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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 나누기]]></title>
        <link>http://blog.daum.net/brandy58</link>
        <description>꿈과 시간과 사랑과 기억
그리고 
바람이 쉬고싶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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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 Nov 2009 17:02:47 +0900</pubDate>
                <webMaster>보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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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1월 - 이외수]]></title>
	            <description> 11월 세상은 저물어 길을 지운다 나무들 한 겹씩 마음 비우고 초연히 겨울로 떠나는 모습 독약 같은 사랑도 문을 닫는다 인간사 모두가 고해이거늘 바람은 어디로 가자고 내 등을 떠미는가상처 깊은 눈물도 은혜로운데 아직도 지울 수 없는 이름들서쪽 하늘에 걸려 젖은 별빛으로 흔들리는 11월 이외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87</link>
	            	            <pubDate>Tue, 3 Nov 2009 17:02:47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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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누군가의 따뜻한 시선이 그리운 날 ......   류 시화]]></title>
	            <description> 누군가의 따뜻한 시선이 그리운 날 류시화 인생에 있어서 누구를 필요로 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나는 자유를 원했으나 그 끝에 이르러 이 사실을 깨닫는다. 내가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 또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할 때 나는 비로소 존재한다. 나는 세상 어느 누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80</link>
	            	            <pubDate>Tue, 20 Oct 2009 23:07:22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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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에 닿는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연과인연]]></title>
	            <description> ♣ 우연과 인연은...♣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에 끈은 한올 한올 엮어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는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46</link>
	            	            <pubDate>Mon, 22 Jun 2009 11:13:11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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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에 닿는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을 위한 7가지 필수 비타민  ]]></title>
	            <description> 1. Accept (인정하다. 받아들이다) 상대방을 고치려 들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뜻입니다.나와 다르다고 억지로 고치려 들다가는 오히려 관계를 그릇치기 쉬우므로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서로 다른 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같은 방향을 바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42</link>
	            	            <pubDate>Sun, 14 Jun 2009 21:41:06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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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에 닿는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title>
	            <description>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41</link>
	            	            <pubDate>Sun, 14 Jun 2009 21:36:11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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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음에 닿는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월을 드립니다.......이광수]]></title>
	            <description> 5월을 드립니다 당신 가슴에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많이 많이 생겨나서예쁘고 고른 하얀 이를 드러내며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당신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5월엔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당신 가슴에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이.광.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04</link>
	            	            <pubDate>Thu, 30 Apr 2009 17:09:30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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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정현종]]></title>
	            <description>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반 벙어리처럼 귀머거리처럼 보내지는 않았는가 우두커니처럼.......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정.현.종</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02</link>
	            	            <pubDate>Mon, 27 Apr 2009 09:55:22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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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가 와도 좋은날...이외수]]></title>
	            <description> 비가 와도 좋은날 옛사람을 기다리는 동안은 창밖에 비가 와도 좋다 ﻿ 밤은 넝마처럼 앓다 시름시름 흩어져가고 자욱한 안개 님의 입김으로 조용히 걷히우면 하늘엔 비가 와도 좋다 세상은 참 아프고 가파르지만 갈매기도 노래하며 물을 나는데 옛사람이 그리울 때만은 창밖에 주룩주룩 비가와도 좋다 옷이 다 젖도록 비가 와도 좋다 이.외.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8000</link>
	            	            <pubDate>Mon, 20 Apr 2009 09:49:58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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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별이 가슴아픈 까닭.....이해인]]></title>
	            <description> 이별이 가슴아픈 까닭 이별이 슬픈건 헤어짐의 순간이 아닌 그 뒤에 찾아올 혼자만의 시간 때문이다. 이별이 두려운건 영영 남이 된다는것이 아닌 그 너머에 깃든 그 사람의 여운 때문이다. 이별이 괴로운 건 한 사람을 볼 수 없음이 아닌 온통 하나뿐인 그 사람에 대한 기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7999</link>
	            	            <pubDate>Sun, 19 Apr 2009 22:11:38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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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살아갈 이유를 알기에 .....용혜원]]></title>
	            <description> 살아갈 이유를 알기에 내 마음은 아무도 모른다. 나만이 알고 있다. 견딜 수 없는 고통속에 빠져 있어도 환하게 웃음 지으면 사람들은 아주 기분이 좋은줄 안다. 사랑도 때론 서로 끈을 붙잡고 있는 것만 같아 놓치고 나면 다시 잡을 수가 없다. 날마다 죽고 사는 일이 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7994</link>
	            	            <pubDate>Thu, 16 Apr 2009 08:22:11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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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날 .....원태연]]></title>
	            <description> 어느날 정말 보구 싶었어 그래서 다 너로 보였어 커피잔도 가로수도 하늘도 바람도 횡단보도를 건너가고 있는 사람들도 다 너처럼 보였어 그래서 순간 순간 마음이 뛰고 가슴이 울리고 그랬어 가슴이 울릴때마다 너를 진짜 만나서 보고싶었어 라고 얘기하고 싶었어 원.태.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7993</link>
	            	            <pubDate>Thu, 16 Apr 2009 08:15:27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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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흐린날 바다에 나가 보면..........이외수]]></title>
	            <description> 흐린날 바다에 나가 보면 ﻿ ﻿ ﻿ 비로소 내 가슴에 박혀 있는 모난 돌들이 보인다 결국 슬프고 외로운 사람이 나뿐만은 아니라고 흩날리는 물보라 날개 적시며 갈매가 한 마리 지워진다 흐린날 바다에 나가 보면 파도는 목 놓아 울부짖는데 시간이 거대한 시체로 백사장에 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7992</link>
	            	            <pubDate>Mon, 13 Apr 2009 21:58:40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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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슬픔에게 안부를 묻다.......류시화]]></title>
	            <description>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너였구나 ﻿ 나무뒤에 숨어 있던 것이인기척에 부스럭거려서 여우처럼 나를 놀라게 하는 것이슬픔, 너였구나나는 이 길을 조용히 지나가려 했었다 날이 저물기 전에서둘러 이 겨울숲을 떠나려고 했었다그런데 그만 너를 깨우고 말았구나 내가 탄 말도 놀라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7988</link>
	            	            <pubDate>Thu, 2 Apr 2009 21:19:12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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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들리시나요 -이외수 ]]></title>
	            <description> 들리시나요 / 이외수 걸음마다 그리운 이름들이 떠올라서 하늘을 쳐다보면 눈시울이 젖었지요. 생각하면 부질없이 나이만 먹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알 수 있지요. 그리운 이름들은 모두 구름 걸린 언덕에서 키 큰 미루나무로 살아갑니다. 바람이 불면 들리시나요. 그대 이름 나지막히 부르는 소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7978</link>
	            	            <pubDate>Wed, 25 Mar 2009 22:05:15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randy58/17197978</guid>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간  ....류시화]]></title>
	            <description>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간 세상을 잊기 위해 나는 산으로 가는데 물은 산 아래 세상으로 내려간다 버릴 것이 있다는 듯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는 듯 나만 홀로 산으로 가는데 채울 것이 있다는 듯 채워야 할 빈자리가 있다는 듯 물은 자꾸만 산 아래 세상으로 흘러간다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간 눈을 감고 내 안에 앉아 빈 자리에 그 반짝이는 물 출렁이는 걸 바라봐야 할 시간 류.시.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randy58/17197975</link>
	            	            <pubDate>Tue, 24 Mar 2009 18:48:29 +0900</pubDate>
	            <author>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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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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