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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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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이 좋아 더불어 사는 세상을 함께 하고자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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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20:5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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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순천국제정원박람회장을 다녀와서</title>
	            <description> 2013년 5월 19일(일요일) 순천국제정원박람회장을 다녀왔다 아침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어 제대로 관람을 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이 되었으나 다행히 활짝 개였다 박람회장을 돌아다닐 때는 오히려 햇볕이 쨍쨍 쪼이고 무덥기 까지 했다 744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순천국제정원박람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천국제정원박람회&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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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20:59:22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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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장사도에서 만난 익살만점 귀요미</title>
	            <description> 장사도는 경남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위치한 섬으로 총면적 390,131m2 해발 101m, 폭400m, 전체길이1,9km이다. 거제도 남단에서 서쪽으로 1km거리에 있으며, 부근에 죽도, 대덕도, 소덕도, 가왕도 등이 있다. 장사도에는 10만여 그루의 수백 년생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천연기념물 팔색조와 풍란과 석란은 장사도의 자랑거리다. 예로부터 긴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장사도라고 불리기도 하였고, 뱀의 형상을 닮아 진뱀이섬이라 불리기도했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드리는 절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한려해상 국립공원이다. 귀요미 : ∎귀엽다는 유행어,신조어 ∎귀여운 요정의 아름다움(美)을 뜻하는 사랑스러운 대상을 이르는 애칭 ∎비슷한 말;귀엽다,귀염 귀요미는 넷세상에서 발생한 신조어이다. 단어 특성상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예;싸이월드)에서 발생했다고 추정된다. 그 어원을 추적해 나가 본다면 원래 명사‘귀염’에 사람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명사‘이’가 붙어‘귀염이’였는데 단어의 귀염성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귀요미’로 변했음이 확실해 보인다. ∎명사로 쓰이며 뜻은 ‘귀여운사람’이라는 뜻이다. ∎단어 자체가 형용사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귀요미하다’의 형식을 가지고 형용사로도 쓰인다. 활용된 예문 : 명사 -&gt; 그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공인하는 귀요미다. 형용사 -&gt; 그 여자는 너무나 귀요미해서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다. - 네이버 지식iN 오픈국어 - 743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귀요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귀요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장사도해상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사도해상공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99</link>
	            	            <pubDate>Tue, 21 May 2013 16:21:14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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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작품 &quot;노부부의 귀가&quot;</title>
	            <description> 경남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섬 장사도해상공원을 관람하면서 너무나 소박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보며 그 작품의 의미를 깊게 새겨본다 - 나물먹고 물마시고 팔을베고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노라 - 이 작품을 보며 문득 채근담의 이 귀절이 떠오른다 작품명 : 노부부의 귀가 작가 : 김 명 수 작품소개 : 하루의 고단한 작업을 끝내고 작지만 아늑한 집으로 귀가하는 모습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 모두 한 때이다. 한 생애를 통해서 어려움만 지속된다면 누가 감내하겠는가. 다 도중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모든 것이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다. 좋은 일도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러면 사람이 오만해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갖지 않던 인간 관계도 더욱 살뜰히 챙겨야 한다. 더 검소하고 작은 것으로써 기쁨을 느껴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어떤 사회적인 지위나 신분,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일이다. - 무소유의 삶과 침묵 중에서 - 742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채근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근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장사도해상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사도해상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노부부의귀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부부의귀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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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y 2013 23:04:03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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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해남 두륜산 대흥사를 가다</title>
	            <description> 2013년 5월 11일 화창한 날씨 청청산악회 5월 정기산행을 해남 두륜산과 대흥사를 다녀왔다 케이블카로 두륜산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와서 점심식사후 바로 대흥사로 향했는데 울창한 숲과 각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괴목들이 여기저기서 자꾸만 셧터를 누르게 한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곳 대흥사는 한국불교사 전체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도량으로서 특히 임진왜란 이후 서산(西山)대사의 의발(衣鉢)이 전해지면서 조선불교의 중심 도량이 되었고, 한국불교의 종가집으로 그 역활을 다해온 도량이다 741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서산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산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대둔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둔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의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두륜산대흥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륜산대흥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해남두륜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남두륜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청청산악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청산악회&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97</link>
	            	            <pubDate>Tue, 14 May 2013 21:04:03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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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청청산악회 두륜산 대흥사 다녀와서</title>
	            <description> 5월11일 청청산악회 5월 정기산행은 해남 끝자락에 위치한 두륜산과 대흥사, 앞날 내린 비가 그치고 나니 정말 상쾌함을 더해주는 하루였다 나날이 발전해 가는 청청산악회의 임원개편과 함께 목적지로 가는 도중 새로 추대된 자문님,고문님 그리고 임원들께 위촉장과 임명장을 드리는 시간도 가졌다 새로운 자문,고문,임원은 다음과 같다 자문 : 김이도,이종갑 고문 : 류승미,정광효,권송자 회장 : 조문환 수석부회장 : 최재관 부회장 : 이원태,박부선,서순남 총무 : 김소순 재무 : 박경숙 이사 : 이문진,황보문식,박수경,서점순,남영희 산행대장 : 조봉욱 감사 : 성광택.김대범 두륜산 정상의 해발 638m 고계봉 표지석 김이도 자문님의 인사말씀과 진행하시는 모습 그 뒤에 조문환 회장님이 위촉장을 들고 계신다 자문으로 위촉받은 이종갑박사님 고문으로 재 추대된 류승미님의 흐뭇한 모습 수석부회장에서 고문으로 추대된 정광효님 부회장에서 고문으로 추대된 권송자님 수석부회장으로 진급된 최재관님의 기쁜 표정 부회장으로 새로 임명된 박부선님 신임총무 김소순님 재무로 임명된 박경숙님 이사직을 맡게된 박수경님 전 재무에서 이사직을 맡게된 서점순님 이사로 임명된 이문진님 산행대장으로 연임된 조봉욱님 감사로 선출된 김대범님의 인사말씀 청청산악회 전속가수 김경희님의 축가는 한껏 분위기를 고조 시킨다 함안휴게소에서 아침식사하고 보성휴게소에 들러 잠깐 쉬어간다 아주 이채롭게 보이는 관광버스도 있네!! 두륜산 정상에 오르기 위해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들어간다 케이블카 탑승전 대기중~ 51명이 정원이라는 케이블카는 서서히 산꼭대기를 향해 올라간다 사랑의 자물쇠 파는곳 사랑의 자물쇠에 두사람의 이름을 새기고 영원히 변치 말자고 언약한뒤 열쇠를 저 깊은 골짜기에 던져 버리는 순간 두사람 사이는 꽁꽁 묶여버린다 두륜산 산책로와 함께하는 꽃과 나무들의 종류를 안내판에 수록해 두었다 두륜산 정상의 전망대 그러나 오늘따라 가시거리가 흐려 안타깝다 정상을 향해 오르내리는 등산객들 잠깐 쉬면서 기념사진도 찍어본다 이곳의 산은 과연 명산들이 많다 두륜산 정상 고계봉에서 기념촬영 찬찬히 들여다 보면 각가지 모양을 한 신비스런 바위들이 많다 이제 또 케이블카로 서서히 하산한다 정상을 다녀오느라 조금 늦은 점심식사는 진수성찬이다 끼리끼리 모여 앉아 꿀맛같은 식사와 함께 환담들이 오고간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 안전운행을 해주신 영일관광 기사님께 감사드린다 740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두륜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륜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두륜산케이블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륜산케이블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청청산악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청산악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두륜산고계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륜산고계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영일고속관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일고속관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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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y 2013 18:02:30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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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온두라스 로아탄섬 해변에서</title>
	            <description> 2012년 12월 27일 우리나라는 한겨울인데 온두라스 로아탄섬은 한여름의 날씨다 정글투어가 끝나고 자유시간을 틈타 어느틈에 수영복 차림으로 시원한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도 보인다 다시는 못올 로아탄섬 해변에서 기념으로 한컷! 딸내미와 외손녀 누리도 시원한 바닷물에 담궈본다 누리가 무언가를 생각하며 호젓이 바닷가를 거닐고 있다 739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외손녀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손녀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로아탄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로아탄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로아탄섬해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아탄섬해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95</link>
	            	            <pubDate>Fri, 10 May 2013 21:03:48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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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한바탕 소란을 피운 꼬리감기원숭이</title>
	            <description> 온두라스 로아탄섬에서 꼬리감기원숭이 [Capuchin monkey]가 한바탕 소란을 피웠다 행동이 아주 민첩하며 숲에서 무리지어 산다. 가이드가 그렇게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하였건만 모자랑 수건이랑 가벼운 소지품은 어느새 눈깜빡 할 사이 낚아채 나무위로 올라가 버린다 분포지역은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이며, 크기는 몸길이 약 43cm, 꼬리길이 46cm 정도이다 꼬리가 현저하게 길며, 꼬리 끝까지 털이 있는데 나뭇가지를 나선상으로 감을 수 있다 물을 먹거나 먹이를 취할 때 땅에 내려갈 뿐 주로 나무 위에서 무리를 지어 산다 과실·나뭇잎·곤충·작은새·개구리·거미·알 등을 먹는 잡식성이다 임신기간은 약 6개월로 한배에 1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수명은 40년이다. 아메리카에서 북으로 멕시코, 남으로는 아르헨티나 까지 분포한다 올빼미원숭이, 우아카리원숭이, 사키원숭이류, 울음원숭이, 꼬리감는원숭이, 다람쥐원숭이류, 거미원숭이, 양털원숭이, 양털거미원숭이 등이 여기에 속한다 738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로아탄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아탄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꼬리감기원숭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꼬리감기원숭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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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May 2013 19:00:00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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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로아탄섬]]></category>
	            		           	<category><![CDATA[꼬리감기원숭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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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온두라스 국조 금강앵무새</title>
	            <description> 온두라스 로아탄섬의 앵무새, 온두라스 국조(國鳥)인 붉은 금강앵무새는 화려한 색상의 깃털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몸통은 밝은 빨강색이며 날개 끝과 꼬리 끝은 밝은 파란색이고, 날개에 노란 띠의 깃털이 있다. 꼬리가 매우 길어서 전체 몸길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특유의 긴 꼬리가 개체마다 특성이 있어서 서로를 구분한다. 얼굴 부분의 털이 없는 곳은 흰색이다. 금강앵무는 보통 매우 요란하고 큰 소리로 꺼억꺼억 울거나 목이 쉰듯한 소리로 비명을 지르는데, 이는 수 마일 이상 떨어진 곳에 있는 그룹과의 의사소통을 위함이다. 부리가 매우 단단하고 휘어져 있어서 나무를 오를때면 제3의 발로 이용한다 발의 4개의 발가락 중 2개는 앞쪽으로, 2개는 뒤쪽으로 붙어 있어서 먹이를 발로 붙들고 먹기에 알맞다 깃털의 색상이 아름답고 머리도 좋아서 애완용으로 매우 인기가 있다 나무 구멍에 2-3개 정도의 알을 낳으며 28일간 암컷이 포란한다 하지만 보통은 1마리의 새끼만을 양육한다 약 90일이 되면 깃털이 나고, 1년 정도 되면 새끼는 부모 곁을 떠난다 머리가 매우 좋아서 여러 곳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중앙, 남아메리카 대륙의 고온다습한 울창한 열대림의 500 - 1,000m 정도의 저지대, 강과 접한 산림에 서식한다. 사바나나 늪지, 맹그로브 지역으로도 자주 이동한다 껍질이 딱딱한 견과류나 열대림 상층부의 과일, 씨앗 등을 먹고 산다 혀를 휘어감을 수 있어 단단한 껍질이 있는 열매의 속부분을 잘 집어먹을 수 있다 외손녀 누리가 앵무새를 어깨위에 앉혀 보는데 도전해 본다 노란목 아마존 앵무새이다 길이 33~38cm의 대형 앵무로 온두라스, 멕시코남부,엘살바도르,코스타리카북서부, 니카라과 등지의 숲에서 서식한다 몸전체가 거의 녹색이며 목덜미와 머리위에 노란색 깃털이 있으나 간혹 없는 경우도 있다 737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외손녀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손녀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로아탄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아탄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국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국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금강앵무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강앵무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아마존앵무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마존앵무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93</link>
	            	            <pubDate>Mon, 6 May 2013 21:05:25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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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두라스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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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너무 무서우니 눈감고 보세요</title>
	            <description> 온두라스 로아탄섬에서의 정글투어는 사진에서나 보았던 이구아나를 직접 가까이에서 보면서 정말 온몸에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이구아나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그리고 카리브 제도에 서식하는 이구아나과의 도마뱀무리이다. 녹색이구아나와 작은 안틸레스이구아나 두종이 있다. 이구아나의 어원은 원래 타이노어로 이들을 가리키는 말인 &quot;Iwana&quot;의 에스파냐어 형태이다. 그린이구아나는 이름 그대로 녹색을 띄고 있으나 크면서 갈색이 짙어진다. 통상 우리가 이구아나라 하면 이 그린이구아나를 칭한다. 서인도 및 남미의 수목속에서 살던 큰 도마뱀의 일종인 그린이구아나가 다 크면 머리에서 꼬리 끝까지의 길이가 2m에 육박하기도 한다. 736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이구아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구아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정글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글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로아탄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아탄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도마뱀무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마뱀무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녹색이구아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녹색이구아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안틸레스이구아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틸레스이구아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92</link>
	            	            <pubDate>Fri, 3 May 2013 22:25:57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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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두라스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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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로아탄섬의 정글투어는 계속된다</title>
	            <description> 2012년 12월 27일 중앙아메리카 크루즈여행 5일째 온두라스 로아탄섬에서 정글투어는 계속된다 Gumbalimba Park 생태계를 탐방하면서 자연의 신비를 함께 누려 보기도 한다 735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크루즈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루즈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자연의신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의신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 로아탄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 로아탄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로아탄섬 정글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아탄섬 정글투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91</link>
	            	            <pubDate>Wed, 1 May 2013 09:27:10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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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온두라스 로아탄섬의 해적이야기</title>
	            <description> 온두라스 로아탄섬은 17세기 가장 유명했던 헨리모건(Henry Morgan)의 본거지로서 해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조금 으시시한 콕슨동굴로 들어가 본다 헨리모건은 해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는 사실 영국군에 소속된 공인된 해적이었고, 쟈메이카의 통치자이기도 했으며, 땅 투기에도 능해 많은 부를 축적하였다고 한다 그는 해적의 황금기인 18세기보다 조금 이전인 1655년부터 1673년까지 활약한 해적이었다. 그는 자메이카 일대의 해적들을 이끄는 해적 함대의 두령이었으며, 스페인군과 싸워 많은 영토를 빼앗았다. 특히 신부와 수녀들을 방패막이로 내세운 '포토 벨로' 전투에서 그의 악명은 널리 알려져 'The terrible'(최악)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훗날 영국 본국에서 그에게 해적들을 해산시키라는 명령을 내리자, 그는 얌전히 명령에 순응했고, 영국의 찰스 2세는 그에게 '경'의 칭호를 하사했다. 아마 그는 이름이 알려진 해적 중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마친 몇 안되는 해적일 것이다. 한편 로아탄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곳에 어마어마한 헨리모건의 보물이 숨겨져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재미있는 얘기는 1930년대 고고학자였던 Mitchell Hedges가 로아탄섬의 해안을 걷고 있을때 갑자기 나침반의 바늘이돌기 시작했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미첼이 그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하여 마침내 금화로 가득찬 4개의 보물상자를 발견했다. 그는 4개의 상자중 한개는 정부에 기부하고 3개의 금화로 엄청난 부를 누리게 되어 영국에서 큰 성(城)을 하나 샀으며 그 성에서 죽을때 까지 부귀영화를 누렸다고 한다. 734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로아탄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아탄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해적헨리모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적헨리모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90</link>
	            	            <pubDate>Wed, 24 Apr 2013 22:04:44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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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정글투어에서 만난 가장 작은 조류인 벌새</title>
	            <description> 온두라스 로아탄섬에서 정글투어는 계속된다 열대의 산지 숲과 덤불에 살면서 주로 남아메리카에 분포하나 일부는 중앙아메리카 북부에도 분포한다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가장 작은 조류인 벌새는 벌과 같이 작으면서 꽃의 꿀을 먹고 산다하여 이름도 예쁜 벌새로 불리워 졌다고 한다 이 새는 무지개 빛의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를 증거하는 피조물이다 벌새는 크기가 5cm 정도 되는 작은 종에서 부터 22 cm 정도나 되는 큰 종까지 세계적으로 300 여종이 서식하고 있다 벌새는 1초에 50-80번 정도의 엄청난 속도로 날개를 젓기 때문에 항상 벌새가 날 때면 윙윙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 때문에 벌새를 영어로는 ‘hummingbird’(윙윙대는 새) 라고 부른다 이 작은 새는 평소에 시속 90 km로 날아 다니며, 특별히 밑으로 낙하 할 때는 시속 100 km의 엄청난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새 중에서 딱 한 종류, 벌새만이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벌새들이 꽃 앞에서 날면서 부동자세로 서서 꿀을 따는 모습은 그야말로 작은 기적 같다 어떤 벌새의 깃털은 꿀을 주는 꽃보다도 더욱 무지개 빛으로 현란하다 벌새는 다른 조류의 날개와는 달리 어깨관절에서만 몸과 연결된 날개 구조로 인해 앞으로 뿐만 아니라, 위 아래 옆 뒤로도 날수 있으며, 꿀과 곤충을 먹을 때 계속 꽃 앞에서 배회할 수 있는 것이다 733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벌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벌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정글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글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온두라스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두라스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로아탄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아탄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aramall/2548889</link>
	            	            <pubDate>Mon, 22 Apr 2013 21:00:16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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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신라천년전통고찰 경주 함월산 기림사를 다녀와서</title>
	            <description> 2013년 4월 13일 화창한 봄날 청청산악회 정기산행을 포항 운제산 오어사를 다녀오면서 경주 기림사에 들렀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생전에 제자들과 함께 수행했던 승원 중에서 첫 손에 꼽히는 것이 기원정사와 죽림 정사이다 특히 기원정사는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23번의 하안거를 보내신 곳이다 그 기원정사의 숲을 기림(祇林)이라 하니 경주 함월산 기림사는 그런 연유에서 붙인 이름이다 기림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의 본산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643년(선덕여왕 12) 천축국(天竺國) 승려 광유(光有)가 창건, 임정사(林井寺)라고 하다가 원효(元曉)가 확장, 중수하고 기림사로 개칭하였다 1863년(철종 14) 본사(本寺)와 요사(寮舍) 113칸이 불타 없어졌다. 당시 지방관이던 송정화(宋廷和)의 혜시(惠施)로 중건한 것이 현 건물이다 다행히 《경상도영주제명기(慶尙道營主題名記)》 《동도역세제자기(東都歷世諸子記)》 《부호장선생안(府戶長先生案)》 등의 중요한 문적(文籍)과 근세조선 역대 왕의 어필(御筆) 등이 병화(兵火)를 입지 않고 보관되어 있다 이 밖에 목탑지(木塔址), 3층석탑, 오백나한상(지방유형문화재 214) 등이 있고, 보물로 대적광전(大寂光殿:보물 833), 건칠보살좌상(乾漆菩薩坐像:보물 415), 삼신불(三神佛:보물 958), 복장유물(보물 959) 등이 있다. 사천왕문은 불법을 수호하는 외호(外護), 신장(神將)을 모산 전각이다. 이 천왕들은 수미산 중턱의 동, 서, 남, 북에서 그들 권속과 살면서 인간의 선악을 관찰하며 불법을 수호한다. 동방 지국천왕(持國天王)은 오른손에 검을 들었고, 서방 광목천왕(廣目天王)은 오른손에 삼지창, 왼손에 보탑을 들었고, 남방 증장천왕(曾長天王)은 왼손에 여의주를 들었고, 북방 다문천왕(多聞天王)은 비파를 연주하고 있다. 진남루는 남방을 진압한다는 뜻으로 여기서 남방은 일본을 가리킨다 임진왜란 당시 기림사는 전략요충지로서 경주지역 의병과 승병 활동의 중심 사원이었으며, 이 지역 다른 사원과 달리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다 경주부 관아에 보관되어 있던 [영부안선생]이나 [호장안]등 수많은 문헌들은 당시 호장 최락에 의해 기림사로 옮겨져 잘 보관 된 결과 오늘날까지 전해지게 됐다 이때 이 진남루는 승군의 지휘소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건물 형태는 익공계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상부 구조 수법이 돋보이는 독특성을 지니고 있다 대적광전은 기림사의 본전으로 신라 선덕여왕때 처음 지어졌으며 그 뒤 8차례나 다시 지어졌다 건물은 정면 5칸 , 측면 3칸의 규모이며 배흘림 기둥의 다포식 단층 맞배지붕이 단정하다 겉모습은 본전 건물다운 웅장함을 갖추었으며, 내부는 넓고 화려하여 장엄한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전면에는 모두 화려한 꽃창살 문을 달았는데 색이 바래 화려한 꽃창살 조각의 느낌이 포근히 전해진다 넓은 전각 안은 장엄한 맞배식 건물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나며, 단청이 퇴색하여 느낌이 더 고색 창연하다 대적광전(大寂光展)은 주불이 비로자나불을 모신 전각이다 적(寂)은 번뇌를 멸한 고요한 진리의 세계, 니르바나의 세계를 말하며, 광(光)은 그 세계에서 나오는 참된 지혜가 온 우주를 찬란히 비춘다는 것을 말한다 가운데 비로자나불 왼쪽에 노사나불 오른쪽에 석가모니불 을 모셔 삼신불(三身佛)을 이루는데, 흙으로 빚은 이 세 불상은 손의 위치와 자세만 다를 뿐 표정과 모양이 거의 같고 옷 주름까지도 비슷하다 상체는 장대하나 무릎은 빈약하게 느껴지며, 네모난 얼굴은 강인한 표정이 엿보인다 적절한 두께로 주름을 세겨넣은 옷자락 표현이 장대한 몸체에 잘 어울리는데, 왼쪽 무릎 위로 접어 올린 옷자락이 비로자나불만 살짝 한 겹 더 접혔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관음전, 천수천안 관세음보살님을 모신 전각이다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과 열 한 개의 얼굴을 하고 있다 천(千)은 광대무변(廣大無邊)의 뜻을 나타낸다 수없이 많은 중생의 고통소리를 보아야 하므로 그렇게 많은 눈이 필요하고, 수많은 중생을 손을 내밀어 구제해야 하므로 그렇게 많은 손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징한다 열 한 개의 얼굴을 한 십일면(十一面)관세음보살은 아수라도에 있는 것을 구제하는 보살이다 맨 위의 불면(佛面)은 불과(佛果)를 표현한 것이고, 전후좌우 십면은 보살이 수행하는 계위(階位)인 10지(地)를 나타낸다 이것은 중생의 11품류의 무명번뇌를 끊고 불과를 얻은 뜻을 상징한다 삼천불전, 1817년(순조17년)에 초의선사가 기림사 근방에서 나는 옥돌로 천불을 조성해 모셨다가 1818년(순조18년)에 해남 대둔사로 이운을 해서 대둔사 천불전에 모셨다 현재의 건물은 최근(1990년경)에 지어진 전각으로 정면 7칸 측면 3칸 108평의 거대한 크기이다 안에는 삼천불이 모셔져 있다 이는 항상 어디에서나 부처님이 계신다는 사상에서 유래된 것으로 과거 천불, 현재 천불, 미래 천불의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각은 나반존자(독성,獨聖), 칠성(七星)과 산신(山神) 세분을 한꺼번에 모셔 놓은 전각이다. 나반존자는 남인도 천태산에서 홀로 선정을 닦아 십이연기(十二緣起)를 깨달은 성자이다 칠성은 본디 중국에서 유입된 도교신앙의 신으로 한국에 들어와 토착화되었다 처음에는 약사 신앙과 결합되었다가 조선중기 이후 수명신의 본디 모습이 강조되었다 산신은 주로 호랑이와 같이 있으며 산을 주재하는 신이다 불교에 들어와서 호법신중(護法神衆)의 하나로 흡수되었다 명부전, 정면 3칸 맞배지붕의 건물로 안에는 지장보살과 시왕상을 모셨다 지장보살은 도리천에서 석가여래의 부촉을 받고 매일 아침 선정에 들어 중생의 근기를 관찰한다 석존이 입멸 후부터 미륵불이 출현 할 때까지 몸을 6도에 나타내어 천상에서 지옥까지 일체중생을 교화하는 대자대비한 보살이다 석장을 짚은 사문의 모습의 형상을 하고 계시며 지옥에 있는 모든 중생을 다 구제하고 나서 부처가 되겠다는 거대한 서원을 세운 대비대원(大悲大願)보살이다 좌우로 도명존자와 무독귀왕이 협시(協侍)하고 있다 명부시왕은 죽은 자의 영혼이 가는 명계(冥界)를 다스리는 열 분의 왕이다 시왕은 진광대왕(秦廣大王), 초강대왕(初江大王), 송재대왕(宋宰大王), 오관대왕(五官大王), 염라대왕(閻羅大王), 변성대왕(變成大王), 태산대왕(泰山大王), 평등대왕(平等大王), 도시대왕(都市大王), 오도전륜대왕(五道轉輪大王)이다. 732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비로자나불&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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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Apr 2013 21:14:25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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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포항 운제산 오어사를 다녀와서</title>
	            <description> 2013년 4월13일 청청산악회 회원 80여명이 4월 정기산행을 포항 운제산 오어사에 다녀왔다 경북 영일군 오천읍 항사동(恒沙寺) 운제산(雲梯山) 아래에 있는 오어사는 신라 제26대 진평왕 때 자장율사(慈藏律師)가 창건한 사찰로서 당시에는 오어사를 항사사(恒沙寺)라 하였으며 오어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운제산은 수려한 봉우리와 수목 계곡의 아름다움이 옛부터 물 좋고 정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오어사는 1400년 고찰로서 이곳에는 특이하게 생긴 봉우리가 세개 있는데 원효대사와 혜공선사, 자장율사가 수도(修道)했다고 하며 구름을 타고 서로 넘나들었다고 해서 운제산이라고 한다는 전설도 있다 운제산의 또 다른 전설은 신라 제1대 박혁거세왕의 아들인 남해왕의 부인 운제부인의 성모단 혹은 성모당(聖母堂)이 있어 한발이 극심하면 부근 농민들이 이곳에서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데 영험하다고 전하며 고려시대까지는 사단제실이 있었다고 삼국유사에 전하고 있으며 이때부터 운제산이라고 불렀다는 전설도 간직하고 있다 원래 오어사는 본이름이 항사사(恒沙寺)라 일컬었는데 절이름이 오어사가 된 유명한 설화가 있다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수도를 하며 중생에게 불교의 진리를 포교할 때 어느 날 두 분은 절의 계곡 상류에 있는 반두석에서 놀다가 서로 수도한 법력을 겨루어 보자고 하여 개천의 고기를 다시 생환(生還)토록 하는 시합을 하였는데 그중 한 마리는 살지 못하고 다른 한 마리가 살아 힘차게 헤엄치는 지라 고기 한 마리를 두고 서로 자기가 살린 고기라고 주장한데서 한문으로 나&quot;오&quot;(吾)자, 고기&quot;어&quot;(魚)자, 이래서 오어사(吾魚寺)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오어사 사찰 경내에는 기암절벽이 있는데 그 가운데 원효암, 혜공암, 자장암이 있으며 이 절은 신라중기부터 고승들이 수도 및 기거하는 곳 이었다고 하는데 사찰 앞 오어지(吾魚池)는 태고의 얼이 감도는 신비를 지닌 못이기도 하다 오어사 뒤편에 자리한 자장암 오어지를 건너 산길로 20여분 걸리는 원효암 새로 만들어진 원효교를 출렁거리며 건너보는 재미도 하나의 추억이 된다 여러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과 고목들이 자꾸만 카메라 셧터를 누르게 한다 731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원효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효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원효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효대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자장율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장율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박혁거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혁거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오어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어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운제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제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오어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어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자장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장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남해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해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청청산악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청산악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혜공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혜공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혜공선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혜공선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항사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항사사&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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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pr 2013 20:25:20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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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청청산악회 4월 정기산행 다녀와서</title>
	            <description> 2013년 4월 13일 화창한 봄날 청청산악회 4월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번에는 너무 많은 회원이 동참을 해 두대의 버스로 포항 운제산으로 향했다 구름다리라고 일컫는 운제산을 오르고 오어사에서 자장암,원효암을 둘러보고, 오어지와 원효교의 멋진 풍경은 따스한 봄과 함께 즐거움을 더한다 돌아오는 길에 기림사를 들르기도 했다 경부고속도로 언양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오어지의 멋진 풍경을 보며 운제산으로 향했다 산행후의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며 정담을 나눈다 조봉욱 산행대장이 포즈를 취해 한컷!! 점심 식사후 삼삼오오 얘기꽃을 피우기도 하고 운동을 하면서 여유시간을 보낸다 기림사로 오르는 길 경주 보문단지 벚꽃축제를 보려다 어느새 벚꽃이 낙화되어 버려서 완전 실망!! 경주시내를 지나면서 차창너머로 찍은 사진이라 많이 흐릿하다 730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원효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효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기림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림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오어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어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운제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제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자장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장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청청산악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청산악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lyW&amp;tagName=원효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효교&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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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3 21:57:11 +0900</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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