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햇살가득한 오후]]></title>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9 Nov 2009 08:43:34 +0900</pubDate>
                <webMaster>그레이스</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ile240.uf.daum.net/image/192FC81949E52EDF3254E8]]>
        	</url>
        </image>
         		 		
			        <item>        
	            <title><![CDATA[부부모임.6 (대전)]]></title>
	            <description> 이번 모임의 장소가 인천이었다고 했는데, 모임의 주최측(이 사장님)에서 참석할 수가 없는 일이 생겨서 갑자기 대전으로 정해졌다. 서울 1가족,대전 4가족(충남대 교수 ,대덕 연구소 ),울산 1,부산 1,거제도 1,통영 1 분포도가 이렇다보니 갑자기 변경되는 경우에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20</link>
	            	            <pubDate>Mon, 9 Nov 2009 08:43:34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20</guid>
	            	            		           	<category><![CDATA[주변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속리산.]]></title>
	            <description> 변하지않은 듯 많이 변한 시골의 풍경과 도로. 차를 타고 가는중 가을들녁에서 만나는 마을들은 예전 그대로인 듯 하지만 아주 외진곳까지 도로포장이 다 되어있다. 자연스레 얘기는 35년전으로 돌아가고... 사방에 코스모스가 가득했던 풍경과 자동차 먼지 자욱하던 옛 신작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9</link>
	            	            <pubDate>Mon, 9 Nov 2009 08:16:35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9</guid>
	            	            		           	<category><![CDATA[추억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혼여행지를 찾아서...]]></title>
	            <description> 10월 24일. 그 주간에 갔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지금은 단풍이 다 떨어지고... 볼품이 없어졌겠지? 처음에는 10년 마다 찾아볼 생각이었는데, 10주년때는 영국에 있었고... 그래서 86년 12주년 때 갔었다. 그때는 같이간 아들이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8</link>
	            	            <pubDate>Thu, 5 Nov 2009 19:27:23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8</guid>
	            	            		           	<category><![CDATA[추억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희망사항.]]></title>
	            <description> 모든 미혼남녀가 다 그러하겠지만... 원하는 이상형이 있고, 그 기대치에 어울리는 사람을 찾아서 반복하는, 무수히 많은 소개팅,맞선...그리고 우연한 만남까지. 더러는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더러는 눈앞의 상대에게 가지는 호감으로 지금까지의 판단기준이 바뀌고, 그렇......</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7</link>
	            	            <pubDate>Wed, 4 Nov 2009 11:06:58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7</guid>
	            	            		           	<category><![CDATA[명훈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냉동고.]]></title>
	            <description> 내 몸의 모든 기능중에서 눈의 노화가 제일 빨랐다. 40대에 노안이 왔으니... 지나친 다독 때문이라는 의사선생님 말씀. 책을 읽는 습관이 안좋은 건 사실이었다. 저녁에 한번 들면 새벽까지 넘어가기가 예사여서 남편에게 여러번 꾸중을 들었었다. 일년에 50~60권씩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6</link>
	            	            <pubDate>Sat, 31 Oct 2009 15:35:24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6</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쁜 나날들.]]></title>
	            <description> 또 아프다는 여동생의 소식에 며칠째 우울했다. (일주일 병원에 입원했으면서 아무에게도 연락을 안해서 몰랐었다.) 자주 아프다보면 듣는 사람도 예사스러워져서 그 사실을 잊어버린다. 그러나 가서 보고나면 어지러운 마음... 괴롭다. 이렇게 먹는게 풍부한 세상에 몸에 뭐가 부족한 때문으로 영양실조라니? 많이 말라있는 동생을 보니, 살쪘다고 투덜거리던 최근의 내자신이 미안해졌다. 내몸을 잘 지켜내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가족을 돕는 일. 괜히 애틋한 마음이 생겨서 형제자매 모두에게 전화로 안부를 물어본다. 다들 건강 잘 챙기라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5</link>
	            	            <pubDate>Sat, 31 Oct 2009 14:56:22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5</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취직... 어드바이스.]]></title>
	            <description> 핸드폰이라는게 얼마나 유익한지... 통화를 하면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서, 한쪽 손으로 양복을 벗고, 옷을 갈아입고는 왔다갔다 하면서 다른 일을 챙기면서 계속 통화중이다. 계속 영어로 대화를 하니 알아들을 수도 없고(명훈이의 영어는 한국사람식의 발음이 아니어서 더 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4</link>
	            	            <pubDate>Tue, 27 Oct 2009 14:30:26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4</guid>
	            	            		           	<category><![CDATA[명훈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5주년.]]></title>
	            <description> 남편과 같이 저녁을 먹고 축하주를 마실려고 서둘러 부산으로 내려왔다. 3년전에 사두었던 -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제일 비싼 - 포도주를 따서 축하주로 하고, 작은 케잌위에 촛불을 밝히고, 그렇게... 살아온 날들을 얘기했다. 경제적인게 행복의 척도는 아니지만, 힘들지않게 여유있게 살아온 것도... 기대 이상으로 잘 자라준 아들들도... 실망시키는 일 없이 좋은 짝으로 살아준 남편도... 내가... 최상의 삶을 살아왔구나 싶다. 바라옵건데 앞으로도 계속 지금과 같이 살 수 있기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3</link>
	            	            <pubDate>Sat, 24 Oct 2009 20:43:00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3</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부이촌동.4]]></title>
	            <description>어제 서울도착. 우여곡절끝에 일정이 전부 수정됨. 23일 출발 3박4일 국내여행이 처음 계획이었는데, 휴일에 움직이면 너무 복잡하다는 남편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음주 주중에 나가기로 변경했고, 31일 부터 1박 2일의 부부모임은 한주를 미루자는 의견이 많아서 11월 7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2</link>
	            	            <pubDate>Fri, 23 Oct 2009 07:23:58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2</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집불통(쇼파를 바꾸고싶어~)]]></title>
	            <description> 이층 거실에 있는 가죽쇼파는 84년에 샀으니 이제 25년이 되었다. 영국에서 돌아오기전 노르웨이 출장갔다가 너무 맘에 들어서 샀다면서 오슬로에서 런던으로 운송해왔었고, 런던에서는 포장된채로 보관하다가 우리는 84년 11월에 출발해서 한달간 여행을 하다가 12월 말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1</link>
	            	            <pubDate>Sun, 18 Oct 2009 21:26:06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1</guid>
	            	            		           	<category><![CDATA[남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 아들의 전화.]]></title>
	            <description> 저녁시간에 세훈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케이블 TV 프로그램에 출연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어떻게 할까요? 무슨 프로냐고 물었더니 미혼남녀의 선보는 프로란다. 지난 봄에도 그런 유사한 프로에 출연해 달라는 제의를 받았는데 조건이 어머니가 같이 출연해야 한다고 해서 알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0</link>
	            	            <pubDate>Sat, 17 Oct 2009 11:12:35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10</guid>
	            	            		           	<category><![CDATA[형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배우와 나란히 반신욕을...]]></title>
	            <description> 몸이 많이 경직되어서 운동은 생략하고 곧장 목욕을 하러갔다. 간단히 씻고 뜨거운물에 들어가보니 옆에 탈랜트 김해숙씨가 반신욕을 하고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으로) 아무리 나이가 들었지만 그래도 여배우인데... 알몸으로 목욕하는데 아는척하는 건 예의가 아니어서 그냥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9</link>
	            	            <pubDate>Wed, 14 Oct 2009 10:06:37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9</guid>
	            	            		           	<category><![CDATA[호텔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부 이촌동.3]]></title>
	            <description> 집에 와서... 오랫만에 숙면을 했다. 푹~ 자고 일어나서 몸이 개운하다. 잠자리가 편하지않았던 걸까? 신촌에서도,이촌동에서도 2~3시간만 자고나면 잠을 깨고, 하룻밤에 몇번씩 눈을 뜨곤 했던게... 지난번 추석에 들렸을 때는 디카를 안가지고가서 그냥 넘어간 이삿짐속......</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8</link>
	            	            <pubDate>Tue, 13 Oct 2009 09:18:39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8</guid>
	            	            		           	<category><![CDATA[명훈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부이촌동.2]]></title>
	            <description> 베란다에서 말린 빨래를 걷어서 보니 또 목욕타올과 검정색 티를 한꺼번에 빨았나 보다. 검은색에 하얗게 보푸레기가 뭍어있다. 옆에 있는 아들에게 몇대 맞아야겠다고 초등학생 혼내듯이 엄포를 놓고, 강력 테이프로 한참을 작업을 해서 티셔츠 두장을 앞뒤,뒤집어서 정리를 하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7</link>
	            	            <pubDate>Sun, 11 Oct 2009 08:31:08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7</guid>
	            	            		           	<category><![CDATA[명훈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퀴벌레와 개미.]]></title>
	            <description> 평소에 쿠키 부스러기를 조심하는게 습관이 안되어서, 식탁에서는 물론이고 거실 쇼파에 앉아서도 간식꺼리를 먹다가 티테이블에 흔적을 남기곤 한다. 세훈이에게 몇번 주의를 받았으면서도... 부산집은 만 10년이 넘었는데, 부엌에 아직 한번도 바퀴벌레나 개미가 생긴적이 없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6</link>
	            	            <pubDate>Fri, 9 Oct 2009 07:58:18 +0900</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bschung3758/11790906</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일들]]></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