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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복림]]></title>
        <link>http://blog.daum.net/antian54</link>
        <description>흐르는 물처럼 맑고 고운 마음으로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Nov 2009 09:20:21 +0900</pubDate>
                <webMaster>흐르는 물</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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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title>
	            <description>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왠지 마음이 편치 못하고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가까운 친지나 이웃한테 나의 마음을 그들에게 주지 못할 때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서운하게 했을 때 마음이 하루 종일 아프고 편치 못하며 나의 마음이 더 불편하고 나 자신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705</link>
	            	            <pubDate>Sat, 28 Nov 2009 09:20:21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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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꿈속의 잠]]></title>
	            <description> 꿈속의 잠 사랑의 잠이 그리워 꿈속에서도 달콤함을 애타게 찾는다 애타게 기다리는 나의 아련한 꿈이련만 왜 이리 뒤척이며 이 밤이 하얗게 되는지 자꾸만 희망의 등불이 새겨지는 그런 까만 밤이 되고 싶다 오늘 잠 못 이루는 이 밤 난 글을 쓰고 나의 희망의 날개를 달아 더 높은 꿈을 향해 날고 싶다 이 밤을 더 아름답게 빛나게 하기 위해서... 2009. 11. 19. (목) 素潭 윤복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704</link>
	            	            <pubDate>Thu, 19 Nov 2009 02:39:48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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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詩)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이란 아픔]]></title>
	            <description> 인생이란 아픔 인생 삶을 통해 아픔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고비 고비 마다 어려움이 있고 또 말 못할 질병으로 인생 힘겨운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픔이 얼마나 큰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의 고통을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703</link>
	            	            <pubDate>Wed, 11 Nov 2009 04:46:39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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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날씨가 어찌나 따스한지요.]]></title>
	            <description> 날씨가 어찌나 따스한지요. 어제부터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아 오늘은 맑은 햇살을 마음과 몸에 많이 받아 갈까 생각하며 산책길로 나섰습니다. 날씨가 어찌나 따스한지 벤취에 앉아 조금씩 쉬어가며 나의 마음과 몸을 굳세게 단련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태양이 맑게 드리우고 오고가는 사람들의 입가에도 따스함이 많이 배어 있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거의 2시간 정도 밖에 있었지만 따뜻한 공기로 마음과 몸이 절로 따뜻해 옴을 느낀답니다. 마음 적으로 많이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2009. 11. 07. (토) 素潭 윤복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702</link>
	            	            <pubDate>Sat, 7 Nov 2009 18:10:34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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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깊어가는 가을 하늘의 그리움을 마음에 담아 봅니다]]></title>
	            <description> 깊어가는 가을 하늘의 그리움을 마음에 담아 봅니다 비가 오려나 하늘이 구름 속에 감추어져 벤취에 쉬고 있는 나의 모습에 예쁜 낙엽 한 잎 던져 주고 가는 군요 조금씩 바람이 불어오면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낙엽의 흔들림이 마음을 스치고 지나갈 것 같은 그 모습의 소리에 가슴 한 웅큼 움켜잡고 휘날리는 낙엽의 이파리 속으로 나의 마음을 던져 주고 파요. 가을이 가기전에 나의 마음 예쁜 흔적 속에 고이고이 심어 두고 가을과 함께 은은한 향기 속으로 떠나려 한답니다 2009. 11. 01. (일) 素潭 윤복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701</link>
	            	            <pubDate>Sun, 1 Nov 2009 10:45:52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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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詩)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의 무상함을 생각하며...]]></title>
	            <description> 인생의 무상함을 생각하며... 맑은 가을날에 흔들리는 한 잎 두 잎 이파리들 청명한 날씨에 마음의 그늘 내려놓고 미풍에 흔들리는 바람결에 홀연히 홀로 잡아보며 구름에 흘러가는 인생 무상함을 가슴 한켠에 세워두고 유유히 흐르는 물결 따라 인생 삶을 걷고 싶다오 2009. 10. 21. (수) 素潭 윤복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700</link>
	            	            <pubDate>Wed, 21 Oct 2009 05:33:49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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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詩)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이 익어 가는 뜨락에서]]></title>
	            <description> 가을이 익어 가는 뜨락에서 태풍의 물결로 가을이 더디 오는 줄 알았습니다 성큼 다가온 가을 앞에 영글어 가는 오곡백과의 풍성함은 어느 덧 우리 모든 이들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만들고 희망을 야기 시키는 즐거움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탐스런 과일들의 고운 빛 자태 속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9</link>
	            	            <pubDate>Sun, 6 Sep 2009 03:51:04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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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詩)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란 하늘이 어찌나 곱고 아름답던 지요!]]></title>
	            <description> 파란 하늘이 어찌나 곱고 아름답던 지요! 오늘 마음의 여행을 하러 고속버스를 타고 떠나는 마음이 한이 없이 즐겁고 기뻤답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가을 하늘은 어찌나 곱고 청아한지 마음의 감탄사가 저의 마음 안에서 울려 퍼지고 행복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찌나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하던 지요.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자연이 주는 신비함 속에서 또 희망을 갖고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 것을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2009. 09. 04. (금) 素潭 윤복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8</link>
	            	            <pubDate>Fri, 4 Sep 2009 03:10:02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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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눈이 부신 대지의 속삭임]]></title>
	            <description> 눈이 부신 대지의 속삭임 파란 하늘 뭉게구름 두둥실 떠 있고 찬란하게 눈이 부신 대지의 속삭임이 마음을 온유하게 하며 솔솔솔 불어오는 가을 바람 나의 심장의 가슴에 열띤 환호의 흐뭇함을 한 아름 안겨주고 눈을 감고 들려오는 나의 마음의 속삭임이 나의 가슴에 한없이 다가온다 2009. 09. 01. (화) 素潭 윤복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7</link>
	            	            <pubDate>Tue, 1 Sep 2009 04:47:14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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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詩)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여인]]></title>
	            <description> 가을 여인 파란 하늘 맑고 청아한 옥색 빛 그리움 속에 어느 덧 노란 들녘의 고개 숙임은 저만치 높은 가을 향기 속에 마음을 울려 주는 귀뜨라미 울음소리도 한층 성숙한 가슴을 파고드는 이 꿈틀거리는 마음 한 구석의 출렁임이 가을 꽃 어여쁜 단장을 꿈꾸듯 가을 여인의 미소를 담고 싶다 2004. 09. 07. 素潭 윤복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6</link>
	            	            <pubDate>Sun, 30 Aug 2009 11:29:49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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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詩)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유히 흐르는 인생 삶은 어떨는지요?]]></title>
	            <description> 유유히 흐르는 인생 삶은 어떨는지요? 새벽에 일어나 못 다한 일을 시작하려 하였으나 새벽공기가 어찌나 차가운지 옷을 긴 티셔츠로 갈아입고 창문 앞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고 우리네 인생 삶도 흐르는 물과 같이 유유히 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5</link>
	            	            <pubDate>Mon, 24 Aug 2009 04:22:29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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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의 기다림]]></title>
	            <description> 가을의 기다림 맑은 하늘이 유난히도 높아만 보이는 계절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진한 코끝의 아름다운 향내 음이 가을을 더 그리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위에 찌든 우리내 마음도 이제는 훌훌 벗어 버리고 상쾌한 가을 하늘만큼 높은 이상을 품고 이 가을을 읽었으면 하는 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4</link>
	            	            <pubDate>Sat, 22 Aug 2009 02:30:08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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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희망을 가슴 속에 안아 봅니다.]]></title>
	            <description> 희망을 가슴 속에 안아 봅니다. 아침저녁으로 솔솔솔 불어오는 바람에 왠지 가슴이 확 트이고 새로운 희망을 저의 가슴에 마냥 담아 줄 것 같네요. 오후엔 약간은 더운 날씨이지만 이 더위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니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의 결실의 계절에 마음과 저의 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3</link>
	            	            <pubDate>Thu, 20 Aug 2009 03:37:07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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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의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 망]]></title>
	            <description> 소 망 바람이 불고 가로수 나뭇잎이 살랑거리며 춤을 출 때 왠지 모르게 가슴을 울려 주는 당신의 그림자와 같은 그리움은 나의 마음에 자그마한 미소를 안겨주고 당신 심장을 파고드는 저의 무언의 소리에 잠시만이라도 위로의 샘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저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2</link>
	            	            <pubDate>Sat, 15 Aug 2009 04:08:48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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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詩)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삶을 통해서 얻은 보람]]></title>
	            <description> 삶을 통해서 얻은 보람 오늘 창문을 열고 새벽의 깊은 사색 속에서 하루의 시작의 문을 열었다. 많은 詩를 통해서 새벽을 찬미하고 깊은 아름다운 감미로움에 빠져 나의 현재를 위한 깊은 준비를 하며 오늘도 내일도 멈추지 않고 긴 목표를 향해 책장을 넘기고 나의 주어진 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ntian54/16139691</link>
	            	            <pubDate>Fri, 14 Aug 2009 04:01:55 +0900</pubDate>
	            <author>흐르는 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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