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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gooon's revolu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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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5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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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칭진보'세력의 각설이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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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52:17Z</updated>
	    <published>2009-10-13T10:52: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안산 상록지역 재보선이 불붙기 한참 전부터, 민노,진신,창조 3당은 일찌감치 무소속 임종인 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야권단일후보'라 선전했다. 고만고만한 군소정당 셋이 모여서 제1야당과 아무런 상의없이 지들 맘대로 야권단일후보라 주장하는건 '자신감'이라 말하기엔 너무 거만한 주장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이들이 자신들의 '하늘은 찌를듯한 거만함'을 가리기 위해 내세운 논리가 &quot;제1야당 민주당은 기득권을 버려야 한다&quot;였다. 군소정당들이 뜬금없이 주장하는 '기득권'이 무얼 말하는지 이해 못하고 아리송해 있는 민주당을, 이번엔 자칭 진보매체라 우기는 찌라시들이 나서서 &quot;민주당이 당황한다&quot;고 우겼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대체 저 찐따들이 주장하는게 뭔가 알아보니, 민주당보고 후보를 내지말고 자신들이 옹립한 무소속 임종인을 지지하라는 소리였다. 만약 싫다면? 그럼 민주당은 &quot;기득권에 집착하는 기득권정당&quot;이라는 주장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일반 동호회도 아닌 공당, 그것도 제1야당이 집권여당에 맞서기 위해&amp;nbsp;후보를 내는게 기득권인가? 당연한 권리다. 아니, 권리라 말하는게 불필요할 정도로 너무나 당연한거다.&amp;nbsp;자칭 진보라 우기는 군소3당이 임종인을 야권단일후보로 미는건 어디까지나 그들만의 생각이다. 후보도 낼수 없는 동호회수준의 군소정당들과 제1야당은 엄연히 입장이 다를진대 '무리한 요구'를 넘어 '공갈'수준의 요구를 민주당이 받을리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그러자 임종인과 군소3당은 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영환을 마타도어 하기 시작한다. &quot;한나라당에 기웃거린 친MB후보&quot;란 주장은 전형적인 흑색선전이며 광주유공자에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저열한 인신공격이다. &lt;/FONT&gt;&lt;FONT size=3 face=굴림&gt;그러면서 한나라당에 대한 선물로 대북송금특검을 선사하고, 한나라당에게 권력의 절반을 상납하는 대연정을 추진한 노무현을 탄핵했다고 '무자격'이라 주장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노무현 탄핵 전력은 야권단일후보의 자격기준이 아니다. 그냥 친노-반노의 기준일 뿐이다. 지금 제1야당 민주당은&amp;nbsp;노무현 탄핵했던 민주당과 노무현 빨았던 열린당이 통합한 정당이다. 그러므로 탄핵전력이 무자격이라 생각한다면 민주당은 임종인과 단일화 대상이 아니다. '친노'만 우글거리는 친노신당과 단일화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근데 왜 친노반노가 어우러져 있는 민주당과 굳이 단일화 하겠다고 떼를 쓰나? 그건 빼앗아 먹을 밥그릇이 민주당에 많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자칭진보 정당들이 임종인을 내세워 민주당에 '단일화'라는 미끼로 껄떡대는 이유가 '후보도 내지 못하는 관객'의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정치선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20B351E4AD3DD0A86A8C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당연히 목적은 '반MB'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밥그릇을 쟁취하느냐'다. 그들의 단일화 주장이 한나라당을 이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게 아니라 민주당을 주저앉히는데 목적이 있는 이유가 다 그놈의 '밥그릇'때문이다. 민주당을 향해 &quot;밥그릇좀 나눠줘&quot;라 주장하기 쪽팔리니까 &quot;기득권을 버려&quot;라고 주장할 뿐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그런데 참 안타까운 현실이 뭐냐면, 민주당이 '동네그지'들에게 밥상 차려줄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는게 문제다. 민주당이 풍요롭고 여유가 있어서 그지들 밥상한번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주면 좋으련만 당장 민주당 코가 석자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노무현이 밀었던 이명박에 맞서 미디어법 전쟁에서 이미 참패한 전력이 있고, 또다시 4대강 사업과 세종시 무산을 막아야하는 입장에서 그지들 밥상 차려줄 정신이 어디 있는가? 이 못난 그지들. 곳간에 식량을 산처럼 쌓아놓고 있는 탐관오리 MB네 집에 가서 밥달라고 소란을 피우면 이쁘기라도 하지, 마치 MB첩자처럼, 마치 한나라2중대처럼, 민주당 대문을 발로 차며 소란을 피우는지 모르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이게 다 &quot;모든 그지들은 불쌍하다&quot;고 선전한 그지들 때문이다. 안산시민은 이번 재보선에서 &quot;그지라 할지라도 MB첩자노릇 하면 국물도 없다&quot;는걸 보여줘야 한다.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그지들이 설치지 않는다.&lt;/FONT&gt;&lt;/P&gt;
&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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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창조한국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조한국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민주노동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노동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진보신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보신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진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각설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각설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김영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영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임종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종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민주당 &quot;강기갑 자중하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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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9-10-09T21:07:20Z</updated>
	    <published>2009-10-09T21:07: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96681184ACF2759788FB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50&quot; /&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2&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2&gt;■&lt;STRONG&gt; 반MB 전선을 흔들어 공멸의 길을 가자는 것인가?&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오늘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께서 경기 안산상록을 민주당 후보로 공천된 김영환 후보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언급하며 자격이 없다는 발언을 했다.&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강기갑 대표는 지금 이명박 정권의 상황을 모르시고 계시는 건지 묻고 싶다.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고 서민경제는 끝 모르게 추락하는 상황이 아닌가?&lt;BR&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지금 야당은 하나라도 서로 돕고 협력해서 반MB전선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할 때가 아닌가? 다 합해도 부족한 힘을 굳이 나누어야 하겠는가?&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김영환 후보는 안산상록을에서 공정한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자다. 그리고 강기갑 대표가 지적하는 그런 약점이 있다면 그런 약점까지도 민주당은 다 싸안고 안산 시민들의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민주당은 김영환 후보에게 공천을 준 것이다.&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아직 후보단일화의 과정이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지지하는 후보가 다를지라도 결국 큰 그림에 상처내고 흠집을 낸다면 그 결과는 같이 협력하고 연대해야 할 민주개혁진영에게 고스란히 되돌아올 뿐이다.&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강기갑 대표는 후보단일화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공정한 룰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공명정대한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자중하고 또 자중하실 것을 당부드린다.&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정치에도 최소한의 예의는 있다. 단일화를 얘기하면서 상대방을 비난, 부정하는 행위는 예의가 아니다.&lt;BR&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2 face=굴림&gt;제발 남과 내가 얼마나 무엇이 다른지에 목숨 걸지 마라. 단일화의 대상이라면 무엇이 같은지 왜 같이 가야 하는지 그것만을 생각하라.&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2 face=굴림&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2 face=굴림&gt;2009년 10월 9일&lt;BR&gt;민주당 대변인실&lt;/FONT&gt;&lt;/STRONG&gt;&lt;/P&gt;
&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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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강기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기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후보단일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후보단일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김영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영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반MB&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MB&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안산상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산상록&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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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코리아의 어이없는 한글학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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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go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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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9T10:16:03Z</updated>
	    <published>2009-10-09T10:16:0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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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205px; HEIGHT: 92px&quot; onclick=parent.BodyImgLayerPop(this.src);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20107/200910/1255049957_네이버.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color=#3fa701 size=3 face=굴림&gt;&lt;STRONG&gt;한글날을 맞아 선보인&amp;nbsp;포털사이트 네이버의 한글식 로고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156200 size=3 face=굴림&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209px; HEIGHT: 104px&quot; onclick=parent.BodyImgLayerPop(this.src);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20107/200910/1255049957_다음.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6cc0b&gt;한글날을&lt;/FONT&gt; &lt;FONT color=#ff6600&gt;맞아 선보인&lt;/FONT&gt; &lt;FONT color=#3fa701&gt;포털사이트 다음의&lt;/FONT&gt; &lt;FONT color=#827e7f&gt;한글식 로고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35EC1174ACE8EA57E18E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3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332&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한글날을 맞아 선보인 포털사이트 구글코리아의 한글식(?) 로고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ㄷㅈㅁㅍ옹ㄴㅌ' 이게 대체 어느 별 외계어인가?&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rnrmf'은 영어일까 한글일까?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rnrmf'은 한글표기 '구글'을 영어키보드로 쓴것이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외국인이 'rnrmf'을 보면 영어라 생각할까?&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그런데 왜 구글코리아는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한글날에 저런 말도 안되는 '기호'를 한글이랍시고 걸어놨지?&lt;/FONT&gt;&lt;/P&gt;
&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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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네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한글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글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구글코리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글코리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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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증스런 노무현의 '반성문'을 이용한 청원로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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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go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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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7T21:11:54Z</updated>
	    <published>2009-10-07T21:11: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보통인간 노무현이 이명박에게 차마 부치지 못한 편지'라는 노무현의 대 이명박&amp;nbsp;청원서를 보면 이명박에게 전달되지는 않았지만 그 내용을 보면,&amp;nbsp;가증스러울 정도로 '특혜'를 요구하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노무현은 이 청원서에서 &lt;FONT color=#aa1a19&gt;&quot;저와 관련된 일로 대통령께 청원을 드립니다. 청원의 요지는 수사팀을 교체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그동안의 수사 과정으로 보아 이 사건 수사팀이 사건을 공정하고 냉정하게 수사하고 판단할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quot;&lt;/FONT&gt;&lt;FONT color=#5c585a&gt;라고 주장했는데,&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gt;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받는 전직대통령이 현 권력자에게 &quot;수사팀 교체&quot;를 요구하는것 자체가 검찰수사에 대한 심각한 외압이며 정당하게 보장되어 있는 '형사절차에서 자신을 방어'할 권리를 넘어선 무리한 '특혜'요구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FONT color=#aa1a19&gt;&quot;지금 수사팀이 하고 있는 모양을 보면 완전히 균형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사팀은 너무 많은 사실과 범죄의 그림을 발표하거나 누설했습니다. (…) 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 사건 수사팀이 수사가 끝나기도 전에 미리 결론을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발표하거나 누설한 내용을 보면 미리 그림을 다 그려놓고 그에 맞게 사실과 증거를 짜 맞추어 가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저는 저와 제 주변의 불찰로 국민을 실망시켜드린 점에 대해여는이상 더 뭐라고 변명을 드릴 염치도 없습니다 (…) 이제 저는 한 사람의 보통 인간으로 이 청원을 드립니다. 형사절차에서 자기를 방어하는 것은 설사 그가 극악무도한 죄인이거나 역사의 죄인이거나를 가리지 않고 인간에게 보장되어야 하는 최소한의 권리입니다.&quo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노무현은 피의자로써, 자신을 변론 할 권리를 박탈당하기는 커녕 완전하게 보장받았다. '구속수사'가 없었음은 물론이고 당연한 절차인 '자택 압수수색'도 없었다. 또한, 검찰의 언론플레이는 지탄받아 마땅하지만, 노무현측도 똑같이 언론 플레이를 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노무현은 자신을 '보통'사람이라 강조하는데, 그건 너의 '그릇'크기일 뿐, 전직대통령이란 신분은&amp;nbsp;보통사람이 될수는 없다. 검찰의 범죄사실 누설을 언론이 꼼꼼하게 받아적었듯이 노무현의 '변명'과 '부인'도 언론이 꼼꼼하게 받아적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언론플레이를 한건 검찰이나 노무현이나 매 한가지다. 다만 노무현측 논리가 밀렸을 뿐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aa1a19 size=3 face=굴림&gt;&quot;형님까지는 단속이 쉽지 않았다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내와 총무비서관의 일에 이르러서는 달리 변명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을 하려고 한 것이 분수에 넘치는 욕심이었던 것 같습니다…저는 야망이 있어서 준비하고 단련해 왔지만, 그들은 아무 준비가 없었습니다. 아무 준비도 되지 않은 사람들을 위험한 권력의 세계로 제가 끌고 들어온 것입니다. 또 다른 원인은 제가 그들에게 경제생활에 대하여 신뢰를 주지 못한 결과일 것입니다. 아내는 오랫동안 이 문제에 관하여 불신과 불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지금 검찰이 하는 모습을 보면 먼저 도덕적 책임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덕적 책임을 반드시 법적 책임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정적 증거라고 보도되고 있는 박연차 회장의 진술이라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검찰이 선입견을 가지고 오랫동안 진술을 유도하고 다듬어서 만들어 낸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재판과정에서 이 과정을 반드시 밝혀 낼 것입니다.&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aa1a19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74E61194ACC855469458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노무현은 &quot;형님까지는 단속이 쉽지 않았다고 변명 할 수&quot; 없다. 이미 재임시절, 대우건설 사장에게 뇌물을 받은 노건평을 &quot;순진한 시골 촌부&quot;라 주장하며, 오히려 노건평에게 상납을 강요당한 남상국사장을 전국적인 생방송 기자회견을 빌어&amp;nbsp;인간적으로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amp;nbsp;주어 결국 자살하게 만든 전과가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노건평을 완벽하게 단속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정치적 살인' 행위다. 만약 노무현 주장대로 노건평 단속이 쉽지 않았다면 남상국 사장을 정치적으로 살해 할 수 없다. 살인마가 아니라면.&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또한 노무현은 검찰이 &quot;도적적 책임을 반드시 법적 책임으로 연결&quot;하려는 시도를 마치 잘못 된 것인양 말하는데, 원래 검찰이 하는일이 피의자의 범죄사실을 입증하여 법적인 처벌을 받게 하는 것임을 망각한 주장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검찰은 피의자에게 법적 책임을 물으려 노력하는 집단이고, 피의자는 법이 정한 최대한의 법률 서비스를 통해 자신을 변론하면 된다. 오히려 검찰의 무모한 수사는 노정권시절이 더 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남살국 '정치적 살해'에 이어서 노무현을 '연쇄살인마'로 등극시킨 현대그룹 정몽헌 회장은, 이틀에 한번꼴로 검찰에 불려나가 밤샘조사를 받으며 '정신적'인 고문을 끊임없이 당했다. 또한 젊은 검사에게 밤말심문을 받고 심지어 따귀도 맞는 등, 인간적으로 견딜수 없는 모욕감과 고통을 주어 자살하게 만들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노정권이 왜 그랬을까? 대북송금특검으로 잡아들인 박지원을 '유죄'로 만들기 위해서다. 노정권은 미리 그림을 다 그려놓고 그 그림의 완성을 위해 무고한 사람을 잡아다가 정신적 모욕을 주어 자살하게 만들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노무현도 그런 대접을 받았는가?&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노무현은 그런 대접을 받을 이유가 없을 정도로 피의사실이 너무나 명백했다. 이미 돈을 받은건 양측이 모두 인정을 하는 사안이었고,&amp;nbsp; 다만 노무현이 '포괄적뇌물죄'에 해당하느냐 아니냐의 법률적 공방만 남은 상태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자신있으면 재판을 통해 법률적 변호를 하면 된다. 피의자 신분으로 현 권력자에게 '반성문'으로 청원로비를 하거나 언론을 통해 검찰비방, 자기변명등 언론플레이를 할 필요가 없는거다. 이 사실은 어느 누구보다도 노무현 자신이 더 잘 알고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그러나 법률적 '무죄'로 무고함을 알릴 기회를 누가 걷어찼는가? 애초부터 법적,도덕적 책임을 통감하고 벌을 달게 받았으면 이 지경까지는 안왔다. '전직대통령'이란 막강한 신분을 배경삼아 검찰의 수사를 무력화 시키려고 했던 것 자체가 노무현 스스로 망가지는 원인이며 결국 자살로 결론지을 수 밖에 없었던 필연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자업자득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호홍&lt;/FONT&gt;&lt;/FONT&gt;&lt;/P&gt;
&lt;SCRIPT&gt;
function hrefMark(){
	}
&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연쇄살인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쇄살인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정몽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몽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남상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상국&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낙하산공천'송인배 '국민참여공천'김영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zzoongi/15002947"/>
		<id>tag:blog.daum.net,2009:zzoongi.15002947</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9-10-06T21:26:48Z</updated>
	    <published>2009-10-06T21:26: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3 face=굴림&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3722A1A4ACB37A5B0DA1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91&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291&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3 face=굴림&gt;&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안산상록(을) 민주당 김영환 공천에 대해서 친노신당이 발끈했다고 한다. &quot;통합의 저의가 의심스럽다&quot;고 한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다. 민주당과 가는길이 다르다며 통합을 거부하고 신당창당을 준비중인 친노신당이 통합을 입에 담는것도 웃기지만, 김영환후보를 &quot;한나라당에 기웃거리고 노무현 탄핵을 주도한&quot; 후보라며 자격 운운하는게 더 웃기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자, 탄핵을 문제 삼았다. 그렇다면 '반노반한' 민주세력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김군엉아를 비롯 지지자가 둘로 쪼개진 결정적인 사건인 '대북송금특검'을 주도했던 노무현 이하 청와대 386어린이들, 그리고 구열린당 정치인들은 모두 민주당에서 쫓아내야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햇볕정책을 난도질했던 작자들이 어떻게 감히 민주당에 적을 둘수 있으며 민주평화세력을 자처할수 있나? 절대 받아들일수 없다. 민주당 외부의 친노잔당들은 물론 민주당 내부의 대북특검 세력들을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또한, 국민이 부여해준 권력을 자기 맘대로 한나라당에 '절반'이나 갖다 바치겠다며 대연정을 제안한 노무현과 청와대 386어린이들, 그 전도사였던 유시민세력은 통합대상에서 제외함은 물론 맞써 싸워야 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우리가남이가 부산정권의 '신영패주의'의 결정판인 대연정은 민주개혁세력을 능멸한 사건이며&amp;nbsp;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함은 물론 그 주동자들은 반드시 단죄를 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친노잔당은 지금도 민주당과 민주세력을 능멸하고 있다. 경남 양산에 민주당 공천을 받은 송인배란 어린이는 친노신당 소속이다. 정확히 말하면 아직 창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중당적은 아니지만 스스로 '구제불능'이라 말하는 민주당 공천으로 선거에 출마하며, 만에하나 당선이라도 되어 뱃지를 달게되면 친노신당으로 내뺄게 분명한 인사다. 물론 낙선해도 친노신당으로 내뺀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민주당을 부정하는 사람을 민주당 대표라는 작자가 '밀실공천' 한것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반면에 김영환 후보는 정세균의&amp;nbsp;독단적이고 비민주적인 공천작태를 무력화 시키고 시민참여, 국민참여 여론조사방식으로 공천을 따냈다. 열린잔당 정세균의 낙하산으로 투여된 친노잔당 송인배는 괜찮고, 안산시민의 참여로 '국민참여'경선에서 당당히 공천을 따낸 김영환은 문제가 되는가?&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여러말 필요없다. 민주당은 저 사악한 친노잔당들의 농간에 맞써 싸우려면 진짜민주세력 '반노반한'세력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quot;이 시대 최고의 반한나라당은 친노잔당 박멸이다&quo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지금 그들이 스스로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이명박정권 심판'이 되어야 할 재보선을 자기들 밥그릇 쟁탈전을 위한 '민주당죽이기'로 일관하고 있음에도 어느 누구하나 나서는 이가 없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반노반한' 김영환이 반드시 당선이 되어야 할 이유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호홍&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탄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탄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대연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연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김영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영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송인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송인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대북송금특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북송금특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친노신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노신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반노반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노반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생취의(捨生取義) 혹은 사리취의(捨利取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zzoongi/15002946"/>
		<id>tag:blog.daum.net,2009:zzoongi.15002946</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9-10-04T23:41:53Z</updated>
	    <published>2009-10-04T23:41: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유시민 왈,&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quot;노 전 대통령의 생사관이나 인생관은 맹자와 가장 통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무엇이 있다면 그게 뭘까 곰곰이 생각해봤다.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삶을 버리고 의를 취한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의를 위해서 생명도 버릴 수 있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는 뜻의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생취의(捨生取義) 혹은 사리취의(捨利取義)&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 아닐까 싶다&quo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유시민이 말하는 사생취의 혹은 사리취의에 걸맞는 정치인이 일본에서도 나왔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나카가와 쇼이치가 그 주인공이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95247204AC8B410A28B1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6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26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특히 나카가와 집안은, 그 아비가 총리선거에 낙선한 후 자살(일명 할복)하여 충격을 줬는데&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아들마저도 할복자살로 추정되는 주검으로 발견되어 일본사회사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한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카가와도 분명 노무현만큼 '수오지심'이 강할거 같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전통적으로 일본은 사무라이(일명 야쿠자의 사극버전)가 할복을 즐겨했고,&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깝게는 일제 카미카제 또라이들의 자살공격으로 유명했으며,&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세계 자살 1위국가답게 일본정가에 '2대에 걸친 할복쑈'라는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졌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동남쪽에서 벌어진적이 있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사생취의(捨生取義) 혹은 사리취의(捨利取義)를 4자로 줄여서 '할복자살'이라 한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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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
&lt;/STRONG&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유시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시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나카가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카가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할복자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할복자살&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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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종인 선대본의 횡설수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zzoongi/15002945"/>
		<id>tag:blog.daum.net,2009:zzoongi.15002945</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9-10-03T22:49:37Z</updated>
	    <published>2009-10-03T22:4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0월 재보선 안상상록 임종인후보&amp;nbsp;선거대책본부장으로 내정된 민주노동당 장화식은 별도의 논평을 통해 &quot;김영환 후보는 '친MB 무자격자'이며 민주당의 공천은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합니다&quot;고 말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 align=cente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27371194AC755DFF4FFC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BR&gt;&lt;BR&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임종인측이 김영환을 '친MB 무자격자'로 정의한 이유로 &quot;민주당을 탈당해서 한나라당을 기웃&quot;거렸고 &quot;노무현 탄핵을 주도&quot;했기 때문이란다. 민노당 장화식은 노무현 탄핵을 한나라당이 한줄로 알고 있나본데, 노무현 탄핵은 민주당이 했다. 탄핵된 이유도 &quot;민주당 찍으면 한나라당 된다&quot;며 불법 흑색선거운동을 벌였기 때문이고, 그 직접적 피해자인 민주당이 탄핵을 발의한 것이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렇기 때문에 김영환의 노무현 탄핵 전력을 '친MB-야권'으로 구분하는건 무식의 극치이며 '친노-반노'로 구별해야 한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김영환이 한나라당을 기웃거렸다며 '친MB'라&amp;nbsp;주장하는 것은&amp;nbsp;흑색선전을 넘어 '명예훼손'성격이 다분한 불법 선거운동에 해당한다. 당직자중 상당수가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좌관을 겸직했던 당이 바로 민노당인데, 단 한번도 한나라당과 인연이 없었던 김영환을 마치 한나라당 후보인양 왜곡하는건 적반하장이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한, 장화식은 &quot;임종인 후보와 야3당은 부적격자 김영환 후보 공천철회와 후보단일화를 민주당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이명박 정권에 맞설 ‘야권단일후보’는 임종인 후보임을 분명히 확인합니다. 민주당은 임종인 후보를 야권단일후보로 함께 세우자는 야3당의 제안을 수용해야 합니다&quot;라 주장한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민주당이 야권단일화에 동참하려면 민주당 후보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후보 김영환 공천을 철회하고 후보단일화에 동참하라니 이 무슨 술주정인가? 또한, 이명박 정권에 맞설 '야권단일후보'가 임종인이라 주장하면서 무슨 후보단일화를 얘기하는가?&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한, 민주당에 후보단일화에 동참하라면서 동시에 임종인을 야권단일후보로 추대한 야3당의&amp;nbsp;제안을 민주당보고 수용하라니 대체 임종인측이 원하는게 뭔지 도통 모르겠다. 야권단일화를 하자는건가 아니면 임종인 추대에 민주당도 동참하라는건가?&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결국 임종인측 본심은 이런거다. &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만약 민주당이 무자격 후보를 끝내 고집하고 독자출마를 강행한다면, 오는 10월 재보선은 이명박 정부 심판이 아니라 민주당 심판 선거가 될 수 있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quo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결국 야3당이 추대한 임종인은 '반MB'를 위해서가 아니라 10월재보선에 후보도 못내는 '관람자'로 전락한&amp;nbsp;'위기'를 임종인을 매개로 정치선전의 장으로 활용하고 싶은게 진짜 목적이다. 자신들 '이익'에 조금이라도 기스가 나면 '반민주당'을 해서라도 자연스럽게 '한나라-임종인' 안티민주당 연대 결성도 불사하겠다는 임종인이야말로 '친MB'후보다.&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민주당의 이번 재보선 5곳 중, 정세균의 황제밀실공천이 4곳이고 시민여론조사 공천 1곳인데 바로 안산상록 김영환 후보가 안산시민이 뽑은 후보다. 따라서 임종인이 내세우는&amp;nbsp;'이명박심판'선거가 본심이 아니라는건 알겠는데, '민주당심판'고 사리에 맞지 않으니, '안산시민심판'선거로 하길 바란다.&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호홍&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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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의 노무현 왜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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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9-10-03T19:25:52Z</updated>
	    <published>2009-10-03T19:25: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난 29일 유시민은 '노무현시민학교' 강사로 나서&amp;nbsp;노무현에 대해 이런말을 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노 전 대통령의 생사관이나 인생관은 맹자와 가장 통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무엇이 있다면 그게 뭘까 곰곰이 생각해봤다.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삶을 버리고 의를 취한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의를 위해서 생명도 버릴 수 있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는 뜻의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생취의(捨生取義) 혹은 사리취의(捨利取義)&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 아닐까 싶다&quo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432481A4AC72E1522EC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물론 아니다. 노무현의 생사관과 인생관이 맹자와 통한다는건 그야말로 '착각'이다. 왜냐면 노무현은 삶은 버렸지만 의를 취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quot;의를 위해서 생명도 버릴 수 있다&quot;는 말도 틀렸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유시민은 기억이 안나나본데, 노무현이 자살했던 상황으로 거슬러 올라가자. 당시 봉하마을을 방문했던 한명숙의 전언에 의하면 &quot;눈이 퀭하고 몹시 초췌한 모습&quot;이었다고 한다. 한마디로 '폐인'이었다는 소리다. 당시 노무현은 무엇때문에 폐인이 되었을까?&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잘 알다시피 재임시절 박연차로부터 받은 검은돈 때문에 검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당시 노무현의 대응은 &quot;돈받은적 없다가&amp;nbsp;아니라, 받았지만 '공교롭게도' 내가 사법처리 받지 않을 방법'으로 받았다&quot;였다. 노무현의 그 가소로운 주장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상관없이 국민들 눈에 '소인배'로 비춰졌으며 노무현 자신도 정말 구질구질하게 '구차한' 자신의 모습을 못견뎌 한것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폐인이 된 것이다. 노무현의 이런 성격을 유시민은 '수오지심'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건 수오지심이 강해서가 아니라 '자격지심'이 강해서다. 자신을 필요이상으로 깨끗한 정치인이라 자뻑하며 남의 조그만 흠결에도 손가락질 하는 그런 자격지심 말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자신의 치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그것에 대응하는 자신의 모습 또한 '의'를 취하기는 커녕 어떻게 하면 사법처리를 면해볼까에만 올인한 전형적인 '소인배'임을 알았을때, 스스로 자신이 '흉물'스럽다고 느꼈을 것이다. 이건 단지 추측이 아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선때 장인의 빨치산 전력이 드러나자 고개 빳빳이 들고 &quot;그럼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quot;라며 호소하던 당당한 노무현은 사라지고 구차하게 &quot;아내가 받았다&quot;는둥 &quot;불안친구 정상문과 아내가 꾸민 일이다&quot;는둥, 바꿔 말하면 &quot;내 가족중에 나만 빼고 모두 받았다&quot;고 강변이라도 하는 것처럼 정말이지 뭔노무 사내가 저리도 구차하고 야비할까라는 생각이 절로 날만큼 실제로 구차하고 야비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노무현이 원래 그런사람이라 생각했던 김군엉아가 보기에도 정말 구차하기 이를데 없는데, 자격지심은 하늘을 찌르고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깨끗하고 개혁적인 것처럼 천방지축 날뛰던 망나니 눈에는 자신이 어떻게 보였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아마 죽고싶었을 것이다. 쪽팔려서.&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죽은것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망자에 대한 '미화'는 망자를 두번 죽이는 것이다. 저승에서 노무현이 얼마나 쪽팔리겠는가? 사실은 그게 아닌데. 유시민이 입만 뻥끗하면 주장하는 &quot;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quot;이란 노무현의 유지도, 실은 '유지'가 아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노무현이 살아생전 했던 말중 하나일뿐, 정작 노무현의 유지는 따로 있다. 유서에 언급한 &quot;누구도 원망하지마라&quot;는 이미 폐인이 된 상태에서 썼기 때문에 무시한다 치더라도, 아직 정신이 말짱한 상태에서 했던 말. &quot;정치하지 마라&quot;가 진짜 노무현의 유지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김군엉아가 혹시 '유언'과 '유지'를 혼동하는게 아닐까? 좋다. 그럼 노무현이 노건평 구속으로 인해 '두문불출'하기 이전, 노무현의 발언을 유지로 인정해줄 필요가 있다. 작년 전국적인 촟불시위가 한창일때 노무현은 '민주주의2.0'이란 불온사이트를 통해 &quot;이명박을 도와야 한다&quot;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한 성난 촛불시위대가 청와대로 진격하려고 하자, &quot;내가 청와대 살아봐서 좀 아는데,&amp;nbsp;가봤자 (대통령은)하나도 안무섭다. 단지 기분은 나쁘다&quot;며 성난 촛불시위대를 약올리기까지 했다. 노무현의 이 발언은 촛불시위대가 급격히 와해되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당시 노무현보다 22살이나 엉아였던 고령의 김대중 대통령은 촛불시위에 대한 찬사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quot;우리 국민의 민주주의는 세계 최고수준&quot;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것과 너무나도 비교가 되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노무현의 유지는 바로 &quot;이명박을 도와야 한다&quot;다. 제발 사기치지 말자.&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호홍&lt;/SPAN&gt;&lt;/FONT&gt;&lt;/P&gt;
&lt;SCRIPT&gt;
				function hrefMark(){
									}
								&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유시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시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노무현의 유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의 유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노명박, &quot;닥치고 내려 와&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zzoongi/15002943"/>
		<id>tag:blog.daum.net,2009:zzoongi.15002943</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8-06-20T00:08:55Z</updated>
	    <published>2008-06-20T00:08: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17/blog/2008/06/20/00/05/485a75be9e455&amp;filename=19142120031_6100002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7/blog/2008/06/20/00/05/485a75be9e455&amp;filename=19142120031_6100002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정말 견적이 안나오는 색끼다. 이거야 원 국민을 상대로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재협상'을 요구하는 국민들에게 고작 한다는 소리가 &quot;미국을 믿어라&quot;다. 뭐 이런 꼬올통 색끼가 다 있나. 국민들의 &lt;FONT color=#ff0000&gt;&quot;닥치고 재협상&quot;&lt;/FONT&gt;이란 구호에 아주 뻔뻔스럽게 &quot;&lt;FONT color=#ff0000&gt;닥치고 조까&quot;&lt;/FONT&gt;로 화답한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명박이가 이처럼 대놓고 국민들을 무시하는건&amp;nbsp;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지난 대선때 명박이처럼 덜 떨어진 놈을 압도적인 표차로 대통령을 만들어 준게 바로 국민들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국민들의 수준이 그지 높지 않다는 오판이 명박이가 저토록 거만하고 오만하게 행동하게끔 만드는 원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오판이다. 지난 대선때 명박이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킨건 국민들이 아니다. 절반 가까이나 되는 국민들은 대선에 참여 하지도 않았다. 절반의 국민들이 대선에 참여하지 않은건 대선에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amp;nbsp;'보이콧' 한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많은 민주시민들이 대선을 보이콧&amp;nbsp;한 건 대한민국 최고의 사기꾼 '노무현'때문이다. 수구세력을 심판하자니 사기꾼이 웃고, 사기꾼을 심판하자니 수구세력이 웃는, 정말 젖같은 상황때문에 대선을 보이콧 한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김군엉아처럼 명박이가 대통령 되는건 도저히 못보겠다는 민주시민들은 정동영을 '비판적지지'하기도 했지만, 모든 사람이 김군엉아처럼 착한건 아니다. 민주진영에서&amp;nbsp;'자격'을 갖추지 못한 후보가 나오면&amp;nbsp;보이콧 해버린다. 이건 당연한거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민주시민들의 외면속에 수구꼬올통들과 노빠벌레들만 설쳤던 지난 대선에서 '노명박'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결과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놓고, '천심'이라도 얻은양 거만하게 구는 명박이나, 국민들의 수준이 형편없다고 생각하는 일부 '논객'들은 욤�하고 자빠진게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지난 대선때 &quot;누가 대통령 되어도 노명박&quot;이란 판단으로 &quot;니들끼리 놀아라&quot;며 보이콧한 민주시민들이 드디어 촛불을 들고 일어났다. 노명박이든 이메가든간에 일단 대통령이 되면 지들끼리만 놀수 없다는걸 뒤늦게 깨달은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바로 '우리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 쇠고기만 하더라도 광우병 소의 사체조각을 수입하게 되면 그것에 대한 위험에 노출되는건 노명박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이다. 지난날 민주화를 이루고 정권교체를 이뤄냈던 민주시민들이 들고 일어난건 이 문제가 '니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문제이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민주시민들은 결과적으로 '선거'는 보이콧 하고 '광장'으로 나온 꼴이 되었다. 이건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지만, 노무현란 사기꾼에 의해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에서도 이를 거부하며 그 선택지를 쭈~악 찢어버리고 직접적으로 민의를 표출 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민주시민들의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한가지 웃긴것은, 노무현을 추종하는 노빠잔당 버러지들이 촛불을 들고&amp;nbsp;마치 지들이 민주시민들인양^^ 욤�한다는거다. 노빠들의 수괴 노무현이 보다못해 &quot;명박이를 도와줘야 한다&quot;는 메세지를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이 또라이들은 막무가네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이 한줌도 안되는 노빠버러지들이 꼽사리를 끼며 물을 흐려놓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현재 촛불을 든 민주시민들은 지난 대선때 표로 나타난 민심과는 차원이 다른 '세계 최고의 민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이 '세계 최고의 민의'&amp;nbsp;가 요구하는 &quot;닥치고 재협상&quot;에 대하여 명박이는 &quot;닥치고 조까&quot;로 응수했다. 좀 짠하다. '진짜 민주시민'들이 노빠버러지들과 같은줄 아나부다. 명박아, 넌 이제 죽었어.^^&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TRONG&gt;명박아 &quot;닥치고 내려 와&quot;&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촛불시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시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노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6pXR&amp;amp;tagName=정권퇴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권퇴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강준만과 노빠잔당 세력의 한(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zzoongi/11210977"/>
		<id>tag:blog.daum.net,2009:zzoongi.11210977</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7-02-27T10:32:51Z</updated>
	    <published>2007-02-27T10:32: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굴림 size=1&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y5qcGc=&amp;filename=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y5qcGcudGh1bWI=&amp;filename=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강준만은 '노무현과 영남민주화 세력의 한'이란 글에서 노무현이 잘못나가는 이유가 영남민주화 세력의 한 때문이라고 말한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강준만은 노무현이 한을 풀기위해 구사한 3대 이슈를 대북송금특검과 민주당죽이기 그리고 대연정제안을 들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노무현같은 영남민주화세력의 한이 무엇이길래 이처럼 지랄맞단 말인가. 강준만은 노무현의 이 파격적인 3대이슈가 '영남민주화세력의 한풀이'라는 매우 '선의'적인 진단을 내린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강준만 스스로 노무현과 영남민주화 세력은 '한'을 품을만큼 핍박받거나 탄압받지 않았다는걸 증명하는 꼴이다. 노무현의 3대죄악을 두고 단지 '영남민주화세력의 한'으로 해석하는것 자체가 노무현과 영남민주화세력은 '한'을 품기는커녕 이처럼 특별대우만 받아왔다는걸 말해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같은 잣대를 호남민주화 세력에게 적용해 보자. 강준만은 &quot;호남민주화세력은 독재정권의 모진탄압을 받았을지언정 고향에선 존경과 흠모의 대상이었다&quot;고 말한다. 그래서 호남민주화세력은 '한'이라는게 있을수 없다는 주장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오히려 '민주화'는 곧 '호남화'를 말할정도로 민주화세력 내에서 헤게모니까지 장악하게 되었고 고개 빳빳이 들고 도덕적 우월감까지 느꼈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독재정권의 모진탄압(?)을 경험해보지 못한 강준만같은 '오럴 민주화세력'들은 영남과 호남에 다른 잣대를 들이대며 '원천적인 차별'을 하는게 증명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현재 노빠이거나 비판적 노무현 지지자들은 거의 독재정권의 탄압을 경험해보지 못한 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정권의 모진탄압으로는 '한'이라는게 생길수 없으며 수구꼴통 고향사람들에게 지지를 못받는 영남민주화 세력만이 '한'이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이것이 바로 강준만같은 노빠잔당 세력의 한(恨)이다. 강준만 주장대로 자신은 수구보수와 수구좌파들에게 모진 욕설테러를 받았지만 민주화세력의 존경과 흠모를 받았고 고개 빳빳이 들고 도덕적 우월감까지 누렸으나, 천하의 생양아치 노무현을 적극 밀었던 전력때문에 졸지에 '또라이'로 전락한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강준만은 한을 품을만 하다. 김군엉아같은 네티즌과 달라서 노무현이 궤도이탈을 한다해서 지지를 철회하고 '반노'로 돌변할수는 없다. 지식인이 그랬다간 또라이 소리는 둘째치고 우선 밥줄이 끊긴다. 그래서 노무현을 비판하더라도 '반노'의 시각으로 비판하는게 아니라 '애정'어린 시선으로 비판하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강준만은 &quot;민주당의 배신론이 실패한 이유&quot;에서 민주당이 노무현의 '호남에 대한 멸시와 비하 의식'을 공격한 건 잘못된 노선이었다고 말한다. 이부분에서 강준만같은 노빠잔당들의 본격적인 '한풀이'가 시작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민주당이 노무현의 '호남에 대한 멸시와 비하 의식'을 공격하는건, 노무현을 선택하였고 노무현의 최대 지지층인 호남인들에게 그것이 '잘못된 선택'이었음을 인정하라고 윽박지르는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의 배신론이 실패했다고 주장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국민의 선택은 항상 옳은것으로 간주'되므로 민주당의 몰락을 노무현에게 돌리지 말고 자신들의 무능과 과오를 참회하면서 다른비전을 제시했어야 한다고 말한다. 강준만은 자신의 닭짓을 방어하기 위해 '호남인'을 방패막이로 내세운다. 매우 영리한 새끼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실제로 강준만의 '호남인을 방패막이로 사용하는' 전술은 호남인이 주류인 민주화진영 내에서 큰 공감대를 얻는다. 그러나 호남인을 방패막이로 사용하는건 제 목에 칼로 금긋기다. 강준만은 분명히 &quot;국민의 선택은 항상 옳은것으로 간주&quot;를 하고 민주당의 배신론 주장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그렇다면 노무현같은 영남민주화세력을 지지하지 않았던 경상도 수구꼴통들의 선택은 옳은것인가 틀린것인가? 경상도인들은 '국민'범주에 들지 않는 무슨 짐승의 무리인가? 국민의 선택은 무조건 옳은것으로 간주하는 강준만은 경상도인의 노무현배척도 무조건 옳기 때문에 영남민주화세력의 '한'이란 표현을 쓰면 안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호남민주화세력과 영남민주화세력은 반상의 구별만큼 신분의 차이라도 난단말인가? 왜 민주당의 배신론은 '한'이 아닌 잘못된 행위이고 영남친노의 민주당죽이기는 '한풀이'가 되는가? 강준만은 스스로 벌레의 위치에서 벗어나려면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내놓아야 한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전작권환수, 손해보는 '자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zzoongi/11206297"/>
		<id>tag:blog.daum.net,2009:zzoongi.11206297</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7-02-26T18:42:13Z</updated>
	    <published>2007-02-26T18:42: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굴림 size=1&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qcGc=&amp;filename=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qcGcudGh1bWI=&amp;filename=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노정권의 가장 큰 특징은 이분법을 일반화 하여 '노무현을 따르지 않으면 모두 나쁜놈'으로 만드는 재주다. 전작권 환수문제가 본질과는 전혀 다른 자주성 놈쟁으로 바뀐것도 편가르기 시도에 의한 '이분법'논리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quot;독립국가가 전시 작전권을 남의 나라에 맡긴다면 그게 독립국가인가&quot;라는 항변이다. 그래서 전작권을 환수받는것은 독립국가의 자존심이며 자주적인 행동이라 강변한다.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렇다면 왜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는가? 주한미군은 용병인가 점령군인가? 이것에 대한 판단이 우선해야 한다. 독립국가가 남의 군대에게 국방을 맡기는건 자주적인 행동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전작권 환수를 찬성하는, 그것도 자주성때문에 찬성하는쪽에선 이렇게 주장할것이다. 주한미군은 점령군이 아니라 용병일뿐이라고. 자, 그럼 같은 논리를 적용해도 되겠다. 현재 평택기지 문제를 비롯한 주한미군 문제가 사회갈등을 야기시키고 있는데 왜 막대한 돈과 영토까지 내어주며 주한미군을 주둔시키는지 모르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대한민국 국군들도 쪽수 많다고 점차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하면서 무엇때문에 남의나라 군대를 주둔시키는가? 정부는 돈쓸때가 그리도 없으며, 영토가 너무나 광활하여 땅덩어리가 남아도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우리가 주한미군에게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우리국민'을 내쫓으면서까지 땅을 내어주는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한미군 주둔이 한국에 이득일까 미국에 이득일까? 한국에 이득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러나, 현재 미국의 해외 주둔군 개편을 보면 철저히 '미국의 이익'만을 위해서 개편되고 있다. 한반도만 놓고 봤을때, 여태까지 주한미군은 중국과 북한에 대해 우방인 한국을 지키기 위한 군대였다. 그렇기 때문에 전작권도 미군이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전시'는 한국이 북한이나 중국의 침략을 받았을 경우를 의미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한국이 일본을 침공한다고 치자. 이런경우 전작권은 당연히 한국에게 있다. 주한미군은 일종의 '남한수비대'로써의 역할만 할뿐이다. 가장 좋은예로 이라크 파병을 간 한국군은 그 상황이 전시임에도 자이툰 부대의 작전권은 미군이 아닌 한국에게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다시말해 전작권이 미군에 있다고 해도, 그것이 한국군 위에 군림하는것이 아니며 노정권이 말하는것처럼 한국의 독립국가로써의 '자주성'을 훼손하는게 아니다.현재 미군의 세계재편을 보더라도 미군에게 있던 '전작권'은 아무런 특권도 아닌 그냥 '짐'일뿐이라는게 증명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미국이 먼저 나서서 전작권을 가져가라고 압력을 넣은것이다. 또한 주한미군을 한반도 유사시에만 국한하지 않고 주변정세에 맞게 활용폭을 넓히겠다고 한다. 미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한국은 태극기들고 광화문에 나가서 &quot;대한독립 만세&quot;라도 외쳐야 할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뭐 그러고 싶은 사람은 그래도 무방하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다만, 좀 웃길뿐이다. 우리가 전작권을 환수받고 &quot;대한독립만세&quot;를 외치는 댓가로 추가로 들어갈 군비가 장난이 아니며, 군비를 늘려 작전권 행사능력이 되더라도 미군이 했던 역할을 똑같이 한다는 보장도 없다. 우리는 미국에 비해 군사력이 월등히 떨어진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동안 주한미군은 미국에 별로 이득이 없었다. 예전 냉전시대에는 주한미군의 존재가 미국 국익에 엄청난 이득을 주었지만, 소련이 붕괴되고 중국이 개방을 이룬 지금은 전혀 이득이 없다. 북한정도는 한국군 단독으로도 얼마든지 막아낼수 있다. 한국에게만 이득되는 일을 그동안 돈써가며 남의나라 지켜주었던 병신들이 바로 주한미군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제 그런 병신짓 그만하겠다는거다. 전작권을 한국정부에 넘기려는것은 주한미군의 활동폭을 넓히기 위함이다. 다시말해 주한미군이 더이상 '한국수비대' 역할을 벗어나겠다는 의미다. 전작권이 미군에 있는 조건으로 주한미군은 '한국수비대'의 역할만 부여되었다. 그 굴레를 벗은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오히려 '한국수비대'도 아닌 남의나라 군대에게 군사기지에 쓸 영토를 내어주게 되었으며 그것도 우리돈으로 군사기지와 모든 부대시설을 지어주고 있다. 우리나라 만세다. 자주독립국가 한국은 정말로 만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과거엔 주한미군이 '전투부대'로써의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전투부대의 의미가 아니다. 주한미군정도면 한국군과 맞짱떠도 한국군이 이긴다. 주한미군은 전투부대 성격이 아니라 한국의 전시작전권을 가지고 있는 일종의 '한국군사력'에 포함되어 있는 미군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렇기 때문에 러시아패권, 중국패권, 일본패권에 둘러쌓여있는 약소국(?) 한국이 세력균형을 이루며 번영할수 있었던것이고 6.15 남북정상회담때 김대중의 설득에 김정일이 &quot;대통령님 말씀이 맞다면 우리도 주한미군 주둔을 찬성하며, 통일 후에도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시킬것이다&quot;고 말한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전작권환수는 노정권의 '자주적 업적'이 아니다. 북핵실험과 쌍벽을 이루는 대한민국의 '국가안보 실책'이다. 물론 북핵실험이나 전작권 환수 둘 다 노정권만 잘한다고 잘 풀린다는 보장이 없는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노정권이 아무리 잘해도 북한이 핵실험 뜻을 굽히지 않고, 미국이 전작권을 넘겨주려 한다면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문제다. 그러나, 노정권은 이처럼 한국국익에 매우 손해가 되는 '전작권환수'문제를 자주논쟁으로 치환시키는데 성공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욕먹을 짓을 하고도 잘했다고 박수를 받는 꼴이다. 이정도면 완전 '사기'다. 어쨋든 전작권환수 문제는 노정권이 아니더라도 미국의 의사에 의해 우리가 환수받게 되어 있었으며, 이것은 태극기를 휘날리며 &quot;대한독립만세&quot;를 외친다고 우리 손해가 줄어드는건 아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어차피 되돌릴수 없는 것이라면 대한민국 국익의 손해임을 알고 원통해 하는것보다 모르는 상태에서 1945년 8월의 감동을 재현하는것이 '국익'인가? 정말 대한독립만세이고 우리나라 만세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노무현 상병의 '의가사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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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zzoongi.11181810</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7-02-23T17:16:47Z</updated>
	    <published>2007-02-23T17:1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굴림 size=1&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IuYm1w&amp;filename=2.bmp')&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IuYm1wLnRodW1i&amp;filename=2.bmp&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김군엉아가 말년 병장때 일입니다. 제대를 불과 일주일정도 남겨놨을때 점호준비로 소란했던 내무반에서 담배한대 빨았습니다. 그런데 맞은편에서 침낭을 몸에 두르고 텔레비젼을 보고있던 어느 병장색끼가 무서운 눈초리로 노려보더니 &quot;김군 병장님 담배 하나만 주십시오&quot; 그러지 않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햐~ 요놈봐라^^ 보아하니 이제 막 병장진급한 얼라가 아닌가. 김군엉아는 당연히 &quot;엉아가 니나이땐 말이다&quot;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김군엉아가 병장 진급 신고식때의 일화를 들려주었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먹고 의식불명 직전까지 갔다 살아나자 왕고가 &quot;수고했어&quot;한마디 하며 담배를 주는게 아닌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근데 담배를 받긴 받았는데 피울수가 없더라구요. 우리 부대는 당시 대가리수가 넘쳐나서 병장진급과 동시에 '열외고참'으로 분류되어 내무반 흡연을 허용했습니다. 이제 열외가 되었으니 내무반에서 담배필 권리가 생겼는데, 난생 처음 당하는 일이라 몸이 말을 안듣지 뭡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내 동기들도 모두 담배만 받아들고 피울생각을 안하니까 그 왕고는 웃으면서 &quot;한번 피우기가 어렵지 아마 내일부터는 적응될거야&quot; 말하며 담배를 피우라고 다시 권합니다. 저 드런 색끼가 저리 자상하게 나오는걸 첨 봤습니다. 열외가 좋&#44617; 좋쿤아^^&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우리는 마음이 놓여 일제히 담배에 불을 붙히고 한모금 빨았습니다. 캬~ 군대 내무반에서 담배를 꼬라물줄이야.. 짝대기 네개짜리 계급장이 이처럼 위대한지 첨 알았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근데, 분위기가 갑자기 심상치 않더군요. 나보다 5달 고참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quot;으이구&quot;한마디 하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나가는게 아닙니까. 우리에게 담배를 준 왕고의 자상한 얼굴은 이미 사라지고 사람 잡아묵을듯한 얼굴로 &quot;아무개야 열외된지 10분밖에 안된 얼라들이 내무반에서 담배 꼬라물고 있다. 어떻게 된거야?&quot; 그러는게 아닙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순간, 아 속았구나.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진 후죠. 우리 바로 윗 고참이 갑자기 &quot;이런 십센치 백센치&quot; 하며 몽둥이를 집어들더니 우리 동기들을 엎어놓고 실성한늠마냥 후려치는데 정말 원없이 맞았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병장되면 안맞을줄 알았는데 병장 달자마자 맞더군요 ㅎㅎ 눈앞에서 감히 얼굴도 못쳐다보는 병장 3명이 졸라게 맞는걸 지켜보는 이등병들은 얼굴이 사색이 되어 오줌 찌리고 있고 그 얄미운 왕고는 아무일 없다는둥 텔레비젼 보며 희희낙락 하고 있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우리 동기들의 수난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모든 권력이 우리 동기들에게 집중되는데 말년으로 향하는 고참들이 우리를 이처럼 엿먹였으면 보험 들고 싶어하는게 당연한 이치.&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번엔 밤새 잠도 안재우고 술고문을 하더군요. 덕분에 하룻밤사이에 내무반에서 담배도 피워보고 술까지 마셔보고 호강했지요. 그런데 그 얄미운 왕고는 &quot;오늘일은 아무개가 니들 군기잡기 위해서 시킨일이다. 말년 병장이 무슨힘이 있느냐&quot;며 책임회피를 하는게 아닙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 아무개 병장은 &quot;니들은 이미 담배를 피워도 맞게 되어 있었고, 담배를 안피웠으면 고참말 안듣는다고 맞게 되어 있었다. 왕고가 니들 동기들이 그동안 성실하게 군생활 잘해서 기특하다고 이벤트를 꾸민거야&quot;며 이 모든것이 왕고의 음모였다는걸 실토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어쨋든 왕고인 김군엉아에게 담배하나 달라는 싸기지읍는 얼라병장에게 이 얘기를 해주니까. 그 얼라병장이 갑자기 박장대소 하면서 &quot;얘들아!&amp;nbsp; 김군 병장님 밖으로 모셔라&quot; 그러는게 아닙니까. 더 황당한건 이등병 두놈이 감히 김군엉아를 일으키는게 아닙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사태가 갑자기 역전되자 김군엉아는 잠시 비굴해지기로 하고 현재 모든 실권을 쥐고있던 내 바로 밑 쫄따구에게 구원의 시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놈은 &quot;아이구 나도 담달이면 퇴물인데 내가 김군병장님 말을 들을거 같아요 신삥병장 말을 들을거 같아요? ㅎㅎ 얘들아 하늘같은 나으 고참님을 안전하게 모시지 않으면 오늘 죽을줄 알어&quot; 그러는게 아닙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미 실세도 날 밖으로 내보내라는 명령을 내린 터라 아무리 왕고지만 대세를 바꾸진 못합니다. 그런데 엄동설한에 깔깔이 하나만 입고 밖에서 처량하게 담배를 피는맛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더군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애들이 귀엽기도 하고^^ 누구나 말년 병장땐 이런 경험 한번씩 겪어봤겠지만 서슬퍼런 권력을 행사한 사람은 언젠가 그 권력을 내려 놓아야 하는데 문제는 자연스럽게 이뤄지느냐 아니면 강제로 이뤄지는냐의 차이겠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노무현은 어제 탈당을 하겠다며 &quot;대통령이 임기말 당에서 밀려나 탈당하는 나쁜전통을 끊지 못하고 네번째 탈당 대통령이 되었다&quot;고 말하더군요. 정말이지 노무현처럼 골때리게 욱긴놈은 살다살다 첨 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노태우와 김영삼은 당에서 밀린게 아니라 차기후보들의 협박으로 물러난겁니다. 그리고 김대중 전대통령은 '공정한 대선관리'를 위해서, 국정에만 신경쓰기 위해서 민주당을 탈당한것이구요. 민주당 국민경선부터 신경도 안쓰는 사람에게 '음모론'이다 뭐다 하면서 못살게 군걸 잊었나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리고, 김대중 전대통령이 현재 노무현처럼 &quot;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없다&quot;는 투로 나왔다면, 과연 민주당 후보로 노무현같은 양아치가 후보가 될수 있었을까요? 아무 가진것 없고 아무런 당내기반도 없던 노무현이 후보가 될수 잇었던건 대통령의 공정한 관리와 '중립'때문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런데 노무현은 이런게 아니지요. 노무현을 밀어낸 차기후보(?)는 아직 존재하지도 않으며 공정한 대선관리를 위해서 탈당한것도 아닙니다. 노무현은 탈당을 하더라도 &quot;정치적 중립의 의무는 없다&quot;고 이미 못박았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단지 노무현이 탈당한것은 열린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민노당이나 여야 할것없이 모두에게 지지는 커녕 냉소와 조롱만 당하는 혐오물질이기 때문에 탕당한것입니다. 어디를 가도 천덕꾸러기 대접을 받는 노무현이기에 여당인 열린당에서도 바퀴벌레 취급을 당하는게 싫어서 나온것뿐이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노무현이 말하는것처럼 임기말 대통령의 탈당은 '당적버리기 운동' 차원이 아닙니다.탈당을 애써 당적정리라고 표현하는 노무현은 뭔가 착각을 하는것 같아요. 당적정리라는 말은 김대중 전대통령에게나 해당되는 말이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온갖 사방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병신이 제 집구석에에서도 쫓겨난걸 두고 '호적정리'라 말한다면 지나가던 그지가 웃습니다. 노무현은 임기말 탈당한 네번째 대통령이 아니라 임기초 탈당한 첫번째 대통령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군대로 치면 이등병 달자마자 성병에 걸려 국군병원에 입원한 꼴이지요. 그 병원에서 4년동안 염병만 하다가 이번에 의가사 제대 판정을 받은거구요. 도저히 노무현은 군대에서 필요없는 사람이란 판정받고 제대하는거예요. 김군엉아처럼 군생활 만기 다 채우고 명예롭게 제대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다시말해서 노무현이 열린당을 탈당하는걸 전직 대통령들과 비교하지 말라는겁니다. 너의 임기중에도 선례가 있는데 왜 과거정권까지 끌어들여 비교를 하나요? 한마디로 얼척이 없어요.&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시민의 추억 &quot;김대중 집권 가능성 0%&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zzoongi/11164321"/>
		<id>tag:blog.daum.net,2009:zzoongi.11164321</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7-02-21T11:48:19Z</updated>
	    <published>2007-02-21T11:48: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y5qcGc=&amp;filename=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y5qcGcudGh1bWI=&amp;filename=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유시민의 &quot;한나라당 집권 가능성 99%&quot;라는 발언을 듣고보니 10년전 유시민의 발언이 생각나는군요. 당시 유시민은 '반김대중'의 선봉에 서며 제3후보론을 주장했는데, 그 이유는 '우리 경상도'에서 허락하지 않는 후보는 집권가능성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대가리수 많은 경상도가 김대중을 혐오하기 때문에 김대중을 내세우면 100% 진다는 논리입니다. 유시민의 문제가 뭐냐면, 자신의 고향친지 그리고 동네사람들만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게 문제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렇다고 유시민의 고향친지들과 동네사람들이 뭐 대단한 종족이면 말도 안해요. 수십년간 군사깡패와 독재자 그리고 집단살인마를 지지했던 정신병자들이 우글거리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평균을 현저히 낮추는 '국가적 수치'인 종족이 바로 유시민이 속해 있는 종족이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런 종족만 대변하는 유시민의 정치행태가 정상일리가 없지요. 정권교체시절 지치지도 않고 김대중만 물고늘어지며 '집권가능성 0%'라는 저주만 쏟아냈던 유시민은, 김대중이 정권교체에 성공했으면 창피해서라도 찌그러져 있을법 한데 더욱더 거품물고 국민의정부에 악담을 퍼부었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심지어 국민의정부 말기에 김대중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지자 대통령을 향해 &quot;나같으면 창피해서라도 하야한다. 뭔 욕심이 그리 많아서 청와대에 눌러앉아 버티냐?&quot;며 잉끼없는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현재 지지율 10%대인 노무현에게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의 임기말 지지율 30%는 노무현의 10%대 지지율과 노무현의 정치적애비 김영삼의 14%를 합친것보다 많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김대중 전대통령의 임기말 지지율이 그렇게 높았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임자 김영삼과 후임자 노무현이 워낙 빙신같은 지지율을 보였기 때문에 30%정도가 높아보이는 것이지, 대통령 지지율이 30%면 국정수행이 어려운 지지율이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다시말해서 임기말 '식물인간'이 되었던 김영삼의 예를 보듯이 10%지지율 노무현은 유시민 주장대로 청와대에 삐대고 앉아있을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쪽팔린줄 알아야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런데 유시민은 왜 '졸라게' 창피한 노무현에게는 하야를 권유하지 않나요? 사람이 이토록 잔인할수 있나요? 사람 엿먹이는것도 아니고 말이지^^ 더 버텨봐야 손가락질만 당하는 '국민적수치' 노무현이 계속 청와대에서 개기게 만드는 이유가 뭔가요? 유시민은 정녕 '지능적 반노'인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어쨋든 &quot;김대중 집권 가능성 0%&quot;라 말했던 유시민의 주장이 100% 틀렸듯이, &quot;한나라당 집권 가능성 99%&quot;라 말한 최근 발언도 100% 빗나갈게 확실합니다. 유시민과 노무현같은 또라이들때문에 한나라당 집권 가능성이 99%지, 그들만 떨궈내면 충분히 해볼만 합니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차카게살자' 문신 새긴 '열린잔당'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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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zzoongi.11116446</id>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7-02-14T16:29:41Z</updated>
	    <published>2007-02-14T16:29: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S5qcGc=&amp;filename=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S5qcGcudGh1bWI=&amp;filename=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언제까지 이런 저질코미디를 계속 봐야 하지요? 오늘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당 잔당들이 잔당대회를 열었나 봅니다. 그런데 지들이 무슨 개그맨들도 아니고 한꼭지씩 번갈아가며 국민들을 웃기고 자빠졌나요?&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김근태는 대의원 정족수가 6000명이 넘자 &quot;잔당대회를 성공적으로 성사시켰습니다&quot;며 감격해 하더군요. 애초부터 열린잔당 대회는 성공이고 나발이고 실패가 확실하기 때문에 모든 결정을 윗대가리선에서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거수기를 동원하는데에 화력을 집중했습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당의장이나 최고위원도 지들끼리 사전에 뽑았고, 기초당원제도입과 신당추진도 지들끼리 사전에 정해놓은겁니다. 그냥 대의원들에게 결정사항을 통보하는 절차만 남은것이죠. 아니 통보도 불필요합니다. 열린당 대의원들도 눈이있고 귀가있고 집구석에 텔레비전이 2대이상씩 다들 있는데 그들도 이미 뉴스를 통해 다 알고있던 사항들이었죠.&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문제는 대외적으로 보여줘야할 '그림'인데, 조선노동당을 능가하는 비민주적 잔당대회를 어떻하면 '민주주의'로 포장시키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대의원 정족수를 채워서 체육관에 모여 만장일치로 추대하는, 그것도 투표가 아닌 박수로 결정하는 쑈를 필요로 했던것이죠.&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뭐 과정이야 어쨋든, 이것을 두고 &quot;오늘은 민주주의의 생일&quot;이라 말하는 김근태는 원래 아무생각없는 인사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신임 당의장으로 선출된 정세균의 대통합 3대원칙 천명은 그야말로 이날 개그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정세균은 &quot;일체의 기득권을 버리겠다&quot;고 말하면서도 &quot;우리의 책무는 결코 버릴수 있을만큼 가벼운것도, 버린다고 벗어지는것도 아니다&quot;고 말하더군요. 문제는 정세균을 비롯한 열린당에 잔류한 열린잔당들은 '기득권을 버리고 책무는 다한다'는 입장이 아니라 '기득권은 절대 못버리고, 기득권을 사수하는 책임만 다한다'는 겁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정세균 말대로 기득권은 버리고 책무만 다 할려면 일단 열린당이라는 '반역사적' 정당을 해체해야 맞지요. 자신들이 스스로 쌓아올린 반민주 친한나라 정당인 열린당을 철저히 깨부수는게 정세균간은 열린잔당들에게 그나마 생존에 필요한 책무입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런데 그런 반민주정당의 당권도 기득권이라고 &quot;절대 기득권은 못버리겠다&quot;는 태도를 보이면서 니들에게 무슨 책무가 있다는건가요? 어쨋든 열린잔당들이 열린당이란 울타리를 허물지 않고 대선때까지 존재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런 반민주 쓰레기들이 밖으로 쏟아져 나와서 중도개혁통합에 합류를 한다면 그 통합도 오염되어 빛이 발할수가 있는데 지들이 알아서 열린당에 을 지키겠다고 하니 큰걱정 하나는 덜었습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제 쓰레기는 열린당이란 공간속에 분리수거 되었으니 모든 민주평화세력은 허심탄회하게 논의를 하여 진정한 대통합을 이루기 바랍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호홍&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1&gt;&amp;nbsp;&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통합을 외치는 분당세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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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Kimgooon</name>
	    </author>
	    <updated>2007-02-13T16:57:13Z</updated>
	    <published>2007-02-13T16:57: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굴림 size=1&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amp;filename=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wWFJ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udGh1bWI=&amp;filename=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자칭 '중도개혁 통합신당 추진모임'의 이강래는 &quot;중도개혁통합신당의 추진은 우리 모임의 존재 이유이고 목표&quot;라며 &quot;이 일을 해내느냐 해내지 못하느냐에 따라 참여 의원들의 정치적 운명이 갈릴 것&quot;이라 말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한마디로 웃기는 짬뽕같은 발언입니다. 이들은 민주당을 분당시키고 중도개혁세력을 분열시킨것이 존재의 이유인 분당세력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중도개혁 통합신당의 추진이 존재 이유라고 말하니 어이가 없네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그것도 &quot;이 일을 해내느냐 못하느냐&quot;에 따라 자신의 정치적 운명이 갈린대나 어쩐대나. 착각도 이정도면 노무현급입니다. 이들은 이미 정치적 운명을 다한 송장들이죠. 더이상 정치적으로 갈릴 운명 자체가 없습니다. 굳이 있다면 지옥에 가서 펄펄 끓는 기름솥에 들어가느냐 아니면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가느냐의 갈림이 있을 뿐.&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강래는 그나마 나은편이지요. 뭔지는 밝힐수 없지만 노무현에 대해서만큼은 '난닝구 기질'을 발휘하며 &quot;우리가 죽을 죄인&quot;이니 살려달라고 구걸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천정배는 대북송금특검과 대연정제안에 대한 사죄는 밥먹듯이 하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민주당분당에 대해선 사죄하지 않습니다. 열린당 정동영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들이 주도적으로 했던 일에 대해선 반성은 커녕 정당화시키기 바쁘면서 노무현이 주도적으로 했던 일은 거품물고 비난하고 있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열린당 사수파나 탈당파들이 세간의 웃음꺼리가 되는 이유는 이율배반적인 논리로 자신들을 정당화 시킨다는데에 있습니다. 중도개혁세력을 분열시킨 사람들이 앞장서서 통합을 외치고 있고, 분열의 댓가로 쫄딱 망한 그지들이 '통합'의 주인행세를 하려고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오늘 김대중 전대통령께서 열린당 탈당파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죠. &quot;중도개혁통합은 옳은 길이나, 만역한 통합을 주장해선 안된다&quot;고. 대체 누구랑 통합을 할것이며 무엇때문에 통합을 하려고 하는지 밝히지도 않은채 말로만 통합을 외친다면 영원히 통합은 물건너가게 된다는 경고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들이 구체적인걸 제시하지 않은채 막연하게 얼버부리며 통합만 외치는 이유는 스스로가 통합의 주체가 될 자격이 없다는걸 잘 알기때문입니다. 이들이 내세우는 중도개혁통합은 국민의 정부시절의 '정통민주당'의 복원이라는걸 너도 알고있고 나도 알고 있으며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단지 지난날 민주당 분당 당시에 민주당을 향해 '호남지역주의정당'이라는둥 철밥통이라는둥 반개혁세력이라는둥 온갖 악담을 했던 전과(?)가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전과를 인정하게되면 스스로 통합상대에서 탈락하게 되고, 자신들의 전과를 계속 숨기고 통합을 추진한다면 지금처럼 통합의 대상도 없고 통합의 명분도 없는 그야말로 정치적 개그맨들로 남을 수 밖에 없지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것이 현재 민주평화세력의 현주소입니다. 노정권에 붙어서 민주평화세력을 분열시킨 역적들이, 통합이 필요한 지금도 앞에서 나대면서 또다시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한번 역적은 영원한 역적이야 뭐야. 현재 통합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자격도 안되는' 쓰레기들이 앞장서서 통합을 외치기 때문이고 이것은 궁극적으로 한나라당 정권을 탄생시키는 밀알이 될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1&gt;이제 지지자들이 나서서 교통정리를 해줘야 합니다. 민주당 분당전의 정통민주당으로 복권되는 통합을 제외한 모든 사이비들에게 '심판'이라는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그래야 한나라당 정권을 막을수 있습니다.&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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