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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꼬꼬마의 멕시코이야기</title>
        <link>http://blog.daum.net/bombon79</link>
        <description>멕시코 이민, 꼬꼬마의 좌충우돌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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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Apr 2013 13:56:39 +0900</pubDate>
                <webMaster>멕시코 꼬꼬마</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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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출산준비&gt; * 34주 7일차 - 땡글이 만날준비 내번째 ( 유모차)</title>
	            <description>땡글이가 태어나고 -두달정도 욜심히 크고 나면...사랑하는 땡글파와 함께 다시 멕시코로 돌아가게 된다. 흑.그.래.서.한국에서 쭈~욱 살게 되면 천천히 구매해도 될것들을...고심하게 되고... 구매 하게 된다.유모차도 애기가 태어나고 천천히 구매해도 된다는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부산에서 산후 조리 끝내고 ... 대전 시댁에 들렸다가...또 인천공항 까지 가야되고... ㅜㅜ험난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기땜시....큰맘 먹고 ㅡ윰차 구매 하기로 결정 !리안 스핀 아무래도 신생아 때부터 써야 하니까...무게감 있든 말든....디럭스 형 윰차 찾아 댕기다가....직접 운전도 해보고, 마음에 들었당~해운대 SAVE ZONE에 있는 맘스맘에서,대량으로 신생아 용품을 구매하고... (마침 할인기간 ㅋ)할인은 언제나 날 기분좋게 해애~흥정하고 ... 싸게 해달라고 쏴바 쏴바 해서...원화 464,170 으로 구매.13년 3월 2일 구매 했는데... 예약주문이라 4월 두째주 정도에 집으로 배달 !리안 공홈에 올라와 있는것 보단 싸게 구매 했다.잘.했.어. 완전 내 자신을 쓰담쓰담 ㅋㅋㅋ상자가 쬐~끔찌그러지긴 했으나 안에 내용물은 멀쩡히 왔기에 뭐~이 큰 상자더미를 들고온 택배아저씨. 수고하셨음돠~국내 브랜드이지만... 역시 마데 인 치나 ㅋㅋㅋ설명서 뙇 !조립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지만.디럭스 유모차 답게 무거워서...조립은 하나밖에 없는 막내 남동생에게 부~ 탁 함.근데, 이눔 시키 ...어찌나 꿍시렁 거리고... 찡찡 거리는지...매형 있었으면.... 이렇게 까지 아부해서 조립해 달라고 하지 않았을텐데...서.러.웠.다.첫 조카 태어나서 쓸 선물인데.... 기분 좋게 해주면 덧나나?나.쁜.시.키. 췟~완성 샷 !땡글파는 공돌이 출신이라... 이런거 조립하고 만지는것도 꼼지락 꼼지락 좋아하는데...역시 남편 없음 서러워 ㅜㅜ 빨랑와. 남편. 색상은 좀 중성적이게 블랙베리 퍼플로 선.택.친정엄마의 입김도 좀 작용;;; 난 귀얇은 아짐. ㅋㅋㅋㅋ윰차 구매하는김에, 아기띠도 구매 했는데...색깔로 비슷한 보라색으로 샀다 ㅋㅋㅋㅋㅋ딸램이었음 빨강이를 샀을텐데... 우리 땡글이는 니뇨.리안 스핀은,이름처럼... 360도 프레임이 회전이 된다.그래서 손쉽게 양대면 가능 !요람형에서 일반 유모차로 변경 가능 !나처럼 키작은 꼬마도 핸들링이 어렵지 않다 !새 물건이라 화학약품 냄새가 좀 나서,냄새 뺀다고 베란다에 놓아 환기 시키는중.아마... 땡글 태어나기 전까지 이 녀석은 여기서 생활하게 될꺼임.그나저나...땡글이 태어나고...출생신고, 여권 만들고, 미주를 경유하기땜시,,ESTA도 신청 해 놓아야 되고.애기 항공권도 신청해 놔야 되고...베네싯도 신청해 놔야 되고....할꺼 진짜 많다. 휴우~땡글이 한국에 머물수 있는 기간은 2달이 채 안되기 때문에 신경써야 할것도 넘 많다.오늘은 이 윰차를 수하물로 말고 ...뱅기 타기전까지 공항검색대를 지나 가지고 타고 싶은데 ...크기며 무거워서 안될거 같은데....입국 수속을 해 봐야 알듯. 햐아악.어디 속시원히 아는사람 없나? ㅡㅡ줄줄이 사탕으로 가방 갯수만 해도 장난 아닐텐데...땡글이와 윰차를 제외한 나머지 짐보따리들에 대해선,땡글파에게 전적으로 위임하겠어.이렇게 출산준비도 출산 준비지만....멕시코로 돌아갈 준비도 같이 하면...하루가 넘 빨리 간다.P.S. 땡글파 당신이 기대하는 것만큼 나도 하루 하루...기대 하는 맘으로 살고있어용.밥 잘묵고 만날때까지 몸조심. 사.탕.해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유모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모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RYA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RYAN&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리안 유모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안 유모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디럭스 유모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럭스 유모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리안 스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안 스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신생아 유모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생아 유모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RYAN SPIN LX&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RYAN SPIN LX&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ombon79/6</link>
	            	            <pubDate>Fri, 19 Apr 2013 13:56:39 +0900</pubDate>
	            <author>멕시코 꼬꼬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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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마,동행일기 *육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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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lt;출산준비&gt; * 34주 6일차 - 땡글이 만날준비 세번째 (칸켄 클래식 백팩)</title>
	            <description>육아용품을 준비하면서, 기저귀 가방에 대해서도 엄청 고민했다.멕시코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내가 가지고 온 가방은 이민 가방 크기만한 케리어와 롱샴 시장 가방이 전부. ㅋㅋㅋㅋ인터넷도 열심히 뒤져보고...이것저것 비교 해보면서 결국 칸켄 백팩으로 결정 !지난주 4월 11일 목요일, 직구로 칸켄 백팩을 주문했다.많은 블로거들의 후기를 보고... 보통 10일 에서 14일정도 걸려야 도착한다고 했으나...나는 뙇 !6일만에 배송 ! 앗싸 ~아침에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열심히 밥 먹고 있는 관계로 친정 어무니께서 택배를 받아주셨다.눈에 잘 뛰는 오피스 디포의 빨갱이 봉투에 담겨온 나의 기저귀 가방.네이년의 힘을 빌려서 주소도 직구할때 여러번 체크 했는데...다행히 실수 하지 않았나 보다 ㅋㅋㅋㅋ내가 주문한 색깔은 peach pink kanken classic.후레쉬 퐝퐝 터트려 주는 개발 사진실력이 색깔을 잘 표현 하진 못했지만....코랄색에 가까운 그런색이다.너무 밝아서 추울때는 쩜 ;;;;덜 구겨져서 왔으면 좋았을 뻔 ~공식 홈에 나와있는 색깔보다는 훠~얼씬 밝은색체크 카드로 결제하고 빠져나간 금액을 확인해보니....할인 받아 41.16 파운드원화 71,337원.안을 열어보니 휑~ 분리 되어 있는 수납공간이 예상했든 없다.울 엄마씨는 이런 비닐쪼가리 가방을,칠만원씩이나 주고 샀냐며...돈이 돈이 아니라며....폭풍 잔소리를 ㅜㅜ 등짝 스매싱을 안당한게 얼마나 다행이냐 규~ 위안을 삼으며....옆모습도 좔 ~ 빠졌다.텀블러 나 가볍게 물티슈 한통 넣어 댕기면 좋겠다고 생각.많은 후기가 그렇듯. 어깨끈은 얄쌍하게 빠졌다.아직 들고 댕겨 보지 않아서 어깨가 아픈지는 ... 잘~그렇지만 난쟁이 똥짜루만한 나에게는....그럭저럭 어울리는 거 같다 ㅋ너무 많이 구겨져 오는 바람에 구김좀 펴 볼려고...가방안 밑에는 책을 쫙 깔아 넣고....위쪽과 앞의 수납공간에는 수건을 돌돌 말아서 넣어 두었다.새거라 냄새가 좀 나는거 같아...이대로 베란다 햇볕 잘 드는곳에 말려두기로 결정 !내일은, 요기따가 출산후 조리원 갈때 필요한 물건들을 정리 해둘생각 ~비니루 가방이고 가볍고....보기보다 너무 많이 들어간다.앞으로 뽕 뽑을때까지 열심히 들고 다녀야지.그나저나 땡글파에겐, 얘기 하지 않았는데....울 엄마만큼 잔소리를 해 댈려나 ~아흑.무튼 기저귀 가방도 구매했고...이제 신생아 용품들은 대충 다 구매 해 놓은거 같다.땡글 ~엄마도 이렇게 준비 하고 있고...하루 하루 마음가짐도 새롭게 고쳐 먹으며 엄마 될 준비 하고 있단다.부디 건강하고 씩씩하게 나와다오 ! 아자아자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칸켄 백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칸켄 백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칸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칸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칸켄 클래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칸켄 클래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칸켄 클래식 백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칸켄 클래식 백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칸켄 기저귀 가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칸켄 기저귀 가방&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ombon79/5</link>
	            	            <pubDate>Thu, 18 Apr 2013 14:33:16 +0900</pubDate>
	            <author>멕시코 꼬꼬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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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꼬마,동행일기 *육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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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lt;출산준비&gt; * 34주 3일차 - 땡글이 만날준비 두번째</title>
	            <description> 요즘은 거실에서 자는 일이 부쩍 많다. tv 드라마까지 열심히 애청해 보면서 ㅋㅋㅋㅋㅋ 일어나자 마자 쬬코파이 두개 폭풍 흡입 해 놓고... 오늘의 할일을 체크 해 보았다. 어젠, 기저귀와 속싸개만 빨아 놓고,,,, 기진맥진해서 ㅡㅡ 사실 널어놓을대도 없고... ㅋㅋㅋㅋ 일단 계획은 우리 땡글이의 뽀송뽀송한 궁딩이를 위해서 면 기저귀를 써볼 계획만 가지고 있지만.... 애벌 빨래 해서 쪼물딱 쪼물딱 해놓고.... 부드러운 아기세재로 세탁기를 돌렸는데도 손목이 아픈거 같은 이 느낌은 뭐지?! 어떻게 될지 몰라 일단 면 기저귀는 스무개만 구매... 면 기저귀 쓸려면 엄마가 얼마나 부지런해야되는지 몸소 체험했다 ! 햐아악! 빠짝 말려서 모든 아기용품은 한번 더 빨래 해서 정리 해놓을 생각 ~ 해운대 세이브존 moms mom 에서 구매한 겉싸개. 다 한번씩 빨아놓으니 뽀쏭 뽀송한 냄새가 너무 신선하당 ^^ 아기 침구류는 어찌나 비싼지 ㅜㅜ 아기 이불은 멕시코까지 들고가는 거며, 비용이며.... 그냥 내가 덮던 이불 쓸까 생각중... 친정엄마가 사주신다고 했지만... 흠~ 괜찮아욤 ^^// 이거 아니더라도 땡글이랑... 15시간 이상의 비행....그밖의 육아 용품 들고 갈 생각하면... 여.봉.봉. 빨리 와~ 이럴때능 보고시펑 ~ 생각만으로 지친다 꺄악~ 오늘은 배넷저고리를 빨래해서 널어놓을꺼당. 두벌은 구매했고 아무 무늬 없는 배넷저고리는 병원에서 선물로 받았다. 아줌마 근성이 발휘되는지... 공짜로 준다고 하면 기분좋은 꼬꼬마 ㅎㅎㅎㅎ 내가 구매한 옷 중 제일 쪼꼬맣고 귀여운 옷. 보고있음 뭔가 너무 앙증맞고 귀엽고, 뿌듯함이 밀려온다. 참.참.참. 오늘 오전 9시쯤 가진통이 시작되었다. 무섭다. 예정일은 아직 한달정도 남았지만. 아침부터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싸하게 윽~ 아팠다가 사라진다. 무서움이 밀려오지만, 마인드 컨트롤 해야지. 나능 엄마가 될꺼니까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겉싸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겉싸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배넷저고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넷저고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천기저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기저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면기저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면기저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엄마될 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될 준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ombon79/4</link>
	            	            <pubDate>Fri, 12 Apr 2013 10:15:40 +0900</pubDate>
	            <author>멕시코 꼬꼬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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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출산준비&gt; * 34주 2일차 - 땡글이 만날 준비물 첫번째</title>
	            <description> 땡글이를 출산 하려고 한국에 들어오고... 시간이 흘러 흘러 벌써 34주 2일차가 되었다. 이제 조금씩 신생아 용품도 구매 하고 있고, ( 생각 같아선 다 얻어서 쓰고 싶었는데... 얻을곳이 없다. 친지 들중 거의 내가 첫번째로 출산 ㅋㅋㅋ) 하루 하루 잠들기전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오늘은 아기 기저귀며 이불 및 배넷저고리 등등 꺼내서 빨래 및 소독을 하기로 했다. 아들램이라 거의 모든 출산 용품은 푸른색 또는, 녹색 ㅋㅋㅋㅋ 이것 저것 인터넷 뒤져가며 사 모으긴 했는데... 지금은 뭘 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헤헷~ 휴대용 분유통 (모유 수유를 꼬옥 하고 싶지만... 내 맘대로 되냐구? ), 젖병 솔, 젖꼭지 솔, 분유통 집게 내일은 나머지 것들도 사진찍어서 올려야징. 땡글이 오늘 하루도 수고했쪙~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3H9&amp;tagName=출산 준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산 준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ombon79/3</link>
	            	            <pubDate>Thu, 11 Apr 2013 19:45:17 +0900</pubDate>
	            <author>멕시코 꼬꼬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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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4월 18일 오전 02:51</title>
	            <description>오늘부터 블로그 시작 ! 열심히 사진 찍고 포스팅 해야지 ! 아빠 ~ 이 공간은 사랑하는 아빠가 큰 딸램 어떻게 잘 사는지 궁금해 하실까봐 만든 공간이니께, 자주 놀러오세요... 잉? 빠삐... 사.랑.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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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02:53:34 +0900</pubDate>
	            <author>멕시코 꼬꼬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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