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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촌놈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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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남쪽나라에 살고 있는 '따촌남'의 일거수 일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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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3 10:2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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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낚시]제주도를 왜 벵에돔 낚시의 1번지라 부르는가?</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어제 저녁부터 날씨가 잔뜩흐리더니 오늘 아침은 보슬보슬 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 홈페이지를 접속해보니 내일이랑 토요일까지 비예보가 있던데..ㅜ 3일 황금연휴에 '비소식' 이라니 씁쓸합니다.~~~그래도 이번 주말도 제 나름의 계획이 있기에~~ 비가 와도 keep going~~ 즐거운 황금주말을 보내고자 합니다.^^ 오늘의 게시글은 어제 등록한 게시글의 연장선이네요.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에 위치한 명포인트로 바다낚시를 다녀온 아일락의 조행기입니다.~^^그럼 많은 말 없이 바로 게시글을 시작할까요????※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어느 날씨 좋고 북서풍이 심하게 부는 정오~~제가 찾은 포인트는 어디일까요??? 제가 다녀온 포인트는 최근 제 바다낚시 게시글에 많이 등장하는 '남원 큰엉 해안경승지' 포인트 입니다. 이곳을 찾은지는 많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곳 포인트 특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곳을 찾을때마다~~ '꽝'낚시는 해보지 않았으며, 꼭 한마리라도 저에게 벵에돔을 선물해준 도보포인트입니다.이곳으로 바다낚시를 자주 다니면서... 왜 이전에 이곳을 몰랐을까??? 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ㅜ 하지만, 이곳은 예전부터 워낙에 유명세를 탄 제주도 명 포인트이기에 많은 낚시꾼들과 자리다툼이 벌어지며, 수많은 관광객의 사진 포인트도 되기에~~ 찾기가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낚시인이라는게... 한번 물고기를 잡았던 포인트는...그곳을 잊지 못하고 언제나 그곳의 갯바위를 찾습니다.^^ ▲ 남원해안 경승지 포인트는 제가 몇번 다녀본 바로~~ 2곳에서 낚시를 하실 수 있습니다. 위의 첫장의 사진 장소와 바로 위의 사진의 장소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들물일때는 바로 위의 사진의 장소에서 앞으로 뻗어있는 '여' 부분에 찌를 붙여서 낚시를 하면되시고, 썰물일때는 첫장의 사진의 장소로 이동하시고 '동쪽' 방면으로 약 30m 정도 캐스팅하여 낚시를 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곳을 찾은 이날도~~ 들물일때와 썰물일때를 철저히 구분하여 장소를 이동하면서 낚시를 진행했습니다. ▲ 파도가 잔잔하고 썰물로 인해 수위가 낮아진다면~~ 위의 사진의 부분까지 걸어가실 수 있습니다. 이곳의 제일 명포인트가 형성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포인트 설명은 그만하고~~~ 바로 낚시 채비로 들어가보겠습니다.^^ ※ 아일락의 채비- 1호대 &gt; 2500 드랙릴 &gt; 2.5호 원줄 &gt; 0찌 &gt; G4 칸쿠션수중 &gt; 직결매듭 &gt; 1.2호 목줄 &gt; 벵에돔 5호바늘 앞전에 범섬에서 물위에 떠오른 벵에돔을 발견하고도 잡아내지 못한 이유를... 내 채비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렇기에 이번에는 소구경 0찌에 1.2호라는 얇은 목줄과 아주 작은 벵에돔 5호 바늘을 셋팅하게 되었습니다. 낚시 채비를 마친 후 밑밥을 발앞에 뿌려보니... 엄청난 100만 대군을 능가하는 자리돔떼의 모습! 해가 중천에 떠 있기에 해질녘까지 철저히 잡어를 분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밑밥은 발앞과 파도가 갯바위에 부딪혀 나가는 부분에만 뿌리고 제 채비는 약 20미터이상 멀리 캐스팅하여 내가 원하는 곳으로 채비를 유도하면서 낚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 두번 캐스팅 했을까요??? 원줄까지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 ▲ 방생사이즈 긴꼬리 벵에돔들의 입질이 들어옵니다. 발앞에만 밑밥을 뿌리기에 먼곳에는 자리돔떼가 먼곳까지는 나가지 않고, 내 찌가 수면에 떨어진 후 조류 방향에 맞춰 원줄을 감아주면서 원하는 포인트에 찌가 들어가면 어김없이 들어오는 입질!!!!약 20cm정도의 방생사이즈 벵에돔이지만~~~ 긴꼬리 벵에돔이기에 잔잔한 손맛을 쉬지않고 전해줍니다. 썰물로 돌아서는 물돌이 타임이 끝난 후 서서히 썰물이 진행되자~~ 왼쪽의 포인트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 전에 잡은 방생사이즈의 벵에돔은 당연하게 모두다 용왕님의 품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아일락의 친구인 봉조사는 안쪽 홈통지역을 노리고 저는 밖으로 나가는 조류에 찌를 태워 낚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위의 사진의 하얀색 밑밥통이 있는 부분이 제가 낚시를 한 장소입니다. 저는 이제야 자리를 잡는데~~~ 옆에서 낚시하는 봉조사에게 입질이~~~ 들어옵니다. ▲ 벵에돔들이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미끼가 바다에 들어가기 무섭게 입질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두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갯바위 전방 약 30m 지점에 물반! 벵에돔반! 이 형성된 듯 했습니다. 아일락도 힘차게 캐스팅하고 입질을 기다립니다.!수중쿠션이 천천히 가라앉는게 두눈에 보이다가... 수중쿠션이 쏙하고 먼저 입수합니다. '왔써업!'을 외치며, 챔질!!!! ▲ 헐.... 아가야 어랭이입니다.~~ ㅎㅎㅎ 낚시를 다니다보면 많은 분들이 찌를 보고 낚시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입질이 상층에서 들어오는 경우... 저는 찌보다는 수중쿠션을 보고 챔질합니다. 그 이유는... 그냥 그렇게 습관이 들었습니다. 히히히 ▲ 위의 사진의 왼쪽에 있는 '여'가 보이시나요??? 그 여 바로 앞에서 집중적으로 벵에돔 입질이 들어오고, 다른 곳은~~~ 자리돔과 어랭이 입질만 들어옵니다. 분명~~ 저곳에 벵에돔이 집어된게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봉조사와 저는 저곳을 집중적으로 공략합니다.^^ ▲ 봉조사와 저에게 쉬지않고 입질이 들어옵니다.! 약 2시간 사이에 이 근처에 있는 벵에돔들은 모두다 잡아버린 기분??? 말도 안되는 마릿수의 벵에돔들이 입질을 하였습니다. ▲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대물급이 아닌, 작은 사이즈이기에...모두다 방생...ㅜ ▲ 잔잔한 손맛이 계속 이어지기에~~~ 오랜만에 물고기를 올리는 사진을 많이 찍게 되었습니다.^^ ▲ 쉬지않고 들어오는 물고기 중... 그나마 방생사이즈를 넘긴 녀석들 입니다.하지만... 물고기를 담아놓은 물칸이~~ 파도 한방에 물고기들은 자연방생...ㅜㅜㅜ 이제 해가 늬엿늬엿 넘어가기 시작할 때쯤... 저는 해질녘 한방을 위해~~~ 작은 사이즈의 벵에돔을 포기하고 채비 교체에 들어갑니다. ※ 마지막 타이밍을 위해 변경한 채비- B 전자찌 &gt; G4 칸쿠션수중 &gt; G2 좁쌀봉돌 &gt; 직결매듭 &gt; 2호 목줄 &gt; 벵에돔 7호바늘 새롭게 변경한 채비로~~ 다시 낚시시작!!!!그러나... 해가 완전히 넘어가고 어두컴컴해지는 7시 30분이 넘어도 새로 변경한 채비에는 작은 벵에돔 한마리 올라오지 않습니다.ㅜ밑밥도 다 쓰고~~ 미끼 새우를 한주먹 움켜지고 발앞에 뿌린 후 낮은 수심층의 발 앞쪽을 공략하는데... 헉!헉!헉!~~~~~~~~~~~~~~~~~~~~~~~ 오랜만에 릴의 드랙이 풀리는 소리~~ 낚시줄의 피아노 소리~~~가 들립니다.! 천천히 천천히 해야지! 라는 생각은 머릿속에 있지만, 순간적으로 떨리는 제 두손이 진정되지 않습니다. 거의 강제집행하듯이 물고기를 뜰채에 담습니다.그리고는 힘차게~~ 함박웃음을 지어봅니다.^^ ▲ 44cm의 벵에돔 입니다.~~~^^ 2월달 이후 다시 한번 보는 4짜 벵에돔~~~ 캬아아아아아 이렇게 오랜만에 제대로 된 찌~인~한 손맛을 맛보게된 아일락의 조행기였습니다. 낮에는 작은 벵에돔이 잡어로 변신하여 쉬지않고 입질을하였고, 어두컴컴해진 밤에는 이곳에 서식하는 일반 벵에돔의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바다낚시를 다녀본 결과, 제주도 바다 수온이 지역마다 너무 다르며, 하루하루~~ 크게는 썰물, 들물일때도 수온의 변화가 너무나 심했습니다.어찌보면... 영등철보다 더욱 힘든 낚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ㅜ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나는 5월말, 6월초가 되면~ 수온이 안정화되고... 수많은 벵에돔 개체수가 잡어로 변신할 듯 합니다.^^ 이날처럼 말입니다.^^ 오늘 제 게시글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오늘의 게시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다는 언제나 그자리에 있고... 낚시꾼들은 오늘도 왠지모를 설레임에 바다를 찾습니다.※ 위의 게시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아일락'에게 많은 힘이됩니다.~^^ 더욱 좋은 게시글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남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벵에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벵에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벵에돔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벵에돔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벵에돔포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벵에돔포인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남원큰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원큰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큰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큰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벵에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벵에돔&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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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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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낚시점]바다낚시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께 낚시점이란?</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 요즘 제주도의 날씨는 젊은이들이 말하는 부분처럼... &quot;정말 쩔어~~&quot; 입니다. 날씨가 너무나 좋은데요. 이런날~~ 갯바위에 서서 낚시를 즐기지 못하니 너무나 아쉽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오늘 어떤 게시글을 작성할까??? 최근에 찌~인~한 손맛을 본 부분에 대해 작성할까??? 고민하다가...많은 초보 낚시꾼 및 많은 제주도 관광객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게시글 하나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바다낚시는 '원투, 루어, 찌낚시' 등등 대상어종에 따라서 많은 장르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낚시인들은 자신만의 대상어종 및 낚시 장르가 있으며, 그 부분을 통해 바다낚시를 즐기고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초보낚시꾼 및 제주도 관광객분들은 바다낚시라는 부분을 접하고 싶지만, 대상어종, 낚시 장르의 선택도 어려울뿐더러 낚시라는 부분을 접하기에는 옆에서 누군가 가르쳐주거나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없기에 처음부터 '겁'을 먹고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저는 언제나 제주도 관련된 게시글을 작성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곤합니다. &quot;자신이 찾은 지역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여행은 80%밖에 만족하지 못한다.&quot; 이 말은 다른 국내/해외 여행중에도 지켜야되는 말이며, 여행자의 땅! 제주도에서 지켜야되는 부분입니다. 제주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푸르른 바다일 것 입니다. 그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해안가를 거닐어 보는 분들은 많지만... 그 바다에 낚시대를 드리워보는 것을 하지 못한다는 부분... 제주도 여행객분들의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초보낚시인 및 제주도 여행객분들이 바다낚시라는 부분을 쉽게 접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일락이 최근에 바다낚시 포인트로 가기이전에 들렸던 낚시점을 사진을 토대로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주도 낚시 게시글을 작성하는 아일락에게 가장 많은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제주도 낚시 포인트 소개 및 낚시점 소개해 달라는 질문입니다. 이때... 제가 선뜻 질문에 답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다낚시 포인트라는 것은 그날그날 바다의 상황이 다르기에 잘 못 안내해드렸다가 '꽝' 낚시를 하실 수 있는 부분이며, 낚시점 소개라는 것은 왠지 상업적으로 비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제주도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 낚시를 해보지 않았기에 여행객분들이 '바가지다.' 라는 생각을 가져버리는 것은 아닌지... 하는 괜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바다낚시라는 것을 제주도 여행 중 반드시 해보시라고 권유하는 입장에서 낚시점을 제대로 소개하지 않는다면... 바다낚시를 하지 마시라는 것과 같기에~~~ 이렇게 키보드를 만지작 만지작하고 있네요. ▲ 제가 최근 가장 푸~욱 빠진 제주도 도보포인트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가기전에 제가 밑밥과 낚시관련 소품을 구매하기 위해 들리는 낚시점입니다.^^ 제가 자주찾는 이 곳 낚시점은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포인트도 이근처 이겠죠?? ㅎ - 지도 검색 추가를 하려고하니 나오지 않네요... 궁금하신분은~~ 전화를 걸어 위치를 물어보시면 될 듯 합니다.^^ ▲ 제주도의 많은 무늬오징어, 한치를 잡기 위해서 필요한 '에기' 입니다. 요즘 제주도의 많은 곳에서 대물 무늬오징어가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매일 밤마다 무늬오징어를 잡기위해 바다를 찾았는데요. 올해는 무늬오징어보다 '벵에돔'을 잡기위해 더욱 많은 나날 갯바위를 찾습니다.^^ 근데~~ 제주도에서 오징어를 잡을 때 참으로 재밌는게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일본산' 비싼 에기를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맞습니다.! 비싼것을 쓰면 에기의 그램수도 딱! 맞아 떨어지고 좋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의 가까운 무늬오징어 포인트들은 낮은 여밭 형태가 많기에 비싼에기는... 오징어 가격보다 더욱 많이 바다에 헌납합니다.ㅜ 저도 예전에는 비싼 일본산 에기만 고집하다가... 어느순간 저렴한... 한개에 2000원 3000원짜리 중국산 에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부분을 사용해도 똑같이 오징어를 잡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궂이 비싼 부분만 고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낚시점 사장님과~~ 아일락의 친구인 '봉조사'가 갑자기 무엇인가를 만지작하고 있네요. 위의 사진의 사연인 즉슨~~~ 어린 초보 낚시꾼이 낚시대와 릴만 가지고 낚시점을 찾았습니다. 친구들과 바다낚시를 즐기려는데 채비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디로 가야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당연한 질문입니다. 6~7년전.. 바다낚시를 처음시작할 때, 낚시점 사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곤 했으며, 낚시바늘 하나 묶을 줄 몰랐던 저에게 친절히 가르쳐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말을 듣고 사장님이 손님의 낚시채비를 직접 꾸려주시다가~~~ 저와 친구에게 어떻게 하면 한마리라도 잡을 수 있을까??? 라는 조언에 바로 도움을 드리게되었습니다. ※ PS : 초보낚시꾼 및 제주도 여행객분들~~~ 바다낚시라는 부분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낚시장비 대여 및 낚시 채비 모두 낚시점에서 부탁하시면 서슴없이 도와주니~~ 절대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일락은 바다낚시 생초보인 여자친구님과 가끔씩 바다낚시를 다닙니다.바다낚시... 물고기를 잡아본다는 것!!!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 '아빠!어디가?' 프로그램에서 '준이와 민국이'가 바다낚시 사고친 모습을 보셨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줍니다.^^ ▲ 제가 즐겨하는 찌낚시에는... '밑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밑밥없는 찌낚시는 총알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으니... 밑밥을 구입합니다.~~~ 밑밥구입은 많은 낚시인들이 다르게 배합합니다. 저는... 조류가 강한 부속섬 및 장소로 갈때는 비중이 높은 가루에 밑밥크릴을 사용하며, 가까운 도보포인트에서는 비중이 낮은 가루에 밑밥크릴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날그날 낚시 시간에 맞춰서 구입하는 양을 조절합니다. ※ 개인적으로 4시간정도 낚시를 하는 경우 밑밥 가루 1봉지에 밑밥크릴 2개가 딱 적당한 듯 합니다. ▲ 위의 사진... 도대체 무엇일까요??? ▲ 많은 분들은 위의 사진처럼 밑밥 기계를 이용해서 밑밥을 제조합니다. ▲ 밑밥가루와 새우가 기계안에서 섞이는데요. 이때... 새우는 모양그대로가 아닌... 기계에 눌리거나 짤려서 원래의 모양처럼 나오지 않습니다. 내가 물고기라도... 보기싫은 미끼인데... 주워먹겠습니까???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라는 말처럼~~~~ 저는... 직접 밑밥을 제조합니다.~~^^ ▲ 위의 빨간색 통에 가루와 새우를 넣고 적당한 물을 넣고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해서 밑밥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 위의 사진 보이시나요??? 찌낚시는 밑밥으로 물고기의 먹이활동을 자극하여 내 낚시바늘에 달려있는 미끼를 먹게합니다. 그렇기에~~ 밑밥으로 물고기를 불러모아야 제주도 바다낚시의 로망인! 벵에돔을 잡을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같이 가는 경우~~ 밑밥으로 불러모은 물고기를 보여준다는 것!!! 솔직히 아쿠라리움을 가는 것보다 더욱 멋있는 장관이라고 생각합니다. ▲ 낚시 준비를 마치고~~ 이제 가까운 도보포인트로 이동을 하려는데... 45cm 이상의 벵에돔을 잡으면 선물을??? 다시 한번 낚시를 위한 마음가짐을 가진 후 낚시점을 나서봅니다.~~^^ 제가 최근에 푸~욱 빠져버린 제주도의 어느 도보포인트~~ 그곳에서~~~~~~~~~~ 쉴세없이 입질을 받기 시작합니다. 전형적인 여름철 제주도 바다낚시의 특징인 작은 사이즈의 '벵에돔'이 잡어로 변신하는 그 시간을 잠시나마 만끽해봅니다.! 쉴세없이 이어지는 벵에돔 입질!!! 미끼 하나에 한마리의 벵에돔을 잡고 있는 상황~~~~~~ 그 결과~~~~~~~ 우리는 낚시를 마치고 다시 낚시점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낚시를 마친 후 집으로 가지않고... 다시 왜??? 낚시점으로 향했을까요??? 'to be continued...' ※ 위의 게시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아일락'에게 많은 힘이됩니다.~^^ 더욱 좋은 게시글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남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낚시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낚시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낚시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남원드림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원드림낚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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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10:23:56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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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부끄러웠습니다.</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 개인적인 일 때문에 블로그에 정말 소홀해집니다.ㅜ 블로그도 제 취미생활 중 한 부분인데... 취미생활을 소홀히하면 안되겠죠???블로그하면... 많은 분들이 이제는 시대에 뒤떨이지고, SNS 서비스에 많이 뒤진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SNS 서비스처럼 실시간 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게시글 하나하나에 가지고 있는 정보력은 SNS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오늘 게시글을 시작하기 이전에... 갑자기 '블로그, SNS' 서비스의 특성에 대해 말하고 있을까요??오늘 제가 작성하는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SNS 게시글은 수많은 실시간 글로 인해 내 글이 금방 잊혀지지만, 블로그 게시글은 이 게시글을 삭제하지 않는 한... 검색에 계속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제가 작성했던 게시글은 어찌보면~~ 제주도 여행, 제주도 낚시에 대한 정보성 게시글 위주 였다면... 오늘 제가 작성하는 게시글은 많은 분들이 보고 느끼고 많이 퍼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럼 서론은 그만하고! 바로 게시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의 메인 사진... 그때의 현장이 생각납니다. 두 눈을 질끈 감게 되는... 그런 광경이였습니다. 때는 어느 날씨가 흐린 날... 지금 시기의 제주도 바다낚시는 '영등철'보다 더욱 어려운 비수기입니다. 따뜻한 실외 온도로 인해 바다의 수온도 올라가지만, 들쑥날쑥한 바다 수온의 변화로 낮은 수온이 일정한 '영등철'보다 더욱 물고기의 활성도를 잡아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높아지는 바다의 수온으로 잡어가 다시 출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 파도가 적당히 치는 날, 물고기의 경계심이 약해져 손맛을 기대하기에 어김없이 바다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제가 찾은 장소는 어디일까요??? ※ 제주도 제주시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한 '신엄절벽' 포인트라는 곳 입니다. 애월 해안도로에는 몇몇 유명 포인트가 있으며, '신엄절벽'은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 중 한 곳 입니다.이곳은 애월해안도로의 '해안경비 초소' 쪽에 주차를 하시고 위의 사진의 곳으로 내려가시면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 급경사의 절벽이지만, 계단이 마련되어 있기에 안전하게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 절벽 밑으로 내려오면서 사진을 찍어봅니다.이런 절벽 밑에서 낚시를 한다는 것... 낚시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 위의 사진의 부분!! 제가 오늘 낚시를 할 장소입니다. 이곳 포인트의 특성은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 갯바위 앞의 수심은 깊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물 벵에돔이 출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이곳에서 큰 대형 벵에돔은 잡아보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갯바위 전방으로 약 30m 정도 멀리 원/투 하면서 낚시를 한다면~~ 25~30cm, 크게는 35cm 까지의 벵에돔이 많이 잡히는 장소입니다. 한방 낚시 보다는 잔잔한 손맛을 계속해서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하지만!!!! 낚시라는게 그날그날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져 '꽝'이 존재하는 점 참고 바랍니다.^^ 계단을 지나~ 내가 원하는 포인트에 도착하여 포인트 주변을 잠시 살피는데... 이거는 웬일!!! 제 두눈을 질끈 감게 만들고, 인상을 쓰게 만들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광경이였을까요??? ※ 전에 누군가 낚시를 했던 흔적입니다. 밑밥과 새우 미끼가 이곳 저곳에... ※ 위의 사진의 부분... 내가 낚시를 해야하는 장소입니다. 사용하다가 남은 밑밥과 새우 미끼를 그대로 갯바위에 버리고 간 모습... 경악하게 만들고, 낚시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낚시인'이라는게 잠시나마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밑밥이 그대로 갯바위에 방치되면서 발생하는 지독한 악취는 둘째입니다. 이부분이 가장 큰 문제는... '안전사고'에 있습니다. 새우와 밑밥이 갯바위 위에 있으면, 그 부분은 물 이끼가 낀 돌 보다 더욱 미끄럽습니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갯바위 신발'을 신지만, 이런 부분위에서는 미끄럽기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만 생각했을까요??? 아니면... 파도가 갯바위 위에까지 친 후... 자연스럽게 이 부분이 청소되길 바란 것 일까요?? ※ 위의 사진의 부분에서.. 가장 오른쪽 부분... 제가 낚시를 하기 위해 서야하는 갯바위 부분입니다. 작은 사이즈의 고기는 뜰채가 필요없을 수 있으나, 큰 사이즈의 고기를 잡게되었을 때 '뜰채'를 사용해야되는데요. 이곳은 절벽 위에서 낚시를 해야하기에 그나마 오른쪽 부분에서 낚시를 해야 제가 가지고 있는 4.5m 뜰채가 바다에 닿습니다. 하지만... 저 부분에서는 너무나 미끄러워 위험하기에 도저히 낚시를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낚시가 좋고 바다가 좋지만~~ 안전한 낚시가 최고이기에... 이날의 낚시는 제가 가지고 있던 두레박을 이용해 물을 뿌리고 그냥 철수하게 되었습니다.청소 후 낚시를 하면되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물에 젖은 갯바위도 위험하기에... 그냥 미련없이 낚시대한번 펴지 못하고 철수..ㅜㅜㅜ 그리고 이날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어느 날씨 좋은날~~ 제가 좋아하는 한 곳으로 다시 낚시를 갔는데요...... 이날도... 정말.. 차암... 낚시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제가 찾은 곳은 하루에도 정말 많은 관광객분들이 아름다운 해안 절벽 위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찾는 장소입니다.아름다운 해안 절벽 바로 밑에서는 많은 낚시인들이 낚시를 즐기는 명 포인트인데요...그 곳은.... 낚시인들의 '흔적'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악취를 유발하고, 자연경관을 훼손하고, 안전사고까지 유발하는... 이런 행위... 왜!!! 이 게시글을 작성하면서도... 이날의 생각뿐만 아니라 수많은 나날 제주도의 갯바위를 찾는 한 낚시인으로써... 부끄럽고 화가납니다. 자신의 낚시 장비는 낚시를 다녀온 후 철저히 정비하고 보물 다루듯이 하면서... 그 낚시장비를 사용하는 바다는 왜 이렇게 훼손하고 있는지....밑밥을 담았던 가방은 씻으면서 자신이 낚시를 했던 장소에 물한번 뿌리는 것은 왜 하지 않는지.... 모든일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 나름이다??? 아닙니다. 오랫동안 축적된 일은 다시 회복되는 시간이 언제까지 걸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래전부터 많은 낚시인들뿐만 아니라 바다를 찾는 많은 분들로 인해 바다는 아프고 있습니다. 더욱 늦기 이전에 많은 분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을 사랑해줬으면 합니다. 낚시는 자연을 이기고자 하는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자연과의 만남에서 한마리의 물고기를 잡기까지의 그 과정에서 느끼는 희열! 이것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갯바위를 찾습니다.자연을 이기는 것이 아닌, 자연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인 낚시!자연을 먼저 아끼고 사랑해야 자연은 더욱 많은 물고기를 선물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의 게시글이 공감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자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애월해안도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월해안도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애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낚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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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3 07:43:48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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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낚시]물반 벵에돔반! 바다낚시 최고의 상황, 결과는?</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지금 이 게시글을 읽는 분들 중에 부모님께 어버이 날 이라며~ 집에 통화라고 하셨습니까?? 저는 아직 안했습니다.ㅜ 얼른 이 게시글을 등록하고 부모님께 전화 통화를 해봐야겠습니다.^^ 저~~엉~~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게시글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오래기다리신... 오늘의 게시글! 그게 무엇일까용???메인 이미지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바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제주도 바다낚시 게시글! 입니다.^^ 많은 서론과 함께 게시글을 시작할까요??? 아니면... 바로 게시글을 시작할까요???바로 게시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제 바다낚시 게시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벵에돔이 물위에서 먹이활동을??? 쩔어요!!! 때는 어느 날씨 좋은 봄날! 점심시간 즈음에~~~ 날씨가 너무나 좋고, 파도도 잔잔하고~ 바람한 점 없는 날씨에 정말 오랜만에 '아일락'의 서귀포 집앞에 위치한 '범섬'으로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 제가 도착한 범섬의 포인트는 '남편' 이라는 곳으로 범섬의 남쪽에 위치해 있는 포인트입니다. 이곳은 '전형적인 썰물 포인트' 입니다. 바로 발앞의 지류권을 노리면서 낚시를 해도 가능하며, 썰물 본류가 가까운 곳까지 다가올때는 썰물 본류를 노려서 낚시를 해도 가능합니다. ※ 범섬에는 많은 낚시 포인트가 있는데요. 그 장소마다 다들 공략 방법과 물때과 다르게 존재하는 점 참고 바랍니다.^^ 범섬 포인트 설명은 이전에 등록한 게시글에도 많이 했기에 오늘은 건너뛰고~~~ 바로 낚시 채비에 들어갑니다. ※ 아일락의 채비- 1호대 &gt; 2500 드랙릴 &gt; 2.5호 원줄 &gt; 0찌 &gt; J4 칸쿠션수중 &gt; 직결매듭 &gt; 1.7호 목줄 &gt; 감성돔 2호바늘 제가 포인트에 도착했을 때~ 중썰물이 진행되었지만, 썰물 조류가 제대로 가지 않고... 물이 그대로 멈춘 상황이였습니다. 그렇기에 0찌를 셋팅하고 목줄을 약 5미터로 셋팅하여 천천히 상층부터 채비를 내리면서 벵에돔을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낚시를 시작하는데요. 약 30분정도 입질한번 없고, 미끼도 그대로 살아돌아왔습니다.ㅜ 약 30분이 지난 후..... 반가운 모습이 제 두눈에 들어옵니다.! ▲ 위의 사진에서 확인되시나요?? '썰물 본류'가 갯바위 가장자리 가까운 곳까지 다가옵니다. '중썰물'이 지나 '끝썰물'로 다가오면서 제대로 '썰물 조류'가 갯바위 가까운 곳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이제부터 '물돌이 타임'까지 길어봐야 1시간.... 내 모든 집중력을 발휘할 때 입니다.!!! 내 모든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갯바위 앞을 보니.... 이거는 웬일???? ▲ 생명체 하나도 없던 바다에 갑자기 먼지 모를 물고기가 왔다갔다~~ 거립니다. 무슨 물고기일까??? 라는 궁금증에 밑밥을 바다에 뿌려봅니다.! 헉!!! 헉!!! 헉!!! ▲ 바다의 흑기사! 벵에돔! 입니다. 이렇게 많은 벵에돔이 수면위에 떠올라...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 봐보셨습니까??? 환상적이다 못해... 신기합니다.~!!! 그리고 물위에 떠오른 벵에돔의 사이즈도 모두다 기준치 이상되는 녀석이였습니다. ▲ 벵에돔이 간덩이가 부었는지... 수면 바로 위에까지 올라와서 제가 뿌린 밑밥을 주워먹습니다. ▲ 수많은 물고기가 먹이활동 경쟁을 하는 모습! 환상적입니다. 제가 제주도에서 바다낚시라는 취미생활을 제대로 한지는 약 6~7년이 되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이런 모습을 몇번이나 봤을까요?약 3번?? 정도 봤는데요. 해질녘이 아닌이상... 이렇게 대 낮에! 아직 바다의 수온이 차가워 바다낚시의 비수기가 이어지는 시기에... 이런 모습을 본다는 것! 처음이였습니다. 정말 환상적인 모습!!! 지금 생각해도 '눈맛' 하나 만큼은 최고였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벵에돔이 수면위로 떠올라 먹이활동을 하기에~~~ 바로 채비 교체에 들어갑니다. ※ 변경한 채비- 00 4-2-4찌 &gt; J5 칸쿠션수중 &gt; 직결매듭 &gt; 1.5호 목줄 &gt; 감성돔 2호바늘 벵에돔 낚시 이론을 살펴보면... 이렇게 벵에돔이 수면위로 피어오를때는 '목줄찌'를 사용해야한다고 합니다. '목줄찌 채비'... 이제까지 제대로 사용해본적도 없으며, 제가 들고 다니는 '찌 가방'에 '목줄찌'는 없었습니다.ㅜ 그렇기에~~ 예민하기 그지없는 00찌에 J5번 쿠션수중과 1.5호 목줄을 1미터 정도로 셋팅하여 낚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경 00찌는 밑 채비가 빨리 내려간다는 단점이 있지만, 뒷줄을 잡아주면 천천히 가라앉힐 수 있으며, 작은 구경의 00찌는 채비 정렬 후 가라앉지만... 대구경찌는 찌에 가해지는 부하가 심하지 않기에~~ 예민한 입질도 제 두눈에 들어오기에 이렇게 셋팅하게 되었습니다. ▲ 채비 교체 후 다시 낚시를 하려는데~~ 기지개를 펴보니~~~ 너무나 멋있고 신기하고... 제주도에 살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나 자랑스러운 모습이 두 눈에 들어옵니다.! 낚시꾼이 아니라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볼 수 있습니다.! 서귀포에 있는 유람선을 타시면 볼 수 있습니다. 단, 살짝 비쌉니다.~~^^ 새롭게 셋팅한 부분에 대해 자신을 가지며, 낚시를 진행합니다.! ▲ 아... 두눈에는 벵에돔이 보이는데...... 제 낚시바늘에는 올라오지 않네요... 먼가 얄밉네요!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하고 또하고... 채비도 그 이후 3번이상 더 변경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날~~~ 저는 두눈에 보이는 벵에돔에게 농락당하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ㅜ 예전 낚시 채널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quot;두 눈에 보이는 물고기를 잡는 것은 정말 어렵다. 두 눈에 보이는 고기를 포기하고 안보이는 곳의 물고기를 노리는 것이 더욱 확률이 높다.&quot; 제가 제주도에서 바다낚시를 취미로 가진지... 6~7년이라는 시간..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직접 당해보니 멘붕도 이런 멘붕이 없었으며, 이 말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벵에돔이 목줄을 탄다! 라는 말을 믿기는 하지만... 벵에돔 개체수가 많은 제주도에서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 이날... 1.2호 목줄을 사용하면 입질이 들어오지만... 터져버리고~ 1.5호, 1.7호를 사용하면... 입질이 들어오지 않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1.2호 목줄을 사용해도 물고기를 갯바위 위로 올릴 수 있어야하는데... 아직은 제 낚시 실력이 많이 모자란 듯 합니다.ㅜ 앞으로도 배워야할 부분이 많은 바다낚시!!! 이런 재미때문에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손이 근질근질합니다.~^^ 바다낚시에는 '입맛, 손맛'이 있다하지만~~~ 이날 저는 바다낚시의 '눈맛'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반 벵에돔반!!! 제 낚시 인생 중 최고의 상황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처참히 KO 패배를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이런 상황을 다시 마주한다면~~~그때는 절대! KO 패배가 아닌~~~ KO 승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다낚시에 대해 많은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서귀포의 아름다운 부속섬인 범섬을 뒤로하고 배를 타고 철수하는 도중! 범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다시 한번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 범섬의 수많은 포인트 중... 유일하게 낚시를 해보지 못한 '홍합여' 포인트입니다. 날씨가 허락해야만 낚시가 가능하며... 왠만해서는 선장님이 내려주지 않습니다. ㅎㅎ ▲ 새끼섬과 대정질 사이의 길목입니다.! 스킨스쿠버가 범섬을 찾지만 않는다면~~ 특급포인트가 형성되는 장소입니다.! ▲ 아무리 봐도~~ 너무나 멋있는 범섬의 기암절벽 모습입니다.^^ 환상적입니다. ▲ 서귀포의 대표적인 부속섬! '범섬, 문섬, 섶섬'에는... 날씨가 좋다하면 많은 스킨스쿠버가 바다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많은 낚시꾼들과 저도 스킨스쿠버를 싫어하지만~~~ 저도... 언젠가는 한번 제대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큰 사이즈의 벵에돔을 만나긴 어렵지만, 마릿수의 벵에돔 얼굴을 볼 수 있으며, 많은 무늬오징어가 모습을 비취는 '대정질 포인트' 입니다.^^ 오래전 벵에돔 다데기를 친 적이 있으며, 여름철 마릿수의 무늬오징어를 잡았던 기억이 있네요. 올 여름에도 이곳에서 많은 마릿수의 무늬오징어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바다낚시 게시글에 제가 잡은 물고기 하나 나오지 않았습니다.ㅜ 맞습니다.!! '꽝' 친 낚시 조행기 였습니다.~~~ㅜㅜㅜㅜㅜ그래도~~~ 바다낚시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해주실꺼죠??? 다음에는 꼭!!! 멋있는 벵에돔을 잡아서 멋있는 그림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낚시꾼은 낚시포인트로 '밑밥/미끼'을 들고가서 '빈손'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도 바다낚시의 일부분이라는 것!!! 그렇기에... '꽝'도 낚시의 일부분이라는 것!!!이런 부분을 명심하면서 바다낚시를 즐기시면 더욱 재밌는 취미생활이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 위의 게시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벵에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벵에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범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범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범섬포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범섬포인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벵에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벵에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서귀포포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귀포포인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범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범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조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조황&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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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May 2013 08:11:23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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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절대 외상할 수 없게 만드는 외상 가능 문구</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 오늘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입니다. 법정 공휴일이 아니기에 쉬는 분들도 있을 것이며, 회사로 출근하는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남들은 쉬고 있는데... 나는 출근이라니..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을 위해! 오늘 아일락은 '빵' 터지는 사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무엇이게요~~~~~~~~~~~~~~ ※ 궁금하시면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 클릭! 최근에 약속이 있기에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가장 번화한 곳을 찾았습니다. 이제는 겨울철이 지났기에 저녁 6시~7시가 되어도 어두컴컴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약속 장소 근처에 다다랐을 때.... 제 두눈에 딱! 하고 들어오는 '현수막'이 있었습니다. 그 현수막에 적혀있던 내용.... &quot;외상?&quot; 어렵지 않아요~~ 라는 문구....를 가만히 보다가 저는 '빵'하고 터지고 이 현수막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게 되었습니다. &quot;외상?&quot; 어렵지 않아요~~ 현수막을 공개합니다.~~~~~~ ▲ 식당에서 외상 하기 위해서는... 위의 10가지를 준비해 오셔야 할 수 있답니다.! 위의 10가지 내용 중... 제가 준비할 수 있는 내용은 몇개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은 위의 내용 중 몇개를 준비할 수 있으십니까??? 위의 현수막을 보고 그 자리에서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그런데 뒤돌아서 생각하니...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외상을 하시는 분들이 있구나~ 라는 생각과... 그런 부분에 질려버린 식당 사장님의 결단... 누구의 편을 들어줘야 하는 것 일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위의 10가지를 충족할 수 없기에 외상하지 않고 그냥 밥을 먹으렵니다.~^^ 오늘 저는 오랜만에 제주도의 오름을 찾습니다. 매일매일 제주도의 바다를 찾아서 바다낚시를 하던 모습을 잠시 잊고 산의 매력에 잠시 빠졌다 오겠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 바다낚시 시즌이 점점 오픈되고 있기에~~~ 오늘 산을 찾은 후 다시 바다로 고고씽!! 할 예정이니~ 바다낚시 게시글을 기다리시는 분들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제 블로그에 접속하신 모든 분들 오늘하루도 모두다 행쇼~~~♡ ※ 위의 게시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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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May 2013 08:19:22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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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철쭉과 꿀벌의 만남...그리고 봄과 가을의 만남</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벌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 4월 30일이 되어 버렸네요. 요즘 제주도의 날씨는 좋았다가 비가 내렸다가... 전형적인 봄철 고사리 장마의 시기인 듯 합니다. 4월초에 아름답게 피었던 '벚꽃'은 모두다 떨어져 버렸으며, 유채꽃도 이제 거의 철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봄을 알리는 꽃이 떨어지면 저희를 찾아오는 또다른 꽃!이 있습니다. '아일락'이 살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시에는 따뜻한 날씨로 이미 이 꽃이 시작되었으며, 이제 제주도 전지역 및 한라산에도 넓은 군락지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 꽃은 무엇일까요??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집 마당에 이 꽃이 아름답게 피었는데요... 그 꽃과 함께~~ '가을철'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도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그 광경은 무엇이였을까요?? ※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에서 제가 말한꽃은 바로... '철쭉'! 입니다. 철쭉은 한국 원산의 진달래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이며, 한국·중국·일본 등에 분포합니다.그리고 철쭉은 걸음을 머뭇거리게 한다는 뜻의 ‘척촉(擲燭)’이 변해서 된 이름입니다.사람의 걸음을 머뭇거리게 한다는 '철쭉'! 이 부분에서 볼 수 있듯이 철쭉이 넓게 피어 있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며, 매년 한라산에는 수많은 철쭉이 피어 '철쭉 축제'가 열리기도 합니다. 매년 4~5월달 피어나는 철쭉 꽃들이 제가 살고 있는 집 앞에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 철쭉과 꿀벌의 만남~~~ 철쭉꽃에 있는 '꿀'을 찾아 '꿀벌'들이 모여들고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내내 '꿀벌'들을 거의 볼 수 없었는데요. 이제 슬슬 '꿀벌'들도 활동하는 시기가 찾아온 듯 합니다. ▲ 보고 또 보고.... 아름답게 철쭉들의 모습은 제 발걸음을 멈추기에 충분했습니다.!이날... 아일락의 친누나 결혼식이 있었는데요... 집 앞에서 사진을 찍다가 늦어서 혼났습니다.ㅜ 잠시 넋을 놓고 철쭉을 보고 있는데.... 제 두눈에 들어온 말도 안되는 광경! 바로 매년 10월~11월에 볼 수 있는 붉게 물들어버린 '단풍' 이였습니다. ▲ 4~5월에 피는 철쭉과 10~11월에 피는 단풍의 만남! 봄과 가을의 만남! 다른 계절이 만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또 신기했습니다. 두 계절의 만남... 혹시 우리네 인생을 보여주는 듯도 했습니다. 봄과 가을... 비슷하지만 다른 계절입니다. 사람과 사람... 비슷하지만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에 다릅니다. 하지만~~ 봄과 가을의 만남을 직접 보고 있으니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사람과 사람... 혼자 있을 때 아름답기도 하지만 둘이 있을 때 더욱 아름다우며,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도 그러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최고다.!' 라는 생각을 가진 부분을요...우리네 사회는 혼자 살아가기에는 힘듭니다. 가끔씩 자신의 모습을 낮추고 그 속에서 어우러지는 모습을 가져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또다른 재미와 또다른 꿈을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오늘의 게시글은 많은 말없이 마무리 합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2013년 4월 30일! 모두다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만 게시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제주도의 이곳저곳에는 많은 철쭉들이 피고 있으며~~~ 봄철 한라산에 올라 넓은 철쭉 군락지를 본다는 것!! 정말 매력있을 것 입니다.^^ ※ 위의 게시글이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가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단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철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봄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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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3 12:16:12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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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여행지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만찬</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벌써 4월 마지막 주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제주도의 날씨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너무나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집에 일이 있기에~~~ 꼼짝없이 집에 발목이 묶이게 되었습니다.ㅜ 그게 아니였다면... 봄바람을 맞으면서 제주도 이곳저곳으로 힐링하러 다닐텐대 말입니다.ㅜ 이처럼 날씨가 좋은 금요일~~ 그리고 내일 토요일!!! 누구나 꿈꾸는 그런 시간이 있습니다.바로 '불금!, 불토!' 일 것이며,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를 주말을 이용해 취미생활도 즐기고, 여행도 떠나면서 잠시나마 일상으로의 탈출!!일 것입니다.취미생활도 좋고... 여행도 좋습니다. 잠시나마 일상에 지친 모습을 잊어버리기 위해 떠난 그 곳에서... 우리의 배꼽시계는 정확히 '꼬르륵'을 외치며, 그럴때마다 어디로 가서 '끼니'를 해결하지?? 라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제주도 여행뿐만 아니라 어디로 여행을 가던지~~~ 그곳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만찬!!!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캬아아아아~~~ 쥑이지 않습니까??? 오늘 제가 작성하는 게시글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제 경험담에 의한 철저한 리뷰 게시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어느 날씨 좋은 날~~~ 제 취미 생활을 즐기러 제주도 서귀포시 앞바다의 부속섬 중 한곳인 '문섬'으로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풍랑주의보였던 바다가 해제되자 마자 바다낚시 출조를 떠났기에 제가 포인트에 도착해서도 높은 너울이 갯바위를 덮치고 있었습니다. ▲ 제주도 부속섬 갯바위에 서본다는 것! 낚시꾼으로서의 매력!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높은너울.... 다음부터는 날씨 체크를 반드시 한 후 바다를 찾아야겠습니다.ㅜ 약 1시간정도 바다가 얌전해질때까지 기다리다... 갑자기 또다시 터진 바람으로 인해 낚시대 한번 바다에 담가보지 못하고 바로 철수를 하게 되었습니다.ㅜ때는 어느 비가 내리는 날~~~ '문섬' 출조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특급 포인트 중 한곳인 '큰엉 포인트'로 바다낚시를 떠났습니다. 이날... 비가 많이 내리는 관계로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았으며, 남겨진 사진은 없습니다.그리고... 열심히 낚시를 진행했지만, 우리의 손에 잡힌 고기는... '독가시치 2마리와 벵에돔 1마리'밖에 없었습니다.※ 영등철이 지나 바다의 수온이 많이 올라갔는지 잔씨알의 긴꼬리 벵에돔은 지속적으로 입질을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작은 사이즈이기에..ㅜㅜ이날 우리의 일용할 양식을 구하기 위해 바다 낚시를 했지만, 독가시치는 큰엉 포인트에서 낚시도중 '회'로 먹어버리고, 벵에돔 1마리만 가지고 돌아왔습니다.그렇게 가지고 온 벵에돔 1마리.... 어떻게 변신했을까요??? 이제부터... 여러분께~~ 배가 고파지는 사진 몇장을 소개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는 부분은 바다낚시를 굳이 하지 않으셔도, 시장에서 혹은 마트에서 먹을거리를 구매하시고 여러분의 집 혹은 펜션 등 숙소에서 누구나 쉽게 드실 수 있는 방법임을 알려드립니다.^^ ▲ 비를 맞으면서 득템한 한마리의 벵에돔은 이렇게 변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 벵에돔 한마리를 썰어서... 누구 코에 붙입니까... 친구의 집 냉동실에 있는 대게를 공수 받습니다. 벵에돔 1마리, 대게로는... 건장한 청년들의 배를 붉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삽결살!!!을 말입니다. ^^ 여행지에 왔으면, 남자들이 두발벗고 음식을 준비해야합니다.~~~ ㅋㅋ 이날은 우리의 '훈조사'가 열심히 고기를 구워줍니다. ▲ 삽결살이 맛나게 익고 있습니다. ▲ 회를 썰고 남은 머리와 뼈는 매운탕 혹은 지리국으로 변신시킬 수 있지만, 살짝~~ 귀찮고... 그렇다고 아까운 것을 버릴 수 없기에~~ 불판에 그대로 올려놓고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여러분이 시장 혹은 마트에서 고기를 선택하고 회를 구매하실 때~ 뼈는 챙기지 않고 '회'만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생선뼈에는 많은 살이 그대로 붙어 있으며, 그 부분을 이용해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은 많습니다.^^ 이렇게 맛집을 찾은 것도 아니지만~~ 그 보다 200% 이상 더욱 맛나게 최고의 만찬을 즐긴 아일락은... 1+1은 귀요미~~ 2+2는 귀요미~~ 를 하고 있네요...... 이렇게 저는 저렴한 가격으로 친구들과 맛난 저녁 만찬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먹었을때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보다 훨씬 저렴할뿐더러, 숙소에서 먹는 것이기에~ 술을 먹어도 별로 부담이 없습니다. 그냥 숙소에서 자면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행을 떠나면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 '그 여행지에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라는 것 입니다.제가 살고 있는 제주도! 하면 '회, 흑돼지'등... 대표적인 음식들이 몇가지 있습니다.이런 음식을 식당에서 먹으려면~~ 어디를 가야하지?? 라는 고민부터... 별의별 고민들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럴때~~~ 시장 혹은 마트에서 여행 파트너 분들과 같이 '장'을 보신 후 숙소에서 같이 음식을 만들어서 먹어보시는 것은 어떠십니까???가격도 저렴할뿐더러~~ 색다른 추억으로 다가올 것 입니다. ※ 오늘 제가 작성하는 부분은 제주도에서의 제 모습이지만, 다른 지역을 여행하실때도 그 지역의 음식에 맞게 드실 수 있다는 부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찾은 여행지에서 그 지역의 음식을 먹는다는 것! 여행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한 부분입니다.여러분의 여행에서 이런 중요한 요소를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니신지요?남들과는 다른 여행지에서의 만찬을 즐긴다면 당신의 여행은 더욱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의 게시글이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낚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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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Apr 2013 10:57:06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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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민이 전하는 제주도 여행의 정석</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오늘 제주도의 날씨는 바람한 점 없고, 햇빛이 강렬히 내리쬐는 너무나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황사가 있는지...먼곳에서 바라보는 제주도의 풍경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봄비가 잠깐 멈춘 이때!!! 화창한 하늘아래 제주도 여행을 한다면 그보다 좋은 여행이 있을까요??? 오늘 저는 이전에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서 말했던 부분을 지키기 위해 이렇게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민이 전하는 제주도 여행의 정석' 이 말이 무슨말 일까요??? 오늘 제가 작성하는 게시글을 읽어보시면서 제주도 여행을 여러분의 여행계획과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사람들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 많은 변화 중에는 '여행'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여행사' 혹은 '여행책자'를 참고해 여행을 떠나던 부분이 인터넷에 떠있는 정보를 참고해 자신이 직접 여행 계획을 세우고, 떠나며~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우리네 삶에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가장 큰 역활을 하는 인터넷의 주체는 누가 머래도 '블로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합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제주도에 살고있는 제주도민 아일락! 오늘 제가 생각하는 제주도 여행의 정석!을 블로그에 한번 풀어가보고자 합니다.※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정보를 제주도 여행을 다녀가신 분들께는 자신의 여행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제주도 여행의 시작! 어디로부터 즐겨야 할까?? - 이 부분은 우리나라가 '우측통행' 이라는 부분을 생각하면 '정답'이 쉽게 도출됩니다. 바로 서쪽으로부터 여행을 시작하는 것 입니다. 제주도 여행을 오시는 많은 분들을 보시면, 특정한 주제(등산, 바다낚시)를 제외하고는 '렌트카'를 대여하여 제주도 구석구석을 여행합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길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에 동일한 지역을 두번, 세번 왔다갔다도 하며, 렌트카 혹은 하이킹 시 제대로 즐기지 못합니다.위에서 제가 말한 '우측통행의 법칙'!!! 바로 제주도의 서쪽으로부터 여행을 시작하여, 남쪽, 동쪽을 거처 다시 공항으로 가는 방법입니다.이렇게 하시면, 운전자는 한라산을 방면에 위치해 있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는 사람은 제주도의 바다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으며, 하이킹을 하시는 분들은 바로 바다 옆으로 자전거, 스쿠터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제주도의 모든 해안도로는 '자전거 도로'가 마련되어 있으며, 자전거 도로는 바닷가 방면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하이킹, 스쿠터를 타실 때 자동차를 마주보면서가 아닌 달리는 자동차의 방향으로 즐기셔야 안전하기에 서쪽으로부터 여행해야되는 법칙!!!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2. 자신이 찾는 시기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방문해본다. - 제주도 여행객의 가장 큰 문제점!!! TV 프로그램에 나온 장소, 인터넷에 나온 장소를 1순위로 정해서 찾는다는 것에 있습니다.제가 생각할때 4월, 5월 제주도의 가장 큰 볼거리는 '가파도 청보리'와 '한라산 철쭉'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 이곳을 제가 말하고 있을까요?? 지금 시기에 제주도에서 가장 이쁘기 때문일 것 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름에 제주도를 방문한다면 우도의 서빈백사, 협재해수욕장 등 애매랄드 빛 바다에 직접 몸을 담가보시는 것... 등등 각 계절마다 제주도의 볼거리가 있으며, 그곳을 1순위로 잡으시고 TV프로그램, 인터넷에 나온장소를 2순위로 잡으셔야 더욱 알찬 제주도 여행이 됩니다. 3. 자신의 여행 계획 중 꼭 하고 싶은 체험을 작성한다. - 제가 언제나 블로그에 '제주도 여행 계획' 게시글을 작성할때마다 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많은 제주도 여행객분들이 하고 있는 렌트카를 타고 해안도로 혹은 산속을 달려보는 것! 이거는 제주도가 아니라도 할 수 있습니다. 어제일 것 입니다. 케이블TV의 '나는혼자산다'라는 방송을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데프콘이 혼자 제주도 여행을 온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방송 속에서 데프콘은 여행을 오기전에 제주도 맛집 리스트를 정리해서 찾은 후 '제주도 맛집 탐방'을 주 목적으로 여행을 하였습니다.이처럼 제주도에 여행을 오시면서 꼭!!! 하고 싶은 부분을 작성하여 한번 그 부분을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색다른 추억으로 다가올 것 입니다.예를 들어, 제주도에서의 캠핑, 바다낚시 체험, 바릇잡이 체험, 한라산 혹은 오름 등반 등등등 자신의 지역에서는 할 수 없는 그런 것들을 찾으신 후 한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제가 말한 3가지!!! 제주도민이 아일락이 생각하는 제주도 여행의 법칙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그렇다면... 위의 3가지를 참고해 제주도민이 생각하는 다시 또 찾고싶은 제주도를 즐기는 여행 계획을 설계해볼까요??? 1일차- 공항(렌트카 픽업) -&gt; 용두암~이호해안도로 -&gt; 하귀~애월해안도로 -&gt; 귀덕~한림해안도로 -&gt; 협재해수욕장 -&gt; 한림공원 -&gt; 숙소※ 제주도의 서쪽은 어느 장소에서나 바다로 떨어지는 '일몰'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숙소에 짐을 푸신 후 용수리해안도로와 고산수월봉으로 잠깐 마실을 다녀와보시기 바랍니다. 2일차- 오설록 -&gt; 송악산 -&gt; 용머리해안 -&gt; 중문관광단지 -&gt; 강정~월평해안도로 -&gt; 숙소※ 강정~월평해안도로는 썰물에 먼곳까지 갯바위가 들어나며 이곳에서 바릇잡이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신 후 서귀포의 천지연폭포, 새연교의 야경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3일차- 남원 큰엉 해안경승지 -&gt; 표선해안도로 -&gt; 신천목장 -&gt; 섭지코지 -&gt; 숙소 혹은 우도에 들어가셔서 숙박※ 성산포에서 숙소를 마련하거나, 우도에 들어가셔서 숙소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4일차- 우도에 들어가셨다면 우도에서의 일출, 성산포라면 성산일출봉에서의 일출 -&gt; 우도 구경(오전) -&gt; 성산포~월정리 해안도로 -&gt; 만장굴 -&gt; 제주시 -&gt; 사라봉 -&gt; 공항 ※ 위의 여행 내용은 절대 빡센 여행 코스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중간중간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을 끼워넣으신 후 즐기시면~~ 제주도를 더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4개의 내용은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통한 제주도 여행 계획이며, 제주도의 중산간지역은 철저하게 배제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제주도 바다뿐만 아니라, 제주도의 중산간 지역도 정말 아름답고 '힐링'할 수 있다는 것!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 만일, 제주도 중산간 지역을 쉽게 느끼시려면, 서귀포 자연휴양림, 제주절물휴양림, 비자림 정도는 가보셔야 한다는 점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위에서는 테마파크는 배제되어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여행파트너에 어린아이가 껴있거나, 자신이 제주도를 찾은 날 '비'가 온다면... 실내 테마파크도 좋은 관광지가 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 다시 한번, 위에 제가 작성한 제주도 여행 계획은 제주도 전체가 포함되지 않은 일부분만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그리고 또다른 제주도 여행 계획은 정리하는데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제주도 여행객분들이 만족하는 여행을 하시는 그날을 위해~~^^ 우리네 여행에는 '정답'이란 없습니다.하지만, 자신의 여행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당신은 '만족감'을 느끼며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의 게시글이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관광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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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pr 2013 12:25:58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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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연히 찍게 된 사진, 흐뭇함을 느끼다.</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 언제나 제 게시글은 제 일상의 일부분을 간략하게 작성하며 시작하는데요. 오늘은 모든걸 각설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즐기는 취미생활은 조금 다양하며, 그 취미생활은 모두 실외에서 이루어집니다. &quot;바다낚시, 등산, 카메라&quot; 등등등....이런 취미생활 중 '카메라' 라는 부분은 어떤 취미생활을 하더라도 항상 가지고 다니며, 그 카메라 속에는 제 취미생활 중 일어나는 소소한 추억부터 큰 기억으로 자리잡는 추억까지 사진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저장된 사진 중 일부분은 제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등록되기도 합니다. 올해 1, 2, 3월.... 정말 많은 나날을 제주도 갯바위에 서서 바다낚시를 즐겼으며, 그 과정에는 항상 카메라가 함께했습니다.바다낚시를 즐기면서 카메라를 챙기고 사진을 찍는다는 것! 너무나 힘이 들어서 중간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전의 그런 과정때문에 최근에 너무나 흐뭇한! 훈훈한 상황이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어느 겨울철 날씨 좋은 날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주상절리 포인트로 바다낚시를 떠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주변에서 물고기를 '히트'하는 장면을 제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고, 그 사진을 여과없이 그대로 제 블로그에 등록했었습니다.블로그에 해당 사진이 등록되고, 며칠 후에 그 게시글에 댓글이 달렸습니다. ▲ 그때 당시 제 게시글 하단에 등록되었던 댓글입니다. 위의 댓글을 확인했지만, 제가... 댓글에 대한 답글을 거의 달지 않는 성격이라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분께서 제 핸드폰으로 직접 전화가 오셨습니다. 그 사연은 이렇습니다. &quot;해당 게시글에 나타나는 어르신이 제 아버님인데요. 해당 사진을 이용해 '액자'를 제작해서 아버님께 드리려니... 원본 사진 사이즈가 아니라서 액자에 담기가 어렵습니다. 송구스럽지만, 원본 사진 좀 얻을 수 있을까요???&quot;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만일,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것 이였다면, 거절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좋은 의도로 사용되는 부분이기에 선뜻~~~ '알겠습니다.!!!!' 라는 대답을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진의 원본파일을 메일로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우연히 찍게 된 사진!!!! 어떤 것 일까요??? ▲ 캬아아아~~ 바다낚시 사진의 최고는 역시!!! 대물을 걸었을때의 모습 같습니다.^^ ※ 보내드린 분께서 멋진 액자 작업을 통해 아버님께 선물해주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흐뭇하고 훈훈하고 그렇습니다.^^ 이번 이 일이 있기 이전에 저는 '카메라' 라는 매력을 정확히 알지 못했으며, 제가 사진을 너무 못찍다고 생각하고, 사진 수정도 제대로 못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이번 일이 있고 난 후에 이것 하나 만큼은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취미...그리고 사진...에 '왕도'가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유명한 사진 포인트 그리고 골든타임을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는 것도 매력이 있지만, 우연히 만나게되는 상황을 카메라에 담는다는 것! 이것도 좋은 사진이 되며, 다른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제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항상 '카메라'가 함께할 것이지만, 좋은 사진에 대한 욕심없이~ 그저 제 추억을 남기는 저장소로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카메라'라는 취미 생활에 대한 '답'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오늘의 게시글은 이만 마무리하며~~ 오늘하루도 모두다 행쇼~~♡ ※ 위의 게시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카메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메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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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pr 2013 09:34:45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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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낚시꾼의 손을 근질거리게 만드는 바다낚시 풍경</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 어제 게시글 마지막에 작성한 내용처럼이라면... 오늘 제주도 120% 이상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작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아직 정확히 정리되지 않아서 하루정도 연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ㅜ 최근 제주도에는 자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봄 비'가 자주 내린다는 것! 이거는 제주도에 '고사리 장마'가 찾아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고사리 장마'가 오면~~~ 제주도의 바다는 길었던 '영등철'을 지나, '벵에돔 시즌'이 찾아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고사리 장마' 벵에돔 시즌 시작에 대해서는 최근 다녀본 바다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며, 2013년 제주도의 벵에돔 시즌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비가 내리고, 어제 하루 비가 내리지 않고 날씨가 좋더니~~ 오늘은 또다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고사리 장마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파도가 적당히 갯바위를 때려주면~~ 벵에돔이 경계심을 풀고 입질을 합니다. 너무나 낚시를 가고 싶지만, 그러지 못합니다.ㅜ 바다낚시를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게시글을 작성하며, 대리만족을 해보고자 합니다.^^ ※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주도... 바다낚시의 천국!!! 제주도... 제 취미생활인 '바다낚시'를 즐기는 최고의 장소이며,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제가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라지 않았다면 '바다낚시'라는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을까요???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낚시'하면 어렵고, 돈이 많이 들고, 어른들만 즐기는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직접 바다낚시를 즐기고 있는 20대인 저에게... 솔직히 어렵기도 하고, 돈이 많이 들기고 하고... 갯바위를 찾아보면 같은 20대를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제주도의 바다에서 '구멍낚시'를 끊고 본격적으로 바다낚시를 시작한지... 6~7년... 20대가 바라본 우리나라의 바다낚시 환경에 대해 많은 생각이 있습니다. 솔직히, 좋은점 보다는 불만이 너무나 많습니다. 낚시점... 조구업체... 등등등... 그러나, 제가 좋아서 시작했고 이제까지도 재밌게 즐기고 있기에 불만은 불만으로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불만 중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우리나라의 젊은 층이 많이 즐기지 않는다면... 미래의 바다낚시 수요층은 어떻게 될까요??? '아이러니... 합니다.' 모든 걸 각설하고~~~ 바다낚시를 가고싶습니다. 저처럼 바다낚시를 취미로 가지고 있는 분들 중 여러가지 이유로 '손'이 근질근질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입니다. 오늘 저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낚시꾼들의 손을 더욱 근질근질 하게끔~~~ 만들어버리려고 합니다. 히히히히히히히히히 ▲ 바다낚시의 많은 종류 중 '찌낚시'!!! '찌'의 선택은 그날의 조과를 결정하는 게 많습니다. 근데... 왜 일케 다 비싼지...ㅜ ▲ 낚시꾼들이 꼭!!! 지켜야하는 8가지 사항입니다. 특히, 배를 이용하는 분들께요~~~^^ ▲ 몇명이 빠지긴 했지만~~ 아일락의 낚시 패밀리 입니다.~^^ ▲ 이제 벵에돔 시즌이되면~~ 어린 벵에돔이 제주도 바다낚시의 잡어로 변신합니다.! ▲ 한마리 물어줍서!!! 제발요~~~~~~~ ▲ 낚시를 할때와 평상시 모습이 180도 변하는 '훈조사' 입니다. 최근 저랑 가장 많은 나날 바다를 찾기에~ 제 카메라에는 '훈조사'의 모습이 제일 많습니다. ㅋㅋㅋ ▲ 낚시를 이제 시작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열정이 열정이~~~~ 용왕님... 고기를 허락해주소서~~~ ▲ 위의 두명~~ 봉조사, 말조사~~~ 6~7년동안 저랑 가장 많은 나날 갯바위를 찾았던 친구들입니다. 정말 많은 추억이 있네요. ▲ 서귀포에 '갯지렁이'로 벵에돔이 잡힌다고 하여... 갯지렁이를 이용해 낚시를 했던 태흥리 방파제... 생명체 조차... 없던 바다였던 것으로 끝~~~ ㅋ ▲ 고기가 안잡혀도 좋다!!! 바다에 나오면 웃을 수 있으니깐 ㅎㅎㅎ 아일락이죠잉 ㅎ ▲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 수온이 올라가면... 갯바위는 수많은 잡어의 습격을 받겠죠??? ▲ 어떻게 된게~~ '훈조사'의 파이팅 장면 밖에 없네요. ㅎㅎㅎ 고기가 입질을 하면~~ '뜰채뜰채' 보다... '카메라 카메라'를... 먼저 외치기에~~ ▲ 저도... 활처럼 낚시대가 휜 사진을 찍고 싶은데... 혼자서 셀카로 찍을 수도 없고..ㅜ ㅋㅋㅋ ▲ 요런 사진 말입니다.ㅜ 아... 위의 사진보니~ 정말 낚시가고 싶네요. ▲ 파이팅 장면도 좋지만~~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하나된 낚시꾼의 모습!! 장관입니다. ▲ 사진이 없어도 좋습니다.~~~ 대물 벵에돔의 입질을 받고~~~ 잡아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아일락'은 오늘도 주변의 눈치를 마다하고... 바다를 찾습니다.^^ ▲ 바로... 이것을 위해서 말입니다.!!! ㅋㅋㅋ 오늘 제 게시글(??)... 사진을 보신 기분이 어떠십니까??? 바다낚시라는 취미 생활을 해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바다낚시... 비싸고, 시간도 많이 들고, 위험하고, 어렵고... 즐기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재미부터~ 큰 재미까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의 수많은 낚시꾼들이 오늘도 바다를 찾고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바다낚시! 그 중에서도 바다낚시천국이라고 불리는 제주도에 살고 있으면서 그곳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는 수많은 낚시꾼 중 한명인 '아일락'! 단 한번의 아드레날린! 그 짜릿함을 위해 오늘도 바다를 찾습니다.~^^ ※ 위의 게시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벵에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벵에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낚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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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pr 2013 11:06:22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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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주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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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 여행에 대한 5가지 불편함과 해결점</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날씨도 좋고~~ 오늘따라 그냥 함박웃음이 나오는 하루이네요. 뜬금없지만... 오늘 제 게시글을 읽으시는 분들~~~ 행쇼~~~~~♡ 4월말... 대구의 아는 지인분이 제주도로 여행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펜션, 렌트카 예약, 여행계획 등 제가 대신 해주게 되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제주도 여행을 어떻게 즐기면 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금도 제주도에 살고 있는 '아일락'이 생각하는 '제주도 여행의 TIP'... 그것은 무엇일까요???※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으시면 감사하겠습니돠~~~^^ 인터넷에 떠있고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저렴한 제주도 여행방법, 제주도 120% 즐기기' 등등등... 그리고 서점의 '여행 책' 코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주도 여행' 서적들.... 저도 이전에 제주도 여행 설계에 관련된 게시글을 블로그에 등록한 적이 있습니다.그 게시글을 작성할때는 몰랐는데... 이번 '대구'에 살고 있는 지인분의 여행 계획을 세워주다가 제가 작성했던 게시글의 가장 큰 오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바로... 제주도민.... 자신의 위주로 작성하고 있다는 것이며, 내가 이제까지 말했던 제주도 여행 TIP은 대부분이 '서울'에 살고 있는 분들에 국한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제가 왜 그렇게 느꼈는지.... 오늘 저는 철저히 최근 제가 제주도 여행을 설계해 드린 부분을 참고해 게시글을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제주도 가려면 비행기를 이용해야 되는데... 항공사 전화하니 '만석'이라서 좌석이 없대요. '김포공항'의 경우 우리나라의 모든 항공사의 비행기가 '김포-제주'를 오고갑니다. '김포-제주'의 경우 전세계 가장 많은 비행기가 오고가는 노선에 뽑힐만큼 정말 비행기가 많이 있습니다.하지만, 타 지역... 대구공항, 청주공항, 양양공항 등등등 우리나라 곳곳에 공항들이 있지만, 제주도를 향하는 비행기는 하루에 많아야 2편 이렇게 있으며, '양양공항'의 경우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김포 공항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휴가철' 제주도행 비행기 예약이 쉽지 않지만, 타 공항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제주도행' 비행기 예약이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그리고 저렴하게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저비용 항공사' 이용이 첫번째인데요. 거주지 근처 공항에 저비용항공사가 취항하지 않아서 비싼돈을 지불하고 대형항공사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이렇게 해결했습니다.'대구-제주'의 경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에서 하루에 2번씩 '대구-제주'를 오고갑니다. 적은 노선 상황이기에 비행기 예약은 언제나 거의 풀 상태가 되어버리며, 저비용항공사의 요금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제주도 여행 일자!가 정해지는 순간 저는 '항공사'의 홈페이지를 키고 예약센터에 전화해 일일히 좌석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주말이 껴있기에... 좌석 예약이 쉽지 않더군요.ㅜ 이때 제가 실행한 방법!!! '만석' 이라는 것에 좌절하지 않고 여행오는 인원수만큼 '대기 예약'을 넣었습니다. ※ 대기 예약 TIP : '대기 예약'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항공료 지불'은 예약확약을 받으신 후 하면됩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원하는 날짜의 모든 비행기에 대기 예약을 넣어주시고, 시간을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빈 좌석이 나오는 순간! 항공사에서 우리에게 전화가 옵니다. 그때 예약 확약을 받으시고 돈을 지불하시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기 예약은 말 그대로... '대기 상태' 입니다. 그렇기에 자꾸 항공사에 전화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확인을 통해 좌석을 꾸준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기 예약을 통해 '대구' 지인분의 비행기 예약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만일, '대구-제주'행 비행기가 없었다면~~ 저는 이 방법을 실행하려고 했습니다.'대구'에서 KTX를 이용하여 '부산'으로 간 후 '김해공항'의 부산의 '저비용항공사'를 통해 제주도로 오도록 하려고 했습니다. ※ 제가 이 방법을 생각한 이유는 KTX의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부산에서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하기에 가격차이는 많이 나지 않습니다. 단점은... 실 여행객분들이 KTX를 이용해야하는 시간도 있고 조금 피곤하다는 것에 있겠죠??? 2. 숙박예약하려니... 가격도 천차만별인데다 예약자체도 쉽지 않네요. 비행기 예약을 해결하셨다면, 여행기간 중 머무실 숙박을 해결해야합니다. 오늘 아침 뉴스기사를 읽다보니 '제주 불어난 숙박시설' 이라는 기사가 떠있내요. 맞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오해가 '제주도 숙박예약 너무나 어려워요. 그리고 비싸요.'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주도의 한 펜션을 예약하면서 저는 제가 가지고 있던 편견,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한방에 없앨 수 있었습니다.제가 생각하는 제주도 최고의 펜션은 제주도의 휴양림안에 있는 '펜션'입니다. 하지만, 그곳은 한달전... 두달전에 예약을 해야하기에~~ '비행기 대기 예약'이 늦게 '확약'으로 바뀜으로 예약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법~~~~~~~~~~~~~~~ 제주도여행 관련 '여행사 홈페이지'를 한 5개 정도 엽니다. 5개의 여행사 홈페이지를 확인하다보면 자신이 원하는 펜션 5개 정도를 추릴 수 있습니다. 이때 5개의 펜션이름을 포털 검색창에 검색합니다. 그 펜션 홈페이지가 나올것이며, 홈페이지 내에서 펜션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그러다보면~ 5개 중 마음에 드는 숙박 시설을 딱!!! 고를 수 있을 것 입니다. 펜션을 골랐다면~~ 이제 '예약'을 해야 될 차례입니다. 예약을 하는 당신이 말을 잘하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면, 펜션으로 직접 전화해 가격 할인을 받고 예약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하지만, 만일 말주변이 없고, 펜션주인과 가격협상을 할 자신이 없다면~~ 여행사 홈페이지 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그냥 예약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매 주말마다 펜션이라는 곳이 '만실' 될 수도 없는 것이며, 제주도에는 수많은... 정말 많은 숙박시설(게스트하우스, 민박, 펜션, 콘도, 리조트, 호텔 등등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숙박시설을 머릿속으로 생각하시고 예약을 진행해주시면 수월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조금더 저렴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많은 숙박시설로 예약을 진행하면서 그 중 가장 저렴한 곳으로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이번에 저는 제가 원하는 지역(발코니에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의 펜션을 쉽게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만일, 숙박예약이 되지 않았다면 저는 이 방법을 실행하려고 했습니다.건장한 남자 3명이 오는 것이기에, 캠핑장비 대여를 한 후 캠핑을 하고,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을 자도록 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이 방법을 생각한 이유는 이제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캠핑'하기에 부담되지 않으며,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과 제주도의 애매랄드 빛 해변가에서 잠을 자볼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게스트 하우스의 경우 모르는 분들과 같이 잠을 청해야된다는 부담이 있지만 친구 3명이 같이하기에~~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 렌트카로 쉽게 편하게 여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제주도 여행의 가장 큰 문제는 '대중교통'이 불편하여 렌트카 없이 여행을 할 수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렌트카 대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필수'가 되어버린 렌트카대여... 제주도 여행계획을 세우실 때!!! 가장 쉬운 방법이며, 조금만 방법을 아시면 저렴하게, 편하게 렌트카 대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저는 3박4일이라는 기간동안 렌트카를 9만원에 빌릴 수 있었습니다.저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K5, YF소나타 등등 의 최신 차량을 대여한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경차'를 대여하지도 않았습니다.제가 한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차량인 '로체'라는 차량을 대여한 것 입니다. 렌트카라는 부분이 여행기간 중 잠시 빌려서 타는 부분이지 내 차량이 아닙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은 고급차량을 원하고 최신차량을 원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더욱 비싼돈을 지불하고 '오픈카'를 타고 해안도로를 달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오픈카'가 아닌 중형차를 잠시 3일, 4일동안 빌려서 타는데 궂이 최신차량을 탈 필요가 있을까요?출고된지 시간이 지나긴 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지만, 같은 중형차 이며, 같은 LPG 차량인 '로체, NF소나타' 등 훨씬 저렴한 차량으로 쉽게 렌트하고 타고 다니면 되는 것 입니다. 4. 제주도 여행 중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데... 어떤걸 먹어야할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이 부분은 애매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있습니다.!!!!이번에 대구 지인분들의 여행 계획을 세워줄 때~ 맛집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날그날 여행계획을 100%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시간에 맞게~~ 여행객분들이 배가 고플때~~ 그저 근처 식당에 가서 먹으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위에서 제가 말한 제가 생각하는 제주도 맛집 결정 해결 방안은 무엇일까요???&quot;제주도 청정바다에서 나오는 회, 해산물과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흑돼지! 먹고 싶어요.&quot;드시면됩니다.!!! 왠만하면 관광지 주변 식당을 찾기보다는... 제주도의 재래시장 혹은 수산센터에서 회, 흑돼지를 구매하신 후 숙소에서 드시기 바랍니다.제주도의 많은 숙박시설에는 따로 바베큐 시설이 있기에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흑돼지를 구입하신 후 숙소의 바베큐장에서 구워드시기 바랍니다.'회' 같은 경우도 수산센터에서 회를 저렴하게 구입하신 후 숙소의 방에 오손도손 앉아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만일, 이런게 귀찮아서 식당을 가야하는 경우! 인터넷 검색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여행을 하는 도중..유명한 맛집블로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쉽게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왠만해서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 여행 책자 혹은 제주도 여행 할인쿠폰 북에 나와있는 '음식점'은 왠만해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관광지 음식점은... 비싸고... 실망한 경우가 허다합니다.저도 시간이 허락할때마다 제주도의 이곳저곳으로 여행을 다니는데요. 인터넷 정보 검색이 90%이고, 10%는 그날의 'Feel'입니다. 5. 여행 계획을 어떻게 짜야될지... 어디를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 이 부분...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부분인 듯 합니다. 근데 제주도민을써 느끼는 제주도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느 외국에 뒤지지 않는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킨다는 것 입니다.그렇기에 여행지를 짜실 때 가장 큰 주제어!가 있습니다.&quot;자신의 지역에서 할 수 없었던 여행 계획으로 마무리하며, 다음 여행을 기약한다.&quot;제주도를 찾는 많은 분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요??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제주도에서 똑같이 하고 있다는 것에 있으며, 무리한 여행 계획으로 '힐링'이 아닌 '킬링' 여행이 되고 있다는 것 입니다.제주도에서 할 수 있는 체험은 많이 있습니다. '바다낚시, 올레길 트레킹, 오름등반, 스킨스쿠버, 해수욕, 하이킹 등등등' 이런 체험을 여러분의 여행 계획에 포함시킬까요??? 다들 렌트카로 제주도 전체를 해안도로로 한바퀴 도는게 끝일 것 입니다. 그러다보니 '제주도 별거 없네. 외국가는게 훨 좋다.' 라는 인식이 박혀버립니다.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바다를 볼 수 없다면 제주도의 바다를 구경하는 것,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 대도시라면, 제주도의 시골마을을 방문해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보는 것! 그리고 가장 큰 것은 자신의 여행 파트너 입니다. 여행 파트너가 가족이라면, 가족끼리 할 수 있는 체험(최근 아빠!어디가 프로그램에서 제주도 여행을 제대로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끼리라면 술을 자제하고 사진이라는 추억을 남겨보는 것, 연인끼리라면~ 신혼여행온 사람들처럼 놀아보는 것! 꼭 이 주제에 맞게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 게시글을 읽어보신 느낌이 어떠십니까???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다가오는 5월! 많은 분들이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실거라는 생각에 제주도 여행 준비 중! 가장 큰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일부터 당분간은 제주도 구석구석 즐기기 위한! 120% 이상 즐길 수 있는 그런 여행 코스를 한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아일락'은 뿅~~~~^^ ※ 위의 게시글이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추천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천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추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추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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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pr 2013 10:32:35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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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낚시]제주바다에 제철맞은 서민생선 숭어가 찾아왔다.</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며칠동안 제주도가 정말로 춥습니다. 뉴스를 보니 서울에는 '눈'이 내리기도 하고,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네요. 변덕스러운 날씨에 가장 조심해야하는... '감기'!!! 벌써 저는 걸려버렸습니다. 얼른 감기를 떨쳐내고... 다시 활동적으로 변신하고 싶네요~~^^여러분도 2013년 마지막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의 게시글!!! 얼른 시작해볼까요??? 최근 바다낚시를 위해 찾았던 서귀포의 어느바다... 그곳에서 저는 '갈매기 떼'의 습격에 의해 KO 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저는...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ㅜ 며칠이 지난 후 잠시 시간이 허락하는 단 몇시간... 낚시 장비를 챙겨서 바로 서귀포의 어느 바다를 찾았습니다.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즘 제주도에 서민생선!!! '숭어 철'이 왔습니다.~^^ 때는 '북서풍'이 심하게 부는 오후 3시경.... '북서풍'을 피하고 높은 파도를 피할 수 있는 서귀포의 어느 바다를 찾았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바다는 어느 순간 무섭게 변할지 모릅니다. 심한 바람으로 높은 파도가 만들어지고, 높은 너울이 만들어지면서 낚시꾼이 서있는 갯바위를 덮치게 됩니다. 그렇기에 저는 아무리 높은 파도가 갯바위를 덮쳐도 내가 서있는 갯바위까지 피해가 오지 않는~~~ 방파제의 내항 부분을 포인트로 삼았습니다. 제가 찾은 곳은 제주도 서귀포의 '하효항' 내항 부분입니다. 이 곳은 북서풍이 불때 뒤에 있는 절벽이 바람을 막아주어 바람 한 점 없는 포인트를 형성해 줍니다. 그러나... '바람'만 막아준다고 이곳을 찾았을까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방파제 바로 앞에는 떨어진 방파제가 하나 더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항의 바닷물과 떨어진 방파제 밖의 바닷물이 통과하게되는 곳에는 큰 물이 작은 물골을 통과하면서 생기는 조류가 형성되게 됩니다.인공적으로 생기는 적절한 조류와 이곳은 '배'가 다니는 길목이 아니기에 물고기들이 이동하는 통로가 됩니다. 북서풍이 많이 부는 날이 아니더라도 안전하게 낚시를 원하고 손맛을 원하신다면~~ 이곳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무늬오징어, 감성돔, 벵에돔, 참돔, 숭어, 독가시치 등등등 별의별 어종이 다 낚이는 장소입니다.~^^ 포인트 설명은 이만~~ 얼른 채비를 해봅니다.~^^ ※ 아일락의 채비- 1호대 &gt; 2500 드랙릴 &gt; 2.5호 원줄 &gt; 0찌 &gt; J6 칸쿠션수중 &gt; 직결매듭 &gt; 1.5호 목줄 &gt; 감성돔 2호바늘 대물이 입질한다는 '영등철'... 최소 2호 이상의 목줄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물고기가 너무나 약은 입질을 보이기에.. 낮시간대에는 두꺼운 목줄보다 얇은 목줄로 셋팅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새로 구입한 비싼... 찌를 테스트겸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요즘 '찌' 테스트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ㅋㅋㅋ ▲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채비 셋팅을 하고 입질을 기다리는 '훈조사'!!! 저는 아직 제대로 낚시를 시작하지도 못했는데... '훈조사'가 멀리서 저를 향해서 외칩니다.! '왔다.~~ 뜰채좀 가져다줘~~~' ▲ 바다의 흑기사 벵에돔! 입니다.~ 아무리 영등철이라고해도 역시 제주도입니다. 제주도의 바다는 낚시꾼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처음 셋팅한 채비로 약 1시간정도?? 했을까요... 이 채비로는 이곳의 바다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채비 교체를 하게 ㄷ ※ 변경한 채비- 00 4-2-4찌 &gt; J6 칸쿠션수중 &gt; 직결매듭 &gt; 1.5호 목줄 &gt; 감성돔 2호바늘 변경한 채비는 별다른게 없습니다. '어신찌'만 교체했을 뿐 입니다. 하지만, 바다낚시에서 어신찌 하나 교체하는 부분도 수많은 생각을 한 후 교체한다는 거...이날~ 제가 생각한 조류보다 쎈 조류에의해 밑채비가 물위에 둥둥떠서 떠내려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그렇기에 00찌를 이용하여 조류에 맞춰서 채비를 흘려주려고 대구경 00찌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 '훈조사' 녀석~ 계속해서 열심히 낚시를 하고 있네요. 이날~ 서로 저녁에 약속이 있기에... 해질녘까지 낚시도 못하고 단 3시간만 저희에게 허락되어 있었습니다.ㅜ 새로 낚시 채비를 꾸린 후 다시 낚시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물위에서 약 10cm~20cm 밑에서 조류에 따라 흘러가던 '찌'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릴에 감긴 원줄을 '후르르르륵' 풀립니다.얼른 베일을 닫고 챔질을한 후 물고기와의 진흙탕 싸움으로 돌입합니다.! 제가 서있는 갯바위 바로 앞으로는 수중여가 발달하여 수중여를 피해 물고기를 끌어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한 후 물고기와의 한판승부!!!오랜만에 릴의 드랙이 역회전을 하고~~ 원줄에서는 '피아노 줄' 소리가 들립니다.~~ 이 소리를 들으면...아드레날린은... 무한대로 퍼져나갑니다. 머릿속에는... 만일 이게 '벵에돔' 이라면.. 무조건 4짜 이상이다.! 라는 생각... 아님 '참돔'이라면.. 무조건 5짜 이상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1.5호의 얇은 목줄을 사용해서~~ 오랜시간 물고기와의 싸움을 벌이며, 드디어 물고기에게서 '항복'을 받아냅니다.! 그런데... 이거는 왠일...ㅜㅜㅜ 저를 슬프게 만듭니다.ㅜㅜㅜ ▲ 엄청난 사이즈의 '숭어' 였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제주도에서 낚시를 하는 분들은 벵에돔을 주 대상어로 생각하기에 '숭어'는 대접받지 못하는 물고기입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찐~한 '손맛'을 보긴 했지만~ '벵에돔'이 아니라는 '허탈함'에.. 잠시 멘붕을 느낍니다.ㅜ ▲ 그래도 제가 이제까지 낚시를 다니면서 잡아봤던 숭어 중 가장 큰 사이즈가 되겠다는 생각에~~ 인증샷을 한방 남겨봅니다. 설마... 제가 '숭어'를 잡고 '인증샷'을 남길줄이야... 살짝 창피하기도 합니다. '숭어' 최고의 서민 생선입니다. 바닷물이 차가워지는 겨울철, 영등철이 되면 '숭어 철'이 찾아옵니다. 지금처럼 '제철 맞은 숭어'는 '횟감'으로 손색없으며, 어디가서 사 먹기에도 부담되지 않는 가격입니다. 이날 잡은 숭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줄까??? 아님.. 제 옆에서 '생활낚시'를 하시던 분께~~ 드릴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제철맞은 숭어'! 도대체 어떤 맛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집으로 가져간 후 '회'로 변신시켰습니다. 직접 먹어 본 '제철 맞은 숭어'!!! 정말 맛있었습니다. 만일, 바다낚시 중 '숭어'를 잡는다면, 홀대하지 마세요. 현장에서 살렸다가 철수 직전에 피를 제거한 후 바로 '회'로 변신시키면 정말 맛있는 '횟감'으로 변신합니다.~^^※ 만일, 횟감으로 많은 양이 나올경우, '숭어 살 튀김, 숭어 부침' 등 다양한 요리로 드실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요즘 제주도의 바다는 '영등철'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4월말... 벚꽃이 모두다 떨어지면~ 제주도에는 '고사리 장마'가 시작됩니다. '고사리 장마'는 제주도 벵에돔시즌의 개막을 알립니다. 그전까지~~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손이 근질거려서 무조건 바다를 찾을 것이고... 이럴때~~ 잠시 다른 물고기로 '외도'를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바로 '숭어 낚시'로 말입니다.~^^ ▲ 최근 제주도의 바다를 찾아보면~ 제철맞은 대물 숭어들이 먹이활동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손쉽게 숭어의 입질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숭어'!!! 지금 철 최고의 횟감이 되는 생선이며, 낚시꾼에게는 '손맛'을 선사해줄 뿐 아니라, 초보 낚시꾼에게는 물고기의 릴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물고기입니다.~^^ ※ 숭어낚시 TIP : 원래 숭어낚시는 '훌치기낚시'로 많이 잡습니다. 하지만, '훌치기낚시'는 '숭어'가 '떼'로 있는 지역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별로 매력이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숭어낚시 tip은 전체수심 4미터 정도에 맞춘 반유동낚시를 하며, 붉은색 계통의 찌와 붉은색 계열의 바늘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숭어는 붉은색 계열을 향해 달려든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채비를 하게되면~ 어복이 터진날.. 타 어종도 입질을 받을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제주도 낚시꾼에게는 홀대받는 '숭어'... 그렇기에 제주도의 갯바위를 찾아보면, '숭어'가 갯바위에 널브러저서 죽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올해에는 그런 모습을 보지 않길 바라고, '숭어'가 서민생선을 뛰어넘어 '제철 맞은 최고의 생선' 이라는 명칭이 붙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만 글을 줄입니다.^^ 바다는 언제나 그자리에 있고... 낚시꾼들은 오늘도 왠지모를 설레임에 바다를 찾습니다.※ 위의 게시글이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추천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은 '광고'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숭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숭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벵에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벵에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서귀포포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귀포포인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포인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포인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조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조황&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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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pr 2013 07:51:25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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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낚시]귀요미 복어가 화났다. 건들지마!</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최근 바다낚시를 열심히 다니다보니~~~낚시점, 갯바위에서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기분이 정말 좋은데... 한편으로는 고기를 못잡으면 어뜨카지??? 라는 조바심을 가지게 됩니다.'아일락'은 그저 제가 바다낚시를 다녀온 부분을 게시글로 쓰고 있는 평범한 초보 낚시인입니다.~^^ 어제 제주도의 형제섬으로 낚시를 떠난 친구가 전화가 와서... 벵에돔을 잡았다고... 저를 부럽게 만드네요.ㅜ아.... 저도 낚시를 가고 싶네요............ 하지만, 제 주업이 바다낚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저 취미로 즐기는 바다낚시이기에~~ 다음에 더욱 좋은 기회를 기다리면서 이렇게 게시글을 작성하며~ 또다른 취미 생활을 즐겨봅니다.^^※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입니다.! 오늘 아침 집을 나서면서... 무슨 생각이 드셨습니까???혹시... '짜증난다.!' 라는 기분을 느끼지는 않으셨습니까??? 매일매일 기계처럼 움직이는 우리의 삶... 밤에는 '술의 힘'을 빌려 화를 표출하지만, 낮 시간동안에는 절대... 그럴 수 없죠잉??? '화'를 제대로 표출할 수 없는 우리네 삶... 오늘은 제가 찍은 바다 물고기!!! 맹독성 어류!!! 하지만... 화났을때는 최고의 귀요미!!! 로 변신하는 '복어' 사진을 보면서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 제주도 최고의 바다낚시 어종인 '벵에돔' 입니다.! 손맛, 입맛도 끝내주지만 벵에돔의 모습은 너무나 이쁩니다. 위의 사진의 벵에돔!!! 작은 사이즈이지만, 왜!!! 벵에돔을 '바다의 흑기사'라고 부르는지 아시겠죠??? 너무나 이쁘고 멋있고... 그리고 맛있는 벵에돔 입니다.^^ ▲ 제주도의 겨울철 바다낚시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볼락' 입니다.작은 사이즈의 '볼락'~~ 너무나 귀요미 입니다.~~'볼락'은 '회'로도 맛있지만, '소금구이, 조림'으로 먹으면... '게장'보다 훨씬 맛있는 밥도둑으로 변신합니다.^^ 어린 벵에돔, 볼락.... 너무나 귀엽습니다.!!!하지만, 바다 물고기 중 가장 귀여운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게 무엇일까용??? ▲ 바로 '복어' 입니다.'복어'하면 '맹독'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로 가끔 뉴스에서 '복어'로 인한 안타까운 뉴스를 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맹독'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인 '복어'!!!! 하지만, 너무나 귀요미!인 바다 물고기 입니다.^^ 물 속에서 여유롭게 움직이거나 낚시로 인해 물 위로 올라왔을때도 '복어'는 홀쭉!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위협을 느끼게되면~~~ '복어'는 '화'를 참지 못하고 자신의 몸에 공기를 불어넣고 몸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나를 절대 건들지마!' 라는 표현이겠죠??? ▲ 보고 보고 또 봐도~~ 너무나 귀엽습니다.^^ '화'가 나면 '나를 건들지마!' 라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복어'의 모습...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모습일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화'를 참고 또 참고... 속으로 삭히면... '마음의 병'은 점점 깊어집니다. 여러분~~~ 먼가 '화'가 나는 일이 발생하면~~~ 참지 마시고... '복어의 모습' 처럼 밖으로 표출해보시기 바랍니다. ※ 단, 짜증나는 사람 앞에서는 안됩니다.! 뒤에서... 아시죵??? 오늘 제가 작성하는 게시글은 최근에 바다낚시를 다녀온 부분이지만... 이날... 제 조과는 몇마리의 작은 물고기와 하늘을 나는 '갈매기'... 였기에~~ 조황 게시글로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귀여운 바다 물고기 사진만 등록했습니다.ㅜ 이날... 해질녘까지 낚시를 하고 싶었는데... '갈매기 떼'의 습격으로 비싼 '찌'를 2개나 잃어버리고..ㅜ '멘붕'이 온 상태여서 낚시를 오랜시간 할 수 없었습니다.그 이후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가까운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다시 찾은 제주도의 어느 갯바위~~ 그곳에서 '찌'가 물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당찬 '입질'을 받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도대체... 그것은 무엇이였을까요??? ※ 위의 게시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아일락'에게 많은 힘이됩니다.~^^ 더욱 좋은 게시글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복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벵에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벵에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낚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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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벌써 2013년 4월 4일이 되었습니다. 며칠전 뉴스 기사를 보니 '대체 휴일제'가 시행된다는 부분도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체 휴일제'의 가장 큰 수혜자는 직장인들과 관광업에 종사하는 분들이겠죠??? 굳이 회사에 '연차'를 내지 않아도 '대체 휴일제'가 낀 날은 3일간의 휴가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잘 활용하면 2박 3일이 3박 4일이라는 효과도 얻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휴가를 받게되면 1순위로 가고 싶은 곳이 '외국'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외국'만 가고 싶어 하시는 모습을 조금만 변화하여 '국내 여행'으로 발길을 돌렸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렇다면~~~ '국내 여행'으로 발길을 돌렸을 때~~~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어디일까요??? '여행자의 땅! 제주도!'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랑스럽게 꺼내봅니다.!!!!※ 게시글을 읽기 전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이전에 제 블로그에 등록되었던 제주도 진 및 등록하지 않고 제 컴퓨터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는 제주도 진 들 중... 조금 많은 양을 준비해 보았습니다.!오늘 하루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감상하면서~~~ 인터넷 게시글이지만... 잠시나마 제주도로의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사실... 제가 사진을 이쁘게 찍지 못하고 사진 편집도 제대로 할 줄 모릅니다.... 대부분이 카메라에서 나온 그대로의 원본 형태입니다. 그리고 많은 양의 사진이 등록되기에~~~ 천천히 사진 감상을 하면서~~ 5분, 10분만 게시글에 집중하면서 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 세계 지질공원에 등재된 고산수월봉 및 수월봉 엉알길의 모습입니다.! 수월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차귀도의 풍광은 내 발길을 멈추게 하는데 충분합니다. ▲ 제주도에의 들판에서는 뛰어노는 많은 말들을 볼 수 있으며, 수많은 오름들을 오르다보면 풀을 뜯어먹고 있는 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은 우리의 모습에서 여유라는 느낌을 받게합니다. ▲ '송악산'에 오르면 형제섬, 산방산 한라산이 하나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남쪽으로는 가파도, 마라도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은 솔직히 제가 제주도에서 가장 좋아하는 풍광 중 1곳 입니다.! 여느 외국의 자연에도 뒤지지 않는 제주도의 모습입니다. ▲ 자동차가 아닌 두발로 걸었을 때 좋은 올레 8코스 논짓물~대평포구 까지의 길 입니다. 이 길을 직접 걷다보면... 자동차 소리에 적응되어 있는 여러분의 두 귀가 자연이 주는 소리로 정화될 것 입니다. ▲ 제주도의 수 많은 테마파크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코랜드' 입니다. 중산간 곶자왈지대를 기차를 타고 둘러보는 기분!!! 그리고 그곳에서 찍는 사진은 CF속 모델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 '삼성'의 희망 프로젝트로 의해 재탄생 된 '더럭분교' 입니다. 여성분 그리고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추천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여성분들에게는 이쁜 사진을~ 어린아이들에게는 잠시나마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 제주도의 초록빛을 한번에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오설록' 입니다. 입장료가 없기에 '돈' 걱정없이 사진기의 셔터를 누를 수 있습니다. ▲ 제주도 소개 영상의 가장 첫번째! '성산일출봉'의 모습입니다. '성산일출봉'을 정상까지 걸어보시는 것도 좋으나~~ 멀리서 바라보시는 것도 이쁜 풍경이 됩니다. ▲ 제주도는 360개가 넘는 오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름을 모두 올라보는 것은 힘드나 여행 중... 1개의 오름정도는 올라보시기 바랍니다.힘든 듯 힘들지 않게~~ '등산'의 매력이 찾아옵니다.^^ ▲ 전국에서 가장 빨리 '봄'이 오는 제주도입니다.! 지금 철 제주도에 오시면 수많은 봄꽃으로의 초대 현장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 제주도의 중산간 지역~~ 자동차를 몰고 달리지만 마시기 바랍니다.! 잠시나마 이쁜 풍경이 있다면 정차하시고 중산간의 기운을 얻어보시기 바랍니다. ▲ 많은 사진가들이 제주도에 오시면 꼭! 가보는 '방주교회' 입니다. 저도 이곳을 2번 다녀왔는데요. 카메라로 찍는 이곳의 모습은... 궁금하시죠? ▲ 서귀포 자연의 자랑인 '외돌개' 입니다. 현재 낮 시간대에는 수많은 중국인 관광객이 오기에 낮시간 보다는~~ 일몰 시간에 이곳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외돌개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서귀포시의 또다른 자랑입니다. ▲ 제주도의 자랑!!!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 입니다. 많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 제주도에는 많은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이제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면 해수욕을 원하시는 분들로 가득 차겠죠?? ▲ 많은 양의 비가 내려야만 만날 수 있는 '엉또폭포' 입니다. 자신의 여행 중 많은 비가 내리는 날!!! 이곳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 해녀분들의 모습! 제주도 여행 중 간과하기 쉬운 모습입니다. 여러분의 여행 중 해녀분의 물질 모습을 보시면~~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제주의 상징!! 돌하르방!!!! ▲ 산방산에 오르면 용머리의 윗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또다시 나를 잊게 만들어 줍니다.^^ ▲ 세계에서 4번째로 긴 용암동굴인 '만장굴' 입니다. 동굴대탐험!!! 한번 떠나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 제주도의 아름다운 일몰 및 야경의 모습입니다. 제주도 여행 중... 밤에 할게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제가 생각해도 마땅히 할게 없습니다. 하지만, 찾아보시면 밤에 볼 수 있는 자연경관도 많다는 것!!!! 이렇게 오늘 저랑~~~ 제주도 사진 여행을 떠나보신 소감이 어떠십니까???오늘 제가 등록하는 사진은 제주도의 전체가 아닙니다.! 제주도 관광 명소 중... 일부에 극한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말고도 제주도의 아름다운 장소는 더없이 많다는 것!!!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사진을 등록하면서 제주도가 이전에 다녀왔던 뉴질랜드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자의 땅! 제주도! 계획만 잘 세우신다면~ 저렴하게 흠뻑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여행의 관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렇기에 사람마다 원하시는 여행의 목적이 다릅니다. 누구는 체험여행, 누구는 먹거리 여행 등...정답이 없기에 언제나 '설레임'이라는 선물을 주는게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어떤 목적이 되었든지, '제주도'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찾은 지역에서 그 지역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런 여행길이 되길 바랍니다. ※ 위의 게시글이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아일락'에게 많은 힘이됩니다.~^^ 더욱 좋은 게시글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관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자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자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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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4 Apr 2013 09:40:17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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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 찾은 제주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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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낚시]연애고수도 상상불가, 낚시꾼의 데이트</title>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 어제하루는 제주도의 날씨가 정말 좋지 않더니 오늘 아침 제주도의 날씨는 햇빛이 쨍쨍~~ 모래알은 반짝!!!! 합니다. 날씨가 이럴때마다.... 바다의 갯바위에 서서 낚시대를 드리워보고 싶은 욕구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잠시 참아야겠죠???제주도 바다뿐만 아니라 전국 대부분의 바다는 현재 바다낚시에서 물고기를 가장 잡기 힘들다는 영등철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물고기가 안잡힌다고 아일락처럼 바다를 찾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열정을 가지고 바다를 찾고 계시는 낚시꾼들도 있습니다. 열정을 가진 분들은 요즘에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대형 물고기를 잡고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옵니다. 아아아아아..... 낚시 가고싶다...ㅜ 오늘 제 블로그 게시글은 바다낚시 게시글입니다.!!!! 얼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시글을 읽기전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시는 센스~~^^ 오늘 게시글을 시작하기 이전에 아일락같은 제주도민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질문 한가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데이트를 하실 때~~~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가족끼리는 잠시 나들이를 갔다가 저녁에 맛있는 식사를 하고 계실것이며, 연인, 친구들하고는 영화보고 커피마시고 밥먹고 하는게 끝일 것 입니다.그리고 친구들은 아닙니다. 가족, 연인끼리 같은 취미 생활을 공유한다는 것!!! 정말 보기 힘듭니다. 저도 제 여자친구와 같은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취미생활을 공유할때 더욱 가까워진다는 것! 서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제 취미생활은 '바다낚시' 입니다. 여자가 바다에서 바늘에 새우, 지렁이를 끼우고 비린내나는 물고기를 잡아낸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옆에서 남자가 멋있게 도와주면서 바다낚시를 즐기다보면 서로의 취미생활을 이해하게 되며, 손맛을 보면... 헤어나올 수 없게 됩니다. 앞에서 서론이 너무나 길었죠???? 죄송합니다.ㅜㅜㅜㅜㅜㅜ그럼~~~ 많은 사진과 설명이 아니지만, 아일락의 여자친구님과 바다낚시를 즐겼던 현장으로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바다낚시를 원래 즐겨보셨던 사람들은 위험한 곳도 서슴없이 다닙니다. 하지만, 바다낚시를 처음 즐기는 사람들은 절대!!! 위험한 곳으로 초대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잠깐의 여행으로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는 이 곳은 어디일까요???? 제가 여자친구랑 바다낚시를 위해 정한 장소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화순 방파제' 였습니다. '화순 방파제'는 자동차를 주차하고 바로 자동차 뒤에서 낚시를 할 수 있으며, 평탄한 곳이기에 정말로 안전합니다. 물고기가 잡히지 않을까요???제주도 서귀포권에서 유명한 '무늬오징어' 포인트이며, 겨울철에는 '고등어' 낚시의 최고 포인트가 형성되는 곳 입니다.낚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벵에돔, 참돔, 감성돔, 돌돔'등을 잡게 권하는게 맞을까요??제가 생각할때는 '전갱이' 한마리라도 무조건 물고기를 잡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야만... 바다낚시라는 부분을 바로 이해해주며, '다음에 또가자!' 라는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했을 때~~ 안전하면서 고등어의 손맛을 보여주는게 '정답입니다.^^' 라는 생각에 화순방파제를 택하고 같이 바다낚시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낚시 장소에 도착한 후~~ 얼른 여자친구의 낚시 채비를 해줍니다. ▲ 이날... 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비바람이 몰아쳐도 바다를 찾는 낚시꾼처럼~~~여자친구는 한순간에 바다낚시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 여자친구의 채비 : 8.2피트(약2.3m) 에깅낚시대 -&gt; 2500번 드랙릴 -&gt; 2.5호 플로팅 원줄 -&gt; 3B찌 -&gt; -3B 수중찌 -&gt; 도래 -&gt; 2호 목줄 -&gt; 감성돔 3호바늘. 그리고 전체 수심을 6미터에 맞춰서 반유동 채비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등어는 떼로 몰려다니면서 바다의 전 수심층을 회유하기에 '수심'을 많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찾은 화순방파제의 경우... 고등어가 물위로 떠오르지 않습니다. 최소 5미터 아래에서 입질이 들어오기에~~~ 5~6미터 수심에 맞춘 후 낚시를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 정말 안전하게 보이지 않습니까???용머리 해안, 산방산을 바라보면서 낚시를~~~~ 누구나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낚시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커집니다.!!! ▲ 고등어??? 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고도리' 입니다. '고도리'는 고스톱의 '고도리'가 아닙니다.! '아가야 고등어'를 '고도리' 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올라온 녀석은 약 20cm가 살포시 넘는 녀석!!!!※ 고등어는 20cm 이하를 잡으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일... 이게 틀렸다면~~ 정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준치가 미달이거나 미달이 아니거나~~~ 일단은 나중에 모두 살려주기로 하고 잡은 녀석은 물통으로 들어갑니다.! ▲ 저는 이날 낚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여자친구가 제가 낚시를 가는 부분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흐믓한 미소를 지으면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입질!!!!! ▲ 전에 잡았던 녀석과 비슷한 녀석의 고등어 입니다.~~^^ ▲ 계속해서 올라오는 고등어!!!!고등어는 뭍으로 올라오면 성격으로 인해 빨래 죽어버리기에~~~ 오래 보관하지 않고 다시 바다로 살려보냅니다.!!!! 이날 잡은 고등어를 따로 챙겨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집에 가져가기에는... 용왕님!이 화를 내실 것 같아서... 모두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이렇게~~여자친구랑 비바람을 마다하지 않고 바다낚시를 즐기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며칠 후.... 제가 바다낚시를 가고 싶다는 말에~~~ 여자친구는 흔쾌히! '갔다와~~~ 맛난거 많이 잡아와!' 라는 말과 함께 저를 바다로 보내주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제가 찾은 장소는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태흥리 방파제였습니다. 방파제의 '테트라포트'는 물고기의 은신처로 더없이 좋습니다. 조류를 타고 움직이는 물고기가 아닌 이곳에 거주하는 대형급의 물고기를 보고 싶다는 욕심에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이곳을 정하고 이곳에서 낚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 테트라포트는 정말 위험합니다.!!! 그렇기에 한번에 모든 짐을 가지고 내려가기 보다는... 한번에 하나씩!! 한손에만 들고 이동합니다.! ▲ 낚시 장소를 정하고~~ 밑밥 셋팅까지 모두 한 후~~ 낚시 채비를 해봅니다. ※ 아일락의 채비- 1호대 &gt; 2500 드랙릴 &gt; 2.5호 원줄 &gt; 0찌 &gt; J4 J쿠션 &gt; 직결매듭 &gt; 1.7호 목줄 &gt; 감성돔 2호바늘 제가 왜~~ 이렇게 낚시 채비를 했을까요???? ▲ 낚시를 시작하기 이전에 열심히 밑밥을 뿌렸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고요한 바다... 잡어 한마리 보이지 않습니다.ㅜ 바다의 물은 시베리아 물 처럼... 너무나 차갑고~~ 잡어 한마리 보이지 않는 상황!!! 0찌를 사용하고 천천히 바닥까지 미끼를 가라앉히고 바닥을 긁는 낚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겨울철 2호 목줄 이상을 사용하는데요. 밤낚시가 아닌 상황이기에... 조금 사이즈를 낮춰서 1.7호로 셋팅하게 되었습니다. ▲ 아일락의 낚시 친구인~~ 봉조사, 훈조사~~ 입니다.^^ 아무리해도... 잡어 한마리 보이지 않는 상황... 좌절 직전까지 갑니다.ㅜ ▲ 너무나 입질이 없자~ 낚시대를 내려놓고~~~ 아일락이 사진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ㅎ 제가 신은 신발이 보이시나요?? 저는 방파제의 테트라포트를 갈때 '일반 운동화'를 신습니다. 만일, 펠트로만 이루어진 신발이라면 그것을 신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제 낚시 장화는... 핀펠트화 이기에... 테트라포트에서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핀펠트, 스파이크 신발보다 일반 운동화가 테트라포트를 다니기에는 안전하기에~~^^ ▲ 오랜시간... 감감무소식의 바다..... 이제는 철수 준비를 합니다.ㅜ '꽝낚시'를 생각은 했지만... 현실이 정말 그러하니... 너무나 슬프더군요.ㅜㅜㅜㅜㅜ 오늘 제가 작성하는 게시글의 메인사진에 '나는 그때를 기다린다.' 라는 문구를 작성했습니다.'그때'란... 제주도에 4월말부터 시작되는 '고사리 장마'를 일컫습니다. '고사리 장마'가 시작되면, 제주도에는 '벵에돔 시즌'이 찾아옵니다. 그때부터는 자주 바다에 다시 찾겠죠??? ㅎㅎㅎ 너무 오랬동안 바다를 찾지 못했습니다.ㅜ 한 일주일간 말입니다.ㅋㅋㅋㅋㅋ 타 지역분들이 이 부분을 보면 화내시겠죠??? ㅋㅋ 갑자기 왠 '무늬오징어' 사진일까요???현재 제주도의 서귀포시권에는 무늬오징어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벌써부터 많은 마릿수의 무늬오징어가 모습을 비취고 있다고 합니다.※ 단, 제주시권은 아닌... 제주도의 남쪽인 서귀포시권에만 입니다.^^ 날씨가 얼른 풀려서~~ 4월말~~5월달이 되면~~~~ 여자친구님을 데리고 다시 한번 바다에 나가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낚시꾼만이 먹을 수 있는 그런 횟감을 준비해줘야겠습니다. 만일, 물고기를 잡지 못하더라도~~~~ 바다에서 '너구리'를 잡아버리면 되기에~~~~ 히히히히히 오늘 제 게시글을 읽으신 느낌이 어떠십니까???제주도에 살면서 바다낚시를 즐기는 제가 부러우시죠??? 부러우면 지십니다.여러분이 즐기는 취미를 자신의 연인과 공유해보시기 바랍니다. 서로의 모습을 이해해주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 되실 것 입니다.^^ ※ 위의 게시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아래의 view on 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해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아일락'에게 많은 힘이됩니다.~^^ 더욱 좋은 게시글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고등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등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서귀포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귀포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무늬오징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늬오징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화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화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촌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촌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제주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바다낚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Xpp&amp;tagName=화순방파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화순방파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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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 Apr 2013 10:11:40 +0900</pubDate>
	            <author>아일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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