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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로호 이야기]]></title>
        <link>http://blog.daum.net/ab0507</link>
        <description>◈ 친구 여러분께 기쁨을 드리는 파로호 블로그에서 잠시 쉬었다 가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Nov 2009 10:04:40 +0900</pubDate>
                <webMaster>파로호</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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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삶이라는 것은]]></title>
	            <description>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삶이라는 것은 우리들 가슴에 늘 물결치는 파도가 아닐련지요? 세차게 흘러가는 강물이 아닐련지요? 주고도 받을 수 없고 받고도 줄 수 없는 내면의 깊은 샘물 같은 것은 아닐련지요? 우리가 사랑하고 사랑받고 잔잔한 가슴에 일렁이는 파문 같은 것은 아닐련지요? 늘상 마음에 불고 있는 따뜻한 불길은 아닐련지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일상의 생활과 함께 모든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는 버팀목이 아닐까요? 삶이란 우리에게 주어지는 숙제요 우리에게 남겨진 영원한 물음표인것 마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17</link>
	            	            <pubDate>Thu, 26 Nov 2009 10:04:40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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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희망을 주는 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워지는 계절, 가을입니다]]></title>
	            <description> 가을 하늘빛이 내 마음까지 푸르게 만들고 불어오는 바람이 느낌마저 달라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고독이 마음의 의자에 앉아 심심한 듯 덫을 놓고 나를 꼬드기고 있습니다. 길가에 가냘프게 피어오른 코스모스들이그리움 얼마나 가득한지 몸을 간드러지게 흔들어대는 모양이 예사롭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16</link>
	            	            <pubDate>Wed, 25 Nov 2009 22:25:32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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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행복을 주는 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 있다면 / 이정하 ]]></title>
	            <description> 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 있다면 / 이정하 만나고 싶을 때 언제라도 만날 수 있다면보고 싶을 때 언제라도 볼 수 있다면이리도 마음 저리는 일은 없을겁니다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 없기에보고 싶을 때 볼 수 없기에그대는 정녕 내게 아픔입니다금방이라도 내게 다가와따뜻한 손 내밀것 같은 그대여그대는 지금 어디 있습니까어디 있기에 이토록 더디 옵니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15</link>
	            	            <pubDate>Tue, 24 Nov 2009 22:02:10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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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사랑을 주는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기의 女優들]]></title>
	            <description>마일리 사이러스 3 미란다 커(Miranda Kerr) 메간 폭스(Megan Fox) 킴 카다시안 키이라 나이틀리 레아 디존(Leah Dizon) 켈리 브룩(Kelly Brook) 카렌 맥두걸 제니퍼 가너 제니퍼 호킨스 스기하라 안리 헤이든 파네티어 젬마 앳킨슨 에바 롱고리아 에리카 듀런스 대니 미노그 다이앤 크루거 샤를리즈 테론 스기모토 유미 나탈리 포트만 바 라파엘리 브리짓 모이나한 애슐리 올슨 에이미 아담스 타치바나 레이미 엘리자베스 헐리 힐러리 더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14</link>
	            	            <pubDate>Tue, 24 Nov 2009 21:57:02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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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여인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가 먹이를 주는 놈]]></title>
	            <description> ☆。네가 먹이를 주는 놈 ·☆。 한 제자가 붓다에게 물었습니다. &quot;제 안에는 마치 두 마리 개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마리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온순한 놈이고, 다른 한 마리는 아주 사납고 성질이 나쁘며 매사에 부정적인 놈입니다. 이 두마리가 항상 제 안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어떤 녀석이 이기게 될까요?&quot; 붓다는 생각에 잠긴 듯 잠시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러고는 아주 짧은 한 마디를 건넸습니다. &quot;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다.&quot; -존 고든 / 에너지 버스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12</link>
	            	            <pubDate>Tue, 24 Nov 2009 18:00:38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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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title>
	            <description>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욕심 없는 사람에게는 마음의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진실로 마음의 속박에서 벗어난 사람은 모든 공포를 초월한다 헛된 삶으로 이끄는 그릇된 집착을 버리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때 죽음에 대한 공포는 사라진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나면 이제 더이상 무거울 것이 없는 것처럼... 집착을 버리고 애써 노력하며 피안에 이른 사람은 목숨을 다한것에 만족한다 감옥에서 풀려난 죄수처럼... 진리의 최고 경지에 도달하여 세상에 대해 아무런 아쉬움도 없는 사람은 죽음을 슬퍼하지 않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11</link>
	            	            <pubDate>Tue, 24 Nov 2009 02:16:19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b0507/13131411</guid>
	            	            		           	<category><![CDATA[♣*** 희망을 주는 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7가지 인생의 선물  ]]></title>
	            <description> 첫 번째 선물 - 존경심 존경심은 숭고한 마음의 작용으로 사람을 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며, 올바른 길을 걷게 만든다. 누구나 인생에서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므로 자신도, 다른 사람도 매우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자. 두 번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10</link>
	            	            <pubDate>Mon, 23 Nov 2009 14:33:00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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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희망을 주는 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은 무엇때문에 섹스를 하나요.]]></title>
	            <description> 당신은 무엇때문에 섹스를 하나요? 평소에 싱거운 소리를 잘하는 친구 녀석이 그러더군요. 관계 중에 가장 뜨거운 관계가 무슨 관계인지 아느냐고.... 그래서 내가 그랬지요. “그거야 말하나 마나 부부 관계가 아닌가?” 그것도 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지, 하지만 더 정확......</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9</link>
	            	            <pubDate>Sun, 22 Nov 2009 14:40:27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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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행복을 주는 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생각이 나는 사람으로 살자/펌]]></title>
	            <description> * 생각이 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8</link>
	            	            <pubDate>Sat, 21 Nov 2009 18:40:09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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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알아주는 것 ♡]]></title>
	            <description> ♡ 알아주는 것 ♡ 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을 둔 두 아이의 엄마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얼마 전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죽은 남편이 가해자로 몰리는 바람에 그들은 맨 몸으로 길거리로 쫓겨났습니다. 간신히 헛간을 빌려 가마니를 깔고 변변찮은 이불과 옷 몇 개로 셋이 함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7</link>
	            	            <pubDate>Sat, 21 Nov 2009 13:59:56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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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희망을 주는 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까이 다가서고 싶었지만 -도 종 환-]]></title>
	            <description> 가까이 다가서고 싶었지만 -도 종 환-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내가 가까이 다가가는 만큼 그대가 멀어질 것 같아서.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어쩐지 그대는 영영 떠나갈 것 같아서.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그대가 떠난 뒤, 그 상처와 외로움울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지만 더 이상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한 순간 가까웁다가 영영 그대를 떠나게 하는 것 보다 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오래도록 그대를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섰기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6</link>
	            	            <pubDate>Sat, 21 Nov 2009 13:23:48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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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사랑을 주는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title>
	            <description>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우리들이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게 되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적잖이 마음이 쓰이게 된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것이 된다. 필요에 따라 가졌던 것들이 도리어 우리를 부자유스럽게 얽어맨다는 말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5</link>
	            	            <pubDate>Sat, 21 Nov 2009 13:13:28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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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희망을 주는 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 졸려 죽겠네.]]></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4</link>
	            	            <pubDate>Sat, 21 Nov 2009 12:58:23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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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여인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수감사절 (2)]]></title>
	            <description> 연말이 가까워서 그런지 어 하다 보면 하루가 지나가고 어 하다 보면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고 오줌 누고 거시기 털 시간도 없이 하루가 빠르게 지나간다. 이제 한두 달 후면 나이 한살 더 처먹을 텐데 석양을 바라보니 인생이 무상해지고 삶이 허무해 지는 게 영 살 맛이 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3</link>
	            	            <pubDate>Fri, 20 Nov 2009 17:33:50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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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나와 내 삶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수감사절 (1)]]></title>
	            <description>가뭄에 콩 나듯 가끔씩 가는 교회도 벌써 몇 달째 건너뛰었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특별히 할 일도 없고 교회라도 가려고 성경책을 들고 나섰지만 교회를 가는 것이 영 즐겁지만은 않다. 교회를 갈 때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미적거리는 나를 보고 아내는 '죽어서 천당 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b0507/13131402</link>
	            	            <pubDate>Mon, 16 Nov 2009 00:12:18 +0900</pubDate>
	            <author>파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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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나와 내 삶의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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