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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숲속의 향기]]></title>
        <link>http://blog.daum.net/a102055</link>
        <description>숲속의 향기 블로그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7 Nov 2009 18:30:25 +0900</pubDate>
                <webMaster>가을비</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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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명사들이 남긴 말.]]></title>
	            <description> 나이가 든다는 것은 나이가 든다는 것은 등산하는 것과 같다. 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는 점점 넓어진다. -잉그마르 베르하만 - -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60</link>
	            	            <pubDate>Sat, 7 Nov 2009 18:30:25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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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게시( 상식,감동글. 명언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소영]]></title>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 아름다운 여자를 꼽으라면 고소영이 그중 한명.....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그리고 CF에서.. 가장 아름답게 꾸미고 항상 아름다운 모습만을 보여준 그녀. 하지만, 그전에 방송에서 보여준 어느 모습보다 예뻐보인 순간이 있었으니.. 샤방한 이모습도 아니요 지적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9</link>
	            	            <pubDate>Sat, 7 Nov 2009 11:55:24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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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타 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인생]]></title>
	            <description> 달콤한 인생 /김귀수 몰랐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사랑이 찾아 올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수더분하게 챙겨살던 어느날 그냥 낯선 느낌 하나가 불편한 심기로 가슴 안에 머무르고 있음을 어렴풋이 깨닫고 있었습니다. 늙는 여자의 호르몬의 변화처럼 시때 없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8</link>
	            	            <pubDate>Sat, 7 Nov 2009 01:11:54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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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자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백]]></title>
	            <description> 고백 / 김귀수 슬픔으로 불어 난 눈물의 강을 보며 살았습니다. 이별이 건너 간 아픔의 뱃길 보며 살았습니다. 지나간 사랑일랑 그대도 저 강물에 던지렵니까? 마음이 부서져 모랫벌이되고 그리움이 새가되어 마음의 모래밭에 남긴 발자욱. 약속의 언어들은 지나가는 바람이되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7</link>
	            	            <pubDate>Tue, 3 Nov 2009 19:44:26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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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자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슬 픔]]></title>
	            <description> 슬픔 /김귀수 더디게도 잊혀지는 묵은 마음이 탑처럼 쌓여 세월 뒤에 숨어서 염치 없이 명치끝의 체증으로 숨이 막혀 와 얼룩진 마음 청정 하늘에 담궈놓고 씻어보려 하였더니 짓궂은 구름 한 떼 몰려와 심술보 풀어헤쳐 맑은 햇살 가리네. 음지 양지 산에 들에 지천으로 들국......</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6</link>
	            	            <pubDate>Tue, 3 Nov 2009 17:11:44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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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자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 남조]]></title>
	            <description>참회 - 김남조 사랑한 일만 빼고 나머지 모든 일이 내 잘못이라고 진작에 고백했으니 이대로 판결해다오 그 사랑 나를 떠났으니 사랑에게도 분명 잘못하였음이라고 준열히 판결해다오 겨우내 돌 위에서 울음 울 것, 세 번째 이와 같이 판결해다오 눈물 먹고 잿빛이끼 청청히 자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5</link>
	            	            <pubDate>Tue, 3 Nov 2009 13:28:19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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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인의숲(언제나 그 향기에 취하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 안다고 어이하리.]]></title>
	            <description> 다 안다고 어이하리 /김귀수 예전엔 우리가 모르는 사람으로 멀리 건 가까이 건 바라보기로 서로에게 존재감조차 느끼였을까? 그렇게 모르는 세월로 우리가 다른 삶의 길을 걸어갔기로 지금의 사랑이 그리워서 막무가내 아파하며 그리움을 찾아다녔을까? 입으로 부르짖는 달콤한 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4</link>
	            	            <pubDate>Thu, 29 Oct 2009 16:29:03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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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자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만추]]></title>
	            <description>나뭇잎에 불이라도 붙은듯 가을단풍으로 붉은 색깔이 황홀도하다. 마을에서 쫒겨나기라도하는 듯이 발디딜틈 없이 산으로 산으로 꾸역꾸역 밀려드는 사람들의 발길로 등산로는 아예 발디밀 틈도 없이 산도 사람도 만신창이다. 하늘을 잡기라도 하려는듯 산을향해 높은 곳을 향해 오르고 또 오르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3</link>
	            	            <pubDate>Thu, 29 Oct 2009 11:59:18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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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둔산의 가을]]></title>
	            <description>초등 동기들과 함께한 대둔산 산행. 늘 만나도 변함없고 마음이 편한 친구들이다. 저물어가는 지천명의 나이를 살며 더러는 삐걱거리는 관절의 소리를 애쓰 외면하며 신들린듯한 오기로라도 가파른 산길을 인파에 밀리고 또 밀리면서도 억지로라도 힘든 정상을향해 돌진했는지도 모른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2</link>
	            	            <pubDate>Thu, 29 Oct 2009 11:50:14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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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낙안읍성에서 ]]></title>
	            <description>순천만을 보고서 돌아오는길 짜투리 시간에 잠시 들린곳 낙안읍성이다. 각설하고 일행과 뒤처진 탓에 성안에는 미쳐 못들어가고 대충 겉으로만 맴돌아서 나왔다. 해거름이 임박한 주차장 한편에는 근동의 노친네들이 보따리 시장을 펼쳐놓고 바쁘게 흥정을 벌이느라 손길이 바쁘더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1</link>
	            	            <pubDate>Tue, 27 Oct 2009 23:56:37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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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순천만의 갈대밭]]></title>
	            <description>생태습지의 천국 순천만에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행렬이 순천만의 갈대밭을 향해서 쉬임없이 밀려든다. 갯벌 강위의 다리를 건너면 마치 황금들판처럼 광활하게 펼처지는 갈대밭이 가을햇살 아래로 장관을 이룬다. 다리 아래의 저 꽃단장 길을 따라가면 갯벌강을 타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50</link>
	            	            <pubDate>Tue, 27 Oct 2009 23:19:52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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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영에서 다녀본곳들]]></title>
	            <description>같은 곳이라도 한번씩 기회 닿을때마다 들러 나누어 찾아보는 여행지의 볼거리들 이번에도 알뜰히 다 발품팔아 둘러보지 못해 아쉽긴해도 그래도 흐뭇한 마음으로 잘 다녀온 여행길이다. 수산과학관이랬나? 그곳에 들려 황포돛을 단 돛단배도 보고. &quot;내 귀는 소라껍질 바다의 소리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48</link>
	            	            <pubDate>Mon, 26 Oct 2009 23:25:52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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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영시를 한눈에]]></title>
	            <description> 짧은 일정으로 살금살금 여행을 다니는 재미도 쏠쏠하다. 뭐 특별날 것도 없는 인생 더 늙어 몸도 마음도 추스르지 못하는 그지경이 되기전에 아름다운 이세상의 좋은 풍경을 조금이라도 더 눈에다 마음에다 차곡차곡 담아두리라. 지금도 미륵산은 손님 맞을 단장을 끝없이 행하고 있어 자재 나르는 헬리곱터 프로펠라소리가 산위의 숲속을 광풍으로 휘젖더라 케이블카를 타고 오가면서 또 미륵산위에서 시원하게 내려다본 오밀조밀 정겨운 통영시가지 풍경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44</link>
	            	            <pubDate>Mon, 26 Oct 2009 20:00:53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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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영에서]]></title>
	            <description>달아공원의 일몰을 구경갔다가 지친 걸음을 잠시 정자에앉아 휴식중~~~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니지만 일단 산정상에 오르니 사방으로 확터인 전망이 가슴을 시원하게해 주고. 등산은 잼병이라 항상 케이블카로 웬만큼 올려주지않는 곳은 엄두도 못내는 처지 ㅎㅎㅎ. 해저터널이라하여 터널을 지나면서도 터널벽을 통하고 바다속을 볼수있는가 착각을 했더니 나참 영판 속았지뭐야. 어쨌거나 바다밑을 걸어서 횡단하는 기분은 그런데로 괜찮았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42</link>
	            	            <pubDate>Mon, 26 Oct 2009 19:33:34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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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껌 씹는 하루]]></title>
	            <description> 껌 씹는 하루 /김귀수 쇼파에 송장처럼 누워 기우는 하루를 본다. 화면이 춤을 추는 낡은 비디오는 흘러간 액션 영화가 총질을한다. 그총알이 브라운관을 뚫고 졸고있는 나의 심장을 관통하고 사래들린 재채기가 비명을 토한다. 썰물되어 목적없는 하루가 쓸려나가면 게으른 손짓......</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102055/18348541</link>
	            	            <pubDate>Fri, 23 Oct 2009 08:17:40 +0900</pubDate>
	            <author>가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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