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
    <channel>
        <title><![CDATA[행복한인사의 블로그]]></title>
        <link>http://blog.daum.net/eunjk21</link>
        <description>짧은 글, 블로그TIP, 그리고 하루의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8 Nov 2008 10:19:18 +0900</pubDate>
                <webMaster>행복한인사</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s13.blog.daum.net/image/17/blog/2008/09/25/23/25/48db9f7471dcc&filename=mipo-railway.jpg]]>
        	</url>
        </image>
         		 		
		        <item>        
            <title><![CDATA[여전히..]]></title>
            <description>동동군의 배변습관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심심해보이지만, 답답해보이지만, 보는 나도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다. 미용을 하러 미용실에 갔더니 미용실 주인의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더군. 동동이의 절반도 안 되는 크기의 어미라 새끼들도 그정도로 예쁘게 자랄테고. 나는 또 입맛이 동하지만. 동동이는 어쩌고. 저 못난이는 나 아니면 누가 이쁘다고 거둬줄까. 울 동동이가 젤 이쁘고 멋진 넘이라고 자위하고 돌아선다. 우리가 만난 건 운명이야. 잘 살아보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6002861</link>
                        <pubDate>Tue, 18 Nov 2008 10:19:18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6002861</guid>
                    </item>
		          <item>        
            <title><![CDATA[내 남편의 좋은 점]]></title>
            <description> 미즈넷에 들어갔다가, 참 오랜만이네. 거긴 정신 없어서 안 가는데. 아무튼 대문에 걸린 글을 보고 픽 웃음이 나서 쓴다. 울 집 남자는 도대체 나를 뭘로 보는지, 항상 내가 뭘 하는 걸 못 믿어한다. 때로는 그게 너무너무 스트레스다. 뭐든 남편의 결재가 있어야 물건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78553</link>
                        <pubDate>Tue, 21 Oct 2008 15:56:56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78553</guid>
                    </item>
		          <item>        
            <title><![CDATA[부딪혀보기]]></title>
            <description> 오래 동안 끌어안고 고민을 하던 문제가 있었다. 부딪혀보기가 두려웠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못 찾을 바에야 현재 상태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은 듯하여서. 그러다가 한계가 온거다. 다시 끙끙대었다. 어쩔수없이 부딪혔다. 그런데, 의외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77746</link>
                        <pubDate>Tue, 21 Oct 2008 12:32:01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77746</guid>
                    </item>
		          <item>        
            <title><![CDATA[중년]]></title>
            <description> 이제부터 우리가 가꾸고 다듬어야 할 것은 피부와 몸매가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운 영혼이 들어 있는 육체는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나이를 먹어도 매력을 잃지 않는 여성들을 보라. 주름살이 없고 몸매가 늘씬해서 아름다운 게 아니다. 중년 여성의 아름다움은 안에서 우러나는 분위기로 좌우된다. - 이상춘의 《다시 태어나는 중년》중에서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77683</link>
                        <pubDate>Tue, 21 Oct 2008 12:12:29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77683</guid>
                    </item>
		          <item>        
            <title><![CDATA[웃는 시간]]></title>
            <description>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77372</link>
                        <pubDate>Tue, 21 Oct 2008 11:04:13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77372</guid>
                    </item>
		          <item>        
            <title><![CDATA[줄에 묶어]]></title>
            <description> 좋은 방법이 아닌 줄은 안다. 그러나 동군의 막무가내 배변습관 때문에. 동군은 화장실 앞으로 강제 이동 되었다. 화장실에 배변습관을 굳힐 때까지. 어제는 풀어주었더니 소파에서 자고, 내 방문 앞에 오줌을 싸 놓았다. 방문을 닫고 들어갔다고, 심술을 부린게지. 아침부터 혼을 좀 내주었다. 눈치가 빤해지는 녀석. 뭐가 좋을까. 하루종일 따라다니기도 어렵고. 당분간은 어쩔수 없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59594</link>
                        <pubDate>Fri, 17 Oct 2008 13:09:41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59594</guid>
                    </item>
		          <item>        
            <title><![CDATA[힘들군..]]></title>
            <description>이력서를 내고 있는 중이다. 뭐 이렇게도 없는지. 나이제한이 없으면 자격증이 없는거고, 다 적용되면 나이가 걸린다. 한마디로 경쟁력 없단 소리네. ㅎ ㅏ ~~ 수다떨며 놀던 사이트를 탈퇴했다. 정신 차려야지. 날씨는 점점 더 추워져가고 있는데, 놀고만 있으면 누가 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54936</link>
                        <pubDate>Thu, 16 Oct 2008 13:13:09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54936</guid>
                    </item>
		          <item>        
            <title><![CDATA[긍정적인 태도]]></title>
            <description> 사실 사람들 간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그러나 아주 사소한 차이가 결과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그 사소한 차이란 바로 태도다. 긍정적인 태도와 부정적인 태도의 차이는 실로 엄청나다. -W. 클레멘트 스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19727</link>
                        <pubDate>Thu, 9 Oct 2008 11:04:59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19727</guid>
                    </item>
		          <item>        
            <title><![CDATA[책]]></title>
            <description> 당신은 책이라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런 당신은 분명히 생활 가운데 부질없는 야심과 쾌락의 추구에만 열중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한데, 그 세계가 책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볼테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813785</link>
                        <pubDate>Wed, 8 Oct 2008 08:51:10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813785</guid>
                    </item>
		          <item>        
            <title><![CDATA[씹어봐요~맛있는 식물]]></title>
            <description>전생에 토끼였을까. 동동이는 식물을 좋아한다. 씹어먹는다. 잘근잘근. 외출을 하고 돌아올 땐 걱정이 된다. 이번엔 어느 화분을 작살을 내 놨을까. 어젠, 피곤해서 10시쯤에 잤는데, 11시에 돌아온 남편에게 동군이 딱 걸린거다. 새로 사온 고무나무 종류의 화분에서 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778012</link>
                        <pubDate>Wed, 1 Oct 2008 15:16:02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77801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전한 주방_프라이팬]]></title>
            <description> 멜라민 공포가 드디어 먹을거리를 지나, 주방기구에까지 튀었다. 내심 어쩐지 그럴거 같더라니, 투덜대면서 잠시 우리 주방살림살이를 생각해 본다. 몇달 째 쓰고 있는 저렴한 프라이팬이 있다. 분명 중국산일테지. 싸게 주고 샀으니. 적당히 쓰고 버리자고 산 것이다. 아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777491</link>
                        <pubDate>Wed, 1 Oct 2008 13:09:53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777491</guid>
                    </item>
		          <item>        
            <title><![CDATA[장난감]]></title>
            <description> 동동이 때문에 오늘 화분을 바꿨다. 산세베리아. 우리집에 처음 와서 거의 5년을 키운 건데. 그게 너무 무성해져서 분양도 해주고 그랬는데. 동동군이 마지막으로 뜯고 씹어서 보내버렸다. 줘 팰 수도 없고. 빈 화분을 들고 화초 사러 갔다왔다. 덕분에 이만원 넘는 거금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661533</link>
                        <pubDate>Sat, 6 Sep 2008 23:58:52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661533</guid>
                    </item>
		          <item>        
            <title><![CDATA[동동이와 함께 등산]]></title>
            <description> 어제 산에 갔다. 좀 낮은 산, 시간이 몇십분으로 끝나는 산엔 동동이와 한두번 간적이 있다. 어제 간 산은 왕복 시간이 한시간 삼십분 정도, 걸리는 경사도 좀 있고 길도 약간 험한, 그런 곳이다. 잘 갈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동동이는 멀쩡하고 내가 골골이다. 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544175</link>
                        <pubDate>Thu, 14 Aug 2008 12:03:00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544175</guid>
                    </item>
		          <item>        
            <title><![CDATA[루이보스차]]></title>
            <description> 몇년 전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몇년을 살다온 친구가 귀국을 하면서, 내게 차를 선물로 주었다. 처음 보는 차였다. 녹차도 아니고 홍차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 듯한 말로 씌여진 포장지를 몇번 뒤적거리다가, 내용을 알 수 없어 아껴?두었었다. 그렇게 좀 시간이 흐르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439041</link>
                        <pubDate>Fri, 25 Jul 2008 09:42:21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439041</guid>
                    </item>
		          <item>        
            <title><![CDATA[쌈군 동동]]></title>
            <description> 거의 매일 산책을 나가는 동동군. 이제는 목줄만 봐도 침을 줄줄 흘려며, 바깥의 달콤한 향기를 기억하는 건지, 안절부절 난리법석이 난다. 목줄을 했다면 꼭 외출울 해줘야한다. 동동군의 취향은? 풀을 향한 미칠듯한 관심폭발. 소복한, 그러니까 동동군의 키와 비슷한 키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eunjk21/5406313</link>
                        <pubDate>Sat, 19 Jul 2008 11:46:41 +0900</pubDate>
            <author>행복한인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eunjk21/5406313</gui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