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바닷가]]></title>
        <link>http://blog.daum.net/an251</link>
        <description>즐거운 생활이 되도록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Nov 2009 21:33:51 +0900</pubDate>
                <webMaster>바닷가</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ile204.uf.daum.net/image/1555570F4AC1F5B141A41D]]>
        	</url>
        </image>
         		 		
			        <item>        
	            <title><![CDATA[아름다운 사랑이 머문자리  - 김득수 -]]></title>
	            <description> 아름다운 사랑이 머문자리 추억을 되새길수록 밤은 길고 못다한 그리움은 길 없는 창가에서 지난 사랑을 그리워합니다 보고픈 그를 가슴에 품어도 눈뜨면 허무한 꿈속일 뿐 빛바랜 사랑만 피어오를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그리운 사람 깊은 영혼에 살아 숨을 쉬고 가슴에 애틋한 그리움을 안깁니다 사랑의 사슬에 매여 하얀 그리움은 홀로 피어나고 사랑이 머문 자리엔 사랑의 흔적만큼이나 아픔을 토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6</link>
	            	            <pubDate>Tue, 10 Nov 2009 21:33:51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86</guid>
	            	            	        </item>
		  	        <item>        
	            <title><![CDATA[그대 그리움은  &lt;이혜정&gt;]]></title>
	            <description> 그대 그리움은 스쳐갈 바람이래도 고마운 그대 그리움은 아침햇살에 눈을 뜬 커피한잔에 성큼 다가와 속삭인다 만날 수 없어도 고마운 그대 그리움은 수많은 이야기 속 주인공되어 서슴없이 손끝에 안겨버린다 보고픔에 눈물 흘려도 고마운 그대 그리움은 까만밤 애증의 강을 삼켜버려 해바라기 가슴앓이가 된다 긴 세월 흘러가도 낯익은 그림되어 가슴에 남겨질 그대 그리움은 눈감으면 더욱 선명해지는 이름이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5</link>
	            	            <pubDate>Tue, 3 Nov 2009 22:04:05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85</guid>
	            	            	        </item>
		  	        <item>        
	            <title><![CDATA[그대가 외로운 까닭은...  &lt;김인숙&gt;]]></title>
	            <description> 그대가 외로운 까닭은 혼자라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혼자 있을때 외롭지 않은 방법을 몰라서 외로운 것입니다 그리움의 대상이 없어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은 느껴지는 그리움의 정체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연이 없어 외로움은 닿은 인연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이고 소중한 인연이라고 여겼을지라도 성의를 다해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외로움뿐이고 헛되다고 느껴지는 것은 헛되고 헛된 욕망만을 좇느라 피곤하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4</link>
	            	            <pubDate>Sat, 31 Oct 2009 14:03:26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84</guid>
	            	            	        </item>
		  	        <item>        
	            <title><![CDATA[내 소중한 .... &lt;옮겨온 글&gt;]]></title>
	            <description>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내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만은 상처받지 않게 해 주시고 내가 고통받고 아파할때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해 주소서 내가 흔들리고 내 사랑을 지킬 수 없을때 나를 세상에서 데려가 주시고 그 누구도 나 때문에 고통받지 않으며 나로 하여금 기쁨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소중한 이들의 가슴속에 언제나 활기찬 모습 보여줄 수 있게 내가 살아가는 날 까지 희망을 주소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3</link>
	            	            <pubDate>Tue, 27 Oct 2009 20:09:45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83</guid>
	            	            	        </item>
		  	        <item>        
	            <title><![CDATA[삶은 메아리 같은 것  - 글의 일부분에서 -]]></title>
	            <description> 삶은 메아리 같은 것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부정적인 선물을 줍니다 삶은 우리가 준 것을 충실하게 되돌려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들 생각, 말,행동,표정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얼굴에 접근금지라고 써 놓고서 다른 사람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사람이 바로 당신은 아닌지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2</link>
	            	            <pubDate>Thu, 22 Oct 2009 19:43:58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82</guid>
	            	            	        </item>
		  	        <item>        
	            <title><![CDATA[한밤에 그리운 사랑  - 김득수 -]]></title>
	            <description> 한밤의 그리운 사랑 여울진 추억따라 그리움은 석양빛에 어리고 가슴 아린 사랑은 가시밭 사이로 홀로 핀 서리꽃처럼 외롭습니다 달빛에 물들어 가는 찻잔은 그리움에 식어가고 가슴에 쌓인 연민은 시작도 끝도 없는 사랑의 아픔에 깊은 밤을 허물어갑니다 소중한 만남은 우주을 얻음만큼 행복했어도 사랑할수록 그 기쁨은 눈물겨워 고왔던 인연 새벽 별처럼 멀기만 합니다 &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1</link>
	            	            <pubDate>Sun, 18 Oct 2009 23:15:01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81</guid>
	            	            	        </item>
		  	        <item>        
	            <title><![CDATA[그대 그리운 날엔  &lt;임시연&gt;]]></title>
	            <description> 그대가 그리운 날엔... &lt;임시연&gt; 어느날 그대 가슴에 그리움이 흐르거든 내 영혼이 그대가 보고파 눈물 짓는거라 생각하세요 어느날 하얀 꽃잎이 그대를 찾아가면 내 영혼이 그대 보고파 눈물꽃되어 찾아 간 줄 아세요 그대의 숨결이 몹시 그리운 날엔 바람되어 구름되어 그대곁을 맴돌고있다 생각하세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80</link>
	            	            <pubDate>Fri, 16 Oct 2009 19:42:16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80</guid>
	            	            	        </item>
		  	        <item>        
	            <title><![CDATA[인생은 홀로 가는 길  &lt;유필이&gt;]]></title>
	            <description> 인생은 홀로 가는 길 눈물은 왜 또 주책을 부리는 것일까 매일 해만 뜨는것은 아닌데 먹구름도 끼고 비바람도 몰아치고 소낙비도 내린다는 것을 잘 알면서 조그마한 바람이 파도만 쳐도 몸을 가루지 못하는 것일까 아직 인생을 잘 모르는 것일까 아직 홀로 서기에 적응이 안된것일까 인생은 어차피 홀로서서 홀로 가야 하는것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당당하게 일어서서 아무렇지않게 걸어가야 하는데 의지하려는 무거운 욕심이 스스로 쳐놓은 감옥에 갇혀 허우적 거리는 것일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9</link>
	            	            <pubDate>Thu, 15 Oct 2009 19:00:44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79</guid>
	            	            	        </item>
		  	        <item>        
	            <title><![CDATA[내 안에 그대는...]]></title>
	            <description> 내 안에 그대는... 바람도 불지 않는데 찾아드는 그리움의 바람소리는 멍한 가슴을 치고 가지만 찻잔속에 그대모습 그려놓고 그대를 마셔 보지만 소리없는 그리움의 아픔은 느낄 수는 있지만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입니다 그리움도 사랑이라고 하지만 어느 날에는 그대 모습 보이지 않으면 하루종일 초조한 마음으로 제 자리를 맴돌며 이토록 그대를 사랑하는 줄은 진정 몰랐습니다 그리움이란 주머니속에 내 가슴 불태우며 앞서가는 세월을 붙잡으며 살아있는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8</link>
	            	            <pubDate>Thu, 15 Oct 2009 18:11:38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78</guid>
	            	            	        </item>
		  	        <item>        
	            <title><![CDATA[어느 글의 일부분에서]]></title>
	            <description> 어느글의 일부분에서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다가 먼 훗날 젊은 날의 감정들을 모두 묻어두고 잔잔한 무상의 마음이 되었을 때 머리에 흰서리가 생긴 모습으로 한번쯤 만나 당신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의 삶이 괴로웠지만 아름다웠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나는 아직도 이런 사랑을 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6</link>
	            	            <pubDate>Thu, 15 Oct 2009 00:25:05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76</guid>
	            	            	        </item>
		  	        <item>        
	            <title><![CDATA[좋은 글에서]]></title>
	            <description> 좋은 글에서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로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5</link>
	            	            <pubDate>Sat, 10 Oct 2009 22:43:18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75</guid>
	            	            	        </item>
		  	        <item>        
	            <title><![CDATA[어머니의 눈물    - 박목월 -]]></title>
	            <description> 어머니의 눈물 회초리를 들긴 하셨지만 차마 종아리를 때리시진 못하고 내려 보시는 당신 눈에 글썽 거리는 눈물 와락 울며 어머니께 용서를 빌면 꼭 껴안으시던 가슴이 으스러지도록 너무나 힘찬 당신의 포옹 바른길 곧게 걸어 가리라 울며 뉘우치며 다짐 했지만 또다시 당신을 울리게 하는 어머니 눈에 채찍보다 두려운 눈물 두줄기 볼에 아롱지는 흔들리는 불빛....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2</link>
	            	            <pubDate>Wed, 30 Sep 2009 22:59:42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72</guid>
	            	            	        </item>
		  	        <item>        
	            <title><![CDATA[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title>
	            <description>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남여울 - 눈을 감아도 당신의 마음이 보이고 가슴이 설레이는 건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른 새벽 창문을 흔드는 바람소리도 정겹게 느껴지고 하늘높이 걸려 숨가쁘게 이글거리는 한낮의 태양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도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침마다 새로 태어나는 언어로 노래를 부르고 촉촉한 한편의 시가 되어 가슴을 울리는 것도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시련과 근심과 고통으로도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일찍이 느껴보지 못한 충분한 사랑이 내생에 또 있을지 싶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1</link>
	            	            <pubDate>Mon, 28 Sep 2009 21:41:44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71</guid>
	            	            	        </item>
		  	        <item>        
	            <title><![CDATA[사랑, 이별, 그리움... - 옮겨온 글 -]]></title>
	            <description> 사랑, 이별, 그리움 아이가 하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얀 모래를 두손 가득히 웅켜 잡았습니다 손을 들어 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 내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이별이랍니다 다행이도 손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있는 모래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리움이랍니다 아이는 집에 가기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남아있던 모래가 금빛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추억이랍니다... &lt;옮겨온 글&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70</link>
	            	            <pubDate>Sat, 26 Sep 2009 23:50:30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70</guid>
	            	            	        </item>
		  	        <item>        
	            <title><![CDATA[내가 쓴 편지는.... &lt;무정&gt;]]></title>
	            <description> 내가 쓴 편지는... 지금 이 순간 당신을 생각하며 편지를 써 봅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어릴 적 술래잡기 놀이처럼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즐거운 기억들이 있을 것 입니다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즐거움은 바로 당신과 함께 해야 할 소중한 시간들이 될 것 입니다 한줄 한줄 당신과 만들어가야 할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어느덧 마지막 마침표를 찍으니 내가 쓴 편지는 당신의 미소짓는 행복한 얼굴이 되었습니다 미소짓는 당신의 얼굴에 나의 눈물 한방울이 살며시 떨어져 내립니다 . . . 보고싶은 마음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251/15865069</link>
	            	            <pubDate>Mon, 21 Sep 2009 00:02:40 +0900</pubDate>
	            <author>바닷가</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n251/15865069</gui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