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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들국화12]]></title>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link>
        <description>들국화12 내가좋아하는 꽃과 번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9 Nov 2009 12:15:28 +0900</pubDate>
                <webMaster>들국화</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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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둥글 둥글 통통한 얼굴이어라 ]]></title>
	            <description> 둥글 둥글 통통한 얼굴이어라 菊亭/최옥순 봄 햇살 아래 싹튼 작은 연한가지 뜨거운 태양 받으며 견디고 배기어 낸 모습 찬기운에 탐스럽게 익은 열매 날씬 하게 자란 고추외에는 둥글 넓적하게 자란 노란 호박 빨갛게 통통하게 익은 사과 주황색 옷 입은 감 통통 둥글 둥글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67</link>
	            	            <pubDate>Mon, 9 Nov 2009 12:15:28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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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슬픈 사랑 이야기]]></title>
	            <description> 슬픈 사랑이야기 菊亭/최옥순 낙엽을 밟으며 한잎 두잎 낙엽을 주워 낙엽을 손에 쥐고 노래하며 즐거워하는데... 낙엽을 등지고 앉아 있는 분이 눈에 들어 온다 살며시 의자에 앉아 있는 나그네 가까이 가 말을 건네 본다 &quot;가을은 멋있어요&quot; 라고 인사를 꾸벅하자 힐금 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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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Nov 2009 11:17:52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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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작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디서 쉬느냐!]]></title>
	            <description> 어디서 쉬는냐! 菊亭/최옥순 곧게 쭉쭉 뻣은 숲에 크게 놀라 사철 푸른 잎 마디 완벽에 가까운 모습 뿌리 땅 속 깊이 뻗어 간다면 흠 없는 완벽한 나무인 것을! 이 땅의 미완성 작품속에 새들은 쉬지 않고 날으며 지저귀고 자연 벗되어 평화로운 마음이로다 ' 해, 달, 쫒기 듯 지낸 시간 어히! 아쉬워하리 어히! 애닮아 하는가 ? 밤은 다시 깨어나 태양을 위해 닭은 울어 주리라 담양 소쇄원 대나무 옆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65</link>
	            	            <pubDate>Mon, 9 Nov 2009 10:42:59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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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title>
	            <description>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菊亭/최옥순 11월 가을과 함께 온 기쁜소식 ! 모든 님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 기쁜 마음입니다 아름다운 우주 한 모퉁에서 나의 할 일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 운명적인 길임을 느낍니다 미국 에피포토 문학상 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64</link>
	            	            <pubDate>Sat, 7 Nov 2009 07:04:03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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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담양소쇄원에서 ...]]></title>
	            <description> 담양 소쇄원에서 ... 선비의 기상과 아름다운 풍경 멀리 바라 보이는 산봉우리 옆 곧게 자란 푸른 대나무 숲 닭울음 소리에 우거진 억새풀 흥이나 흔들거리고 있네 수 많은 바위와 골짜기 벗삼아 노래한 선비의 노래 가락 들리는 듯 하며 붉게 물든 나뭇 잎 산 빛줄기되어 내 마음도 흥이나 함께 즐기고 있구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63</link>
	            	            <pubDate>Fri, 6 Nov 2009 06:47:42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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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운 산이여 !]]></title>
	            <description> 그리운 산이여 ! 菊亭/최옥순 밀짚 모자 쓰고 그늘을 찾던 님 뒷 모습에 햇살 눈부시도록 고운 오후 시간 오늘 따라 가을 햇살 가슴과 가슴으로 전해 오는 것 만 같다 여러가지 색으로 물든 낙엽 그림보다 태양 아래 선명하게 서 있는 나무를 화폭에 담고 싶어 맘이 머물고 간 자리에 혼자서 흥얼거리며 굵은선과 가는 선으로 지나간 세월의 흔적을 그려 넣는다 나무와 가지 처럼 내 사랑 굵은 선 표현하며 그리운 산! 님 발자국 마다 사랑, 그리움, 하얗게 쌓여 가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62</link>
	            	            <pubDate>Tue, 3 Nov 2009 13:26:43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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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월!  밑 바탕 그림처럼  깔려 있습니다  ]]></title>
	            <description> 11월 ! 밑바탕 그림처럼 깔려 있습니다 菊亭/최옥순 고귀한 빛사랑으로 10개월을 보내고... 열 한번째 맞이하는 달력 앞에 서성이며 인생의 밑 바탕 그림은 무슨 색으로 깔려 있을까 ? 멋진 인생의 밑바탕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애국 애족 사상이 깔려 있어야 함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61</link>
	            	            <pubDate>Tue, 3 Nov 2009 09:36:59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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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사말 한마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채근담에서 ...]]></title>
	            <description> 石火光中에 爭長競短하나니 機幾何光蔭이며 蝸牛角上에 較址論雄하니 許大世界아? 부싯돌의 불빛 속에서 길고 짧음을 다툰들 그 세월이 얼마나 되며 달팽이 뿔 위에서 자웅을 겨룬들 그 세계가 얼마나 크겠는가 ? --채근담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60</link>
	            	            <pubDate>Mon, 2 Nov 2009 15:09:24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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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언격언 한마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노랗게 물든 마음입니다 ]]></title>
	            <description> 노랗게 물든 마음입니다 菊亭/최옥순 길가에 노랗게 핀 그윽한 향기 국화 꽃 내 사랑 닮았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달도 내 마음 따라 노랗게 물들어 예쁜 옷으로 갈아 입고 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사랑, 행복,그리움, 살며시 그리며 아름다운 계절이 가는 것을 아쉬워 잠이 오지 않아나 봅니다 영원히 함께 할 사랑이여 ! 영원히 함께 할 사랑이여! 다시 불려보는 이름이여 ! 그대 속에 내가 있고 내속에 그대가 있음이여 ! 텅빈 가슴에 노랗게 물든 국화 향 가득 채워 다가 설 수 없는 사랑 그저 바라만 보는 사랑 그 사랑이 더 아름답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59</link>
	            	            <pubDate>Fri, 30 Oct 2009 09:27:52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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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의 가을 사랑 ]]></title>
	            <description> 나의 가을 사랑 菊亭/최옥순 가을 옷자락 바람에 펄럭이며 마치 가을을 팔고 가는 사람처럼 주름진 나무 옆에 기대어 낙엽 너울 너울 춤추는 모습에 그리움 쌓아 올린 종탑되어 이 내 맘 ! 녹아 내리는 듯 가슴으로 물든 가을 여인이어라 국화 향기 매혹 된 사랑 깍아 세운 듯 멋진 풍경 앞에 고운 님 옷 자락 그리움 묻어나고 곱게 정든 사랑 보내기 싫어 가을 사랑에 술렁이는 아름다움이어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58</link>
	            	            <pubDate>Thu, 29 Oct 2009 23:55:57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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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명언(캐리)]]></title>
	            <description> 살아 있는 영혼에게는 죽음이 없듯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이가 없다 --캐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57</link>
	            	            <pubDate>Thu, 29 Oct 2009 09:41:15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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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언격언 한마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로움이란 ?]]></title>
	            <description> 새로움이란? 菊亭/최옥순 자연은 어낌없이 계절 마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어 때론 슬픔에 처하가도하고 때론 기쁨을 주기도 한다 그렇지만 오늘 따라 유리 창에 안개 피어 오른 창 밖 또 다른 자연을 볼 수 있다 이 맘 때면 미켈란젤로 이야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56</link>
	            	            <pubDate>Wed, 28 Oct 2009 10:09:36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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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작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성(丹誠)]]></title>
	            <description> 단성(丹誠) 菊亭/최옥순 깊어가는 가을 밤 우주의 바람 소리 윙 ~하고 지나간다 벙어리 냉가슴 애달고 애달프니 기다려도 여전히 투명한 목소리 돌아 올 줄 모르고 멀리 떨어져 있는기분 사사로운 감정을 억누려고 아주 가까이 다정스럽게 손 내밀어 보지만 여전히 눈 길 한번 주지 않는 사랑 인내심으로 인내심으로 벙어리 냉가슴 앓고 앓아 기다려 보는 심정 어이 알 수 있으랴 ! 최고의 미덕이 무엇이랴 ! 사춘기 겪는 나의 사랑아 ! 벙어리 냉가슴 이제 그만 끝냈으면 하는 구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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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9:28:20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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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0월 ! 낙엽을 밞으며 ]]></title>
	            <description> 낙엽을 밟으며! 菊亭/최옥순 노랗게 물든 은행잎 하나를 주워 낙엽을 밞으며 귀를 기울려 본다 흩어져 뒹굴며 어디 론 날아 가는 낙엽 앞에 아 ! 가을인가 ! 노래가 저절로 나오는 까닭은 무엇일까 ? 낙엽 밞은 소리에 즐거운 마음되어 살뿐 살뿐 걸어가는 가을 여인이어라 가을 낙엽에! 가을 낙엽에 ! 하늘 높이 낙엽을 날려 보낸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는 계절 사랑의 시를 함께 쓰고 싶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54</link>
	            	            <pubDate>Tue, 27 Oct 2009 17:15:41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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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명언(괴테)]]></title>
	            <description> 두 부부가 서로에게 진 빚은 계산을 해서는 안 된다 . 그것은 무한한 채무로서 오직 영원을 통해서만 갚아 질 수 있다 -- 괴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77soon12/12365053</link>
	            	            <pubDate>Mon, 26 Oct 2009 11:03:58 +0900</pubDate>
	            <author>들국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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