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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7T18:3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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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면허취득절차간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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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7T18:30:13Z</updated>
	    <published>2009-11-17T18:30: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부의 운전면허제도 개선안이 일부 정치인의 물타기와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득권집단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늘자(09-11-17)로 대통령주제 국무회의를 통과했는데요.&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부의 운전면허 취득절차 개선안,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lt;/SPAN&gt;&lt;/FONT&gt;&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quot;금번의 정부개선안은 불필요한 규제(응시절차)를 줄여 운전교습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반면에&lt;/P&gt;
&lt;P&gt;최종 검증장치에 해당하는 도로주행시험 부분을 실용적 실증적인 방향으로 확대 강화하는 등,&lt;/P&gt;
&lt;P&gt;고비용저효율의 일본식 제도로부터 탈피, 유럽의 교통문화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lt;/P&gt;
&lt;P&gt;민주적인 선진제도로 그 방향을 선회한 점진적인 개선방안(공정성과 형평성 확대)입니다.&quot;&lt;/P&gt;&lt;/SPAN&gt;&lt;/FONT&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gt; &lt;/SPAN&gt;&lt;A title=&quot;[http://blog.naver.com/kdtester/13005163838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naver.com/kdtester/13005163838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010년, '확' 달라지는 운전면허시험 및 취득절차&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려하는 시각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우리 체험담에 비추어 판단해 보시면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OECD 교통사고 및 사상자발생률 제2위국 일본과 1위국 우리나라만이 시행하고 있는 기형적인 제도로 인한 폐해, 이것을 답습하고 있는 중국의 현황을 들여다 보면 더욱 분명해 집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naver.com/kdtester/13007324162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naver.com/kdtester/13007324162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주장과논쟁] 운전면허간소화와 연습운전면허&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gt; &lt;/SPAN&gt;&lt;A title=&quot;[http://cafe.daum.net/kdtester/R0Eh/13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afe.daum.net/kdtester/R0Eh/13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평] 주인 없는 운전면허간소화 찬반 논쟁&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33FC70C4B0216ED4B9B9C&quot; width=545 vspace=1 border=0 isset=&quot;true&quot; actualwidth=&quot;545&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13A510C4B0217033C7873&quot; width=534 vspace=1 border=0 isset=&quot;true&quot; actualwidth=&quot;53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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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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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남성 뱃살빼기 5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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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세상♡</name>
	    </author>
	    <updated>2009-11-16T13:26:02Z</updated>
	    <published>2009-11-16T13:26: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qnaContentTab id=clix_qconten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content-container&gt;
&lt;P&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많은 남성들이 내장지방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내장지방&lt;BR&gt;&lt;/STRONG&gt;인슐린을 관할하는 '최장'의 역할을 방해하여 당뇨병 유발 가능성 증가&lt;BR&gt;심장에 피와 산소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을 좁혀 각종 심장질환과 뇌졸증까지 유발&lt;BR&gt;복부의 둘례길이는 생명시간과 반비례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내장지방을 일으키는 원인&lt;BR&gt;&lt;/STRONG&gt;술과함께 마시는 안주&lt;BR&gt;내장지방에서 분비된 지방산을 포도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을 공격해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린다. 재기능을 못하는 불량인슐린이 혈관안을 떠돌게 되면 대사기능에 이상이 일어나 각종 혈관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대사증후군 한국에 유병율이 높은 이유&lt;/STRONG&gt;&lt;BR&gt;술 문화&lt;BR&gt;술은 몸에 저장되지 않지만 술과함께 먹는 음식들은 체내에 저장된다. 술의 알콜성분은 뇌의 식욕억제 작용을 떨어뜨려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찾게한다. 음주 후 야간에 섭취한 음식은 소화기능이 떨어진 장에서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고 지방으로 축적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뱃살과 흡연의 관계&lt;BR&gt;&lt;/STRONG&gt;니코틴으로 인해 대사율이 높아진다. 금연하면 체내 대사율이 낮아지면서&amp;nbsp; 2~3kg 찌는건 사실 장기적으로 볼 때 흡연이 내장지방을 더욱 많이 축적시킨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미국내과 학회학술지 Attvall.1993 - &quot;흡연과 복부비만은 정비례한다&quot;&lt;BR&gt;&quot;같은 비만이라도 흡연자의 허리둘례가 더 크고 내장지방도 더 많다&quot;&lt;BR&gt;흡연으로 인해 코티졸레벨이 증가하면 대사증후군 발병율도 증가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남성 뱃살빼기 5계명&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FONT face=굴림&gt;1. 술안주를 멀리하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술은 몸에&amp;nbsp;축적되지 않지만 술과함께 먹는 음식들은 체내에 저장된다.&lt;BR&gt;술의 알콜성분은 뇌의 식욕억제 작용을 방해하여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찾게한다. 음주 후 야간에 섭취한 음식은 소화기능이 떨어진 장에서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고 지방으로 축적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2. 근육을 늘려라&lt;BR&gt;&lt;/STRONG&gt;인간의 에너지는 일반활동30%, 음식물소화 및 흡수10%, 기초대사량60% 이다. 즉 에너지소비율이 가장높은 것이 기초대사량으로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위한 기초에너지이며 근육량이 높을수록 열량을 효과적으로 소비하게 되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3. 아침식사를 거르지말라.&lt;/STRONG&gt;&lt;BR&gt;아침식사는 하루를 시작하며 반듯이 필요한 에너지가 된다. 하지만 아침을 거를시 인간의 몸에서는 필요한 에너지부족으로 비상사태가 일어나 많은 음식을 요구하게 되고, 이 사태를 대비하여 되도록 많은 양의 에너지를 몸에 축적시키려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4. 운동은 매일 꾸준히 해라.&lt;BR&gt;&lt;/STRONG&gt;주위를 둘러보면 일주일에 한번 두번 정도 장시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해서는 지방감소 및 근육량증가의 효과가 미미하다. 운동은 매일 30분이상 가볍게 하는것이 지방감소에 효과적이고, 근육량증가에는 매일 가벼운 근력운동으로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lt;BR&gt;(몸을 만들기위함이 아닌 근육량증가로 효과적 칼로리소비를 목적으로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5. 흰음식을 멀리하고, 흰음식은 다른색의 음식을 섞어 먹어라.&lt;BR&gt;&lt;/STRONG&gt;대부분의 흰음식에는 GI수치가 다른색의 음식보다 높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GI수치란 음식을 섭취하면 그 음식이 몸에 축적되는 양의 비율이다. 예를 들어보면 감자는 고구마보다 열량은 낮으나 GI수치가 높아 같은 열량만큼을 먹더라도 감자가 더 많은 지방을 축적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요약하자면 아주 간단하다. 우리가 평소 아주 잘 알고있었던 것이다.&lt;BR&gt;잘먹고, 술끊고, 담배끊고, 운동꾸준히 하는 것. 아.....쉬운건가 어려운건가....답은 자기하기 나름에 달려있다. 여기서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평소 우리가 알고있던 방법들은 아주 과학적이고 효과적이고 당연한 방법들인데.그 것 조차 하지못하는 가운데 더 쉬운방법, 더 게으른방법을 찾다보니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는것 처럼 되어버린 것이다...그 것을 찾는 자체가 우스운 생각인 것이다.&lt;/FONT&gt;&lt;/P&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터짐방지 --&gt;&lt;!-- 첨부파일 --&gt;&lt;!-- 출처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놀라운 감귤의 효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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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6T12:49:46Z</updated>
	    <published>2009-11-16T12:49: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qnaContentTab id=clix_qconten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content-container&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87px; POSITION: static; HEIGHT: 228px&quot; height=134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cfile13.uf.daum.net/image/14021F024AF7D7EF71D8FB&quot; width=293 border=0&gt;&lt;/P&gt;
&lt;P&gt;&lt;BR&gt;겨울 감귤은 맛있기만 할 뿐만 아니라 여러 건강효과가 있어&lt;BR&gt;겨울 과일의 왕자라고 불릴만 합니다.&lt;/P&gt;
&lt;P&gt;&lt;BR&gt;건강효과도 불러오는 감귤의 성분으로서는 지금 주목받고 있는&lt;BR&gt;베타－크립토키산틴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감귤의 노란색&lt;BR&gt;색소성분으로 황산화 작용이 있는 카로테노이드의 일종입니다.&lt;/P&gt;
&lt;P&gt;&lt;BR&gt;카로테노이드는 동물, 식물에 포함되어 있는 빨갛거나&lt;BR&gt;노란색, 오렌지색같은 색소성분의 총칭입니다.&lt;BR&gt;토마토의 커핀이나 마늘의 베타 카로틴의 빨간색도&lt;BR&gt;카로테노이드입니다.&lt;/P&gt;
&lt;P&gt;&lt;BR&gt;베타 카로틴은 발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만&lt;BR&gt;베타 크립토키산틴은 그걸 상회하는 발암 억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lt;BR&gt;하지만 그 효력은 수개월씩이나 유지된다고 하네요.&lt;BR&gt;감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희소식입니다.&lt;/P&gt;
&lt;P&gt;&lt;BR&gt;또 베타 크립토키산틴은 폐경후 여성의 골밀도 저하를 억제하기도&lt;BR&gt;한다는 게 최근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한 지역의 주민 약 700명을&lt;BR&gt;대상으로 연구를 했는데, 베타 크립토키산틴의 핼역 농도가&lt;BR&gt;높은 사람일수록 평균 골밀도가 높고 골밀도가 낮은 사람의&lt;BR&gt;비율도 혈중 농도가 적은 사람들의 반정도뿐이었다고 합니다.&lt;BR&gt;이 사람들이 자주 먹는 과일은 감귤이었다고 합니다.&lt;/P&gt;
&lt;P&gt;&lt;BR&gt;감귤에게 있어 가장 잘 알려진 영양소는 비타민 C입니다.&lt;BR&gt;큰 감귤 1개에는 30mg이상의 비타민 C가 포함되어 있고&lt;BR&gt;이건 성인이 하루에 얻는 양의 3분의 1이라고 합니다.&lt;BR&gt;항산화력이 강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기예방, 동맥경화예방과&lt;BR&gt;스트렛 완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합니다.&lt;/P&gt;
&lt;P&gt;&lt;BR&gt;그 외로 감귤에만 들어있는 시네필린이라는 물질도 감기를&lt;BR&gt;예방하고 체내에 과도하게 많은 염분을 배출시키는 칼륨,&lt;BR&gt;피로회복에 좋은 쿠엔산도 들어있다고 합니다.&lt;BR&gt;노란 외피의 안에 들어있는 하얀 털(?)들은 비타민 B1, C, P,&lt;BR&gt;귤 안에 들어있는 산은 식이섬유등이 들어있다고 합니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감귤 껍질을 말린 건 진피라고 하여 한방에서 쓰이기도 합니다.&lt;BR&gt;구토나 기침을 진정시키고 소화불량, 위를 건강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며&lt;BR&gt;욕조에 놔두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냉이나 신경통에 개선효과가 있다고 합니다.&lt;/P&gt;
&lt;P&gt;&lt;BR&gt;이렇듯이 감귤은 좋은 점 뿐입니다. 하지만 먹기 쉽다고 너무 먹어버리면&lt;BR&gt;피부가 노랗게 될 때도 있습니다. 이건 감귤의 색소가 피부를 노랗게&lt;BR&gt;물들이는 것으로, 너무 많이 먹는 걸 멈추게 되면 자연스레 나아지고&lt;BR&gt;건강상에 아무런 문제점이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 감귤에는 과일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너무 먹게 되면 &lt;/P&gt;
&lt;P&gt;당분또한 섭취하게 되어 비만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lt;/P&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터짐방지 --&gt;&lt;!-- 첨부파일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상 위 가장 빠른 것들 총정리! 슈퍼카는 몇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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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3T13:06:08Z</updated>
	    <published>2009-11-13T13:06:0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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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d18e0a&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지상 위 가장 빠른 것들 총정리! 슈퍼카는 몇 등?&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by 아웃솔&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48 alt=&quot;&quot; src=&quot;http://cfile8.uf.tistory.com/image/17458A214AFCAE19653ACD&quot; width=50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빠르다는 것. 더 빠른 것을 좋아하고 갈구하는 것은 전세계 어디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육상이나 야구, 모터스포츠, 수영 같은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은 더 빠른 속도에 열광하며, 대부분의 선진국에는 일반 기차보다 더 빠른 고속철이 있습니다. 또 무제한 속도를 달릴 수 있는 독일의 아우토반이 있는가 하면 전세계 슈퍼카 브랜드들은 속도전쟁에 돌입한지 오래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헐리웃 영화에서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달리거나 날 수 있는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가 하면, 슈퍼카들의 이미 헐리웃 영화의 단골 출연자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서부 영화에선 더 빨리 총을 뽑음으로써 생사가 결정됩니다. 그러니까 누가 더 빠르냐에 따라 목숨이 왔다갔다한다는 말이지요.&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28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6425A214AFCAE1951B3AD&quot; width=320&gt;&lt;/DIV&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달리기에서 슈퍼맨을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는 플래쉬 맨!&lt;/DIV&gt;
&lt;P&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우리나라 사람들도 빠른 것 좋아하기로 따지면 빼놓을 수 없죠? 자장면 배달부터 인터넷 속도까지 어딜 가나 빠른 속도를 강조하다 보니 외국인들이 가장 빨리 배우는 한국말도 “빨리- 빨리-“가 될 정도입니다. 저 역시 어쩔 수 없는 한국사람으로 느릿느릿한 것 보단 빠른 것을 좋아하고 더군다나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 보니 더 빠른 속도에 열광하는데요.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오늘은 지상 위의 가장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니까 전투기나 총알처럼 날아다니는 것들 말고 육상에 발을 붙이고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것들 말이죠.&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가장 빠른 사람? 우사인 볼트!&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82 alt=&quot;&quot; src=&quot;http://cfile30.uf.tistory.com/image/15429E214AFCAE1A36D130&quot; width=405&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009년 제12회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릴레이 금메달, 2009년 제12회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금메달, 2009년 제12회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금메달.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 중 가장 빠른 다리를 가지고 있는 자메이카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는 20년 동안 깨지지 않은 기록을 0.48초나 앞당기며 현 100m 세계 신기록 9.58초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9.58초는 시속으로 환산하면 약 38km! 이것은 출발 직후의 속도를 포함한 것이므로 순간 최고속도는 40km를 넘어선다는 말이죠.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는 얼마 전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기 치타를 입양해 화재가 되기도 했죠? 타잔에 나오는 그 치타 말구 빠르기로 소문난 치타 말이죠.&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가장 빠른 육상 동물? 치타!&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07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4284214AFCAE1A4252C5&quot; width=41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우사인 볼트가 아기 치타를 입양한 또 다른 이유는 치타가 시속 112km의 속도로 달리는 육지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시속 112km라는 치타의 최고 속도를 100m 달리기로 치자면 3초에 들어오는 정도? 호랑이 새끼를 키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치타 새끼를 키우고 있는 것이죠.&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요즘 애들은 동물에 왕국 같은 프로그램이 없어져서 그런지 치타가 얼마나 빠른지 잘 모르더라구요. 저 어릴 때만해도 한 번 시야에 사냥감이 들어오면 미친 듯한 속도로 잡아채는 치타의 모습을 TV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는데 말이죠.&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가장 빠른 자전거? 위팅엄의 바르나 디아블로 II&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17 alt=&quot;&quot; src=&quot;http://cfile8.uf.tistory.com/image/19456A214AFCAE1B4FE335&quot; width=475&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치타의 추격을 뿌리칠 만한 속도를 낼 수 있는 자전거가 지구상에 존재 할까요?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지난 2008년 캐나다 출신 사이클리스트 샘 위팅엄이 페달을 밟아 시속 130km가 넘는 속도로 ‘자전거 속도 세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휘발유나 엔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속도인 시속 132.5km라는 경이적인 속도를 기록한 것이죠.&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441 alt=&quot;&quot; src=&quot;http://cfile5.uf.tistory.com/image/1642D7214AFCAE1B3C3F49&quot; width=405&gt;&lt;/DIV&gt;&lt;/SPAN&gt;&lt;/A&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딱 운전자 한 사람만 들어갈 사이즈, 정면에서 보면 러시아 전통인형이 떠오르는 듯한 모습입니다.&lt;/SPAN&gt;&lt;/DIV&gt;
&lt;P&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위팀엄이 시속 132.5km라는 속도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종전의 세계기록을 재차 경신한 것은 지난해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열린 ‘월드 휴먼 파워 바이클 챔피언십’에서였습니다. 그가 탄 자전거가 ‘바르나 디아블로 II’였죠.&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바르나 디아블로 II’는 불가리아 출신의 수제 자전거 전문가인 조지예프가 위팅엄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자전거로 알려졌는데, 보시다시피 서서 타는 일반적인 자전거가 아닌 누워서 타는 자전거 입니다. 최고의 속도를 위해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디자인이 채택되었으며, 가볍고 견고한 카본-케볼라 섬유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가격은 한화로 약 1,400 ~ 1,900만원 이라고 합니다.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러니까 위팅엄의 자전거 운전 기술 및 체력과 조지예쁘의 자전거 제작 기술이 합쳐서 세계기록이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도 자전거지만 위팅엄 선수의 허벅지도 우사인 볼트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가장 빠른 바이크? Y2K!&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67 alt=&quot;&quot;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845A1214AFCAE1B284EA7&quot; width=489&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헬기엔진을 장착한 바이크? MTT사의 Y2K는 롤스로이스 250개스 터빈 엔진을 장착한 바이크로서 최대 엔진 회전수 52,000rpm, 최고 출력 320마력이 넘는 괴물 바이크입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Y2K라 이름 붙여진 이 괴물은 속도 400Km/h 이상을 낼 수 있지만 실제 테스트 라이더가 기록한 최고속도는 365Km/h. 테스트 라이더가 풍압 때문에 더이상 속도를 내는게 두려워서 멈춘 속도라는데, 자신의 생명에 조금이라도 애착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이상의 속도를 내기 어려울 것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38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4566214AFCAE1C3B56EA&quot; width=454&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최고속도는 풍압에 라이더가 고스란히 노출 되는 이유 때문에 시속 365km에 그쳤지만 순간적인 가속력은 슈퍼카를 훨씬 능가합니다. 슈퍼카들은 보통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이 3초대가 걸리지만 Y2K는 시속 320km/h 에 도달하는데 고작 5.4초. 이 같은 속도를 내는데 필요한 도로의 길이는 400m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시간에 시속 320km라는 환상적인 속도에 도달하는 것이죠.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70kg이 채 안 되는 엔진의 무게, 카본 바이퍼로 외장을 꾸미는 등 극한의 경량화를 추구한 Y2K의 무게는 209kg. 타이어는 피렐리 사의 디아블로 240을 사용하며 브레이크는 브렘보가 맡았습니다. 미션은 2단으로 이뤄졌는데 하나는 중립기어이고 하나는 오토기어이니 사실상 오토매틱입니다. 5초 만에 시속 320km에 도달하는데 변속할 시간이 어디있겠냐구요.&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가장 빠른 기차? 츄오신칸센!&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75 alt=&quot;&quot;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642E4214AFCAE1C3D361D&quot; width=50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가장 빠른 기차의 속도는 일본에서 연구중인 츄오신칸센(중앙신간선)의 시속 581km입니다. 그러나 현재 운행중인 것은 아니고 운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자기부상열차인 까닭에 천문학적인 건설비용이 드니 말이죠.&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75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942D0214AFCAE1D3A06E4&quot; width=50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자기부상방식이 아닌 바퀴를 이용한 기차 기준으로는 프랑스의 TGV가 시속 574.8km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 속도는 객차를 3량으로 줄이고 내리막에서 속도를 측정하는 꼼수를 써서 나온 속도라고 합니다. 현재 TGV는 최고 시속 300km로 운행 중 입니다. 우리나라 KTX의 경우 최고속도가 시속 330km로 알려졌습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현재 운행 되고 있는 가장 빠른 열차는 상하이 푸동국제공항 공항철도 입니다. 독일의 자기부상열차를 들여와 시속 435km로 운행 중에 있습니다. 실제 타볼 수 있는 가장 빠른 기차라 할 수 있죠.&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가&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장 빠른 슈퍼카? SSC 얼티밋 어에로 TT&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76 alt=&quot;&quot;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442EC214AFCAE1E2FC9E7&quot; width=502&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가장 빠른 슈퍼카? 보통 부가티 베이론을 떠올리겠지만 공인된 최고시속은 미국 SSC의 얼티밋 에어로 TT(Ultimate Aero Twin Turbo)가 가지고 있습니다. 또 제원상 최고시속은 얼마 전 포브스에서 발표한 가장 비싼 양산차 1위에 등극한 쾨닉세그 CCXR이 가지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인 기록은 없지요.&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47 alt=&quot;&quot; src=&quot;http://cfile1.uf.tistory.com/image/1742DE214AFCAE1E333B89&quot; width=50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007년 미국 SSC의 얼티밋 에어로 TT가 시속 411.88km의 속도로 기존 기네스북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던 쾨닉세그 CCR의 기록을 깼습니다. 또한 비공인 기록을 가지고 있던 부가티 베이론의 시속 407km의 기록도 뛰어 넘었죠.&amp;nbsp; FIA 규정에 따라 구간내 왕복 평균을 측정하게 되는데, 얼티밋 에어로 TT는 각기 시속 413.94km, 시속 409.71km/h를 기록해, 평균시속 411.88km로 기네스 기록으로서 인정되었습니다. 언제쯤 기록이 깨질까요?&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가장 빠른 레이싱카? F1 머신&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80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34307214AFCAE1F3E4939&quot; width=50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과연 슈퍼카가 가장 빠른 자동차일까?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인 F1에서 달리고 있는 F1 머신의 최고속도는 360km/h! 물론 이것은 코너가 많은 트랙에서 경기 중 최고속도입니다. 직선위주의 도로에서 능히 400km/h를 넘어설 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데, 실제로 2006년 혼다 팀은 자체적으로 에어로 다이내믹을 초고속용으로 변경해, 모하비 사막에서 시속 415km를 기록하기도 했죠. F1 규정상 제한된 배기량을 가지고 말이죠.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F1 머신의 엔진 무게는 고작 95kg에 불과하며, 2.4의 배기량에 750마력이라는 거짓말 같은 힘을 자랑합니다. 또 차체 역시 벌집모양의 허니콤 구조로 철저하게 충돌시 충격흡수와 동시에 경량화를 추구합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외관은 공기역학 기술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윙은 현대 F1 레이스에서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날개, 공기 저항을 줄일 뿐만 아니라 적절히 이용하는 역할을 담당하죠. 이 날개 덕분에 공기가 전방과 후방에 각각 2톤이 넘는 무게로 머신을 지면으로 눌러 F1급 다운포스를 뽐낼 수 있는 것입니다.&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32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204312214AFCAE1F32D57F&quot; width=498&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물론 성사될 가능성은 없지만,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만약 가장 빠른 슈퍼카인 SSC 얼티밋 어에로 TT와 F1 머신이 직선도로에서 붙는다면 어떻게 될까요?&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전 F1 머신이 이길 것 같습니다. 코너가 있는 트랙에서 붙으면 두말 할 것도 없이 F1 머신의 완승이구요. 아무튼 슈퍼카나 F1 머신이나 둘 다 그림의 떡인 건 분명합니다.&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지상 위에 가장 빠른 물체? 트러스트 SSC &amp; 블러드하운드 SSC&lt;/A&gt;&lt;/SPAN&gt;&lt;/STRONG&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50 alt=&quot;&quot;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142F8214AFCAE1F462524&quot; width=416&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지금까지 지상 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 한 것은 1997년 시속 1,227.9km를 기록한 트러스트 SSC입니다. 전 이걸 자동차로 봐야 할지, 괴물체로 봐야 할지 아직도 고민입니다. 생김새는 물론이고 F-4 팬텀 전투기 엔진 2개를 장착했으니 말이죠.&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328 alt=&quot;&quot;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5432C214AFCAE204CA592&quot; width=44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최고시속이 초당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3.4km를 간다는 음속(시속 1,224km)을 넘어선 것은 물론 사막에서 주행했는데 무슨 제로백도 아니고 1.6Km를 4.7초 만에 주파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확실히 자동차의 범주에서 벗어난 괴물이 분명하죠. &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 괴물 같은 트러스트 SSC의 최고속도를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괴물 of 괴물이 준비 중이라는 것입니다.&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43 alt=&quot;&quot; src=&quot;http://cfile1.uf.tistory.com/image/1542C2214AFCAE2068FCF4&quot; width=500&gt;&lt;/DIV&gt;&lt;/SPAN&gt;&lt;/A&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독수리 5형제가 떠오릅니다. 수파수파수파수파-&lt;/SPAN&gt;&lt;/DIV&gt;
&lt;P&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바로 블러드하운드 SSC(Bloodhound SSC)'라 명명된 괴물이 그 주인공입니다. 블러드하운드 SSC의 최고 시속은 무려 1,680㎞(1천 마일)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것은 현재 최고 기록을 보유한 ‘스러스트 SSC(Thrust SSC)’보다 시속 400㎞ 이상 빠른 속도죠. 속도로만 따지자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15분이면 도착하겠네요. ㅡ_ㅡ;;&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77 alt=&quot;&quot; src=&quot;http://cfile30.uf.tistory.com/image/204322214AFCAE21592FCE&quot; width=500&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블러드하운드 SSC는 트러스트 SSC보다 높은 속력을 내기 위해 엔진을 3개나 장착했는데, 하이브리드 로켓엔진과 ‘유로파이터 타이푼’용 제트엔진, 800마력의 V12 엔진이 그것입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 세가지 엔진은 시동과 가속을 위해 역할을 분담하는데, 스타트는 V12엔진이 끊으며 초반 가속을 보조(?)엔진인 유로파이터 제트엔진이 시속 480km의 속도로 가뿐히 올려주게 됩니다. 그 다음 로켓 부스터에도 불이 붙어 20초 안에 시속 1600㎞에 도달할 수 있는 겁니다. 그야말로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환상적인 가속 삼단콤보&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인 셈이죠.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또한 속도를 늦출 땐 에어브레이크와 낙하산 2개가 동원된다고 하니, 실로 만화책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연출되겠습니다. 2011년에 1,680㎞(1천 마일)의 벽을 넘어설 것이라고 하니 그리 먼 이야기만도 아니네요.&amp;nbsp;&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96 alt=&quot;&quot;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144317214AFCAE225BD722&quot; width=435&gt;&lt;/DIV&gt;
&lt;P&gt;&lt;/SPAN&gt;&lt;/A&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 블러드하운드 SSC를 프로젝트를 맡은 사람은 현 트러스트 SSC로 세계기록을 세운 리처드 노블이라는 속도광입니다. 전투기 엔진도 모자라 로켓엔진까지 달아 땅 위를 달리는 로켓(?)을 만든 것만 보더라도 얼마나 속도에 미쳐있는지 짐작이 가능하죠?&amp;nbsp;&lt;BR&gt;&lt;BR&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gt;&lt;A title=&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17/174033/skin/images/autoinside.html&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93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642AA214AFCAE222802DA&quot; width=292&gt;&lt;/DIV&gt;&lt;/SPAN&gt;&lt;/A&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좀 길었죠? 이왕 내려오신 김에 추천한방 꾹 눌러주는 센스!&lt;/SPAN&gt;&lt;/DIV&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수능 이것만은 꼭 알고 챙기세요 - 수능준비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ysh-13367695_blog/8834498"/>
		<id>tag:blog.daum.net,2009:ysh-13367695_blog.8834498</id>
	    <author>
		    <name>♡행복한세상♡</name>
	    </author>
	    <updated>2009-11-10T09:06:22Z</updated>
	    <published>2009-11-10T09:06: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nswer_contents&gt;
&lt;DIV class=knCnt style=&quot;OVERFLOW: hidden;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000000&gt;수능 이것만은 꼭 알고 챙기세요 - 수능준비물&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수능 당일 입실 완료시간은 8시10분이지만 10~20분 전 도착할 수 있게 집을 나서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또 도시락과 물을 꼭 챙겨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 수능 전날 유의사항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예비소집에 꼭 참가해 시험실 확인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시험장까지 교통편과 소요 시간점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책 제목을 중심으로 핵심 사항 마무리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수험표, 필기구, 학생증, 시계 등 준비물 챙기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10시 전후해 잠자리에 들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000000&gt;◆ 수능 당일 유의사항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시험장 도착 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아침식사는 평소보다 조금 적게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더울 때 벗을 수 있게 옷을 3~4벌 겹쳐 입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점심 도시락과 음료수 등 챙기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8시 정도까지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게 집에서 나설 것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시험장에 늦을 것 같으면 경찰 순찰차나 119에 도움 요청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시험장에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은 꼭 다녀올 것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휴대전화 등은 감독관이 지시한 장소에 보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정답이 틀리면 감독관이 준비한 수정테이프 이용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쉬는 시간에 지난 시험 답 맞추지 말고 다음 시험 요약노트 보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000000&gt;◆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과 휴대 물품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반입 금지 물품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휴대전화, 디지털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라디오, 워크맨, 시각표시 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휴대 물품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신분증, 수험표, 연필, 지우개, 답안 수정용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샤프연필심(검정), 시계 등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좀 더 덧붙이자면^^&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수험생 여러분~ 수능 전날부터 시험볼 때까지는 긴장된 마음을 잘 풀어야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뇌가 긴장하면 아는 것도 떠오르지 않거든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머리를 많이 쓸땐 초콜릿이나 사탕, 호두 등의 견과류를 먹어주면 좋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차(tea)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눈은 밝게 해주는 국화차면 더할 나위 없구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결명자차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녹차나 커피도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평소 즐기던 차로 보온병에 담아 따듯하게 준비해 주시구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많이 추워도 너무 두터운 옷은 입지 마시고 가벼운 옷 여러겹을 입어&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온도조절이 용이 하도록 해주시면 좋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아침과 점심을 죽이나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준비하여&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에너지 보충이 원활하도록 하고 졸음이 쏟아지지 않도록 해야&amp;nbsp;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혹시 모르니 소화제도 꼭 준비하세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수험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단전을 따뜻하게 하고 내쉬는 숨을 길게 내쉬면 긴장이 좀 풀어질 거에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여러분은 잘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 화이팅~!!!&lt;/FONT&gt;&lt;/P&gt;&lt;/DIV&gt;&lt;!-- 내용추가 --&gt;
&lt;DIV class=objection&gt;
&lt;DIV class=add&gt;&lt;FONT color=#000000&gt;제가 알기로는.......................&lt;BR&gt;&quot;수능때는 차 종류는 먹어선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lt;BR&gt;배뇨현상이 잦게 오거든요..&lt;BR&gt;녹차등의 차 종류 보다는 생수등의 물이 훨씬 좋습니다.&lt;BR&gt;화장실을 매 쉬는시간에 가주는건 당연한일이구요^^&quot; &lt;/FONT&gt;&lt;/DIV&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리고 엠씨스퀘어는 금지 되어있답니다.....&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꼭 수능 잘봐서 좋은 대학 가시길 바랍니다...^º^&lt;/FONT&gt;&lt;/P&gt;&lt;/DIV&gt;&lt;/DIV&gt;&lt;!--- 출처 ---&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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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마무리 체크포인트 2 - 영역별 대처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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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세상♡</name>
	    </author>
	    <updated>2009-11-10T08:59:44Z</updated>
	    <published>2009-11-10T08:59: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수능 마무리 체크포인트 2 - 영역별 대처방법 &lt;BR&gt;&lt;BR&gt;&lt;BR&gt;많은 수험생들이 모의고사를 치르고 가채점을 할 때 맞힐 수 있었는데 실수로 틀렸다며 억울해 한다. 그 점수를 합하면 10점에서 20점 정도는 된다. &lt;BR&gt;&lt;BR&gt;사실 알고 있는 것만 실수 없이 다 맞힐 수 있다고 해도 만족할 만할 것이다. 전문가들은 수험생 스스로가 '실수란 실력 부족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lt;BR&gt;&lt;BR&gt;엄격히 말해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실수를 우려하면 실제로 실수를 하게 된다는 얘기다. 아는 것은 다 풀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문제풀이 요령을 알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면 알고 있는 것을 놓치지 않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lt;BR&gt;&lt;BR&gt;&lt;BR&gt;◇ 전반적인 유의 사항 &lt;BR&gt;&lt;BR&gt;우선 문제풀이를 할 때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자신감을 상실하면 문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 계산도 틀리기 쉬우며 지시 사항을 잘못 읽을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lt;BR&gt;&lt;BR&gt;처음 읽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을 때 불안해 하거나 위축되면 가슴만 조여들고 때로는 앞이 캄캄해진다. 스포츠에서 흔히 공격이 최선의 수비라고 말한다. &lt;BR&gt;&lt;BR&gt;어떤 문제든 자신감을 갖고 공격적으로 접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서는 남은 기간 동안 몇 차례에 걸쳐 실전모의고사로 문제풀이 자세와 시간 안배 요령을 훈련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실전 훈련을 할 때 몇 점을 받느냐보다는 문제풀이 자체에 몰입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적어도 시험 종료 5분 전에는 풀이한 문제를 반드시 답지에 마킹해야 한다. &lt;BR&gt;&lt;BR&gt;그런 다음 아직 못 푼 문제나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위해서는 OMR 답지가 있는 실전문제로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BR&gt;◇ 영역별 대처 방법 &lt;BR&gt;&lt;BR&gt;▲ 언어 &lt;BR&gt;&lt;BR&gt;전반적으로 지문을 읽고 문제를 보는 것이 정상적이고 바람직하다. 특히 문학 작품은 가능한 한 지문을 먼저 읽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작품이 주는 분위기나 정서 등을 편견 없이 감상하기 위해서는 다른 것에 미리 끌리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만약 시간이 모자랄 것 같으면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보는 방법이 최선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시간을 줄이는데는 도움이 된다. 지문을 읽을 때는 편견 없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하며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lt;BR&gt;&lt;BR&gt;▲ 수학 &lt;BR&gt;&lt;BR&gt;간혹 앞 부분에 어려운 문항이 한 두 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일정 시간 생각해 보고 쉽게 해결되지 않으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한다. 한두 문제에 너무 시간을 끌다가 뒷 부분의 쉬운 문제를 풀지 못하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평소 문제집을 풀거나 모의고사 시험을 칠 때 연습장을 내놓고 풀이하는 학생들이 많다. 실제 수능시험에서는 연습장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문제지 여백에 문제 풀이를 해야 한다. 평소 연습장을 많이 사용하는 수험생은 연필로 문제 풀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gt;&lt;BR&gt;다시 검산을 할 필요가 있을 때는 그 위에 볼펜 등을 사용하여 여백의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 한두 문제 덜 풀었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풀이에 몰두하는 훈련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lt;BR&gt;&lt;BR&gt;▲ 사회.과학 &lt;BR&gt;&lt;BR&gt;무엇보다도 질문의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모든 영역의 문제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탐구영역은 질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이미 절반은 해결한 것이나 다름없다. 또한 자료 제시형이나 실험 문제는 그 과정을 차근차근 제대로 이해하면 문제 속에서 답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다. &lt;BR&gt;&lt;BR&gt;▲ 외국어 &lt;BR&gt;&lt;BR&gt;듣기 문제는 대체로 쉽지만 종일 시험으로 지친 상태이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져 실수를 하기가 쉽다. 듣기 시험을 치기 전에 조용히 눈을 감고 자신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면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이 때 지나간 시간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듣기 문제는 듣기 전에 문제와 보기를 미리 읽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gt;&lt;BR&gt;기사 작성일: 2003년 10월 17일 &lt;!-- --&gt;&lt;!-- end clix_conten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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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 수능 마무리 학습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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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세상♡</name>
	    </author>
	    <updated>2009-11-10T08:42:49Z</updated>
	    <published>2009-11-10T08:42: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메가스터디의 대입 성공 특강] 2010 수능 마무리 학습 전략&lt;BR&gt;이석록 메가스터디 입시평가연구소장 &lt;BR&gt;&lt;BR&gt;단계별 마무리 학습으로 '실전능력' 키워라&lt;BR&gt;2010학년도 수능시험이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수능을 준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조급해하는 학생들이 많겠지만 어차피 남은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아직까지 눈에 보이게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전략적인 학습을 해나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무작정 열심히 공부하기보다는 남은 4주 동안 최상의 방법을 찾아 시험날까지 자신의 실력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에 제시하는 4단계 학습법을 활용해 수능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아보자. &lt;BR&gt;&lt;BR&gt;&gt;&gt; 전략적인 수능 마무리를 위한 4단계 학습법&lt;BR&gt;&lt;BR&gt;[1단계] 수능 4주 전(10/15∼21)&lt;BR&gt;&lt;BR&gt;-중요 개념과 빈출 주제를 다시 한 번 숙지&lt;BR&gt;&lt;BR&gt;수능 마무리 단계에서 문제 풀이 연습은 실전력을 키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교과서의 개념을 적용시키는 데 주력해야 한다. 틀린 문제가 있으면 관련 내용을 다시 확인, 잘못 이해하고 있는 개념을 바로 잡아야 한다. 특히, 최근 5년치 정도의 수능 기출 문제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lt;BR&gt;기출문제의 중요성은 이미 수도 없이 반복해서 알고 있겠지만, 이미 답을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보기를 꺼리는 수험생이 많다. 그러나 기출 문제의 반복학습이라 함은 문제를 다시 보고 정답 찾기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lt;BR&gt;역대 수능 문제 중 자주 출제됐던 문제의 개념을 찾아 정리하고, 그 개념이 어떻게 문제화됐는지 출제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수능 기출 문제는 연도별로 정리하기보다는 영역별, 단원별로 묶어 핵심 개념을 짚어가며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lt;BR&gt;&lt;BR&gt;#수준별 마무리 학습법&lt;BR&gt;&lt;BR&gt;▶2등급 이내: 고난도 문제나 낯선 문제, 특히 어려웠던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고난도 문제를 풀 때 적용하는 개념을 문제와 함께 정리하고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나 의문점이 있는 부분은 적어두고 다시 한 번 복습한다.&lt;BR&gt;▶4등급 이내: 중요 단원의 기본개념을 숙지하되 영역별 개념 노트를 만들어 교과서 목차대로 큰 흐름을 잡아 정리한다. 기본개념을 정리하면서 그 단원에서 출제됐던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며 응용력을 키운다.&lt;BR&gt;▶5등급 이하: 교과서를 정독하면서 기본적인 개념을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교과서 단원간의 연관성과 전체적인 흐름, 그리고 세부적인 개념 등을 포괄적으로 파악한 후 교과서의 주요 내용과 필기노트를 보면서 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하도록 한다.&lt;BR&gt;&lt;BR&gt;[2단계] 수능 3주 전(10/22∼28)&lt;BR&gt;&lt;BR&gt;-취약 단원에 집중해 점수 향상으로 연결&lt;BR&gt;취약점을 집중·보완하는 시기다. 지금까지의 수능 모의평가나 기출문제들을 시간에 맞춰 풀어보되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지 정밀 진단해 보완해야 한다.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를 통해 반복적으로 틀리는 유형이 있다면 반드시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야 한다. 취약점만 보완해도 실질적인 점수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다.&lt;BR&gt;수학을 포기한 학생이라도 행렬·수열·확률 통계 등은 단기간에 얼마든지 정리할 수 있기에 이 부분을 우선 학습하는 것이 좋다. 이 단원들은 지금까지 출제됐던 유형이 몇 개 안되므로 짧은 시간을 투자해 득점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 또 사회·과학탐구의 경우에도 암기량이 많아 그 동안 등한시했던 단원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면 점수를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lt;BR&gt;&lt;BR&gt;#수준별 마무리 학습법&lt;BR&gt;&lt;BR&gt;▶2등급 이내: 자신의 학습패턴을 유지하되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문제풀이보다는 모의수능이나 기출문제, 엄선된 교재 중심으로 오답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평소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 또한 소홀히 하지 않고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lt;BR&gt;▶4등급 이내: 어렴풋이 알고 있는 개념이나 공식, 정확히 모른 채 넘어간 문제들을 완벽하게 점검해야 한다. 정리해둔 오답노트나 기본교재가 있다면 전체적으로 훑어보면서 정답인 이유와 아닌 이유를 따져가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lt;BR&gt;▶5등급 이하: 기본적인 개념을 꾸준히 정리하되 다른 과목들보다 빨리 점수를 올릴 수 있는 탐구영역에 집중하도록 한다. 자신 있는 과목부터 개념 정리를 하면서 그에 따른 기출문제 풀이를 함께 해 나간다.&lt;BR&gt;&lt;BR&gt;[3단계] 수능 2주 전(10/29∼11/4)&lt;BR&gt;&lt;BR&gt;-전 영역 고르게 점검하면서 균형 유지&lt;BR&gt;수능 준비를 위해 최종 점검하고 마무리할 시점이다. 또한, 실제 수능과 동일한 시간대로 공부하는 등 시간관리 훈련도 해야 한다. 주말을 이용해 수능 당일 스케줄에 맞춰 실전과 같이 문제를 풀어보도록 한다. 특히, 언어와 외국어영역의 경우 듣기평가 시간을 감안해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시간안배를 하는 훈련을 해두자.&lt;BR&gt;&lt;BR&gt;#수준별 마무리 학습법&lt;BR&gt;▶2등급 이내: 고난도 문항에 대비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다소 불안한 부분의 개념을 다시 확인하면서 사고유형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lt;BR&gt;▶4등급 이내: 인문·자연계열 모두 수리영역에서 점수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대비해야 한다. 모의평가에서 점수의 등락폭이 컸던 취약 과목을 중점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자주 틀리는 문제유형을 중심으로 개념을 다져둔다.&lt;BR&gt;▶5등급 이하: 쉬운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준비해야 한다. 기출문제로 공부할 때 난이도가 낮은 문제는 다 맞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한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개념을 찾아 문제 옆에 꼼꼼히 정리하고 다시 한 번 볼 수 있도록 한다.&lt;BR&gt;&lt;BR&gt;[4단계] 수능 1주 전(11/5∼11)&lt;BR&gt;&lt;BR&gt;수능 패턴을 익힐 수 있는 실전연습 주력&lt;BR&gt;&lt;BR&gt;수능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실제 수능 당일 시간표와 동일한 형태로 생활하면서 마무리를 해야 한다. 갑자기 새로운 것을 공부하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고 정리한 요약노트를 가지고 목차를 만들듯 머리 속으로 큰 그림을 그려가며 정리한다.&lt;BR&gt;오답노트에 정리한 문제는 반드시 다시 한 번 풀어보고, 자신 있고 점수 향상이 가능한 영역에 초점을 맞춰 공부한다. 또 자신이 목표한 대학의 수능 반영 비율을 확인, 반영 비율이 높은 영역을 우선순위에 두고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lt;BR&gt;&lt;BR&gt;#수준별 마무리 학습법&lt;BR&gt;&lt;BR&gt;▶2등급 이내: 전반적으로 최상위권 대학은 수리영역의 반영 비율이 높기 때문에 수리영역에 비중을 두고 학습하는 것이 좋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에 대비하여 시험 당일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한다.&lt;BR&gt;▶4등급 이내: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에서 비중 있게 반영하는 수능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오답노트뿐만 아니라 아는 문제도 다시 확인해 실전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한다.&lt;BR&gt;▶5등급 이하: 시간 투자 대비 점수를 상승이 용이한 영역 및 과목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자신 있는 과목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복습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lt;BR&gt;&lt;BR&gt;&gt;&gt; 영역별 최종 마무리 학습 포인트&lt;BR&gt;&lt;BR&gt;◆언어영역-기출문제 장르별로 묶어 분석&lt;BR&gt;새로운 문제집을 풀기보다는 최근 5년 동안의 기출문제와 모의수능을 모아 철저히 분석하는 것이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된다. 기출문제를 모을 때에는 쓰기·시·현대소설·비문학의 인문·과학 등 장르별로 묶어서 분석하는 것이 좋다. 기출문제는 지문의 주제가 무엇이며 무엇을 묻고자 하는지, 어떤 어휘를 사용하고 있는지 등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gt;&lt;BR&gt;◆수리영역 분석노트 마련해 문제에 따른 개념 정리&lt;BR&gt;&lt;BR&gt;2009 수능 기출문제와 지난해 및 올해 모의평가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다. 문제 분석은 분석노트를 만들어 그 문제에 따른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풀이를 한다. 이때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묻는 문제는 기출문제에서 변형돼 반복 출제되기 때문에 이 문제가 수능에서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도 함께 적어본다. 수리 나형의 경우 확률·통계 단원의 비중이 늘었기 때문에 경우의 수와 확률·통계와 같은 후반부 단원의 원리학습에 치중해야 한다. 수리 가형은 수Ⅱ 영역에서 깊이 있는 사고와 계산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많아졌기 때문에 수Ⅱ 전영역의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놓고, 기본 계산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해야 한다.&lt;BR&gt;&lt;BR&gt;◆외국어영역-취약 유형을 집중 학습하고, 실전처럼 모의고사 풀기&lt;BR&gt;&lt;BR&gt;기출문제 중 자주 틀리는 유형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해설강의를 이용해 방법을 습득한다.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에는 실전처럼 정확한 시간을 재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듣기는 수능까지 감각을 유지해야 실전에서 실수하지 않기 때문에 2일에 1회 정도 꼭 풀어야 한다. 문법 유형은 핵심 문제만 출제하기 때문에 중요한 문법만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이 좋다. 독해 유형은 문장의 구문이나 구조, 어휘의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에 정확하게 문장을 분석하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lt;BR&gt;&lt;BR&gt;◆탐구영역-단권화한 핵심노트로 취약 단원 정리&lt;BR&gt;&lt;BR&gt;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좋은 영역이 바로 탐구영역이다. 1~3등급에 몰려 있는 학생들의 실력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지난 6, 9월 모의수능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절대 방심해서는 안된다. 수능에서 1~2문제에서 실수로 틀린다면 2~3등급으로 밀려날 수도 있으므로 꾸준히 탐구영역 공부를 해야 한다. 문제집을 여러 개 풀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자신이 정리했던 참고서나 핵심노트 한 권을 1주일에 1번씩 계속 반복해서 보면서 취약부분에 대한 심도 깊은 학습이 필요하다. 탐구영역도 다른 영역과 마찬가지로 기출문제와 모의수능 문제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lt;BR&gt;&lt;BR&gt;기존에 나왔던 중요한 개념이 변형돼 출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선택지의 틀린 문장을 맞게 고쳐보거나 맞은 선택지의 용어를 바꿔 설명해보는 등 철저하게 기출문제를 분석해야 한다. 사회탐구영역의 경우 시사적인 소재와 관련된 교과서 내용을 잘 정리해 두는 것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취약부분을 복습할 때 단순히 낱말 암기로 개념 공부를 대신하지 말고, 교과별로 단원별 목표와 주요 내용을 요약 정리한다. 과학탐구영역은 생소한 그래프와 도표가 출제될 것을 대비해 교과서에 제시된 그림이나 그래프·표 등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또 실생활에 관련된 개념들을 교과서 내용과 연결해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lt;BR&gt;&lt;조선일보 발췌&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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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영역별 마무리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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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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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0T08:38:49Z</updated>
	    <published>2009-11-10T08:38:4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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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4 class=tit_article&gt;수능영역별 마무리 방법 &lt;/H4&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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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여일도 남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마무리 계획을 잘 세워 보완학습에 충실히 해야 할때라고 강조한다.&lt;BR&gt;&lt;BR&gt;&amp;nbsp;100일 동안 점수를 올릴 수 있는 효과적인 수능 마무리 학습법을&amp;nbsp;공개한다.&lt;BR&gt;&lt;BR&gt;■사회탐구&lt;BR&gt;&lt;BR&gt;사회탐구는 핵심개념과 중요 단원을 중심으로 내용정리를 충실히 하고, 사진,그래프,지도 등 각종 자료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좋다. 역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출제경향을 면밀히 파악해 단원별 출제비중을 고려한 학습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올해 수능에서는 변별력 확보를 위해 난이도 높은 문항들을 출제할 것이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필요하다.&lt;BR&gt;&lt;BR&gt;(1) 역사과목 /국사,한국근현대사,세계사 - 고종훈 (메가스터디 역사 강사)&lt;BR&gt;&lt;BR&gt;국사, 한국근현대사, 세계사 등 역사과목의 경우에는 작년 수능부터 기본개념뿐 아니라 주변(파생)개념을 묻는 문항도 출제되고 있으므로 공부의 범위를 넓게 잡아야 한다. 또, 올해 수능부터 국사에 근현대사가 포함되므로 전근대와 근현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에 주목해야 한다. 국사와 근현대사에 모두 포함되는 역사속의 지명(강화도,독도)이나 신분.직업(노비나 백정, 중인), 역사 연구경향(실학,계몽사학,민족주의사학) 등을 잘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lt;BR&gt;&lt;BR&gt;(2) 지리과목/ 한국지리,세계지리, 경제지리 - 신상호(메가스터디 지리 강사)&lt;BR&gt;&lt;BR&gt;한국지리는 최근 3년간 난이도가 예년에 비해 높았던 과목으로, 올해도 변별력을 갖춘 새로운 유형의 고난이도 문항들이 출제될 것이다. 남은 기간 동안 핵심개념과 중요단원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사진,그래프,도표,지도 등 각종 그래픽 자료를 꼼꼼히 챙겨야 한다. 경제지리에서는 매년 튀넨,베버,크리스탈러의 입지론이 빠지지 않고 출제되므로 꼼꼼히 점검해 두어야 한다. 튀넨은 ‘지대 곡선의 의미’, 베버는 ‘최소생산비 지점의 계산’, 크리스탈러는 ‘최소 요구치와 재화의 도달 범위’ 개념을 중심으로 철저히 분석해 두는 것이 좋다. 세계지리는 과목 특성상 시사적 소재의 출제 가능성이 높은 과목이므로, 코소보의 독립선언, 터키내 쿠르드족의 독립 움직임,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중국 베이징 올림픽 등 최근 이슈가 된 지역들은 반드시 세계지도상에서 그 위치를 확인해 두기 바란다.&lt;BR&gt;&lt;BR&gt;(3) 일반사회 과목/ 사회문화,윤리,정치,경제,법과사회 - 안상종 (메가스터디 사탐강사)&lt;BR&gt;&lt;BR&gt;최근 3년간 사회탐구 과목중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윤리의 경우에는 서양,동양,한국 윤리사상을 깊이 있게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다. 3점 문항 10문제 대부분이 출제되는 핵심단원이기 때문이다. 또 최근 들어 낯선 제시문이 많이 등장하므로 교과서밖 다양한 자료를 섭렵해 두어야 하는데, 주요 모의고사에 등장한 제시문을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회문화는 공부량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까다로운 문제가 많이 등장하므로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한다. 정치,경제,법과사회는 시사적인 문제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과목들이다. 4월 총선, 교육감 직선, 미국쇠고기 수입 파동, 독도문제, 형사소송법 개정 내용 등 최근 시사 이슈를 반드시 점검해 두어야 한다.&lt;BR&gt;&lt;BR&gt;■과학탐구&lt;BR&gt;&lt;BR&gt;(1) 물리 (김성재/ 메가스터디 물리 강사)&lt;BR&gt;&lt;BR&gt;물리는 2007학년도 수능 이후부터 계속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는 과목이다. 통합형 문제가 강조되고, 정량적 해석 문제가 증가한 데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순서와는 반대로 결과를 먼저 제시하고 초기조건을 찾는 문항이 출현하고 있다. 이 같은 주요 출제 포인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수능 마무리 학습을 해 나가야 한다. 힘과에너지 단원의 경우, 응용할 수 있는 소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심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전기와 자기 단원은 통합적인 내용과 역방향의 설정 문항 기출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므로, 문제를 풀 때 답을 내는 것에만 매달리지 말고 여러 방향에서 접근해 보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lt;BR&gt;&lt;BR&gt;(2) 화학(백인덕/ 메가스터디 화학강사)&lt;BR&gt;&lt;BR&gt;화학Ⅰ의 경우, 매년 새로운 소재나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특히 실생활과 관련된 화학반응이나 실험을 다룬 내용들을 많이 접해보아야 한다. 시사적인 부분에 관심을 갖고 각 단원의 내용과 연결되는 다양한 참고자료 등을 정리해 두어야 한다. 트랜스지방산이나 낙동강 페놀 유출, 우주실험 등은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화학Ⅱ는 개념을 주어진 자료에 접목시키기, 개별 물질의 성질 일반화, 전반적인 경향성을 파악하는 문항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같은 개념을 여러가지 자료로 다양화시켜 창의적인 문항들로 출제하고 있으므로, 한번 출제되었던 유형이나 소재의 문항들은 면밀히 검토하여 변형을 예측해 보아야 한다. 또 각 개념의 정확한 의미 파악은 물론, 개념간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도록 정리해야 하며, 주요 공식은 암기해 두는 것이 시간안배에 도움이 된다.&lt;BR&gt;&lt;BR&gt;(3) 생물 (백호 / 메가스터디 생물강사)&lt;BR&gt;&lt;BR&gt;생물Ⅰ이 생물Ⅱ보다 어렵다. 생물 Ⅰ은 교과개념이 의학적인 내용들인데다 복합적인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나 함정이 있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어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반면, 생물Ⅱ는 교과개념을 확인하는 수준의 문제가 주로 출제되므로 개념공부만 착실히 해도 고득점이 가능하다. 따라서 생물Ⅱ는 개념을 여러 번 익히는 형태로 마무리를 하고, 생물Ⅰ은 여러 번 개념을 반복학습하고 문제풀이로 실전능력까지 충분히 키워 두어야 한다. 특히 문제를 풀 때에는 자료를 완벽하게 분석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림이나 그래프, 도표를 주어진 지문과 연관지어 해석하는 능력이 많이 요구되므로 철저히 연습해야 한다. 또 문제를 풀 때 새롭게 발견된 개념이 있다면, 문제만 풀고 넘기지 말고 반드시 개념서를 찾아 꼼꼼하게 다시 학습해 두는 것이 좋다.&lt;BR&gt;&lt;BR&gt;(4) 지구과학 (최석영/ 메가스터디 지구과학 강사)&lt;BR&gt;&lt;BR&gt;지구과학 문제의 70∼80%는 매년 고정적으로 반복 출제되어온 정형화된 문제로 채워진다. 아무리 새로운 자료를 갈아입고 나오더라도 결국 교육 과정 내에서 강조했던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라는 말이다. 다른 과목에 비해 새롭고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비교적 넓게 출제되긴 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학습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계획적인 기출 문제의 정리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최근 시사적인 내용에도 관심을 갖고 정리해 두어야 한다. 이소연씨의 우주 정거장 체류, 중국의 대지진, 장마 전선에 의한 집중 호우, 서울에서 관측 가능했던 일식과 월식 현상, 동해의 해저 지형 명칭에 대한 국제 수로 협약 등이 지구과학의 교과 과정에 포함되는 내용들로, 눈 여겨볼 소재들이다.&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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