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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준석 - 축구는 매순간 발전한다</title>
        <link>http://blog.daum.net/astratan</link>
        <description>달걀을 깨트려 세우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발상의 전환이 위대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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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Apr 2013 12:50:27 +0900</pubDate>
                <webMaster>조준석</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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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뜨거운 감자 손흥민</title>
	            <description> 반쪽짜리여도 무서운 손흥민 현재 맨유에서 하향세?로 평가받는 에쉴리영의 어린시절과 손흥민의 현재 모습은 분명히 다릅니다 손흥민은 속도가 붙어있는 경기흐름과 그렇지 못한 경기흐름에서 위력차이가 상당한 편차를 보여줍니다 혹자들은 이런 모습을 통해 손흥민이 상대선수들이 밀집수비를 즐겨하는 빅클럽에가면 고전을 면하지 못할것이라 예상합니다 그러나 분데스리가의 도르트문트를 보면 이런 예상이 꼭 들어맞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르트문트의 공수전환속도는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도르트문트는 속도전을 통해 상대를 무력화시킵니다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우승했을 당시 역시 이런 속도전쟁에서 호날두를 앞세워 압도적인 파워를 과시했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빅클럽의 경기들을 보면 상당한 속도감을 경기내내 유지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손흥민의 2013시즌을 통해 분명히 말할수 있는것은 손흥민은 경기속도가 올라왔을때 스피드 킥력 돌파력이 빛을 발휘했다는 것입니다 손흥민은 함부르크에서 더 성장을 해야만 한다? 손흥민이 11골을 터트리며 팀동료 루드네브스와 더불어서 분데스리가 득점순위8위에 랭크되며 10위권이내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손흥민의 한시즌 경기양상을 보면 손흥민의 경기력은 기복을 상당하게 타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것은 상대팀들이 손흥민의 속도를 살릴수 없도록 대안을 가지고 나올때 함부르크의 팀전력이 손흥민이 고립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부르크에게 공격적으로 나오거나 혹은 손흥민을 집중마크할수 없을만큼 함부르크에 전력이 밀리는 팀이거나 혹은 밀집수비를 펼쳐도 손흥민의 개인기량으로 이를 떨쳐낸 경우에 손흥민의 놀라운 득점이 터지는 양상 이3가지 양상으로 압축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하의 호날두나 메시조차 막히는 경기가 한시즌을 거치다보면 상당하게 존재합니다 손흥민이 대다수의 고립을 스스로 벗어날수 있다면 좋겠지만 체계적인 전술을 선수개인기량으로 극복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함부르크의 팀전술과 팀전력이 손흥민을 성장시키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손흥민은 빅클럽에 가면 고전할것이다!!! 손흥민이 호날두나 베일이 될것인가? 아니면 나니나 안데르손이 될것인가? 지금 단언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수아레즈같은 선수를 최전방에 두는 축구를 구사하는 시대입니다 리버풀의 경우 맨유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프리미어리그클럽의 강자입니다 만약 수아레즈와 스터리지를 제외하고 슛팅감각이 좋은 선수가 한명 더 공격진에 가세한다면 리버풀의 올시즌 성적은 어떠했을까요? 4-2-3-1이건 4-4-2건 결국 공통점은 1,2선 공격수가 4명이라는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과거의 클레식한 공격형 미드필더가 서서히 배제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여전히 4명의 공격수중 주변동료들을 위해 찬스를 만들어가는 선수는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소위 빅클럽의 경우 가급적 이4명의 공격수중 3명정도를 슛팅능력구사에 감각이 좋은 선수를 활용하고자 합니다 손흥민이 마타처럼 찬스를 만들어가는 능력과 찬스를 소모하는 슛팅감각이 좋다면 좋겠지만 지금의 손흥민이 가지고 있는 스피드 돌파력 슛팅능력 이3가지 기본기는 빅클럽에서 얼마든지 통할수 있는 수준이상의 확실한 임펙트를 주는 기본기입니다 뜨거운 감자 손흥민 함부르크를 떠나라!!! 이적루머와 함부르크의 수성노력이 언론을 통해 손흥민의 경기력여하에 따라 수백개씩 기사가 양산되고 있습니다 분명히 손흥민은 뜨거운 감자입니다 찬스소모능력에 비해 찬스를 생산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반쪽짜리 선수이기는 하지만 그반쪽 칼날이 너무 날카로운 칼과 같은 선수입니다 그러나 빅클럽으로 이적하건 또다른 중상위권 클럽으로 이적하건 적어도 함부르크에 남는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손흥민의 활약은 지난 시즌중에 손흥민의 육체적인 성장이 끝이났다고 판단하고 부친이신 손웅정님이 일명 '손흥민몸짱만들기'프록젝트를 통해 운동능력의 향상과 맞물려 일궈낸 개인의 노력에 의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로파리그 진출 실패이후 시즌중 어린선수들로 체질개선을 한것이 몇시즌이 지나면서 함부르크의 전력이 평균상향된점도 있지만 적어도 손흥민 개인의 발전에 미친 영향은 함부르크보다 부친이신 손웅정님의 기여도가 더 크다고 생각하며 함부르크가 손흥민선수의 발전에 앞으로 큰 기여를 해줄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57</link>
	            	            <pubDate>Tue, 16 Apr 2013 12:50:27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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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역시 이동국의 클레스는 다르다!!!</title>
	            <description> 리그개막과 더불어 닥수를 외친 파비오감독 새로이 사령탑이 교체되면 신임사령탑은 이전 사령탑과는 다른 자신의 컬러를 어필하게 됩니다 파비오 감독이 자신의 컬러라고 언급한것은 닥치고 수비였습니다 올시즌 실점없는 경기가 없는 전북이 우라와레즈전 전반 3분 7분 연달아 실점을 해버렸습니다 2대0상황에서 전북은 뒤집기를 위해 닥공을 해야만 했습니다 에닝요 서상민의 골 그리고 이동국의 클레스 지난 우라와레즈 원정경기에서 1골2어시스트로 우라와를 침몰시켜버린 이동국입니다 이미 2대0 상황에서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우라와레즈는 무게중심을 뒤로 물리며 탄탄한 조직력구사에 촛점을 맞추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에닝요의 감각적인 추격골이 터지면서 1골차 승부까지 따라갔지만 우라와레즈의 수비력은 탄탄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미없이 시간이 흘러가던 상황 겹겹히 둘러쌓여있던 이동국이 배후에서 빈공간에서 대기하던 서상민에게 볼을 밀어주면서 동점골을 만들어냈습니다 서상민의 골은 슛팅 자체가 좋았다기보다 의외의 타이밍에 박자빠르게 슛팅을 때린 서상민의 감각이 만들어낸골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타이밍을 만들어준것은 수비수의 숲에서 빈공간에 있는 서상민에게 제때 볼을 공급해준 이동국의 공이 될것입니다 2002당시의 황선홍이 떠오르는 이동국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지만 최근 빅클럽에서 팽당하는 공격수들을 보면 이말이 반드시 정답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2002월드컵 당시 황선홍은 볼키핑능력 피딩능력 슛팅능력같은 동영상적인 기능성과 팀공격의 방향을 결정짓는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는 비동영상적인 역할수행능력으로 2002월드컵 4강을 견인했었습니다 지금의 이동국이 전북에서 해주는 역할이 이러합니다 경기휘슬이 아직 울리지 않았다면 이동국이 어떤식으로건 해결해줄거라는 막연한 믿음을 주는 존재가 되어있습니다 전북이 아챔에서 어려웠던 위기의 순간마다 이동국이 해결을 해주먼서 아챔16강 진출가능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선수가 언제 또 다시 나올까 싶네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56</link>
	            	            <pubDate>Wed, 10 Apr 2013 12:24:26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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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item>
		  	        <item>        
	            <title> 참 말많은 제이리그의 우라와레즈는 이동국이 혼내줘라!!!</title>
	            <description> 박지성 세레모니를 한 이동국 우라와레즈 원정경기에서 1골2어시스트를 하며 원맨쇼로 3대1 역전승을 일구어낸 이동국에게 팬으로서 한가지 부탁하고자 합니다 배려를 트집으로 되갚는 우라와레즈 통상적으로 아챔에서 원정팀에게 오래된 전주공설운동장을 훈련장으로 내주었던 전북입니다 이례적으로 우라와레즈에게는 전주월드컵 경기장을 훈련장으로 내주는 배려를 보여준 전북에 대한 우라와레즈의 맞인사는 잔디가 엉망이라는 트집입니다 손님 대우를 해줘도 불만이라면 단단히 혼내줘야 할것입니다 수원이 6대2로 홈에서 대패를 한것까지 보태서 되갚아주기를 바랍니다 더불어서 이번경기에서 아챔16강안착의 기틀을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날씨까지 돕는 전북 vs 우라와레즈전 전주월드컵 경기장은 2002월드컵 당시 무더위속에서 경기를 치룰것을 염두해두고 경기장 설계를 했습니다 남동쪽과 북서쪽이 훤하게 열려있는 구조로 한여름에 남동풍이 잘 들어오도록 과학적인 안배를 한 경기장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추운날씨에는 바람이 너무 심해서 유독 추운 경기장이기도 합니다 오늘 경기가 열리는 상황에서 월드컵 경기장은 바람이 쎄고 상당히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지도를 올렸다시피 일본 동남쪽 따듯한 지방을 홈경기장으로 삼는 우라와레즈입니다 대부분의 제이리그 클럽들이 따뜻한 남동쪽이 집중되어있기도 합니다 전주월드컵 경기장의 매서운 바람이 우라와레즈선수들의 발목을 붙잡아주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55</link>
	            	            <pubDate>Tue, 9 Apr 2013 12:55:21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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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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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래드냅의 고집이 짓밟아버린 퀸즈파크의 강등탈출 희망</title>
	            <description> 위건전 MOM 위건전 자모라의 퇴장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었던 퀸즈파크가 승리직전까지 갈수 있었던것은 레미 타운젠트 음비아의 투지때문이었습니다 자모라의 퇴장으로 인해 4-4-1로 나서야 했던 퀸즈파크였지만 이3명의 활동량과 투지로 인해 숫적열세는 크지 않았습니다 래드냅의 고집이 짓밟아버린 퀸즈파크의 강등탈출희망 트라오레와 오누하의 교체는 경기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준 교체였습니다 보싱와가 좌측으로 이동하고 오누하가 우측에 자리잡으면서 전반전 허술했던 좌측라인이 단단해지면서 음비아가 마음놓고 홛동영역을 전진시킬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완벽한 퀸즈파크의 리드가 유지되었고 음비아의 가로채기에 이은 어시스트에 레미의 타이밍빠른 슛팅으로 첫골을 만들어낼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래드냅의 교체문제인데요 위건이 숫적우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위해 리드를 내주던 상황에서 퀸즈파크는 체력적인 문제점에서 열세를 보일상황이었습니다 레미를 교체로 제외하는것은 납득이 가는 상황이었지만 그 교체대상이 마키였다는 것은 커다란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델타랍이 수비가담에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마키는 전방압박을 강화하며 전방에서 고군분투를 했습니다 어찌보면 큰 문제가 없어보이는 마키의 활동영역이지만 문제는 퀸즈파크의 필드플레이어들이 퇴장으로 인해 9명뿐이었다는 것입닏자 마키가 레미처럼 중원수비에 관여를 하던지 아니면 호일렛처럼 좌측면에서 온전하게 수비역할에 치중하던지 했어야 했습니다 10분 남짓한 순간 어찌보면 마키는 구단에 보여주는 축구를 위해 지나치게 수비라인에서 벗어나며 가로채기를 위한 전방압박에 매진하다보니 퀸즈파크의 미드필더들의 수비간격이 벌어지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더군다나 실점이후 공격가담숫자를 늘린 위건에게 이것은 절호의 기회였던 것입니다 결국 경기종료를 남겨두고 문전앞 위험지역에서 무리한 반칙이 있달아 터지고 기성용의 셀틱시절 동료였던 말로니에게 프리킥골을 헌납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던 것입니다 래드냅의 고집이 퀸즈파크를 망치고 있다!!! 경기종료직전 교체카드가 한장 남은상황에서 멀티자원 오누하가 이미 경기장에 나온상황에서 래드냅은 박지성이나 그라네로 같은 중앙미드필더를 투입해야만 했습니다 중앙미드필더를 3명둔상황에서 우측의 타운제트와 타랍에게 좌측면 수비가담을 지시하며 수비시 좌우 밸런스를 맞추고 공격시에는 타랍과 타운젠트의 볼키핑능력에 의지하며 경기시간을 소비하는 형태의 공격전술을 운용해야만 했습니다 결과론적으로 퀸즈파크는 공세적으로 나오는 위건의 공격에 전방에서 돌아오지 못한 타랍과 마키의 빈자리로 인해 지속적으로 무리한 파울이 연출된것입니다 동영상적인 면에서 마키는 분명히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넓은 활동반경을 가져가며 팀에 투지를 불러일으키는 플레이를 펼친것 같지만 한명적은 입장의 퀸즈파크로서는 타랍이 수비가담에 소극적이라면 마키는 수비라인의 한축을 지켜주는 플레이가 필요했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마키의 선수기용 스타일이 퀸즈파크의 다잡은 1승을 놓쳐버린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강등의 귀재 혹은 토트넘시절 팀조련의 달인의 이미지는 강력한 카리스마와 선수운용에서의 뚝심으로 이루어진것이지만 복잡한 상황의 퀸즈파크에서 래드냅의 이런 독선은 오히려 해악이 되고 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래드냅 감독경력중 오명을 뒤집어쓸수 있는 오점이 퀸즈파크에서 남겨질듯 싶네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54</link>
	            	            <pubDate>Mon, 8 Apr 2013 12:44:48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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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지성과 퀸즈파크 레인저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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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말자!!!</title>
	            <description>수도 없이 많이 발생한 명언들이나 사상 또는 상식들에 절대적인 명제를 부여하는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그 본질을 파악하고 생각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없다면 이러한 사상이나 철학 혹은 명언들이 나에게 이로운 영향을 미치는정도는 미미해질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말자!! 이말을 이용해서 자신이 맡긴 일이나 자신을 위해 타인에게 꼭 하도록 강요하는 경우가 존재할수 있다 또는 이말을 자신에게 적용하며 자신은 항상 성실하게 살고 있음을 타인에게 어필하기위해 이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말자!! 이말의 참뜻은 무엇일까? 한번쯤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말이다. 하루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하고 더러는 나에게 책임이 주어지는 일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나에게 책임이 주어지는 모든일들을 하루안에 해낼수는 없다. 중요하고 오늘해야할만큼 시급한 일이 있을수 있고 중요하지만 급하게 처리할 필요는 없고 더러는 조금 더 여러가지 생각과 안배를 더해 신중하게 처리해야할 일들도 있다. 또는 중요하지 않지만 손을 댓다면 신속하게 처리해야 할일도 있고 분명히 하기는 해야하지만 그렇다고 급한일도 아닌일들이 있을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자 말자!! 이말의 참뜻은 내가 해야할일들을 선택하고 분류해서 반드시 해야할만큼 중요하고 오늘해야할만큼 시급한일은 반드시 챙겨 내일 후회하는 일이 없게끔하자!! 라는 경고적인 의미가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P/S 큰아들은 이제 6살 그리고 두달배기 귀여운 아들이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많은 말들을 나누기 힘들기에 몇개의 글등이 쓰여질지 모르지만 편지를 미리 써놓다는 생각으로 생각날때마다 이 카테고리에 하나씩 하나씩 글로 써내려가볼까 합니다 10년이 될지 혹은 그이상이 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제가 아들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되도록 잘 관리해보고 싶네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53</link>
	            	            <pubDate>Fri, 5 Apr 2013 12:36:43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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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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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박지성 세레모니로 일본팬들을 잠재운 이동국</title>
	            <description> 박지성 세레모니를 한 이동국 우라와 레즈의 선제골로 분위기가 달아오른 일본팬들은 이동국의 어시스트를 받아 이승기가 골을 넣은 상황에서도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후반19분 이동국의 골이 터지자 쥐죽은듯이 조용해졌습니다 남아공월드컵 출정식겸 한일친선경기에서 박지성이 골을 넣은후 세레모니로 일본팬들을 잠재운것이 퍼뜩 생각나서 박지성세레모니를 흉내냈다는 이동국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승리의 쐐기를 박는 에닝요의 골을 또다시 어시스트하며 선제골허용이후 완벽한 역전승을 거두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이동국이 교체이후 원맨쇼로 해내었습니다 긍정적인 이동국활용법을 보인 파비오감독 용병 캐빈을 최전방에 두고 이동국을 쳐진스트라이커로 배치하면서 이동국이 골도 넣었지만 2어시스트를 해냈습니다 경기를 보는 내내 2002월드컵의 황선홍이 떠올랐습니다 지금 이동국이 당시의 황선홍감독과 나이가 같은데요 당시 황선홍감독은 노쇄한 몸과 유럽인 vs 동아시아인에서 오는 파워차이를 노련함으로 극복하며 본인이 직접 골도 넣어주었지만 이탈리아전 설기현의 골처럼 적재적소에 필요한 볼이 공급되게 만드는 수준이상의 피딩능력을 보여주며 히딩크축구의 꼭지점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습니다 이승기의 골장면의 경우 전북이 수준높은 밀집수비에 고전하던 양상을 한방에 바꿔버린 패스였습니다 적재적소를 볼을 받기이전부터 파악할수 있는 노련함을 갖춘 이제는 축구를 아는 이동국이라고 생각됩니다 게으른 천재 이동국 이동국을 게으른 천재라고 부른 계기를 먼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어린 이동국의 플레이스타일에 대해 지적이 오가는 경우는 태극마크를 단이후 초창기에는 거의 없던 시선이었습니다 그러던것이 국가대표팀 체력테스트를 하면서 이동국이 체력회복능력이 1위를 하면서 언론에서부터 그렇게 체력이 좋으면서 왜 많이 뛰지 않는것인가? 이런 부정적인 시각이 여론을 휘어잡으며 이때부터 이동국을 게으른 천재라고 부른것입니다 지금 역시 이런 양상은 최강희감독체제에서도 뚜렷하게 남아있지만 당시 대한민국 축구는 좌우에 빠른 선수들을 배치하고 좌우크로스를 활용해서 중앙공격수들이 득점을 잡아내는 형태였습니다 좌우측면공격수만큼 빠르지 않다면 골문 정면지역을 중앙공격수가 점거하고 있어야만 했던 클레식한 3백 축구를 구사했기 때문에 이동국이 넓은 활동반경을 보여줄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현fc서울감독인 최용수감독이나 김도훈 코치 역시 같은 패턴의 축구를 구사했습니다 단지 이동국의 체력이 좋다는것을 근거로 게으른 천재라는 오명을 뒤집어쓴것입니다 황선홍과 이동국 국가대표팀에 중앙공격수는 3명을 데려가야만 할것입니다 이동국과 김신욱이 있고 박주영도 부진의 늪을 벗어나면 언제든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전력이 되어줄것입니다 이외에 다른 포지션의 선수를 중앙공격수로 활용할수는 있어도 대한민국축구에 중앙공격수로서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 공격수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나름 석현준이 기량의 상승을 기대하게끔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소속팀에서 풀타임용 선수로 평가받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2월드컵 당시의 황선홍감독보다 한살 더 많은 나이에 이동국이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윗단락에서 게으른 천재 이동국을 언급한것은 그만큼 이동국이 타고난 신체조건이 좋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것입니다 더군다나 전북이적이후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며 몸관리를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타고난 신체조건이 좋고 관리를 잘하고 있다면 내년 월드컵 본선에서 전경기풀타임은 아니겠지만 노장 공격수이자 정신적 지주역할을 해주었던 황선홍감독의 역할을 해줄수 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지난 시즌은 가을무렵 부상으로 한달정도 침체기가 있었고 지난 시즌도 한달이하의 침체기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이동국이 상당히 좋은 몸상태를 한시즌 내내유지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1년정도 남아있는데 이동국이 월드컵 본선까지 세월을 이겨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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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4 Apr 2013 12:38:43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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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item>
		  	        <item>        
	            <title> 뮌헨참사가 아니더라도 손흥민은 함부르크를 떠나야만 한다!!!</title>
	            <description> 뮌헨참사에도 불구하고 컵대회진출가능성이 높은 함부르크 함부르크는 리그9위이지만 4위 살케04와 승점이 단 4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비록 뮌헨에게 9골을 허용하는 수모스러운 경기가 있었지만 남은경기에서 좋은 경기가 이어지면 유로파리그뿐아니라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경기내용을 보면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소위 컵대회에 진출하는 리그의 강자들이라고 하면 안정된 공수밸런스와 강력한 한방이 여기저기에 포진해있는 강팀을 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함부르크는 그런팀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팀입니다 승점으로는 컵대회진출팀과 엇비슷한 많은 승점을 보여주지만 득실을 보면 -11골입니다 득점순위로 보면 리그12위 실점순위로 보면 리그13위지만 한두골차이로 이기는 경기가 많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찌보면 컵대회에 진출할만큼 막강한 전력을 갖추었다기보다 경기운이 따르는 전형적인 중위권팀의 약진과 흡사한 함부르크의 한시즌 경기내용입니다 뮌헨참사가 아니더라도 손흥민은 함부르크를 떠나야만 한다!!! 공격수가 성장하기 좋은 여건은 무엇일까요? 바르셀로나에서의 경기력을 볼수 없는 메시나 레알마드리드에서의 활약을 볼수 없는 호날두에 대해서 어떤 평가를 내릴까요? 공격수는 공격하기 좋은 팀에서 더 많은 성장을 거둘수 있는것입니다 쉽게 선덜랜드의 지동원과 아우쿠스부르크의 지동원은 전혀 다른선수처럼 보입니다 함부르크에서 뛰는 손흥민의 경기내용은 어떤가요? 단순해도 이렇게 단순할수는 없습니다 팀원들과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볼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손흥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윗단락에서 언급했다시피 함부르크의 순위권은 상위권이지만 경기력 자체만을 놓고 볼때에는 짜임새가 있다거나 타이트한 조직력을 보여주는 면이 없습니다 박지성이 있었던 맨유나 기성용의 스완지시티와 비교하지 않고 분데스리가의 강등권팀 아우쿠스 부르크와 비교를 해도 팀조직력이 훨씬 우위라고 볼만한 것들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함부르크의 경기운영방식입니다 분명히 경기에 출전하면서 성장을 거두는 면을 무시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제대로된 발전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발전이 필요하고 이런 체계적인 발전은 제대로 된 조직력을 구사하고 공격루트가 다양한 강팀에서 공격수가 제대로 성장하기 쉽다는 면을 이글에서 강조하고 싶은것입니다 한시즌을 보면 리그 강팀에게 수모적인 대패를 하는 하위권팀이나 중위권팀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뮌헨참사는 있을수 있었던 경우의 발생일뿐입나다 더 중요한 것은 손흥민이 뛰고 있는 함부르크가 제대로된 전술구사와 조직력을 갖추고 있는 팀이 아닌것처럼 보인다는 것이고 이런 팀에서 앞으로 손흥민이 어떤식의 성장을 거둘수 있겠느냐? 이것의 문제가 될것입니다 이미 분데스리가의 스타일이나 특성에 대한 적응은 넘칠만큼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경기력을 보면 아우쿠스부르크가 함부르크보다 손흥민에게 더 큰 성장을 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런경우는 실현가능성이 제로에 가깝겠지만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51</link>
	            	            <pubDate>Wed, 3 Apr 2013 12:33:59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stratan/2351</guid>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 박지성 대신 타랍 택한 래드냅이 부른 강등이라는 재앙</title>
	            <description> 타랍의 경기력은 좋았지만 래드냅의 선택은 실패였다!!! 3경기 2어시스트 팀이 이기게 만드는 효소같은 박지성 대신 래드냅은 타랍을 택했습니다 레미를 측면공격수로 활용하고 타랍을 쳐진스트라이커로 운용하는등 래드냅은 강성한 전략을 들고나왔지만 수모스러운 전반전을 보여주며 3실점을 하는 어려운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전반종료직전 타랍이 골을 기록하는등 3대1상황으로의 반전을 꾀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고 이전과는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며 드리블을 자제하는등 팀플레이에 주력하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지만 래드냅은 풀럼전 아주 큰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래드냅의 실수는 과연 무엇이었는가? http://blog.daum.net/astratan/2349 제가 경기전 프리뷰격 글에서 많은 승점이 필요한 퀸즈파크이지만 수비라인을 안정적으로 가져가야만 한다고 주장을 했었습니다 더군다나 상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악명높은 크레이븐 코티지의 풀럼입니다 한시즌동안 빅클럽들이 확율높게 울고가는 크레이븐 코티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좌우폭이 가장 좁은 경기장 중 하나입니다 이런 좁은 경기장에 특화된 전술로 인해 2009/2010시즌 풀럼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진출하기도 했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지만 홈&amp;어웨이 방식의 턴 매치에서 극강의 홈경기전적으로 결승까지 진출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풀럼원정은 프리미어리그팀들이 가장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경기중 하나입니다 래드냅은 수비비율을 조금 더 높여주는 전술운용을 해주며 한골로 승리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풀럼전 래드냅은 음비아를 제외하고 미드필더 이상의 자원들을 공격적인 자원들로 배치하며 풀럼원정경기에서 맞불작전을 펼친것입니다 박지성 대신 타랍 택한 래드냅이 부른 강등이라는 재앙 7경기 남은 상황 위건과 빌라와의 승점차가 7점입니다 사실상 퀸즈파크는 강등으로 가는 길의 7부 능선을 넘어섰다고 봐야될것입니다 위건의 경우 4월8일 퀸즈파크전 18일 맨시티전 20일 웨스트햄전 27일 토트넘전으로 4월 일정이 마무리 되고 5월 4일 웨스트브롬위치전 8일 스완지시티전 12일 아스널전 20일 빌라전으로 마무리됩니다 스토크 시티의 경우 6일 스토크시티전 13일 풀럼전 23일 맨유전 27일 선덜랜드전으로 4월 일정이 마무리 되고 5월 4일 노리치시티전 12일 첼시전 20일 위건전으로 마무리 됩니다 사실상 퀸즈파크의 희망시나리오는 위건 이상의 팀들을 따라잡는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현재 강등권에서 벗아니지 못한 팀들과 위건이나 빌라와의 경기가 많기에 하위권팀들의 경기가 무승부가 많기를 바래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시즌 마지막 경기인 5월20일 리버풀전을 치루는 퀸즈파크는 그전에 위건과 빌라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위치에 서서 두팀이 무승부를 기록하기를 바래야 할것입니다 퀸즈파크가 5승 이상하는것 못지 않게 중요한것은 위건과 빌라의 승점쌓기일것입니다 두팀이 나란히 2승이하의 부진을 기록하고 퀸즈파크가 5승 이상의 대약진을 희망할때 퀸즈파크의 강등권 탈출이 가시화 될것입니다 그러나 시즌 마지막 경기 위건과 빌라중 어느한팀이 승점3점을 쌓는다면 그마저도 물거품이 될 확율이 높겠죠 팀을 이기게 만드는 박지성을 제외한 래드냅의 선택은 그의 2013시즌이 실패로 끝나게 만드는 최악의 한수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전 실망스러운 경기력이 이를 뒷받침하고 중요한 고비때마다 쓴잔을 마셔야 하는 맨유의 2013시즌이 또한 그러합니다 래드냅은 실망스럽다고 했지만 정작 본인에게 먼저 실망을 해야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래드냅이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시즌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상황 도박을 감행한 결과가 퀸즈파크의 강등이라는 현실이 될 확율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선수들에게 책임을 돌리지말고 본인의 책임을 인정하는 인터뷰가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50</link>
	            	            <pubDate>Tue, 2 Apr 2013 12:40:08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stratan/2350</guid>
	            	            		           	<category><![CDATA[박지성과 퀸즈파크 레인저스]]></category>
	            	        </item>
		  	        <item>        
	            <title> 퀸즈파크의 강등권탈출을 가늠하는 풀럼전</title>
	            <description> 가만히 있어도 꼴찌를 벗어난 퀸즈파크 레딩이 아스널에 4대1 대패를 하면서 골득실에서 레딩에 앞서며 탈꼴찌를 했습니다 그러나 퀸즈파크의 강등권탈출은 이런문제로 벗어날수는 없습니다 사실상 리그12위 사우스햄튼까지는 강등권을 탈출했다고 볼수 없는 상황입니다 퀸즈파크와 레딩이 승점23점으로 사실상 강등의 위험에 놓여있지만 강등권을 형성하고 있는 위건과 빌라가 승점30점에 골득실로 순위가 갈려있는 상황입니다 리그12위 이하팀들이 남은일정에서 크게 흔들려버린다면 강등권으로 추락하는 일은 순식간에 벌어질수도 있는 일입니다 문제는 퀸즈파크가 강등권을 벗어나기 위해서 필요한 승점이 얼마나 되겠느냐? 이것의 문제입니다 퀸즈파크의 강등권탈출 가능승점은 도대체 얼마인가? 4월2일 풀럼 대 퀸즈파크 4월6일 레딩 대 사우스햄튼 스토크 시티 대 빌라 4월8일 퀸즈파크 대 위건 4월14일 뉴케슬 대 선덜랜드 4월20일 퀸즈파크 대 스토크시티 4월27일 스토크시티 대 노리치시티 4월28일 레딩 대 퀸즈파크 5월4일 노리치시티 대 빌라 선덜랜드 대 스토크시티 5월12일 선덜랜드 대 사우스햄튼 5월20일 사우스햄튼 대 스토크시티 위건 대 빌라 대략 12위권 이하팀들간의 대결을 추려보면 이처럼 많은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퀸즈파크와 강등권팀들간의 승점이 7점이니 남은 경기 이들보다 3승만 더하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수 있지만 남아있는 경기가 단 8경기이고 강등권팀들이 아무리 부진의 늪에 허우적 거린다고 해도 이처럼 맞대결이 많은 양상에서 강등권 커트라인은 퀸즈파크를 응원하는 팬들의 예상보다 훨씬 높아질수 있습니다 아마도 강등권탈출 예상 승점은 최소38점 경우에 따라서는 40점을 넘길가능성도 다분합니다 퀸즈파크의 강등권탈출은 기적과도 같다!!! 당장 악명높은 풀럼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승점26점으로 강등권과 단4점차이까지 따라갈수 있습니다 결국 남은7경기에서 승점4점만 따라잡으면 되는 상황이 됩니다 위건이 승점30점에 득실차가 -20골 빌라가 승점30점에 득실차가 -26점입니다 반면 퀸즈파크가 승점7점 낮은상황에서 골득실이 -22골입니다 위건이나 빌라와 같은 승점으로 끝난다면 이들보다 퀸즈파크가 1무1패를 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득점을 하면 좋겠지만 지더라도 대패를 해서는 안되는 퀸즈파크입니다 이러한 면이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리를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야할것 같지만 퀸즈파크가 수비에 주력하며 선실점을 최대한 줄이며 이기는 경기를 추구해야되는 이유가 될것입니다 다음경기인 풀럼의 홈구장 코티지구장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작은 경기장중 하나입니다 더군다나 풀럼은 이런 홈구장에 최적화된 전술로 극강의 홈경기성적으로 매시즌 중위권을 노리는 무시할수 없는 팀입니다 그러나 퀸즈파크가 이긴다면 그열매는 상당히 달콤할것입니다 내일새벽 벌어질 풀럼원정경기가 퀸즈파크의 한해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가 될것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49</link>
	            	            <pubDate>Mon, 1 Apr 2013 12:52:19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stratan/2349</guid>
	            	            		           	<category><![CDATA[박지성과 퀸즈파크 레인저스]]></category>
	            	        </item>
		  	        <item>        
	            <title> 수원이 이번에는 전북을 넘어설수 있을까?</title>
	            <description> 희한한 3각 구도 전북이 서울에게서 이득을 얻어낸 시즌은 없습니다 물론 전패를 한시즌은 없지만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하면 항상 반타작이상의 성과는 서울에게 넘겨줘야만 합니다 반면 서울은 수원을 만나면 밥이 돼버립니다 최근에는 서울과 수원의 경기를 보면서 언제쯤 수원의 골이 터지는지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반면 수원은 전북을 만나면 전혀 다른팀이 돼버립니다 전북과 경기하는 수원을 보면 과연 이팀이 어떤부분에서 강팀으로 불리는지 알수가 없을만큼 완벽하게 공략당해버립니다 정말 희한한 3각구도 입니다 저는 이차이가 힘과 속도의 차이에서 오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한5~6년전의 아스널과 맨유 그리고 첼시의 관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은 전통의 강호 아스널 전북은 신흥강호 첼시 그리고 수원은 퍼거슨의 맨유와 대입해서 설명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울의 아기자기하면서 빠른 공격탬포가 수원의 두터움에 막혀버리고 수원의 강성한 피지컬은 전북의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파괴력에 막혀버리며 전북의 힘과 스피드는 서울의 다양한 공격루트와 강력한 중원의 힘에 막혀버리는것과 흡사합니다 쉽게 서울의 기교가 수원의 두터움에 막히고 수원의 좋은 피지컬이 전북의 힘이 뒷받침되는 기교에 막히며 전북의 힘과 기교가 서울의 한수준위인 기교에 막혀버리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제와 벗어나지만 서울의 4백라인에 피지컬을 보태주는 차두리의 가세가 서울과 수원의 맞대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수원팬의 분노가 구단을 향하는 이유 수원을 맨유와 비교를 했습니다 맨유의 축구는 이기는 축구입니다 환상적인 4백라인과 두터운 축구로 한시즌동안 장기간 기복을 타는 일이 없이 차곡차곡 승점을 쌓아가니 시즌말미에는 항상 우승권경쟁을 하게끔 만드는 축구를 구사합니다 수원을 전북과 비교하면 모자란것중 가장 시급한것은 공격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을 노리는 롱패스를 제외하고 대부분 공격이 전북에 막혀버리면서 수원이 약세를 보이는것인데요 이것은 팬입장에서 당연히 승점3점을 기대했던 경기에서도 이기지 못하는 경기에서는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상대의 밀집수비에 어찌 해볼 방법을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서울과 전북이 강력한 전방압박에 이어지는 빠른 역습으로 손쉽게 득점을 하는데 반해 수원은 이런모습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스쿼드만 보면 k리그에서 남부럽지 않은 수원이기에 팬들의 분노는 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대세의 가세로 어느정도 해결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전북을 만나는 시점에서는 수원이 운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대세가 폼을 끌어올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원팬의 분노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날쎈돌이 서정원이 수원의 공격속도를 끌어올려줘야만 할것입니다 더불어서 전북과의 천적관계도 어느정도 해결을 해줘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정원감독이 한시즌의 획을 긋는 중요한 분위기를 너무 일찍 만나버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해결을 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48</link>
	            	            <pubDate>Fri, 29 Mar 2013 12:36:20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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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item>
		  	        <item>        
	            <title> 카타르전을 통해 심기일전을 해야될 선수들</title>
	            <description> 카타르전이 분수령이 될 몇몇 선수들 최강희감독이 이번에 박주영을 제외한것은 굉장히 의미심장한 부분입니다 남아있는 자신의 임기는 몇경기 남지 않았고 본선진출을 위해 전력의 형성과정을 지나 완성과정에 돌입하겠다는 의사표현입니다 지금부터 밀려나면 남은 월드컵 최종예선 일정에 합류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더군다나 각각의 소속클럽에서의 연관성을 들추어볼때 이번 카타르전이 분수령이 될 선수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상승세를 이어가야할 지동원 어디까지나 지동원은 임대신분입니다 유럽무대에서 선수를 평가할때 굉장히 큰 고려요소로 뽑는것이 그선수의 국가대표여부가 됩니다 물론 국가대표내에서의 경기력도 좋아야 하지만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이 주는 의미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의미가 됩니다 지동원이 국가대표 주전이냐? 밴치워머인가? 이것의 차이는 아우쿠스부르크에서의 경기력이상의 영향력을 임대기간이 끝났을때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물론 아우쿠스부르크에서 지동원의 기량을 인정해서 완전영입을 한다면 모르지만 임대라는것은 굉장히 불안한 신분을 의미하기에 이번 카타르전 기회가 온다면 지동원은 반드시 인상적인 기록을 남겨야만 할것입니다 퀸즈파크의 무적선수 윤석영? 브라질출신 맨유임대선수 파비우와 세네갈 국가대표 아르망 트라오레가 버티고 있는 퀸즈파크의 좌측수비라인입니다 이들과 경쟁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지난 올림픽에서의 선전만 가지고는 객관적인 비교가 힘이 듭니다 국가대표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야만 퀸즈파크에 어필이 가능할것입니다 물론 퀸즈파크 내에서 행해지는 여러가지 평가와 자체 전술훈련에서 충분한 기량입증이 필요하지만 객관적인 데이터의 역할을 해주는것은 국가대표 경기가 될것입니다 손흥민은 반쪽짜리 선수에서 탈피하라!!! 손흥민이 호날두를 롤모델로 삼는것은 타당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손흥민이 눈앞의 발전을 위해 롤모델로 삼아야 할 선수는 베일이 될것입니다 베일이 최근 몇년동안 발전해온 과정을 보면 손흥민에게 큰 도움이 되는 변화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측면에서 폭발적인 스피드를 무기로 강력한 크로스능력으로 세간의 이목을 주목받았고 이후 점차 베일의 활동영역은 중앙으로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중앙으로 옮겨가기 시작하는 베일의 발전과정을 보면 동료와의 유기적인 패싱능력이나 스위칭능력이 빠르고 강력한 킥력을 지닌 베일에게 탑제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호날두와 베일의 빠른 스피드와 강력한 킥력은 분명히 위력적입니다 그러나 그것만 가지고는 완성형 선수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성공하는 자는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축구에서는 이말에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야만 완성형 선수가 된다는 말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손흥민이 국가대표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것은 쉽게 설명하면 손흥민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수행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국가대표팀은 최전방 공격수에게 슛팅기회를 만들어줄 조력자가 배후에 필요했던 축구입니다 적어도 손흥민이 이런 조력자역할수행에서 제대로된 기능성을 보여주기는 힘들었습니다 손흥민의 장점을 끄집어내는 축구를 이번 카타르전 최강희감독이 활용할수도 있지만 이전과 같은 조력자가 필요한 경기운영이라면 손흥민이 좋은 활약을 펼치기위해서는 손흥민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야만 할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보완이 손흥민의 가치를 끌어올려주고 조금 더 완성형에 가깝게 만드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오범석은 차미네이터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지금 확실한 임펙트를 보여줘야만 한다!!! 김창수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기회를 잡은것은 오범석입니다 그러나 김창수와 오범석에게 강력한 위협이 되는 선수는 바로 차두리 선수입니다 차두리가 k리그로 복귀하면서 차두리의 경기력확인이 보다 용이해졌습니다 이미 허정무시절 충분히 입증된 사실이지만 차두리의 피지컬은 아시아권에서 막아내기는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상대를 부셔버리고 돌진하는 차미네이터가 많은 출장을 통해 경기력을 회복한다면 김창수와 오범석에게는 엄청난 재앙으로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46</link>
	            	            <pubDate>Tue, 26 Mar 2013 12:44:00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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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대토론장]]></category>
	            	        </item>
		  	        <item>        
	            <title> 대표팀에서 존재하는 손흥민과 구자철의 함수관계가 존재한다!!!</title>
	            <description> 손흥민과 지동원 먼저 손흥민과 지동원의 함수관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최강희감독이 언급한 두가지유형의 공격수분류법으로도 손흥민을 설명할수 있습니다 조금 더 풀이를 하자면 공격수는 메시처럼 좁은공간에서 다양한 활용능력을 끌어내는 공격수가 있는 반면 좁은공간을 동료에게 할애하며 넓은 공간에서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주는 호날두같은 두가지 공격수유형이 존재합니다 이두가지 유형의 공격수에서 호날두와 메시는 각각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손흥민을 호날두와 같은 유형의 선수로 분류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기위한 집요함이 있는 공격수가 있는 반면 동료의 가치를 끌어올리며 자신의 가치를 동반 상승시키는 공격수가 있습니다 설명하기 쉽게 예시를 든다면 전자는 테베즈가 될것이고 후자는 루니가 될것입니다 손흥민과 지동원의 관계를 여기에 매치업할수 있습니다 지동원은 아우쿠스부르크로 이적한이후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것은 아니지만 아우쿠스부르크는 기적적으로 강등권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지동원은 아우쿠스부르크 이적이후 전방압박과 동료에게 빈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한 많은 움직임 수비시 적극적인 수비가담등 팀밸런스를 높여주는 이타적인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취하면서 구자철의 복귀이후에도 좀처럼 올라오지 않는 아우쿠스부르크의 경기력이 끌어올려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반면 지동원처럼 찬스를 만들고 팀밸런스를 높이는데 주력하는 선수가 있는 반면 찬스를 소모하는데 능한 선수도 10명의 필드플레이어중 반드시 필요합니다 함부르크에서 손흥민은 골문 정면은 아니지만 밀집되지 않고 비어있는 빈공간에서 찬스를 소모하는 역할수행을 하는 선수입니다 루드네브스가 좁은 지역에서 찬스를 소모하는동안 손흥민이 비어있는 넓은 공간에서 찬스를 소모하는것으로 함부르크의 공격전술을 풀이하는것이 타당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손흥민이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과 함부르크에서의 활약이 크게 차이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최강희감독이 손흥민을 함부르크처럼 손흥민에게 밀집지역외곽에 찬스를 소모하는 역할부여를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종전에 박주영 이동국이 골문정면에서 찬스를 소모하는 비중이 너무 높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크로아티아전 전반전 경기력이 좋았던 이유에 지동원이 중앙에서 이타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2선공격진들이 찬스를 소모하기 수월한 영향력을 지동원이 내품었기 때문입니다 함부르크에는 루드네브스가 존재하고 한국 대표팀에는 이러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선수로 지동원과 이근호가 존재합니다 유감스럽게도 대표팀 공격수는 4-1-4-1을 할경우 3명 4-2-3-1을 할경우에는 구자철의 위치에 따라 3~4명이 필요해집니다 손흥민에게 다행스러운점은 기존에 박주영 이동국이 모두 출전하던 경기에서는 두선수가 찬스소모를 위해 경기운영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외곽에서 찬스소모를 하는손흥민의 필요성이 적었고 외곽에서는 중앙으로의 찬스를 만들어내는 역할부여가 강했지만 이번에는 이렇게 찬스를 소모하는 선수가 이동국 하나뿐이기에 손흥민에게 찬스가 갈 확율이 조금은 높아질거라는 예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손흥민과 중앙미드필더간에 함수관계가 존재한다!!! 윗단락에서 4-1-4-1과 4-2-3-1을 언급했습니다 두가지 전술운영을 예상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기성용과 구자철의 활용방안을 예상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성용과 구자철의 더블볼란테를 예상할수 있고 구자철이 공격형미드필더로 전진하는 경우를 예상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성용과 구자철을 중앙미드필더로 두고 황지수를 원볼란테로 두면서 수비적인 안배를 해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원볼란테를 운용할경우 좌우측면수비에서 숫적열세를 당하기 쉽고 그동안 원볼란테를 운용해서 큰 이득을 취한 경기가 드물었다는 과거의 사례를 볼수 있습니다 결국 기성용의 파트너가 구자철일것인가? 아니면 다른 선수가 될것인가? 이것에 따라서 공격수가 3자리가 비는가? 혹은 4자리가 비는가? 이것의 문제가 대두됩니다 손흥민이 선발로 나오기 위한 함수관계 이동국과 이청용은 당연하게도 선발라인업에 들어갈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중동팀에 강했던 이동국과 세계적인 수준에서 한국선수중 가장 클레스가 높은 이청용의 베스트11합류는 기정사실과도 같습니다 다음으로 최강희호의 황태자 이근호가 어느포지션이건 대표팀에 합류하는것은 당연한 일이 될것입니다 결국 손흥민이 선발라인업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기성용 구자철 더블볼란테일경우에만 남은 한자리를 놓고 지동원과 경쟁할것이다라는 공식이 나올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손흥민의 선발라인업합류는 구자철의 포지션에 따라서 좌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결론내릴수 있습니다 이제 만하루남은시간동안 대표팀에 대한 여러가지 기사가 범람하겠지만 대부분의 추측성 기사의 경우 제가 제시한 몇가지 요소와 맥락을 같이하는 기사들이 범람할것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45</link>
	            	            <pubDate>Mon, 25 Mar 2013 12:44:51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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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 손흥민과 구자철간의 함수관계가 존재한다!!!</title>
	            <description> 손흥민과 지동원 먼저 손흥민과 지동원의 함수관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최강희감독이 언급한 두가지유형의 공격수분류법으로도 손흥민을 설명할수 있습니다 조금 더 풀이를 하자면 공격수는 메시처럼 좁은공간에서 다양한 활용능력을 끌어내는 공격수가 있는 반면 좁은공간을 동료에게 할애하며 넓은 공간에서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주는 호날두같은 두가지 공격수유형이 존재합니다 이두가지 유형의 공격수에서 호날두와 메시는 각각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손흥민을 호날두와 같은 유형의 선수로 분류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기위한 집요함이 있는 공격수가 있는 반면 동료의 가치를 끌어올리며 자신의 가치를 동반 상승시키는 공격수가 있습니다 설명하기 쉽게 예시를 든다면 전자는 테베즈가 될것이고 후자는 루니가 될것입니다 손흥민과 지동원의 관계를 여기에 매치업할수 있습니다 지동원은 아우쿠스부르크로 이적한이후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것은 아니지만 아우쿠스부르크는 기적적으로 강등권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지동원은 아우쿠스부르크 이적이후 전방압박과 동료에게 빈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한 많은 움직임 수비시 적극적인 수비가담등 팀밸런스를 높여주는 이타적인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취하면서 구자철의 복귀이후에도 좀처럼 올라오지 않는 아우쿠스부르크의 경기력이 끌어올려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반면 지동원처럼 찬스를 만들고 팀밸런스를 높이는데 주력하는 선수가 있는 반면 찬스를 소모하는데 능한 선수도 10명의 필드플레이어중 반드시 필요합니다 함부르크에서 손흥민은 골문 정면은 아니지만 밀집되지 않고 비어있는 빈공간에서 찬스를 소모하는 역할수행을 하는 선수입니다 루드네브스가 좁은 지역에서 찬스를 소모하는동안 손흥민이 비어있는 넓은 공간에서 찬스를 소모하는것으로 함부르크의 공격전술을 풀이하는것이 타당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손흥민이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과 함부르크에서의 활약이 크게 차이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최강희감독이 손흥민을 함부르크처럼 손흥민에게 밀집지역외곽에 찬스를 소모하는 역할부여를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종전에 박주영 이동국이 골문정면에서 찬스를 소모하는 비중이 너무 높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크로아티아전 전반전 경기력이 좋았던 이유에 지동원이 중앙에서 이타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2선공격진들이 찬스를 소모하기 수월한 영향력을 지동원이 내품었기 때문입니다 함부르크에는 루드네브스가 존재하고 한국 대표팀에는 이러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선수로 지동원과 이근호가 존재합니다 유감스럽게도 대표팀 공격수는 4-1-4-1을 할경우 3명 4-2-3-1을 할경우에는 구자철의 위치에 따라 3~4명이 필요해집니다 손흥민에게 다행스러운점은 기존에 박주영 이동국이 모두 출전하던 경기에서는 두선수가 찬스소모를 위해 경기운영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외곽에서 찬스소모를 하는손흥민의 필요성이 적었고 외곽에서는 중앙으로의 찬스를 만들어내는 역할부여가 강했지만 이번에는 이렇게 찬스를 소모하는 선수가 이동국 하나뿐이기에 손흥민에게 찬스가 갈 확율이 조금은 높아질거라는 예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손흥민과 중앙미드필더간에 함수관계가 존재한다!!! 윗단락에서 4-1-4-1과 4-2-3-1을 언급했습니다 두가지 전술운영을 예상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기성용과 구자철의 활용방안을 예상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성용과 구자철의 더블볼란테를 예상할수 있고 구자철이 공격형미드필더로 전진하는 경우를 예상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성용과 구자철을 중앙미드필더로 두고 황지수를 원볼란테로 두면서 수비적인 안배를 해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원볼란테를 운용할경우 좌우측면수비에서 숫적열세를 당하기 쉽고 그동안 원볼란테를 운용해서 큰 이득을 취한 경기가 드물었다는 과거의 사례를 볼수 있습니다 결국 기성용의 파트너가 구자철일것인가? 아니면 다른 선수가 될것인가? 이것에 따라서 공격수가 3자리가 비는가? 혹은 4자리가 비는가? 이것의 문제가 대두됩니다 손흥민이 선발로 나오기 위한 함수관계 이동국과 이청용은 당연하게도 선발라인업에 들어갈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중동팀에 강했던 이동국과 세계적인 수준에서 한국선수중 가장 클레스가 높은 이청용의 베스트11합류는 기정사실과도 같습니다 다음으로 최강희호의 황태자 이근호가 어느포지션이건 대표팀에 합류하는것은 당연한 일이 될것입니다 결국 손흥민이 선발라인업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기성용 구자철 더블볼란테일경우에만 남은 한자리를 놓고 지동원과 경쟁할것이다라는 공식이 나올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손흥민의 선발라인업합류는 구자철의 포지션에 따라서 좌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결론내릴수 있습니다 이제 만하루남은시간동안 대표팀에 대한 여러가지 기사가 범람하겠지만 대부분의 추측성 기사의 경우 제가 제시한 몇가지 요소와 맥락을 같이하는 기사들이 범람할것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44</link>
	            	            <pubDate>Mon, 25 Mar 2013 12:37:49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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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대토론장]]></category>
	            	        </item>
		  	        <item>        
	            <title> 차두리의 k리그귀환은 좋은 본보기가 될수 있다!!!</title>
	            <description> 한일전 차미네이터의 위용 한때 차미네이터가 검색어순위에 상위랭크를 하던때가 있었습니다 드리블을 하는 차두리와 부딪히는 일본선수마다 족족 그라운드에 벌렁 넘어지면서 이에 대해 노골적으로 일본선수들에게 불만을 터트리는 일본기사들도 몇몇 발견되었던 경기입니다 차미네이터가 서울에 입단한다면? 차두리가 힘과 스피드면에서는 유럽무대에서 백인이나 흑인에 비해 열세를 보인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엄청난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선수입니다 서울에는 좌측에 아디가 존재합니다 간혹 센터백으로도 활용될만큼 충분한 힘과 경기를 보는 노련한 시야가 존재하는 선수입니다 이런 fc서울에 차두리가 가세하면 좌 아디 우 차미네이터 라는 공식이 나올수 있습니다 경기를 하다보면 중앙공격수들이 활로개척이 어려울때 상대적으로 덩치가 작고 파워가 떨어지는 좌우측면수비수들의 공간에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줄때가 있습니다 아디와 차두리가 좌우측면을 지키는 서울을 상대로 중앙에서 해법을 찾지 못한다면 상대 중앙공격수는 정말로 힘든상황이 올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이 예상되네요 돌아올 차미네이터 차두리는 1980년생이기에 한국나이로 34살입니다 81년생 박지성보다 한살많고 79년생 이동국보다 한살적은 나이입니다 선수생활중 커다란 부상이 없었고 워낙 강골이기에 76년생 아디와 충분히 한두시즌동안 fc서울의 무결점 수비라인 구축에 힘을 줄수 있습니다 어쩌면 과거 최고의 공격수에서 노련한 센터백으로 전환한 김주성처럼 차두리도 센터백으로 전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시아권 무대에서는 푸욜처럼 비교적 적은키에도 불구하고 강한 파워로 버텨낼만큼 차두리의 피지컬은 압도적이기에 충분히 가능한 예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푸욜 역시 2002월드컵 당시에는 설기현을 버로우시켜버린 풀백이었지만 당대의 획을 긋는 센터백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여기에 기사에서 언급하듯 답답한 경기상황에서는 공격수 차두리의 돌파력에 기대는 전술구사도 얼마든지 최용수감독이 활용가능합니다 전소속팀과 계약해지된 상황이기에 fc서울은 선수대우와 연봉만 신경쓰면 되는 상황입니다 차두리의 의지만 있다면 fc서울과의 협상문제는 시간문제일뿐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차두리의 k리그귀환은 차두리 개인만의 문제는 아니다!!! 차두리가 유럽진출 선수들에게 하나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멕시코나 중남미의 경우 유럽에서 오랜선수생활을 한선수들이 유럽축구의 진수를 선수말년에 자신의 조국에 쏟아부으며 조국의 축구발전에 힘을 보태주고 있습니다 한국축구도 이미 복귀했었던 송종국이나 김남일 설기현같은 선수들이 있지만 차두리처럼 뒤를 잇는 선수들이 계속 나와야만 중남미같은 시너지효과를 한국축구가 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천이 지난시즌 후반기보여주었던 상승세와 이번시즌 초반 상승세에 김남일과 설기현 시프트가 어느정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시프트 효과를 차두리의 k리그 귀환으로 fc서울이 누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43</link>
	            	            <pubDate>Fri, 22 Mar 2013 12:32:24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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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item>
		  	        <item>        
	            <title> 박주영의 불행끝에 다가온 한줄기 희망</title>
	            <description> 처절한 불행의 연속 팀의 부진과 이로인한 감독의 교체 신임감독의 구상에서 박주영이 원천적으로 제외된것처럼 보이는 선수활용법 아마도 신임감독의 구상속에서 아스파스와 박주영의 공존체제는 머리속 구상에서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넓은 활동반경을 보여주는 뛰어난 체력과 투지와 기술력을 겸비한 아스파스에게는 노련한 도우미를 통해 팀공격의 집중을 원했던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박주영은 꽤 오랜시간 밴치에서 설움을 달래야 했고 설상가상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되는 이중고를 겪게 되었습니다 불행끝에 다가온 한줄기 희망 지난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아스파스는 전반 29분만에 퇴장을 하면서 경기에서 대패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아벨 레시노감독은 결국 아스파스없는 스쿼드에서 셀타비고를 운용하려 했지만 팀은 2대0 상황에서 좀처럼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엄밀하게 이야기해서 데포르티보에 승점을 헌납하는 선물같은 경기분위기가 되면서 무기력감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레시노감독이 아스파스의 짝으로 활용하는 베르메호 루카스 페르난데스 이 3명의 선수중 탑포지션에서 중심을 잡아줄 선수가 없다는것이 명확하게 보여지는 무기력감이 연속된것입니다 후반 11분 루카스를 빼내고 후반24분 베르메호를 빼내면서 박주영을 투입한 이후 후반35분 페르난데스를 빼낸후 크론델리를 교체로 집어넣은 이후 후반35분 박주영의 골이 터졌습니다 박주영의 희망의 불꽃은 크론델리가 살릴수 있다!!! 박주영의 셀타비고 데뷔골을 만들어준 선수가 크론델리입니다 분명히 박주영은 아스파스와 비교를 했을때 볼키핑 능력이나 스스로 상대수비수를 제압하는 돌파력이나 볼에 대한 기술력에서 경쟁력을 보여주는 선수는 아닙니다 박주영의 장점은 그런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박주영을 쳐진스트라이커를 최적의 포지션으로 보는 시선도 존재하지만 이번 골에서도 드러나듯 상대수비수와 수싸움을 벌이며 심리전에 능한 전형적인 중앙공격수의 성향에서 박주영의 장점이 드러난다고 봐야됩니다 그런 맥락에서 볼때 클레식한 윙어의 모습을 잘 간직한 크론델리가 중용되어야만 박주영의 골기회가 늘어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스가 결국 4경기 출전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제로톱을 운용할수 있는 셀타비고도 아니고 그렇다고 중앙공격수로서 중압감을 버텨낼만한 자원이 박주영외에 따로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신임감독은 부임이후 아스파스위주의 체제를 고착화시키면서 자신의 전술을 빠르게 셀타비고에 안착시키려 했기때문에 지난 데포르티보전 골을 성공시킨 박주영외에 다른 대안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아스파스의 퇴장으로 인해 위기를 자초하고 무기력한 경기상황속에서 교체로 들어온 박주영의 골로 0패를 면한 셀타비고의 상황이 드라마틱한 면이 존재합니다 어쩌면 박주영에게는 셀타비고에서의 마지막 기회가 찾아온것이 아닌가 싶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astratan/2342</link>
	            	            <pubDate>Thu, 21 Mar 2013 12:43:09 +0900</pubDate>
	            <author>조준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astratan/2342</guid>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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