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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뚱딴지]]></title>
        <link>http://blog.daum.net/a5016915</link>
        <description>어릴적 누가 이렇게 불렀다
이것이 지금도 계속 되고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7:1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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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비동물의 왕국' ]]></title>
	            <description>일요특집 '09. 11. 22. [일]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게시물. '09. 11. 22. [일] Circus ★*…내복 차림의 사내가 혀를 쑥 빼 문 황소 등 위에 올라타 서커스 시늉을 하는 모습이 유머러스하다. 낙천적 사고와 해학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701</link>
	            	            <pubDate>Sun, 22 Nov 2009 07:16:02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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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식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 ]]></title>
	            <description>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700</link>
	            	            <pubDate>Sun, 22 Nov 2009 07:03:31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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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로를 위하여 울어 줄 수 있다면..... ]]></title>
	            <description> ♡ 서로를 위하여 울어 줄 수 있다면...♡ 누군가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다는 것은정말 행복한 일이다. 그가 내 눈물로 인하여잃었던 용기를 찾을 수 있다면내 눈물은 더욱 귀한 눈물이다. 누군가를 위하여 마음껏 울어 줄 수 있다는 것은진정한 기쁨이다. 그가 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9</link>
	            	            <pubDate>Sat, 21 Nov 2009 14:08:40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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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 나라 天然 記念物 ]]></title>
	            <description> 天然 記念物 219호 영월 고씨굴 영월 고씨굴은 남한강 상류에 위치해 있으며 임진왜란 때 고씨 일가족이 이곳에 숨어 난을 피하였다하여 “고씨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동굴의 총 길이는 3㎞ 정도이며 형태는 대략 W자를 크게 펴놓은 듯 하다. 지금으로부터 약 4......</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8</link>
	            	            <pubDate>Wed, 18 Nov 2009 10:05:34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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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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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갑자기 '추운날'을 맞아합니다]]></title>
	            <description> . 회원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추운날 /平田 흰눈내리는 날을 무척 좋아하던 그때 그리고 그 추억을 생각하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 코트깃을 세우고 시인의 걸음은 어떠한지를 생각하며 어깨펴고 멋있어 보이게 걷기로 한다. 예나 다름없는 그자리 붕어빵 그 손수레에서 따끈해 보이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7</link>
	            	            <pubDate>Mon, 16 Nov 2009 10:36:53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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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동요 동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사랑이 그랬을까 ]]></title>
	            <description> 【동목의 낙원의 편지】 ─━☆원문보기 아래 클릭하세요 ☆─━ 사랑이 그랬을까 / 冬木 지소영 말을 잊고 눈물을 보였어 숨쉬기를 멈추고 나를 숨겼지 아침 햇살이 보이지 않더라 뛰는 가슴만 전해 오더라 꿈이고 싶지 않아 손과 발을 묶고 세상을 뛰어 너에게로 향했지 굵은 소나기는 산을 마구 두들기고 팔과 다리엔 피멍이 맺혔어 기차가 멈춘 그 곳에 낯이 익은 신발 헤진 채 기다리더라 아 사랑이 그랬을까 [사진은 풍경사진방의 석란님 작품입니다=소수서원] 천년그리움이 흐르는 강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6</link>
	            	            <pubDate>Mon, 16 Nov 2009 10:10:28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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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명화 9편 다시 보기 ]]></title>
	            <description> 명화 9편 다시 보기 명화 9편 다시 보기** 틈틈이 짬이 나실 때 감상하세요 **아래 영화제목을 클릭하면동영상이 나옵니다. 1. 로마의 휴일 [로마의 휴일 1부 보기 클릭] [로마의 휴일 2부 보기 클릭]2.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와 줄리엣 1부 보기 클릭] [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5</link>
	            	            <pubDate>Thu, 12 Nov 2009 11:35:20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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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추 / 청계 박원철[고운영상시방]님의 향기와 함께~^* ]]></title>
	            <description> ─━☆ 원문보기 클릭하세요☆─━ 만추(滿秋) --- 청계 박원철 녹음이 떠난 아기의 턱살 만큼이나 부드러운 능선에 하얗게 머리가 센 갈대들이 일제히 쓰러지고 있다 그 속에 깃들어 살던 작은 새들이 포롱 포롱 상처난 날개로 솟아 오른 텅빈 하늘에 사무치다 잊혀진 이름이 낮달처럼 창백하게 걸려있다 만지면 부서지고 마는 영혼들이 가지를 떠나 흩날리는 갈대 숲을 나는 그렇게 해가 지도록 지켜보고 있다 천년그리움이 흐르는 강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3</link>
	            	            <pubDate>Thu, 12 Nov 2009 11:25:59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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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동요 동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title>
	            <description>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 전에 먼저 상대를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신의 정당한 청을 거절할 때도 자신은 상대의 정당한 청이라면 거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2</link>
	            	            <pubDate>Thu, 12 Nov 2009 11:25:11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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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마음으로 드릴께요. ]]></title>
	            <description> 2009. 11. 8 (日) 마음으로 드릴께요.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쓴 그러나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로운 커피를 드릴께요.어쩌면 숭늉 같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1</link>
	            	            <pubDate>Sun, 8 Nov 2009 05:46:25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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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라면]]></title>
	            <description>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라면 가을은 오는가 싶더니 그리움만 남겨두고 그렇게 가는가 봅니다. 폭설이 내렸다네요.11월 초하루에 폭설이 낯설기만하지만 잔뜩 추워서 옷깃을 올리는 마음에서 겨울이 머지않았슴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본격적으로 다가올 동장군의 위력에 절대로 위축되지마시기 바랍니다. 전체화면감상 시인의 파라다이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90</link>
	            	            <pubDate>Fri, 6 Nov 2009 22:41:04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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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완주/대둔산의 가을.... ]]></title>
	            <description> 전북.완주/대둔산(878m) 위 치: 전북 완주군 운주면, 충남 금산군 진산면, 논산시 벌곡면 출발지: 안산.상록수(07시.50분.49명.안강) 코 스: 용문매표소- 신선암- 칠성봉전망대- 마천대정상- 삼선계단- 구름다리- 금강계곡- 주차장 산행하기 좋고 여행하기 좋......</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89</link>
	            	            <pubDate>Mon, 2 Nov 2009 11:55:57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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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등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제죽은사람이 어영부영 보낸오늘은 ]]></title>
	            <description> 어제 죽은 사람이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입니다. 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시렵니까. 저처럼 짧고 못생긴 사람도 이렇게 하루를 아끼고 달콤하게 보내려고 애쓰는데 말입니다. 억지로 웃으면 전신이 쑤시고 담이 결려 오나 정말로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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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09 11:35:18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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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랑한 만큼 그리움이 깊다 ]]></title>
	            <description> / 김득수[고운영상시방]님의 향기입니다~^* *사랑한 만큼 그리움이 깊다* 비추라 /김득수 고왔던 사랑의 인연 가을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그대가 떠난 자리엔 그리움으로 가을을 앓는다, 가을의 향기는 국화꽃 향으로 곱게 풍겨오는데 내 안에 향기는 아픔을 껴안은 사랑 이야기, 가을이 깊어갈수록 가슴에 피멍을 토해 놓은 듯 붉게 물들인 산이 그 아픈 마음을 이야기해 준다, 허수아비처럼 홀로선 이 가을 외롭게 억새꽃은 휘날리고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메아리치는 건 심연의 그리움뿐. 천년그리움이 흐르는 강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5016915/18279687</link>
	            	            <pubDate>Mon, 26 Oct 2009 18:46:13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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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촌년 10만원]]></title>
	            <description> 촌년 10만원 여자 홀몸으로 힘든 농사일을 하며, 판 사 아들을 키워낸 노모는 밥을 한끼 굶어도 배가 부른 것 같고, 잠을 청하다가도 아들 생각에 가슴 뿌듯함과, 오유월 폭염의 힘든 농 사일에도 흥겨운 콧노래가 나는 등 세상을 다 얻은 듯 해 남부러울 게 없었다.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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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6:15:09 +0900</pubDate>
	            <author>사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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