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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풍류나그네 삶의 이야기]]></title>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link>
        <description>태국 치앙마이에서 살고있는 풍류나그네 의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9 Nov 2009 01:28:35 +0900</pubDate>
                <webMaster>풍류나그네</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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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똑똑한 여자]]></title>
	            <description>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 사랑 똑똑한 여자이리보고 저리 봐도 매력이 넘쳐 흘러요이 세상에 당신만나 사랑을 알았고행복에 꿈을 꾸며 살아가는 남자요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업어주고 안아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 당신은 똑똑한 여자 내 사랑 똑똑한 여자이리보고 저리 봐도 매력이 넘쳐흘러요이 세상에 당신만나 사랑을 알았고행복에 꿈을 꾸며 살아가는 남자요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나 당신 바라보면 행복해요업어주고 안아주고 당신은 똑똑한 여자당신은 똑똑한 여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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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Nov 2009 01:28:35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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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s 녹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흔적 / 최유나]]></title>
	            <description> 흔적 / 최유나이제는 가도 되는건가요 어두워진 거리에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싶지 않아요어차피 내가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 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어짜피 내가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지나간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 기억해요 슬픈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기억해요 슬픈 여자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흔적-최유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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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Nov 2009 01:22:18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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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고추 / 유지나]]></title>
	            <description> 고추 / 유지나 1. 고개고개 넘어가도 또 한고개 남았네 넘어가도 넘어가도 끝이없는 고갯길 세상살이다 인생살이다 고추보다 맵다 매워 사랑하는 정든님과 둘이라면 백년이고 천년이고 두리둥실 두리둥실 살아가련만 세상살이가 인생살이가 고추보다 맵다매워 2. 고개고개 넘어가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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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Nov 2009 01:15:39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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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옹기여인 /  김정은]]></title>
	            <description> 옹기여인 / 김정은추녀끝에 한자락 노을을 걸고오늘도 가슴에 풀었구나 수더분한 몸매로 담밑에 앉아투정없이 살아온 여염집 여인세상살이 싱거우면 소금을 담아말없이 건네주는 ♪말없이 건네주는말없이 건네주는 그대 옹기야~~♪ 목덜미도 다소곳 눈웃음 짓고오늘도 주인을 닮았구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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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Nov 2009 01:08:57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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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과 인생/김홍조]]></title>
	            <description> 사랑과 인생 - 김홍조 바람인들 내 마음 알아주겠니 구름인들 내 마음을 알아 주겠니 속속들이 말못하고 눈물에 젖는 이 심정 누가 알겠니 이럴때 누군가와 마주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정도 나누고 서로서로 외로움을 달랬으면 좋으련만 마음대로 안되는게 인생이더라 인생이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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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Nov 2009 00:54:22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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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 래 탑]]></title>
	            <description> 모래탑 무너지면 또 쌓고 쌓다 보면 무너진 언젠가 그 바닷가 모래탑 에서 하얗게 하얗게 웃던 얼굴 반짝 이던 눈동자여 바람결에 불려갔나 저 물결이 씻어갔나 노을 타는 모랫벌에 갈매기 소리 사랑이라 노래 했던 갈매기 소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51</link>
	            	            <pubDate>Tue, 3 Nov 2009 12:03:51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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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s 녹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포의 달밤 / 이미자~하춘화♬]]></title>
	            <description> ♬목포의 달밤 / 이미자~하춘화♬ 1.♬ 여기는 목포항구 눈물많은 남쪽항구 사공은 간곳없고 홀로잠든 저 목선아 님싣고 갈적마다 님싣고 올적마다 얼마나 울었드냐 얼마나 울었드냐 목포의 달밤 2.♬ 님없는 무정항구 돌아서는 이별항구 물새도 잠든바다 깜박이는 저 등대야 뱃고동 울적마다 파도소리 칠적마다 몇번을 울었드냐 몇번을 울었드냐 목포의 달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50</link>
	            	            <pubDate>Tue, 3 Nov 2009 11:58:24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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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포의 달밤 / 이미자]]></title>
	            <description>목포의 달밤 / 이미자여기는 목포항구 눈물많은 남쪽항구사공은 간곳없고 홀로잠든 저목선아님싣고 갈적마다 님싣고 올적마다얼마나 울었드냐 얼마나 울었드냐목포의 달밤님없는 무정항구 돌아서는 이별항구물새도 잠든바다 깜빡이는 저등대야뱃고동 울적마다 파도소리 칠적마다몇번을 울었드냐 몇번을 울었드냐목포의 달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49</link>
	            	            <pubDate>Tue, 3 Nov 2009 11:43:33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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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쌍고동 우는 항구 /나훈아]]></title>
	            <description> 쌍고동 우는 항구 쌍고동이 울어대면 갈매기도 울었다네 외항선부 사랑이란 이별도 많드란다 담배를 입에 물고 잘있거라 손짓하던 정든님도 울었다네 갈매기도 울었다네 뱃머리에 뿌려놓은 눈물자국 얼룩젖네 외항선부 뜬사랑에 눈물도 많드란다 찾아올 그날까지 잘있거라 인사하던 정든님도 울었다네 쌍고동도 울었다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48</link>
	            	            <pubDate>Tue, 3 Nov 2009 11:37:08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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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이 메아리칠 때/나훈아 ]]></title>
	            <description> 나훈아 / 사랑이 메아리칠 때 바람이 불면 산 위에 올라 노래를 부르리라 그대 창까지 달밝은 밤에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못잊는다고 못잊는다고 아~ 아~ 아~ 진정 이토록 못잊을 줄은 세월이 물 같이 흐른후 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친다. 꽃피는 봄에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띠우리라 그대 집까지 가을밤에는 기러기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사모친 사연 사모친 사연 아~ 아 ~ 아 ~ 아 ~ 진정 이토록 사모칠 줄은 세월이 물 같이 흐른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47</link>
	            	            <pubDate>Tue, 3 Nov 2009 11:18:46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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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생 /나훈아]]></title>
	            <description> 인생-나훈아 아 ~세월이 가네 아 ~청춘도 가네 하루쯤 쉴만도 한데 한번쯤 멈출만도 한데 세월이 나 보다도 먼저가네 아 ~ 사랑도 있고 아 ~ 행복도 있고 인생은 쓰기도 하고 인생은 달기도 하고 인생은 너도 몰라 나도 몰라 아 ~ 누가 누구에게 인생을 묻는가 아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46</link>
	            	            <pubDate>Tue, 3 Nov 2009 11:15:58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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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님 / 나훈아 ]]></title>
	            <description> 님 / 나훈아 간다 간다 정든님이 떠나간다 간다 간다 나를두고 정든님 떠나간다 간다 간다 나를두고 정든님 떠나간다 님의 손목 꼭 붙들고 애원을 해도 님의 가슴 부여잡고 울어 울어도 뿌리치고 떠나가드라 속절도 없이 오는정 가는정에 정들어 사랑했던님 어쩌면 그렇게도 야속하게 가시나요 하하 간다 간다 나를두고 정든님 떠나간다 후우우 허어 우우 허어 우 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45</link>
	            	            <pubDate>Tue, 3 Nov 2009 11:11:06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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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흔적/나훈아]]></title>
	            <description> 나훈아-흔적 이제는 가도 되는 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 지을 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 지을 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44</link>
	            	            <pubDate>Tue, 3 Nov 2009 11:03:17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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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허무한 마음/나훈아]]></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hiangmai4224/8722743</link>
	            	            <pubDate>Tue, 3 Nov 2009 11:00:35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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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한곡 모음집 3]]></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서 울 이 여 안 녕]]></title>
	            <description> 서 울 이 여 안 녕 안녕 안녕 서울이여 안녕 그리운 님찾아 바다 건너 천리길 쌓이고 쌓인 회포 풀려고 왔는데 님의 마음 변하고 나홀로 돌아가네 그래도 님 계시는 서울하늘 바라보며 안녕 안녕 서울이여 안녕 안녕 안녕 서울이여 안녕 아득한 옛날 어려운 일 이기고 백년을 같이 하자 맹세를 했는데 세월이 님을 앗아 나혼자 울고가네 그래도 님 계시는 서울하늘 바라보며 안녕 안녕 서울이여 안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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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1:54:57 +0900</pubDate>
	            <author>풍류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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