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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과 바람과 나그네가 머무는 마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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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와 수필이 있는 마음에 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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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May 2013 16:42:17 +0900</pubDate>
                <webMaster>모르세</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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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저들은 자신을 모르고 있습니다.</title>
	            <description>언젠가 젊은 시절 나는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때가 있었습니다.생각해보면 그때 나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 했어도 전혀 나를 모르고 있었습니다.어른이 되었어도 대부분은 자신을 모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안다고 생각 합니다.성경에서 예수님은 그렇게 기도 합니다.' 저들은 자신의 행동을 모르고 있습니다.저들을 용서해 주소서'이제는 말할수 있습니다.최소한이나마 나를 볼수 있는 내가 되었습니다.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삶을 알고 있는듯이 말 합니다.탐욕과 이기심에 끌려 다니는 자신을 알고 있는듯이 말 합니다.어린 사람들은 단순한 기억을 알고 있다는 듯이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안다는 것을 행동화 되지 않으면 진정으로 느끼지 못합니다.철없이 객기를 부리듯 그렇게 아는것 입니다.나이를 들어도 아는것이 없는것과 같은것 입니다.마음으로 느끼고 행동하는 것과 머리로 기억하고 느끼는 것은 다른것 입니다.마음으로 사는것과 머리는 사는것은 너무 많은 차이를 같다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머리로 가슴을 느낄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예수님은 그래서 저들은 자신을 행동을 모른다고 말했던것 입니다.일생을 자신을 모르며 떠나는 인간들이 대부분 입니다.저들은 자신의 행동을 모르고 있습니다.평생을 살아도 자신을 모르니 행동을 고치지 않는것 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자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모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름&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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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16:42:17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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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형식을 파괴하라.</title>
	            <description>우리나라는 유교주의 사고방식이 지배하는 사회 입니다.모든것을 보이는 형식에 맞추어 지는것 입니다.참됨은 기교와 형식이 아닙니다.신앙도 대부분이 율법주의자들처럼 모두 형식에 맞추고 있습니다.진솔함은 형식이 없습니다.탐욕은 형식이 됩니다.그대 삶에 형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어려워 집니다.상대에 대한 사랑은 어떤 절차와 형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외부적이고 형식적인 삶이 많은것은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우리에 나눔을 막는 어떤 형식도 거부해야 합니다.따스한 그대 마음 하나로 작은 행복에도 웃을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좋은 음식과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위치에 있어야 행복이된다는 생각은 또 다른 마음에 형식 입니다.우리는 참된 사랑에는 관심이 없습니다.형식은 사랑을 주지 않습니다.그대가 모든 형식에 맞는 삶을 가졌어도 불행하면 그것은 불행한것 입니다.그대가 형식을 갖추지 못했어도 행복하면 행복이 되는것 입니다.그대는 진정 소중한 무엇을 잃고 살고 있습니다.그대 삶을 빛나게 해주는 것은 외부로 보이는 형식이 아닙니다.침된 행복은 무형식에 형식 입니다.이제 그대는 형식에 옷을 벗어야 합니다.순수와 사랑의 옷을 입고 삶을 영위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형식은 기대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파괴하고 있는것 입니다.이제 자신에 대해 진솔해 지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형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형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파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7</link>
	            	            <pubDate>Wed, 22 May 2013 12:59:18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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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어리석은 자는 일생을 시간만 허비하고 떠난다.</title>
	            <description>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시간을 헛되이 사용하고 떠납니다.모든것을 헛되이 보내는것 입니다.뒤늦은 후회는 그대에게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누구나가 자신의 시간을 조금쯤은 허비 합니다.부족한 인간은 방황하고 탐욕에 빠져 그런 세월속에 묻혀 지내는 것 입니다.이성적 인간이라는 사람은 탐욕과 이기심으로 자신을 보지 못합니다.살아도 본능의 삶밖에 없습니다.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자신에 매몰된 사람들은 자신을 바라보지 못합니다.세월은 말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우리에 젊음은 어느덧 바람이 솔솔 들어오고 있습니다.자신과 자신의 인생을 사랑해야 합니다.동물처럼 태어나 동물처럼 떠나가는 것이 본능이지만,그대의 시간을 더 이상 낭비하고 소비하여 진정 사용해야 할 시간이 없으면 않됩니다.우리가 산다는 것은 배부름과 넉넉함에 있지 않습니다.그대는 그대 시간을 잘 관리하여 행복으로 떠나는 여행에 동참해야 합니다.사랑을 향한 몸짓을 그려내야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일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낭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낭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6</link>
	            	            <pubDate>Wed, 22 May 2013 12:36:43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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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낭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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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왜,배웠다고 생각 하느냐!</title>
	            <description>삶은 끝없은 배움과 비움 입니다.배움이 없으면 교만해지고 겸손을 잊게 됩니다.부족한 사람일수록 배우지 않습니다.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은 부족함이 많은 사람 입니다.어리석은 자일수록 가르치려 합니다.타인에게 가르침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 되어야 합니다.가르치려 하는 사람일수록 더 배워야 하는 사람 입니다.배워야 합니다.왜, 배웠다고 생각 하는지 나는 모릅니다.배움은 지식이 아닙니다.배움은 세상이 아닙니다.배움은 사랑 입니다.모자라는 한심한 족속들은 머리를 가슴과 같이 취급하고픈 모양 입니다.배워야 합니다.왜,그대는 배웠다고 생각 합니까?탐욕과 이기심을 걷어내기 위하여....나에 매몰되지 않기 위하여...세상에 침몰되지 않기 위하여...배워야 살게 됩니다.배우지 않으면 그대의 인생은 죽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노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배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5</link>
	            	            <pubDate>Wed, 22 May 2013 12:07:36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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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자신을 방치하지 마라.</title>
	            <description>못난 사람은 모든것을 타인의 잘못으로 돌립니다.모든것을 자신이 방치하고 무관심에 길들여 놓는것 입니다.자신과 인생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을 그렇게 버려 놓았습니다.그대는 세상보다 먼저이어야 합니다.탐욕과 이기심보가 그대는 먼저이어야 합니다.그대는 물질보다 먼저이어야 합니다.그대는 모든것에 잊혀지고 방치된 상태 입니다.일생을 살면서 그대의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기껏 세상과 몇몇에 액세사리를 얻고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그대는 울고 있는 자신을 보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자신이 자신을 버린것도 까맣게 잊고 있습니다.자신이 울고 있습니다.자신을 찾아야 합니다.쓸데없는 것에 평생을 투자한 당신은 자부심과 긍지로 가득차 있어도,껍데기를 보는 그대 자신은 회한과 아픔이 물밀듯이 밀려 옵니다.산다는 것은 자신을 찾는것에 있습니다.산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함에 있습니다.한 평생을 껍데기만 줍다가 떠나는 삶이 되어서는 않됩니다.그대는 그대의 추억과 그대의 향수를 마음밭에 뿌려야 합니다.언젠가 나에 육을 바라보며 통곡을 하면 않됩니다.떠날때 그대는 육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아름다운 향기를 가득안고 떠나야 합니다.내가 떠날때 세상은 슬퍼 하지만 그대는 행복이 되어야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자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방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4</link>
	            	            <pubDate>Tue, 21 May 2013 15:27:45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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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방치.]]></category>
	            	        </item>
		  	        <item>        
	            <title> 편하고 쉬운만큼 인생도 멍이 듭니다.</title>
	            <description>사람들은 쉽고 편하며 명령하며 호의호식 하기를 바랍니다.타성에 젖은 삶은 자신을 파먹기 시작 합니다.아무런 생각없이 살고있는 그대는 깨닫게 될것 입니다.편함과 나태는 자신의 인생과 삶을 어렵게 만든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됩니다.자신의 소중한 삶은 맘대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인생을 사랑 한다는 것은 편함과 타인이 나를 존경함에 있지 않습니다.나를 나답게 하는것에 등한히 한 당신은 그대를 구박하고 있는것 입니다.나를 잊게 만든 사람은 타인이 아니라 자신임을 알게 됩니다.그대의 인생이 시퍼런 멍이 듭니다.모든곳에 상처가 되어 그대를 짓누릅니다.진정으로 무엇이 옳은것인지 분별력도 없이 살아왔던 그대 입니다.기껏 탐욕만 눈떠 세상을 얻었지만 남은것은 쓰레기만 수북하게 쌓여 있습니다.산다는 것은 기껏 편함과 맘대로에 있지 않습니다.자신의 인생을 해하는 행동을 이제 멈춰야 합니다.그대가 살아 있을 때까지 할일이 있습니다.행동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나를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타성은 나를 어둠에 버립니다.그대 삶은 멍들어 더 이상 버틸수 없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세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쉬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쉬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편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편함&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3</link>
	            	            <pubDate>Tue, 21 May 2013 15:10:19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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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청명한 날씨가 ...</title>
	            <description>눈이 푸르도록 그리운 하늘에 그림자가 있다.왠지모를 그리움을 안고 가슴에 이는 파고를 바라본다.산다는 것은 이토록 파란 창공을 잊게 하였는지.....왠지 이런 날에는 그리운 이에 소식이 올것 같다.다소곳이 찾아올 어느 누군가에 햇살을 준비하는 마음처럼,나는 창가에 붙들려 있다.이렇게 맑은 날,모든이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잊었던 그대 얼굴에 마주서서 포얀 안개 사이로 우리의 추억을 쌓고 싶다.이렇게 그리운 날을 위하여,모든 이에게 기도로 감사를 얹어 놓는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씨&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2</link>
	            	            <pubDate>Tue, 21 May 2013 10:47:09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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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열린 마음이 있는곳에 언제나 새로운 땅은 열려 있다.</title>
	            <description>현명한 사람은 항상 침묵하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 침묵해야 할지를 아는 사람 입니다.훌륭한 웅변은 말할 수 있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마땅히 말해야 하는 것을 모조리 말하는것 입니다.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당신이 입을 사용하기 전에 먼저 당신의 머리가 잘 가동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성공한 결혼과 평범한 결혼의 차이는 하루에 세 가지나 네 가지 일들을 말하지 않고 넘어 가는데 있습니다.의지력이란 소금에 절인 땅콩 하나를 먹을 수 있는 능력 입니다.입을 열고 바보임을 증명 하느니보다 입을 다물고 바보라고 생각되는 것이 좋습니다.철딱서니 없는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우리의 입에서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실수를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당신의 몸은 이용하기 위한 것이지 남용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많은 말로 적은 것을 이야기하지 말고 적은 말로 많은 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 목걸이를 꿰는 비단끈과 같습니다.참된 행복은 절제에서 나옵니다.모든 병을 막는 가장 튼튼한 벽은 방어적 미덕에 있습니다.지혜로윤 사람의 마음은 맑은 물처럼 고요 합니다.마음에 글은 눈에 띄기 마련 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절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절제&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1</link>
	            	            <pubDate>Mon, 20 May 2013 18:48:37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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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당신에게 가장 좋은 약은 바로 당신 자신 입니다.</title>
	            <description>당신 자신과 비교하기에 적절한 사람은 단 한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어제의 당신 자신 입니다.지혜란 가장 알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아는것이며,가장 행할 가치가 있는것을 행하는 것 입니다.양심은 그대 자신을 아주 작다고 느끼게 하는 작은 목소리 입니다.지혜의 목적은 자기가 올려다볼 수 있을만큼의 높은 꿈 입니다.그대가 알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것 입니다.과거의 경험은 안내판이 되어야지 잡아매는 말뚝이 되어서는 않됩니다.어리석은 자는 맨 마지막에 행하는 것을 현명한 자는 맨 처음에 행 합니다.대나무는 키가 클수록 더 낮게 고개를 숙입니다.아무리 올바른 사람도 내 안에 있는 가장 높은 것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없습니다.아무리 사악하고 허약한 사람도 내 안에 있는 가장 낮는 것보다 더 아래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하느님을 아는 사람은 겸손 합니다.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은 교만할 수 없습니다.그대가 세상을 올바르게 만들기를 원한다면 당신 자신부터 시작 하십시요.하느님은 우리에게 당신의 힘을 주실뿐,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약함을 깨닫게 하시지는 않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자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신&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30</link>
	            	            <pubDate>Mon, 20 May 2013 15:54:56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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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시]]></category>
	            		           	<category><![CDATA[자신]]></category>
	            	        </item>
		  	        <item>        
	            <title> 만약에 행복해 지기를 바란다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구하세요.</title>
	            <description>그대에게 갖지 못한 것을 나는 그대에게 줄수 없습니다.내가 주지는 못해도 당신은 스스로 많은것을 구할수 있습니다.돈과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무거운 짐 입니다.진짜 행복한 사람은 험한 길을 지나면서도 주변 경치를 보는 사람 입니다.밝은 표정을 지으십시요.당신이 입고 있는 어떤 옷보다도 당신의 표정이 귀중한 차림의 옷보다 아름답습니다.길을 가면서 조금씩 웃고 조금씩 노래를 부르자.행복이란 많이 가진 것에 있지 않고,지금 가진것을 만족함에 달려 있습니다.조금 원하는 사람이 항상 넉넉한 법 입니다.새벽에 모든 것은 다시 시작 합니다.정신을 맑게 하고 마음을 깨끗이 하고 시야를 맑게 하십시요.오늘을 어제의 찌꺼기로 더럽히지 마세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현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29</link>
	            	            <pubDate>Sun, 19 May 2013 15:56:59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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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시]]></category>
	            		           	<category><![CDATA[행복]]></category>
	            		           	<category><![CDATA[현재]]></category>
	            	        </item>
		  	        <item>        
	            <title> 늙어서 젊은이처럼 되려는 사람은 젊어서 노인처럼 되지 않으면 않된다.</title>
	            <description>망령은 모든 노인의 특징이 아니라 정신과 의지력이 약한 노인들의 특성 입니다.노인들은 각종 아이디어로 살찌고 젊은이들은 아이디어 결핍으로 죽습니다.농부와 시골 노인들은 천성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욕심이 담백 합니다.옛날부터 늙은 세대는 젊은 세대에게 노인이 청년보다 더 지혜롭다고 세뇌 시켰고,젊은 세대는 그것이 말도 안되는 소리임을 깨닫기 전에 이미 늙어 버렸습니다.젊은이들은 노인들이 바라보고 생각하지만 노인들은 젊은이들이 바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젊은이들이여,젊었을때 자기 말에 노인들이 귀를 기울이게 했던 그러한 노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젊은이에게 지식이,노인에게 젊은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노년이란 마치 비행기를 타고 폭풍우와 만나는 것과 같다.늙더라도 똑똑해지는 것이 아니다.노인들은 모든것을 믿고,중년은 모든것을 불신하며,젊은이들은 모든것을 알고 있습니다.오래 살아있다는 증거가 자기 나이 밖에 없는 노인보다 더 수치스러운 것은 없습니다.스스로 노인을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몸과 마음을 관리하여 젊음처럼 유지해야 합니다.젊었을때 노인처럼 살지 않으면 그대는 늙어도 젊어지지 않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젊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젊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늙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늙음&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28</link>
	            	            <pubDate>Sat, 18 May 2013 19:59:54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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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시]]></category>
	            		           	<category><![CDATA[젊음]]></category>
	            		           	<category><![CDATA[늙음]]></category>
	            	        </item>
		  	        <item>        
	            <title> 타인이 준 상처보다 자신이 더 많이 상처를 줍니다.</title>
	            <description>사람들은 타인이 상처준 생각을 합니다.사실은 타인보다 자신이 준 상처는 크고 넓습니다.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남탓만 하는것 입니다.타인이 준 상처보다 자신이 자신을 더 아프게 하는것 입니다.상처의 대부분은 멀리 있는 사람보다 대부분을,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상처를 더 많이 받는것이 현실 입니다.상대를 알고 쉬울수록 상대방은 더 가볍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상처를 이기는 힘이 없으면 자신이 자신을 학대하고 무관심 속으로 숨어 버립니다.남에 상처보다 자신에게 상처주는 것이 더 힘들게 하는것 입니다.자신이 자신을 보게 되면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였나를 바라보게 됩니다.나이면서 내가 아닌 제 3자의 입장에 서서 나를 보게 됩니다.모든것은 나에 탐욕과 이기심으로 빚어진것 입니다.타인을 원망하고 미워할 시간보다 자신을 먼저 찾는것이 중요 합니다.그대는 타인이 상처보다 먼저 자신을 보는것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그대가 느끼는 상처는 자신이 만든것 입니다.그대는 해야 할일이 있습니다.자신을 찾는것 그것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수동적으로 사랑받는 것만 생각 합니다.나이를 들어도 사랑하지 않으면 일생을 애들처럼 사는것 입니다.그대의 상처는 사랑하지 않는 그대가 만든것 입니다.탐욕과 이기심에 끌려 다니는 한심한 삶은 세상을 얻기 위하여 상처만 크게 얻는것 입니다.그대를 보호하는 것은 세상이 아닙니다.받는것만 생각하는 그대는 상처에 대한 면역력이 없습니다.사랑없이 상처를 받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은 헛된 꿈에 지나지 않습니다.사랑이 커지면 상처는 그대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상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타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27</link>
	            	            <pubDate>Sat, 18 May 2013 16:37:22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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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시]]></category>
	            		           	<category><![CDATA[사랑]]></category>
	            		           	<category><![CDATA[상처]]></category>
	            		           	<category><![CDATA[타인]]></category>
	            	        </item>
		  	        <item>        
	            <title>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라.</title>
	            <description>부족한 사람은 타인과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자신의 단점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어렵게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인정해야 합니다.인간의 단점을 인정하는 것은 부족한 사람만의 특권 입니다.우리는 알고 보면 너무나 못나 차마 말할수 없을 지경 입니다.시간은 자신에게 말해 줍니다.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 들이라고 소곤 댑니다.못난자일수록 부족함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자신의 부족함을 받아 들이는 것은 타인의 잘못을 용인 한다는 의미 입니다.어리석은 자는 자신과 타인의 잘못과 단점을 거부하는것 입니다.타인의 부족함을 거부 한다는 것은 자신이 완벽하여 그런것이 아닙니다.자신이 단점이 많은 인간일수록 타인을 인정하지 못하는 버릇이 있습니다.따지고 보면 부족한 인간이 쓰잘데 없는 자존심만 높은것 입니다.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어리석은 자는 자신을 몰라 자신마져 힘겹게 하는것 입니다.있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야 합니다.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상대방은 하나에 멋진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는 단점에 눈뜨는 것보다 장점에 귀기울이는 태도가 필요 합니다.우리가 산다는 것은 완벽한 사람보다 부족함에도 더 노력하는 사람을 더 선호하게 됩니다.우리는 모두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이기에 조직과 가정과 사회가 필요한것 입니다.세상에 물든 자들은 자신의 단점을 수긍하지 않습니다.그래서 더 많은 부작용만 양산 하는것 입니다.자신이 잘나서 높은곳에 있다고 생각하며 더 못된짓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불쌍한 사람은 어디에 있든 하는짓은 똑같은 행동을 하는것 입니다.사랑하지 않는 인간들은 아직도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인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존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존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26</link>
	            	            <pubDate>Wed, 15 May 2013 12:58:19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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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상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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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존재]]></category>
	            	        </item>
		  	        <item>        
	            <title>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대상을 바꿔도 사랑하지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자신의 탐욕과 이기심에 속고 있는 자신을 생각하지 않습니다.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대상을 바꿨다고 사랑을 하는것이 아닙니다.자신이 마음에 든 대상을 찾는것은 또 다른 소유할 것을 찾는것과 같습니다.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또 다시 사랑을 하지 않습니다.탐욕의 대상이 다르게 바뀌었을뿐 입니다.탐욕은 자신을 속이고 또 다시 대상을 찾을뿐 입니다.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바뀌었다고 사랑하지 않습니다.사랑은 소유욕과 관계가 없습니다.참된 사람은 그 사람의 단점 때문에 더 진한 애착이 생기는것 입니다.우리는 역사와 정치를 생각할때 모든것이 부족함에 당황 합니다.사랑한다는 것은 그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가슴으로 안는 행동 입니다.사랑은 하지 않는 사람은 인생도 사랑하지 않습니다.오직 탐욕과 이기심에 따라 살아 가지는것 입니다.사랑은 자연과 같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자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대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상&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25</link>
	            	            <pubDate>Tue, 14 May 2013 13:07:10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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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category>
	            		           	<category><![CDATA[자연]]></category>
	            		           	<category><![CDATA[대상]]></category>
	            	        </item>
		  	        <item>        
	            <title> 그릇은 만들어 진다.</title>
	            <description>그릇이 저절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닙니다.오랜 세월 모진 풍파와 비바람이 그릇의 면역성을 키웠습니다.어쩌면 더 모질고 아픈 시간이 될지 모릅니다.그릇은 모든것을 담기 위하여 자신을 부수고 있는지 모릅니다.그릇은 사랑이 없이 되는것이 아닙니다.사랑이 없는 그릇은 그릇이 아닙니다.생과 사를 온 몸뚱아리로 막아 냅니다.지켜가는 바람은 슬며시 비웃으며 떠나 갑니다.그릇은 앎니다.마음으로 자신을 보지 못하는 저들이 측은해 다가 옵니다.진정으로 자신이면서 자신을 모르는 상대방을 위해 말없이 눈물이 쏟아 집니다.자신의 문제보다 더 타인이 가슴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탐욕과 세상에 취한 무리들은 자신을 버린채 떠도는 물결처럼 흘러 갑니다.그릇은 만들어 집니다.가슴으로 사랑으로 온 몸으로 느끼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무리와 무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사랑은 그 어떤 조직도 그 어떤 아픔도 자신의 그릇으로 담기 때문 입니다.자신은 그 뜨거운 용광로에 달궈지고 있습니다.고난과 아픔은 자신의 그릇을 만드는 시간이 되는것 입니다.쉽고 편하게 살아가는 곳에 그릇이란 없습니다.자신도 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탐욕과 불신만이 남아 지꺼려대고 있습니다.그릇은 만들어 집니다.사랑으로 자신을 만드는 시간이 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QI9c&amp;tagName=그릇&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릇&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jhgsu/11424</link>
	            	            <pubDate>Tue, 14 May 2013 12:01:27 +0900</pubDate>
	            <author>모르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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