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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zerocom]]></title>
        <link>http://blog.daum.net/com-zero</link>
        <description>제로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12:38:19 +0900</pubDate>
                <webMaster>제로네</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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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오늘의 묵상]]></title>
	            <description>최고의 가짜는 '가짜 메시아'입니다. &quot;내가 그리스도다.&quot;, &quot;내가 재림 예수다.&quot; 겁 없이 외치는 자들입니다. 역사 안에는 그런 인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죽은 뒤에는 가짜임이 금방 드러났습니다. 지금도 자신을 메시아라 외치는 자들이 있습니다. 가짜가 분명한데도 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75</link>
	            	            <pubDate>Tue, 24 Nov 2009 12:38:19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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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11월24일화요일]]></title>
	            <description>루카 복음 21,5-11 &lt;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gt; 그때에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젔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quot;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74</link>
	            	            <pubDate>Tue, 24 Nov 2009 12:29:36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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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복음 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title>
	            <description>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베트남의 순교 성인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에 태어났으며, 사제가 되어 열정적으로 사목하였다. 박해 시대의 중심 인물이었던 그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되어, 1839년 하노이에서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당시 그의 나이 54세였다. 1988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그의 동료 순교자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렸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73</link>
	            	            <pubDate>Tue, 24 Nov 2009 12:24:12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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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묵상]]></title>
	            <description>헌금은 정성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헌금함 앞에 섰는지요? 의무가 아니라 기쁨으로 바치는 헌금이어야 합니다. 복음의 가르침은 여기에 있습니다. 가난한 과부는 '렙톤 두 닢'을 봉헌합니다.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돈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바칩니다. 하루를 '기쁨으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72</link>
	            	            <pubDate>Mon, 23 Nov 2009 11:50:14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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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11월23일월요일]]></title>
	            <description>루카 복음 21,1-4 &lt;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gt;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quot;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어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quo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71</link>
	            	            <pubDate>Mon, 23 Nov 2009 11:42:28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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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복음 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묵상]]></title>
	            <description>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당신 나라가 이 세상 것이 아니라면, '세상의 개념'으로 그분을 생각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그러므로 왕이신 예수님은 '주인이신 예수님'으로 고쳐 생각해야 합니다. 무엇의 주인이신지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70</link>
	            	            <pubDate>Sun, 22 Nov 2009 15:00:55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com-zero/8934170</guid>
	            	            		           	<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11월22일일요일]]></title>
	            <description>요한 복음 18,33ㄴ-37 &lt;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gt; 그때에 빌라도는 예수님께 &quot;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quot;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quot;그것은 네 생각으로 하는 말이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하여 너에게 말해 준 것이냐?&quot; 하고 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9</link>
	            	            <pubDate>Sun, 22 Nov 2009 14:53:40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com-zero/8934169</guid>
	            	            		           	<category><![CDATA[오늘의 복음 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스도왕 대축일]]></title>
	            <description> 그리스도 왕 대축일 &quot;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 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quot;(2티모 3,16), 한국 천주교회는 1985년부터 연중 마지막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지내 오고 있다. 성경을 늘 가까이하며 '매일의 양식'으로 받아들이자는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하려는 것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8</link>
	            	            <pubDate>Sun, 22 Nov 2009 14:49:17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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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묵상]]></title>
	            <description>'사두가이파'는 유다교의 사제를 배출하는 제사장 그룹입니다. 그들은 늘 현실을 중시했고, 사후 세계나 영혼 불멸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성경도 모세 오경만 인정했고, 율법을 통한 '엄격한 제재'를 강조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과 충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7</link>
	            	            <pubDate>Sat, 21 Nov 2009 11:39:01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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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11월21일토요일]]></title>
	            <description>루카 복음 20,27-40 &lt;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gt; 그때에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었다. &quot;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를 남기고 '죽으면, 그 사람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6</link>
	            	            <pubDate>Sat, 21 Nov 2009 11:33:00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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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복음 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title>
	            <description>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교회 전승에 따르면, 성모님의 부모는 어린 나이의 마리아를 성전에 봉헌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를 기념하는 축일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이다. 축일의 시작은 6세기 중엽, 로마 황제 유스티아누스가 예루살렘에 세운 '마리아 봉헌 기념 성당'의 봉헌식에서 비롯되었다. 1472년 식스토 4세 교황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로 공식 선포하였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5</link>
	            	            <pubDate>Sat, 21 Nov 2009 11:26:02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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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묵상]]></title>
	            <description>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제거하려 합니다. 율법과 성전을 모독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없애려 듭니다. 놀랄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은 역사 안에서 수없이 일어났습니다. 오늘날에도 재연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율법과 성전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4</link>
	            	            <pubDate>Fri, 20 Nov 2009 13:04:55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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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11월20일금요일]]></title>
	            <description>루카 복음 19,45-48 &lt;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gt;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quot;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3</link>
	            	            <pubDate>Fri, 20 Nov 2009 12:58:46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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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복음 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묵상]]></title>
	            <description>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내다보며 슬픔에 잠기십니다. 성전의 파괴를 가슴 아파하십니다. 파멸의 원인은 '독선' 때문입니다. 유다인만이 구원받고, 율법만 지키면 어떤 간섭도 없다는 '자만심' 때문입니다. 고칠 수 있는 길은 시련밖에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예루살렘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2</link>
	            	            <pubDate>Thu, 19 Nov 2009 19:36:37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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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11월19일목요일]]></title>
	            <description>루카 복음 19,41-44 &lt;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gt;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quot;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그러나 지금 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m-zero/8934161</link>
	            	            <pubDate>Thu, 19 Nov 2009 19:29:55 +0900</pubDate>
	            <author>제로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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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 복음 말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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