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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낫티의 타일랜드Dream(www.natteetour.com)</title>
        <link>http://blog.daum.net/chanyongg</link>
        <description>억지로 포장되지 않은 정말로 진실된 태국을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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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 Jan 2013 23: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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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1월2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yjkim0325 05:40|twitter @natteethai 반갑습니다! 홈페이지 에서만 보다 이제 트윗에서도 만날수 있네요! Retweeted bynatteethai hanasia12 14:07|twitter 12월 26일 태국뉴스 ▶ 방콕 카운트다운행사에 3천명의 경찰 배치http://t.co/bUD1p2GK Retweeted bynatteethai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anyongg/15703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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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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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20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낫티 02:52|yozm [Daum블로그]낫티투어의 한국법인과 함께할 전세계 협력업체를 찾습니다.: 낫티는 새로운 한국법인을 준비중입니다. 지난 7년여간.... 낫티의 태국법인인 낫티 티여우 타이는 정말로 좋은 여행을 갈망하는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국의 패키지 여행 시장의 한계를 뛰어 넘어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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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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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20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natteethai 02:52|twitter 낫티투어의 한국법인과 함께할 전세계 협력업체를 찾습니다.: 낫티는 새로운 한국법인을 준비중입니다. 지난 7년여간.... 낫티의 태국법인인 낫티 티여우 타이는 정말로 좋은 여행을.. http://t.co/Byu26wTN yjkim0325 15:37|twitter @natteethai 반갑습니다! 홈페이지 에서만 보다 이제 트윗에서도 만날수 있네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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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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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낫티투어의 한국법인과 함께할 전세계 협력업체를 찾습니다.</title>
	            <description>낫티는 새로운 한국법인을 준비중입니다. 지난 7년여간.... 낫티의 태국법인인 낫티 티여우 타이는 정말로 좋은 여행을 갈망하는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국의 패키지 여행 시장의 한계를 뛰어 넘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시장의 모델로써 특별히 별도의 광고를 하지 않고도 오로지 입소문으로만 알려지며 여행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관광국가인 태국에서 나름대로 탄탄한 입지와 불륨을 가진 회사로써 안정되게 자리를 잡게 되었구요... 그리고 새로운 한국인 식구인 촌티님을 비롯 식구들도 많아 졌답니다... 태국 직영 낫티 티여우 타이 홈페이지 둘러보기 그래서 낫티가 이번에는 좀 더 다른 여행의 그림들을 그리려 합니다... 이제 낫티는 태국의 직영점을 뛰어넘어 그동안 회원님들의 강력한 요청 사항들이었던 태국 이외의 지역들에 대한 작업을 한국에서 차근차근 직접 진행을 하려고 한답니다... 기존의 태국의 직영점외에 필리핀,중국,일본 ,몰디브,캄보디아,베트남,유럽등등을 다함께 핸들링 하는....그리고 항공권과 전세계 호텔 바우쳐, 에어텔을 함께 취급하는..... 태국에 있는 직영 법인과 함께 한국에서 여러분들과 직접 만나는 말 그대로 정상적인 한국에서의 또 다른 여행법인을 준비중이랍니다... 다만 이 작업은 한국에서 세팅이 되는 관계로 직영으로 운영을 하며 여러분들과 만났던 태국의 낫티 티여우 타이와는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시작이 될듯 합니다... 말 그대로 일반 한국의 여행업으로써의 최초 출발이 될듯하답니다.. 이젠 낫티 혼자가 아닌 낫티와 뜻을 같이 하는 많은 친구들과 여럿이 함께 시작을 하는 그런 모습으로 최초 그림을 그려가려고 한답니다... 그런 까닭에 이제 한국에서는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태국 이외의 여행 상품으로 여행객들을 만나기전까지 먼저 낫티와 함께 할 현지의 좋은 협력업체를 찾게 되었습니다... 자 이젠....다른 나라들로 달립니다.....^^ 늘 현지에 계시면서 좋은 여행 상품을 한국의 여행업체와 함께 진행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그동안 한국 여행 시장의 한계인 모객업체와 랜드사라는 구조상의 한계로 인해서 늘 그 부분의 아쉬움에 부딪치셨던 현지의 뜻있는 많은 업체와 교민분들... 이젠 낫티와 함께 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낫티 투어는 위의 태국 법인의 홈페이지를 돌아 보시면 느낌이 오시겠지만 여행과 관련이 없는 쇼핑이나 옵션은 전혀 진행을 하지 않고 여행객들에게도 권하지않습니다... 말 그대로 여행객들에겐 여행과 관련된 부분만을 제공을 하고 함께 한답니다... 그런 까닭에 일반 패키지 랜드사에서 꿈을 꾸는 쇼핑 대박이나 옵션 대박 같은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하지만 꾸준하고 탄탄한 볼륨과 여행객들에게 좋은 여행의 추억을 함께 제공하는 뿌듯한 보람이 남는답니다.. 여행객들이 오시기전 미리부터 어디서 무얼 어떻게 멘트를 해서 얼마나 많이 팔지? 하는 여행과 관련이 없는 고민들은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여행객과 함께 즐거운 여행만을 꿈꾸는 진정한 여행업 다운 여행업을 함께 하실수 있답니다... 낫티티여우 타이처럼 정직하고 정확한 여행..그리고 진짜로 여행객들을 행사하고 한국으로 보낸뒤에도 추억과 보람이 남는 여행다운 여행을 만들어 안정적인 볼륨으로 늘 여행객들과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낫티에게 연락을 주세요... 낫티는 당분간 한국법인이 안정이 될때까지 계속 한국에서 체류를 할 예정이랍니다.... 좋은 여행으로 여행객들의 입에서 입으로 꾸준히 소문이 나며 성장하는 즐거운 여행의 추억... 낫티와 함께 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모집 지역 - 중국, 일본,베트남,필리핀,홍콩,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인도등의 태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과 호주 유럽,미주 지역등등.... 낫티와 여행에 대한 뜻이 잘맞는 현지 업체및 교민분들... (태국은 직영 법인이 있는 관계로 모집대상에서 제외 랍니다.) 070 인터넷 전화 070 - 8225 - 8169 그리고 이메일 nattee82@gmail.com</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anyongg/15703429</link>
	            	            <pubDate>Thu, 20 Dec 2012 02:52:43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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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13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낫티 18:10|yozm [Daum블로그]라오스의 씨판돈에서 즐기는 자전거 투어(첫번째 야그): 씨판돈에서 자전거로 돈뎃과 돈콘을 돌아 보지 않는다면 그곳을 간 의미가 없다. 썬크림 준비하자. 그리고 물한통도 준비하자. 그리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말자. 그저 자전거를 타고 섬을 한바퀴만 돌아보면 된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anyongg/15703428</link>
	            	            <pubDate>Thu, 13 Dec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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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13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natteethai 18:10|twitter 라오스의 씨판돈에서 즐기는 자전거 투어(첫번째 야그): 씨판돈에서 자전거로 돈뎃과 돈콘을 돌아 보지 않는다면 그곳을 간 의미가 없다. 썬크림 준비하자. 그리고 물한통도 준비하자.. http://t.co/HTO0wQp1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anyongg/15703426</link>
	            	            <pubDate>Thu, 13 Dec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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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라오스의 씨판돈에서 즐기는 자전거 투어(첫번째 야그)</title>
	            <description>씨판돈에서 자전거로 돈뎃과 돈콘을 돌아 보지 않는다면 그곳을 간 의미가 없다. 썬크림 준비하자. 그리고 물한통도 준비하자. 그리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말자. 그저 자전거를 타고 섬을 한바퀴만 돌아보면 된다. 하루에 다 돌던지..아니면 몇일로 나누어서 돌던지....그 부분은 크게 중요치 않다.... 돈뎃에서.... 혹은 돈콘에서 이 부분을 하지 않는다면 그곳까지 들어간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것. 그냥 느끼면 된다.. 불어오는 바람을 그냥 맞으면 되고 만나는 사람들에겐 그냥 웃어주면 된다. 그러면 나도 모르는사이에 이곳에 빠져들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우리가 잊고 살았던 그 이전의 풍경들과 사람들의 얼굴표정이 다시 떠오를것이다. 자전거를 타고 섬의 둘레로 나 있는 작은 길들을 따라 출발이다.... 아저씨는 어디서 오셨데요?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니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들이 있는 그대로 눈에 들어 온다. 그리고 깨끗한 하늘....바람..... 길은 전반적으로 평탄하니 아주 저질체력만 아니면 자전거를 타고 섬을 다 돌아보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것이다. 길옆으로는 농사를 짓느라 한창인 이곳의 주민들의 모습도 들어오고.... 하늘은 더할 나위없이 높고 맑다. 예전에 시골에서 많이 보던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트럭의 모습.... 그리고 마을 입구에서 대낮부터 술 한잔을 돌리고 있는 동네 청년들의 모습... 모두들 지나가는 낫티에게 싸바이디라는 말을 잊지 않고 해 준다.... 이곳은 돈뎃에서 돈콘으로 넘어가는 다리이다. 대부분의 볼거리는 돈콘에 있으니 이 부분도 참조를 할것. 이곳에 있는 이정표 그리고 다리 아래로 편안히 흐르는 메콩강... 돈콘은 여행자들이 많이 몰려 있는 돈뎃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흐르는곳이다. 단 이곳은 입장료가 있다... 태국돈으로 100바트, 라오스돈으로 25,000낍 다리 아래의 사무실로 내려와 입장권을 구입을 하면 된다... 그렇게 그곳을 지난후 가던 방향으로 섬의 오른쪽을 먼저 돌아 보기로 하였다. 돈콘에서 가장 핵심 관광지중의 하나인 리피폭포.... 리피 폭포의 입구이다. 입구엔 자그마한 커피숍이 하나가 있고 이곳에 자전거를 주차를 하고 있으면 직원이 다가와 아까 입구에서 샀던 티켓을 보여 달라고 할것이다 그것을 보여 주면 자전거 주차권을 준다..물론 주차비는 무료... 그렇게 자전거를 입구에 놔두고 안으로 들어가면.... 한국에서는 만날수 없는 특이한 폭포의 모습이 나온다... 바로 이곳이 리피 폭포... 그 소리며 규모가 장쾌하다.... 음....저 물에 휘말리면 어떻게 될까..? 참조로 돈뎃에는 이곳 근처에서 즐기는 래프팅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으니 참조를 할것.. 근데..물이 흐르는것을 보니 좀 아찔할듯한데....... 그렇게 이곳에 앉아서 편안히 폭포 소리를 한번 들어 보시길.... 조금 더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또 다른 모습도 펼쳐지고..... 일반적으로 보아 왔던 메콩강과는 또 다른 모습이다. 그리고 조금 더 아랫쪽으로 내려오면... 강가에 펼쳐진 해변도 있으니 참조를 할것. 이곳의 입구엔 자그마한 커피숍이 있다. 그곳에서 가볍게 땀을 식히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든다... 여행의 재미.... 친구들을 만나는 재미.... 들어오는날 부터 인사를 나누었던 영국에서 온 베이컨..그리고 이곳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동네 친구들.... 그들과 함께 사는 얘기들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낸다... 그리고 베이컨과 의기투합....함께 이어지는 자전거 여행... 동네 아이들의 자전거도 만나고... 녀석들의 뛰어노는 모습도 지켜본다... 싸바이디....^^ 그냥 있는 그대로.... 바로 그 자체가 이 녀석들의 놀이터... 그리고 이곳엔 메콩강의 민물 돌고래가 사는데.... 바로 이곳....야생의 민물 돌고래를 만날수 있을까..? 그리고 건너편으로 보이는 땅은 캄보디아의 땅이다... 이곳은 라오스의 최남단... 베이컨과 함께 5:5로 비용을 나누어 함께 배를 빌리기로 했다. 민물돌고래를 보고 캄보디아를 잠깐 넘어갔다 오는데는 배 한대에 두명....총 8만낍.... 16살이라는 이 친구.... 학교보다는 일찌감치 생활전선으로 나왔고.... 그리고는 너무나도 세상을 빨리 알아버렸다.... 베이컨왈....과연 여기서 돌고래를 만날수 있기는 한거여? 별로 기대를 하지는 않는 현실적인 그.. 그렇게 얼마를 기다렸을까...? 멀리서 바로 그 녀석이 보인다... 이곳에 사는 민물돌고래...씨판돈의 명물... 많은 사람들이 이놈을 만나기 위해서 이곳으로 몰려 오고.. 하지만 가까이에서 이놈과 조우를 한다는것은 왠만한 행운이 아니면 힘들듯하다.... 그리고 잠깐 넘어온 캄보디아 땅.... 뭐 별도의 입국 절차는 필요 없겠다... 라오스와는 또 다른 녀석들의 모습.... 그리고 캄보디아 영토인 이곳에서도 민물 돌고래는 소중한 존재이고... 라오스와는 조금은 다른 분위기이지만 역시 이곳에도 사람들이 사는 모습은 있다. 아저씨는 어디서 오셨어요? 운동을 하는 동네 청년들도 보이고... 낫티가 배를 타고 건너왔던 라오스의 땅.... 이곳에서 시원한 앙코르 비어도 맛보실수가 있겠네... 인도차이나의 개새끼들은 어느나라나 공통.....ㅎㅎ 분명히 재네들은 단일민족, 한핏줄일꺼라는 낫티만의 상상....ㅎㅎ 동네의 꼬맹이 녀석들도 그렇게 별다른 놀꺼리가 없이 늘 흐르는 강물만을 바라보며 커가고 있는 그런곳 근데....확실히 라오스의 꼬맹이들과는 뭐라고 표현하기는 힘이 들지만 그 분위기가 좀 많이 다르다는건 느끼게 된다...많은 여행객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게 되는 라오스와 캄보디아의 차이..... 아뭏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그렇게 그곳을 뒤로하고 라오스로 다시 돌아오는 배를 타게 되었고.. 이곳으로 돌아오니 캄보디아의 절박함보다 더 강한 느낌의 평화로운 사람들의 모습이 다가온다. 손주를 안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전해져오는 안도감....그리고 가족.... 그런 모습을 뒤로 하고 다시 베이컨과 길을 나서는 낫티.... 해는 어느덧 천천히 메콩강의 건너편으로 떨어지며 하루의 마감을 알려가고 있고.... 길게 누운 나무들의 그림자들과 시골 풍경이 낫티의 마음을 한참동안이나 아리게(?) 만든다.. 그리고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사람들.... 그런 그들의 그런 모든 모습들이 그냥 마구 좋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잊고 살았던 바로 그 모습들..... 문득 울컥하는 알수 없는 그 느낌이 목밑까지 차고 올라오는데..... 그 느낌이 뭐랄까.....달리 표현을 할 방법이 없네....ㅜㅜ:: 어느 유명화가의 그림에서 본듯한 바로 그 모습.... 무언가 마음속의 그 어떤 부분이 씻겨 내려가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 이곳.... 그리고 이어지는 메콩강의 썬셋.... 썬셋이 지워가는 구름들을 보고 있으니.... 이곳 여행에서 내 마음속의 그 무언가도 함께 씻겨져 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도 가져본다. 모든것을 버리고 다시금 저아기의 눈빛처럼 내 눈빛도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그 모든 욕심과 갈등... 번민들을 내려놓고 갈수만 있다면.......&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메콩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콩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라오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오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씨판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판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anyongg/15703425</link>
	            	            <pubDate>Thu, 13 Dec 2012 18:10:43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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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2012년 12월10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낫티 18:44|yozm [Daum블로그]라오스의 빡세..이곳저곳 돌아보기(환전,시내분위기등): 빡세에서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시간 보내기... 태국의 우본에서 뻑세로 넘어왔다... 빡세는 태국의 우본라차타니와 가까운 라오스의 도시로 뭐 특별히 이곳이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있다기 보다는 오로지 여행객들의 .. 낫티 21:04|yozm [Daum블로그]라오스 빡세에서 씨판돈으로 들어가기: 메콩강의 아름다운 4,000 여개의 섬..씨판돈 세상의 많은이들은 여행을 꿈꾼다. 그리고 그 많은이들이 상상하는 그곳에서의 휴식을 꿈꾼다... 또한 우리들에게는 참으로 많은 여행에 대한 선택의 폭이 있고 그리고 수많은 여행지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anyongg/15703427</link>
	            	            <pubDate>Mon, 10 Dec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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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10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natteethai 18:44|twitter 라오스의 빡세..이곳저곳 돌아보기(환전,시내분위기등): 빡세에서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시간 보내기... 태국의 우본에서 뻑세로 넘어왔다... 빡세는 태국의 우본라차타니와 가까운.. http://t.co/XOSuXqUN natteethai 21:04|twitter 라오스 빡세에서 씨판돈으로 들어가기: 메콩강의 아름다운 4,000 여개의 섬..씨판돈 세상의 많은이들은 여행을 꿈꾼다. 그리고 그 많은이들이 상상하는 그곳에서의 휴식을 꿈꾼다... http://t.co/TxdQXa7X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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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Dec 2012 23:59:59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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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라오스 빡세에서 씨판돈으로 들어가기</title>
	            <description>메콩강의 아름다운 4,000 여개의 섬..씨판돈 세상의 많은이들은 여행을 꿈꾼다. 그리고 그 많은이들이 상상하는 그곳에서의 휴식을 꿈꾼다... 또한 우리들에게는 참으로 많은 여행에 대한 선택의 폭이 있고 그리고 수많은 여행지들이 있을테지만....그래도 여행을 좀 합네 하는 여행 매니아들은 그런 휴양의 여행지로써 라오스를 꼽는데 조금도 주저함이 없다. 물론 살아가는데 있어서 휴식이라는 그 단순한 취지를 생각을 한다면.. 이왕 여행을 가는거 돈을 조금 더 투자를 하더라도 남국의 좋은 해변과 고급 리조트를 선택을 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런면에서 따진다면 물론 라오스는 그런 여행의 목적과는 전혀 맞지 않는곳이다. 모처럼의 귀중한 시간을 내어서 찾는 소중한 휴가가 불편한 교통편과 관광인프라...그리고 초라한 숙소로 얼룩지기를 싫어하는 분들이 이 세상엔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곳에서..그 모든것을 감수하여도 좋을만큼의 치유라는 부분이 있다면....?? 사람냄새라는 그런 부분이 있다면???? 과거로의 여행이라는 추억이라는 부분이 있다면???? 그렇다면 얘기는 좀 더 달라지겠지.....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은 그 모든 불편을 감수를 하고서라도 아마도 라오스를 찾는것일게다... 낫티도 이번에 10여년만에 라오스를 다시 찾았다. 물론 라오스 역시도 현재 빠르게 변모를 하고 있어서 그 이전의 그런 느낌은 많이 사라져 가고 있는것도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여전히 라오스는 그 라오스 만의 특유의 냄새가 있다는것.. 바로 힐링이라는 그 라오스만이 가질수 있는 소중한 매력.... 다만 이젠 그 라오스만의 그 매력도 자본이라는 그 거대한 힘 앞에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우리끼리는 현대 문명의 편의와 달콤함을 다 맛보고 살면서도 라오스 사람들만큼은 이전의 모습 그대로 영원히 남아주기를 바라는것 또한 우리들만의 이기적인 욕심일수밖에 없겠다. 결국은... 욕심많은 여행객 입장에서는 다른 방법이 없는것일테지.. 더 많이 변하기 전에 빨리 라오스를 찾는 방법.. 그리고 영원히 그 경험을 추억의 기억속에 소중히 남기는 방법.... 그래서 낫티도 이번에 부지런히 시판돈을 찾게 되었다... 현재 이곳도 10 년전의 그때와는 상전벽해라고 해도 좋을만큼 이미 많이 변해가고 있었고 1년내내 유러피안들로 들끓으며 방콕의 카오산과는 별반 다르지 않을정도로 그 분위기가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고 한다. 이젠 더 늦어지면 다시는 못볼지도 모르는 원래의 씨판돈만의 그 느낌...그곳 사람들의 얼굴들....... 이미 태국의 관광버스들이 단체로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유명 관광지가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혹시나 10여년전의 그 라오스의 그 느낌이 남아 있을까해서...... 호텔에서 부지런히 아침을 먹고 픽업을 오기로 한 여행사 차량을 기다린다. 500바트짜리 호텔 치고는 제법 훌륭한 아침 식사도 마주하였고... 그래서.... 든든하다.... 호텔 프론트 직원들은 태국 방송 본다고 정신이 없네....ㅎㅎ 아침 8시..10분 늦은 시간에 미리 예약을 한 조인 차량의 기사를 만나게 되었고 그리고 최종 목적지인 돈뎃으로 출발을 했다. 빡세에서는 총 두시간이 소요가 되며 길은 좁지만 잘 포장이 되어 있어서 예전과는 다르게 전혀 불편하지 않은 이동... 중간에 주요소도 들렀다..근데..기름값은 태국보다 더 비싼 느낌..... 라오스의 생활수준을 감안을 한다면....차량이 많지 않은 이유를 어림잡아 짐작을 할수 있는 부분이다. 라오스의 주유소... 그리고 차량은 제일먼저 돈콩으로 넘어가는 선착장에 도착을 한다. 참조로 씨판돈은 4,000개의 섬이라는 뜻인데.... 만약 섬이 3천개였으면 쌈판돈이 되었을 것이다.. 라오스 제일 남단의 캄보디아와 만나는 지점에 메콩강이 만들어 놓은 특이한 지역으로 아름다운 메콩강의 폭포와 민물 돌고래..쏟아지는 별..반딧불...때뭍지 않은 사람들..저렴한 물가등으로 가난한 장기 체류 여행자들의 입에서 입소문으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지역이다. 그리고 최근엔 가까운 태국의 우본에서 태국인들의 단체 관광버스가 폭포 관광을 목적으로 여행객들을 단체로 실어 나를정도로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 위의 지도로 보면 일반적으로 여행객들은 돈콩과 돈뎃,돈콘으로 들어가서 여행을 하게 된다. 메콩강만이 가지고 있는 그 특이한 색깔과 느낌..... 특히 나이가 좀 많은 분들은 대부분 편의 시설이 비교적 괜찮은 돈콩으로 많이 들어 가고... 낫티처럼 일반적인 여행자들은 돈뎃과 최근엔 돈콘으로 많이 들어가는 추세이다. 참조로 라오스에선 왠만한 화장실은 다 유료이니 늘 잔돈은 미리 준비를 하는게 좋겠다. 드디어 돈뎃과 돈콘으로 들어가는 목적지인 선착장이 있는곳....반나까상.... 제법 번화한곳이다. 이곳엔 이런 저런 작은 가게들과.... 특히 장기 체류를 염두에 두시는 분들은 낚시대를 잘 참조를 하시면 좋으실듯 하다... 사진속의 저 양반..혼자 여행을 하던 영국 사람인데.... 출발부터 낫티의 사진기속으로 자꾸 들어 오더니 결국은 혼자 여행을 하는 낫티하고 처지가 비슷하여 좋은 여행 친구가 되었다... 앞으로의 씨판돈 이야기에 자주 등장을 하게 될것이다...ㅎㅎ 이곳이 섬으로 들어가는 보트의 티켓을 파는 장소.... 몇년전만 해도 이곳에서는 보트의 티켓을 가지고 가격때문에 외국인들과 이곳 사람들의 실랑이가 많았는데...지금은 다 시정이 되고 정리가 된듯하다. 일반 개인 차량이나 로컬 버스를 이용을 한 사람들은 이곳에서 배표를 구입을 하면 되고.... 낫티처럼 여행사 조인을 이용을 한 사람들은 별도로 티켓을 구입을 하지 않아도 된다... 가격은 공히 15,000 낍 그렇게 보트에 올라타면 드디어 출발이다.... 섬까지는 약 20분이면 된다.... 아.... 메콩강.... 낫티는 메콩강하면 왜 킬링필드와 미스 사이공이 자꾸 연상이 되는걸까...? 메콩강만의 특이한 그 느낌...... 일단 이곳에 오니 벌써 공기 부터가 다르다는게 느껴진다....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기 시작을 하고..... 저 앞으로 돈뎃의 선착장이 눈에 들어오는데..... 선착장 방면으로는 선라이즈 방향의 방갈로와 숙소들이 줄지어서 늘어서 있고.... 동네는 아주 작은 시골 마을의 입구 정도...? 뭐 그런 느낌..... 다만 구성원들은 대부분 유러피안들.... 방콕 카오싼의 그 느낌이 입구부터 확 몰려온다.... 돈뎃 도착... 이곳은 선착장 앞의 중앙로(?)인데....피씨방.빨래방..등 각종 편의 시설들이 많이 몰려 있고 오른쪽으로는 썬셋방향의 숙소들이 있는 섬의 서쪽편이다. 빨래 가격....킬로당 8000낍 그리고 구멍가게들...참조로 이곳엔 태국처럼 편의점은 없으니 편의점 매니아들은 참조를 하실것... 다 구멍 가게이다... 그리고 강변으로 자리잡은 레스토랑들.... 현재 씨판돈은 왠만한 숙소와 레스토랑들은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와이파이가 다 된다... 다만 안쪽의 2만에서 3만낍짜리 방갈로 숙소들은 인터넷이 안되는곳도 많다. 씨판돈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중의 하나........ 그냥 레스토랑이나 숙소의 테라스에 앉아서 죽 때리기.... 흐르는 강을 바라보면서 말이다.....ㅎㅎ 바나나 쉐이크가 한잔 있으면 더할 나위없을것이고.... 샌드위치는 어째... 모양새가 좀 그렇다..... 벼베기를 한후 열심히 탈곡을 하고 있는 동네 주민들.... 섬의 서쪽과 동쪽 방향으로 난 길을 따라서 이렇게 숙소와 레스토랑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동쪽 방향의 길.... 그러다 낫티는 갑자기 짐을 다 들고서 동쪽에서 섬을 가로 질러서 서쪽 방면의 숙소를 잡아 보기로 결정을 한다... 근데...참조로 낫티처럼 이런 바보같은 쵸이스는 하지 말지어다.... 땡볕에 짐들고..걸어서 논두렁 밭두렁......흠...... 동쪽에서 서쪽으로 걸어서 가로 질러 갈수는 있다..하지만 비 추천이다.... 좀...덥다..... 시판돈에서 너무나 흔하게 볼수 있는 소들..... 그리고 벼들...... 그 사이를 짐을 들고 이동을 한다..헥헥.... 지금 씨방 더운데 뭣하는 짓이여...? 소가 비웃고..... 그렇게 서쪽 방면으로 도착을 하였다..... 동쪽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의 서쪽..... 그리고 박당 3만낍짜리 방갈로 숙소도 보긴 했는데... 공동 욕실에 거의 텐트 수준이다.. 숭숭뚫린 바닥과 벽사이로 모기에 대한 방비책도 전혀 없었고.... 그래서 패스.....ㅎㅎ 좀 더 투자 하자.... 낫티는 이전에 말라리아로 고생을 했던적이 있던터라....모기는 정말로 싫어한다.... 그나마 강변의 조금 괜찮은 숙소들은 이미 다 만실.... 그러다 찾은곳이 마리나 게스트 하우스이다. 강변에 바로 붙어 있지는 않지만 적당한 로비도(?) 끼고 있고.. 아주 약하지만 와이파이도 된다. 낫티가 묶은 박당 5만낍짜리(200바트) 숙소... 팬에..더운물이 나오는 개별 욕실이다... 그리고 바로 옆의 가게에서 자전거를 빌렸다. 자전거는 하루에 8,000 낍 이젠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고 돌아보는 씨판돈의 이야기가 펼쳐지겠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씨판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판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anyongg/15703423</link>
	            	            <pubDate>Mon, 10 Dec 2012 21:04:28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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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라오스의 빡세..이곳저곳 돌아보기(환전,시내분위기등)</title>
	            <description>빡세에서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시간 보내기... 태국의 우본에서 뻑세로 넘어왔다... 빡세는 태국의 우본라차타니와 가까운 라오스의 도시로 뭐 특별히 이곳이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있다기 보다는 오로지 여행객들의 입장에선 남부의 시판돈이나 참파싹으로 가기위한 경유지 정도로 보시면 된다. 라오스의 남부를 여행하기 위해서서 우본에서 국경을 넘어 빡세에서의 1박 정도의 경유를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참조를 하실수 있겠고 더불어 시간을 줄이실분들은 빡세에서 최종 목적지인 시판돈까지도 물론 바로 내려갈수 있다는 부분도 참조를 하시면 된다. 이동에 전체적으로 약 2시간 정도를 잡으시면 되니 개별적으로 여행 일정을 잘 맞추어서 계획을 잡으시면 될듯 하다. 근데....낫티는 뭐 남는게 시간인지라....ㅎㅎ 빡세에서 조금 쉬어 가기로 하였다는것... 그렇게 빡세의 이곳 저곳을 한번 돌아보도록하자 늘 별생각없이 무작정 사전 예약없이 움직이는 낫티... 남부터미널에서 이리 저리 달라붙는 차량 호객꾼들을 뒤로 하고 걸어서 아래의 큰길까지 내려가기로 하였다 (사진속은 빡세의 남부 터미널) 라오스에서 만나게 된 도로풍경... 확실히 태국과는 좀 많이 틀린 분위기..... 태국은 역시 인도차이나 반도의 최고의 부국(?)임이 틀림이 없겠다. 낫티는 역시 빡세에서의 숙소도 미리 예약을 하지 않고 이곳으로 바로 넘어온터라 일단 먼저 숙소를 잡는것이 중요했다. 그래서 대충 통밥(?)을 굴려 본다... ....음 어느 방면으로 움직이는것이 좋을까...,? 그러다 길을 건너서 마을 방면을 가로 질러 메콩강 방면으로 올라가 보기로 하였다. 참조로 요즘은 스마트폰이 잘 발달이 되어 있으니 그 스마트폰을 이용을 하여 지도와 현재의 자신의 위치를 잘 파악을 하면 여행을 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을것이다.. 참으로 편리한 세상이다.^^ 버스터미날로 부터 마을을 가로질러 도보로 이동을 시작을 하였다. 그러면서 만나게 되는 라오스 사람들..그리고 거리 풍경.... 예전의 우리의 동네 어귀처럼 무척이나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구멍가게에서 만나게된 동네 꼬마들.... 모두 모두 싸바이디(라오스 말로 안녕하세요?)를 외친다. 그런 사람냄새들을 위로하며 약 15분을 쉬엄쉬엄 걸었다. 그리고 만나게 된 새로 지은 큰 건물..세이롬옌 호텔... 음..호텔 건물은 그럴듯한데......근데...1박에 과연 얼말까? 나는 현재 라오스 돈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흥정이 가능할까..? 에라 모르겠다.... 어짜피 이런 시행착오를 즐겨보려고 여행을 온것이 아니겠는가? 무작정 호텔로 들어서게 되는 낫티.... 프론트 데스크....꽤나 깨끗하다.... 여기서 워크인으로 바로 프론트 직원과 흥정을 시작을 하는 낫티.... 일단 라오스돈이 없으니 태국돈으로 흥정을 하였다... 그리고 이곳의 직원왈 태국돈도 당연히 가능하다고 한다.... 1박에 500바트... 헐...... 일단은 방콕 카오산의 게스트 하우스 가격도 안되는 착한 가격이다. 와..500바트 짜리 호텔이라...... 창밖으론 조금은 거리는 있지만 메콩강도 멋지게 내려다 보인다.... 그리고 깨끗한 샤워부스와 화장실.... 웰컴드링크와 조식이 포함.... 와이파이가 속도도 좋은데다가 무료.....(한국의 070 전화가 이곳에서는 사용이 가능했다) 500바트면 훌륭한 조건이다.... ㅎㅎ 빡세에서는 이런 숙소는 크게 기대도 안했는데..... 이런 좋은 조건을 만나다니.... 기분좋게 일단 호텔에 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뻑세의 시내를 한번 돌아 보기로 하는데... 빡세는 큰 도시가 아닌지라 뭐 마땅한 도심이 발달이 되어 있는곳은 아니지만 일단 빡세 호텔앞의 참파싹 쇼핑센타로 가면 환전이나 현지 여행사등 기타 필요한 부분들이 다 해결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뚝뚝을 타고 그리로 나가 보기로 하였다. 라오스의 뚝뚝.... 태국과 큰 차이가 없으며 역시 라오스에서도 뚝뚝이라고 불리운다. 낫티의 경우 호텔에서 빡세 호텔까지 40바트에 흥정을 하고 이넘을 타고 최초로 빡세에서의 이동을 하게 된다. 호텔에서 시내까지는 약 20여분이 걸렸다. 참조로 빡세 시내에서 뚝뚝 가격은 거의 정해져 있었다... 20분 이내의 거리는 40바트(만낍)...그 이상의 거리는 무조건 80바트(2만낍)를 부른다..참조 하시길 라오스의 뚝뚝... 그리고 도착을 한 빡세 호텔... 그나마 빡세에서는 제법 유명한 호텔인데... 그 규모가 현재 낫티가 묶고 있는 호텔과 크게 차이가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빡세 호텔앞의 거리... 참조로 호텔앞에는 여행객들에게 아주 중요한 시설이 하나가 있다.. 바로 사설 환전소,,,, 은행이나 기타 시설들에 비해서 이곳은 환율이 좋기로 여행객들에게 소문이 많이 나있는곳이다. 현재의 라오스 환율.... 참조로 라오스의 화폐는 낍이다. 하지만 태국의 바트도 라오스에선 거의 다 통용이 된다. 어찌본다면 라오스인들은 태국의 바트를 더 선호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낫티의 경우도 여행을 하면서 태국돈을 일반 시중에서 사용을 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다는것... 참조로 일반인들 사이에선 태국돈 80 바트는 20000킵으로 통용이 된다. 10만낍이면 400바트....100만낍이면 4,000바트....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편리하다. 라오스의 화폐인 낍.. 동전은 없으며 최고 고액권이 5만낍이다. 더불어 라오스의 낍은 환전을 하면 라오스에서 다 사용을 하고 나와야 한다. 다른 나라에서는 환전이 안되니 이 부분도 참조를 할것.... 그리고 이곳엔 현지여행사들이 많으니 라오스의 이곳 저곳으로 이동을 하는데 큰 불편이 없을것이다. 낫티의 경우도 익일 씨판돈으로 이동을 하는 조인티켓을 현지 여행사를 이용을 하기로 하였다는것.. 물론 대중 교통을 직접 티켓을 끊어서 이용을 할수도 있겠지만 버스티켓,배티켓 따로 따로 구해야 하는 부분과 호텔에서 버스터미널까지 이동을 하여야 하는 부분... 그리고 트랜짓에 따른 시간손해등등을 감안을 한다면 차라리 가격도 몇십바트 정도의 차이인데... 로컬 여행사를 이용을 하는것이 더 현명하고 합리적인듯 했다. 이곳은 빡세 호텔앞의 재래 시장과 쇼핑몰이 함께 형성이 되어 있는 참파싹 쇼핑센터이다. 일단 배고픈것을 먼저 해결을 하자... 라오스의 파카파오...태국의 음식과 큰 차이가 없다. 가격도 ..맛도......그리고 명칭도.... 마치 태국 이싼지방의 어느 다른 동네에 잠깐 여행을 온 느낌이라고 할까..? 참파싹 쇼핑몰이다. 빡세의 유일한 대형(?) 쇼핑몰 내부는 제법 그럴듯한데...물건은...? 글쎄다...... 이런저런 옷가게들도 있고.... 그리고 슈퍼마켓도 있다. 그리고 여행객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통신..... 라오스의 핸드폰은 어떨런가? 바로 핸드폰 가게를 발견을 하고 심카드를 구입해 보기로 한다. 낫티의 갤럭시 전화기에 심카드만 라오스것으로 끼우면 되는데.... 심카드와 3 G 데이타 조금.....가장 기본으로 5만낍(200바트)자리를 구입을 하면 될듯하고... 통화량이 좀 더 필요하다면 일반 가게에서 충전카드를 구입을 하여 그때 전화기에 충전을 하시면 되겠다. 참조로 심카드와 충전카드를 이용을 하는 방식은 태국과 거의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아이러니 하게도 3G의 속도는 어찌된게 태국보다 라오스의 전화기가 훨씬 더 빠르다는 느낌.... 그리고 라오스의 마사지 가격....참조를 하시라... 5만낍이 200바트라고 말씀을 드렸었지...? ㅎㅎ 마사지는 태국보다 조금 싼듯...? 그리고 이곳엔 유럽풍 건물들도 나름 보기 좋게 잘 지어져 있고... 여행자들을 위한 저렴한 숙소와 레스토랑들이 비교적 잘 발달이 되어 있는 지역이다. 빡세에서 각지역으로 이동을 하는 현지 여행사 조인트 티켓 가격들.. 낫티의 경우는 다음날 시판돈으로 이동을 하는 부분을 이곳 에이전트를 이용을 하기로 하였다. 보트와 아침 8시에 호텔로비까지 픽업을 포함해서 7만낍.... 두시간 거리에 300바트가 조금 안되니..괜찮은 가격인듯 하다... 여기에서 일하시는 주인 아주머니도 친절.....영어와 태국어 다 가능하다. 그리고 론리플래닛에 소개가 되어 있는 까닭에 유독 여행객들이 많이 않아있는 쟈스민레스토랑.. 인도음식 전문점이다. 물론 현재 빡세는 급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어서 이전의 여행정보들은 크게 의미가 없을정도로 많은 레스토랑과 숙소들이 새로 속속 생겨나고 있으니 이 부분은 참조를 하시면 좋을듯 하다. 계속 지어지고 있는 새로운 건물들..... 걷다가 힘이들면..태국에서 처럼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도 곁들여 본다... 곳곳에 ATM 도 많이 보이고..근데....라오스에선 ATM 은 별도 권하고 싶지 않다.... 1회 인출한도도 작고 예금 인출도 은행의 매입기준환율보다 훨씬 더 많은돈이 빠져 나간다.. 태국과는 좀 다르다.... 오토바이도 랜탈이 가능한데...1일 6만낍... 일반 구멍가게들.... 그리고 라오스에 오니 한국차도 많이 보인다.... 라오스는 운전 방향이 태국과는 반대이고 한국과 같다.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그럭저럭 빡세의 메콩강에도 날이 저무는 기운이 찾아오고..... 빡세도 밤으로 접어들었다.. 근데...뚝뚝을 타고 이곳 저곳을 돌아봐도 밤문화로 화려한(?)태국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의 밤거리는 차분하다. 호텔들도 룸마다 엄격이 외국인과 현지인의 혼숙을 경고하는 경고문들을 붙여 놓았으며 만약 외국인과 함께 숙박시설을 이용을 할때는 가족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함께 제출을 해야 한다. 물론 아직까지 라오스에 그런 부분을 보고 여행을 오는 여행객들은 없을테지만.. ..혹시나..?? 해서...ㅎㅎ 그래서 사람들은 라오스를 아직 때뭍지 않은 그런곳이라고 해서 그리워 하는것일께다... 그나마 유일하게 밤거리가 밝은곳이 참파싹 쇼핑몰 근처... 야시장도 제법 활발하다... 조용한 찻집들도 있고..... 먹음직스런 열대 과일들도 수두룩..... 근데...건물뒤로 돌아가보니....이상한 사람들의 모습들이 보인다.... 이게 뭘하고 있는걸까...? 외국인들은 전혀 안보이고.... 음..시장통에서 벌어지는 야바우 투전판... 우리나라도 예전에 장터에 나가면 저런모습들이 많았던 기억이 있다. 자 .....돈놓고 돈먹기..... 남녀관계없이 모두들 여기에 심취해 있다. 마땅한 놀이 문화가 없어서 일까...? 오가는 금액이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모두들 길위에 놓여진 그 종이판속으로 마구마구 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경품을 건 풍선 터트리기도 빠질수 없는 메뉴일테고..... 구혜선은 언제부터 라오스 동네 사진관의 전속 모델이 된것일까...?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라오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오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빡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빡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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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Dec 2012 18:44:47 +0900</pubDate>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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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3일 Facebook 이야기</title>
	            <description> 낫티 09:32|facebook 태국의 우본에서 러오스의 빡세로 국경넘기: 태국에서 라오스 남부로 국경을 넘는 날 라오스는 크게 북부와 중부 그리고 남부로 여행의 목적지를 나눌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 http://t.co/goNTddTQ 낫티의 타일랜드Dream(www.natteetour.com) blog.daum.ne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Faceboo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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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Dec 2012 23: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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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3일 요즘 이야기</title>
	            <description> 낫티 09:32|yozm [Daum블로그]태국의 우본에서 러오스의 빡세로 국경넘기: 태국에서 라오스 남부로 국경을 넘는 날 라오스는 크게 북부와 중부 그리고 남부로 여행의 목적지를 나눌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는 중부의 비엔티안과 방비엥지역 그리고 북부의 루앙프라방 지역..그리고 이..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요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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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년 12월3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natteethai 09:32|twitter 태국의 우본에서 러오스의 빡세로 국경넘기: 태국에서 라오스 남부로 국경을 넘는 날 라오스는 크게 북부와 중부 그리고 남부로 여행의 목적지를 나눌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 http://t.co/goNTddTQ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SvT&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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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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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국의 우본에서 라오스의 빡세로 국경넘기</title>
	            <description>태국에서 라오스 남부로 국경을 넘는 날 라오스는 크게 북부와 중부 그리고 남부로 여행의 목적지를 나눌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는 중부의 비엔티안과 방비엥지역 그리고 북부의 루앙프라방 지역..그리고 이번에 낫티가 정리를 해 드리고 있는 빡세를 포함한 남부 씨판돈 지역이 그 지역들인데..특히 이 남부는 다른 지역들과는 좀 다른 여행의 목적이 유적이나 기나 관광 요소가 아닌 메콩강과 사람이라는 그 자연이 여행의 중요한 테마가 된다. 어느 누가 그랬던가?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로 라오스를 언급을 했던 인터넷 자료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렇다.. 라오스는 다른 관광국가들처럼 화려한 관광요소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 반대로 절대로 일반 관광국가들에서는 맛볼수 없는 그런 중요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틀림이 없다는것.... 근데 그게 뭐냐고? 그 이야기가 지금부터 남부 여행지의 핵심인 시판돈을 중심으로 펼쳐 진다. 왜 사람들이 라오스를 다녀오고 나면 그토록 라오스에 열광을 하게 되는가? 별로 볼것도 없고 별로 매력적인 관광 요소도 없는데..하물며 빈국인 까닭에 절대로 편안한 여행을 보장을 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우본의 버스터미널에선 오전과 오후 하루에 두대 라오스의 빡세로 넘어가는 국제 버스가 운행이 된다. 가격은 200바트이며 낫티는 그중 오전 9시에 출발을 하는 버스를 이용을 하기로 하였다. 버스표는 사전 예약은 되지 않으며 당일날 터미널에 가서만 구입을 할수 있으니 참조를 할것. 우본에서 국경까지는 그리 멀지 않은 거리이다. 태국에서 라오스로 넘어가는 총맥 국경 버스를 타고온 승객들은 이곳에서 잠시 하차해서 라오스 입국 절차를 받게 된다, 참조로 한국인의 경우는 라오스의 경우 15일 무비자로 입국을 할수 있겠다. 태국에서 라오스로 넘어가는 태국측 출국 심사대 태국 방면으로 바라본 모습이다. 국경 앞에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시장이 형성이 되어 있고... 태국측 국경의 건물은 깨끗하게 잘 지어져 있어서 이용을 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없다. 출국 심사를 받게 되면 드디어 라오스 지역으로 걸어서 국경을 넘어가게 되는데... 이정표를 따라서 지하도로 내려가면 되겠다. 그리고 만나게 되는 라오스의 국경... 갑자기 무언가 분위기가 조금은 초라해(?)진다. 드디어 실감이 되는 라오스의 그 느낌..... 그리고는 보이게 되는 태국인과는 좀 다른 라오스의 사람들의 모습... 물론 별도의 면세점 건물이 있어서 간단한 쇼핑을 즐기실수는 있겠다. 면세점은 상당히 깨끗하게 잘 정돈이 된편이고.... 국경앞엔 노점상들이 잔뜩 자리를 펴고 있는 라오스 국경의 분위기... 이곳은 라오스의 입국 심사대 건물이다,. 라오스의 입국 신고서.. 영어로 되어 있어서 작성을 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을것이다. 그리고 입국 스탬프를 받으면 끝... 이렇게 출국,입국 절차를 받고 나오면 태국에서 타고 왔던 버스가 그대로 라오스의 지역에서 기다리고 있게 된다. 그리고 그대로 다시 탑승을 하게 되면 모든 절차는 끝.... 전체적으로 소요시간은 약 30분 정도를 잡으시면 되겠다. 확실히 무언가 태국가는 좀 다른 분위기... 비포장에... 사람들에.....드디어 라오스에 넘어온것이 실감이 된다. 그리고 다시금 빡세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길이 넓지는 않지만 어설프게(?)포장은 되어 있으니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을듯 하다. 그리고 라오스는 교통량이 많지가 않아 차가 막히는 일도 없다. 바로 이 모습....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는 라오스의 모습..... 라오스 여행의 매력이라면...?? 글쎄 뭐랄까..... 우리가 요즘 많이 사용을 하는 힐링이라는 그 말을 적용을 시키면 될까? 낫티도 라오스를 찾은것 10여년 만이지만,... 그 이전에 느꼈던 그 느낌이 아직은 크게 변치 않고 살아 있는듯 해서 다행이다. 그 힐링의 여행...... 라오스 여행을 한마디로 표현을 하는 가장 적절한 말이 아닐까 싶은데..... 어느덧 메콩강의 모습이 나오게 되고... 그 반대편으로 남부의 최대 도시(?) 빡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도착을 하게 된 빡세의 버스 터미널.... 참조로 방콕에서도 빡세로 직통 버스가 운영이 되니 여행객 여러분들은 참조를 할것... 버스 터미널은 북부와 남부 두군데가 있으며 이곳은 남부 터미널이다. 참조로 북부 터미널은 비엔티안이나 라오스의 북부로 여행을 하려는 분들이 참조를 하시면 되겠다. 방콕과 빡세간 가격과 시간표도 참조를 하실것이며.... 그외 참파싹과 시판돈의 시간표도 참조를 하시길.. 하지만 낫티의 경우는 씨판돈으로 가기위해 현지에 잘 발달이 되어 있는 여행사의 조인트 티켓을 이용을 하기로 하였다. 가격 차이도 그리 크지 않은데다가 숙소로 픽업을 오고 시판돈의 보트비까지 다 포함이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판단을 하였을때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자 일단 내일 시판돈으로 이동을 하기전에....터미날 근처에서 숙소를 한번 찾아서 나서 볼까나? 물론 낫티는 미리 예약을 하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닌지라....ㅋㅋ 말 그대로 시행착오와 돌발변수를 즐기는 스타일인지라.... 빡세에서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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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낫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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