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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함께하는 삶의 여정]]></title>
        <link>http://blog.daum.net/corea3050</link>
        <description>† 방문해 주신 모든분께 주님의 평화가 있으시기를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Nov 2009 10:24:40 +0900</pubDate>
                <webMaster>고리아 Choi  H J</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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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림 제1주일- 깨어나 마음의 눈을 뜰 때]]></title>
	            <description> ~ 대림 제1주일- 깨어나 마음의 눈을 뜰 때 오늘은 교회 전례력으로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주일 복음말씀에는 늘 변함없이 주님이 오시는 날을 위해 깨어 기도하라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quot;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8</link>
	            	            <pubDate>Fri, 27 Nov 2009 10:24:40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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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론, 명상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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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쁨으로 오시는 주님 깨어 영접]]></title>
	            <description>~ 기쁨으로 오시는 주님 깨어 영접 대림 제1주일(루카 21,25-28,34-36) : 속량의 날을 준비하며 기다림의 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기다림으로 깨어 준비해야 하는 대림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림’은 ‘기다림’입니다. 사실 우리네 인생은 모든 것이 기다림으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7</link>
	            	            <pubDate>Fri, 27 Nov 2009 10:20:47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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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주간)- 에수님이 세상 왕들과 다른 점은?]]></title>
	            <description> ~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주간)- 에수님이 세상 왕들과 다른 점은?&quot; 오늘은 전례력상 올해의 마지막 주일인 연중 제34주일이며, 동시에 권능과 신성과 지혜와 힘과 영예를 받기에 합당한 그리스도가 만물의 왕이심을 선포하는 대축일입니다. 오늘의 가르침처럼 예수님은 과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5</link>
	            	            <pubDate>Fri, 20 Nov 2009 09:38:41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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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주님의 종, 참 하느님을 섬겨라]]></title>
	            <description>~ 주님의 종, 참 하느님을 섬겨라 연중 34주일(요한 18,33ㄴ-37) :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임금님 나눔과 섬김의 왕 신학생 때 가장 많이 불렀던 생활성가는 ‘하한주’신부가 쓴 &lt;임쓰신 가시관&gt;이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본당에서는 사제의 축일에 자주 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4</link>
	            	            <pubDate>Fri, 20 Nov 2009 09:34:07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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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론, 명상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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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바람은 그 소리를 내지 않는다    ]]></title>
	            <description>~ 바람은 그 소리를 내지 않는다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 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3</link>
	            	            <pubDate>Fri, 20 Nov 2009 09:31:04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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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평신도주일]]></title>
	            <description>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000 *** 입니다. 오늘은 평신도주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중 마지막 전 주일을 평신도주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평신도의 날’은 1968년부터 지내고 있으므로 올해로 마흔 두 번째 평신도의 주일입니다. 해마다 평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2</link>
	            	            <pubDate>Sat, 14 Nov 2009 00:52:53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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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론, 명상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평신도 주일-천민 황일광은 왜 천당이 두개라고 했나?]]></title>
	            <description> ~ 평신도 주일-천민 황일광은 왜 천당이 두개라고 했나? 한국 천주교회는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수한 상황에서 세워진 교회입니다. 평신도들의 자발적 노력으로 태동한 교회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인들을 위해 쓰인 「천주실의」, 「칠극」 등의 예비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1</link>
	            	            <pubDate>Fri, 13 Nov 2009 10:14:23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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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론, 명상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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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종말 준비하며 사랑 실천하라]]></title>
	            <description>~ 종말 준비하며 사랑 실천하라 연중 제33주일(마르 13,24-32) : 다가올 징벌의 날 기억하세요지난번 강원도에 내린 첫눈으로 겨우 몇잎 나무에 간신히 매달려 있던 나뭇잎도 그나마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이 겨울바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계절은 또다시 우리에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10</link>
	            	            <pubDate>Fri, 13 Nov 2009 09:59:30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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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론, 명상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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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천주교 신자들은 십일조 내면 죽는 줄 알고...]]></title>
	            <description> ~ 천주교 신자들은 십일조 내면 죽는 줄 알고... 오늘 독서와 복음은 두 과부에 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음에서는 '가난한 과부'라고 표현합니다. 물론 과부라고 해도 가난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 속담에 &quot;홀아비는 이가 서 말, 과부는 은이 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09</link>
	            	            <pubDate>Thu, 5 Nov 2009 10:02:08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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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론, 명상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난한 삶의 복된 풍요로움]]></title>
	            <description>~ 가난한 삶의 복된 풍요로움 연중 제32주일(마르 12,38-44) : 가난한 자의 봉헌 가난함가난의 복음을 외쳤던 ‘프란치스코’(1182~1226) 성인은 무절제했던 방탕한 젊은 시절을 청산하고 하느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질적인 부유함이 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05</link>
	            	            <pubDate>Thu, 5 Nov 2009 09:42:57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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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순명으로부터 얻어지는 자유]]></title>
	            <description>~ 순명으로부터 얻어지는 자유 이 세상에 혼자서 성화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절대 고립속에서 완전하게 될 수 있는 사람도 거의 없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면서, 그 사람들의 약함과 결함을 이해하고 자신을 그 속에서 잃어 버리는 것을 배우는 것이, 우리가 진정한 관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02</link>
	            	            <pubDate>Tue, 3 Nov 2009 16:25:25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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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금창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람 낚는 어부 베드로의 순명 ]]></title>
	            <description>~ 사람 낚는 어부 베드로의 순명 가끔 저에게 이런 말을 하는 신자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사목을 하시고 좋은 결과들을 내실 뿐 아니라 큰 애착을 가지고 성전을 꾸미고 가꾸시는 모습이 너무나 뵙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온 정성을 다 들이시다가 어떻게 여기를 떠나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01</link>
	            	            <pubDate>Tue, 3 Nov 2009 16:23:31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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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희망으로 시련·고통 이겨내자]]></title>
	            <description>~ 희망으로 시련·고통 이겨내자 연중 제31주일(마태 5,1-12ㄴ) :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 지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로 일컬어지는 ‘칼 라너’(1904-1984) 신부는 &lt;영을 체험한다는 것이 무엇인가?&gt; 라는 글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100</link>
	            	            <pubDate>Sun, 1 Nov 2009 09:39:02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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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모든 성인 대축일-프란치스코 같은 성인이 한국에서 탄생하려면]]></title>
	            <description> ~ 모든 성인 대축일-프란치스코 같은 성인이 한국에서 탄생하려면 성인전이나 천주교 사전을 아무리 찾아봐도 자신의 축일이 나와 있지 않다고 축일을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세월이 오래 지나면 조상들이 후손들한테 잊혀지듯 성인들 축일도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099</link>
	            	            <pubDate>Sun, 1 Nov 2009 09:30:07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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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론, 명상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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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흉보는 며느리 ]]></title>
	            <description> ~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흉보는 며느리 &quot;이것이 꿈이냐, 생시냐, 꿈이거든 깨지 말고 생시거든 어디 보자~&quot; 판소리 심청가 중에서 심봉사가 눈을 뜨는 극적인 장면에서 부르는 소리 한 대목입니다. 우리나라 판소리에서는 시각장애인이 눈을 뜨는 장면이 이렇게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g1j&amp;amp;tagName=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흉보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흉보는&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corea3050/16904098</link>
	            	            <pubDate>Wed, 21 Oct 2009 18:16:55 +0900</pubDate>
	            <author>고리아 Choi  H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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