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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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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공간空間, 아름다운 건축물建築物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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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y 2013 0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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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입에서 살살 녹는 달콤한 디저트, 야쿠르트 수플레</title>
	            <description> 어렸을때 즐겨 마셨던 야쿠르트로 디저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야쿠르트 수플레 Yakult Souffl'e 영국 여왕이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라고 해요. 프랑스의 디저트인 수플레(Souffl'e)의 뜻은 &quot;부풀리다&quot;란 뜻을 갖고 있으며 치즈, 초컬릿, 레몬, 라임, 패션후르트, 코코넛 쥬스 등등 많은 재료를 넣어 색다르게 만들수 있는 디저트예요. 레미칸에 버터를 골고루 발라서 구어야 수플레가 예쁜 모양으로 부풀며 다 구워진 수플레는 곧바로 차려 내야 해요. 그 이유는 다 구워져 부풀러 오른 수플레는 5~10분 후에는 다시 가라 앉기 때문이예요. 수플레의 맛은,,,음 뭐랄까 커스타드맛 마쉬멜로우 라고나 할까요? &quot;sweet&quot; &quot;Sofo&quot;란 단어가 떠올라요 정말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는 달콤한 맛이랍니다. Recipe 야쿠르트 2ea, 하얀설탕 3/4cup, 엑스트라 버터 조금, 계란 흰자 4ea, 아이싱 슈거 조금 야쿠르트와 설탕 1/3cup을 냄비에 담고 약한불에서 야쿠르트가 1/2 정도 줄도록 죨여주세요. 다 졸여진 야쿠르트는 냉장고에 넣어 식혀주세요. 나머지 설탕과 계란 흰자를 믹싱볼에 넣고 핸드블렌더나 위스크로 부드럽고 걸죽한 하얀거품이 날때까지 저어주세요 레미칸에 버터를 골고루 발라주신후 설탕을 살짝 뿌려주세요. 계란거품에 식은 야쿠르트를 넣고 조심히 저어주세요 준비된 레미칸에 계란믹스를 3/4 정도 채워주신후 오븐온도 200도에서 10~12분 정도 구워주세요. 완성된 수플레는 아이싱 슈거로 장식한 후 바로 차려내세요. . Yukult souffl'e Photo by Lee JinHo, Writed by Angella 21536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5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swee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wee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sof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oft&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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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y 2013 07: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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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누구나 가질수 있는 삶의 보석, 비포 미드나잇</title>
	            <description> 1996년 &lt; 비포 선라이즈 &gt; 가 개봉된 뒤, 유레일패스로 유럽을 여행하는 건 공식적인 '낭만적' 이벤트가 되었다. 프랑스 억양으로 영어를 구사하는 셀린느(줄리 델피)와 미국인 여행객 제시(에단 호크)는 하룻밤 동안 비엔나를 여행하며 미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이 감정의 실체를 확인하기에 하루는 너무 짧다. 그렇게 1편이 끝나고 9년 뒤인 2004년 &lt; 비포 선셋 &gt; 이란 제목의 속편이 등장한다. 영화는 그들이 정말 사랑한다는 걸 파리를 배경으로 확인시켜주는데, 3편 &lt; 비포 미드나잇 &gt; 은 당시의 플롯들을 고스란히 잇는 영화이다. 동일한 감독과 배우들이 뭉쳐, 이야기를 완성한 것이다. 줄리 델피와 에단 호크는 2편에 이어 이번에도 각본에 이름을 올렸다. 일상적이면서도 생기발랄한 대사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칼라마타 공항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면, 셀린느와 제시는 이미 결혼한 상태다. 이제 40대에 접어든 인물들은 그리스 남부의 도시 펠로폰네소스에 머물고 있다. 유명 작가의 반열에 오른 제시가 이곳의 레지던시에 초청받으며, 가족들을 함께 데려온 것이다. 신화와 비극을 안고 있는 유적들을 배경으로, 인물들은 음식을 나눠먹거나 한가로이 산책하고, 또 사랑에 관한 의견들을 나눈다. 영화는 그리스에서의 6주 중 마지막의 하루만을 담는데, 이 기간 동안 그들은 여전히 '둘이지 하나가 아님'을 몸소 실천해 보인다. 그럼에도 둘의 따사한 밸런스는 하나가 되어 관객에게 전해진다. 이제 중년을 바라보는 배우들의 모습이 설마 사랑스럽겠냐는 의문은 버려도 좋다. 딸아이의 사과를 훔쳐 먹는 에단 호크의 모습이, 그리고 이제 더이상 가녀리지 않은 줄리 델피의 모습이, 이상하게도 파릇한 이십대처럼 발랄해 보인다. 100여분의 상영시간 동안 영화가 비추는 장소는 총 다섯곳이다. 차례로 '공항과 레지던시, 산책로와 호텔, 그리고 바닷가식당'을 인물들은 거닌다. 1편의 기차가 자동차로 대치되고, 서로를 알기 위해 만든 '역할 게임'이 화해의 장치로 변하는 등 바뀐 요소 면면을 살펴도 재밌다. 처음에 감독은 3편의 배경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섭외하려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리스를 방문한 뒤 마음이 바뀌었고, 결과는 보다시피 성공적이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이게 정말로 실재하는 우리의 삶이란 걸, 어쩌면 진정한 타임머신 작동법은 '사랑하는 감정' 자체임을 영화는 우회적으로 알려준다. 그런 의미에서 &lt; 비포 미드나잇 &gt; 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삶의 보석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추억과 꿈이 인생의 전부라고 말하게 되는 순간, 이 순간의 기쁨을 봉제하는 방법을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잘 아는 것 같다. 21537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에단호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단호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줄리델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줄리델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비포미드나잇&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포미드나잇&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리처드 링클레이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처드 링클레이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샤무스데이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샤무스데이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아리안느라베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안느라베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BeforeMidnigh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BeforeMidnight&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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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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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차이니즈 스타일로 연출한 후지안볶음밥</title>
	            <description> 중국의 후지안(Fujian)은 푸젠성이라고 불리우며, 중국 남동부에 있는 지역이다. 북쪽으로 저장성, 서쪽으로 장시성, 남쪽으로 광동성과 접하고 있다. 타이완 해협을 사이에 두고 타이완과 마주 보고 있는 지역이다. 후지안 전체의 식물 종류는 5000여 종 이상에 달한다. 그 중 제제용으로 쓰이는 종은 400여 종이다. 주요 수목의 종류로는 용나무, 소나무, 삼나무, 장목나무, 녹나무, 유칼립투스, 홍수, 죽순대 등이 있다. 초산 목초지에는 주로 벼목 화본고의 개미르 구아초가 있으며 콩과의 싸리나무, 계안초, 사초과의 매자기, 진주사 부추꽃 등이 있다. 곰팡이 종류도 400여 종이나 되며, 식용곰파이와 약용곰팡이로는 흰목이버섯, 목이버섯, 복령, 천마밀환균 등이 있다. 융딩 담뱃잎은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고, 찻잎은 무이얌차, 안계 철관음(우롱차), 푸저우 자스민차가 유명하다. 말린 죽순, 표고버섯, 흰목이버섯, 아스파라가르, 연밥, 약재 등은 경제가치가 비교적 높은 특산물이다. 장저우는 수선화, 팔보인주, 편자환 등이 많아 꽃과 과일의 고향이라고도 불리운다. Recipe 새우 12마리, 표고버섯 2ts, 다진마늘 2ts, 당근 1/2ea, 완두콩 1/2cup, 파 1ea, 밥 2인분, 닭국물 1/2cup * 양념소스 만들기 소금 1ts, 설탕 1ts, 굴소스 2TS, 녹말가루(물에 푼 녹말가루) 3TS, 후추, 참기름 약간 양파와 당근을 작은 다이스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표고버섯을 당근과 비슷한 사이즈로 썰어주세요. 삶은 새우의 껍질과 머리,내장을 제거 하신후 깨끗히 씻어 주세요.. 대파를 잘게 썰어주세요. 양념소스의 모든재료를 믹싱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뜨겁게 달군 후라이팬에 양파와 당근,다진마늘을 살짝 볶아주세요 양파와 당근이 어느정도 볶아지면 새우와 버섯을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양념쏘스를 넣고 같이 볶아주신후 쏘스가 걸죽해지면 물(닭국물)을 넣고 완두콩과 파를 넣고 간을 정확히 맞추어 주세요. 밥을 그릇에 담고 소스와 내용물을 위에 얹어 담아내면 후지안 스타일 볶음밥 완성~ &quot;Fujian fried rice&quot; Photo by Lee JinHo, Writed by Angella 21535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splanade12/11804150</link>
	            	            <pubDate>Fri, 24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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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상하이 스타일로 만든 사자머리 굴림만두국</title>
	            <description>Lion's Head Meatball Soup 사자머리 굴림만두(Lion's Head Meatball Soup&quot;은 중국 상하이의 전통적인 요리로서 굴림만두와 야채를 같이 넣고 끓인 요리로서 전통적으로 돼지고기와 양배추를 사용하여 만들어져요. 담백한 닭국물과 부드러운 굴림만두의 특별한 만남, 풍부한 맛이 혀끝을 감동시키는 요리예요. Recipe 글라스 누들 100g, 쇠고기 민스(다진 쇠고기) 500g, 계란 흰자 1ea, 마늘 3ts, 다진생강 2TS, 녹말가루 2TS, 라이스와인 2TS,파 3ea, 닭국물 4cup, 국간장 2TS, 설탕 1ts, 청경채 2ea, 마른 표고버섯 30g *중국식 닭국물 만들기* 재료; 닭1 마리, 닭뼈와 닭날개 2개, 다진마늘 2ts, 다진생강 2ts, 대파 4ea, 물 3리터 1. 닭뼈를 찬물에 깨끗히 씻어주세요. 2. 모든 재료를 냄비에 담고 끓여주신후 물이 끓기시작하면 중간불로 2시간 정도 끓여주세요. 3. 완성된 닭국물을 망에 걸러네 주시고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됨니다. 닭국물은 냉장고 안에서 3~4일 동안 보관하실수 있으며 냉동에 얼리시고 나중에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신선한 닭국물을 요리에 사용하시면 조미료를 사용하시는 것보다 건강에 좋으며 맛 또한 비교 할수 없을 만큼 담백해요. 버섯과 면을 뜨거운 물에 20분 정도 담구어두세요. 글라스 누들이 없다면 삶은 당면을 대신 사용해두 되요. 다진 쇠고기와 계란흰자,다진마늘,다진생강,녹말가루,라이스와인, 소금, 후추를 믹싱볼에 담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손으로 동글동글한 굴림만두를 큼직큼직한 사이즈로 만들어 주세요. 완성된 굴림만두에 녹말가루를 살짝 묻혀주세요 뜨겁게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히 넣으신후 굴림만두를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청경채를 4등분 한 후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뜨겁게 달군 냄비나 깊은 후라이팬에 닭국물을 넣고 팔팔 끓인후 청경채,버섯,설탕,국간장,굴림만두,면을넣고중간불로 10~15분 정도 끓여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을 정확히 본 후 그릇에 담아 대파로 장식하여 차려내면 요리 완성~ 상하이 스타일로 만든 사자머리 굴림만두국, 근사하죠? Lion's head meatball soup Photo by Lee JinHo, Writed by Angella 21534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만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만두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두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사자머리굴림만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자머리굴림만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Meatball&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eatball&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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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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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위대한 개츠비, 과한 영상에 가린 위대한 원작</title>
	            <description> 1922년 뉴욕 외곽에서 살고 있는 닉은 호화 별장에 살고 있는 이웃 개츠비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후 옥스포드에서 공부한 적이 있다는 개츠비는 어딘가 비밀이 가득한 의문의 사나이.이 베일에 싸인 백만장자는 토요일마다 떠들썩한 파티를 열어 많은 손님을 초대했다. 파티에 참석한 후 개츠비와 우정을 쌓게 된 닉은자신의 사촌 데이지와 개츠비가 옛 연인 사이였던 것을 알게 된다. 데이지는 가난한 데다가 전쟁터에서 돌아오지 않는 개츠비을 잊은채부유한 톰과 결혼한 상태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 톰은 정비고의 아내와 은밀한 사이였고, 때마침 개츠비와 재회하게 된 데이지는 잊혀졌던 사람의 감정을 되살리는데,,,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lt; 위대한 개츠비 &gt; 는 192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건 개츠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해 토비 맥과이어, 캐리 멀리건, 조엘 에저튼, 아일라 피셔 등이 출연했고 올해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그동안 &lt; 위대한 개츠비 &gt; 는 영화와 TV 버전으로 수차례 만들어졌다. 바즈 루어만 감독은 과거 작품들과 차별을 두기 위해 3D 기술을 도입, 입체감을 중시한 영상 구현에 힘썼다.3D 영상으로 탄생한 &lt; 위대한 개츠비 &gt; 는 16일 개봉했다. 1923년과 1924년, F. 스콧 피츠제럴드가 뉴욕 롱 아일랜드와 프랑스 세인트 라파엘을 오가며 쓴 개츠비의 이야기는 시공간과 세대, 나라를 뛰어넘어,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작가이자 프로듀서, 감독 바즈 루어만이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영화로 새롭게 각색했다. 감독의 개성 있는 시선과 음향, 이야기 구조와 더불어 3D로 제작되어 재즈 시대의 흥겨운 분위기를 원문에 가깝게 재현했다. 영화의 각색은 책과 놀랍도록 일치한다. 이야기 구조는 다르지만 이야기의 순수성과 피츠제럴드의 말들이 온전하게 녹아 들었다. 소설의 모든 것을 기술적으로 압축시켜 무대장치와 표면화시킨 행동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피츠제럴드의 문장에 녹아 있는 힘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면서도 현대에 어울리게 하기 위해 산문체를 해설과 대화에 녹였다. 올해 제66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사상 최초로 3D로 개막 상영된다. 바즈 루어만이 [위대한 개츠비]를 처음 읽은 곳은 1974년 오스트레일리아의 헤론스 크릭에 위치한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주유소에서였다. 그리고 2004년, &lt;물랑 루즈&gt;의 촬영을 마친 후 아내와 태어난 딸 릴리를 만나기 위해 베이징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러시아 남쪽을 거쳐 파리로 향하는 시베리아의 좁은 기차 객실 내에서 다시 한 번 [위대한 개츠비]를 만났다. 이번엔 오디오북이었다. 그때 루어만 감독은 세 가지를 깨달았다. 첫 번째는 ‘위대한 개츠비’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 것, 두 번째는 구조가 정말로 간결하다는 것, 마지막은 책 안에 정말로 훌륭한 영화가 있다는 것이었다. 닉 캐러웨이의 내면적 삶이나 내면적 목소리를 표현하는 것은 큰 도전이었지만 놀랄 만큼 영화적인 소설이었기에 반드시 영화로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결국 바즈 루어만은 소설의 판권을 얻기 위해 2년여의 시간을 들이는 동시에 영화의 성과가 주연배우에게 달려 있다는 판단으로 개츠비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를 찾아 나섰다. 원작에 작가로 등장하는 닉 캐러웨이는 자신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통해 개츠비를 다소 음울하고 타락한 것처럼 보이나 성공지향적이고 열정적인 인물로 묘사한다. 소설에 의하면 “인생의 미래에 대해 극도로 섬세하며 희망을 가지는 것에 뛰어난 재능이 있다. 이런 인물은 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책에서 표현된 ‘타인을 무장해제 시키는 특성이 섞인 웃음’과 동시에 ‘사람을 죽일 것 같은’ 미소를 표현할 수 있는 배우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비밀리에 움직였고 결국 &lt;로미오와 줄리엣&gt;으로 함께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선택했다. 고등학교 때 책을 읽었던 디카프리오는 다시 책을 읽으면서 시대를 뛰어넘는 위대한 소설과 영원히 비견될, 기억할만한 영화를 만들어야 할 책임에 두려움이 앞섰다고. 소설 속에는 피츠제럴드가 ‘멋진 신기루’라고 불렀던 뉴욕이라는 세계와 뉴욕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뉴욕은 피츠제럴드가 어린 나이에 성공한 곳이자 이 소설을 처음 떠올린 장소이기도 하다. 루어만과 제작진에게는 ‘뉴욕시티’라는 도시가 가장 중요한 장소였다. 제작진은 맨하탄 미드타운의 에이스 호텔의 방, 캐널과 브로드웨이의 골목길, 401번지 빌딩의 24층과 26층의 복도 등에 세트를 만들었다. 20년이 넘게 바즈 루어만의 영화와 연극의 무대 의상을 제작하고 루어만 감독의 아내이기도한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디자이너 캐서린 마틴이 이번에도 의상을 맡았다. 안톤 몬스테드가 음악을, 바즈 루어만의 삼부작 ‘레드 커튼 트릴로지’의 파트너였던 크레이그 피어스가 공동 각본을 맡았다. ‘밤이 되면 짜릿함과 호기심이 충만하고, 남자와 여자, 기계들이 빠른 속도로 스치는’ 뉴욕이 영감의 근원이었다. 제작팀 전원은 피츠제럴드의 소설 속의 분위기, 장소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했고 등장인물들을 구현했다. 당시 뉴욕의 금융 시스템이나 채권시장, 주식시장에 대한 분위기를 재현해 현재와 같이 화려하지만 경제적으로 불확실하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매혹적이고 부푼 희망과 꿈들이 산산이 부서지는 세계를 재현했다. 문학적인 감독인 바즈 루어만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늘 자료수집을 먼저 한다. 1920년대는 특히 사진과 영화, 일러스트나 드로잉 작품도 많을 뿐만 아니라 만화자료도 많고 사진자료도 폭넓게 갖춰진 시기였다. 그 당시의 물건들을 수집하면서 루어만과 제작팀은 소설 원문과 함께 피츠제럴드의 다른 작품들도 꼼꼼하게 파고들었다. 특히 피츠제럴드가 로마시대의 소설 [사티리콘]에서 영감을 얻은 [트리말키오]라고 제목을 붙였던 본(本)을 위해서는 펜실베이니아 대학 교수이자 피츠제럴드 연구가인 제임스 L. 웨스트 3세의 도움을 얻었다. 롱 아일랜드의 거대 주택에서부터 아스토리아 지역의 하이라인, 데이지의 고향이자 데이지가 처음 개츠비를 만난 루이즈빌의 푸른 초원까지 아우르는 현지 조사에 착수했다. 루어만은 프린스턴 대학 도서관의 기록학 큐레이터인 돈 스케머를 방문해 피츠제럴드가 학생이었던 시절과 피츠제럴드의 과제 등 관련된 자료를 수집했다. 루어만 감독은 현대적인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소설의 분위기와 그 시대를 재현하면서도 동시에 시대 흐름에 맞춰 현 세대에게 적합하게 이야기를 만들길 원했고 유명 아티스트이자 제작 총지휘자인 제이지의 도움을 얻었다. 이 또한 영화의 중요한 요소가 됐다. 원작에서 피츠제럴드는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 나온 1922년 히트곡 ‘새벽 세 시’를 포함해 자신의 작품 안에 70개의 당시 인기 곡을 삽입했다. 덕분에 영화의 음악은 도시가 처음 생겼을 때, 모두가 젊고 아름다우며 술에 취해있고 광란적이며 부유한, 놀라우리만치 현대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준다. 마치 최고의 나이트 클럽에 가는 느낌이나 한 번도 운전해보지 못한 엄청난 속도의 차를 운전하는 기분이 드는 음악들이 영화 속에 등장한다. 고전을 영화로 만들면서 피츠제럴드의 세계를 바로 현대에 되살려낸 것이다 바즈 루어만은 그의 영화 &lt;로미오와 줄리엣&gt;, &lt;물랑 루즈&gt;를 통해서 고전적인 이야기에 인기 있는 대중가요를 결합시켜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며 유행을 타지 않는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사한 바 있다. 피츠제럴드는 재즈라 불리는, 그 당시의 새롭고 폭발적인 음악을 그의 작품에서 보여주면서 명예와 악평을 동시에 얻으며 새로운 세계를 구축했다. 바즈 루어만 역시 그러한 방식으로 과거를 존중하는 동시에 이 이야기를 과거에서 끄집어 냈다. 피츠제럴드는 ‘재즈 시대’라는 말을 만들었고 그 시기의 음악보다 더 많은 것을 문장에 압축시켰다. 현대 사회가 시작되는 시기였다. 청년 문화가 시작되던 시기였고 그 당시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방법이었다. 꿈틀거리는 1920년대를. 이와 마찬가지로 루어만도 이 고전적인 이야기를 망치지 않으면서 ‘지금 우리’의 시대를 반영하는 음악을 원했다. &lt;위대한 개츠비&gt;의 사운드 트랙은 한 편으로는 부서진 꿈에 관한 애처로운 사랑 이야기이면서도 파티와 무절제하고 퇴폐적인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힙합이나 거리 음악처럼 과장되고 시끄럽고 신나는 파티 음악과 함께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비극적 사랑을 표현하는 음악을 만들었다. 1920년 대의 재즈 음악은 ‘위험하리만치 유혹적인 음악’이라고 바즈 루어만 감독의 지론에 맞춰 이러한 느낌에 가장 어울리는 현대의 음악 장르로 재즈에 뿌리를 둔 힙합이 선택됐다. 아프리카 출신 흑인들의 음악으로 이야기를 담은 재즈를 기반으로 마찬가지로 음악적 형태가 단순하고 자기 표현을 위한 음악인 힙합을 담아내기 위해 유명 프로듀서 제이지가 나섰다. 제이지는 영화의 제작 총괄과 사운드 트랙을 맡았다. 제이지의 ‘노 처치 인 더 와일드(No Church in the Wild)’와 ‘100$ 빌’이 사운드 트랙에 포함되며 이외에도 브라이언 페리, 플로렌스 앤 더 머신, 라나 델 레이, 런던 밴드 더 엑스엑스, 퍼기와 큐 팁과 군 록, ‘쿠아드론’의 멤버 코코 O, 고티에, 네로, 시아, 비욘세, 안드레 3000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U2의 히트곡 ‘러브 이즈 블라인드네스’를 잭 화이트가 부르며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슬픈 발라드곡 ‘백 투 블랙’를 비욘세와 안드레 3000의 듀엣곡으로 리메이크했다. 또한 영화를 위해 브라이언 페리는 그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고전적인 재즈 곡들을 다시 녹음하기도 했다. &lt;위대한 개츠비&gt;는 흥미진진하고 현대적인 이야기이다. 환상적인 로맨스에 주류 밀매가 횡행하던 시대, 화려하게 빛나고 돈이 넘치지지만 폭력과 죽음과 비극이 있다. 가장 중요한 건 기저에 부유한 인물들의 깊은 감정, 열정과 사랑 등 복잡함이 묻어난다는 점이다. 이런 소설 안에 흐르던 재즈처럼 위험하고 사람을 취하게 하고 스릴이 넘치고 섹시한, 재즈의 선율은 관객들이 1925년에 독자들이 처음 책을 읽었을 때의 감정을 느끼게 만들 것이다. 21533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위대한개츠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대한개츠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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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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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허브향닭갈비, 닭갈비가 이렇듯 향기로울수 있다니</title>
	            <description> 닭고기 부위 중 날개는 피부미용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콜라겐 성분이 들어 있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고운피부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좋습니다. 콜라겐은 일반적으로 식사만으로 충분한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자외선과 노화 등으로 자연적으로소실되어 미용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로 피부 미용을 위해 콜라겐이 많이 들어 있는 닭고기의 날개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닭고기는 단백질이 많아 두뇌활동을 촉진합니다. 닭고기에 들어 있는 단백질 함량이 타육류에 비해 높아 두뇌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고 몸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뼈대의 역할, 세포 조직의 생성, 각종 질병을 예방하여 줍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닭고기는 뇌신경 전달물질의 활동을 촉진시키며 스트레스를 이겨내도록 도와줍니다. Recipe 닭 1마리, 고추장 1TS, 고추가루 3TS, 설탕1TS, 물엿 1TS, 간장 1TS, 포도씨유 1/3cup, 잘게썬 양파 1/2ea, 다진생강 1TS, 레몬쥬스 2TS, 마늘 3ea, 레몬쥬스 2TS, 다진 파슬리 1/3cup, 다진 타임 1/3cup, 대파 1줄기, 소금, 후추 허브와 마늘, 생강, 양파를 대강 얇게 썰은후 모든 양념재료를 믹싱볼에 담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닭의 가슴과 다리, 날개를 뼈에서 발랴낸후 닭을 10등분으로 토막내어 썰어주세요. 뼈를 제외한 닭고기의 모든 부위를 양념장에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이도록 섞어서 1시간 동안 숙성시켜 주세요. 오븐트레이에 기름을 살짝 뿌린후 양념에 숙성된 닭을 얹은다음 오븐온도 250도에서 30분 동안 구워주세요. 허브향닭갈비가 맛있게 익었지요? 구워진 닭갈비는 바로 접시에 담아 차려내면 요리 완성~ 얇게 썬 대파와 레몬으로 장식하면 더 좋아요. &quot;허브향닭갈비, 닭갈비가 이렇듯 향기로울수 있다니&quot; Photo by Lee JinHo, Writed by Angella 21532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닭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닭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허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닭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닭갈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콜라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콜라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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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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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비, 텃밭을 촉촉하게 적시다</title>
	            <description> 저 소나기가 나뭇잎을 닦아주고 가는 것을 보라 저 가랑비가 나뭇잎을 닦아주고 가는 것을 보라 저 봄비가 나뭇잎을 닦아주고 기뻐하는 것을 보라 기뻐하며 집으로 돌아가 고이고이 잠드는 것을 보라 우리가 나뭇잎에 얹은 먼지를 닦는 일은 우리 스스로 나뭇잎이 되는 일이다 우리 스스로 푸른 하늘이 되는 일이다 나뭇잎에 앉은 먼지 한번 닦아주지 못하고 사람이 죽는다면 사람은 그 얼마나 쓸쓸한 것이냐 정호승 &quot;나뭇잎을 닦다&quot;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후 텃밭에 갔더니 새잎이 앙증맞게 나오고 있네요? 상추 모종이 새잎이 마악 돋을땐 이랬는데,,, 이렇게 자라고,,,, 이렇게 자라더니,,,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나니 잎이 부쩍 자라서 커졌어요. 잎이 제법 풍성해진듯 하죠? 토마토 모종이 자라고 있어요. 바인토마토 모종이라고 해서 심었는데, 잘 자라서 예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면 예쁘겠죠? 21531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봄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봄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rai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rain&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주말농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말농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텃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텃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텃밭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텃밭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주말농장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말농장가꾸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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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3 07: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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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꿀소스 발라 달콤고소하게 구운 장어구이</title>
	            <description> 정약전의 &quot;자산어보&quot;에는 장어의 효능에 대해 &quot;맛이 달콤해 사람에게 이롭다. 오랫동안 설사를 하는 사람은 이 고기로 죽을 끓여 먹으면이내 낫는다&quot;는 기록이 있다. 장어는 스태미너 음식으로는 최고다. 장어는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해독작용과 세포 재생력이 좋은 콜라겐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 좋고. 기력 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장어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성인병, 고혈압, 당뇨에도 좋다. 쇠고기의 200배 이상의 비타민A등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오메가 3와 비타민 E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Recipe 장어 700g, 밥 2~3인분, 파 2줄기 양념장만들기.....간장 8TS, 미림 2TS, 꿀 3TS, 다진마늘 2ts, 참기름 2ts, 다진무 2TS 콘거(Conger eel) 장어 입니다. 정말 엄청나게 두껍고 살이 많더군요. 이 장어는 유럽과 메디테라니안 오세아니아 에서 많이 잡히는 장어인데 저 위사진 정도 까지 클라면 몇십년이 걸린대요. 이 장어는 최장 3미터, 110키로 까지 클수 있는 대장어 입니다. 오늘은 이장어에 갈비 양념을 넣어 요리를 만들어 봤어요. 콘거장어 토막낸 것, 저의 팔뚝보다 훨씬 더 굵더군요. 살이 많아서 통통해요. 장어의 뼈를 따라 조심스럽게 살을 제거한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가시는 핀셋으로 제거하거나 그대로 구워서 드실때 발라 드셔두 되요. 모든 양념장 재료를 믹싱볼에 담고 양념장을 장어에 골고루 묻힌 다음 2시간 이상 숙성시켜 주세요.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장어를 구워주세요. 아주 뜨거운 프라이팬에 빨리 구워내야 장어살이 부드럽게 구워져요. 다 구워진 장어를 그릇에 담은후 같은 팬에 양념장을 넣고 조려주세요. 양념이 어느 정도 졸여지면 밥, 장어와 함께 차려내면 되요. 양념장이 어느 정도 졸여지면 접시에 밥을 담고 장어구이를 얹어서 차려내면 요리 완성~ Pan fried honey Eels Photo by Lee JinHo, Writed by Angella 21530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장어구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어구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장어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어요리&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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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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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조형미술의 발생과 무늬의 관계</title>
	            <description> 고대의 인류가 자연 현상과 생활 주변의 사물을 모방하여 무늬를 만들었고, 그것을 다시 상형화하여 문자화시켰다. 또한 그것은 회화로, 조각으로, 또 서예로 발전을 보게 되었다. 문야의 시원(始原)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그 가운데 기호설(記號設)은 매우 타당하다. 또한 인지와 문명의 발달과정에 따라 생겨난 문자의 사용, 또 의생활과 주거생활 가운데 본능적으로 신체를 보호하고 장식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된 편물, 직물 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편, 직물의 발달과정에서는 갖가기 기하학적이고 추상적인 문양 형식이 생겨나게 되었고, 인류는 그 당시 공포와 경외의 대상이었던 자연 현상에 대배해서 문양에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일정한 약속에 의해 기호로 쓰여지면서 언어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었다. 인화문 뼈항아리, 통일신라시대, 8세기 기하학적 선새김 문양은 5세기경 고신라 토기에서 성행하였으며, 통일신라기에는 페르시아미술이 동남아시아로전해지면서 중국 당(唐)에서 성행하였고, 우리나라도 그 영향을 받았다. 이때의 토기는 주로 뼈항아리(骨壺)였는데, 그 당시 불교적인 장례 풍속에 의해 무덤 대신 사용하였다. 뼈항아리의 뚜껑 모양을 보면 마치 인도의 산치탑을 보는 듯하다. 토기 전면에 가득히 영락문, 연주문, 추상화된 새와 구름 등을 새김도장으로 찍어서 문양을 베풀었다. 매우 화려한 의장은 불교적 자유세계를 짐작케 한다. 또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지에서는 예로부터 사대부 등 상류사회에서 생활에 길리(吉利)를 추구하는 요소들을 상징믈로 하여, 각종 복식과 기물이나 집안 곳곳에 무늬를 장식하거나 새겨놓았다. 그 무늬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칠보무늬이다. 이러한 무늬는 대개 자손들에게 기쁜 일이 많이 일어나고, 풍요로운 삶과 함께 항상 만사가 여의롭게 되기를 기원하였던 것이다. 21529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조형미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형미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인화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화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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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May 2013 07: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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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타민C가 듬뿍, 브로콜리 굴소스 볶음</title>
	            <description> 브로콜리가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에도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판과 인돌 화합물이 항암 작용을 하는 것. 인돌은 에스트로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 및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설포라판은 암과 싸우는 효소를 활성화시켜 피부암을 예방한다. 설포라판에 있는 글루타티온 S-전이효소는 산소와 햇빛에 의해 피부 속에 생성돼 유전자를 손상시키는 분자를 중성화시킨다. 또한 암으로 발전하기 전단계의 세포를 종양으로 변질시키는 염증반응을 누그러뜨리는 속성도 갖고 있다. 이 외에도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풍부해 체내의 칼슘 흡수를 촉진해 뼈를 건강하게 해주고 섭취와 함께 마사지 팩의 재료로 사용하면 피부를 탱탱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Recipe 브로콜리 250g, 캐슈넛 1/2cup, 애호박 1ea, 잘게썬 표고버섯 1/2cup, 굴소스 3TS, 후추 약간 브로콜리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차가운 물에 담가 바로 식혀주세요. 마른 표고버섯은 뜨거운 물에 5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부드러워지면 납작하게 썰어주세요. 애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후 애호박, 표고버섯, 캐슈넛을 차례대로 넣고 잘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브로콜리를 넣고 같이 볶다가 굴소스와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주면 요리 완성~ 달콤한 굴소스이 맛이 듬뿍 담긴 브로콜리 굴소스 볶음~ &quot;Saute'd brocolli with Oyster Sauce&quot; Photo by Lee JinHo, Writed by Angella 21528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굴소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굴소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브로콜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로콜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캐슈넛&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캐슈넛&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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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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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별을 준비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환상속의그대</title>
	            <description> 차경(한예리)과 혁근(이희준)은 연인 사이다. 차경은 한없이 사랑스러우며 귀지를 파주는 차경의 품에 안긴 혁근의 표정은 행복하고 편안해 보인다. 그러던 중 차경은 절친한 친구인 기옥(이영진)의 생일 선물을 갖다주기 위해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한다. 선물을 전달한 차경은 기옥의 자전거를 빌려 혁근에게 오다가 브레이크가 고장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1년 뒤, 혁근은 불면증에 시달리고 차경의 환청을 들으며 환상을 본다. 기옥도 자신의 자전거 때문에 차경이 죽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차경의 환상을 본다. 기옥은 혁근을 찾아가 차경의 기일에 무덤에 같이 가자고 한다. 그리고 차경의 무덤에 다녀온 그날 기옥과 혁근은 술에 취해 잠자리를 같이한다. 혁근의 불면증과 환상은 점점 더 심해지고 혁근은 귀에서 피가 나도록 귀를 판다. 기옥도 죄책감을 떨치기 위해 브레이크를 자르고 자전거를 탄다. &lt; 환상속의 그대 &gt; 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뒤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절친했던 친구는 죄책감에 힘들어하고 남겨진 가족은 그 친구에 대해 원망의 감정을 보내고 연인은 그녀를 보내지 못하고 기다린다. 영화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라는 인류가 수없이 대답해왔지만 어쩌면 한번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이 물음에 대해서 끈질기고 집요하게 감독 나름의 방식으로 그것을 보여준다. 먼저 영화에서 과거는 지나가버리고 죽은 시간이 아니다. 현대의 우리는 과거를 폐기시키고 현재의 우리는 과거를 폐기시키고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는 문서처럼 자료화하지만 영화 속 과거는 면밀히 살아서 움직이는 시간이다. 영화에서 과거와 현재는 뒤섞이고 기억과 지각, 환상과 실재가 뒤섞인다. 그리고 물속을 유영하는 돌고래의 이미지와 불면증, 환청과 환영 등의 모티브들을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차경의 불면증은 혁근에게 이어진다. 기억과 망각의 작용은 수면과 함께 이루어진다. 잠을 잘 수 없는 혁근은 차경에 대한 기억을 붙들어두고 망각하지 못한다. 몇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 번뿐이래요. 그 단 한 사람이 당신에게, 저에게 서로이면 좋겠어요. -영화 &lt;환상 속의 그대&gt; 中 우리는 망각하기 위해서 장례식장을 간다. 장례식장에는 망각과 잊을 수 없음이 섞여 있다. 혁근은 차경의 기일에 무덤에 가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영화는 기나긴 애도작업을 통해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 다시 흘러가기 시작한다. 죽었지만 죽을 수 없었던 차경도 제자리로 돌아가고 혁근과 기옥도 삶으로 되돌아간다. 그리워한다는 것은 아픈 것이다. 수술 뒤 마취에서 풀리면 의식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우리의 신체는 그것을 다 기억하듯이 망각한다고 해서 아픔이나 상처가 다 사라지진 않는다. 영화는 바로 그 아픔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 걸기를 한다. 영화 &quot;환상속의 그대&quot; (2013) 로맨스,멜로, 한국, 상영시간 110분, 개봉일자 2013. 05. 16 감독; 강진아 출연; 이영진(기옥 역), 한예리(차경 역), 이희준(혁근 역) 21526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이영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영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환상속의그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상속의그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이희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희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차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차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강진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진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한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혁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혁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기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옥&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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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May 2013 07: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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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토마토의 상큼함이 듬뿍 팽이버섯냉채</title>
	            <description> 토마토는 열매를 식용하거나 민간에서 고혈압, 야맹증, 당뇨 등에 약으로 사용한다. 열매는 수 g인 것에서부터 200g이 넘는 것까지 있으며 품종에 따라 다양하다. 과육의 색깔은 보통 붉은색이지만 노란색인 품종도 있다. 얇은 과피는 무색인 것과 노란색인 것이 있는데 밖에서는 각각 복숭아색과 빨간색으로 구별한다. 열매를 가장 많이 수확하는 때는 여름인데 온실에서는 여름 이외의 시기에도 출하한다. 신선한 것은 날로 먹고 샐러드, 샌드위치 등으로 쓰이며, 쥬스, 퓌레, 케첩과 각종 통조림 등 가공용르로 많이 쓰인다. 열매는 90%가 수분이며 카로틴과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Recipe 게맛살 3줄, 팽이버섯 한묶음, 오이 1/2ea, 송이토마토 6ea, Sauce,,,,식초, 설탕, 레몬즙, 깨소금 1TS, 소금 1ts, 참기름 1TS 소스의 모든 재료를 보울에 담고 설탕과 소금이 다 녹을때까지 저어주세요. 팽이버섯은 작은 사이즈로 썰고, 오이는 씨를 제거한 후 게맛살과 함께 잘게 썰어주세요. 송이토마토를 세로로 납작하게 썰은후 하얀 접시위에 가지런하게 놓아주세요. 냉채를 토마토위에 욜려 놓은후 소스와 함께 차려내면 요리 완성~ 팽이버섯 냉채는 소스와 함께 버무려서 드세요~ 토마토의 상큼함이 듬뿍 팽이버섯 냉채 Photo by Lee JinHo, Writed by Angella 21527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샐러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샐러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토마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마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냉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바인토마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인토마토&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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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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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병진의 정물로 바라본 먹그림의 다양성</title>
	            <description> 김병진, Flowers, 90.9x65.1cm, 화선지에 수묵, 2013 촉촉이 봄비가 내린 오후, 작가 김병진의 작업실을 들어서는 순간, 그윽한 먹내음이 작업공간을 휘돌고 있다. 여기저기 흩어진 작업 도구들이 여느 작가들과는 다른 작가의 작품세계를 말해주고 있었다. 김병진의 작품을 논할 때 떼어놓을 수 없는 매재媒材가 먹에 대한 친밀성이다. 일반적으로 색상을 분류 할 때 검정은 무채색으로 보지만 동양에서의 먹은 모든 색을 포함한 최후의 색으로 보고 있다. 이 때문인지 동양문화에서는 일찍부터 먹과 물을 풀어 종이와 조화를 이루는 수묵화가 지속적으로 발달해 왔다. 그리고 검게 그려진 그림에서 색을 보게 되는 정신성을 견지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 법고창신法古創新이란 말처럼 예법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찾아가는 그의 작업은 그래서 전통이면서도 전통이 아닌 듯한 참신함을 느낀다. 김병진, Flowers, 72.7x60.6cm, 화선지에 수묵, 2013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정물 연작들이다. 김병진의 작업이 산수, 정물, 기호화 된 숫자, 상징적 이미지를 통한 성화聖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왔고 이번에 다시 정물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예전의 기법과는 부분적 차별성을 두고 있다. 흰 바탕은 대부분 검정으로 바뀌고 대상의 형체를 비워내는 역발상으로 흑백의 묘미를 살려내고 있다. 그가 시도하는 작업과정은 물체의 형상을 호일에 그리는 밑작업에서부터 출발한다. 오리고 붙이고, 뿌리고, 밀어내며, 우연한 흡수효과가 나온 뒤에 마지막으로 반복하는 붓질 속에서 작가는 순간의 선택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나간다. 이런 효과를 위해 그는 두터운 화선지는 이용한다. 그는 붓을 거의 쓰지 않고 작품을 완성하는 기법으로 끊임없이 창의적인 화면을 만들어 내고자 노력하는 작가이다. 김병진, Flowers, 72.7x50cm, 화선지에 수묵, 2013 이번 작업에서도 검은 바탕의 농묵 위를 예리하게 지나는 하얀 선들 중에는 나이프나 손끝을 사용하여 줄기를 연출한 작품들도 있다. 꽃과 화병, 도자기를 주제로 하는 이번 정물화는 자연스럽게 화병 속에 꽂힌 백합과 해바라기를 중심으로 난, 매화 등을 다루고 있다. 완전히 농묵을 배경으로 정면에 꽃이 꽂혀진 화병이 나타난다. 이렇게 화면의 정면에 물체를 배치하는 구도는 단조롭거나 위험성이 따를 수 있는 구도이다. 작가가 이런 구도를 선택한 것은 중심주제에 전체를 맡긴, 의도된 과감한 구성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김병진의 작업은 서양의 정물화를 떠 올리게 한다. 동양에서의 정물은 대부분 절지화를 화면에 끌어들여도 자연의 일부를 보고자 한 정신 때문에 세우기보다는 뉘워서 그리는 예가 많았다. 김병진의 작업이 서양과 동양의 혼합된 독특한 시선을 유발시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김병진, Flowers, 90.9x65.1cm, 화선지에 수묵. 2013 김병진, Flowers, 90.9x60.6cm, 화선지에 수묵, 2013 작가 정신이 투철한 지역에서 배출한 젊은 화가를 바라보는 일은 미래의 메시지를 보는 것과도 같은 일이다. 학창시절부터 먹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던 학생으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의 관심사는 늘 먹의 표현법에 대한 연구였고, 어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최근에 몇 차례 미국과 유럽에서 전시하며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작가의 계획은 한국화의 세계화를 위한 노력이라고 한다. 작가의 진정성을 알아보는 안목의 후원자들이 지역에 많아지기를 열망해 본다. 『 김병진展 』Kim Byungjin Solo Exhibition :: Painting 2013. 05. 16 ~ 2013. 05. 22모리스갤러리(Morris Gallery)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397-1T. 042-867-7009 21525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정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도룡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룡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김병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병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먹그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먹그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모리스갤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리스갤러리&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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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y 2013 07: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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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텃밭에서 상추 모종이 쑥쑥 자라고 있어요</title>
	            <description> 텃밭에 심은 상추모종이 쑥쑥 자라고 있어요. 저 조그만 것이 언제 자랄까 싶었는데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네요? 상추 틈새에서 쑥갓이 자라고 있어요. 쑥갓은 생각보다 쉽게 잘 자라요.. 상추는 물을 자주 많이 줘야 상추잎이 연하게 잘 자란다고 하는데요? 이 상추가 커다랗게 다 자라면 상당한 분량이 될거고 삼겹살 파티라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양상추라고 해서 심었는데 웬걸 특수채소 같아요. 실파도 자라고 있어요. 상추가 너무 많이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서 솎아내어 공간을 유지해줘야 할 거 같아요.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는 쑥갓에선 향기가 나요. 21524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상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주말농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말농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텃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텃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텃밭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텃밭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상추모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추모종&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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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y 2013 06: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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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뮌헨 디자이너 잉고 마우리의 새로운 프로젝트</title>
	            <description> 백열전구에 날개를 단 조명 &quot;루첼리노(Lucellino)&quot;로 유명한 조명 디자이너 잉고 마우러(Ingo Maurer)의 디자인 스튜디오는 뮌헨에 가게 된다면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곳이다. 쇼룸까지 갖춘 이곳에서는 그가 디자인한 조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작품은 기술에 능한 하이브리드 디자이너 모리츠 발데마이어(Moritz Waldemeyer)와 협업해 선보인 조명 &quot;마이 뉴 프레임(My New Frame)&quot;. 잉고 마우러는 이 조명의 컨셉트를 &quot;절대 꺼지지 않는 초&quot;라고 설명했다. 128개의 LED 불빛이 촛불처럼 바람에 흔들린다. 또한 그가 디자이한 조명 기구 외에 조명 연출로 완성한 공간 디자인 사례도볼 수 있었다. 뮌헨에 간다면 그의 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그가 디자인한 뮌헨의 지하철 역사도 꼭 둘러볼 필요가 있다. 21522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다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독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뮌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뮌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바우하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우하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충청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청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잉고마우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잉고마우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pXK&amp;tagName=Bauhau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Bauhaus&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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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3 07:00:00 +0900</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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