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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닷가]]></title>
        <link>http://blog.daum.net/an251</link>
        <description>즐거운 생활이 되도록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Nov 2009 21:20:57 +0900</pubDate>
                <webMaster>바닷가</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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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겨울 향기처럼   - 옮겨온 글 -]]></title>
	            <description> 겨울 향기처럼 겨울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당신은 겨울의 향기처럼 내 가슴에 불어오는 바람인가 봅니다 겨울의 바람을 타고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에 각인처럼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낙인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91</link>
	            	            <pubDate>Sat, 28 Nov 2009 21:20:57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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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밤 하늘이 그리워  - 김정호 -]]></title>
	            <description> 밤 하늘이 그리워 - 김정호 - 어둠이 깔리는 밤이면 누구하나 보아 주는 이 없어도 들녁의 들꽃처럼 사라졌다 나타나는 아름다운 작은별 찾아 나선다 그 아름다움에 깊이 빠져드는 밤이면 항상 그 작은별 찾아 밤길을 걸어본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없고 좋고 나쁜자리 구분없이 항상 기나긴 세월을 그곳 그자리 지켜온 그 작은별 겨울날의 찬 바람도 세찬 비 바람 그리고 폭풍도 항상 그 자리에서 맞이하며 반짝 거리는 아름다움만 지키고 있겠지 지친 삶은 어깨마져 떨구었지만 마음은 자꾸 밤 하늘의 작은별에게로 그리움 찾아 가자고 하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90</link>
	            	            <pubDate>Fri, 20 Nov 2009 18:32:42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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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으로 부치는 가을 편지  - 박현희 -]]></title>
	            <description> 그리움으로 부치는 가을 편지 - 박현희 - 아마 내가 당신을 만난 건 단풍잎이 빨갛게 물들던 늦가을 어느 날이었던가요 지난밤 내린 소슬한 가을비에 촉촉이 젖은 채 길바닥에 떨어져 나뒹구는 겹겹이 쌓인 단풍잎이 하도 고와 빨간 단풍잎 한 장을 주워 책갈피에 끼워 고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9</link>
	            	            <pubDate>Thu, 19 Nov 2009 22:29:50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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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를 길들이는 시간  - 이 해인 -]]></title>
	            <description> 나를 길들이는 시간 홀로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속에 있을 땐 미쳐 되새기지 못했던 삶이 깊이와 무게를 고독속에 헤아려볼 수 있으므로 내가 해야할 일 한해야 할 일 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 더 깊이 귀 기울일 수 있으므로 그래 혼자있는 시간이야말로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여럿속에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8</link>
	            	            <pubDate>Wed, 18 Nov 2009 11:36:04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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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움보다 사랑을.... - 유필이 -]]></title>
	            <description> 미움보다 사랑을 .... 너무나 미워하는 것도 너무 사랑하는 것도 모두다 집착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너무 미워해도 스스로 외롭고 너무 사랑해도 스스로 아픈것은 이기심과 욕심 때문입니다 미움과 사랑은 극과 극을 이루고 있지만 미움보다는 사랑을 선택하고 싶은것은 미움으로 생긴 고통은 미움으로 치유할 수 없지만 사랑으로 생긴 아픔은 사랑으로 치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7</link>
	            	            <pubDate>Wed, 11 Nov 2009 22:15:01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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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사랑이 머문자리  - 김득수 -]]></title>
	            <description> 아름다운 사랑이 머문자리 추억을 되새길수록 밤은 길고 못다한 그리움은 길 없는 창가에서 지난 사랑을 그리워합니다 보고픈 그를 가슴에 품어도 눈뜨면 허무한 꿈속일 뿐 빛바랜 사랑만 피어오를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그리운 사람 깊은 영혼에 살아 숨을 쉬고 가슴에 애틋한 그리움을 안깁니다 사랑의 사슬에 매여 하얀 그리움은 홀로 피어나고 사랑이 머문 자리엔 사랑의 흔적만큼이나 아픔을 토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6</link>
	            	            <pubDate>Tue, 10 Nov 2009 21:33:51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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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그대 그리움은  &lt;이혜정&gt;]]></title>
	            <description> 그대 그리움은 스쳐갈 바람이래도 고마운 그대 그리움은 아침햇살에 눈을 뜬 커피한잔에 성큼 다가와 속삭인다 만날 수 없어도 고마운 그대 그리움은 수많은 이야기 속 주인공되어 서슴없이 손끝에 안겨버린다 보고픔에 눈물 흘려도 고마운 그대 그리움은 까만밤 애증의 강을 삼켜버려 해바라기 가슴앓이가 된다 긴 세월 흘러가도 낯익은 그림되어 가슴에 남겨질 그대 그리움은 눈감으면 더욱 선명해지는 이름이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5</link>
	            	            <pubDate>Tue, 3 Nov 2009 22:04:05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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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그대가 외로운 까닭은...  &lt;김인숙&gt;]]></title>
	            <description> 그대가 외로운 까닭은 혼자라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혼자 있을때 외롭지 않은 방법을 몰라서 외로운 것입니다 그리움의 대상이 없어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은 느껴지는 그리움의 정체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연이 없어 외로움은 닿은 인연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이고 소중한 인연이라고 여겼을지라도 성의를 다해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외로움뿐이고 헛되다고 느껴지는 것은 헛되고 헛된 욕망만을 좇느라 피곤하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4</link>
	            	            <pubDate>Sat, 31 Oct 2009 14:03:26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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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 소중한 .... &lt;옮겨온 글&gt;]]></title>
	            <description>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내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만은 상처받지 않게 해 주시고 내가 고통받고 아파할때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해 주소서 내가 흔들리고 내 사랑을 지킬 수 없을때 나를 세상에서 데려가 주시고 그 누구도 나 때문에 고통받지 않으며 나로 하여금 기쁨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소중한 이들의 가슴속에 언제나 활기찬 모습 보여줄 수 있게 내가 살아가는 날 까지 희망을 주소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3</link>
	            	            <pubDate>Tue, 27 Oct 2009 20:09:45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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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삶은 메아리 같은 것  - 글의 일부분에서 -]]></title>
	            <description> 삶은 메아리 같은 것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부정적인 선물을 줍니다 삶은 우리가 준 것을 충실하게 되돌려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들 생각, 말,행동,표정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얼굴에 접근금지라고 써 놓고서 다른 사람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사람이 바로 당신은 아닌지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2</link>
	            	            <pubDate>Thu, 22 Oct 2009 19:43:58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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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밤에 그리운 사랑  - 김득수 -]]></title>
	            <description> 한밤의 그리운 사랑 여울진 추억따라 그리움은 석양빛에 어리고 가슴 아린 사랑은 가시밭 사이로 홀로 핀 서리꽃처럼 외롭습니다 달빛에 물들어 가는 찻잔은 그리움에 식어가고 가슴에 쌓인 연민은 시작도 끝도 없는 사랑의 아픔에 깊은 밤을 허물어갑니다 소중한 만남은 우주을 얻음만큼 행복했어도 사랑할수록 그 기쁨은 눈물겨워 고왔던 인연 새벽 별처럼 멀기만 합니다 &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1</link>
	            	            <pubDate>Sun, 18 Oct 2009 23:15:01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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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그대 그리운 날엔  &lt;임시연&gt;]]></title>
	            <description> 그대가 그리운 날엔... &lt;임시연&gt; 어느날 그대 가슴에 그리움이 흐르거든 내 영혼이 그대가 보고파 눈물 짓는거라 생각하세요 어느날 하얀 꽃잎이 그대를 찾아가면 내 영혼이 그대 보고파 눈물꽃되어 찾아 간 줄 아세요 그대의 숨결이 몹시 그리운 날엔 바람되어 구름되어 그대곁을 맴돌고있다 생각하세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0</link>
	            	            <pubDate>Fri, 16 Oct 2009 19:42:16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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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생은 홀로 가는 길  &lt;유필이&gt;]]></title>
	            <description> 인생은 홀로 가는 길 눈물은 왜 또 주책을 부리는 것일까 매일 해만 뜨는것은 아닌데 먹구름도 끼고 비바람도 몰아치고 소낙비도 내린다는 것을 잘 알면서 조그마한 바람이 파도만 쳐도 몸을 가루지 못하는 것일까 아직 인생을 잘 모르는 것일까 아직 홀로 서기에 적응이 안된것일까 인생은 어차피 홀로서서 홀로 가야 하는것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당당하게 일어서서 아무렇지않게 걸어가야 하는데 의지하려는 무거운 욕심이 스스로 쳐놓은 감옥에 갇혀 허우적 거리는 것일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9</link>
	            	            <pubDate>Thu, 15 Oct 2009 19:00:44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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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 안에 그대는...]]></title>
	            <description> 내 안에 그대는... 바람도 불지 않는데 찾아드는 그리움의 바람소리는 멍한 가슴을 치고 가지만 찻잔속에 그대모습 그려놓고 그대를 마셔 보지만 소리없는 그리움의 아픔은 느낄 수는 있지만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입니다 그리움도 사랑이라고 하지만 어느 날에는 그대 모습 보이지 않으면 하루종일 초조한 마음으로 제 자리를 맴돌며 이토록 그대를 사랑하는 줄은 진정 몰랐습니다 그리움이란 주머니속에 내 가슴 불태우며 앞서가는 세월을 붙잡으며 살아있는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8</link>
	            	            <pubDate>Thu, 15 Oct 2009 18:11:38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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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느 글의 일부분에서]]></title>
	            <description> 어느글의 일부분에서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다가 먼 훗날 젊은 날의 감정들을 모두 묻어두고 잔잔한 무상의 마음이 되었을 때 머리에 흰서리가 생긴 모습으로 한번쯤 만나 당신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의 삶이 괴로웠지만 아름다웠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나는 아직도 이런 사랑을 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6</link>
	            	            <pubDate>Thu, 15 Oct 2009 00:25:05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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