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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 돌아가는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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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리가 살아있는 도덕이 살아숨을 쉬는 사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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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8 Nov 2009 23:1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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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추수 할것은 많구나 ]]></title>
	            <description> 詩 / 斗 山짓밟힌 어진백성아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없구나! 검은 이리들은 가슴 없어 코에 입을 달고 다니는구나! 선량한 백성 날이면 날마다 짓밟는 생각만 하는구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87</link>
	            	            <pubDate>Sun, 8 Nov 2009 23:19:09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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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생명의 가슴 찾아]]></title>
	            <description> 詩 / 斗 山허공 속에 사라진 해묵은 사랑 해가지고 밤이 와도 당신을 위해 가슴을 열어놓으니 몸부림치며 삶을 지나 생명의 가슴 찾아 숨 쉰다 녹슬어 버려진 철모 누가 찾을 수 없고그 행복 속에 우리가 살고 있으니 이슬 내려 덮어주는 당신의 혼 세월에 녹슨 철모 추억으로 생각하는 무리가 있다면 조국을 지켜나갈 까 망각에 살고 있는 반도 두 눈으로 똑바로 보며 지혜를 모아 조국의 철학 담아보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86</link>
	            	            <pubDate>Wed, 28 Oct 2009 00:59:46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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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변하지 않는 고목을 보라]]></title>
	            <description> 詩 / 斗 山고목나무 안을 보라 아름답게 하늘 바라본지 얼마나 될까 태양도 마시고 비바람도 마시며 살아 온지 수백 년 나는 알고 있다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고목가슴반도의 슬픔도 알고 고구려의 우리 땅의 슬픔도 안다세상 사람들 가슴에 비한다면 변하지 않고 아름다운 정과 역사의 가슴으로 산다!고목에 비하면 위정자들은 어이 변하기 좋아하는지 변하지 않는 고목을 보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85</link>
	            	            <pubDate>Fri, 23 Oct 2009 06:24:43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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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늘이 하는 일 ]]></title>
	            <description> 詩 / 斗 山둥근 해가 떠오를 때 기다리는 가슴 심장의 고동소리 삶을 움직인다!그럴 때 마다 태양은 길게 누워 산야를 덮는다! 하루가 노을에 숨어버리고 달밤에 임 찾아 가는 금강 골 조각달 산 넘어 말없이 넘어 간다 그림자 없는 밤 되니 나그네는 참으로 외로움으로 웃음이 난다 찾는 이 없는 금강 골 바라보며 젊은 가슴 어디가고 시방은 남들이 처량하게 느끼는 나그네 그래도 사람이 하는 일 찾는다! 하늘이 하는 일은 우리가 모르나 양심의 소리 들으며 행하는 것이 하늘의 일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84</link>
	            	            <pubDate>Sat, 12 Sep 2009 22:32:48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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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유월을 보내며]]></title>
	            <description> 유월을 보내며 詩 / 斗 山창문을 두들기는 빗물은 세월에 울고 간 눈물 이지요 허전한 가슴은 울고 간 임을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유월의 초록위에 붉게 물들인 임을 생각하면 가슴 터질 것 같네요잊을 수가 없네요 찾을 수가 없어요임의 그림자를 엄호의 벽에 사라진 임들의 유골에 지난 세월 되새겨 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82</link>
	            	            <pubDate>Sun, 28 Jun 2009 20:11:15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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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참새와 앵무새 ]]></title>
	            <description> 참새와 앵무새 글 / 斗 山쫑알대는 앵무새들아 지저기는 참새들 노래 소리 들리지 않는 가아름다운 참새들의 이야기진실 속에서 말 하는 것이 참새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라면 노래 못하고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앵무새 소리말 못하는 사람들아 어진백성 앞세워풀칠하는 위정자들아참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81</link>
	            	            <pubDate>Sun, 14 Jun 2009 18:01:38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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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월이 가면서 유월이 말하네 ]]></title>
	            <description> 오월이 가면서 유월이 말하네 詩/ 斗 山하늘과 땅 사이 적막과 울분 통곡과 절규 갈라진 조국의 한안에 흐르는 또 하나의 갈림 부모 선배들이 겪은 고난과 어려움잊는다면 다시 고난의 역경 찾아옵니다! 부모가 겪은 갖가지 설움 괴로움 어려움의 극치 가슴에 새겨 교훈으로 살아가야지 초록의 물결은 다시 일어나 하늘에 표호 하니어둠에 깔린 영혼의 그림자 한없이 안식 누리지 못하고 조국의 한을 다시 흔드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80</link>
	            	            <pubDate>Fri, 5 Jun 2009 23:47:57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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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독의 바다 땅끝]]></title>
	            <description> 고독의 바다 땅 끝 詩 / 斗 山땅 끝 바다하늘 사랑하는 갈매기 떠돌고 남에서 불어오는 해풍 소나무 흔들리며 세월을 삼키고 있다그리운 임 기다리는 가슴 한없는 그리움이라 멀리보이는 보길도 소록도는 외로워 지평선 돛단배 고동 없이 울리고 바다의 품에 안기고 싶은 가슴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9</link>
	            	            <pubDate>Mon, 18 May 2009 00:58:08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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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실바람 사랑되게 하소서]]></title>
	            <description> 실바람 사랑되게 하소서 詩/ 斗 山텅 비인 가슴 그리움은 오늘도 태양을 안아본다 늘 같은 시간 같은 하늘아래 이루어지는 모든 일 가득한 진리의 삶 되게 하고싶다 혹한 겨울바람에 말라버린 세상 오월의 실바람으로 사랑을 더하게 하소서 세상에 때 아닌 것을 보고 사랑이라 부르고 있습니다한에 맺힌 삶의 고뇌 하나의 씨가 되지 말게 하소서 떡잎이 자라 그 한을 먹고 자라게 됩니다 사랑을 주고 청순한 진리의 이슬을 받고 살아가게 하고 싶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8</link>
	            	            <pubDate>Sat, 16 May 2009 18:54:09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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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밭고랑 타는 노인문화 ]]></title>
	            <description> [[이현기시인]] 밭고랑 타는 노인문화 hansimun.com/dusan 詩/ 斗 山길게 누워있는 봄의 햇살 나비춤 빛나고 있다 실바람도 살짝 비켜가고살구꽃 새로 피어 얼굴 붉히고 가로수 심어져 있는 이팝나무 꽃 재롱떨며 봄을 즐기며 취하는 모습 하루가 길게 눕는다 달려만 가는 봄날의 가슴 따스함도 멀어져 가는 순박한 어진백성 봄 햇살이 위로한다 밭고랑 타는 노인문화 눈동자는 빛나고 있다 이마의 흐르는 땀 계곡의 물줄기로 흐른다권력의 잔해 흐르는 검은 가슴하늘은 알고 있다 지나가는 아이들도 웃고 있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7</link>
	            	            <pubDate>Sun, 3 May 2009 05:33:13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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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斗山 이현기시인]] 밭고랑 타는 노인문화  ]]></title>
	            <description> [[이현기시인]] 밭고랑 타는 노인문화 詩/ 斗 山길게 누워있는 봄의 햇살 나비춤 빛나고 있다 실바람도 살짝 비켜가고살구꽃 새로 피어 얼굴 붉히고 가로수 심어져 있는 이팝나무 꽃 재롱떨며 봄을 즐기며 취하는 모습 하루가 길게 눕는다 달려만 가는 봄날의 가슴 따스함도 멀어져 가는 순박한 어진백성 봄 햇살이 위로한다 밭고랑 타는 노인문화 눈동자는 빛나고 있다 이마의 흐르는 땀 계곡의 물줄기로 흐른다권력의 잔해 흐르는 검은 가슴하늘은 알고 있다 지나가는 아이들도 웃고 있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6</link>
	            	            <pubDate>Sun, 3 May 2009 05:14:01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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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돌 파먹는 벌레]]></title>
	            <description> 돌 파먹는 벌레 詩 / 斗 山權力 누리며 억대상품권 먹어치우고 외화를 종이로 착각하여 먹어 치는 염소들 땀 흘리며 밭고랑 타는 老人文化배달의 역사를 지키는 골자기 모르는 피 빨고 비틀거리는 모기의 가슴정치는 法律에 기반을 두고 인간의 자의로 행하지 않는다.이런 말 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5</link>
	            	            <pubDate>Tue, 21 Apr 2009 02:07:59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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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진달래 ]]></title>
	            <description> 진달래 詩/ 斗 山비탈진 바위틈에 피어있는 진달래 외롭게 흔들리며 지나가는 실바람에 흐느낀다누가 보거나 말거나 진달래는 피고 진다 옹기종기 피어있는 진달래 잡초사이 산바람을 마신다연분홍 치마 곱게 단장한꽃 한 송이 미소 짓고 깊은 산속 메아리 지키는 구나 세월 안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4</link>
	            	            <pubDate>Thu, 9 Apr 2009 20:56:25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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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란의 폭음 ]]></title>
	            <description> 광란의 폭음 詩/ 斗 山봄바람 사이 흐느끼는 찢어진 치마폭 갈기갈기 흩어지고 오늘도 봄볕은 폭력의 소리를 마신다 하얀 목련의 정체성 잃어가고 있는데 하얀 쌀밥 먹으며 검은 가슴으로 살아가는 무리태양은 하나 지구는 수많은 진동의 폭음 윤리와 도덕이 무너진 지구안의 폭력광란의 소요 정의의 반란 하늘의 고요 속에 목련은 춤을 춘다지구의 곳곳에서 넘치는 분진의 거리겉과 속이 다른 불덩이 흔들리는 지구의 속마음 누가 알고있으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3</link>
	            	            <pubDate>Tue, 7 Apr 2009 18:58:51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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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맑은 가슴 ]]></title>
	            <description> 맑은 가슴 詩/ 斗 山맑음으로 피어나는 공기흐름 가슴의 폐는 건강을 만끽 하네 바람과 함께 산야를 덮더니 초록의 물결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 울타리 기대어 피어있는 개나리 용케 봄을 아는데 봄바람은 너무나 차가워 동백하나 쿵 소리 내며 지상에 나 앉네 움켜쥔 가슴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49ptr/15967772</link>
	            	            <pubDate>Thu, 2 Apr 2009 05:17:27 +0900</pubDate>
	            <author>du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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