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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산북두]]></title>
        <link>http://blog.daum.net/ch1329</link>
        <description>cafe 걸음 동무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5 Sep 2009 02:17:00 +0900</pubDate>
                <webMaster>칼이쓰마</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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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자식은 내게 온 귀한 손님이다 ]]></title>
	            <description> 자식은 내게 온 귀한 손님이다 단지, 나의 뼈를 받고 아내의 살을 받아 왔을 뿐 자식은 내게 온 아주 귀한 손님이다.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과분하면 감사의 마음으로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이듯 잘 대접하고 키워야한다. 태초 인류의 조상들이 단세포와는 다르게 인류를 위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11</link>
	            	            <pubDate>Sat, 5 Sep 2009 02:17:00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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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title>
	            <description> **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10</link>
	            	            <pubDate>Sat, 5 Sep 2009 02:13:09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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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떤 보너스]]></title>
	            <description> 어떤 보너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알 수 없는 기쁨,어떻게도 해석되지 않는 야릇한 끌림이 있습니다.정체를 알 수 없는 호감에어리둥절할 때가 있습니다. : 소리중에 그런 소리가 있고,향기중에도 그런 향기가 있습니다.자연속에도 그런 풍경이 많습니다.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09</link>
	            	            <pubDate>Sat, 5 Sep 2009 02:09:50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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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떤 보너스]]></title>
	            <description> 어떤 보너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알 수 없는 기쁨,어떻게도 해석되지 않는 야릇한 끌림이 있습니다.정체를 알 수 없는 호감에어리둥절할 때가 있습니다. : 소리중에 그런 소리가 있고,향기중에도 그런 향기가 있습니다.자연속에도 그런 풍경이 많습니다.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08</link>
	            	            <pubDate>Sat, 5 Sep 2009 02:09:34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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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쁘다고 그리움까지 잃고 살지는 말자]]></title>
	            <description> 바쁘다고 그리움까지 잃고 살지는 말자편리함에 떠밀려 그리움까지 버리지는 말자가슴언저리에 그리움 하나씩은 두고 살자 언제부턴가 그대 눈망울을 기억하게 되고웃음소리와 목소리까지 기억하지만시간이 기억을 갉아 먹을까봐마음은 까맣게 타들어 갑니다 순간의 그리움을 사랑이라 착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07</link>
	            	            <pubDate>Sat, 5 Sep 2009 02:05:41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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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title>
	            <description>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 한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나의 외로움이 다 타 버린 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습니다.잊으려고 잊으려고 애를 써도뜨거운 그리움으로 언제나 나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당신. 당신당신은 내가 영원토록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06</link>
	            	            <pubDate>Sat, 5 Sep 2009 02:02:03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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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습니다.]]></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05</link>
	            	            <pubDate>Sat, 5 Sep 2009 01:58:11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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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별後]]></title>
	            <description> 헤어지자는 그 말 한마디는 사람을 아프게합니다.아름다웠던 세상도 행복하기만 했던 일상들도..그 사람과의 이별이 온 후에는 모든 것들이 우울합니다. 헤어지자는 그 말 한마디에 내 모든것이 없어진듯한 느낌,하지만 울지 않으렵니다. 울면 그사람도 울것 같기에..사랑은 이별 후에도 그 사람을 생각합니다.바보같이 그 사람이 떠나지 않아요..그치만 이별 후에 오는 그리움과 추억을 미워하지 마세요. 그리움도 추억도 모두 사랑이 가져다 준 좋은 선물 이니까..그것은 그가 주고 간 마지막 선물이니까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04</link>
	            	            <pubDate>Sat, 5 Sep 2009 01:55:22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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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슬픈 戀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당신에게 ]]></title>
	            <description> 내가 당신에게 내가 당신에게 웃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손짓과 우스운 표정보다. 내 마음속에 흐르는 당신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당신의 생활 속에 즐거움이 되어 당신의 삶의 미소가 되길 원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믿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백 마디 맹세와 말뿐인 다짐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700</link>
	            	            <pubDate>Wed, 14 Jan 2009 10:44:46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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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뻥튀기 ]]></title>
	            <description> 뻥튀기 설이 가까워온다는 신호탄으로 동네 광장 양지쪽에 뻥튀기 들어오면 소매 끝 콧물 자국 반질반질한 친구들 죽 늘어서서 쌀 보리 콩 가져와서 줄 서서 기다리는데 펑~하는 소리가 나면 귀 막고 눈 감고 멀찌감치 도망갔다 길쭉한 철망 속에 요술이 일어나서 하얀 뻥튀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699</link>
	            	            <pubDate>Wed, 14 Jan 2009 10:42:33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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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title>
	            <description> 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698</link>
	            	            <pubDate>Wed, 14 Jan 2009 10:40:55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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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다리겠습니다  ]]></title>
	            <description> 기다리겠습니다 살아가면서 그대가 보고싶어 눈물을 흘린날도 있겠지만 그래도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겹겹히 쌓힌 그대 보고픔으로 내 일상이 되어도 그대 기다리는 일은 잊고 싶지 않기에 그대를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대를 마음으로 보고파 할 지라도 그대 행복만을 소망하며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차곡차곡 쌓여 그리움이 된다 하여도 그대 품에 안길 그날을 그리며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대와 훗날 웃음을 마주하며 밤새 까맘밤을 하얗게 지새워도 좋을 우리들의 이야기에 행복을 담는 그런날을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697</link>
	            	            <pubDate>Wed, 14 Jan 2009 10:39:15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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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린 인연에 신뢰하며 소중함을 느끼자! ]]></title>
	            <description> ♡ 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토록 애절히 그리운 맘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라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1329/11310696</link>
	            	            <pubDate>Wed, 14 Jan 2009 10:36:38 +0900</pubDate>
	            <author>칼이쓰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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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좋은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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