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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빛고운 창가]]></title>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link>
        <description>빛고운/김인숙 의 詩가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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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Nov 2009 19:33:44 +0900</pubDate>
                <webMaster>빛고운</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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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욕심인가요]]></title>
	            <description> 욕심인가요 / 빛고운 김인숙 당신 옆에 있는 모든 게 부러워요 당신 베게 당신 이불 당신이 편안히 앉아 쉬는 푹신한 소파 당신이 들고 마시는 찻잔 당신의 칫솔까지도 부러워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데 당신 옆에서 늘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게 슬퍼요 당신에게 늘 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93</link>
	            	            <pubDate>Sat, 28 Nov 2009 19:33:44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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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빛고운영상편지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차 한잔이 주는 행복]]></title>
	            <description> 차 한잔이 주는 행복 빛고운 김인숙 눈부신 아침 햇살과 함께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푸른 풀잎향기를 맡으며 마시는 커피 한잔에는 삶의 풍요로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 보며 마시는 차 한잔에는 함께하게 될 가까운 미래에 대한 달콤한 꿈이 있습니다 찬바람이 부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92</link>
	            	            <pubDate>Sat, 28 Nov 2009 19:32:44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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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빛고운영상편지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차 한잔이 주는 행복]]></title>
	            <description> 차 한잔이 주는 행복 빛고운 김인숙 눈부신 아침 햇살과 함께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푸른 풀잎향기를 맡으며 마시는 커피 한잔에는 삶의 풍요로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 보며 마시는 차 한잔에는 함께하게 될 가까운 미래에 대한 달콤한 꿈이 있습니다 찬바람이 부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91</link>
	            	            <pubDate>Sat, 28 Nov 2009 19:32:26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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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빛고운영상편지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에도 방부제를 쓸 수 있다면...,                   ]]></title>
	            <description> 사랑에도 방부제를 쓸 수 있다면..., 빛고운/김인숙 사랑에도 방부제를 쓸 수 있다면 쉽게 변해버리는사랑 무서워 사랑 그 자체를 멀리하지 않을 수 있을텐데, 아무리 변치말자고 다짐하고 새끼손가락 걸며 약속해도 깨져버리는 사랑에 넌더리가 나다가도 시간이 흐르면 또다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90</link>
	            	            <pubDate>Sat, 28 Nov 2009 19:31:28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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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빛고운영상편지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년의 겨울 사랑 ]]></title>
	            <description> 중년의 겨울 사랑 빛고운/김인숙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길을 그대랑 나란히 걷고 싶어요 내 어깨를 포근히 감싼 그대의 손으로 전해지는 따스한 체온을 느끼고 싶어요 얼음장처럼 차가운 우리의 가슴이 뜨거운 사랑으로 훨훨 타올랐으면 좋겠어요 겨우내 아니 이젠 언제까지고 식지 않을 그대의 사랑 받으며 오래오래 그대와 함께이고 싶어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88</link>
	            	            <pubDate>Sat, 28 Nov 2009 18:41:56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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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년의 겨울 사랑 ]]></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86</link>
	            	            <pubDate>Sat, 28 Nov 2009 17:21:38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86</guid>
	            	            		           	<category><![CDATA[( ^-^) 사랑 그리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에 만난 사람 ]]></title>
	            <description> 겨울에 만난 사람 .. 빛고운, 김인숙 눈이 내리고 세상이 꽁꽁 얼도록 추워도 이젠 걱정 없어요 이제 내겐 그대가 있으니까요 사랑했었던 흔적과 상처가 아물 때까지 많이도 아팠어요 결국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이도 돌아서 왔던 거에요 우리의 아팠던 지난날은 서로에 가슴에 깊이 묻어요 서로 말하지는 않지만 난 알아요 지금 이 사랑, 쉽게 변치않을 사랑임을, 이별의 아픈 상처 하나씩 가슴에 숨은 우리잖아요 이젠 정말 우리, 서로에 가슴에 상처주는 일 하지 않기로 해요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84</link>
	            	            <pubDate>Sat, 28 Nov 2009 11:09:02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84</guid>
	            	            		           	<category><![CDATA[┼─*˚♤반디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 해선 않될사람]]></title>
	            <description> 사랑 해선 않될사람 빛고운 김인숙 사랑을 하면서도 함께 머물수 없기에 늘.가슴에만 품고 그리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가슴 깊이 사랑하지만 다 표현하면 않되었기에 가슴속 뭉클함 억누른체 가슴에 묻어야 하는 그런사람 진정 사랑해선 않되는 사람입니다 보고파도 그리워도 혼자서만 아파하며 이별을 다짐 해야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80</link>
	            	            <pubDate>Fri, 27 Nov 2009 13:27:34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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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첫 눈]]></title>
	            <description> 첫 눈...빛고운/김인숙 동그란 꽃송이 나풀나풀 내려와 내 속눈썹 위에 살포시 앉고 내 콧등에 내 입술에 살포시 떨어져 앉는다 마음속 검은 점들 하얗게 내리는 꽃송이와 같이 하얀 눈송이로 떨어져 하얀 세상 되듯 새하얀 마음이 된다 첫눈 내리는 날의 첫 키스 그 설렘 그 달콤함이 소복이 내리는 눈송이처럼 부드럽게 내 가슴에 녹아내린다 모두가 잠든 새벽 세상을 온통 하얗게 만드는 첫눈이 보고픈 내 사랑 그리는 마음 다독이듯 포근히도 내리고 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9</link>
	            	            <pubDate>Fri, 27 Nov 2009 13:23:09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9</guid>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을 하려면 ]]></title>
	            <description> 사랑을 하려면 빛고운 김인숙 사랑을 하려면 외로움 과 그리움 과 친해 져야 합니다 사랑은 기다림 으로 시작 하니까요 그 사람을 기다리는 동안 외로움 과 그리움 과 함께 놀고 있어야 하니까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8</link>
	            	            <pubDate>Fri, 27 Nov 2009 13:14:40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8</guid>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먼 길 돌아 만난 행복 ]]></title>
	            <description> 먼 길 돌아 만난 행복 - 빛고운/김인숙 행복. 너를 찾아 헤맨 수많은 시간 옆에 가가이 두고 많은 길을 돌아서 만난 너이니 만큼 너의 의미에 대한 소중함이 가슴속으로 더 깊이 파고든다 그랬었다. 너를 찾아 나설 때도 어디가야 너를 만날지 내가 고민할 때도 너는 늘 내 곁에서 미소짓고 있었음을 뒤늦게 알게 되니 그동안 내 곁에서 너를 찾는 나를 보며 안타까워 했을 네게 부끄러운 마음의 웃음이 저절로 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7</link>
	            	            <pubDate>Fri, 27 Nov 2009 13:07:55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7</guid>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행복한 이유]]></title>
	            <description> 내가 행복한 이유 빛고운/김인숙 행복할 이유 하나 없던 내가 어떤 사람의 미소하나 때문에 행복합니다 때론 내 마음을 모르는 그 사람의 냉정함이 나를 절망에 빠트릴 때도 있습니다 내 사랑을 알지 못하고 자기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는 사람을 사랑함이 내가 행복한 이유 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6</link>
	            	            <pubDate>Fri, 27 Nov 2009 13:03:56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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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라빛 가슴으로]]></title>
	            <description> 보라빛 가슴으로 빛고운/김인숙 이제 나는 압니다 사랑은 핑크빛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꿈꿔 왔었던 사랑이 핑크빛 사랑이었지만 사랑은 꼭 핑크빛만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압니다 핑크빛 사랑을 모두 꿈꾸지만 자기가 했던 사랑이 핑크빛이 아닐 때에도 실망하지 않습니다 처음에 핑크빛으로 왔지만 나중에 가서는 검게 탄 가슴과 그리움으로 하얀 가슴만 남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키가 자란 사람들은 이제 핑크빛 사랑을 꿈꾸는 대신 보랏빛 가슴으로 언젠가 또 시작될 사랑의 꽃 하나 소중히 간직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5</link>
	            	            <pubDate>Fri, 27 Nov 2009 12:58:49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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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별빛눈물]]></title>
	            <description> 별빛눈물 빛고운/김인숙 그 사람의 눈빛이 사랑을 말하고 있네요 가슴속 에 까지 보이며 사랑한다 하네요 설레임에 가슴은 뛰지만 나는 단 한 걸음도 그대에게 다가가지 못하네요 오늘다라 별이 유난히도 반짝 이네요 저 별들은 알까요 가슴 가득 사랑을 안고 어쩌지 못해 우는 내 눈물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4</link>
	            	            <pubDate>Fri, 27 Nov 2009 12:51:29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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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편지지 영상선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에 대해 나는 모른다]]></title>
	            <description> 그리움에 대해 나는 모른다 빛고운 김인숙 잊었다 그 없이도 잘 살고 잘 웃고 그 없이도 아무런 어려움 없이 내 생활을 하고 있다 더는 슬프지도 아프지도 않다 그런데 가끔, 그가 나도 모르게 떠오른다 함께했던 날들이 희미한듯하지만 생생하게 그려진다 때론 나도 모르게 그와 자주 가던 찻집으로가 오랜 시간 앉아 창밖을 바라보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돌아오곤 한다 그리움에 대해 나는 모른다 나는 그를 사랑했지만 미워했다 나는 그가 하나도 그립지 않다 나는 사랑했었고 이별했을 뿐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dnfjdrkrtl04/16502873</link>
	            	            <pubDate>Fri, 27 Nov 2009 12:29:23 +0900</pubDate>
	            <author>빛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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