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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title>
        <link>http://blog.daum.net/dibae4u</link>
        <description>새벽은 하루가 시작하는 시간, 새벽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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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May 2013 00:48:18 +0900</pubDate>
                <webMaster>새벽</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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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P.Tchaikovsky. Italian Capriccio (동영상)</title>
	            <description>이동활의 음악정원에서 보내온 메일: 가전충효 님의.. P.Tchaikovsky. Italian Capriccio (동영상) 입니다! Tchaikovsky Capriccio italien, Op. 45 이 곡은 악장의 구분이 없는 자유로운 형식의 곡이지만 몇 개의 독립된 곡들이 모여 마치 모음곡 형태를 취하고 있다. 곡 전체를 통해 이탈리아의 민요와 뱃노래, 춤곡 등 지방색이 풍부한 관현악곡으로 꾸민 이 곡은 남부 이탈리아의 싱싱한 풍경을 상상하게 만든다. 곡은 힘있게 부는 트럼펫이 연주로 첫번째의 인상을 표현한다. 이어 떠들석하고 화려한 사육제의 정경이 전개되고, 이탈리아의 여러 가지 무곡이 음의 파노라마처럼 펼처진다. 대략 7개 정도로 나누어져 있으며, 팡파네, 겨울나라와 회한, 나폴리의 노래, 이탈리아 정취, 타란텔라 무곡, 나폴리의 노래 재연, 코다(coda)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남국의 밝은 피가 용솟음치는 듯한 곡으로, 그의 곡에 있기 쉬운 우울함이 일소되어 있다. 결혼에 실패한 차이코프스키는 1877년 여름에 그는 제네바 호반 크라렌스에 거처를 정했다. 그리고 건강을 회복하자 마음의 상처를 씻기 위해 이탈리아 각지를 돌아 다녔는데, 이 곡은 여행 당시 받은 인상을 회상하며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어 작곡한 것이다. 1880년 로마에서 이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차이코프스키는 평소에도 러시아 민요를 사용하여 작곡한 경우가 많았지만 다른 나라의 민요를 채택한 것은 특이한 일이다. 이 곡은 귀국 후에 완성하여 불미스러운 동성애 추문의 상대라고 여겨졌던 조카 블라디미르(봅,Bob) 다비도프(Vladimir Davidov )에게 헌정되었다. ♣ 이동활의 음악정원 ♣ http://cafe.daum.net/musicgarden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30</link>
	            	            <pubDate>Sun, 26 May 2013 00:48:18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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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 클래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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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오스트리아 보덴 호수에 황혼이 지면.... /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제임스 르바인 지휘</title>
	            <description>이동활의 음악정원에서 보내온 메일: cello911 님의.. 오스트리아 보덴 호수에 황혼이 지면.... 언제 어디에서 만나도 아름다운 황혼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누구라도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싶게 만들고 그 누군가를 한없이 그리워지게 만듭니다. 누구의 발상인지, 지구촌, 어느 호수 위에 무대를 설치하여 황혼이 지기를 기다렸다가 어두워질 무렵 오페라를 공연함으로 한 여름밤 오페라 애호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브레겐츠라는 작은 도시에서는 보덴 호수 위에서 매년 여름 이렇게 오페라를 공연하는 오페라 축제가 열립니다. 2009년 여름 베르디의 오페라 &lt;아이다&gt;를 공연한다는 자막입니다. 보덴 호수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국이 만나는 국경에 있는데 음악을 사랑하는 나라, 오스트리아에서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 이곳 호수 위에 무대를 설치하고 호숫가에 약 4,400석의 객석을 만들어서 같은 프로그램을 2년 여름 공연합니다. (image from web) 지난 2009-2010년에는 베르디의 오페라 &quot;아이다&quot;를, 2011-12년에는 오페라 &quot;André Chénier&quot;를 그리고 올 해 2013년과 2014년에는 모짜르트의 &quot;마술피리&quot;를 공연합니다. 오페라를 지극히 사랑하는 풍월당의 박종호님의 책 &lt;세계음악축제&gt;를 읽고 제일 먼저 가 본 곳이 이곳이었습니다. 2009년 여름... 일주일간 예정으로 잘츠부르크와, 인스부르크, 비엔나를 돌면서 이곳 브레겐츠까지 와서 오페라 한편을 감상하며 오페라가 끝나는 시간이 너무 늦어 숙소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곳 작은 호텔에서 하루를 묵었었습니다. 해가 수평선 저쪽으로 꼴딱 넘어가고 나서야 오페라는 시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멀리서 기차를 타고 오거나 배를 타고 와서 오페라를 감상하고 나면 하루를 묵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객석은 거의 만원이었고 눈 앞에 펼쳐진 황혼의 아름다움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황혼이 지고 어두워져서야 오페라는 시작되기 때문에 거의 9시가 넘어서야 시작하더군요. Bregenz Opera Festival ☜클릭! 브레겐츠 페스티발은 오페라 뿐만 아닙니다. 호수가에서는 오페라를 공연하지만 시내 Festival House에서도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음악이 여름동안 공연되는 여름음악축제입니다. 이틀정도 묵으면서 오페라 한편, 오케스트라나 챔버뮤직연주를 한번 정도를 듣는다면 여행객으로서는 더 바랄게 없을 것입니다. 오스트리아를 여름에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 위의 웹사이트를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에 가지 못하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방콕?에서도 동영상으로 그것도 제임스 레바인이 지휘하는 뉴욕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단의 공연을 이렇게 감상할 수 있는데... 지구촌은 아름답고 예술은 영원하고... 울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1956.1.27. - 1791. 12.5.)는 다섯살 때부터 작곡을 하여 생의 마지막까지 작곡을 한, 아무리 생각해도 천재 중의 천재입니다. 오페라 &lt;마술피리&gt;는 생의 마지막 해인 1791년에 작곡하여 같은 해 9월 30일에 빈에서 초연되었고 두 달이 조금 지난 12월 5일에 35세의 짦은 생을 마감했지요. 초연 때는 그다지 반응이 좋은 것을 아니었다고 하는데 모짜르트의 사후에 차츰 인기를 얻어 괴테와 베토벤도 극찬을 하였다고 합니다. 세월은 어찌 이리도 빠르게 지나는지, 2009년 여름 보덴 호숫가에 앉아 황혼이 지는 것을 바라보며 오페라를 즐긴지가 벌써 4년이 다 됩니다. 한주간의 오스트리아 여행기가 11편이 있습니다. 길고도 깊은 리히텐슈타인 협곡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497411 오스트리아의 소금광산과 호수마을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08032 잘츠부르크 음악축제에서 아르헤리치를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21208 보덴호수에 황혼이 지고 펼쳐진 오폐라 향연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41760 인수부르크의 스와로브스키 Crystal World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55387 비에 젖은 모짜르트 광장..모짜르트를 찾아서(1)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60278 반짝반짝 작은 별의 원조...모짜르트를 찾아서(2)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66484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모짜르트를 찾아서(3)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70700 토벤아저씨의 &lt;합창 교향곡&gt;의 산실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600025 운명은 이렇게 문을 두드린다, 베토벤기념관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604878 나를 지켜준 것은 오직 나의 예술...베토벤의 유서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610857 ♣ 이동활의 음악정원 ♣ http://cafe.daum.net/musicgarden cello911 님의.. 오스트리아 보덴 호수에 황혼이 지면.... / 음악은 맨아래 부분 '표시하기'를 누르세요! 언제 어디에서 만나도 아름다운 황혼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누구라도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싶게 만들고 그 누군가를 한없이 그리워지게 만듭니다. 누구의 발상인지, 지구촌, 어느 호수 위에 무대를 설치하여 황혼이 지기를 기다렸다가 어두워질 무렵 오페라를 공연함으로 한 여름밤 오페라 애호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브레겐츠라는 작은 도시에서는 보덴 호수 위에서 매년 여름 이렇게 오페라를 공연하는 오페라 축제가 열립니다. 2009년 여름 베르디의 오페라 &lt;아이다&gt;를 공연한다는 자막입니다. 보덴 호수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국이 만나는 국경에 있는데 음악을 사랑하는 나라, 오스트리아에서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 이곳 호수 위에 무대를 설치하고 호숫가에 약 4,400석의 객석을 만들어서 같은 프로그램을 2년 여름 공연합니다. (image from web) 지난 2009-2010년에는 베르디의 오페라 &quot;아이다&quot;를, 2011-12년에는 오페라 &quot;André Chénier&quot;를 그리고 올 해 2013년과 2014년에는 모짜르트의 &quot;마술피리&quot;를 공연합니다. 오페라를 지극히 사랑하는 풍월당의 박종호님의 책 &lt;세계음악축제&gt;를 읽고 제일 먼저 가 본 곳이 이곳이었습니다. 2009년 여름... 일주일간 예정으로 잘츠부르크와, 인스부르크, 비엔나를 돌면서 이곳 브레겐츠까지 와서 오페라 한편을 감상하며 오페라가 끝나는 시간이 너무 늦어 숙소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곳 작은 호텔에서 하루를 묵었었습니다. 해가 수평선 저쪽으로 꼴딱 넘어가고 나서야 오페라는 시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멀리서 기차를 타고 오거나 배를 타고 와서 오페라를 감상하고 나면 하루를 묵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객석은 거의 만원이었고 눈 앞에 펼쳐진 황혼의 아름다움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황혼이 지고 어두워져서야 오페라는 시작되기 때문에 거의 9시가 넘어서야 시작하더군요. Bregenz Opera Festival ☜클릭! 브레겐츠 페스티발은 오페라 뿐만 아닙니다. 호수가에서는 오페라를 공연하지만 시내 Festival House에서도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음악이 여름동안 공연되는 여름음악축제입니다. 이틀정도 묵으면서 오페라 한편, 오케스트라나 챔버뮤직연주를 한번 정도를 듣는다면 여행객으로서는 더 바랄게 없을 것입니다. 오스트리아를 여름에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 위의 웹사이트를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에 가지 못하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방콕?에서도 동영상으로 그것도 제임스 레바인이 지휘하는 뉴욕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단의 공연을 이렇게 감상할 수 있는데... 지구촌은 아름답고 예술은 영원하고... 울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1956.1.27. - 1791. 12.5.)는 다섯살 때부터 작곡을 하여 생의 마지막까지 작곡을 한, 아무리 생각해도 천재 중의 천재입니다. 오페라 &lt;마술피리&gt;는 생의 마지막 해인 1791년에 작곡하여 같은 해 9월 30일에 빈에서 초연되었고 두 달이 조금 지난 12월 5일에 35세의 짦은 생을 마감했지요. 초연 때는 그다지 반응이 좋은 것을 아니었다고 하는데 모짜르트의 사후에 차츰 인기를 얻어 괴테와 베토벤도 극찬을 하였다고 합니다. 세월은 어찌 이리도 빠르게 지나는지, 2009년 여름 보덴 호숫가에 앉아 황혼이 지는 것을 바라보며 오페라를 즐긴지가 벌써 4년이 다 됩니다. 한주간의 오스트리아 여행기가 11편이 있습니다. 길고도 깊은 리히텐슈타인 협곡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497411 오스트리아의 소금광산과 호수마을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08032 잘츠부르크 음악축제에서 아르헤리치를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21208 보덴호수에 황혼이 지고 펼쳐진 오폐라 향연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41760 인수부르크의 스와로브스키 Crystal World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55387 비에 젖은 모짜르트 광장..모짜르트를 찾아서(1)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60278 반짝반짝 작은 별의 원조...모짜르트를 찾아서(2)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66484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모짜르트를 찾아서(3)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570700 토벤아저씨의 &lt;합창 교향곡&gt;의 산실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600025 운명은 이렇게 문을 두드린다, 베토벤기념관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604878 나를 지켜준 것은 오직 나의 예술...베토벤의 유서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610857 ♣ 이동활의 음악정원 ♣ http://cafe.daum.net/musicgarde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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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y 2013 19:57:34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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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24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dibae4u 00:28|twitter ★ 5월 31일 작곡가 신귀복의 작품 연주회 초대합니다 ★ : 김치경의 동요나라에서 보내온 메일: ★ 5월 31일 작곡가 신귀복의 작품 연주회 초대합니다 ★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는.. http://t.co/KcXPPROnT0 dibae4u 00:31|twitter 베에토펜 / 아테네의 페허 中 터어키 행진곡 주제에의한 6개의 변주 : 이동활의 음악정원에서 보내온 메일: 헤라~ 님의.. 베토벤 // 아테네의 페허 中 터어키 행진곡 주제에의한.. http://t.co/akPC0QWZvT dibae4u 10:24|twitter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 제나 기다림 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 http://t.co/JB9o3Lmkd4 dibae4u 16:21|twitter 사랑의 눈빛/ 청향 조재선: 이안삼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이안삼카페에서 보내는 &quot; 문학의 향기 &quot; 사랑의 눈빛/ 청향 조재선 내 눈속엔 당신을 향한 나의 모든 것이 숨어 있지요. .. http://t.co/VC59XUALaF dibae4u 16:39|twitter '천년초'를 아시나요? / 이기영 초록교육연대 상임대표·호서대 식품공학과 교수 : http://t.co/nV9jXC7XV1.. http://t.co/82pk4wUdkP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k66&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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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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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천년초'를 아시나요? / 이기영 초록교육연대 상임대표·호서대 식품공학과 교수  </title>
	            <description>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0521162818 에서 모셔온 기사입니다: 감사드리;ㅂ니다. - 새벽: '천년초'를 아시나요? [이기영의 '천년초' 사랑]&lt;1&gt;'수퍼 쿨'한 항산화 식물 '천년초'와 혜민스님 이기영 초록교육연대 상임대표·호서대 식품공학과 교수 필자의 다른 기사 기사입력 2013-05-22 오전 7:13:41 요즘 천연항산화제가 건강기능성 식품의 총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항산화제는 세포막이나 DNA의 산화를 막아주는, 식물이나 동물의 자기방어 물질이다. 특히 식물에는 폴리페놀계의 플라보노이드나 안소사이아닌, 탄닌 계통의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돼있어 특징적 맛과 색깔을 나타낸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사람이 섭취할 경우 염증 치료나 노화예방은 물론 심혈관계질환인 고혈압, 심장병, 뇌졸증과 당뇨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그런데 최근 과학적 연구결과 항암제의 기본구조도 항산화제임이 밝혀졌다. 1983년 나는 석사학위 논문으로 들깨의 주요 항산화제인 클로로겐산을 분리해 처음 항산화성을 연구한 이래,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알로에나 백연 잎 등 다양한 식물의 페놀성 항산화제 연구에 몰두해왔다. 그동안 연구해온 100여 가지의 식물 중에서도, 특히 항산화제 함량이 높은 천년초(千年草)에 주목해왔다.천년초는 우리나라 자생식물로 한겨울에도 얼어 죽지 않고, 겨울을 나는 다년생 손바닥 선인장이다. 항산화제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수용성 식이섬유가 고형분의 무려 50퍼센트를 차지해 칼로리가 적어 열량이 별로 없는 '수퍼 쿨'한 식물이다. 그런데 대사미네랄인 마그네슘 함량이 높기 때문에 흰 밀가루에 천년초를 첨가해 빵이나 국수 등을 만들면, 대사율이 증가해 풍부한 항산화제가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따라서 천년초는 비만, 당뇨 등 각종 대사병과 암을 예방해주는 기능성 식품원료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손바닥 선인장인 '천년초'는 개발 광풍으로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식물이었다. ⓒ이기영현대인에게 '보석 같은 식물', 천년초암이 30년 전보나 20배나 증가하고 노인들의 절반이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가 나왔다. 특히 10년 전보다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최근 여성의 갑상선 암이 급증하면서 1985년 체르노빌사태로 발생한 핵물질의 영향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일기도 했다. 어쨌든 나이가 들수록 암에 걸려 큰 고통을 받지 않고 살다 죽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감한다. 많은 사람이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화된 세포가 변이돼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말하지만, 잔류농약이나 방부제 등 발암성 물질이 들어있는 나쁜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한 것 또한 원인이 될 수 있다.그러나 필자는 농업이 기계화되면서 농약을 살포한 채 온실에서 재배해 항산화제가 거의 없는 채소나 과일을 먹은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농약을 뿌리면, 농작물 주변 해충이 사라져 식물들이 이를 내쫓기 위해 만든 독가스인 특징적 향기물질과 맛 성분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다. 또한 온실에서 키우면 자외선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므로, 식물이 자외선 때문에 생기는 유해산소를 제거하기 위해 생성하는 항산화제인 각종 색소를 만들 필요가 없어진다. 이러한 식물 고유의 향기나 맛, 색소 성분을 '화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라고 부르는데, 대부분 강력한 항산화와 항균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고 작위적으로 대량생산된 농작물엔 이러한 성분이 매우 적게 들어 있다.그나마 속껍질을 거의 깎아내고 먹는 곡류는 미네랄과 비타민, 효소는 물론 화이토케미컬 류까지 사라져 전분 상태의 흰 쌀이나 흰 밀가루 일색이다. 이를 주원료로 하는 밥이나 빵, 국수 등의 음식을 매일 먹을 경우, 에너지 대사가 제대로 안 일어나 비만·당뇨·고혈압 등 각종 대사병에 걸리는 것은 물론 면역력 또한 떨어진다. 이 때문에 어린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와 천식으로 고생하고, 어른들은 자연사(自然死)하기보다는 암으로 장기간 고통 속에 생(生)을 마쳐야하는 비운을 맞는 것이다. 20~30년 전만 해도 아토피는 아기 100명 중 한두 명만 발병하고, 돌이 되면 사라져 '태열'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지금은 강남구나 종로구에 거주하는 절반에 가까운 아이들이 아토피에 시달리며, 일부는 평생 지속된다.항산화제의 이러한 진가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80년대 초, 필자는 이미 들깨의 항산화제인 클로로겐산을 분리하는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약재나 산야초 등 건강에 좋다는 100여 종 식물의 항산화제를 연구해왔으며, 1993년부터는 미국 샌안토니오 소재 텍사스 보건대에서 2년 동안 알로에 항산화제 연구에 몰두했다. 그 결과, 알로에의 주요 항산화물질이 비타민 E와 비슷한 구조인 '크로'몬 화합물임을 밝혀냈고 세계특허를 내기도 했다.귀국 후에는 많은 항산화제 식물 중에서도 우리 토종선인장인 천년초에 주목했다. 천년초에는 항산화제가 보통 식물보다 수십 배나 함유돼 가히 '항산화제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게다가 가공식품에 부족한 수용성 식이섬유와 칼슘 및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흰 밀가루로 만든 국수나 빵·과자에 천년초를 첨가해 먹으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고 면역력이 증가해 각종 현대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제는 조상 대대로 내려 온 행주나루 한강 변 텃밭에 천년초 체험농장을 조성해 천년초로 만든 가공식품 연구와 개발 및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과 함께 인성을 키워주는 밥상머리 교육에 힘쓰고 있다.천년초는 가공식품의 범람으로 예전엔 없던 대사 장애로 비만·당뇨·고혈압·암 등으로 타격을 입은 인류의 건강에 '보석 같은 식물'이다. 천년초는 우리 배달겨레의 민간 전래 약재인 손바닥 선인장의 일종으로 이름처럼 '1000년을 산다'는 장수식물이다. 심은 지 3년이 지나면 뿌리에서 인삼냄새가 나 '태삼(太蔘)'이라고도 부르며, 다년생으로 나이를 알 수 없어 '불로초(不老草)'라고도 했다. 어린 시절엔 집집이 담장 아래에 천년초를 키워 상처가 나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 구급약으로도 사용했다.당시 아이들은 매일 나가 놀다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는데, 중간에 들어오는 경우는 백발백중 넘어져 무릎이 까졌을 때였다. 그러면 어머니들은 화단에서 천년초를 따 잘게 자룬 후 주발에 갈아 환부에 붙여줬는데, 이상하게도 통증이 바로 멎고 상처도 쉽게 아물었다. 그때만 해도 천년초는 돼지감자처럼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먹어도 힘이 나지 않아 식용으로는 거의 이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압축 경제성장으로 초가가 사라지고, 아파트 문화로 바뀌던 80년대 말 천년초가 몸에 좋다고 알려지자 남획으로 멸종위기에 처하면서 잊힌 식물이 되었다.천년초 연구, 시작은 혜민스님 덕분… ▲ 혜민스님 ⓒ이기영일생 천년초 연구에 매달리게 된 데는 10여 년 전 우연히 만난 혜민(慧民) 스님과의 인연 때문이었다. 충청도 아산에 있는 선문대에서 지구온난화와 환경호르몬 문제 등에 대한 1시간짜리 환경 강연을 마치고 나오니, 키가 작지만 다부진 체격에 샛별처럼 눈이 빛나는 스님한 분이 말을 걸어오셨다. 스님은 환경보호 활동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자신이 주지로 있는 학성산 인취사(仁翠寺)를 꼭 한번 방문해 달라며 전화번호를 주셨다. 며칠 뒤 주말, 필자는 순천향대학교 근처에 있는 인취사를 찾았다. 초여름 언덕 위에 있는 작은 절인 인취사 입구 연못에는 하얀 백련 꽃이 만발해 있었고, 대웅전 앞뜰엔 각종 수련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스님은 군데군데 기운 모시옷을 입고, 두 평도 안 되는 작은 방에서 붓글씨를 쓰다 일어나 필자를 맞으셨다.스님은 손수 덖으셨다는 백련차를 따라주시며, 우리나라에서 이름 있는 연못의 백련은 다 스님 자식이라고 소개했다. 간송미술관의 최완수 선생께서 백련 세 뿌리를 준 것이 전국의 연못을 하얗게 장식한 백련의 시원이 됐다고 한다. 또한 매년 추사(秋史) 김정희 선생의 탄신일과 기일에 제사를 모시며 기념비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필자에게 '청화(靑華)'라는 붓글씨 한수를 주셨다. '청화'는 이후 필자의 아호가 되었다.스님은 필자가 식물항산화제를 연구한다는 말을 듣고, 천년초를 재배하는 한 농부의 명함을 건넸다. 필자는 아산 신창면에서 천년초 수만 평을 재배하는 농부인 김복현 씨를 찾아가 농장을 둘러본 후 천년초 연구를 시작했다. 이제 혜민스님은 환경운동 동지이지만, 인류와 민족의 앞길을 제시해 주는 필자의 멘토이자 속마음을 털어놓고 얘기 나눌 수 있는 친구이다.6월 초엔 행주 한강 변 우리 천년초 농장에 장미보다도 더 아름답다고 이구동성인 천년초 수백만 송이가 한꺼번에 피어날 것이다. 필자는 이맘때면 농장을 개방해 당대 최고의 음악인이었던 '다산 정약용 기념 음악회'를 열면서 사람들에게 천년초를 소개하고 있다. 이기영 교수 약력경기도 고양시 행주외동 출생(1957년)으로 고려대 식품공학과를 거쳐 독일 베를린 공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89년), 미국 텍사스 보건대 생리학과 부교수를 역임했으며(1993-1995년), 현재 호서대학교 바이오산업학부 식품공학과 정교수로 일하고 있다.10여년 전부터 천년초 연구에 몰두해 왔으며 (주)천년초체험농장을 창업, 천년초 보급에 애쓰고 있다.노래를 통한 환경운동을 해왔으며 그가 작곡한 '김치된장청국장' '지구를 위하여' '한강은 흐른다' 등은 초등,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됐다.초록교육연대 상임대표, 천안ㆍ아산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이사, 환경문화예술진흥회 운영위원장, (사)한살림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1998년 제6회 천주교환경상(과학기술부문), 2003년 제1회 EBS자연환경대상(문화예술부문), 2006년 환경의 날 유공자 표창, 대통령 표창 및 훈장, 2007년 환경의 날 충남환경보전대상 개인부문 금상 등을 수상했다.저서로 '노래하는 환경교실' '음식이 지구다' 등이 있고 '영원한 고향' '나의 나무' 지구를 위하여' 등의 음반을 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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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16:39:57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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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육/ 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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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랑의 눈빛/ 청향 조재선</title>
	            <description>이안삼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이안삼카페에서 보내는 &quot; 문학의 향기 &quot; 사랑의 눈빛/ 청향 조재선 내 눈속엔 당신을 향한 나의 모든 것이 숨어 있지요. 틀에 박힌 언어로 당신을 대한다 해도 나의 말 이면에 붙어 있는 영혼의 속삭임 당신은 내 눈빛 언어에 귀 기울이고 있군요 http//cafe.daum.net/ansamlee 이안삼카페 http://cafe.daum.net/ansamlee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26</link>
	            	            <pubDate>Fri, 24 May 2013 16:21:19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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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2): 200</title>
	            <description> 나탈리 앤지어(Natalie Angier)(햇살과나무꾼 옮김).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the Beastly. 1995). 서울: 해나무. 2012[2003]. 374쪽 사람들이 흔히 혐오스럽게 여기는 바퀴벌레, 거미, 전갈, 기생충, 방울뱀, 쇠똥구리, 하이에나 등 생물의 이야기를 과학적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자세히 알기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과학전문작가로서 퓰리처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했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새로이 접하게 되고 아울러 인간의 삶의 상황과 의미도 깨닫게 해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은 이는 누구나 생명 앞에 숙연함과 함께 깊은 감동을 느낄 것이다. 2013.05.24, 새벽 배동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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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10:46:15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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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title>
	            <description>제나 기다림 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var articleno = &quot;17781750&quot;; 미국 LA에서 반가운소식이 왔다. 일생동안 어린이와 함께 동요와 함께 해 오신 이혜자님 (이가인 보나) 이 올 2월 &quot;이수인의 가곡 발표회&quot;를 마지막으로 아들, 손주따라 미국 LA로 이민 간 이래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더니 이번에는 &quot;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quot;는 소식을 전해왔다.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이사로 재직중인 이혜자님이 사진속에 함께 한 모습을 보면서 이 일에도 이혜자님의 노력이 깃들여 있음을 알았고 앞으로도 계속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보내오신 내용 원문을 모두 실었다. 아울러 본 춘하추동 방송에 있는 이혜자님에 관한 글 한편을 연결한다. 듣고 계시는 노래는 이가인 시(이혜자 예명)에 이안삼이 곡을 붙혀 최연주 반주로 소프라노 김민지가 부른 노래로 IKEN에서 제작한 D, BOOK 한글교육 교과서에 수록된 &quot;중고등학생을 위한 가곡&quot;이다. 이혜자님 글 보기 영문자 클릭 이혜자(보나)님! 어린이와 함께, 동요와 함께 60년 http://blog.daum.net/jc21th/17781365 14일 오후 LA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로부터 웨스트모어랜드와 1가의 신축 중인 초등학교 이름을 '새미 리 의학 및 보건학 매그닛 초등학교(Dr. Sammy Lee Medical and Health Science Elementary Magnet School)'로 승인받은 뒤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부터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이혜자·나영자·조병덕 이사, 민병수 변호사, 알렉스 차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조니 박 카페 맥 사장, 준 서 한미연합회(KAC) 인턴, 홍연아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의원. 백종춘 기자 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LA통합교육구(LAUSD) 교육위원회는 14일 1가와 웨스트모어랜드에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 이름을 '새미 리 박사 의학 및 보건학 매그닛 초등학교'로 명명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한인 이름을 단 학교가 생긴 건 지난 2009년 김영옥 중학교에 이어 3년 만이다. 새미 리 매그닛 초등학교의 탄생으로 남가주에 한인 이름을 단 공립학교는 찰스 H. 초등학교(2006년) 를 포함해 3곳으로 늘었다. 새미 리 박사는 이날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quot;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 한인으로서 뿌리를 잊지말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른 결과가 아닌가 싶다&quot;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명명안을 지원했던 미셸 스틸 박 조세형평국 부위원장도 &quot;친구였던 새미 리 박사와 김영옥 대령의 이름이 양대 산맥처럼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을 빛내는 학교로 남았다&quot;고 반겼다. 명명안 프로젝트를 추진한 '프렌즈 오브 새미 리 박사'의 민병수 변호사는 &quot;새미 리 박사의 공로를 주류사회가 인정했다&quot; 〔〈【무엇보다 한인 지도자들의 이름을 단 공립학교가 3개가 나오며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였다】〉〕며 &quot;한인들의 노력이 차세대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quot;고 말했다.한편 이날 표결에는 민 변호사 외에 윌셔센터-코리아타운주민의회(WCKNC) 알렉스 차 수석부회장과 홍연아 의원, 자니 박 카페 맥 사장,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나영자·조병욱· 이혜자 이사, 한미연합회(KAC) 래리 정 회원, 준 서 인턴이 참석해 지켜봤다. 새미 리 위키백과 인용 새미 리(영어: Dr. Samuel (&quot;Sammy&quot; Lee 새뮤얼 리[*], 1920년 8월 1일 ~ )는 한국계 미국인 다이빙 선수이다.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에서 한국에서 이민 온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1948년 런던 올림픽 다이빙에 출전, 플랫폼에서 금메달,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미국에서 아시아계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선수이다.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도 출전, 다시 플랫폼에서 금메달을 따며 올림픽 다이빙 사상 최초의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의대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의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다이빙 선수를 지도했는데, 그 중에서 1984년과 1988년 하계 올림픽 다이빙 부문에서 2회 연속 2관왕에 오른 그레그 루가니스가 특히 유명하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계 뿐 아니라 아시아계 전체를 빛낸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존경받고 있다. 대한민국과 자주 인연을 맺어 여러 차례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을 격려했으며, 최근에는 평창의 2010년과 2014년 동계 올림픽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 노래는 IKEN에서 제작한 D, BOOK (한글교육 교과서)에 수록된 &quot;중고등학생을 위한 가곡&quot;입니다 이가인시/이안삼곡/ Sop 김민지 /반주 이성하 이 이가인시/이안삼곡/ Sop 김민지 /반주 최연주 http://blog.daum.net/jc21th17781738 제나 기다림 카페 http://cafe.daum.net/heajaleejana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var articleno = &quot;17781750&quot;; 하단의 표시하기를 누르면 음악이 들립니다 미국 LA에서 반가운소식이 왔다. 일생동안 어린이와 함께 동요와 함께 해 오신 이혜자님 (이가인 보나) 이 올 2월 &quot;이수인의 가곡 발표회&quot;를 마지막으로 아들, 손주따라 미국 LA로 이민 간 이래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더니 이번에는 &quot;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quot;는 소식을 전해왔다.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이사로 재직중인 이혜자님이 사진속에 함께 한 모습을 보면서 이 일에도 이혜자님의 노력이 깃들여 있음을 알았고 앞으로도 계속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보내오신 내용 원문을 모두 싫었다. 아울러 본 춘하추동 방송에 있는 이혜자님에 관한 글 한편을 연결한다. 듣고 계시는 노래는 이가인 시(이혜자 예명)에 이안삼이 곡을 붙혀 최연주 반주로 소프라노 김민지가 부른 노래로 IKEN에서 제작한 D, BOOK 한글교육 교과서에 수록된 &quot;중고등학생을 위한 가곡&quot;이다. 이혜자님 글 보기 영문자 클릭 이혜자(보나)님! 어린이와 함께, 동요와 함께 60년 http://blog.daum.net/jc21th/17781365 14일 오후 LA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로부터 웨스트모어랜드와 1가의 신축 중인 초등학교 이름을 '새미 리 의학 및 보건학 매그닛 초등학교(Dr. Sammy Lee Medical and Health Science Elementary Magnet School)'로 승인받은 뒤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부터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이혜자·나영자·조병덕 이사, 민병수 변호사, 알렉스 차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조니 박 카페 맥 사장, 준 서 한미연합회(KAC) 인턴, 홍연아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의원. 백종춘 기자 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LA통합교육구(LAUSD) 교육위원회는 14일 1가와 웨스트모어랜드에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 이름을 '새미 리 박사 의학 및 보건학 매그닛 초등학교'로 명명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한인 이름을 단 학교가 생긴 건 지난 2009년 김영옥 중학교에 이어 3년 만이다. 새미 리 매그닛 초등학교의 탄생으로 남가주에 한인 이름을 단 공립학교는 찰스 H. 초등학교(2006년) 를 포함해 3곳으로 늘었다. 새미 리 박사는 이날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quot;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 한인으로서 뿌리를 잊지말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른 결과가 아닌가 싶다&quot;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명명안을 지원했던 미셸 스틸 박 조세형평국 부위원장도 &quot;친구였던 새미 리 박사와 김영옥 대령의 이름이 양대 산맥처럼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을 빛내는 학교로 남았다&quot;고 반겼다. 명명안 프로젝트를 추진한 '프렌즈 오브 새미 리 박사'의 민병수 변호사는 &quot;새미 리 박사의 공로를 주류사회가 인정했다&quot; 〔〈【무엇보다 한인 지도자들의 이름을 단 공립학교가 3개가 나오며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였다】〉〕며 &quot;한인들의 노력이 차세대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quot;고 말했다.한편 이날 표결에는 민 변호사 외에 윌셔센터-코리아타운주민의회(WCKNC) 알렉스 차 수석부회장과 홍연아 의원, 자니 박 카페 맥 사장,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나영자·조병욱· 이혜자 이사, 한미연합회(KAC) 래리 정 회원, 준 서 인턴이 참석해 지켜봤다. 새미 리 위키백과 인용 새미 리(영어: Dr. Samuel (&quot;Sammy&quot; Lee 새뮤얼 리[*], 1920년 8월 1일 ~ )는 한국계 미국인 다이빙 선수이다.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에서 한국에서 이민 온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1948년 런던 올림픽 다이빙에 출전, 플랫폼에서 금메달,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미국에서 아시아계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선수이다.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도 출전, 다시 플랫폼에서 금메달을 따며 올림픽 다이빙 사상 최초의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의대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의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다이빙 선수를 지도했는데, 그 중에서 1984년과 1988년 하계 올림픽 다이빙 부문에서 2회 연속 2관왕에 오른 그레그 루가니스가 특히 유명하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계 뿐 아니라 아시아계 전체를 빛낸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존경받고 있다. 대한민국과 자주 인연을 맺어 여러 차례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을 격려했으며, 최근에는 평창의 2010년과 2014년 동계 올림픽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 노래는 IKEN에서 제작한 D, BOOK (한글교육 교과서)에 수록된 &quot;중고등학생을 위한 가곡&quot;입니다 이가인시/이안삼곡/ Sop 김민지 /반주 이성하 이 이가인시/이안삼곡/ Sop 김민지 /반주 최연주 http://blog.daum.net/jc21th17781738 제나 기다림 카페 http://cafe.daum.net/heajaleejana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var articleno = &quot;17781750&quot;; 하단의 표시하기를 누르면 음악이 들립니다 미국 LA에서 반가운소식이 왔다. 일생동안 어린이와 함께 동요와 함께 해 오신 이혜자님 (이가인 보나) 이 올 2월 &quot;이수인의 가곡 발표회&quot;를 마지막으로 아들, 손주따라 미국 LA로 이민 간 이래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더니 이번에는 &quot;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quot;는 소식을 전해왔다.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이사로 재직중인 이혜자님이 사진속에 함께 한 모습을 보면서 이 일에도 이혜자님의 노력이 깃들여 있음을 알았고 앞으로도 계속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보내오신 내용 원문을 모두 싫었다. 아울러 본 춘하추동 방송에 있는 이혜자님에 관한 글 한편을 연결한다. 듣고 계시는 노래는 이가인 시(이혜자 예명)에 이안삼이 곡을 붙혀 최연주 반주로 소프라노 김민지가 부른 노래로 IKEN에서 제작한 D, BOOK 한글교육 교과서에 수록된 &quot;중고등학생을 위한 가곡&quot;이다. 이혜자님 글 보기 영문자 클릭 이혜자(보나)님! 어린이와 함께, 동요와 함께 60년 http://blog.daum.net/jc21th/17781365 14일 오후 LA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로부터 웨스트모어랜드와 1가의 신축 중인 초등학교 이름을 '새미 리 의학 및 보건학 매그닛 초등학교(Dr. Sammy Lee Medical and Health Science Elementary Magnet School)'로 승인받은 뒤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부터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이혜자·나영자·조병덕 이사, 민병수 변호사, 알렉스 차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조니 박 카페 맥 사장, 준 서 한미연합회(KAC) 인턴, 홍연아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의원. 백종춘 기자 올림픽 금메달 영웅 새미 리 박사(93)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탄생했다. LA통합교육구(LAUSD) 교육위원회는 14일 1가와 웨스트모어랜드에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 이름을 '새미 리 박사 의학 및 보건학 매그닛 초등학교'로 명명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한인 이름을 단 학교가 생긴 건 지난 2009년 김영옥 중학교에 이어 3년 만이다. 새미 리 매그닛 초등학교의 탄생으로 남가주에 한인 이름을 단 공립학교는 찰스 H. 초등학교(2006년) 를 포함해 3곳으로 늘었다. 새미 리 박사는 이날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quot;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 한인으로서 뿌리를 잊지말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른 결과가 아닌가 싶다&quot;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명명안을 지원했던 미셸 스틸 박 조세형평국 부위원장도 &quot;친구였던 새미 리 박사와 김영옥 대령의 이름이 양대 산맥처럼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을 빛내는 학교로 남았다&quot;고 반겼다. 명명안 프로젝트를 추진한 '프렌즈 오브 새미 리 박사'의 민병수 변호사는 &quot;새미 리 박사의 공로를 주류사회가 인정했다&quot; 〔〈【무엇보다 한인 지도자들의 이름을 단 공립학교가 3개가 나오며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였다】〉〕며 &quot;한인들의 노력이 차세대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quot;고 말했다.한편 이날 표결에는 민 변호사 외에 윌셔센터-코리아타운주민의회(WCKNC) 알렉스 차 수석부회장과 홍연아 의원, 자니 박 카페 맥 사장,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 나영자·조병욱· 이혜자 이사, 한미연합회(KAC) 래리 정 회원, 준 서 인턴이 참석해 지켜봤다. 새미 리 위키백과 인용 새미 리(영어: Dr. Samuel (&quot;Sammy&quot; Lee 새뮤얼 리[*], 1920년 8월 1일 ~ )는 한국계 미국인 다이빙 선수이다.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에서 한국에서 이민 온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1948년 런던 올림픽 다이빙에 출전, 플랫폼에서 금메달,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미국에서 아시아계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선수이다.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도 출전, 다시 플랫폼에서 금메달을 따며 올림픽 다이빙 사상 최초의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의대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의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다이빙 선수를 지도했는데, 그 중에서 1984년과 1988년 하계 올림픽 다이빙 부문에서 2회 연속 2관왕에 오른 그레그 루가니스가 특히 유명하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계 뿐 아니라 아시아계 전체를 빛낸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존경받고 있다. 대한민국과 자주 인연을 맺어 여러 차례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을 격려했으며, 최근에는 평창의 2010년과 2014년 동계 올림픽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 노래는 IKEN에서 제작한 D, BOOK (한글교육 교과서)에 수록된 &quot;중고등학생을 위한 가곡&quot;입니다 이가인시/이안삼곡/ Sop 김민지 /반주 이성하 이 이가인시/이안삼곡/ Sop 김민지 /반주 최연주 http://blog.daum.net/jc21th17781738 제나 기다림 카페 http://cafe.daum.net/heajaleejana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23</link>
	            	            <pubDate>Fri, 24 May 2013 10:24:24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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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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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베에토펜 / 아테네의 페허 中 터어키 행진곡 주제에의한 6개의 변주  </title>
	            <description>이동활의 음악정원에서 보내온 메일: 헤라~ 님의.. 베토벤 // 아테네의 페허 中 터어키 행진곡 주제에의한 6개의 변주 Beethoven 1770 ~ 1827 6 Variations on A Theme From The Ruins Of Athens' In D major, Op. 76 아테네의 페허 중 터어키 행진곡 주제에의한 6개의 변주 터어키 행진곡은 아테네의 폐허 중 4번째 곡으로 이 곡의 주제는 1809년에 쓰여진 피아노 변주곡 D장조. Op.76 의 주제로 사용되었는데 곡은 비바체 Bb장조, 2/4박자. 3부형식으로 터어키 병정들이 소박한 리듬을 내면서 멀리서 행진해 오는듯하다 행진이 가까이 다가 올수록 울림이 고조를 이룬 후 다시 행진이 멀어져 감에 따라 울림도 점점 사라지며 피아니시모로 끝난다. Sviatoslav Richter, piano 2013/5/22/헤라~ ♣ 이동활의 음악정원 ♣ http://cafe.daum.net/musicgarden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22</link>
	            	            <pubDate>Fri, 24 May 2013 00:31:07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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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 클래식]]></category>
	            	        </item>
		  	        <item>        
	            <title> ★ 5월 31일 작곡가 신귀복의 작품 연주회 초대합니다 ★ </title>
	            <description>김치경의 동요나라에서 보내온 메일: ★ 5월 31일 작곡가 신귀복의 작품 연주회 초대합니다 ★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는 아름다운 5월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서정 가곡 &lt;얼굴&gt;을 만드신 작곡가 신귀복 선생님의 작품연주회에 사랑하는 모든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전석초대 이오니 즐거운 마음으로 지인들과 오셔서 우리나라 정상급의 성악가님들과 아마추어 성악인, 그리고 동요대회 수상자 어린이들이 펼치는 아름다운 연주를 감상하시며 멋진 5월의 마지막 날을 우리가곡과 동요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전석 300 석이오니 당일 연주회 장소에 조금 일찍 오셔서 접수처에서 반드시 초대입장권을 교부 받으셔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만약에 만석으로 입장권이 모두 소진 되었을 경우 접이식 의자를 마련하여 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소 불편한 점이 계시더라도 서로 먼저하는 아름다운 양보와 배려의 마음으로 음악보다 더 아름다운 우리의 예술문화를 함께 꽃피워 갑시다. 감사합니다. ..........&lt;신귀복의 가곡, 김치경의 동요나라&gt; 카페지기 김치경 드림. 사랑하는 내님이여/신귀복 시,곡/Ten 하만택 신귀복의 가곡,김치경의 동요나라/ 5월31일 연주회방(클릭) 신귀복의 가곡, 김치경의 동요나라 http://cafe.daum.net/KCGDY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21</link>
	            	            <pubDate>Fri, 24 May 2013 00:28:08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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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글: 우리 가곡]]></category>
	            	        </item>
		  	        <item>        
	            <title> 2013년 5월23일 Twitter 이야기</title>
	            <description> dibae4u 08:44|twitter 소쩍새 / 淸草배창호 : 초동문학회에서 보내온 메일: 소쩍새 / 淸草배창호 님 소쩍새 / 淸草배창호 새벽이 이미 기운 밤 물고 있어 앞산 건너 숲 날 샌 줄도 몰랐다 한밤에 울었다.. http://t.co/6sGATMsykA dibae4u 11:02|twitter 선린계곡의 풍류: '노자의 뜰'에 있는 목련나무의 싱그러운 초록세상 새벽의 목욕탕 새벽의 목욕탕 새벽의 목욕탕 4 '노자의 뜰'에 핀 붓꽃 http://t.co/7BwJrDk0GX dibae4u 11:17|twitter Cecilia Bartoli - Voi Che Sapete (Le nozze di Figaro - Mozart) : http://t.co/8PFy1O91MB http://t.co/NnsPVOrNxO dibae4u 11:18|twitter Cecilia Bartoli - Vaga luna - Bellini : http://t.co/o8j1HNF81C http://t.co/CQvsC2rHc2 dibae4u 11:29|twitter Soprano's Surprise (Watch what happens at 050!) : http://t.co/c11zmS6cLY http://t.co/KyY7IoSI55 dibae4u 16:32|twitter 제 45회 서울창작음악제: 이안삼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공연 안내 Golden wings ( 금빛 날개 ) 전경애 시에 의한 이안삼 관현악곡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 서희태 .. http://t.co/EttvaVYcis dibae4u 16:36|twitter 민들레 홀씨 / 東山 金一洙 : 이안삼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이안삼카페에서 보내는 &quot; 문학의 향기 &quot; 민들레 홀씨 東山 / 金一洙 김일수 시인 날으다 날으다 살포시 앉은 곳이 그.. http://t.co/86ahNZ1bQC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k66&amp;tagName=Twitt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witt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25</link>
	            	            <pubDate>Thu, 23 May 2013 23:59:59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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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item>
		  	        <item>        
	            <title> 민들레 홀씨 / 東山  金一洙 </title>
	            <description>이안삼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이안삼카페에서 보내는 &quot; 문학의 향기 &quot; 민들레 홀씨 東山 / 金一洙 김일수 시인 날으다 날으다 살포시 앉은 곳이 그대의 마음 속이네 그리워 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이 세상 고통이 홀씨처럼 날린다네 사랑하는 마음에 솜털 가만히 만져 보면 하늘거리는 내 마음이 여기에 있지않소. 그리운이여! 그대가 꽃이라면장장식 작시 / 이안삼 작곡 / Sop 강혜정 장장식 시인 이안삼 작곡가 Sop 강혜정 그대가 꽃이라면 민들레 하얀 민들레수많은 별들이 떨어져 피었다는 민들레하늘에서 왔으니 앉을 곳을 가렸겠나돌밭이라도 길가라도 애써 가렸겠나별 같은 마음으로 지친 땅에 꿈을 주고험한 세상 솜털에 실어가는 그대는 민들레하늘에서 왔으니 그대는 민들레그대가 꽃이라면 민들레 하얀 민들레수많은 별들이 떨어져 피었다는 민들레낮은 자리 피었으니 화려함을 드러낼까돌 틈 사이 담장가에서 힘주어 고개 들까별 같은 마음으로 거친 땅에 사랑을 주고험한 세상 솜털에 실어가는 그대는 민들레하늘에서 왔으니 그대는 민들레 이안삼(작곡가, 칼럼니스트) http//cafe.daum.net/ansamlee</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20</link>
	            	            <pubDate>Thu, 23 May 2013 16:36:21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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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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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제 45회 서울창작음악제</title>
	            <description>이안삼카페에서 보내온 메일: 공연 안내 Golden wings (금빛 날개)전경애 시에 의한 이안삼 관현악곡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 서희태cello 김영은 전경애 시인 이안삼 작곡가 .아 아 언제던가 처음 그 날이아 아 꿈이런가 하늘은 열리고내 님의 작은 새는 아득히 날아와외로운 내 창문 두드리던 날 아 아 언제던가 처음 그 날이아 아 꿈이런가 하늘은 열리고내 님의 작은 새는 아득히 날아와푸른 잎사귀 전해 주던 날 세상은 고요하고 햇빛 찬란한데오 나를 위로하는 눈부신 날개여훨훨 날아라 높이 날아라날아라 금빛 날개여 봄이 오면 싹이 트고 여름에는 꽃이 피네오 내 눈물 씻어 주는 눈부신 날개여훨훨 날아라 높이 날아라날아라 금빛 날개여 첼리스트 김영은 이안삼(작곡가, 칼럼니스트) http//cafe.daum.net/ansamlee 이안삼카페 http://cafe.daum.net/ansamlee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19</link>
	            	            <pubDate>Thu, 23 May 2013 16:32:35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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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글: 우리 가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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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Soprano's Surprise (Watch what happens at 0&quot;50!) </title>
	            <description> http://youtu.be/UkYZtATiwV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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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11:29:10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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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 클래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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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Cecilia Bartoli - &quot;Vaga luna&quot; - Bellini </title>
	            <description> http://youtu.be/AwA7PVc3sBE</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17</link>
	            	            <pubDate>Thu, 23 May 2013 11:18:49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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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 클래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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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Cecilia Bartoli - Voi Che Sapete (Le nozze di Figaro - Mozart) </title>
	            <description> http://youtu.be/JtsZbGK9xwA</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ibae4u/13405616</link>
	            	            <pubDate>Thu, 23 May 2013 11:17:16 +0900</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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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 클래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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