt;BR&gt;특히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오후 실험을 &lt;BR&gt;연장하여 저의 후보생교육이&amp;nbsp; 끝난 후 저녁 7시경 다시 &lt;BR&gt;시작하기로 약속하고 훈련에 임했습니다. &lt;BR&gt;&lt;BR&gt;제가 간부직을 맡고 있었으므로 여러 가지 정리 &lt;BR&gt;하다 보니 정신없이 많은 시간(지금 생각으로 &lt;BR&gt;약 2~3시간)이 흘러, 아무 연락도 못한채 그만 몇 시간이 &lt;BR&gt;늦고 말았습니다. &lt;BR&gt;&lt;BR&gt;이미 갔겠지 하고 느긋하게 실험실에 도착하였는데 &lt;BR&gt;그야말로 깜짝 놀랐습니다. &lt;BR&gt;&lt;BR&gt;크고 썰렁한 실험실에 그대로 혼자 남아있는 것이 &lt;BR&gt;아니겠습니까. 실험 파트너(그 당시 물리실험은 2명이 &lt;BR&gt;한조였음)가 오지 않으니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lt;BR&gt;&lt;BR&gt;그냥 가고 내일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였더니, &lt;BR&gt;“약속했으니까 지켜야하지 않느냐 하면서도 미안해하지 &lt;BR&gt;말라” 고까지 했습니다. 사실 그때 몹시 당황했고 &lt;BR&gt;미리 연락을 해주지 못해 말할 수 없이 미안했었습니다. &lt;BR&gt;&lt;BR&gt;그날의 실험은 제가 늦는 바람에 계획대로 마치지도 못하고 &lt;BR&gt;거의 11시가 넘어(그때는 밤 12시 통금이 있었기에 &lt;BR&gt;학교 앞 하숙집까지 귀가 시간을 생각해야 했다) &lt;BR&gt;&lt;BR&gt;실험실을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같이 공학관 실험실에서 &lt;BR&gt;정문(통상 정문에서 차가 기다리고 있었고 그날은 운전수에게 &lt;BR&gt;사전 연락이 되었는지 모르지만)까지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lt;BR&gt;하게 되었습니다. 왜 ROTC를 택하게 되었는지, 현재의 &lt;BR&gt;학교생활, 학교 졸업 후 장래 희망, 가족 이야기 등을 비롯해 &lt;BR&gt;박대통령의 전자공학에 대한 기대와 희망까지 그 동안 여러 &lt;BR&gt;학우들과 같이 있던 자리에서 못했던 이야기를 진지한 &lt;BR&gt;마음으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lt;BR&gt;&lt;BR&gt;그 때 “야, 이 친구 정말 보통이 아니구나. 특별 교육도 &lt;BR&gt;있었겠지만 본인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키고 계발하기 위해 &lt;BR&gt;무척 노력하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그 후로도 그날 계획된 실험을 완성하기 위해 방과 후 &lt;BR&gt;밤늦은 실험이 여러 번 있었고, 정문까지 바래다주면서 &lt;BR&gt;학생 운동 등 간간히 정치적인 얘기도 나누곤 했습니다. &lt;BR&gt;&lt;BR&gt;제가 당시 박근혜씨에 대해서 느꼈던 점은 말하자면, &lt;BR&gt;‘사람의 바른 생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 편한 사람이 &lt;BR&gt;되기 위한 자신만의 소신과 원칙’을 가진 대하기 편한 &lt;BR&gt;학생이었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그러한 소신과 원칙은, 제가 대학 졸업 후 직장 생활 중 &lt;BR&gt;육 여사께서 서거하시고 First lady를 대신하고 있을 때 &lt;BR&gt;청와대에 초청받아 가서 얘기를 나눌 때에는 더욱 깊고 &lt;BR&gt;다양한 방향으로 한 차원 높게 형성되고 있음을 느끼게 &lt;BR&gt;되었습니다. &lt;BR&gt;&lt;BR&gt;아마도 First lady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자기 &lt;BR&gt;개발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lt;BR&gt;&lt;BR&gt;일일이 박근혜씨의 성품에 대해서 여기에 나열하지 &lt;BR&gt;않을지라도 여러 저서 등에 보여지고 있는 “박근혜”는 &lt;BR&gt;이미 어려서부터의 육여사님의 철저한 가정교육 바탕위에 &lt;BR&gt;대학생활을 통한 자기 성숙, 대학 졸업 후 갑자기 닥친 큰 &lt;BR&gt;아픔과 First lady역할 속에서의 자기 계발, 두 번째 더 큰 &lt;BR&gt;아픔으로부터 가족을 위한 역할과 고심으로, 시대와 &lt;BR&gt;상황에 따라 더욱 더 “큰 박근혜”로 발전하게 되었을 &lt;BR&gt;것임을 쉽게 짐작하게 됩니다. &lt;BR&gt;&lt;BR&gt;저는 이것이 바로 박근혜씨가 학창 시절부터 실험실 &lt;BR&gt;동기에게 꾸밈없이 보여주고 확인시킨 “바른 생활과 &lt;BR&gt;좋은 사람, 편한 사람이 되기 위한 소신과 원칙”의 &lt;BR&gt;바탕 위에서 그 스스로 일궈낸 그만의 고유한 성품과 &lt;BR&gt;특성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GREATLOVE&gt;&lt;STRONG&gt;출처 : Greatlove&lt;/STRONG&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퍼스트레이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퍼스트레이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바른성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른성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과학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학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소신과원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신과원칙&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포스코 40년' 박정희와 박태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761843"/>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761843</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4-20T01:27:04Z</updated>
	    <published>2008-04-20T01:27: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9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quot;middle&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quot;middle&quot; height=&quot;29&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96%&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lass=&quot;title&quot;&gt;&lt;b&gt;'포스코 40년' 박정희와 박태준&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quot;5&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quot;/images/news_title_bg.gif&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www.parkch.com/images/news_title_bg.gif&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대제목 테이블 끝--&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quot;1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9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9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view&quot;&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www.parkch.com/upload/news_080331.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quot;boardlist&quot;&gt;그건 신화도, 기적도 아니었다. 인간 의지의 승리였을 뿐이다. 세계 철강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포항종합제철. 2002년 이름이 포스코로 바뀐 이 회사가 4월 1일이면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박태준(81·사진) 명예회장을 빼고 포철을 말할 순 없다. ‘한국 제철의 아버지’라고 부를 만한 그를 22일 서울 파이낸스센터 그의 사무실에서 단독 인터뷰했다. 이에 앞서 2월 28일 그를 별도로 만났으며, 3월 14일에는 포항을 방문해 제철소 곳곳을 둘러봤다.&lt;br&gt;&lt;br&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x; CURSOR: pointer; MARGIN-RIGHT: 15px&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1304_htm_2008032604320950005010-001.jpg&quot; align=&quot;left&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그는 “한국 경제가 계속 번영하려면 기술 우위를 다지는 길밖에 없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는 기술자를 별로 위하는 것 같지 않아 큰 걱정이다. 중국과 인도가 저렇게 빨리 우릴 쫓아오고 있는데 지금 상태론 안 된다. 기술 개발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벌써 40년이 됐습니다.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까.&lt;br&gt;“내가 어떻게 두 개 다 했지? 솔직히 이런 생각이야. 포항과 광양, 두 곳의 엄청난 제철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지 까마득하기만 해. 내가 역시 나이가 든 모양이야. 당시엔 그까짓 것 하며 달려들었는데…. 정말 그땐 일에 미쳤었지.”　&lt;br&gt;&lt;br&gt;-스스로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지요.&lt;br&gt;“연산 1000만t 이상의 제철소를 두 개나 지은 사람은 세상에 나 말곤 없어. 내가 보고 배웠던 신일본제철(신일철)에도 그런 사람은 없지. 1992년 10월 광양제철소 4기를 끝내고 나니 ‘아, 이제 내가 할 일은 다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 그러곤 후배들에게 경영을 맡기고 물러났지. 벌써 15년이 지났어.”&lt;br&gt;&lt;br&gt;- 초기엔 참으로 막막했을 것 같아요.&lt;br&gt;“신일철의 이나야마 요시히로(稻山嘉寬· 87년 작고) 회장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했어. 박정희 대통령의 제철 입국 집념과 이나야마 회장의 전폭적 지원이 없었다면 오늘의 포철은 존재하지 않았을 거야. 온갖 고생 끝에 73년 6월 9일 포항 1고로에서 첫 쇳물이 쏟아져 나왔지. 그건 하나의 ‘사건’이었어. 모든 포철 직원의 피와 땀의 결정체였고, 대한민국이 공업국가로 첫발을 떼는 순간이었어.”　&lt;br&gt;&lt;br&gt;-자금 조달은 어떻게 했습니까.&lt;br&gt;“미국에서 차관을 들여오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어. 하지만 허사였어. 한국의 종합제철소는 성공 가능성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묘안을 짜낸 게 일본과 국교정상화를 하면서 받은 대일청구권 자금이야. 박 대통령도 나의 이런 아이디어를 적극 지지했어. 3억 달러 중 당시 쓰고 남은 잔액은 7370만 달러였어. 여기에 일본 수출입은행에서 5000만 달러를 빌려오면서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수 있었지.”&lt;br&gt;&lt;br&gt;-‘한국의 종합제철소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이 없다’는 보고서를 썼던 세계은행(IBRD) 연구원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lt;br&gt;“86년 런던으로 출장 갔을 때 문제의 보고서를 썼던 영국인 J 자페 박사를 만났지. 나는 포항제철 덕분에 한국에 조선소도, 자동차 공장도 생겨나 잘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어. 그러면서 69년 보고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지. 자페 박사가 그러더군. 지금도 보고서를 쓴다면 결론은 같을 것이라고. 그러면서 그때 자신이 파악하지 못했던 게 하나 있다고 해. 박태준이란 변수라는 거야. 박태준이란 사람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틀린 보고서를 썼다는 얘기였지.”　&lt;br&gt;&lt;br&gt;-포철이 쑥쑥 커가면서 일본 철강업계에서 한국에 너무 많은 기술과 정보를 준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고 하던데요.&lt;br&gt;“73년 103만t짜리 1고로를 예상보다 짧은 시간에 완공하는 걸 보고 일본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어. 그때 이나야마 회장이 이렇게 말씀했다고 들었어. ‘이봐, 많이 가르쳐 준 게 문제가 아니라 배우는 사람들의 의지와 열정이 너무 강했던 거야. 우리 잘못이 아니라 그쪽이 워낙 잘했던 거라고.’” &lt;br&gt;&lt;br&gt;- 제철소를 지으면서 ‘양보할 수 없는 원칙’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lt;br&gt;“세 가지는 분명하게 지켰지. 첫째, 공기를 서두르고 건설단가는 최대한 낮춘다. 둘째, 부실공사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마지막은 기술인력 배양이었지.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이 세 가지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이었어.”&lt;br&gt;&lt;br&gt;-후배 경영인들에 한 말씀 하신다면.&lt;br&gt;“93년 포철을 떠나면서 ‘하루빨리 광산을 사라’고 했어. 사실 철강사업은 좋은 철광석과 유연탄을 얼마나 싸게 확보하느냐가 관건이거든. 그런데 이 친구들이 내 말을 제대로 안 들었어.”&lt;br&gt;&lt;br&gt;-공무원이나 공기업의 비효율성이 자주 지적되고 있는 요즘인데요.&lt;br&gt;“상황이 많이 달라졌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요즘 공무원들 중에서 나라를 위해 진정으로 애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 그래서 안타까울 때가 참 많아.” &lt;br&gt;&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1304_poosco_20080326.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center&gt;&lt;br&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MARGIN-BOTTOM: 15px; CURSOR: pointer; MARGIN-RIGHT: 15px&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1304_poosco01_20080326.jpg&quot; align=&quot;left&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취재노트에 열심히 받아 적고 있는데 갑자기 박태준 명예회장의 목소리가 잠기고 있었다. 이상하다 싶어 고개를 들어보니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다. 기자가 보여준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 1973년 6월 9일 오전 7시30분 포철 1고로에서 첫 쇳물이 쏟아지는 순간에 찍은 것이었다. &lt;br&gt;&lt;br&gt;직원들이 환희에 넘쳐 만세를 부르는 장면이었다. 다들 흥분한 표정이었지만 딱 한 사람은 예외였다. 박태준 사장이었다. 그의 눈은 초점을 잃고 있었으며, 표정은 매우 심각해 보였다. 허탈감마저 배어 있는 눈동자였다. 기자가 그 사진을 보여주며 만감이 교차했을 것 같다고 하자 그만 목이 메고 만 것이다.&lt;br&gt;&lt;br&gt;“그때 쇳물이 쏟아지는 걸 보면서 난 그냥 기뻐할 수만은 없었어. 물론 그건 꿈에서도 바라던 일이었지. 하지만 그동안의 고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걱정이 엄습하더군.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중압감이 날 압도했어.”&lt;br&gt;&lt;br&gt;-1968년 4월 1일 창립식 얘기부터 해 주시죠.&lt;br&gt;“그 전해 11월 30여 명이 종합제철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내가 위원장을 맡았어. 하루에도 몇 번씩 회의를 하며 준비한 끝에 다섯 달 뒤 포철 주식회사 간판을 내걸었어. 당시 창립멤버가 34명이야. 이미 고인이 된 분도 꽤 여럿이지. 나 때문에 고생들 참 많이 했어. 정말 고마운 분들이야.”&lt;br&gt;&lt;br&gt;-신일본제철의 이나야먀 회장이 발 벗고 도와줬다고 하지만 철강을 모르면 알아듣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lt;br&gt;“그래서 밤잠을 줄이고 제철소와 철강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 당시 41세이던 난 공장 부지에 내가 살 집을 지었어. A동이라고 부르는데 지금도 남아 있지. 식구들은 서울에 있었고 난 혼자 여기서 살았어. 저녁에 들어와 잠 들기 전까지 일본 철강업계에서 나오는 잡지와 책을 쌓아놓고 닥치는 대로 읽었어. 서너 시간씩 자면서.”&lt;br&gt;&lt;br&gt;-직원들 교육은 어떻게 시켰습니까.&lt;br&gt;“사실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하면서 윗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랫사람들 건의만 받아서는 일을 추진할 수 없어. 그래서 내가 먼저 공부하면서 직원들을 잡아 끌었지. 직원들도 공부를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어. 사장이라는 사람이 매일 회의에서 새로운 얘기를 꺼내는데 알아들을 수 없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직원들이 내 비서를 통해 내가 무슨 책을 읽는지 알아내 그걸 구해 읽으면서 지혜를 모아 나갔어. 일을 하다 막히면 나나 직원들이 바로 일본으로 날아가곤 했어.”&lt;br&gt;&lt;br&gt;-직원들은 회장님을 참 무서워했을 것 같아요.&lt;br&gt;“꾀 안 부리는 직원은 그럴 일이 없었어. 하지만 그렇지 않은 직원들은 야단 좀 맞았지. 매일 현장을 몇 번씩 돌아다니면 누가 열심히 하는지 요령을 피우는지 훤히 알 수 있었으니까. 모든 게 그렇지만 특히 제철소는 기초공사가 잘못되면 다 못 쓰게 돼. 그 위에 육중한 설비를 얹어야 하는데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다 헛일이 되기 때문이야. 그래서 아주 작은 잘못도 용서할 수 없었어. 그런 힘든 시절을 끝까지 견뎌낸 직원들은 정말 위대한 사람들이야.”&lt;br&gt;&lt;br&gt;-회장님은 여섯 살 때 일본으로 건너가 거기서 대학(와세다)까지 다니셨죠. 그때 몸에 밴 일본식 사고와 의사소통 방식, 쌓은 인맥이 제철소 건설에 큰 힘이 됐다고 생각하는데요.&lt;br&gt;“그건 사실이야. 세상에 소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 내가 일본말을 못해 통역을 끼고 일을 추진했다면 그렇게 잘되진 않았을 거야. 언어와 정신문화는 특히 일본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는 요소이거든.”&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4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1304_htm_2008032604532150005010-003.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1pt&quot;&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B8D63D&quot;&gt;▲1973년 6월 9일 포항 1고로에서 첫 쇳물이 쏟아지는 순간 직원들이 기뻐하며 만세를 부르고 있다. 하지만 가운데 박태준 사장의 표정은 달랐다. 그는 “그때 난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고 말했다.&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나야마 회장이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lt;br&gt;“당시 나는 막 마흔 살을 넘긴 한창 때였지. 그분이 내 열정과 패기를 높이 샀던 것 같아. 내가 복이 많아 그런 분을 철강의 스승으로 만났지. 그런데 포항에 이어 광양만에 또 제철소를 짓겠다고 하자 일본 업계에선 경계론이 일기 시작했어. 더 이상 한국에 기술을 이전해서는 곤란하다는 얘기였지. 그때 난 이렇게 말했어. ‘감사합니다. 이젠 안 도와주셔도 좋습니다’라고. 포항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 덕분에 자신이 생겼던 거야.”&lt;br&gt;&lt;br&gt;-결국 지금은 신일철과 세계 정상을 다투는 경쟁자가 되었는데요.&lt;br&gt;“그렇지. 하지만 난 포철과 신일철의 기본 관계는 신뢰와 협력이라고 봐. 사람이나 기업이나 신뢰를 망가뜨리면 안 되지. 신일철이 준 혜택을 고마워하고 가능한 한 우호적으로 지내는 게 좋다고 생각해. 선의의 경쟁은 하지만 지금도 양사는 협력이 잘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lt;br&gt;&lt;br&gt;-회장님의 혜안은 교육투자에서도 입증됐습니다.&lt;br&gt;“그때는 주위에 쓸 만한 학교가 없었어. 자연히 젊은 직원들이 포항에 내려와 살기를 꺼렸어. 학교를 짓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어. 가족을 서울에 놔둔 상태에선 일에 전념할 수 없었어. 그래서 71년 초 제철장학회를 만들고 바로 유치원부터 짓기 시작했어. 그게 지금은 포스텍(포항공대)까지 합쳐 15개로 불어났지.”&lt;br&gt;&lt;br&gt;-교육재단을 만들 때 종자돈이 큰 화제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lt;br&gt;“당시 외자를 받아 사업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정치자금을 내야 했어. 하지만 난 박정희 대통령에게 ‘그런 돈을 내고서는 제철소를 지을 수 없다’고 설득해 여기서 예외가 됐어. 그런데 어느 날 공돈이 생겼어. 용광로 설비를 들여오면서 보험에 들었는데 보험사에서 리베이트로 6000만원을 주는 거야. 평소 대통령에게 은혜만 입었지 뭐 하나 갚은 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난 그 돈을 들고 상경해 박 대통령에게 드렸어. 그분은 바로 나에게 돌려주면서 ‘술을 받아 먹든지 임자 맘대로 쓰라’고 하시더군. 그래서 다시 포항으로 내려오면서 이 돈으로 교육재단을 만들기로 결심했지.”&lt;br&gt;&lt;br&gt;-설비 조달과 관련, ‘종이 마패’라는 게 있었다는데 그게 뭡니까.&lt;br&gt;“당시의 자재 구매 및 조달 방식으로 제철소를 제때 완공하기란 불가능해 보였어. 그래서 난 박 대통령을 독대해 내가 요구하는 걸 들어주지 않으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말했지. 그랬더니 대통령이 요구사항이 뭐냐고 묻더군. 그래서 내가 한 장의 종이에 설비 조달에 관한 재량권을 인정해 달라는 5개 조항을 썼지. 다 쓰자 그분은 ‘좋아, 그대로 하라고’하며 왼쪽 상단에 친필 사인을 해줬어. 이게 이른바 종이 마패야. 결국 대통령은 제철소 건설을 위해 나에게 전권을 주었던 셈이지. 당시 정치권 실세들이 정치자금을 요구할 때 이걸 보여주면 찍소리 못했지.”&lt;br&gt;&lt;br&gt;-경영에서 손 뗀 지 벌써 15년이 지났는데, 지금 경영진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lt;br&gt;“물러날 때 후배들에게 이렇게 당부했어. ‘광산을 사라. 좋은 원료를 확보해야 더 클 수 있다’고. 물론 내가 떠난 뒤 포철은 엄청나게 성장했지만 지난 10여 년간 광산 투자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아직도 못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부터 다시 눈에 불을 켜고 좋은 광산을 찾아나서야 해.”&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1304_htm_2008032604532150005010-002.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center&gt;&lt;br&gt;&lt;b&gt;■심상복 경제 에디터■&lt;/b&gt;&lt;br&gt;&lt;br&gt;◇하와이 구상=제철소 건설을 위해서는 외자 확보가 최우선 과제였다. 한국 정부 요청에 따라 미국·영국 등 5개국 8개사로 국제제철차관단(KISA)이 구성됐다. 하지만 그들은 성공 가능성이 작다며 차관 제공을 꺼렸다. 포철이 정식 출범하고도 상황은 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참다 못한 박태준 사장은 1969년 초 미국을 방문했지만 역시 소득은 없었다. 귀국 길에 하와이에 잠시 들른 그의 심정은 착잡하기만 했다. 그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일본과 국교정상화를 하면서 받은 3억 달러의 대일청구권 자금 가운데 남은 돈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귀국 즉시 청와대로 들어가 그런 생각을 털어놓았다. “대일청구권 자금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의 대가인 만큼 그걸로 자립경제의 초석을 놓는 데 쓴다면 아주 뜻 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무릎을 쳤다. 잔액은 7370만 달러였다. 여기에 일본 수출입은행 차관 5000만 달러를 합쳐 1억2370만 달러가 확보됐다. 포철 출범 뒤 1년 반 만에 자금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이었다.&lt;br&gt;&lt;br&gt;◇우향우 정신=1968년 11월 12일, 박정희 대통령이 공사장을 찾았다. 그의 13차례 현장 방문 중 첫 번째였다. 불도저들이 533채의 가옥을 마구 밀어붙이고, 여기저기서 초가가 불타고 있는 모습이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이거, 남의 집 다 부숴 놓고 제철소가 되기는 되는 긴가.” 무거운 마음으로 바라보던 박 대통령이 혼잣말을 했다. 옆에 있던 박태준 사장은 막중한 책임감에 모골이 송연해지는 걸 느끼며 이렇게 답했다. “각하, 그런 말씀 마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성공합니다.” 그 다음부터 박 사장은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제철소를 성공시키지 못하면 우리는 모두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실패하면 현장사무소에서 나가 바로 우향우 해 다 같이 영일만 바다에 빠져 죽자.” 그를 평생 옆에서 보필하고 있는 이대공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은 “당시 박 사장은 스스로를 이순신 장군의 사즉생(死則生·죽기를 각오하면 산다) 정신으로 무장하고, 우리에게도 그런 마음가짐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뉴스와 매거진을 한번에! 중앙일보 모바일 Highⓙ&lt;br&gt;&lt;br&gt;&lt;br&gt;
&lt;center&gt;&lt;b&gt;■박정희 대통령 포항종합제철 준공식기념치사(致謝)■&lt;/b&gt;&lt;/center&gt;&lt;br&gt;박 태준 사장 이하 포항 종합 제철 전직원 여러분!&lt;br&gt;오늘 이 자리에 임석하신 내외 귀빈, 포항 시민 여러분!&lt;br&gt;&lt;br&gt;지금으로부터 3년 전 1970년 봄에 여러분들이 보통「롬멜 하우스」라고 부르는 저 앞에서 지금은 고인이 되었습니다마는 김 학열 전 부총리와 박태준 사장, 그리고 나 세 사람이 포항 종합 제철 기공식의 버튼을 눌렀습니다.&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5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2668_19730703_03.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1pt&quot;&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B8D63D&quot;&gt;▲포항종합제철 준공식 1973. 7. 3&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그 후 만 3년 3개월만에 허허벌판이었던 이 곳에 이와 같은 초현대적인 훌륭한 종합 제철 공장이 준공된 데 대해서 심심한 치하를 드리는 바입니다.&lt;br&gt;&lt;br&gt;금년 봄 연초 기자 회견에서 나는 중화학 공업 정책 선언을 한 바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공업이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와 있느냐, 또한 앞으로 우리 공업이 어느 방향으로 지향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정부는 지금으로부터 중화학 공업 분야에 모든 정책의 중점을 두겠다는 것을 내외에 선언한 것이었습니다. &lt;br&gt;&lt;br&gt;요즘 흔히 우리 나라 공업이 중화학 공업 시대의 문턱에 도달했다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우리 공업이 중화학 공업 시대의 문턱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벌써 문턱을 훨씬지나 상당히 깊은 분야에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현재 정부가 중화학 공업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80년대 초에 가서는 우리 나라는 명실공히 선진 공업 국가 대열에 당당히 올라설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고 또한 그러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lt;br&gt;&lt;br&gt;이러한 의미에 있어서 오늘 이 자리에서 포항 종합 제철의 준공식을 보게 된 것은 매우 의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5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2668_19730703_01.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1pt&quot;&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B8D63D&quot;&gt;▲포항종합제철 준공식 1973. 7. 3&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중화학 공업을 지향하고 있는 우리 경제의 상징적인 사업이 오늘 이 자리에서 준공됨으로써 과거에 우리가 꿈으로만 생각했던 것이, 꿈이 아니라 현실로서 하나하나 실현되어 가고 있다는 그 사실을 우리들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오늘 준공을 보는 이 포항 종합 제철은 생산규모에 있어서는 1차적으로 조강103 만톤 규모가 됩니다. 선진 여러 나라에는 지금 현재 연산 1천만톤을 넘는 대규모의 공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의 이 공장은 이제 시작입니다.&lt;br&gt;&lt;br&gt;이제 우리는 남을 따라가기 위한 출발에 있어서 첫 개가를 여기서 올렸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이 공장은 금년부터 계속해서 260만톤으로 확장 공사를 하고, 또 계속해서 79년말까지는 700만톤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또한, 정부는 1980년대에 가면 우리나라의 철강수요가 국내만 하더라도 약 1,200만톤 내지1,300만톤을 넘을 것이라는 추정하에 포항 종합 제철의 1차, 2차 확장 공사와는 별도로 이와 병행하여 연산 약 1천만톤 규모의 제2종합 제철 공장 건설을 지금 예의 추진 중에 있습니다.&lt;br&gt;&lt;br&gt;이러한 공장들이 전부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어서 80년대 초에 가면 우리가 지금 지향하고 있는 100억달러 수출이라는 것도 그다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lt;br&gt;&lt;br&gt;100억달러 수출을 할 때가 되면 총수출량에 있어서 중화학 분야의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의 약 60를 넘게 될 것입니다. 100억달러 수출에서 약 60억달러 이상은 중화학 분야의 제품이 나가야 된다 하는 뜻입니다. &lt;br&gt;&lt;br&gt;이러한 것을 생각을 할 때 오늘 준공을 보게 된 이 종합 제철은 앞으로 우리 나라의 중화학 공업의 하나의 근간이 되고 가장 핵심체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lt;br&gt;&lt;br&gt;이 공장은 내외자 합쳐서 우리 나라 돈으로 약1천 2백억원이라는 돈이 들어갔습니다. 경부 고속 도로 건설에 428억원이 들어갔으니까 경부 고속도로 3개 몫의 자금이 이 공장에 들어갔다는 결과가 됩니다.&lt;br&gt;&lt;br&gt;
&lt;center&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2668_19730703_02.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center&gt;&lt;br&gt;이와 같이 우리 나라 역사 이래 단일 사업체로서는 가장 규모가 큰 이 공장이 지난 3년 3개월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과 애로를 극복하고, 오늘 예정보다도 약1개월이나 앞당겨서 훌륭하게 준공을 보게된 데 대해서 다시 한 번 박 사장 이하 포항 제철의 모든 직원들과 이 사업에 참여한 국내외의 기술자, 건설 업자 기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lt;br&gt;&lt;br&gt;동시에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이 공장이 건설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일본 정부 당국과 일본의 관계 업계 여러분들의 협조에 대해서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lt;br&gt;&lt;br&gt;그리고 이 지방 주민 여러분들과 유관 기관 여러분들이 그동안 모든 면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주신 데 대해서 또한 감사를 드리고, 이 포항 종합 제철이 앞으로 우리 나라 중화학 공업 발전에 명실공히 핵심적이고 근간적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서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lt;br&gt;&lt;br&gt;
&lt;div align=&quot;right&quot;&gt;1973년 7월 3일&lt;br&gt;&lt;br&gt;대통령 박정희&lt;/div&gt;&lt;br&gt;&lt;br&gt;
&lt;center&gt;&lt;b&gt;■각하! 이제 마쳤습니다.■&lt;/b&gt;&lt;/center&gt;&lt;br&gt;&lt;br&gt;각하! &lt;br&gt;불초(不肖) 박태준, 각하의 명을 받은 지 25년만에 포항제철 건설의 대역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삼가 각하의 영전에 보고를 드립니다. &lt;br&gt;&lt;br&gt;포항제철은 '빈곤타파(貧困打破)와 경제부흥(經濟復興)'을 위해서는 일관제철소 건설이 필수 적이라는 각하의 의지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lt;br&gt;&lt;br&gt;그 포항제철이 바로 어제, 포항, 광양의 양대 제철소에 조강생산 2,100만톤 체제의 완공을 끝으로 4반세기에 걸친 대장정(大長征)을 마무리하였습니다.&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5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2668_19721101_01.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1pt&quot;&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B8D63D&quot;&gt;▲박정희 대통령 포항제철공장시찰 1972. 11. 1&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나는 임자를 잘 알아.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어떤 고통을 당해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기 한몸 희생활 수 있는 인물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어. 아무 소리 말고 맡아!'&lt;/b&gt; &lt;br&gt;&lt;br&gt;1967년 9월 어느 날, 영국출장 도중 각하의 부르심을 받고 달려온 제게 특명(特命)을 내리 시던 그 카랑카랑한 음성이 지금도 귓전에 생생합니다. 그 말씀 한마디에, 25년이란 긴 세월 을 철(鐵)에 미쳐, 참으로 용케도 견뎌왔구나 생각하니 솟구치는 감회를 억누를 길이 없습니 다.&lt;br&gt;&lt;br&gt;&lt;b&gt;돌이켜보면 참으로 형극과도 같은 길이었습니다.&lt;/b&gt; &lt;br&gt;&lt;br&gt;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는 불모지에서 용광로 구경조차 해본일이 없는 39명의 창업요원 을 이끌고 포항의 모래사장을 밟았을 때는 각하가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자본과 기술을 독점한 선진철강국의 냉대 속에서 국력의 한계를 절감하고 한숨짓기도 했습 니다. 터무니없는 모략과 질시와 수모를 받으면서 그대로 쓰러져 버리고 싶었던 때도 있었 습니다. &lt;br&gt;&lt;br&gt;그때마다 저를 일으켜 세운 것은 '철강은 국력'이라는 각하의 불같은 집념, 그리고 열세 차 례에 걸쳐 건설현장을 찾아주신 지극한 관심과 격려였다는 것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포항제철소 4기 완공을 1년여 앞두고 각하께서 졸지에 유명(幽明)을 달리하셨을 때는 '2,000만톤 철강생산국'의 꿈이 이렇게 끝나버리는가 절망하기도 했습니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5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2668_19760531_02.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1pt&quot; color=&quot;#2f73ba&quot;&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B8D63D&quot;&gt;▲박정희 대통령 포항제철 제2고로화입식 참석 1976. 5. 31&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그러나 저희는 '철강입국(鐵鋼立國)'의 유지를 받들어 흔들림없이 오늘까지 일해 왔습니다. 그 결과 포항제철은 세계 3위의 거대 철강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우리 나라는 6대 철강대 국으로 부상하였습니다. &lt;br&gt;&lt;br&gt;각하를 모시고 첫삽을 뜬 이래 지난 4반세기 동안 연 인원 4천만명이 땀흘려 이룩한 포항 제철은 이제 세계의 철강업계와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철강기업으로 평가받 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러나 이것이 어찌 제 힘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lt;br&gt;필생의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이순간, 각하에 대한 추모의 정만이 더욱 새로울 뿐입니 다. &lt;br&gt;&lt;br&gt;&quot;임자 뒤에는 내가 있어. 소신껏 밀어 붙여봐&quot;하신 한마디 말씀으로 저를 조국 근대화의 제단으로 불러주신 각하의 절대적인 신뢰와 격려를 생각하면서 다만 머리숙여 감사드릴 따 름입니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5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quot;border&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73535/200803/1206482668_19781208_03.jpg&quot; name=&quot;target_resize_image[]&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1pt&quot; color=&quot;#2f73ba&quot;&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B8D63D&quot;&gt;▲박정희 대통령 포항제철 제3고로화입식 참석 1978. 12. 8&lt;/font&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각하! &lt;br&gt;염원하시던 '철강 2,000만톤 생산국'의 완수를 보고드리는 이 자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던 근영·지만군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녀분들도 이 자리를 통해 오직 조국근대화만을 생각하시던 각하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 기며, 각하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더욱 성실하게 살아갈 것이라 맏습니다. 저 또한 옆에서 보살핌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lt;br&gt;&lt;br&gt;각하! &lt;br&gt;일찍이 각하께서 분부하셨고, 또 다짐드린 대로 저는 이제 대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가 잔정한 경제의 선진화를 이룩하기에는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 습니다. '하면 된다'는, 각하께서 불어넣어주신 국민정신의 결집이 절실히 요청되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lt;br&gt;&lt;br&gt;&lt;b&gt;혼령이라도 계신다면, 불초 박태준이 결코 나태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25년전의 그 마음으 로 돌아가 '잘 사는 나라' 건설을 위해 매진할 수 있도록 굳게 붙들어 주시옵소서.&lt;/b&gt; &lt;br&gt;&lt;br&gt;불민한 탓으로, 각하 계신 곳을 자주 찾지 못한 허물을 용서해 주시기 업드려 바라오며, 삼 가 각하의 명복을 빕니다. &lt;br&gt;&lt;br&gt;부디 안면(安眠)하소서! &lt;br&gt;&lt;br&gt;&lt;b&gt;1992년 10월 3일 &lt;br&gt;불초(不肖) 태준(泰俊)올림 &lt;br&gt;&lt;br&gt;&lt;1992년 10월 3일 故 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문&gt;&lt;/b&gt;&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정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정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포스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스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포항제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항제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태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태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조갑제/李 대통령은 親朴 당선자들을 즉시 복당시켜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713497"/>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713497</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4-13T06:16:38Z</updated>
	    <published>2008-04-13T06:16: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6%&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tle1 vAlign=bottom&gt;&lt;B&gt;李 대통령은 親朴 당선자들을 즉시 복당시켜야&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vAlign=bottom&gt;
&lt;TD height=12&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height=2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ignews_title_bg.gif&quot; width=600 name=target_resize_imag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대제목 끝--&gt;&lt;!-- 중제목 시작--&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5px&quot; vAlign=top width=18&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all_news.gif&quot; align=absMiddle name=target_resize_image[]&gt;&lt;/TD&gt;
&lt;TD class=title2&gt;&lt;B&gt;지금이 폭탄주 돌리고 농담따먹기 할 때인가. 총선에 나타난 주권적 결단을 존중해야. 지금은 親北을 정리할 때이지 親朴과 싸울 때가 아니다. &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중제목 끝--&gt;&lt;!-- 기사요약 시작--&gt;&lt;!-- 기사요약 끝--&gt;&lt;!-- 글쓴이 시작--&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FONT color=#0066cc&gt;趙甲濟&lt;/FONT&gt;&amp;nbsp;&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글쓴이 끝--&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3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ignews_line.gif&quot; name=target_resize_imag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소제목 시작--&gt;&lt;!-- 소제목 끝--&gt;&lt;!-- 기사내용 시작--&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0px&quot;&gt;&lt;!-- 기사 사진 시작--&gt;&lt;!-- 기사 사진 끝--&gt;
&lt;DIV class=subArtcl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한나라당의 밀실 하향식 공천 결과에 불만을 품고 탈당하여 출마한 親박근혜 후보들이 대거 당선되고, 공천을 주도했던 이재오, 이방호, 정종복 후보 등이 낙선한 4.9 선거 결과는 누가 봐도 李明博 대통령에 대한 경고였다. 그 메시지는 &quot;겸손하라. 이런 밀실 공천은 집어치우고 국회의원 후보도 대통령 후보처럼 경선으로 공천하라&quot;였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李明博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이념을 뛰어넘는 실용'만 강조하여 親北-親盧세력과의 대결을 회피했음에도 유권자들이 나서서 좌경적 후보들을 쪽집게처럼 골라내 모조리 떨어뜨려주었다. 4.9 총선에서 나타난 또 다른 民意는 &quot;우리가 대통령부와 국회까지 당신네들에게 넘겨주고, 말썽꾸러기들까지 치워주었으니 이제부터는 사회 곳곳에 박혀 있는 親北세력을 청산하고 法治를 회복 시킨 바탕에서 경제를 잘 해보라&quot;는 것으로 요약된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유권자들은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오만과 안일에 경고를 보냈으나 與小野大가 아닌 右大左小를 만들어주었다. 299석의 국회의원 가운데 약3분의 2가 우파3당이고, 통합민주당도 좌경후보들의 대거 탈락으로 중도화될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이런 사정에서 李明博 대통령은 4.9 총선의 역사적 의미를 잘 해석하고 그 바탕에서 무엇을 하겠다는 對국민 보고를 해야 한다. 선거가 끝난 지 5일이 지났는데도 그런 보고가 나오지 않고 잡담과 농담따먹기만 무성하다.&lt;BR&gt;&amp;nbsp;&lt;BR&gt;&amp;nbsp;1. 李明博 대통령은 對국민특별연설을 통하여 이번 선거결과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보고해야 한다. 총선은 대통령 선거와 함께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정치행사이다. 총선 결과는 국민들의 집단적이고 주권적인 결단이므로 대통령은 그 결정을 어떻게 받들 것인가를 국민들에게 보고해야 한다. 선거 결과가 나온 10일에 그런 보고가 나왔어야 했다. 그럼에도 李明博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선거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폭탄주를 돌리면서 153석과 얽힌 농담만 주고받고 자화자찬했다고 한다. 이는 公人이 할 일이 아니다. 공직사회에서 금지시켜야 할 폭탄주를 청와대에서, 그것도 기독교 장로가 대통령으로 있는 청와대에서 돌렸다니 국가기강이 위에서부터 한참 풀렸다는 느낌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2. 親朴연대와 親朴무소속 후보는 당선자가 20명을 넘는다. 이들은 한나라당 복당을 원한다. 한나라당은 지금 아슬아슬한 과반수이다. 과반수를 세 석만 넘겼다. 親朴연대와 무소속 당선자들은 한나라당과 이념이나 정책에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한나라당으로 돌아가야 하고 한나라당은 이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盧泰愚 대통령은 與小野大 상황을 해소하고 일을 하기 위하여 김영삼의 민주당, 김종필의 공화당과 3당합당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 돌아가고싶어하는 이들을 받아주기만 하면 된다. 굴러오는 호박이다. 그런데 왜 이들을 받아주지 않는가? &lt;BR&gt;&amp;nbsp;&lt;BR&gt;&amp;nbsp;李明博 대통령이 自派 세력에 대한 위협이 되니까 朴槿惠 세력을 받아주지 않겠다고 한다면 이는 대통령이 朴 전 대표를 경쟁자로 보는 치졸한 발상일 것이고, 私益을 위하여 國政의 원활한 수행을 포기하는 것이 된다. 이는 4.9 선거를 통해서 국민들이 내린 주권적 결단을 거역하는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3. 李明博 대통령은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에게 &quot;친박연대와 무소속 당선자중 복당 희망자를 전원 받아들여라&quot;고 지시해야 할 것이다. 만약 복당 문제로 한나라당의 갈등이 오래 가면 이명박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표를 맞상대하여 泥田鬪狗를 벌이는 모습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親北청산과 對北정책의 정상화, 그리고 경제살리기를 위한 정치적 동력이 약해질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李明博 대통령은 여권의 권력을 독식하려 해선 안된다. 朴槿惠 전 대표의 지분을 인정해주어야 한다. 정권의 권력이 100%라면 李 대통령은 그 가운데 약70%만 행사하고 박근혜 세력에게 30% 정도를 떼어주어야 정치가 산다. 작년 8월 한나라당 경선 때 이명박 후보는 약2% 표차로 승리했다. 2000여 표 차였다. 근소한 차이로 辛勝한 이가 압승한 것으로 착각하여 정권을 獨食하겠다고 하는 것은 수학적으로 무리이다. 한나라당의 새 대표에 박근혜씨나 朴씨가 원하는 사람을 앉힌다고 해서 이명박 대통령의 권위나 리더십이 떨어지는가? 민주국가의 권력은 원래 공유하고 나눠 갖는 것 아닌가? 권력을 나누기 위하여 민주주의를 하는 것이 아닌가?&lt;BR&gt;&amp;nbsp;&lt;BR&gt;&amp;nbsp;4. 이명박 대통령이 親朴 당선자들을 복당시키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 물론 親朴연대 등도 무리한 요구를 해선 안될 것이다. 이념이나 정책이 다르다면 이번 기회에 박근혜 의원과 동조세력까지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친박연대 세력과 손 잡고 새 당을 만드는 게 낫다. 그런 차이가 없다면 국민들 앞에서 지리한 자리싸움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예의이다. 4.9 선거에서 박근혜 세력이 大勝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부터가 위기이다. 이겼다고 해서 오만하게 나가는 꼴을 봐주지 않는 것이 한국인이다. 李明博 대통령에 못지 않게 言行을 조심해야 할 사람은 박근혜, 김무성, 홍사덕, 서청원씨들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그 측근들에 대한 반감이 親朴후보들을 당선시킨 것이지 좋아서 한 면은 아주 약하다는 사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5. 이명박 대통령은 작년 대통령 선거 때 530만 표차로 이긴 것을 가지고 국민들이 자신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고 착각할지 모른다. 이명박 압승은 보수층이 만들어준 反좌파 우경화의 대세였다. 작년 대선에선 이명박이 아니라 홍길동이 나와도 압승했을 것이다. 이번 총선도 50세 이상 보수층이 결판을 냈다. 이들이 염원하는 것은 '좌익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이다. 李 대통령이 '이념 없는 실용'을 내세워 이들의 소박한 희망을 또 다시 배신하고 박근혜 세력과의 싸움에 매달린다면 그는 레임덕에 빠져 대운하도 포기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親北을 정리할 때이지 親朴을 정리할 때가 아니다.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기사내용 끝--&gt;&lt;!-- 리스트,프린트 시작--&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20&gt;&lt;FONT size=2&gt;[ 2008-04-12, 23:22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 href=&quot;http://www.chogabj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http://www.chogabje.com/&lt;/FONT&gt;&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재오·이방호·박형준... 우수수 떨어진 '이명박의 분신'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695415"/>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695415</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4-10T02:07:14Z</updated>
	    <published>2008-04-10T02:07: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box_articlehead&gt;
&lt;DIV class=logo_c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quot; target=_blank&gt;&lt;IMG alt=오마이뉴스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office/top/top_047.gif&quot;&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head&gt;&lt;!-- 기사 제목 --&gt;
&lt;H4 class=tit_article&gt;이재오·이방호·박형준... 우수수 떨어진 '이명박의 분신'들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8-04-10 00:09 &lt;/SPAN&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75657&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quot; width=70&gt;&lt;/A&gt; &lt;/DIV&gt;&lt;!-- //기사 정보 --&gt;&lt;/DIV&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오마이뉴스 김지은 기자]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auto; PADDING-TOP: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id=photoIE000892846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ohmynews/2008/04/10/1207753745.316392_IE000892846_STD.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B&gt;▲ &lt;/B&gt;18대 총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들이 낙선하는 이변을 낳았다. 왼쪽부터 박형준·이재오·이방호 의원.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오마이뉴스&lt;/TD&gt;
&lt;TD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18대 총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수족이랄 수 있는 핵심 의원들이 줄줄이 낙선했다. &lt;/P&gt;
&lt;P&gt;정치평론가들은 &quot;민심의 칼이 이 대통령의 '분신'을 쳤다&quot;고 분석한다. 한나라당 공천심사 과정을 두고 &quot;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quot;고 말한 박근혜 전 대표의 분노에 반응했다는 얘기다.&lt;/P&gt;
&lt;P&gt;&lt;STRONG&gt;이재오·이방호, 공천심사 실세들의 탈락... '충격'&lt;/STRONG&gt;&lt;/P&gt;
&lt;P&gt;9일 치러진 18대 총선에서 이재오·박형준·이방호 의원 등 이른바 '이명박 직계'이자 핵심 의원들이 줄줄이 낙선했다. &lt;/P&gt;
&lt;P&gt;이재오(서울 은평을)&amp;nbsp;의원은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에게, 이방호(경남 사천)&amp;nbsp;의원은 강기갑 민주노동당 후보에 고배를 마셨다. 박형준(부산 수영)&amp;nbsp;의원은 구청장 출신의 친박 무소속 유재중 후보에 밀렸다.&lt;/P&gt;
&lt;P&gt;이들은 각각 이 대통령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의원들이다.&lt;/P&gt;
&lt;P&gt;이재오 의원은 이 대통령의 심복으로 불렸고, 이방호 의원은 이 대통령의 의중을 당내에서 실행에 옮기는 다리 역할을 했다. 박 의원은 이 대통령의 '입'이었다. 대선 후보경선 때 이명박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lt;/P&gt;
&lt;P&gt;특히 당내 공천심사를 사실상 좌지우지한 이재오·이방호 의원의 낙선은 충격 그 자체다. 당 사무총장인 이방호 의원은 전면에 나서서 공천을 주도했다. 안강민 공천심사위원장 조차 회의 때 &quot;당신 혼자 다 해먹어라&quot;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을 정도다. &lt;/P&gt;
&lt;P&gt;그런 이 총장의 뒤에 있던&amp;nbsp;이재오 의원이 있었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심지어 자기 계파의 공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한 지역구에 복수의 측근을 공천 신청하게 했다는 말까지 나돌았다. &lt;/P&gt;
&lt;P&gt;그러나 두 사람은 정작 자신의 선거에서는 져 배지를 내놓게 됐다.&lt;/P&gt;
&lt;P&gt;박형준 의원도 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 중 측근이다. 대선후보 경선 때는 대변인을 맡아 최전선에서 이 대통령을 방어했다. &lt;/P&gt;
&lt;P&gt;박 의원은 예상 외의 '박근혜 바람'을 만나 좌초했다. 박 의원을 무너뜨린 유재중 후보는 대선후보 경선 때 박 전 대표를 지지했다. 박근혜계의 좌장인 김무성 의원이 일으킨 '박풍'이 인접 지역구의 박 의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 결과라는 분석이다.&lt;/P&gt;
&lt;P&gt;&lt;STRONG&gt;평론가들 &quot;무서운 민심의 심판&quot;... 당내 박근혜 목소리 커질 듯&lt;/STRONG&gt;&lt;/P&gt;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auto; PADDING-TOP: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id=photoIE000884923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ohmynews/2008/04/10/1207753746.632477_IE000884923_STD.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B&gt;▲ &lt;/B&gt;18대 총선을 통해 박근혜 전 대표의 정치적 위상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이종호&lt;/TD&gt;
&lt;TD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이같은 선거 결과에 박성민 민 컨설팅 대표는 &quot;한나라당의 공천 후폭풍이 총선 결과에까지 영향을 미쳤다&quot;고 말했다. 박 대표는 &quot;이재오·이방호·박형준 등 MB의 최측근들이 탈락하고 홍사덕 후보 등 박 전 대표의 측근들이 당선된 데서 근거를 찾을 수 있다. 무서운 결과다&quot;라고 의미를 부여했다.&lt;/P&gt;
&lt;P&gt;김민전 경희대 교수도 &quot;민심이 이 대통령에게 준 경고&quot;라고 풀이했다. 김 교수는 &quot;당 공천의 가장 큰 책임자인 이재오·이방호 의원을 국민들이 확실히 심판한 것&quot;이라며 &quot;무섭다는 생각까지 든다&quot;고 말했다. 김 교수는 &quot;이명박계의 강경파들이 국민 손에 의해 제거된 것 아니겠느냐&quot;며 &quot;이 대통령과 '친이 세력'에게는 큰 교훈을 준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lt;/P&gt;
&lt;P&gt;이런 총선 결과로 박 전 대표의 정치적 위상은 한층 강화됐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개표 상황대로라면 최악의 경우, 한나라당은 과반의석 확보에도 실패한다는 전망이다. 방송사의 출구조사 예측치와 다른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lt;/P&gt;
&lt;P&gt;'선거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불리는 박 전 대표의 지원없이는 선거 압승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증명된 데다 공천과정을 비판한 박 전 대표의 호소가 민심을 움직였다고 볼 수 있다.&lt;/P&gt;
&lt;P&gt;당 지도부는 총선 전 탈당 친박파를 향해 '복당 불허'를 못박았지만, 안정 과반의석 확보에 실패하면 외부 수혈이 필수다. 박근혜계도 총선이 끝나자마자 당 지도부를 겨냥해 '총선 책임론'을 제기하면서 탈당파들의 복당 문제를 전면에 내세울 가능성이 높다.&lt;/P&gt;&lt;BR&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나라당 알바’가 오프라인에 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683867"/>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683867</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4-08T05:54:53Z</updated>
	    <published>2008-04-08T05:54: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height=60&gt;
&lt;TD class=headtitle01 colSpan=2&gt;‘한나라당 알바’가 오프라인에 떴다&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title01 style=&quot;VERTICAL-ALIGN: top&quot; colSpan=2&gt;‘사이버본부 총괄팀장’으로 활약하던 ‘테무진’ 총선 출마,&lt;BR&gt;‘친이명박’ 댓글 알바 고용주는 기소&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8&gt;&lt;/TD&gt;&lt;/TR&gt;
&lt;TR height=1&gt;
&lt;TD bgColor=#e3e3e3 colSpan=2&gt;&lt;/TD&gt;&lt;/TR&gt;
&lt;TR bgColor=#efefef height=27&gt;
&lt;TD width=&quot;100%&quot;&gt;&lt;A href=&quot;http://h21.hani.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한겨레21 hspace=5 src=&quot;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21.gif&quot; border=0&gt;&lt;/A&gt;&lt;/TD&gt;
&lt;TD noWrap&gt;&lt;/TD&gt;&lt;/TR&gt;
&lt;TR height=1&gt;
&lt;TD bgColor=#e3e3e3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 news text - auto ST #####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4px&quot;&gt;&lt;!--본문시작--&gt;&lt;!-- 폰트 크기조절--&gt;
&lt;SCRIPT src=&quot;/section-homepage/news/06/news_font.js&quot;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

&lt;STYLE type=text/css&gt;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lt;/STYLE&gt;

&lt;DIV class=news_text01 id=fontSzArea&gt;&lt;!-- ### news option ST ###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 Padding - Width --&gt;&lt;/TD&gt;
&lt;TD&gt;&lt;!-- 사진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8/0408/120754781019_20080408.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사진 --&gt;&lt;!-- 사진설명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ovie_text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 bgColor=#8f8f8f&gt;&#187; ‘한나라당 알바’가 오프라인에 떴다. 사진 박승화 기자 &lt;A href=&quot;mailto:eyeshot@hani.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eyeshot@hani.co.kr&lt;/A&lt; td&gt; &lt;/FONT&gt;&lt;/A&gt;&lt;/TD&gt;
&lt;TR&gt;
&lt;TD noWrap height=3&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사진설명 --&gt;&lt;/TD&gt;
&lt;TD width=15&gt;&lt;FONT color=#0000ff&gt;&lt;!-- Padding - Width --&gt;&lt;/FONT&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noWrap colSpan=3&gt;&lt;FONT color=#0000ff&gt;&lt;!-- Padding - Height --&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 news option END ### --&gt;“저는 한나라당 댓글 알바생입니다.” 
&lt;P align=justify&gt;대선 열기가 후끈했던 지난해 12월, &lt;한겨레&gt; 온라인 토론방에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서울 사는 26살 휴학생’이라는 그는 “최근 몇 달간 ‘알바일’을 해왔다”며 “저도 나쁜 놈이지만 이 바닥은 정말 더럽다”고 털어놨다. “예전엔 4인 1개조로 108개조가 있었고 요즘은 한 조당 스무 명 정도”라거나 “처음 3개월은 시급 2500원이고 이후엔 3700원 이상, 선거철엔 보너스 지급” 등 구체적인 운영 상황도 밝혔다. “여러분은 지금 여론 선동에 놀아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 쓴 글이라 했다.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lt;B&gt;진주시갑 김동철 후보 “내가 테무진”&lt;/B&gt;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이처럼 댓글 달기 등을 통해 특정 정당을 위한 사이버 여론 조작을 시도하는 일 또는 그 주체를 ‘댓글 알바’라고 한다. 물론 돈 받고 동원되는 이들을 통칭하기도 한다. 정치권의 점잖은 용어로는 ‘사이버팀’ 또는 ‘사이버 대책반’이다. 알바는 선거 때면 늘 온라인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프라인에 나타났다. 
&lt;P align=justify&gt;3월28일 포털 사이트 다음의 토론방인 ‘아고라’에 “한나라당 여론조작팀장이 총선 출마합니다!(증거有)”라는 제목의 글이 떴다. 글을 올린 아이디 ‘데빌루스’는 “선거법 위반을 감수하고 올리는 글”이라 했다. ‘테무진’이라는 아이디로 지난 대선 과정에서 맹렬히 ‘친이명박’ 게시물을 올리던 이가 출마했다는 내용이다. ‘테무진’은 ‘명박연합’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전략과 전술을 논의하며 다음 아고라를 집중 공략했다고 한다. ‘데빌루스’가 올린 명박연합의 게시판 내용을 보면 테무진은 “아고라는 우리가 점령하는 일만 남았다” “우리 전사들을 믿는다” 등의 글을 올렸다. 지목된 총선 후보는 진주시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동철(44·학원 원장) 후보였다. 
&lt;P align=justify&gt;김동철 후보는 &lt;한겨레21&gt;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선뜻 “내가 아고라의 ‘테무진’이 맞다”고 확인해줬다. 후보자 명부의 경력란에도 ‘(전)2007선진국민연대TFT 사이버본부 총괄팀장’이라고 적혀 있는데, 선진국민연대는 이명박 당시 대선 후보를 지원하는 한나라당 외곽조직이었다. 김 후보는 “(한나라당에서) 명함을 주기에 받았을 뿐”이라며 “이명박 팬클럽인 명박연합에서 온라인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데, 당에서 불러 직책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을 때라 ‘마지막 피치’를 올려보라’는 뜻에서 직책을 줬던 것 같다”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lt;!--ⓘ AD kisa banner include 시작--&gt;&lt;BR clear=all&gt;&lt;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quot;http://www.hani.co.kr/section-adv/713/politics_590130_Middle2.html&quot; frameBorder=0 noResize width=590 scrolling=no height=130&gt;&lt;/IFRAME&gt;&lt;BR&gt;&lt;!--ⓘ AD kisa banner include 끝--&gt;&lt;BR&gt;하지만 그는 ”돈은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돈 받고 움직이는 알바가 아니었다는 뜻이다. 같은 단체 소속으로 서로 전화통화를 하며 활동했던 다음 아이디 ‘장국영’ ‘하늘노을’ 등도 마찬가지였다고 한다. 그는 “알바들은 딱 티가 난다”고 잘라 말했다. 내용이 없이 같은 글을 반복적으로 올려 무성의하게 건수만 채운다는 것이다. “그런 알바들에게 일당을 줬다면 나 같은 사람은 한 1억원은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그는 “열심히 하면 정치적 활동에 도움을 받을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같은 지역구에서 선배가 공천을 신청하는 바람에 한나라당 공천을 포기하고 무소속으로 나섰다. 꿈은 날아갔다. “하다못해 대통령 취임식 초정장도 안 오더라”고 했다. 
&lt;P align=justify&gt;김 후보는 “저쪽에는 알바가 더 많지 않냐”고 되물었다. ‘저쪽’은 박근혜·문국현 후보나 통합민주당을 뜻한다고 했다. “업체에서 전문적으로 관리한단 얘길 들었다”며 “대선 때까지 전문적으로 글 잘 올리는 이들을 상대하느라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제는 아예 인터넷을 안 본다는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고라에서 오르내리고 있는 것조차 몰랐다고 한다. 그의 말대로라면, 그는 무보수로 일하던, 자발적인 ‘알바’이자 지휘자였던 셈이다.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 Padding - Width --&gt;&lt;/TD&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8/0408/120754781094_20080408.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사진설명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gt;&#187;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한나라당 여론조작팀장이 총선 출마합니다” 게시물. 글에서 지목한 대로 명박연합 본부장 ‘테무진’은 진주시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동철 후보(얼굴 사진)였다.&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사진설명 --&gt;&lt;/TD&gt;
&lt;TD width=15&gt;&lt;!-- Padding - Width --&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noWrap colSpan=3&gt;&lt;!-- Padding - Heigh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justify&gt;&lt;B&gt;친구에게 돈 빌려 한 단독범행?&lt;/B&gt;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돈이 오간 ‘리얼 알바’는 검경의 수사망에 걸렸다. 4월1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공상훈 부장검사)는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때 아르바이트생들을 동원해 이명박 후보를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댓글을 집중적으로 달게 한 한나라당 성북갑 당원협의회 소속 성아무개(37)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lt;P align=justify&gt;기소 내용을 보면, 성씨는 지난해 7~8월 여대생 12명에게 포털 사이트에 오른 30개 정치 기사에 댓글을 달게 했다. 일당은 5만5천원이었다. ‘알바’들은 모두 9717개의 댓글을 달았다. 해당 기사들은 모두 포털 사이트의 ‘인기 기사’로 등극했다. 죄다 이명박 후보에게 우호적인 기사였다. 한 기사는 알바생들이 290건의 댓글을 달아 ‘일자별 최다 의견 뉴스’ 항목 9위에까지 올라섰다. 
&lt;P align=justify&gt;부산 해운대경찰서 사이버범죄조사팀에 이 댓글들이 걸렸다. 기사 내용과는 관계 없는 댓글들이 폭주했기 때문이다. 사건을 담당한 박지호 경위는 “당시에도 공공연하게 댓글 알바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기에 처음부터 알바로 의심했다”고 말했다. 서울에 와서 만나보니 모두 여대생이었고 “알바냐”고 묻자 “그렇다”고 털어놓았다. ‘고용주’인 성씨도 만났는데, 그도 혐의 내용을 순순히 자백했다. 
&lt;P align=justify&gt;성씨가 알바들에게 건넨 돈은 모두 1390만원. 성씨는 돈의 출처에 대해 “친구들에게 빌린 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빚까지 져가며 특정 후보를 도운 ‘단독 범행’이라는 것이다. 경찰이 “빚까지 지면서 왜 이런 일을 했냐”고 묻자 성씨는 “이런 식으로 하고 나면 나중에 정치적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답했다. 경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은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됐고 검찰은 성씨를 기소하는 선에서 수사를 종결할 계획이다. 알바들의 경우 초범인데다 단순 하수인이라는 이유로 기소하지 않았다. 
&lt;P align=justify&gt;지난 대선 기간, 네티즌은 선거법 앞에 떨어야 했다. 이번 총선도 예외는 아니다. 대선 때 이명박 후보를 비판하는 내용의 손수제작물(UCC)을 올렸던 대학생 김연수씨(&lt;한겨레21&gt; 제687호 보도)는 오랜 재판 끝에 3월31일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언론에 이미 보도된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다 해도 특정 후보를 당선 또는 낙선시킬 의도로 UCC를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유죄 선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이지현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팀장은 “선거기간 동안 개인이 특정 후보나 정당에 대해 의사 표현 하는 것은 막으면서 돈을 받고 여론조작을 할 목적으로 일하는 댓글 알바는 이렇게 가볍게 취급하는 것이 적당한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자신의 솔직한 정치적 주장을 편 대학생은 유죄 선고를 받는데, ‘댓글 군단’은 훈방되고 ‘댓글 지휘자’는 출마까지 했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 인터넷에 쏟아지는 정치 관련 게시물 속에서 무엇을 봐야 하고 어떤 것에 귀를 막아야 할지 도통 헷갈리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한겨레 21 임지선 기자 &lt;A href=&quot;mailto:sun21@hani.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sun21@hani.co.kr&lt;/FONT&gt;&lt;/A&gt;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
&lt;HR&gt;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lt;B&gt;‘재오사랑’의 ‘총선 기간 사이버 대응요령’ 논란&lt;/B&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4&gt;&lt;FONT color=#006699&gt;&lt;B&gt;“문국현은 강남부자” 댓글 독려&lt;/B&gt;&lt;/FONT&gt;&lt;/FONT&gt; 
&lt;P align=justify&gt;서울 은평을에 출마한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의 팬클럽 ‘재오사랑’(회원 수 4천여 명)이 회원들에게 배포한 사이버 행동지침이 논란을 빚고 있다. 4월3일 현재 재오사랑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4·9 총선 기간에 사이버상에서의 대응요령’은 조직적 여론 조작은 물론 상대 후보에 대한 노골적 비방을 권고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 Padding - Width --&gt;&lt;/TD&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8/0408/120754781124_20080408.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사진설명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gt;&#187; ‘재오사랑’의 ‘총선 기간 사이버 대응요령’ 논란&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사진설명 --&gt;&lt;/TD&gt;
&lt;TD width=15&gt;&lt;!-- Padding - Width --&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noWrap colSpan=3&gt;&lt;!-- Padding - Heigh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실제로 ‘댓글 달기’ 항목에서 재오사랑은 “다음 아고라 토론방, 조선일보 토론마당, 중앙일보 그리고 동아일보 사이트로 가서 이재오 의원님에게 불리한 글에는 반대만 누르시고 클릭은 하지 않는 대신, 해당 글 위에 다른 글을 많이 올려서 해당 글이 최대한 빨리 넘어가도록 해달라”고 했다. 
&lt;P align=justify&gt;재오사랑은 다음 등 포털 사이트 뉴스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기사는 편집을 해서 퍼나르기에 활용하고, 비우호적이고 불리한 기사에는 반대를 누르고 댓글을 확실하게 달아달라”고 지시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재오사랑에서는 게시물의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문제는 이 내용이 상대 후보의 비방에 해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예컨대, ‘문국현에 관련해서’ 항목을 보면 “강남의 부자, 힘없는 1인 사당, 철새정치 초보자로 은평을 모르는 사람, 선동 정치인, 환경운동을 팔아먹는 사람, 부실 공약으로 은평 선거구민을 현혹하려는 후보라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그 밖에도 재오사랑 홈페이지에서는 ‘4·9 총선까지 119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는데, 119운동이란 매일 한 번(1) 한 시간(1)이라도 컴퓨터 앞에 앉아 아홉 개(9) 이상의 글이나 댓글을 달자는 것이다. 
&lt;P align=justify&gt;한편, 재오사랑의 최아무개 사무총장은 &lt;한겨레21&gt;과의 통화에서 “아무래도 재오사랑 회원들의 연령대가 다른 후보 팬클럽에 비해 높은 편이라 안내 차원에서 올려놓은 것”이라며 “솔직히 해당 게시물에 선거법 위반 등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이 있는지 아직까지 판단이 되지 않지만 곧바로 검토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한겨레21 최성진 기자&lt;A href=&quot;mailto:csj@hani.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csj@hani.co.kr&lt;/FONT&gt;&lt;/A&gt; &lt;BR&gt;&lt;!--기사끝 배너--&gt;&lt;BR&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박근혜와 소포클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683754"/>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683754</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4-08T03:59:48Z</updated>
	    <published>2008-04-08T03:59: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월7일자 중앙일보 칼럼 
&lt;P&gt;&quot;박근혜와 소포클레스&quo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김진 논설위원&lt;/P&gt;
&lt;P&gt;&amp;nbsp;한나라당은 170석을 얻을 수 있다. 150석이 안 될 수도 있다. 이틀 후 다시 역사는 만들어질 것이다. 어떻게 끝나든 18대 총&lt;BR&gt;&lt;BR&gt;선은 불멸의 교훈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그것은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지난해 8월 20일 한나라당 경선. 박근혜 후보는 깨끗하게 패배를 받아들였다. 이명박 후보는&lt;FONT color=#d40a00&gt; “경쟁자였던 박근혜 후보가 정&lt;BR&gt;&lt;BR&gt;권을 되찾는 데 중심적 역할을 해 달라”&lt;/FONT&gt;고 부탁했다. 정권을 되찾는 일은 그러나 평탄하지 않았다. 11월 이 후보는 위기에 빠&lt;BR&gt;&lt;BR&gt;졌다. BBK 먹구름은 가시지 않는 데다 이회창 전 총재가 출마한 것이다. 이 전 총재는 보수 표를 뺏어가면서 박근혜 전 대표&lt;BR&gt;&lt;BR&gt;도 끌어당기려 했다. 이 후보는 11월 11일 기자회견을 했다. &lt;FONT color=#d40a00&gt;“정권 창출 이후에도 주요한 국정 현안을 협의하는 정치적 파트&lt;BR&gt;&lt;BR&gt;너로서, 소중한 동반자로서 (박 전 대표와) 함께 나가겠다.” &lt;/FONT&gt;이튿날 삼성동 자택 앞에서 박 전 대표는 입을 열었다. “이회창 &lt;BR&gt;&lt;BR&gt;후보의 출마는 정도(正道)가 아니다.”&lt;BR&gt;&lt;BR&gt;11월 30일 오전 전남 무안군 해제면 면사무소 앞 장터. 차가운 바닷바람 속에 700여 명이 모여들었다. 박 전 대표는 이명박이&lt;BR&gt;&lt;BR&gt;라는 이름을 세 번 거론하며 표를 호소했다. 이날을 시작으로 박 전 대표는 13개 시·도를 돌았다. 투표를 사흘 앞둔 12월 16일 &lt;BR&gt;자신이 BBK를 설립했다고 말하는 이명박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회창 후보는 투표일까지 세 번이나 박 전 대표의 집을 찾았&lt;BR&gt;&lt;BR&gt;다. 그는 “집권하면 박 전 대표와 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박근혜는 문을 열지 않았다. 끝내 이회창 태풍은 없&lt;BR&gt;&lt;BR&gt;었고 이명박 후보는 대통령이 되었다. &lt;BR&gt;&lt;BR&gt;해는 바뀌어 2008년이 됐다. 총선 공천이 다가오면서 박근혜 캠프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소중한 국정 동반자’는 사그라지고 &lt;BR&gt;&lt;BR&gt;‘물갈이’ 소리가 크게 들렸다. 박 전 대표가 결심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 돌았다. 이명박 당선인은 1월 24일 중국특사로 다녀&lt;BR&gt;&lt;BR&gt;온 박 전 대표를 만났다. “공정하게 공천한다”는 합의가 나왔다. 이 당선인은 이방호 당 사무총장에게 “박 전 대표 측이 요구&lt;BR&gt;&lt;BR&gt;하는 내용 중 수용할 수 있는 건 적극적으로 수용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lt;FONT color=#d40a00&gt;박근혜 파는 무더기로 탈&lt;BR&gt;&lt;BR&gt;락&lt;/FONT&gt;했다. 이명박 파는 정치보복은 없다고 하지만 내부 목소리조차 다르다. 이명박 후보 경선 공동 선대위원장이었던 김덕룡 &lt;BR&gt;&lt;BR&gt;의원은 “박 전 대표를 섭섭하게 한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말한다. 박근혜는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고 말했다. 탈락자들&lt;BR&gt;&lt;BR&gt;은 박근혜의 얼굴을 창처럼 치켜들고 싸우고 있다. &lt;BR&gt;&lt;BR&gt;이들이 얼마나 살아 돌아올지 나는 모른다. 이들이 살아 와도 한나라당은 과반을 얻을 수 있다. 아니면 과반에 모자라 이들과 &lt;BR&gt;합치거나 연대할지도 모른다. 이들이 많이 살았다고 해서 박근혜의 파워가 얼마나 살아날지 나는 모른다. 박근혜의 미래에 &lt;BR&gt;&lt;BR&gt;대해서도 나는 모른다. 많은 이가 말한다. “박근혜의 시대는 갔다. 정몽준·이재오·오세훈·김문수, 그리고 다른 장수들이 있다. &lt;BR&gt;&lt;BR&gt;박근혜는 지난 대선이 마지막 기회였다.” 다른 많은 이도 말한다. “박근혜는 끝나지 않았다. 미래가 박근혜를 기다리고 있다. &lt;BR&gt;&lt;BR&gt;박근혜가 약속과 원칙을 지키는 한 지지자들이 그를 지킨다.” 어느 말이 맞는지 나는 모른다. &lt;BR&gt;&lt;BR&gt;한 가지 분명한 것은 박근혜가 보여준 약속의 정치다. 근육형 인간들이 우글대는 정글에서 그녀는 심장형 인간이 강할 수 있&lt;BR&gt;&lt;BR&gt;음을 보여줬다. 그리스의 비극작가 소포클레스(BC 496~BC 406)는 “나는 여자의 맹세는 물 위에 적는다”고 했다. &lt;FONT color=#0021b0&gt;김영삼&lt;BR&gt;&lt;BR&gt;(YS) 전 대통령은 지난해 경선 때 상도동계 측근들에게 “여자가 무슨…”&lt;/FONT&gt;이라고 했다고 한다. 적어도 약속과 원칙에 관한 한 &lt;BR&gt;&lt;BR&gt;소포클레스와 YS는 박근혜에게 사과해야 한다. &lt;FONT color=#d40a00&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d40a00&gt;2008년 봄, 약속을 지키지 않은 건장한 남자들이 약속을 지킨 51㎏의 여자에게 쩔쩔매고 있다&lt;/FONT&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임두만의 정치분석] 박근혜 단일계보 40명 상회, 막강세력 형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640610"/>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640610</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4-02T01:50:23Z</updated>
	    <published>2008-04-02T01:50: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8 border=0&gt;
&lt;TBODY&gt;
&lt;TR height=8&gt;
&lt;TD height=8&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vAlign=top align=midd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18&gt;&lt;A href=&quot;http://www.na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6&quot; target=_paren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focus=&quot;this.blur()&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height=87 src=&quot;http://www.nakorean.com/banner/mainbanner_02.gif&quot; width=634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8&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t&gt;맹위 떨치는 ‘박근혜마케팅’ 실제 당선자 수는?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sub_t&gt;[임두만의 정치분석] 박근혜 단일계보 40명 상회, 막강세력 형성&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height=25 src=&quot;http://www.nakorean.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 name=target_resize_image[]&gt;&lt;/TD&gt;
&lt;TD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2008년 04월 01일 (화) 19:52:45&lt;/FONT&gt;&lt;/SPAN&gt;&lt;/TD&gt;
&lt;TD align=right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임두만 기자&lt;/FONT&gt; &lt;A href=&quot;http://www.nakorean.com/news/mailto.html?mail=limdoo1@nakorean.com&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src=&quot;http://www.nakorean.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gt;&lt;U&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limdoo1@nakorean.com&lt;/FONT&gt;&lt;/FONT&gt;&lt;/U&gt;&lt;/A&gt;&lt;/SPAN&gt;&lt;/TD&gt;
&lt;TD width=5&gt;&lt;U&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height=25 src=&quot;http://www.nakorean.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 name=target_resize_image[]&gt;&lt;/FONT&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FONT size=2&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r id=articleBody&gt;
&lt;P&gt;18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일을 8일 남겨둔 가운데 각당은 하루하루를 피말리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다. 이는 애초 압승할 것으로 예상되던 한나라당 후보들이 시간이 가면서 계속 경쟁 상대들과 지지율 차이가 좁혀지거나 역전되는 현상들이 나타나면서 접전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이런 가운데 이번 총선은 정책이나 공약싸움이 아니라 특정인 마케팅 싸움으로 흐르고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스럽지 못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에 식상한 유권자들이 대거 기권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앙선관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현재 여러 예측기관들은 만약 선거일 당일 날씨가 좋을 경우 투표율이 50%대도 미치지 못하거나 간신히 50%대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다.&amp;nbsp;&lt;BR&gt;&lt;BR&gt;만약 이 같은 투표율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현재의 여론조사 예측도 상당부분 빗나갈 것이다. 그것은 연령대별 투표율에 따라 지지후보가 극명하게 갈리는 상황 때문이다. 그래서&amp;nbsp;조직이 좋은 후보가 유리할 것이라는 예측들이 상당한 신빙성을 얻고 있다. 이 때문에 현 정치권에서 가장 충성스런 지지층을 갖고 있는 것으로 인정하는 박근혜의 바람이 어느정도 위력을 발휘할 것인지도 관건이다. &lt;BR&gt;&lt;BR&gt;현재 한나라당은 영남권에서 최소 10여곳, 그리고 수도권 접전지 60여곳, 또 충청권 5~6곳 등 피말리는 접전을 벌이는 지역구에 박 전 대표가 지원유세를 나서주길 바라고 있다. 이는 박 전 대표 계 의원이나 당협위원장들이 공천에서 탈락,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친박연대로 출마하면서 철저한 박근혜 위주 선거전을 치르고 있음에 기인한다. &lt;BR&gt;&lt;BR&gt;그런데 애초 한나라당에서 친박측 예비후보나 현역들을 물리치고 공천을 따낸 친이계열 후보들과 이명박 측 실세들은 ‘이명박 마케팅’에 기대면 박 전 대표의 지원유세는 필요 없을 것이며 친박측의 일부 반발은 찻잔 속의 태풍 정도일 것으로 과소평가했다.&amp;nbsp;즉 이들의 반발을 쉽사리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치부, 박 전 대표의 지원유세에 별 기대를 하지 않은 것이었다. 하지만 선거전이 진행될수록 한나라당과 후보들은 박근혜의 막강한 파워를 새삼 그리워한다. &lt;BR&gt;&lt;BR&gt;특히 한나라당 탈당파와 직접 맞서거나 이들의 출마로 지지층을 반분당할 위기에 있는 한나라당 후보들은 박 전 대표의 지원유세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lt;/P&gt;
&lt;P&gt;그리고 바야흐르&amp;nbsp; 당 지도부까지 가세한 형국이다. 즉 강재섭 대표를 비롯 이방호 총장이나 안상수 원내대표까지 박 전 대표에게 노골적 구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박 전 대표는 자세를 흐트려뜨리지 않고 자신의 지역구 선거에만 몰두, 당과 후보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 &amp;nbsp;이대로 선거가 끝나면 과연 박 전 대표의 지지세력이 얼마나 원내에 진출할 것인지도 상당히 관심이 간다. 그리고 현재의 판세대로라면 한나라당 내 47명의 공천자 중 약 30여명, 친박연대나 무소속 친박에서 10~15명 정도가 여의도로 생환할 것 같다. 또 만약 이 숫자가 여의도로 생환하면 당연히 원내교섭단체는 물론 이 숫자만으로 최소 원내 3당을 꾸릴 수 있는 막강 파워를 갖게 된다. &lt;BR&gt;&lt;BR&gt;그러므로 현재 당선권과 경합우세, 그리고 초 경합지의 친박 후보들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즉 이들의 면면이 앞으로 한나라당과 전 정치권의 태풍의 눈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이에 네이션코리아 총선취재팀은 각 언론사 여론조사와 지역 선거 전문가 그리고 언론 등의 보도 등을 통해 '친박계열' 당선자가 과연 얼마나 될 것인지를 분석했다. 그리고 그 분석결과 일단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박 전 대표측 후보 중에선 최소 26명, 친박연대나 친박 무소속 포함 최소 10명&amp;nbsp;이상이 당선될 것으로 예측했다. &lt;BR&gt;&lt;BR&gt;우선 당선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는 후보 25명은, 서울의 진영(용산) 이성헌(서대문갑) 이혜훈(서초을) 김충환(강동갑) 등이다 이들&amp;nbsp;4명은 경쟁자들과 상당한 격차로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amp;nbsp;또 수도권에서는 경기의 김영선(일산을) 박보환(화성을) 유정복(김포) 황진하(파주), 인천의 이학재(인천 서.강화갑) 윤상현(인천 남을) 등 6명이 안정권으로 나타난다. &lt;BR&gt;&lt;BR&gt;그리고 부산에서는 허원제(부산진갑) 서병수(해운대.기장갑) 허태열(북.강서을) 등 3명이, 대구에서는 주성영(동구갑) 유승민(동구을) 서상기(북구을) 박근혜(달성) 등 4명이다.&amp;nbsp;&lt;/P&gt;
&lt;P&gt;또&amp;nbsp;울산의 정갑윤(중구) , 충북의 송광호 (제천.단양),&amp;nbsp;충남의 김학원(부여.청양),&amp;nbsp; 강원의 이계진(원주) 등 4명과, 경북의 김성조(구미갑) 정희수(영천) 최경환(경산.청도) 3명, 경남에서 안홍준(마산) 김학송(진해) 등이 2명이 당선 안정권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이를 다 합하면 총 26명이 이미 당선 안정권에 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이밖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친박계 후보 10여명이 경합 중인데, 이중 경합우세로 파악된 후보만 서울의 구상찬(강서갑) 경기의 박종희(수원장안), 손범규(고양덕양갑), 김태원(고양덕양을), 강원의 심재엽(강릉) 대전의 강창희(중구) 후보까지 6명이다. &lt;/P&gt;
&lt;P&gt;또&amp;nbsp;초 경합지역이지만 약간이라도 리드를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서울의 김선동(도봉을), 경기의 김성수(양주.동두천), 함진규(시흥갑) 등,3명까지 포함하면 경합우세지역도 9곳이나 된다. 여기에 비례대표로 이정현 공보특보가 22번을 받아 당선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박 전 대표 계보로 30명&amp;nbsp;이상은 확실하다고 볼 수 있다.&amp;nbsp;&lt;BR&gt;&lt;BR&gt;다음은 한나라당 외의&amp;nbsp;친 박근혜를 표방하는 친박연대 공천자 중에선 어느 정도 수확을 올릴 것인지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들 친박계도 최소 10명선은 무난할 것 같다.&lt;/P&gt;
&lt;P&gt;우선 '친박연대'의&amp;nbsp;홍사덕 이규택 엄호성 후보 등이 선전하고 있으며 비례대표로 최소 2~3석은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친박무소속으론 김무성 김세연 유기준(이상 부산) 이해봉(대구) 이인기 김태환, 박팔용(이상 경북)후보 등 7명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 또 경기의 한선교, 이경재 후보 등도 초 경합지역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이들 9명 중 최소 7~8명은 당선권으로 보고 있다.&lt;/P&gt;
&lt;P&gt;이 외 친박연대의&amp;nbsp;후보로 출마, 경합을 보이고 있는 후보는 경기의 홍장표, 서울의 함승희, 강인섭까지 3명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총 합하면 총 15개 지역구에서 현재 피튀기는 혈전을 벌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amp;nbsp;중 반타작하여 최소 8명만 당선되어도 비례대표로 친박연대가 2∼3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므로 10석은 그리 어려운 목표가 아니다. &lt;BR&gt;&lt;BR&gt;이렇게 살펴보면 결국 범 박근혜계로 18대 국회에 입성하는 의원은 40명 선을 넘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는 그리고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넘을 수 있는 수치만이 아니라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다음의 원내 제 3세력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의석수다. &lt;BR&gt;&lt;BR&gt;더구나 한나라당이 현재의 판세대로 160~170석 정도의 의석을 획득하게 되면 당내 박근혜계 30여 명은 말 그대로 한나라당 내의 케스팅보트 세력이다. 이들 30여명이 뭉치고 한나라당이 이들을 설득하지 못하면 어떤 방법으로도 안정적 국회운영이 힘들다. 최악의 경우 이들이 분당을 하게 되면 한나라당은 완벽한 여소야대를 각오해야 한다.&amp;nbsp;&lt;BR&gt;&lt;BR&gt;한나라당이 최대 170석을 획득한다 해도 박근혜 측 30여명 이탈은 바로 과반에 미달하며 한나라당이 자유선진당을 파트너로 하려 해도 자유선진당이 15석 내외일 것이므로 안정과반은 어렵다. 그리고 15석의 자유선진당 측에 상당한 기득권을 양보해야 될 것이므로 이 또한 난망이다. 즉 2000년 16대 총선 후 17석의 자민련에 계속 끌려 다닌 새천년민주당 같은 상황에 이른다는 것이다. &lt;BR&gt;&lt;BR&gt;그런데 한나라당은 총선이 끝난 바로 석 달 뒤인 오는 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벌어질 당권경쟁에서 박 전 대표 측은 이처럼 막강한 단일대오를 형성,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 지 모른다. 박 전 대표는 대구로 내려가기 직전 국회 기자회견에서 “당을 바로세우겠다”고 공언했다. 따라서 그가 직접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인지도 매우 관심이 간다. &lt;BR&gt;&lt;BR&gt;하지만 그가 직접 출마하지 않고 철저한 중도적 인사를 내세워 후방지원을 할 가능성도 있다. 물론 당권획득을 위해 상당한 세력을 당에 심은 이재오 의원의 당락여부가 대단히 불투명하지만 이명박 진영은 이재오가 아니라도 다른 대타를 충분히 몰색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대상은 인수위 부위원장을 지낸 김형오 의원이나 정몽준 최고위원이다.&amp;nbsp;따라서 결국&amp;nbsp;총선이 끝난 다음 최초로 불거질&amp;nbsp;당 외의 친박세력에 대한 복당여부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lt;/P&gt;
&lt;P&gt;현재 당을 완전히 장악한 이명박 대통령 측의 입장은 복당 불허에서 물러설 기미가 없다. 하지만 당내 다수세력이 된 이명박 측 세력은 단일대오가 아니란 점이 약점이다. 그리고 이는 지난 2004년 열린우리당을 연상케 한다. 당시 열린우리당이 완벽하게 노무현 대통령 수하에 들어간 것으로 보였지만 실제는 노무현 직계, 정동영계, 김근태계, 동교동 직계, 범 중도파 등으로 4분된 상태였다.&lt;/P&gt;
&lt;P&gt;현재의 이명박계도 마찬가지다. 크게는 이명박 직계(이상득계), 이재오계로 나뉘지만 실제는 영남보수본류, 뉴라이트계,&amp;nbsp;이재오나 이명박과 정치성향을 달리하는 수도권 보수파까지 총 5개의 연합세력이 뭉친 것을&amp;nbsp;이명박계로 &amp;nbsp;보아야 한다, 따라서 이들이 이재오의 낙선 이후 정몽준을 옹립하는 쪽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개연성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관측통들의 예측이다.&lt;/P&gt;
&lt;P&gt;이런 기류는 탈당파의 복당에 관한 언급에서 이미 나왔다. 당권파들은 복당 반대를 외치지만 박 전 대표는 복당을 공개적으로 천명했고 이에 이상득 의원도 동조했다. 결국 한나라당은 총선이 끝난 뒤에 이 문제로&amp;nbsp;전당대회가 치러지기 전 심각한 파열음을 낼 개연성이 충분하다는 것이다.&lt;BR&gt;&lt;BR&gt;그러므로 한나라당은 이 때 드러날 박 전 대표의 정치력이 어떨 것인지, 또 이재오 의원이 만약 낙선한다면 낙선하고서도 당 대표에 출마할 것인지, 아니면 친 이명박계가 힘을 합해 정몽준 최고위원을 당 대표로 밀 것인지가 관심의 초점이 된다. 결국 한나라당 당권 쟁투가 볼만할 것 같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height=8&gt;
&lt;TD height=8&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MB맨의 ‘무한독식’에 공천 심사 ‘하나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591915"/>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591915</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3-26T00:21:08Z</updated>
	    <published>2008-03-26T00:21: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MB맨의 ‘무한독식’에 공천 심사 ‘하나마나’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개그맨의 ‘무한도전’은 시청률을 높이지만 MB맨의 ‘무한독식’은 지지율을 낮춘다. ‘공천신청 하나마나’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sisain.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3호] 2008년 02월 18일 (월) 16:19:38&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고재열 기자&lt;/FONT&gt; &lt;A href=&quot;http://www.sisain.co.kr/news/mailto.html?mail=scoop@sisain.co.kr&quot;&gt;&lt;IMG src=&quot;http://www.sisain.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FONT color=#0000ff&gt;scoop@sisain.co.kr&lt;/FONT&gt;&lt;/A&gt;&lt;/SPAN&gt;&lt;/TD&gt;
&lt;TD width=5&gt;&lt;FONT color=#0000ff&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sisain.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요즘 텔레비전에서는 MBC &lt;무한도전&gt;이 시청률을 독식하고, 정치권에서는 MB맨이 요직을 ‘무한독식’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대선을 전후해 &lt;무한도전&gt; 안에서는 정치가 한창이고, ‘무한독식’하는 MB맨 사이의 권력투쟁에서는 개그가 쏟아지고 있다는 것이다.&amp;nbsp; &lt;BR&gt;&lt;BR&gt;지난 연말부터 &lt;무한도전&gt;에서는 1인자 유재석을 끌어내리고 2인자 박명수를 등극시키는 ‘정치투쟁’이 한창 진행 중이다. 여기서 볼거리는 3인자 정준하를 비롯해 멤버가 새로운 1인자 박명수에게 ‘줄서기’하는 모습이다. &lt;BR&gt;&lt;BR&gt;같은 시기 당에서는 개그가 펼쳐졌다. 지난 1월 한나라당에서는 당의 공식 1인자인 강재섭 대표가 공천심사 기준과 관련해 3인자인 이방호 사무총장에게 불만을 토로하며 자택에 칩거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 1인자에게 항명해 3인자가 칩거한 것이 아니라 3인자에게 반항하며 1인자가 그리한 것이다. 표면으로는 공천 원칙에 대한 대립이었지만 세력 다툼이었던 이 싸움에서 당 대표가 몽니를 부리는 모습은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다. &lt;BR&gt;&lt;BR&gt;새로운 실력자가 보여주는 거드름도 닮았다. 시청률 30% 내외를 기록 중인 &lt;무한도전&gt;의 출연자들과 마찬가지로 지지율이 고공비행을 하는 이명박 당선자 덕분에 MB맨도 최고 전성기를 맞이했다. 특히 2인자였다가 1인자로 올라선 박명수처럼, 대표 최고위원 선거에서 강재섭 대표에게 졌지만 이명박 당선자를 도와 당내 최고 실력자로 올라선 이재오 의원의 모습은 겹치는 데가 많다. ‘버럭 개그’로 제8의 전성기를 맞은 박명수처럼 “좌시하지 않겠다”라는 말’로 ‘버럭 재오’라는 별명을 얻은 이 의원의 캐릭터가 서로 닮았다. &lt;BR&gt;&lt;BR&gt;MB맨이 요직을 ‘무한독식’하고 태평가를 부르는 동안 박근혜 전 대표를 도왔던 정치인은 ‘하나마나송’을 부르며 장탄식을 한다고 한다. ‘하나마나송’은 &lt;무한도전&gt;팀이 부르는 주제곡으로 ‘말하나 말하나마나 편집되는 너는 말을 하나마나… 도전하나 도전하나마나 도전하든 말든 우린 무한도전’식으로 이어지는 노래다. 이 노래를 친 박근혜계 정치인이 부른다면 아마 가사가 ‘공천 신청 하나마나, 공천 심사 받으나마나. 박근혜를 도운 게 죄인가요, 우리가 죄인인가요’가 될 것이다. &lt;BR&gt;&lt;BR&gt;박 전 대표 측근의 불만은 극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당직 개편에서, 인수위 구성에서, 청와대 수석 인선에서, 장관 조각에서 이들은 철저히 소외되어 있었다. 공천 신청도 ‘무모한 도전’이었음이 증명되고 있다. 1인 신청 지역구는 대부분 이 당선자의 측근 지역구였다. 공천자가 먼저 확정된 지역구도 대부분 마찬가지였다. 앞으로 이들이 MB맨에게 어떤 도전을 할까?&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riter align=right colSpan=2 height=24&gt;&lt;IMG height=10 src=&quot;http://www.sisain.co.kr/image2006/default/icon_arrow.gif&quot; width=10&gt;&lt;SPAN class=webfont6 id=font_reporter&gt;&lt;A href=&quot;http://www.sisain.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scoop&quot;&gt;&lt;FONT color=#666666&gt;고재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lt;/FONT&gt;&lt;/A&gt;&amp;nbsp;&amp;nbsp;&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www.sisain.co.kr/image2006/default/dot1.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7 id=font_copy align=right colSpan=2 height=26&gt;ⓒ 시사인(http://www.sisa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t;A href=&quot;http://www.sisain.co.kr/com/copy.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58595b&gt;저작권문의&lt;/FONT&gt;&lt;/A&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명박계 특급 작전 &quot;박근혜 주저앉히고 물갈이 밀어붙여라&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591905"/>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591905</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3-26T00:20:07Z</updated>
	    <published>2008-03-26T00:20: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이명박계 특급 작전 &quot;박근혜 주저앉히고 물갈이 밀어붙여라&quo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quot;박근혜 전 대표의 탈당을 막아라. 공천 지분을 5:4:1로 나누고, 박근혜계의 물갈이 대상은 그쪽에 일임해라.&quot; 이명박 당선자 측의 총선 전략 및 한나라당 접수 시나리오를 엿볼 수 있는 문건을 &lt;시사IN&gt;이 입수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sisain.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quot; width=11&gt;&lt;/TD&gt;
&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23호] 2008년 02월 18일 (월) 10:21:44&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특별취재팀&lt;/FONT&gt; &lt;/SPAN&gt;&lt;/TD&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sisain.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sisain.co.kr/news/photo/200802/1206_2324_1834.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lt;DIV align=right&gt;&lt;FONT color=#0000ff&gt;ⓒ뉴시스&lt;/FONT&gt;&lt;/DIV&gt;이명박 당선자와 박근혜 전 대표는 1월23일 만나 공천 갈등을 봉합했다.&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의 한나라당 장악 시나리오를 엿볼 수 있는 문건을 &lt;시사IN&gt;이 입수했다. 문건에는 &lt;공천정국 전망 및 대응전략&gt;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지만, 작성 주체가 누구인지는 나와 있지 않다. 하지만 전략 목표를 △과반 의석 달성과 △당내 세력 분포에서 MB(이명박)계의 우위 달성이라는 두 가지로 삼은 점으로 볼 때 작성 주체가 누구인지 유추해볼 수 있다. &lt;/P&gt;
&lt;P&gt;문건의 작성 일자 또한 찾을 수 없지만, 내용으로 볼 때 지난 연말 이후 1월10일 이전에 기술된 듯하다. 문건은 중앙일보의 지난해 12월24일자 보도를 인용했으며, 1월10일 총선기획단을 발족한 직후 (박근혜 전 대표 측과) 창구를 개설해서 실질적인 지분 협상에 돌입해야 한다고 나와 있다. &lt;/P&gt;
&lt;P&gt;당시는 이 당선자 측과 박 전 대표 사이의 공천을 둘러싼 내분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다. 이 당선자 측은 당·청 분리 폐지와 3월 공천, 현역 의원 대폭 물갈이를 흘리며 박 전 대표를 압박했고, 박 전 대표는 이에 맞서 이방호 사무총장 퇴진 요구와 탈당 불사를 외치며 반발했다. &lt;/P&gt;
&lt;P&gt;문건은 당시의 이런 긴박한 상황을 반영하듯 박근혜 전 대표와의 관계 정립에 초점이 맞춰졌다. 작성자들은 여러 자료와 자체 분석을 종합한 뒤 박근혜 전 대표가 이탈한다면 과반 의석 달성이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작성자들은 따라서 전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박근혜 전 대표와 공천 지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하며 △박근혜계의 구체적 쇄신 대상은 박 전 대표 측에 일임하자고 제안했다. 문건은 특히 MB계와 박근혜계, 강재섭 대표의 공천 지분이 최소한 5 대 4 대 1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lt;/P&gt;
&lt;P&gt;양측의 갈등은 1월23일 이·박 회동 뒤 봉합되었다. 회동 직전 박 전 대표 측에서 80여 명의 공천 희망 명단을 이 당선자 측에 건넨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봉합 이후 양측은 부패 전력자의 공천 신청 자격 여부를 두고 다시 충돌했지만, 이 또한 벌금형을 받은 이에게는 공천 신청 자격을 주기로 하는 선에서 다시 봉합되었다. 한라당의 공천 정국은 문건에서 제시한 ‘해법’과 거의 유사하게 전개된다. &lt;BR&gt;&lt;BR&gt;&lt;STRONG&gt;&quot;박근혜 탈당 땐 총선 38석 줄어든다&quot;&lt;/STRONG&gt;&lt;/P&gt;
&lt;P&gt;&lt;시사IN&gt;은 문건을 입수한 뒤 한동안 보도를 망설였다. 작성 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웠고, 강재섭 대표의 중재를 거치지 않고 박 전 대표 측과 직접 지분 협상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볼 때 강 대표에게 보고된 당의 공식 문건은 아닌 듯했다. 문건에 나오는 CSI(캠페인전략연구소)의 존재 또한 당내에서 확인할 수 없었다. &lt;/P&gt;
&lt;P&gt;하지만 결국 공개하기로 한 것은, 현실이 문건에서 제안한 내용과 점점 유사하게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문건의 일부 내용이 지난 1월 중순 한 일간지에 한나라당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된 점도 문건이 단순한 도상 페이퍼가 아닌 실행 파일임을 짐작하게 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lt;시사IN&gt;의 확인 요청을 받고 “당의 공식 문건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건은 전체 11쪽으로, 9쪽짜리 본문에 1쪽짜리 별첨 자료 두 건이 붙어 있다. 본문 내용을 요약해 소개한다.&lt;BR&gt;&lt;BR&gt;“왜 과반 의석 이상이 필요한가?” ‘공천정국 전망 및 대응전략’ 문건은 이런 질문으로 시작한다. “안정적인 국정 운영과 MB의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과반 의석이 필요하다. 야당과의 정책 공조는 근본 한계가 있다. 과거식 의원 빼오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국민에게 실망감을 확산시킬 염려가 크다.” &lt;/P&gt;
&lt;P&gt;결국 한나라당 자력으로 과반 의석을 얻어야 하는데 현실은 녹록지 않다. 문건에 따르면, 박 전 대표가 잔류할 때 지역구 158석과 비례대표 27석을 합해 185석의 의석 확보가 무난하지만, 박 전 대표가 탈당해 이회창씨와 연대할 경우 한나라당은 지역구 129석과 비례대표 18석을 합쳐서 전체 147석으로 과반 의석 확보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박 전 대표가 탈당하면 총선에서 38석이 날아간다는 뜻이다. 문건은 특히 “P(박근혜)이탈·창(이회창) 연대 시, 선거구도의 변화로 대구·경북 지역에서의 절대 우위 및 충청권에서의 경합 우위 확보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lt;/P&gt;
&lt;P&gt;문건 작성자들은 인적 쇄신 유무와 지분 보장 유무를 가로·세로축으로 놓고 네 가지 시나리오를 짜보기도 했다(22~23쪽 표 참조). 이들은 각 계파의 현재 지분을 인정하면서 인적 쇄신도 하지 못하는 시나리오 ③이 최악이라고 분석했다. “박 전 대표와의 지분 협상에서 합의 도출 가능성이 크며 정부조직법 개정 등 단기 현안 처리에 유리하지만, 당 이미지 하락과 특히 P(박 전 대표)의 당내 입지를 강화시켜 결국 MB계가 ‘신 메인 스트림’을 형성하는 데 실패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lt;/P&gt;
&lt;P&gt;이들은 또한 현재의 계파별 지분을 보장하지 않고 인적 쇄신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안(시나리오 ①)은 “당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지만 총선 압승 환경 조성에는 한계가 있다”라고 분석했다. 작성자들은 이 카드를 밀어붙일 경우 박 전 대표의 한나라당 이탈 가능성이 있다고 점쳤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7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sisain.co.kr/news/photo/200802/1206_2325_1853.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lt;DIV align=right&gt;&lt;FONT color=#0000ff&gt;ⓒ뉴시스&lt;/FONT&gt;&lt;/DIV&gt;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지난 1월30일부터 나흘간 이방호 사무총장 퇴진 등을 주장하며 자택에 머물렀다.&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들은 ‘MB계와 박 전 대표, 강 대표가 5 대 4 대 1로 지분을 나누면서, 협의 하에 인적 쇄신을 하는 안’(시나리오 ④)이 유일한 ‘선(善)’이라고 분석했다. “당내 균열 내지 P의 이탈 가능성은 낮고, 단기 현안 처리의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며, 지분협상에서 합의 도출이 가능하다”라는 것이다. 이들은 이어서 “P 또한 개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인적 청산 불가피성’을 인식하고 있고 물갈이 거부가 ‘구시대적 저항세력’ 이미지로 투영될 가능성을 경계한다”라고 적었다. &lt;BR&gt;&lt;BR&gt;&lt;STRONG&gt;“강 대표 아닌 P와 직접 지분 협상해야”&lt;/STRONG&gt; &lt;BR&gt;&lt;BR&gt;결론적으로 박 전 대표를 배제하고 총선을 치러서는 안 된다는 것이 문건 작성자 측의 판단이다. “P와 연대할 경우 과반 의석 목표 달성은 가능하고 당내에서 MB계의 우위 달성도 가능하다. P가 이탈하고 P와 창(이회창)이 연대할 경우 MB계의 당내 우위 달성은 가능하지만 과반 의석 달성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P 진영 관리가 핵심이다.” 문건 작성자 측은 이 문장 앞에 별표(※)로 강조 표시를 해두었다. &lt;/P&gt;
&lt;P&gt;△과반 의석 달성과 △당내 세력 분포에서 MB(이명박)계의 우위 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결국 박근혜 전 대표와의 타협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문건의 내용은 이제부터 박 전 대표와의 관계 설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 핵심은 ‘지분 나누기’로 모아진다. 문건은 박 전 대표와의 지분 협상 방안에 대해 2쪽 분량으로 자세히 기술했다. &lt;/P&gt;
&lt;P&gt;먼저 지분 협상을 앞둔 MB계의 전략 기조는 첫째 ‘화합’ ‘새 정치’ ‘쇄신’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면서 대국민 명분상 우위를 유지하고, 둘째 공천 지분 문제를 먼저 해결하며, 셋째 박 전 대표가 이탈할 수도 있는 수준까지 압박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lt;/P&gt;
&lt;P&gt;문건 작성자 측은 이어서 지분 협상 방안으로 ‘박 전 대표 측과 직접적인 지분 협상 창구를 조속히 개설할 것’을 제안했다. 이들은 “강재섭 대표가 아닌 P를 지분 협상의 직접 상대로 ‘철저한 보안’ 아래 진행”해야 하며, “총선기획단 발족(1월10일께) 직후부터 공천심사위원회 구성 전에 창구를 개설, 실질적인 지분 협상에 돌입해야” 함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lt;/P&gt;
&lt;P&gt;이 과정에서 강재섭 대표를 지칭한 부분은 눈길을 끈다. “강(재섭 대표)의 당내 지분은 사실상 전무하며, MB·P의 합의 하에 강의 지분 인정하지 않을 경우에도 반발 가능성 희박” “‘(박 전 대표 대신) 강 대표와의 제휴를 통해 공심위 구성’ ‘3월 공천 및 공심위를 통한 전략공천’ 방안은 실현 가능성 의문.” 이명박 당선자 측에서 강 대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솔직하게 드러난 표현들이다. 강재섭 대표는 이 당선자 측과 박 전 대표 측의 공천 갈등 와중에서 소외감을 여러 차례 피력했고, 한때는 이방호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칩거하기도 했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sisain.co.kr/news/photo/200802/1206_2326_1913.png&quot; border=0&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이명박 당선자 측에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공천정국 전망 및 대응전략’ 문건(위). 오른쪽 첫 번째, 두 번째 표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당에 잔류할 때와 탈당했을 때의 총선 예상 의석을 분석했다. 세 번째는 시나리오별로 당내 동향을 분석한 표이고, 네 번째는 지난해 8월 대선 후보 경선 때 MB(이명박)와 P(박근혜)의 지지 분포를 분석한 표이다.&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문건은 1월 초에 쟁점이 되었던 ‘인적 쇄신과 공천 시기 및 방법’에 대해서는 상호 양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측(MB계)은 순차적 공천심사 결과 발표를 수용하고, P는 일정한 기준 하의 인적 쇄신 원칙을 수용”하면 된다는 것. 문건은 이어서 구체적인 방법으로 △인적 쇄신의 기준(해당행위자 등)과 비율(30~40%)은 MB 측에서 제시하되 구체적 대상 선정은 P 측에 일임할 것, △2월 중 공천은 정부조직법 및 총리임명동의안 처리 때 공천 탈락 의원들의 이탈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서 현역 국회의원 중 재공천 대상자만을 발표할 것을 주문했다. &lt;BR&gt;&lt;BR&gt;&lt;STRONG&gt;“6:3:1로 해도 P가 다수파 아닌가?”&lt;/STRONG&gt; &lt;BR&gt;&lt;BR&gt;문건은 또한 △전 지역(호남 제외)에서 MB계가 50% 이상을 차지해야 하며 △권역별로 배분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는 ‘지분 배분의 원칙’을 강조했다. “당·정 일체화의 필요성과 현실적인 당내 세력 분포를 감안할 때 MB계의 50% 이상 지분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라는 것이다. 다만 “권역별 배분은 현실적인 세력 분포를 기초로 하되, ‘대구·경북’ ‘충청권’ ‘강원도’는 예외 원칙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주장했다. &lt;/P&gt;
&lt;P&gt;한나라당이 지난해 8월 조사한 후보별 지지 분포를 보면 MB계가 수도권 71~75%, 부산·경남 50~67%를 차지했다(23쪽 표 참조). 문건 작성자 측은 이들 지역에서 대선 이후 MB계가 훨씬 늘었다면서, 수도권과 부산·경남은 현재의 세력 분포를 재조사한 뒤 비율대로 공천하고, ‘대구·경북’ ‘충청권’ ‘강원도’는 박 전 대표의 지분을 인정해서 5 대 4 대 1의 비율을 고려하라고 주장했다. &lt;/P&gt;
&lt;P&gt;문건 작성자들은 마지막으로 MB계 협상 당사자들이 지분 협상 때 사용할 수 있는 논리를 몇 가지 제시했는데, 다음과 같다. &lt;/P&gt;
&lt;P&gt;“현역 의원이나 당협위원장 대부분이 MB를 지지하는 것 아닌가? 따라서 MB계가 다수를 점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lt;/P&gt;
&lt;P&gt;“당권·대권 분리는 당연하지만 효율적·성공적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당·정 일체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MB의 국정 철학을 충분히 뒷받침할 만한 사람이 공천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성공적인 국정 운영도, 5년 후의 정권 재창출도 보장될 수 있다.” &lt;/P&gt;
&lt;P&gt;“MB계가 독점하려고 한다는 것은 오해다. 말이 MB계지 엄청 복잡하게 얽혀 있지 않나. 6 대 3 대 1로 하도록 하자. 이 정도만 되도 결국, P가 당내 다수를 점하게 될 것 아닌가.”&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8년 4월 1일 국회의원선거 &lt;한나라당 공천신청자 명단&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2227760"/>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2227760</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8-02-10T08:13:20Z</updated>
	    <published>2008-02-10T08:13: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나라당은 9일 4.9 총선 공천 신청자 1천173명 가운데 신상 비공개를 요구한 13명을 제외한 1천16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lt;BR&gt;&lt;BR&gt;공천 신청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괄호 안은 신청자 수).&lt;BR&gt;&lt;BR&gt;◇서울&lt;BR&gt;&lt;BR&gt;▲종로(1) = 박진(51.국회의원)&lt;BR&gt;&lt;BR&gt;▲중구(6) =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lt;BR&gt;&lt;BR&gt;▲용산(5) =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진영(57.국회의원)&lt;BR&gt;&lt;BR&gt;▲성동갑(4) =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진수희(52.여.국회의원), &lt;BR&gt;&lt;BR&gt;▲성동을(3) =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lt;BR&gt;&lt;BR&gt;▲광진갑(7) =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영숙(65.여.국회의원),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청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lt;BR&gt;&lt;BR&gt;▲광진을(10) =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lt;BR&gt;&lt;BR&gt;▲동대문갑(4) =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lt;BR&gt;&lt;BR&gt;▲동대문을(1) = 홍준표(54.국회의원)&lt;BR&gt;&lt;BR&gt;▲중랑갑(10) =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국정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lt;BR&gt;&lt;BR&gt;▲중랑을(10) =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lt;BR&gt;&lt;BR&gt;▲성북갑(1) =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lt;BR&gt;&lt;BR&gt;▲성북을(3) =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lt;BR&gt;&lt;BR&gt;▲강북갑(7) =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lt;BR&gt;&lt;BR&gt;▲강북을(4) =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공동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발전연구회 강북지회장)&lt;BR&gt;&lt;BR&gt;▲도봉갑(6) =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lt;BR&gt;&lt;BR&gt;▲도봉을(3) =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lt;BR&gt;&lt;BR&gt;▲노원갑(3) =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lt;BR&gt;&lt;BR&gt;▲노원을(4) =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운동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lt;BR&gt;&lt;BR&gt;▲노원병(4) =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lt;BR&gt;&lt;BR&gt;▲은평갑(16) =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신성섭(40.월드코리아 상임회장), 안병용(49.한나라당 부대변인), 오유방(67.전 국회의원), 오창윤(43.선양 대표변호사), 이은석(48.한국오피니언리서치 이사), 최원영(48.정당인), 최홍재(39.뉴라이트 은평연대 대표), 홍인정(38.여.객원교수)&lt;BR&gt;&lt;BR&gt;▲은평을(1) = 이재오(63.국회의원)&lt;BR&gt;&lt;BR&gt;▲서대문갑(2) = 이동호(48.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성헌(49.전 국회의원)&lt;BR&gt;&lt;BR&gt;▲서대문을(1) = 정두언(50.국회의원)&lt;BR&gt;&lt;BR&gt;▲마포갑(6) = 강승규(44.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2.참나눔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우석(41.스포트너 총괄이사), 박철휘(47.ENE엔지니어링 대표), 이영찬(48.한나라당 당직자), 조관식(52.당협위원장)&lt;BR&gt;&lt;BR&gt;▲마포을(9) = 강석호(68.창업도우미 회장), 강용석(38.변호사), 김남부(50.제이제이엔티 대표), 서준영(47.유캔플레이 대표이사), 이상진(64.서울문회사학회장), 이승훈(40.국제대 교수), 이희자(58.여.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조정제(56.언론인), 홍윤오(43.성국산업개발 사장)&lt;BR&gt;&lt;BR&gt;▲양천갑(2) = 배종덕(62.에스콤 대표이사), 원희룡(43.국회의원)&lt;BR&gt;&lt;BR&gt;▲양천을(11) = 강성만(47.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승제(56.인수위 자문위원), 김용태(39.인수위 전문위원), 박철성(53.한나라당 정보위 부위원장), 여영혁(52.한나라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병석(45.웅진전자 사장), 이성춘(60.정당인), 이재춘(55.한국첨단교통학회 이사), 이중효(48.효창산업 대표이사), 정상대(54.명지전문대 겸임교수), 탁형춘(64.정당인)&lt;BR&gt;&lt;BR&gt;▲강서갑(7) = 구상찬(50.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김도현(65.전 문화체육부 차관), 문융식(48.민생포럼 공동대표), 배용수(54.인수위 자문위원), 송중훈(38.국민화합신문 대표이사), 이재광(58.인하대 교수), 임삼진(47.한양대 연구교수)&lt;BR&gt;&lt;BR&gt;▲강서을(10) = 고경화(45.여.국회의원), 김도종(52.명지대 교수), 김백중(33.청길 대표이사), 김성태(49.인수위 자문위원), 김태성(41.변호사), 이광우(53.다선청 회장), 이신범(57.전 국회의원), 장건순(43.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정재환(42.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명철(62.당협위원장)&lt;BR&gt;&lt;BR&gt;▲구로갑(5) = 김기선(54.에치앤제이커머스 감사), 유영철(57.공인회계사), 이범래(48.당협위원장), 장성호(45.배제대 교수), 정연보(49.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lt;BR&gt;&lt;BR&gt;▲구로을(14) = 구해우(44.인수위 자문위원), 권문용(64.전 강남구청장), 박덕흠(55.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일종(44.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신현섭(72.한나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양재헌(52.케이알리미크 회장), 이승철(43.전 국회의원), 이우승(50.변호사), 정경모(48.변호사) 정수경(49.여.변호사), 조명식(65.홍룡건설 대표이사), 조은희(46.여.인수위 전문위원), 조평열(60.국가발전국민연대 공동대표), 차병헌(52.한양대 의대 외래교수)&lt;BR&gt;&lt;BR&gt;▲금천(15) = 권지섭(62.금천구재활용센터 대표이사), 김기영(64.정치인) 김재형(47.형제주유소 대표), 김정훈(57.조선대 교수), 김준용(49.한나라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문희(71.여.국회의원), 박성민(50.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안영배(42.원희룡 의원 보좌관), 안형환(44.KBS 외교안보데스크 부장), 윤방부(65.연세대 교수), 윤정균(48.인수위 자문위원), 윤정섭(65.청룡환경 대표이사), 장전형(46.전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당협위원장), 최유성(40.인수위 전문위원)&lt;BR&gt;&lt;BR&gt;▲영등포갑(5) = 고진화(44.국회의원), 김종식(59.세무사), 이경수(49.명지전문대 겸임조교수), 전여옥(48.여.국회의원), 한경남(61.나라전략연구소 이사장)&lt;BR&gt;&lt;BR&gt;▲영등포을(3) = 권영세(48.국회의원), 이일희(57.정당인), 조명구(52.전 한국일보 논설위원)&lt;BR&gt;&lt;BR&gt;▲동작갑(10) = 권기균(51.한나라당 부대변인) 김기옥(65.호남대 초빙교수) 김지환(62.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배동식(60.서라벌종합상사 대표), 서장은(42.당협위원장), 유정현(40.아나운서), 윤석용(44.인수위 자문위원), 이강언(52.동작문화발전연구소 이사장), 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이사)&lt;BR&gt;&lt;BR&gt;▲동작을(2) =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lt;BR&gt;&lt;BR&gt;▲관악갑(4) =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lt;BR&gt;&lt;BR&gt;▲관악을(6) =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lt;BR&gt;&lt;BR&gt;▲서초갑(4) =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이성구(65.국회의원), 이혜훈(43.여.국회의원)&lt;BR&gt;&lt;BR&gt;▲서초을(9) = 고승덕(50.변호사), 김덕룡(66.국회의원),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lt;BR&gt;&lt;BR&gt;▲강남갑(2) =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lt;BR&gt;&lt;BR&gt;▲강남을(1) = 공성진(54.국회의원)&lt;BR&gt;&lt;BR&gt;▲송파갑(2) =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맹형규(61.국회의원)&lt;BR&gt;&lt;BR&gt;▲송파을(5) =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lt;BR&gt;&lt;BR&gt;▲송파병(6) = 나경원(44.여.국회의원),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계경(57.여.국회의원),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lt;BR&gt;&lt;BR&gt;▲강동갑(6) = 김노식(62.전 국회의원), 김충환(54.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lt;BR&gt;&lt;BR&gt;▲강동을(7) =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lt;BR&gt;&lt;/P&gt;
&lt;P&gt;◇경기&lt;BR&gt;&lt;BR&gt;▲수원 장안(8) =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학 실버산업경영학과 교수) ※비공개 2명&lt;BR&gt;&lt;BR&gt;▲수원 권선(10) = 김현우(50.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lt;BR&gt;&lt;BR&gt;▲수원 팔달(1) = 남경필(43.국회의원)&lt;BR&gt;&lt;BR&gt;▲수원 영통(2) =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박찬숙(62.여.국회의원)&lt;BR&gt;&lt;BR&gt;▲성남 수정(8) =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17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한나라당 정보위원회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lt;BR&gt;&lt;BR&gt;▲성남 중원(1) = 신상진(52.국회의원)&lt;BR&gt;&lt;BR&gt;▲성남 분당갑(2) =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고흥길(63.국회의원)&lt;BR&gt;&lt;BR&gt;▲성남 분당을(1) = 임태희(51.국회의원)&lt;BR&gt;&lt;BR&gt;▲의정부갑(4) =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lt;BR&gt;&lt;BR&gt;▲의정부을(7) =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lt;BR&gt;&lt;BR&gt;▲안양 만안(4) = 이규양(57.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 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lt;BR&gt;&lt;BR&gt;▲안양 동안갑(8) =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송영선(54.여.국회의원),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lt;BR&gt;&lt;BR&gt;▲안양 동안을(2) =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lt;BR&gt;&lt;BR&gt;▲부천 원미갑(1) = 임해규(47.국회의원)&lt;BR&gt;&lt;BR&gt;▲부천 원미을(1) = 이사철(56.전 국회의원)&lt;BR&gt;&lt;BR&gt;▲부천 소사(1) = 차명진(48.국회의원)&lt;BR&gt;&lt;BR&gt;▲부천 오정(1) = 박종운(46.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lt;BR&gt;&lt;BR&gt;▲광명갑(7) =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lt;BR&gt;&lt;BR&gt;▲광명을(1) = 전재희(58.여.국회의원)&lt;BR&gt;&lt;BR&gt;▲평택갑(2) =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lt;BR&gt;&lt;BR&gt;▲평택을(9) = 공영식(50.한나라당 경기도당 중앙위원회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lt;BR&gt;&lt;BR&gt;▲양주동두천(7) = 권우호(29.한나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lt;BR&gt;&lt;BR&gt;▲안산 상록갑(10) =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이사),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경영학부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증경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lt;BR&gt;&lt;BR&gt;▲안산 상록을(6) =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lt;BR&gt;&lt;BR&gt;▲안산 단원갑(8) =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lt;BR&gt;&lt;BR&gt;▲안산 단원을(2) =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lt;BR&gt;&lt;BR&gt;▲고양덕양갑(6) =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 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lt;BR&gt;&lt;BR&gt;▲고양덕양을(10) =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 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lt;BR&gt;&lt;BR&gt;▲고양일산갑(5) =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lt;BR&gt;&lt;BR&gt;▲고양일산을(4) =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lt;BR&gt;&lt;BR&gt;▲의왕과천(1) = 안상수(61.국회의원)&lt;BR&gt;&lt;BR&gt;▲구리(12) =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lt;BR&gt;&lt;BR&gt;▲남양주갑(7) =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배일도(57.국회의원),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lt;BR&gt;&lt;BR&gt;▲남양주을(13) =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한나라당 중앙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 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한나라당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lt;BR&gt;&lt;BR&gt;▲오산(6) =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 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한나라당 나눔봉사위원회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lt;BR&gt;&lt;BR&gt;▲화성(14) =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상임대표) ,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정병효(43.17대대선 이명박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lt;BR&gt;&lt;BR&gt;▲시흥갑(4) =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lt;BR&gt;&lt;BR&gt;▲시흥을(6) =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lt;BR&gt;&lt;BR&gt;▲군포(6) =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이사),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전국연합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lt;BR&gt;&lt;BR&gt;▲하남(9) =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공보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신문사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lt;BR&gt;&lt;BR&gt;▲파주(5) =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이재창(71.국회의원), 황의만(62.변리사), 황진하(61.국회의원)&lt;BR&gt;&lt;BR&gt;▲이천여주(9) =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lt;BR&gt;&lt;BR&gt;▲용인갑(11) =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 협산토건 회장 ),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 이정기(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lt;BR&gt;&lt;BR&gt;▲용인을(11) =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한선교(48.국회의원)&lt;BR&gt;&lt;BR&gt;▲안성(4) =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lt;BR&gt;&lt;BR&gt;▲김포(4) =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유정복(50.국회의원)&lt;BR&gt;&lt;BR&gt;▲광주(7) =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이사) &lt;BR&gt;&lt;BR&gt;▲포천연천(7) =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17대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 고려대 법과대학 강사)&lt;BR&gt;&lt;BR&gt;▲양평가평(2) =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lt;BR&gt;&lt;BR&gt;◇인천&lt;BR&gt;&lt;BR&gt;▲중구동구옹진군(8) =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한나라당 인천광역시당 사무처장)&lt;BR&gt;&lt;BR&gt;▲남구갑(2) =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lt;BR&gt;&lt;BR&gt;▲남구을(4) =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lt;BR&gt;&lt;BR&gt;▲연수(2) = 박준희(46.미국변호사), 황우여(61.국회의원) &lt;BR&gt;&lt;BR&gt;▲남동갑(1) = 이윤성(63.국회의원)&lt;BR&gt;&lt;BR&gt;▲남동을(4) =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lt;BR&gt;&lt;BR&gt;▲부평갑(4) =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lt;BR&gt;&lt;BR&gt;▲부평을(7) =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lt;BR&gt;&lt;BR&gt;▲계양갑(1) = 김해수(50.정당인)&lt;BR&gt;&lt;BR&gt;▲계양을(4) = 권상기(45.㈜미래챠콜CEO),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lt;BR&gt;&lt;BR&gt;▲서구강화갑(5) =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lt;BR&gt;&lt;BR&gt;▲서구강화을(5) =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이경재(66.국회의원)&lt;BR&gt;&lt;/P&gt;
&lt;P&gt;◇대구&lt;BR&gt;&lt;BR&gt;▲중.남구(14) =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lt;BR&gt;&lt;BR&gt;▲동구갑(5) =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주성영(49.국회의원)&lt;BR&gt;&lt;BR&gt;▲동구을(6) =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전국대표), 유승민(50.국회의원),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lt;BR&gt;&lt;BR&gt;▲서구(2) =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lt;BR&gt;&lt;BR&gt;▲북구갑(1) = 이명규(52.국회의원)&lt;BR&gt;&lt;BR&gt;▲북구을(6) =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서상기(62.국회의원), 안택수(64.국회의원),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lt;BR&gt;&lt;BR&gt;▲수성갑(6) =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이한구(62.국회의원)&lt;BR&gt;&lt;BR&gt;▲수성을(2) =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주호영(47.국회의원)&lt;BR&gt;&lt;BR&gt;▲달서갑(10) =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박종근(70.국회의원),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lt;BR&gt;&lt;BR&gt;▲달서을(8) =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이해봉(65.국회의원)&lt;BR&gt;&lt;BR&gt;▲달서병(6) =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김석준(54.국회의원),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lt;BR&gt;&lt;BR&gt;▲달성(3) =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박근혜(55.여.국회의원),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lt;BR&gt;&lt;BR&gt;◇경북&lt;BR&gt;&lt;BR&gt;▲고령.성주.칠곡(4) =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이인기(55.국회의원),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lt;BR&gt;&lt;BR&gt;▲영천(8) =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정희수(54.국회의원),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lt;BR&gt;&lt;BR&gt;▲포항남.울릉(2) =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lt;BR&gt;&lt;BR&gt;▲상주(6) =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 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이상배(68.국회의원)&lt;BR&gt;&lt;BR&gt;▲경주(1) = 정종복(56.국회의원)&lt;BR&gt;&lt;BR&gt;▲군위.의성.청송(3) = 김동호(53.변호사), 김재원(43.국회의원), 차흥봉(66.한림대 교수), &lt;BR&gt;&lt;BR&gt;▲김천(7) =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이사),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인배(53.국회의원),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lt;BR&gt;&lt;BR&gt;▲구미을(4) =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김태환(64.국회의원),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lt;BR&gt;&lt;BR&gt;▲영양.영덕.봉화.울진(10) = 강석호(52.한나라당 경상북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lt;BR&gt;&lt;BR&gt;▲영주(5) =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장윤석(58.국회의원)&lt;BR&gt;&lt;BR&gt;▲문경.예천(11) =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lt;BR&gt;&lt;BR&gt;▲안동(5) =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lt;BR&gt;&lt;BR&gt;▲포항북(2) =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lt;BR&gt;&lt;BR&gt;▲경산.청도(3) =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최경환(53.국회의원)&lt;BR&gt;&lt;BR&gt;▲구미갑(6) =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성조(49.국회의원),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lt;BR&gt;&lt;/P&gt;
&lt;P&gt;◇부산&lt;BR&gt;&lt;BR&gt;▲중구동구(4) = 이재진(45.치과의사), 정의화(59.국회의원),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lt;BR&gt;&lt;BR&gt;▲서구(5) =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유기준(48.국회의원),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lt;BR&gt;&lt;BR&gt;▲영도(1) = 김형오(60.국회의원)&lt;BR&gt;&lt;BR&gt;▲진갑(12) =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권기우(51.변호사), 김청룡(35.부산시의원), 노기태(61.전 국회의원), 박홍재(60.(사) 6.3동지회 중앙회 부회장), 신현기(59.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 이경훈(57.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홍우(59.동아일보 국장급 편집위원), 정근(47.그린닥터스 상임공동대표), 정미희(57.여.전 부산일보사 기자), 하배진(54.신라대 교수), 허원제(57.전 SBS이사)&lt;BR&gt;&lt;BR&gt;▲진을(5) = 김가야(52. 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상 (44.부대변인), 이성권(39.국회의원), 이종혁(51.㈜ 세계나무교육 대표이사), 이헌승(44.박근혜 전 대표 수행 부단장) &lt;BR&gt;&lt;BR&gt;▲동래(5) = 안광준(53.부산 산부인과 의사회 회장), 오세경(49.변호사), 이재웅(54.국회의원), 이진복(51.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6.여.부산시 유치원연합회 회장)&lt;BR&gt;&lt;BR&gt;▲남구갑(3) = 김정훈(50.국회의원), 류태건(57.부경대 교수), 정봉화(70.여.학교법인 선화 이사장)&lt;BR&gt;&lt;BR&gt;▲남구을(6) = 강정화(60.전 부산시의원), 김무성 (56.국회의원), 서영진(62.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 성희엽(45.부산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우주호(56.동의대 겸임교수), 정태윤(54.경실련 정책연구실장)&lt;BR&gt;&lt;BR&gt;▲강서갑(4) = 도희윤(40.뉴라이트 전국연합 북한인권특별위원장), 박민식(42.변호사), 손교명(47.변호사), 정형근(62.국회의원) &lt;BR&gt;&lt;BR&gt;▲강서을(5) = 김경호(44.전 부산고법 판사), 박상헌(44.뉴라이트재단 운영위원), 장구락(47. 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허태열(62.국회의원), 홍희곤(44.전 한국일보 정치팀장) &lt;BR&gt;&lt;BR&gt;▲해운대기장갑(3) = 서병수(55.국회의원), 신중복(61.전 해운대구청장), 이점인(49.동아대학교 교수) &lt;BR&gt;&lt;BR&gt;▲해운대기장을(2) = 오규석(49.전 기장군수), 안경률 (59.국회의원) &lt;BR&gt;&lt;BR&gt;▲사하갑(10) = 강상일(49.㈜소프트 허브 재무담당부사장), 김해진(47.전 경향신문 부국장), 문정수(68.전 부산시장), 박재우(39.전 YTN 기자), 엄호성(52.국회의원), 하형주(45.동아대 교수), 허범도(57.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현기환(49.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비공개 2명 &lt;BR&gt;&lt;BR&gt;▲사하을(5) =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lt;BR&gt;&lt;BR&gt;▲금정(5) = 김세연(35.㈜ 동일고무벨트 대표이사),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박승환(50.국회의원),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lt;BR&gt;&lt;BR&gt;▲연제(5) =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한나라당 중앙위건설분과위원회 부위원장)&lt;BR&gt;&lt;BR&gt;▲수영(2) =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lt;BR&gt;&lt;BR&gt;▲사상(5) = 강주만(56.부산시의원), 권철현(60.국회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lt;BR&gt;&lt;BR&gt;◇울산&lt;BR&gt;&lt;BR&gt;▲중구(1) = 정갑윤(57.국회의원)&lt;BR&gt;&lt;BR&gt;▲남구갑(6) =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 ㈜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전국협의회 울산광역시 상임대표), 최병국(66.국회의원)&lt;BR&gt;&lt;BR&gt;▲남구을(1) = 김기현(48.국회의원)&lt;BR&gt;&lt;BR&gt;▲동구(2) =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정몽준(56.국회의원)&lt;BR&gt;&lt;BR&gt;▲북구(4) =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윤두환(52.국회의원),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lt;BR&gt;&lt;BR&gt;▲울주(6) =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lt;BR&gt;&lt;BR&gt;◇경남&lt;BR&gt;&lt;BR&gt;▲창원갑(6) =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amp;C 대표이사),윤지순(53.여.뉴라이트 학부모전국연합 공동대표),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lt;BR&gt;&lt;BR&gt;▲창원을(9) =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이사), 공창석(57.전 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 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이사), 이재경(58.변호사) &lt;BR&gt;&lt;BR&gt;▲마산갑(7) =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주영(56.국회의원),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lt;BR&gt;&lt;BR&gt;▲마산을(3) =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이사),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안홍준(56.국회의원)&lt;BR&gt;&lt;BR&gt;▲진주갑(9) =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구식(47.국회의원),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lt;BR&gt;&lt;BR&gt;▲진주을(4) =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 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lt;BR&gt;&lt;BR&gt;▲진해(7) =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lt;BR&gt;&lt;BR&gt;▲통영고성(4) =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lt;BR&gt;&lt;BR&gt;▲사천(1) = 이방호(62.국회의원)&lt;BR&gt;&lt;BR&gt;▲김해갑(9) =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미국 MIT대 및 GTE社 중앙연구소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무료지원센터 대표) &lt;BR&gt;&lt;BR&gt;▲김해을(6) = 길태근(52. 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전국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부대변인) &lt;BR&gt;&lt;BR&gt;▲밀양창녕(8) =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lt;BR&gt;&lt;BR&gt;▲거제(7) =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춘(68.국회의원), 김기호(47.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lt;BR&gt;&lt;BR&gt;▲함안의령합천(10) =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영덕(54.국회의원),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lt;BR&gt;&lt;BR&gt;▲양산(9) =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김양수(47.국회의원),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이사),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lt;BR&gt;&lt;BR&gt;▲남해하동(3) =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lt;BR&gt;&lt;BR&gt;▲산청함양거창(13) = 강석준(60. KS법무법인 대표이사),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이강두(71.국회의원),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이사) ※비공개 1명&lt;BR&gt;&lt;BR&gt;◇대전&lt;BR&gt;&lt;BR&gt;▲동구(4) =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lt;BR&gt;&lt;BR&gt;▲중구(1) = 강창희(61.국회의원)&lt;BR&gt;&lt;BR&gt;▲서구갑(4) =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lt;BR&gt;&lt;BR&gt;▲서구을(4) =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lt;BR&gt;&lt;BR&gt;▲유성구(5) =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전국연합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lt;BR&gt;&lt;BR&gt;▲대덕구(3) =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lt;BR&gt;&lt;BR&gt;◇충북&lt;BR&gt;&lt;BR&gt;▲청주 상당구(4) =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amp;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lt;BR&gt;&lt;BR&gt;▲청주 흥덕갑(4) =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lt;BR&gt;&lt;BR&gt;▲청주 흥덕을(7) =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lt;BR&gt;&lt;BR&gt;▲충주(5) =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lt;BR&gt;&lt;BR&gt;▲제천.단양(6) =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여.56.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 회장), 이원영(45.㈔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lt;BR&gt;&lt;BR&gt;▲청원(5) = 김기영(45.17대 대선 한나라당 충북지역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lt;BR&gt;&lt;BR&gt;▲보은.옥천.영동(1) =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lt;BR&gt;&lt;BR&gt;▲증평.진천.괴산.음성(10) =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amp;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2007 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lt;BR&gt;&lt;BR&gt;◇충남&lt;BR&gt;&lt;BR&gt;▲천안갑(4) =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lt;BR&gt;&lt;BR&gt;▲천안을(10) =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상임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법인 충남지사 대표)&lt;BR&gt;&lt;BR&gt;▲공주.연기(3) =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정진석(47.국회의원)&lt;BR&gt;&lt;BR&gt;▲보령.서천(3) =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lt;BR&gt;&lt;BR&gt;▲아산(4) =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진구(68.국회의원),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lt;BR&gt;&lt;BR&gt;▲서산.태안(3) =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lt;BR&gt;&lt;BR&gt;▲논산.계룡.금산(7) =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lt;BR&gt;&lt;BR&gt;▲부여.청양(1) = 김학원(60.국회의원)&lt;BR&gt;&lt;BR&gt;▲홍성.예산(1) = 홍문표(61.국회의원)&lt;BR&gt;&lt;BR&gt;▲당진(5) =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상임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lt;BR&gt;&lt;BR&gt;◇강원&lt;BR&gt;&lt;BR&gt;▲춘천(4) =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허천(65.국회의원),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lt;BR&gt;&lt;BR&gt;▲원주(1) = 이계진(62.국회의원)&lt;BR&gt;&lt;BR&gt;▲강릉(6) =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심재엽(61.국회의원),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lt;BR&gt;&lt;BR&gt;▲동해.삼척(8) =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구원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lt;BR&gt;&lt;BR&gt;▲속초.고성.양양(5) =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정문헌(41.국회의원),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lt;BR&gt;&lt;BR&gt;▲홍천.횡성(2) =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lt;BR&gt;&lt;BR&gt;▲태백.영월.정선.평창(6) =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한나라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lt;BR&gt;&lt;BR&gt;▲철원.화천.양구.인제(2) =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박세환(51.국회의원)&lt;BR&gt;&lt;BR&gt;◇광주&lt;BR&gt;&lt;BR&gt;▲동구(3) =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lt;BR&gt;&lt;BR&gt;▲서구갑(1) =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lt;BR&gt;&lt;BR&gt;▲서구을(1) =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lt;BR&gt;&lt;BR&gt;▲북구갑(3) =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lt;BR&gt;&lt;BR&gt;▲북구을(1) =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lt;BR&gt;&lt;BR&gt;▲남구(2) =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lt;BR&gt;&lt;BR&gt;▲광산(1) =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lt;BR&gt;&lt;BR&gt;◇전남&lt;BR&gt;&lt;BR&gt;▲목포(3) =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한나라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종합광고기획사 대표이사)&lt;BR&gt;&lt;BR&gt;▲여수갑(1) =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lt;BR&gt;&lt;BR&gt;▲여수을(1) =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lt;BR&gt;&lt;BR&gt;▲순천(2) =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lt;BR&gt;&lt;BR&gt;▲나주.화순(6) =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 교육장 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lt;BR&gt;&lt;BR&gt;▲광양.구례(2) =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lt;BR&gt;&lt;BR&gt;▲담양.곡성.장성(1) = 비공개&lt;BR&gt;&lt;BR&gt;▲고흥.보성(2) =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lt;BR&gt;&lt;BR&gt;▲장흥.영암(1) =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lt;BR&gt;&lt;BR&gt;▲강진.완도(1) = 김정원(45.콘사 사장)&lt;BR&gt;&lt;BR&gt;▲해남.진도(1) =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lt;BR&gt;&lt;BR&gt;▲함평.영광(2) =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lt;BR&gt;&lt;BR&gt;▲무안.신안(0) = 없음&lt;BR&gt;&lt;BR&gt;◇전북&lt;BR&gt;&lt;BR&gt;▲완산갑(1) =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lt;BR&gt;&lt;BR&gt;▲완산을(1) =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기술연구소장)&lt;BR&gt;&lt;BR&gt;▲전주덕진(2) =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lt;BR&gt;&lt;BR&gt;▲고창.부안(2) =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lt;BR&gt;&lt;BR&gt;▲군산(3) =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lt;BR&gt;&lt;BR&gt;▲익산갑(2) =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한나라당 익산시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lt;BR&gt;&lt;BR&gt;▲익산을(3) =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lt;BR&gt;&lt;BR&gt;▲정읍(2) =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lt;BR&gt;&lt;BR&gt;▲남원.순창(3) =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lt;BR&gt;&lt;BR&gt;▲김제.완주(5) =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lt;BR&gt;&lt;BR&gt;▲진안.무주.장수.임실(1) =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lt;BR&gt;&lt;BR&gt;▲고창.부안(2) =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lt;BR&gt;&lt;BR&gt;◇제주&lt;BR&gt;&lt;BR&gt;▲제주시갑(7) =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lt;BR&gt;&lt;BR&gt;▲제주을(4) = 김동완(53.한나라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lt;BR&gt;&lt;BR&gt;▲서귀포(4) =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lt;BR&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나라 대구시·경북도당 위원장 자리다툼 '경선 2라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1032629"/>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1032629</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7-09-05T22:31:46Z</updated>
	    <published>2007-09-05T22:31: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8%&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aintitle02 height=30&gt;한나라 대구시·경북도당 위원장 자리다툼 '경선 2라운드' &lt;BR&gt;&lt;B&gt;&lt;FONT class=maintext&gt;朴측 의원 &quot;경선&quot;…李측 의원 &quot;불쾌&quot;&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5&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xt2 style=&quot;WORD-BREAK: break-all; TEXT-ALIGN: justify&quot; vAlign=top&gt;
&lt;DIV class=article id=fontSzArea&gt;&lt;FONT id=content&gt;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 대표 측이 고향인 대구·경북에서 ‘경선 2라운드’에 돌입했다. 그 진원지는 19일로 임기가 끝나는 시·도당 위원장 자리로, 지역의 대선 선거대책위원장을 겸할 것으로 예상돼 과거 어느 때보다 ‘노른자위’ 보직이어서다. 따라서 양측은 서로 시·도당 위원장 자리가 ‘자기 것’이라며 감정싸움을 벌이는 등 당 내분양상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lt;P&gt;당 지도부는 시·도당 위원장의 경우 '합의 추대' 방침을 정했지만 경선에서 더 많은 표를 얻은 박 전 대표 측 인사들이 시·도당 위원장 경선이라는 배수진을 쳤고, 친이(親李·친 이명박) 인사들은 불쾌하다는 반응과 함께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lt;P&gt;대구시당 위원장은 현 박종근 위원장과 안택수 의원이 맞붙었다. 박 위원장은 차기 시당 위원장직을 양보할 수 없으며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경선 출마를 분명히 했다. 박 위원장은 “대구의 당심이 박 전 대표에게 있다는 것이 경선에서 확실히 드러났다. 친이 인사가 양보하지 않으면 표대결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실제 박 위원장은 자신의 지역 조직에 경선 준비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친이의 안택수 의원은 승자 측이 시당 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강경 입장이다. 대선에서 대구가 당의 핵심전략 지역이기 때문에 이 후보와 ‘코드’가 맞는 인사가 득표에 도움이 된다는 것. 안 의원은 7일 대구에서 친이 조직 관계자들과 대응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lt;P&gt;친이 쪽 한 인사는 &quot;시당 선대위 체제가 박 위원장 체제로 갈 경우 실력행사 등을 통해 박 위원장 선대위 체제를 저지시키겠다.&quot;고 밝혔다. 
&lt;P&gt;경북도당 위원장의 경우 김광원 위원장과 이병석·이인기 의원 등이 대치하고 있다. 
&lt;P&gt;먼저 친박의 이인기 의원이 경선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박 전 대표에게 있는 경북의 당심과 민심을 존중해야 한다. 대선에서 이 후보가 보다 많은 득표를 하기 위해선 당심의 화합이 절실하며 이를 위해 경선 출마를 결심했다.&quot;고 밝혔다. 
&lt;P&gt;이에 대해 이병석 의원은“이 의원이 지나치게 돌출행동을 하고 있다. 경선보다는 화합과 단결을 지향하는 무경선 합의추대가 돼야 한다.”며 이인기 의원에게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광원 의원은“합의추대면 고려하겠지만 경선에는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며 &quot;지역 중진 의원들과 논의를 해 볼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P&gt;이에 대해 정치권은 &quot;이 후보와 박 전 대표가 만나면 어떤 식으로든 결론이 날 전망인데 의원들이 너무 나선다.&quot;며 &quot;염불(대선)보다 잿밥(총선)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quot;고 일침했다.&lt;/P&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이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경북도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북도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경선2라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선2라운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인자'의 처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oungtack-2/11032619"/>
		<id>tag:blog.daum.net,2009:youngtack-2.11032619</id>
	    <author>
		    <name>인생타짜</name>
	    </author>
	    <updated>2007-09-05T22:30:23Z</updated>
	    <published>2007-09-05T22:30: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_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777777; LINE-HEIGHT: 18px; FONT-FAMILY: 굴림&quot;&gt;&lt;데스크 시각&gt;&lt;/SPAN&gt;&lt;BR&gt;‘2인자’의 처신&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_stit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weight=ignore)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olor=#cc6600&gt;이현종기자&lt;/FONT&gt; &lt;A class=community href=&quot;mailto:leehun@munhwa.com&quot;&gt;&lt;FONT color=#0000ff&gt;leehun@munhwa.com&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0&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CRIPT src=&quot;http://www.munhwa.com/include/munhwa_view_setting.js&quot;&gt;&lt;/SCRIP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0px; MARGIN-LEFT: 1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cccccc&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9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FONT color=#0000ff&gt;&lt;IMG src=&quot;http://image.munhwa.com/www/people/mh_leehun_b.jpg&quo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class=view_setting id=view_body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2px&quot; align=justify name=&quot;view_body&quot;&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 --&gt;정치사에서 ‘2인자’는 썩 좋은 인상은 아니다. 1인자에 아부하면서 권력의 단물만 빨아먹는 사람, 양지만을 좇는 사람, 부패 등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게 배어 있다. 하지만 훌륭한 1인자 주변에는 항상 뛰어난 2인자가 있어왔다. 1인자에 대한 충성과 판단력, 지혜 그리고 조직 안팎을 연결시켜 주는 윤활유 같은 능력 등이 갖춰진 2인자의 존재는 그 조직의 생명력이면서 미래를 결정짓기도 한다. 가깝게는 중국의 마오쩌둥(毛澤東)주석과 저우언라이(周恩來)총리, 미국 클린턴 대통령과 고어 부통령이 훌륭한 1인자와 2인자의 결합으로 평가 받고 있고, 삼국지의 유비와 제갈량, 조조와 순욱·곽가가 이런 유형에 속한다. &lt;BR&gt;&lt;BR&gt;30여년 가까이 중국 총리를 지내면서 ‘영원한 2인자’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저우언라이는 2인자 처세술의 전형으로 꼽힌다. 프랑스 유학을 다녀올 정도로 당시에는 귀족 가문이었던 저우는 대장정을 계기로 마오에게서 자신에게 없는 지도자적 기질을 발견하고 그를 지도자로 추대, 자청해서 2인자 길을 걸었다. 저우는 당내에서 계파도 만들지 않았고, 항상 마오의 한걸음 뒤에서 그를 뒤따랐다. 국공내전 시기 미국 뉴욕타임스 기자가 저우에게 “중국인과 공산당원이라는 신분 가운데 어떤 게 중요합니까”라고 묻자 저우는 주저함이 없이 “그야 물론 중국인의 신분이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2인자이면서도 인민을 앞세운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문화대혁명의 광풍속에서도 중국 개혁·개방의 토대를 만든 근간에는 저우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그의 이같은 애국심 때문이었을 것이다. &lt;BR&gt;&lt;BR&gt;우리 정치사에서도 많은 2인자들이 있었지만 썩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지는 않다. 이기붕 - 장세동 - 박철언 - 김현철 - 권노갑 - 박지원 등이 있었고 김영삼, 김대중 정권에서 연이어 2인자 역할을 했던 김종필 전 자민련총재가 대표적인 2인자에 속한다. 이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는 데는 권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욕망을 앞세우거나 호가호위했기 때문일 것이다. &lt;BR&gt;&lt;BR&gt;최근 한나라당내에서는 이명박 후보의 ‘2인자’인 이재오 최고위원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측의 인사들은 자신들을 향해 “반성하라”고 촉구한 이 최고위원의 2선후퇴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심지어는 최근 당직 인사를 두고 ‘이재오당’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네살 터울인 이후보(41년생)와 이 최고위원(45년생)의 관계는 지난 1964년 한일회담 반대시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후보는 당시 고려대 상과대 학생회장 자격으로, 이 최고위원은 중앙대 한일회담 반대구국투쟁위 위원장 자격으로 각각 시위를 주도했고 옥고도 치렀다. 운동권 동지에서 이후 15대 국회에 들어와서는 정치적 동지로 의기를 투합했다. 2002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 최고위원은 선대위원장을 맡아 이 후보를 서울시장에 당선시켰고 이 후보의 취약한 당 기반을 확고히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후보도 “이 최고위원이 안된다고 하는 사람은 내 지지자가 아니다”고 할 정도로 그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주었다. 2인자의 유형을 구분하자면 이 최고위원은 ‘동맹자형’에 가까워 보인다. &lt;BR&gt;&lt;BR&gt;최근 ‘2인자의 리더십’이라는 개념까지 생길 정도로 일반 회사 등에서 2인자들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어떤 유형의 2인자가 있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장과 추락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이명박 후보의 성패에 이 최고위원이 어떤 2인자가 되는지가 중요한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lt;BR&gt;&lt;BR&gt;[[이현종 / 정치부장]] leehun@munhwa.com&lt;BR&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google_ad_section_start(weight=ignore) --&gt;&lt;BR&gt;기사 게재 일자 2007-08-30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YTg&amp;amp;tagName=이재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재오&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