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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진의 브랜딩앤마켓 스토리</title>
        <link>http://blog.daum.net/finevalue</link>
        <description>마케터 오리진의 상점,가게,비즈니스 마켓을 위한 마케팅. 브랜딩&amp;문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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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May 2013 20:45:24 +0900</pubDate>
                <webMaster>오리진</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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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장사가 안되시나요? 샵(가게),쇼핑몰,중소상공인/창업을 위한 [광고,홍보,디자인,인테리어 진단]</title>
	            <description> 제1의 번화가 명동. 이 곳에도 장사가 안되는 가게가 많습니다.(사진은 내용과 관계없음) 안녕하세요~ 오리진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에게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게서 샵(가게)이나 쇼핑몰, 중소기업, 벤처 등의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거나 혹은 계획중이라면 중요하고 관심있게 눈여겨봐야할 이야기가 될것입니다. 그간 광고, 브랜딩&amp;마케팅의 주제로 각계각층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장님들과 참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덕분에 원래는 거의 안마시는 커피에 맛을 들여 개인적으로 괴롭네요^^) 대개는 눈치채셨다시피 장사가 안되는 가게(상점)나 중소기업 상품 매출에 관한 것인데 갈수록 매상이 떨어지거나 또는 일정 수준 이상 매출로 더이상 올라서지 못하는 이유는 참으로 다양합니다만 금번 포스트는 이 중에서도 광고(홍보), 인테리어등의 비주얼마케팅&amp;공간 디자인에 관한 문제해결 방법의 관한 안으로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지식정보를 나누려하니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아래 내용을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 온라인(저의 블로그)으로는 컨택을 하는 분들은 주로 제 칼럼을 읽고 연락을 하시는데 일단 대체적으로 하는 일은 프로필을 보시구요, 가게 광고선전에 관련한 저의 마케팅 칼럼은 아래를 보시면 참고하실 수 있겠습니다.(글은 계속 진행중임) 매출을 올리는 상품의 광고본문(바디카피) 작성 기본 법칙http://blog.daum.net/finevalue/6981275 광고를 만들때 점검해야할 가장 중요한 사항http://blog.daum.net/finevalue/6981458 매출을 올리는 찌라시(전단지) 디자인. 전단지로 가게(사업, 상품, 서비스) 홍보를 잘하는 방법http://blog.daum.net/finevalue/6981503 좋은 광고란?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광고홍보, 소상공인을 위한 올바른 홍보방법http://blog.daum.net/finevalue/6981560 옥외광고Outdoor Ad(간판/현수막/와이드컬러/랩핑/어닝/지하철 광고)의 디자인 방법http://blog.daum.net/finevalue/6981510 광고 디자인, 브랜드 &amp; 컬러마케팅에서 색(컬러, color)의 사용 방법http://blog.daum.net/finevalue/6981451 브랜드 마케팅, 광고 디자인에서의 색의 사용시 주의할 점http://blog.daum.net/finevalue/6981448 성공적인 광고물의 본문(바디카피) 작성 방법http://blog.daum.net/finevalue/6981456 디자인? 광고? 간판, 실내디자인, 공간인테리어? 무엇이 문제이며 불황기에는 어떻게 매출을 올려야하는가. 장사가 안되는 가게(상점),쇼핑몰,중소상공인을 위한 [광고 디자인,홍보,인테리어 진단] 광고는 이성과 감성을 자극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현대산업과 비즈니스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지극히 전문적인 분야입니다. 이런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는 광고의 심리작업은 이미 보편화가 되어 사업을 개시할 때 기본적인 마케팅의 도구이지만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비롯된 비슷한 콘텐츠의 내용으로 말미암아 소비자가 인지할때 특별하지않은 즉 반응이 안되는 광고선전물들. 이른바 '광고의 홍수'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요. 따라서 예산이 부족한 중소상공인들에게는 제대로 된 광고를 못하는게 현실이며. 셀 수없이 광고를 하였다해도 효과를 못봤다는 분들은 분명히 그 광고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예로 가게상점을 선택할 때 인간이 바라 볼 때 입구(파사드 디자인)인테리어가 중요할까요 혹은 눈에 확 들어오는 컬러마케팅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인테리어나 상품 자체나 패키지 디자인이 중요할까요 과연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만 이모든게 충족이 되었다 할지라도 이런 풍경이라면 광고 임프레션이 생길까요? 장관이긴 하네요 : ) 광고에는 일반적으로 간판과 명함, 찌라시라고 하는 전단지, 리플렛, 포스터, POP 등과 현수막 배너가 될것이며 최근은 배너와 페이스북 등의 SNS 소셜등 인터넷 광고도 포함되고. 한편 기업의 입장에서도 비슷하겠지만 산고의 노력과 시간을 통해 생산된 제품의 광고도 이와 상맥하다고 하겠습니다. 제품생산 - 팔아야한다 -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식으로 선전해야 하나.. 이것인데 여기에 효과적인 광고는 무엇일까..에 관한 것입니다. 종종 말하지만 좋은 상품과 판매는 별개의 이야기가 된다는걸 먼저 인식하셨으면 좋겠구요 아무리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지만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 부분중 디자인이 좋은 광고가 꼭 잘팔리게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본 포스팅에서는 광고는 아니지만 매장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나 덛부치는데. 매장의 내외형을 보고 고객이 찾게하는 디자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디스플레이나 발걸음을 옳기게 하는 과학적인 홍보물 배치 그리고 메인이 되는 실제로 소비를 하는 해당공간의 동선과 체류로 얻는 정보와 느끼는 감성도 광고의 연장선상에 있는 범주라 할 것이고 간과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다루는 판매상품 서비스와 동떨어진 공간구성. 꼭 필요한 인테리어의 부재. 더 나아가서는 심지어 매상(매출) 하락의 주범이 되는 형태들도 상당부분 많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광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를 갖게하며 넉놓고 보게끔 해야합니다. 광고홍보 기획에는 해당 상품 서비스에 대한 경영인의 지식과 철학이 선행되어야하며 광고 기획자가 다루는 작업 즉 산업, 업종이 틀린 관계로 상품마다의 에션셜(특장점)을 추출해 대상(타켓)을 분류하고 어필하려는 시장의 특징과 정서 등등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가장 이해가 쉽고 빠르며 분명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하여 적절한 시기에 진행을 해야하는데 보통의 가게상점, 중소상공인은 이를 알지못하는 형편이라 바로 &quot;광고를 하는데 효과가 없다&quot;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가게가 장사가 안되는 이유는 있으며 가게를 살리는 방법역시 존재합니다. 성공적인 광고를 하려면 저런 내면을 이해하고 또한 적용을 시켜줘야 합니다. &quot;또한 꼭 저 물음표가 있어야 광고가 실패하지 않습니다.&quot; 광고의 홍수시대지만 광고는 기업/가게와 고객을 잇는 징검다리란 부정못할 순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이 세상에 광고가 없다면 사람들은 좋은 상품 서비스 정보 취득의 기회와 올바른 소비를 하기가 힘들것입니다. 창업은 물론. 장사가 안되는 가게, 안팔리는 상품이 있다면. 제대로 된 광고 하나만으로 얼마든지 판세를 뒤집고 기사회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있는 광고물. 혹은 계획하고 있는 광고가 올바른 광고, 효과적인 광고인지 알고싶다면 진단과 분석, 리포팅을 해드리며 잘못된 매체이거나 광고(계획)안을 잡고있다면 올바른 길을 안내해드립니다. 레스토랑, 카페, 커피숍, 식당, 옷가게 등의 모든 거리의 상점(프랜차이즈 포함)과 각종 쇼핑몰 그리고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이라면 업종, 산업을 막론, 현재 광고물들 혹은 앞으로 계획하거나 생각하는 광고컨셉을 이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광고물 종류 * 간판, 전단지, 레플렛, pop, 패키지(포장), 현수막, 디스플레이, 내외관 인테리어 온라인 광고, 이벤트 프로모션 내용, 매체(광고의 종류) 계획, 이벤트 프로모션등 기타 광고 마케팅에 관한 모든 사항. * 기재 내용 * 1. 취급하는 상품(서비스) 2. 광고 대상 고객과 부가 정보 가) 상점 : 입지, 유동인구, 손님층(성별, 연령대, 직업계층등) 나) 회사 : 광고의 대상(잠재고객 또는 소비타겟), 고객층 3. 광고물 종류(지면광고 또는 인테리어, 간판, 디스플레이 택일) 첨부파일(두가지중 하나만 리포팅됩니다) 4. 광고물 제작 배경. 견해, 광고효과(미제작시 예상효과) 5. 기타 질문 사항 등 * 주의 사항 * 물론 사업을 하고있는 상품서비스가 먼저 소개되어야겠지요 또한 매출의 변화, 기존 광고 사진과 지식 정도 등.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리포팅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광고를 만들게 된 목적과 배경등도 소상히 써주셨으면 하고 특히 가게에 경우 입지 설명이 들어가면 더욱 면밀히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한 예로 잘못 제작되었다고 생각드는 광고물을 보여준다면 저도 역시 같은 생각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조업의 경우도 제품 특장점과 현재의 작업물들 그리고 앞으로의 지향하고픈 광고 마케팅방향, 기타 견해들을 종합적으로 알려주셔야 합니다. 답답하거나 모르는 부분도 써주시구요 사진은 첨부파일로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은 분량을 광범위하게 질문하시는 것은 죄송하지만 제한할 수 밖에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알고 싶어하는 광고물 부분과 광고홍보에 대한 견해, 생각등을 알려주시면 리포팅에 더욱 도움이 되겠네요^^ * 연락처 * finevalue@hanmail.net 카카오톡 아이디 : originmarket '오리진의 리포트'는 여러분들 사업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창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광고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광고전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전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점포 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점포 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광고 상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 상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광고 컨설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 컨설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광고 디자인 컨설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 디자인 컨설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장사안되는 가게 살리는 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사안되는 가게 살리는 방법&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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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20:45:24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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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커피숍 창업의 새로운 제안.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한 커피용기 에코프로젝트 디자인 마케팅 - JOCO</title>
	            <description> 커피 타임의 즐거움과 환경문제. 두마리 토끼를 잡다. 커피용기 에코 프로젝트 인간이 살고있는 지구는 유한할까. 아니면 진짜 무한할까~ 산업시대를 거쳐오며 많은 문제점이 거듭나고 있지만 익히 고민하는 환경문제. 그 중 생활 전반에서 쓰여지는 1회용 용기나 포장지는 언젠간 예상치못한 화를 불러올 골치덩어리이다. 언제나 각자가 하나둘씩 실천한다면 개선을 거쳐 지구와 인간이 함께 숨을 쉬지않겠는가. 이런 측면에서 JOCO 커피 브랜드의 환경 프로젝트는 의미가 있다. 1회용 커피잔이 만연하고있는 즈음 JOCO 커피는 재생용지와 유리컵을 도입하여 작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실제 예산이나 상황적으로 1회용 커피컵을 내치기가 어려운데 JOCO의 에코 디자인은 이에 따른 훌륭한 모범을 보여준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나. 내것.. 이런 식으로 포지셔닝을 한다면 마케팅이 더욱 성공할듯.. 반면 심플하며 담백한.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감성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느낌을 전해주는 커피잔의 디자인. 환경문제는 그야말로 당면한.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듯. 특히나 이전에 없었던 병들이 창궐하고 있다는 것은 십중팔구 환경문제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누구라고 할 수 없이지 이런 환경의 심각성을 느끼고 당장에 실천에 옳겨야하지만 상업을 하는 업체에서 쉽지않은 결정을 내리고 과감히 살행에 옳긴 조코 커피에 박수를 보내며 이러한 그린 커피숍들이 창업한다면 사람들은 얼마든지 이 철학에 공감하며 많은 이용을 하게될 것이라 생각한다.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환경문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경문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커피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피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재생용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생용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커피전문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피전문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커피전문점 창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피전문점 창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커피숍 창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피숍 창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에코 프로젝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코 프로젝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테이크아웃 커피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테이크아웃 커피 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1회용 커피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회용 커피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JOCO 커피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JOCO 커피 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커피잔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피잔 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빈티지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빈티지 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창업 아이디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업 아이디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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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3 02:15:31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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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태국 방콕 여행] 아쉬움이 묻어나는 세계 여행자의 성지. 람뿌뜨리 거리에서 방람푸(카오산로드) 풍경</title>
	            <description> 자타공인 여행자의 천국 태국. 그중 태국 수도인 방콕은 그들이 주창하는 '어메이징 타일랜드'라는 캣치프레이즈에 걸맞는 전세계 여행자들이 불러들이는 그야말로 '메가시티'라고 하겠다. 비교적 자주 가는 곳이 관계로 대개 볼일만 보고오는 편이 많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카오산으로 발걸음을 옳겨보았다. 카오산 아니 태국 여행의 시작은 도처에 어슬렁거리는 멍멍이가 아닐까. :-) 깊어가는 아쉬움. 방콕의 람뿌뜨리/ 방람푸 거리(카오산 로드) 볼거리, 먹거리 많은 국제도시 방콕. 스쿰윗이나 씨암(씨얌), 라차다, 두씻, 실롬, 사톤등 핫플레이스가 많이 있지만 이중 여행자(배낭여행)들에게 가장 사랑은 받는 곳은 단연 방람푸(카오산 로드)이다. 복잡하게 뒤엉키는 각종인종들과 세계 요리, 자유로운 카오산로드만의 분위기, 저렴한 물가는 &quot;진짜 여행을 왔구나&quot;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카오산로드는 일상의 해방구로 손색이 없는 핫플레이스가 될것이다. 우선 방람푸(카오산)의 풍경을 다시 볼까.. 람뿌뜨리 거리에서 시작된 카오산거리까지의 산책길. 카메라를 꺼내니 두사람이 포즈를 취해주는군.. 뒤에 남자는 살짝 임달화 느낌이.. 아랍 임달화.ㅎ 서울의 이태원 격이랄까. 허술한(?) 차림으로 택시를 타면 대개 기사가 &quot;카오산로드?&quot;라고 할 정도로 포인트가 되는 공간. 주제도 없고 테마도 없는 그야말로 아수라장같은 카오산로드는 처음엔 무척 황당했던 기억이 있지만 어느새 그 남모를 자유스러움이 모든 여행자의 감성을 흔드는 지역이다. 카오산에는 각종 잡화를 파는 상점과 식당, 카페가 즐비한데.. 음.. 생각보다 카페가 참 많이 생겼다. 사람도 많고 여전한 카오산로드 카오산로드 입구. 태국아니랄까봐 툭툭이가 나를 반긴다. 근데 저 많은 옷걸이. 뭔가 시장스러운.. 길이 엄청 좁아졌다. 얜 뭐니 ;; 티셔츠, 벨트, 모자, 신발, 기념품 등등, 이 곳은 참으로 별의 별걸 다파는 지역이다. 당연히 먹거리도 빼놓을순 없지. 아무리 모근을 당겨도 어린 아이에게 탈모 걱정따위는 없다. 마사지 천국인 태국 답게 이곳에서도 역시 흔히 볼 수 있는 마사지 샵. 근데 길거리에까지 나와있는.. 카오산로드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속옷 매대. 내 취향은 세번째것..ㅡㅡ 공에품은 물론 타투(문신)숍도 엄청 많다. 즐거워하는 여행자. 일상의 해방구로서 방콕은 최고. 당연히 즐거울 수밖에 없다. 한동안 누볐더니 배가 고프다. 그토록 가고싶었던 내 단골(?)집 일본 라멘을 먹으러! 환타스틱한 맛!! 캬~~ 금새 어둠이 내리고 카오산에는 하나둘씩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또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따라쟁이들이 생기기 시작한. 그러나 이전엔 카오산에서만 맛볼 수있었던 '길거리 칵테일 샵' 비엔타이 호텔내의 마사지샵 '짜이디' 그래도 이곳은 언제나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페테리아를 가득 매운 인파들. 식사중에 비가 내린 관계로 카오산 특유의 몽환적인 풍경이 더욱 짙어진다. 그런데... 이렇게 마사지샵이 대로변까지 진출했다. 이런 마사지를 하는곳이 곧 식당수만큼 메워질 태세.. 아 이건 아닌데.. 사진은 한장이나 난 이렇게 여기저기 무수하게 펼쳐져버린 광경들을 한참을 바라봤다. 촉촉하게 바닥에 뿌려진 비로 더욱 묘한 분위기가 나는. 그런데 이거이거. 무슨 사람들이 이리 많은지. 인파때문에 거리를 걷기가 힘들 정도.. 난 태국식당에 가노라면 이렇게 올려진 양념통의 자태가 좋고 이런 느낌의 뒷골목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실로 뭔가 운치있지않은가? 흠.. 이 사진 한장으로 여행자거리 카오산로드의 느낌이 대변된다. 배낭여행의 그 자유로움을 즐기는 젊은 여행자들. 온갖 상인들이 다 모인듯. 수많은 판매대와 호객으로 걸어다니기가 힘든 지경으로 좁아진 카오산 거리. 이제는 색다를거야 없겠지만 그래도 다시찾았던 카오산. 난 이번에 이곳 방람푸에서 아쉬운 마음이 두번들었다. 한번은 숙소에 가기앞서 아쉬운 마음에 '창맥주'를 한잔하러 온 것이고 두번째 아쉬움은. 테라스에 앉아 맥주를 기울이며 오늘 이곳을 걸었던 풍경을 생각해본 것이다. 자고로 여행기는 타인과의 공유 관계로 가능하면 좋은쪽으로 이야기를 쓰고싶지만. 그럼에도. 많은 상품들로 점령당한 도로가와 역시 늘어나고 있는 수많은 마사지샵들. 이곳은 '시장'이 되어버렸다. 여행자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감성과 넓은 도로 주변으로 어지럽지만 그들만의 균형이 있는 이 공간은 이제 더이상 없다. 그만큼 태국이 성장한다는 증거가 되는걸까.. 하지만 그럼에도 자본 논리가 여지없이 적용되고있는 카오산의 매력은 이젠 그 카오산이 아니다. 길을 걷다 힘들면 아무곳에 걸쳐앉아 편하게 '창(chang)'맥주 를 마셨지만 이젠 그런 자리도 찾아야할만큼 빽빽한 밀집지역이 된.. 이곳을 바라볼때 안타깝기 그지없으며 이젠 그저 과거의 기억을 곱씹는 곳으로 남겨져야할 것 같듯.. 그래도 위안을 삼자면 아직은 감성이 살아있는. 좋았던 기억을 버텨주는 잔재가 존재하는 곳 정도가 되려나.. 기억은 행복과 고통을 동시에 안겨준다.. 아쉽다.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방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해방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방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라차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차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카오산 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오산 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태국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국 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태국 마사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국 마사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사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실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실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씨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스쿰빗&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쿰빗&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여행자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자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씨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람뿌뜨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람뿌뜨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방콕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콕 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태국 창 맥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국 창 맥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비엔타이 호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엔타이 호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짜이디 마사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짜이디 마사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태국 툭툭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국 툭툭이&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finevalue/6981599</link>
	            	            <pubDate>Wed, 8 May 2013 02:35:35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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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편안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 여의도의 새로운 한식레스토랑 '만가옥'</title>
	            <description> 전통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만가옥의 전경 빌딩 숲속에서 한식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여의도 '만가옥' 최근까지 여의도는 주민과 직장인을 제외하곤 사람들이 찾아가는 입지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하겠다. 물론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변이 있지만 특히 평일에는 굳이 발걸음을 할 곳은 아니기 때문인데 최근 세계적인 호텔들과 IFC몰까지 속속들이 개장을 하며 서울 중심적인 위치답게 점차 다운타운의 동선으로 변모하고 있다. 만가옥의 출입구. 옛 양반집안의 대문을 보는듯하다.. 그러나 사실 여의도는 그 역사만큼이나 상당한 맛집이 눈에 띄는 곳인데 웬만한 집을 들어가더라도 일정 이상의 맛을 보여주는 식당이 포진해있는 곳이 여의도의 장점이라고 할것이다. 이런 여의도에 최근 한식레스토랑을 표방한 곳이 생겨서 겸사겸사 찾게되었다. 들어서니 병풍이 좌악~ 병풍을 보니 웬지 그 시절 유세좀 떠는 양반이 된 기분이.. 그 이름하야 '만가옥' 뭔가 풍성한 이미지를 전달하여주는데.. 네이밍의 느낌답게 외부부터 뭔가 전통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너머로 보이는 빌딩숲사이로 전통의 기와가 눈에 펼쳐지는데 괜히 반갑다는 생각이 들어오는.. 내부 역시 외관과 다름없이 그 느낌이 이어진다. 그렇다고 굉장히 고급스럽다.라기 보다는 정갈하고 깨끗한 공간이 손님에게 편안함을 안겨준다. 이 곳은 홀과 방이 있는데 우리는 룸안으로 들어왔다. 룸이라해서 신을 벗고 들어간건 아니고 각기 독립된 공간으로 조용히 식사를 하기에 적격인 스페이스이다.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만가옥의 테이블 페이퍼와 수저등이 셋팅되어있는데 이런 디자인이 한국적인 타당함이라고 하겠다. 만가옥의 메인 메뉴라고 할 수 있는 육수불고기를 시켰다. 보다시피 있을 것만 있는 차림상. 사실 많은 한식상도 좋지만 그걸 다 먹겠는가. 잔반을 버리던가 혹은 재사용하는 몰상식한 행위보다는 이런것이 훨씬 설득력이 있고 낫다. 풍부한 전의 맛.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이 입을 즐겁게하는 육원전 드디어 나온 만가옥의 메인 요리. 육수불고기 처음에 불고기의 상태를 한참 보았는데 보다시피 흰색결이 많다. 그런데 이것은 한우 등심 특유의 외형이고 다른 불고기집과의 다른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고기를 재어놓는 것이 아닌 주문과 과일채소등의 양념육수에 버무려 바로바로 손님상에 오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불고기의 그것과는 맛이 다른점이 이것에서 비롯되며 뭔가 심심한 느낌이 있긴하지만 순수한 재료만의 맛을 보여주는 그 것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우린 그간 너무 짜고 맵고에 길들여졌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주위에 저 육수는 이런 생각들을 충분히 상쇄시키며 불고기답게 연신 육수를 찾게 만든다. 원재료가 한우인지라 양은 그렇게 많지않은데 이 부분은 어쩔수없는 아쉬움이랄까? 하지만 걸죽하지않고 개운하지만 이것이 장점으로 비춰지는 육수로 밥을 비벼먹으면 조금 더 나은듯.. 어쨋든간에 확실히 맛에 있어 타 불고기식당과는 차별화가 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할때 사진처럼 계란을 인원수대로 푸는게 이색적이다. 불고기 전골에 계란이라.. 사실 이것은 굳이 안해도 될것같지만 서비스차원이라면 나같이 계란 좋아하는 이에겐 쌩큐~^^ 그리고 더 색다른건 메밀면을 저렇게 제공하는데 이 메밀을 먹으면서 이곳이 나름 정성을 들여 손님을 대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깊어졌다. 보통의 메밀의 함량이 약할수록 일반 밀가루면에 가까운데반해 이곳 메밀은 그야말로 툭툭 끊어지는.. 그래서 비빔냉면을 다시 먹어보았는데 역시 메밀의 면이 일반 메밀면이라고 하는 곳과 다른걸 알 수 있었다. 진짜 메밀과 만드는 레시피가 기존의 그것과는 알게모르게 다른.. 조금 비싼 감이 없지않아 있으나 제대로된 요리를 하는곳이라면 소비자는 기꺼이 댓가를 지불할 수 있는데 이정도 퀄리티의 메밀냉면이라면 다소 수긍이 가는 요리라고 할 수 있으리라.. 은근히 맛집이 많은 여의도. 이 가운데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진 한식 레스토랑 만가옥. 연인 혹은 가족 그리고 여의도에서 이뤄지는 비즈니스상 조용하게 식사를 할 자리를 찾는다면 이곳을 생각해봄직하다. 여의도에 식당이 많지만 실제 목적에 부합하는 적당한 공간을 찾으려면 막힘이 있겠는데 좋은분들과 아늑하고 한국스러운 깨끗한 분위기의 한식당. 그리고 한우와 한식의 정갈함을 느끼고 싶다면 만가옥 이곳을 들려보시길..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불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메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메밀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밀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육원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원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불고기 전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고기 전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여의도 만가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의도 만가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불고기 육수 레시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고기 육수 레시피&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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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May 2013 18:27:15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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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 4일간의 릴레이 콘서트. 스무디킹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title>
	            <description> 오랜 역사를 가진 건강음료 메이커 스무디킹. 스무디킹은 과일, 비타민, 미네랄, 프로테인등을 넣은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시작된 건강음료의 효시이다. 젊음과 건강을 컨셉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메이커인데 이같은 기업 테마답게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곳이 바로 스무디 킹이다. 기능성 음료(스무디) 스무디 킹의 영양은 이미 정평이 나있죠~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 4일간의 릴레이 콘서트. 스무디킹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신성한 재료를 블랜딩한 제품을 다루는 기업답게 스무디킹의 이미지는 항상 생동감이 넘친다. 마켓에서 고객과 호흡하려는 노력은 작년 '오렌지레볼루션'이라는 상큼한 스무디를 런칭하며 이벤트를 개최하였는데 나역시 그곳에서 스무디킹의 풍부함이 살아있는 스무디와 다채로운 가수들의 공연을 함께 즐긴 기억이 생생하다. 오렌지 빛깔의 향연이었던 2012 스무디킹 오렌지 레볼루션 페스티벌 http://blog.daum.net/finevalue/6981478 올해도 스무디킹의 새로운 축제가 이어지고 있는데 바로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언제나 톡톡 튀는 이벤트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스무디킹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스토로베리 타운에서 진행되는 4일간의 익스트림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그야말로 '젊음을 발산할 공간'를 만들었다. 우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말그대로 4일간의 익스트림 릴레이 콘서트. 축제도 좋다만 그렇다면 과연 누가. 어떤 가수가 나오는가? 우리는 바로 이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자 그럼 익스트림 릴레이 콘서트의 라인업을 보겠습니다!! :-) 첫번째로 등장하는 뮤지션은 '어쿠스틱'이란 주제입니다. 바로 스타러브 피쉬, 어코스틱 콜라보, 테테와 제가 좋아하는 그룹이죠. 브로콜리 너마저 결국 '너마저' 나오고 마는군요.ㅎ 그리고 마지막 스페셜 게스트로 2AM의 정진운입니다. 첫날부터 심상치가 않지요^^ 두번째 날의 뮤지션은 누구일까요? 두번째 이야기는 '발라드'가 되겠네요. 말랑말랑~ : ) 바로 백지영과 소울맨 그리고 에일리입니다. 이분들. 굳이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가수들이 아닐까 합니다. 세번째 날의 주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 '락!!'입니다. 락은 스피릿. 바로 정신이죠 라인업은 델리스파이스, 노브레인, 피아, 네미시스, 옐로우 몬스터스, 포스 플로어, 로맨틱 펀치입니다. 역시 쟁쟁한 락의 피가 흐르는 락커들이 아닐까 합니다. Rock Will Never Die!!~~ 그리고 '4일간의 익스트림 릴레이 콘서트' 대망의 마지막날의 휘날레를 장식할 뮤지션은 MC스나이퍼, Dok2, 빈지노, 더 콰이엇 입니다. 쟁쟁한 뮤지션들이 어우러지는 축제. 자 이만하면 가히 익스트림 콘서트라는 이름이 멋을 내거나 과장된 말이 아니겠지요.^^ 공교롭게도 본 행사는 그룹 '익스트림(Extreme) 공연을 보러갔었던 유니클로 멜론악스 홀에서 펼쳐집니다. 하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culture.mog.kr/SXF/ 스무디킹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smoothieking.kr/app_113620788834378 기업의 이벤트를 넘어 기획을 할 순 있지만 이런 이벤트를 벌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습니다. 제가 스무디킹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무디라는 상품을 넘어 그곳에는 언제나 젊음과 문화 코드가 살아숨쉰다는 것입니다. 작년 임팩트있었던 오렌지 레볼루션과 올해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녹음이 우거지는 이 봄. 스무디 감성과 멋진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4일간의 릴레이 콘서트를 주목해보시길 바랍니다. : )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백지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지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페스티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스티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노브레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브레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브로콜리 너마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로콜리 너마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스무디킹 이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무디킹 이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스무디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무디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유니클로 악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니클로 악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소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오렌지 레볼루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렌지 레볼루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finevalue/6981597</link>
	            	            <pubDate>Fri, 3 May 2013 23:19: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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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리 가보는 이색 해외여행] 일본 도쿄 여행의 또다른 이유. '도쿄의 북카페'</title>
	            <description> 도쿄여행 그리고 북카페. 이색 도서 '도쿄의 북카페' 당신은 해외여행을 갈 때 어떤 동선을 그리며 다니는가. 일본 동경이라면 대개 가부키초, 신주쿠, 하라주쿠, 오다이바, 이케부쿠로, 긴자 그리고 도쿄타워 등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여행자가 그렇듯 이렇게 유명한 관광지나 맛집 그리고 그 주변을 거닐겠는데.. 나같이 새나 금붕어시장 혹은 변두리 주변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극히 이례적인 행보는 권장할 순 없겠지만 해외여행을 자주 나가는 이라면 어느 시점부터는 기존의 관광지나 패턴을 벗어난 곳을 찾는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다양한 장르의 책과 커피 그리고 스위트가 있는 곳. [이색 해외여행] 일본 도쿄 여행의 또다른 이유. 도쿄의 북카페 지금이야 보편적인 풍경이지만 사실 커피숍에서 책을 읽는 행위가 대중화된 것이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다. 커피숍은 커피숍, 서점은 서점 고유의 영역 그대로의 영업을 해왔기 때문인데 '컨버전스'라는 개념이 사회전반으로 파고들면서 이분야의 산업들이 합쳐지기 시작면서 커피숍의 그림들도 바뀌기 시작했다. 그런데 커피숍에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서점에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어떨까. 그게 그거 아니냐?라고도 할 수 있지만 분명히 '주'가 있는 상황. 북카페라는 공간. 즉 책이 수북히 쌓인공간에서 내오는 차를 마시며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독서를 즐기는 행위. 그것이 비록 허세일지언정 이런곳이라면 지적인 모든 것을 충족시키고도 남지 않겠는가. 바로 여기에 해외여행과 북카페라는 만남을 성사시킨 도서가 있다. 레트로한 감각의 카페라고 생각드는 곳. 아니 카페가 맞다. '도쿄의 북카페'는 도쿄에서 만날수 있는 색다른 서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본은 쇼군(장군)아래로 각 고을의 영주인 다이묘 그리고 사무라이(무사)와 기타 농민으로 신분이 유지되었던 에도시대의 문화가 뿌리깊게 배인 나라이다. 이런 것은 곧 장인들이 많이 있게된 이유가 되며 따라서 50~100년의 역사를 가진 식당들이 즐비하다. 그런 이유로 탈아시아를 부르짖는 주의과 전통혼이 담긴 것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는데 도쿄의 서점 역시 온라인서점으로 많이 퇴색되었지만 기존의 산업행태와는 다른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로 경쟁력있는 서점들이 있으며 그중에 '북카페'는 많은 서점애호가의 사랑을 받고있다. 병안에 담긴것은 초콜렛쿠키, 거기에 무려 맥주까지 판매를 하는 서점 본 서적은 사진이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현장감이 살아있다. 때로는 인터뷰를 고사하는 점주를 끝까지 설득하는 열정이 더욱 본 책의 글들을 빛나게 하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일일이 찾아가 촬영을 하였으며 서점 점주를 만나 그 서점만의 가진 고유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한 책을 펼치면 언듯 서점보다는 커피숍이나 카페같은 인테리어를 방불케하는 공간이 인상적으로 들어온다. 상막한 대도시속에서 오아시스같은 곳이 바로 서점이 아닐까.. 국제도시인 도쿄. 그 안에서 만나는 따뜻한 감성의 북카페 25곳을 안내하는 '도쿄의 북카페'는 우리들의 지적인 갈증을 채우고도 남을 아늑하고 훌륭한 공간을 소개하여준다. 이곳은 북카페의 그것을 넘는. 런치와 디너를 판매하는 심지어 예약까지 해야하는 북카페. 북카페에의 개념의 확장일까. 다소 오버가 아닐까하지만 책보다가 배고플 수 있고 밥먹으러 왔다가 책을 살수도 있는 법이다. 세련되고 우아한 그러면서도 확실한 차별화로 승부하는 본 서적에서의 북카페들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대규모 매장이 아닌 중소형의 서점. 더없이 편안한 스탭의 인사와 음악. 에세이, 소설, 역사, 이론서, 일러스트레이션, 건축, 디자인, 학술자료등 서점이 갖춰야할 모든 구색을 입고 거기에 맞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차와 디저트. 그리고 나아가 식사까지 제공하는 공간.. 이쯤되면 서점의 매출이 배가가 되겠음은 물론이겠지만 단순히 원하는 도서를 손에 넣는 구매행위에서 더욱더 친밀감있게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감성적 표현이 아닐까 한다. 전위적이고 과격하며 창조적인 예술을 만나는 장소 그런가하면 위의 서점처럼 아트갤러리 형태의 북카페도 있다. '온**'라고 소개되는 본 서점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을 걸리는 '아트 서점' 개념의 북카페인데 카달로그, 사진집, 만화등의 서가 구성은 이들의 갤러리와 너무나 잘 어울린다. 자. 그럼 이 풍경을 보노라면. 음악을 들으며 책을 고르며 한편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여기에 차까지 마신다... 이보다 더한 사치스러움이 있을까.. 여기를 어떻게 찾아가야할까.. 는 말미에 첨부된 지도가 해결하여 준다. '도쿄의 북카페'는 현재 서점이 직면한 문제와 다양한 문화의 융합 그리고 신시대의 감성을 잘 보여준다. 마치 실제로 도쿄의 북카페에 와있는듯. 그리고 여행을 하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또,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quot;일이란 어떻게 풀어가야하는지.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지&quot;를 알게해주는 좋은 예를 들어주는데 한편 감성인테리어와 타 전통산업의 방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게 해주는 의미도 엿볼 수 있다. 본 도서는 기획이 참 재밌다. 출판사가 해외의 이색서점에 대한 책을 발행하였다.라.. 우리는 너무나 온라인 서점에 익숙해지지 않았는가? 직접 서점에 들어가 책을 고르고 읽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유희인지.. 자. 이제는 도쿄가 지겹다거나 갈 곳이 식상하다고 느낀다면 덕분에 도쿄 여행의 또다른 이유가 생겨버렸다. 색다른 감각. 그리고 다양한 스토리가 담긴 본 책을 음미하고 출국전 워밍업을 해보시길..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서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해외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 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도쿄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쿄 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온라인 서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라인 서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도쿄의 북카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쿄의 북카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서점 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점 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이색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색 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전통 산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통 산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북카페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카페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감성 카페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성 카페 인테리어&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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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May 2013 00:21: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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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상업공간 가게 인테리어] 홍대 걷고싶은 거리의 개성넘치는 카페, 레스토랑 상점 싸인 디자인</title>
	            <description> 오르막길위 웅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홍대 입구의 전경 이제는 봄입니다. 아니 드디어 봄입니다. 4월인데도 추위가 물러갈 생각을 안했는데 요 며칠사이를 보노라면 이제는 봄이란 말을 조심스럽게(?) 부여해도 될듯 합니다. 봄이 되어 홍대에 나가 보았습니다...는 아니고 약속때문에 채비를 꾸리고 홍대로 발걸음을 옳겼네요. 기왕이면 나간김에 싸인물들을 찍어볼겸, 겸사겸사 좋습니다. :-) 홍대 문화의 거리(걷고 싶은 거리). '대마맥주'가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저런 단어를 써도 되는지.. [상업공간 가게 인테리어] 홍대 걷고싶은 거리의 카페, 레스토랑 점포 사인(sign) 디자인 언제나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홍대지만 이른 아침에 나간 관계로 이렇게 진귀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원래 홍대입구는 이런 분위기가 오리지널인데 어느덧 유흥과 상업시설로 채워진 상권이 되어버린.. 뭔가 괭장히 아쉽다.. 모처럼 이런 고즈넉한 광경을 보니까 그옛날 차고를 빌려 아뜰리에로 쓰던 기억이 새록새록하고.. 볕이 완연한 봄. 홍대 걷고싶은 거리. 양 옆으로 식당과 커피숍, 옷가게가 즐비하고 윗쪽으로 저런 조형물을 만날 수가 있다. 원색을 쓰고 여기에 빛이 바래고 낡았지만 묘한게 운치가 있다. 홍대 중앙도로를 건너 합정동 방향으로 가면 역시 '걷고싶은 거리' 여기에는 주로 옷가게와 소품샵들이 늘어서있다. 이 곳은 원래 개발이야기가 나온곳이었으나 이젠 아이콘 비슷한 거리가 되어버린.. 어쨋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드는 거리이며 따라서 샵들도 각양각색의 개성을 뽐내고 있는데. 건물의 특징과 조화로움을 잘살리는 감각. 오래된 건물에 저렇게 그래피티로 그려준 간판은 잘 어울린다고 하겠는데 더불어 아예 이렇게 건물을 통째로 과감하게 적용해버린 슈퍼그래픽도 좋다. 물론 행적적인 문제, 건물주와의 합의가 있어야겠지만 이것저것 테마들을 붙이는것보다 더욱 임팩트가 크다고 할 것이다. 옥상을 대형 천막으로 적절하게 활용한 예. 옥상은 그 개방성이 장점인데 저렇게 큰 천막으로 두른다면 내외적으로 색다른 운치를 자아낸다. 아래 현수막은 정식의 간판 혹은 다른 재질로 교체해야할 듯 하다. 다양한 폰트와 재질들로 어우러진 건물의 외벽 싸인물들 역시 봄을 맞아 창문을 개방한것 같은데 보는 사람마저 후련해보인다. 그 옆 고양이 캐릭터도 귀엽다 :) 아쉬워져만가는 홍대만의 아이덴티티. 문화컨텐츠 이태원이 원조이긴 하지만 많은 외국인 찾는 관계로 홍대에는 다양한 외국 음식점이 있다. 여기는 누가 봐도 한 눈에 들어오는 터키 레스토랑. 그들만의 문양과 터키의 국기가 내걸려 요리에의 기대를 돋운다. 물론 국기 자체의 디자인도 한몫하는.. 내 눈을 의심한 플랭카드. 호텔이 아닌 '특급 모텔 출신의 일식 조리사' 세련된 감각의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모텔에서 조식 그것도 일식으로 제공해준다. 식당 사장님의 해학이 느껴지는 간판. 손으로 직접 그린. 손맛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정서적인 간판. 외벽은 물론 심지어 셔터에까지 저렇게 응용을 하였는데. 홍대에 이런 싸인물은 홍대의 분위기에 잘 맞는다고 하겠다. 'N'이라.. 단음으로만, 한단어로만 심플하게 표현한 사인물. 밝은 배경에 글씨하나만 포인트로 적용하였는데 온화하지만 눈에 남는 간판 디자인이라고 하겠다. 참견을 더 하자면 약간 볼드의 쉐리프의 소문자로 꾸몄어도 좋았을듯..:-) 일전에 무서운 영화가 있었지. 바로 '레드아이' 그러나 저 간판은 그런 느낌은 아니다. 밝은 배경에 스틸재질이 잘어울리는 싸인물이라고 생각든다. 그리고 그 위에 위치한 체인점인 '새마을식당'. 김치찌게가 특히 먹을만한 식당이었지 아마.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저 흰바탕에 올드한 폰트가 포인트인 식당. 눈에 확 들어오는. 바로 이런게 브랜딩이다. 옐로우 컬러가 눈에 띄는 외벽창의 후레임 조금 낡은듯한데 이게 오히려 오래된 건물과 제법 어울리는 디자인틱한 느낌을 전해준다. 하지만 조금은 청결해야할듯.. 하지만 어떠랴. 여기는 바로 홍대이거늘.. 언듯 본다면 아웃사이더 예술가들의 전시공간의 이미지가 풍겨져나온다. 홍대의 구석을 누비다보면 이런 야외 정원 공간도 발견된다. 겨울보다는 봄가을에 위력을 발휘하는. 나무 한그루가 인상적인. 야외의 지형을 한껏 살린 카페 인테리어 볕이내리는 오후. 천막을 펴고 그 아래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마신다면 그 기분이란.. :-) 모처럼 한적한 시간에 둘러본 홍대 입구. 저마다 개성넘치는 간판들이 모여있는 '홍대입구'는 분명 볼거리가 많아졌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디나 예술, 디자인이라는 홍대거리가 가졌던 정취는 옅어지고 상업만이 부각된 상점들이 들어차고 있는데... 길에서 공연을 하고 노래를 부른다고 문화의 공간은 아니며 분명히 주가 되는 근간이 있어야만 한다. 세월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데 홍대 역시 이런 진리를 피해갈 수는 없으리라. 철학이나 진하게 배어있는 이야기는 없고 단지 보이는것으로만 점점 채워지는 아쉬움이란.. 앞으로의 홍대 거리의 모습은 어떨까. 다시한번 예술과 문화가 살아숨쉬는 젊음의 거리로 거듭나게 될까..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예술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술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입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입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걷고싶은 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걷고싶은 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놀이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놀이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상업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업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입구 카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입구 카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입구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입구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대마 맥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대마 맥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카페레스토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카페레스토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홍대 가게 인테리어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대 가게 인테리어 디자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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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pr 2013 01:37:57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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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감성마켓스토리]프리미엄 진. 럭셔리 브랜드샵 '세이브랜드 Say Brand' &amp; 친구찾기 이벤트</title>
	            <description> 세이브랜드 Say Brand 아시다시피 저 오리진은 브랜딩 일을 합니다. 무형에서 유형을 창조하는 일이죠. 쓰고보니 너무 거창한가요.ㅎㅎ 그런데 맞습니다. 브랜드가 아닌것을 브랜딩화하는 작업. 요즘 프리미엄 진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지요. 오래전부터. 제임스 딘이 히트를 시킨 룩. 진은 '젊음'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간편하게 입는 옷에서 좀 더 확장된 개념의 의상으로 변모하는 진. 즉 청바지. 누구나 즐기는 대중적 이미지에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좀 더 프리미엄으로 진(jean)은 진화해나가고 있는데 이처럼 문화의 다양화는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진. 럭셔리 브랜드샵 [세이브랜드 Say Brand] &amp; 세이의 친구찾기 이벤트 '세이브랜드(Say Brand)' 브랜드를 말하다? 말하는 브랜드? 어쨌거나 좋습니다. 패션은 감각이지 논리가 아니니까요. 이런 면에서 프리미엄 패션진샵인 '세이브랜드'는 이름이 훌륭하다고 할까요. 브랜드를 취급해서 브랜드란 말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작명이 스마트하고 아주 독특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과 상맥하다고도 하겠네요 :-) 세이브랜드는 위와 같이 다양한 프리미엄진을 취급하는 샵입니다. 디스퀘어드2, 돌체 앤 가바나, 발망 그리고 디젤 등등.. 브랜드 네임만 들어도 현재 패션계를 리드하는. 참으로 쟁쟁한 브랜드들이라 할 수 있겠지요. 세이브랜드가 진행하는 락 리바이벌 진은 아메리칸 프리미엄진의 혁명이라고도 일컬어지는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여타 프리미엄진들은 대중적인 기반아래 디자인을 만드는데 반해 락 리바이벌은 다양한 핏과 백포켓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크리에이브적인 패션진입니다.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고는 하는데.. 청바지를 즐겨입는 제가 먼저 입어보고싶은 브랜드입니다. 또한 락리바이벌은 정교한 테일러 링을 통해 완벽한 피팅감과 혁신적 워시가 일품인데 흐르는듯한 스티치 라인과 문양, 백포켓디자인이 일품인 진입니다. 심볼로고가 느낌을 담뿍 전해줍니다. 헐리우드 스타들도 즐겨입는다는 브랜드. 락 리바이벌.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신지요^^ 그리고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하는 입장에서 눈여겨 볼 수 밖에 없는 브랜드. 디젤(Diegel) 파격적인 워싱기법과 세련된 핏. 그리고 임팩트가 강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지요. 디젤은 현재 젊음이들이 가장 열광하는 브랜드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젤의 매장은 언제나 즐겁고 세련되며 유쾌합니다.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으면서 프리미엄이라는 다소 상등하는 개념이 묘하게 합쳐지는 몇 안되는 브랜드지요. 그만큼 디젤은 진과 외적인 마케팅 감각. 둘다 뛰어난 업체라고 하겠습니다. 청바지뿐만 아니라 향수, 시계등의 소품 그리고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콜라보레이션)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는 디젤. 이러니 많은 세계인들로 하여금 주목과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겠지요. 참으로 멋진 브랜드입니다. 돌체 엔 가바나 돌체 앤 가바나(Dolce &amp; Gabana)는 '도미니크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라는 걸출한 디자이너의 DNA가 결합된 초감각적인 명품 패션디자인 브랜드입니다. 돌체 앤 가바나의 디자인은 세계의 전통과 문화, 지중해의 자연으로 구성된 감각으로 정의해볼 수 있는데 실은 그보다 스펙트럼이 더넓은 그리고 깊이가 있는 브랜드라고 하겠습니다. 마돈나같은 가수를 광고모델로 쓸 정도로 돌체 앤 가바나는 도발적이고 강렬합니다. 디젤이 젊음의 대변자라고 한다면 돌체 앤 가바나는 파격적이고 우아하면서 관능적인 연출이 다른점이라 할까요. 어쨌건 돌체 앤 가바나는 하나의 작품 자체라고도 할만큼 멋진 디자인을 뽑아주고 있습니다. 명성이 자자한 명품답게 많은 유명배우나 패션트랜드를 앞서가는 리더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지요 :-) 그리고 디스퀘어드2(DSQUARED 2) 진 청바지좀 입는다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씩은 소장하고 있는 진이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없습니다.; 그러나 디스퀘어드2진은 멋진 진임에는 이견이 없는 매우 창의적인 프리미엄 진입니다. 로고역시 정말 군더더기없이 깔끔하지요^^ 디스퀘어드2라는 멋진 진을 만든 주인공은 쌍둥이 형제인 딘 &amp; 댄 카튼 입니다. 캐나인에서 살다가 뉴욕으로 건너가 파슨스 디자인스쿨을 다니며 국제 패션사업을 하기 시작하였고 다시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동. 남성복, 여성복, 슈즈, 악세사리 등 장르를 가리지않고 디자인을 전개하였습니다. 따라서 디자인 역시 일정한 패턴에 국한되지않고 매 시즌 새로운 컬렉션라인을 선보이는 걸출한 디자이너라고 하겠습니다. 이들이 만든 진이라면 말만 들어도 믿음이 가겠지요 :-) 이 외에 다양한 진의 세계를 선보이는 '세이브랜드' 진의 다양함속에서 색깔이 분명한 개성을 창출하게하여주는 근사한 프리미엄진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준 청바지 매니아급인 저인지라 이런 사진으로만 보아도 탐이 나는군요^^ 여성용 청바지같은 경우도 확실히 구별되는 디자인들입니다. 대중적이거나 럭셔리이거나. 그러나 그안에서도 조금씩 파격적인 느낌들이 들어있는 진입니다. 핏, 핏(Fit)하는데 정말 핏의 흐름이 예술적인 진들이군요. 매장은 보시다시피 쾌적하고 깔끔하지요 세이브랜드 매장은 현재 신사동, 일산, 전주, 광주, 용인 이렇게 있다고 합니다. 이 멋진 진을 입으려면 매장까지 가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세이브랜드 역시 편하게 하나하나 디자인을 보면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을 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본다면 인터넷은 참 고마운 존재이지요^^ &quot;이벤트 참가는 위의 그림을 클릭&quot; 세이브랜드에서는 현재 '세이의 친구찾기 이벤트'란 행사를 진행중입니다. 세이브랜드와 이웃맺기를 하고 블로그와 카페에 스크랩을 한 후 댓글을 적어주기만 하면 끝. 너무 간단하죠^^ 상품은 위에서 말씀드린 '락리바이벌진'을 드리는 소울 메이트상과 베스트프랜드 상. 럭키 드로우상이 있으니 멋진 프리미엄 진을 소유하고 싶은분이라면 주저말고 신청해보심이 어떨까요. 청바지 좋아하는 저도 한번 신청해볼까요. 부디 당첨의 신께. 기도 또 기도....ㅎㅎ :-) 언제나 브랜드를 생각하고 꿈을 꾸는 저는 브랜딩이 아주 즐겁습니다. 브랜딩이 잘되면 위의 멋진 브랜드들처럼 사람들이 열광하고 따라서 저도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니까요. 따라서 멋진 브랜드는 그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가치를 한번 함께 해보고 누려보는 것도 삶을 살아감에 있어 꽤나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청바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바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프리미엄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미엄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디스퀘어드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스퀘어드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디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돌체 앤 가바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돌체 앤 가바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발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세이브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이브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럭셔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럭셔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패션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패션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락 리바이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락 리바이벌&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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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pr 2013 20:00: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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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상점 마케팅의 비밀 : 올브랜딩클래스] 가게 컨셉잡기. 손님을 부르는 전면(파사드) 인테리어 디자인</title>
	            <description> 파리의 낭만적인 카페 인테리어 봄이 성큼왔지만 아니 이미 봄이지만 날이 왜이런지 모르겠군요.(서울 기준) 심지어 밤에는 춥습니다. 벚꽃은 흐드러지게 핀게 아니고 쌀쌀한 기온과 바람부는 날이 반복됨에 따라 분명히 피긴 피었는데 예전같이 운치있는 그림이 아니네요. 그냥 &quot;아 저건 벚꽃..&quot; 이 정도.. 정말 봄이라면 손에 뭔가를 들고 먹어가면서, 길을 거닐고 쇼윈도우를 구경하거나 거리를 즐기며 따뜻한 봄의 기온을 누릴텐데 말입니다. 이러다 바로 여름이 올 기세죠? 다 받아주겠으!!~ :-) 이번에는 가게의 얼굴인 출입구(전면) 인테리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누구나 그 상점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가게의 전면 디자인 즉, ‘파사드(Facade)'를 보고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사람의 첫인상. 얼굴이 중요하듯 가게역시 전면이 정말 중요하지요. 그렇다면 손님을 유혹하는 파사드 디자인에 대해 알아볼까요~ 가게의 컨셉잡기. 손님을 부르는 상점 인테리어 디자인의 비밀 거리를 수놓는 가게들. 특히 다운타운같은 번화가의 수많은 상점 사이를 거닐다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들뜨고 즐거워지기까지 하다. 때로는 저마다 가게들이 뽐내는 개성있는 상품들과 디스플레이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 길을 산책하는듯 한데. 만일 비슷한 상품, 서비스를 다루는 점포들이 줄줄이 포진되어 있으며 서로간의 차별화를 모른다고 가정할 때 고객은 어떤 가게를 찾게 될까. 1. 가게가 궁극적으로 소구(호소)하려는 느낌을 잡아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것은 그 가게가 무엇을 하는 곳이며 그리고 그것을 잘할 것만 같은 인상을 보여줘야 한다. 이것은 인테리어를 고려할 때 해당 점포만이 가진 전체적인 이미지와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어우러져야하는데 실제적으로 간판과 입구의 느낌을 잡는것은 단순히 폰트와 색상만을 보여주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며 특히 도시를 살아가는 인간은 그 외에 다양한 감성들을 본의 아니게 수없이 체험한 노련한 동물들이다. 따라서 어느 정도는 미적이 감각이 동원되어야하며 경우에 따라 기존의 그것과 비교할때 부족하거나 떨어지는 느낌을 부여할 때도 있지만 이는 매우 의도적인 것인데 결국은 가게 주인이 추구하는 것을 좀더 다양화하고 이것을 다시 결합, 단순 구조화하여 한 눈에 들어오도록 만들어야한다. 2. 상점만이 가지는 아이덴티티 감성(개성)을 담아라. 우리는 너무나 많은 가게들을 곁에 두고 살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하나가 전부 틀린 인테리어 디자인이지만 이것들이 정형화되었다면 결국 그게 그거인 비슷한 디자인으로 해석하려는 성질이 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든 내가 판매하려는 상품의 요리의 서비스의 에센셜을 뽑아내어 손님으로 하여금 최대한 그것들의 기대치를 만들어야 한다. 의외로 많은 가게의 사장님들은 내가 판매하는 상품의 매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문제 해결의 열쇠는 해당 상품의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연구에 의해 나오게 마련. 이러한 장점을 뽑고 그것을 패키징화하면 손님들의 발걸음이 잦아들것은 분명하다. 3. 시선과 동선의 조화를 연구해라. 보편적인 가게의 기본적인 대문은 있게 마련이며 디스플레이의 경우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점포가 가진 창안으로 DP를 할것이다. 이러한 기본 골격아래 인테리어를 진행하여야하는데 너무도 피상적으로 있는 공간에 순응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여기에 문이 있으니 이렇게 하여야하고 여기에 창이 나있으니 이렇게 해야한다.는 관념들이라고 하겠다. 물론 건물주가 건축을 할때 입점할 가게들을 생각하며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생각하는것은 건물이 가진 전체적인 이미지나 가치를 우선한다. 따라서 많지는 않겠지만 생각지 못하는 업체가 입점할 때 전혀 상품이나 가게가 표현해야하는 느낌과 맞지않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보다는 고객이 가게를 바라보는 시선처리와 상품의 위치.같이 너무 높거나 낮지는 않은지 혹은 간판과 기둥 그리고 쇼윈도우와 언발란스는 아닌지 등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여야 한다. 명소. 그러나 과도한 부각은 피로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 4. 익숙하고 보편 타당한 컬러와 재질의 선택. 가게에 대한 사랑과 집착이 과도한 나머지 생각지도 않은 상품 이미지와 맞지 않는 컬러나 특이한 재질을 선택하는 경우는 아주 조심하여야한다. 꼭 그렇다는 '명제'는 아니지만 횟집인데 상점 컬러를 보라색을 넣어버리는 불쌍사까지 나오는 경우도 보았다. 이것은 '개성'과는 별개의 문제이며 각 컬러는 저마다 고유의 감성을 내재하고 또한 인간은 이미 그런 것에 익숙해져있다. 음식을 맛있게 보이려고 빨간색을 적용한다는 것같은 이론은 이미 고전이 되어버렸는데 얕은 풍월로 이를 맹신하는 것도 문제지만 반대로 마이웨이가 심해서 전혀 엉뚱한 컬러를 선택해버리면 차라리 기존 주류에 편승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고 하겠다. 더불어 인테리어의 재료나 질감의 처리같은 경우 자기만이 갖고있는 내지는 그 가게만의 차별화되는 감성을 전하려 말도 안되는 피사체를 도입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인테리어는 디자인이고 디자인은 균형에서 시작되고 완성된다. 따라서 눈에 튀는것도 좋지만 우선은 피로감을 느끼지않는 자연스러움이 배어 있는 것이 훨씬 고객들은 편안해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5. 너무 심플하거나 과도한 데코레이션은 독약. 창업이나 리모델링을 하게된다면 그 덩치와 소요되는 예산의 무게감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이런 인테리어 책같은 것을 들여다본다면 그 안에서 인상에 남게되는 것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너무 심플한 디자인과 반대로 데코레이션이 과도한 인테리어가 임팩트있게 다가온다. '군계일학'과 같이 모든 상점들이 비슷한 느낌이라면 인간은 하나로 묶어버리는 생각이 작동되며 그 외에 이러한 디자인들이 남게 된다. 그러나 상점인테리어 디자인 도서속에 있는 경우 그 외에도 다른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것이 많은데 무작정 이러한 디자인을 따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더불어 지금 당장은 눈에 들어오지만 쉽게 질린다는 사실. 심플은 잘못 디자인하면 공허하고 이쁜것들이 모이면 지저분해진다. 소위 이색 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매체에 오르락내리락한 자랑스런 가게들의 현재가 늘 유지되고 있지 않음을 잘 생각해 보길.. 6. 클래식과 낡은 것은 다르다. 지속적인 관리와 청결은 기본. 외국에 나가보면 오래도록 사랑을 받는 음식점이나 카페같은 경우 한 눈에 보아도 그 역사가 느껴진다. 하지만 오래된것은 낡은 느낌이 아니며 정돈되고 청결한 인상은 어떠한 가게가 되었든 기본이지만 위와 같이 오래된 역사의 이미지를 전하려하는것일까. 수많은 상점들이 구석구석 관리된 느낌이 아닌 먼지가 자욱한 뭔가 지저분한 공간이 상당히 많다는걸 알수 있는데 이것은 게으름이요 주인의 성격이나 경영 철학과도 직결된다. 외국의 그런 상점들은 분명히 오래되었지만 그렇다고 지저분한 느낌을 안겨주는 곳은 흔하지가 않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보이는곳만 청소하려는 의식이 강한 사람들이 많은데 본인은 괜찮다고 할 수 있겠지만 고객이 주인의 시선과 같지는 않다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청결은 기본이라고는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그 상점에 손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를 않는다. 빈티지도 언제나 쾌적한 느낌이 기반이 되며 이 가운데서 클래식을 느끼는 법임을 상기하자. 가게를 오픈할 때나 리모델링을 할 때 양쪽 다 영업(매출)을 염두하고 인테리어를 시행하게 마련인데 위의 사항들을 체크해준다면 그 가게는 손님을 불러들이는 훌륭한 상점으로 태어나게 될 것이다. 결국 중요한건 이 안으로 손님을 불러들여야 한다. 아무리 당신의 가게, 상품이 좋아도 바깥에서만 음미하고 가버린다면 과연 그것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사회는 문화이며 문화는 트렌드이다. 만일 당신이 개성을 중시여긴다고 할때 그 트렌드속에서 조금씩만 가볍게 틀어주면 비슷한 점포중에서도 훨씬 돋보이는 가게가 될 것이다. [올브랜딩클래스]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Copyrightⓒ 오리진. All Rights Reserved. 샵/마켓을 위한 마법의 브랜딩&amp;마케팅 이야기 http://blog.daum.net/finevalue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Shangri-La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게 홍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게 홍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게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게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상점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점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파사드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사드 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디스플레이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스플레이 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게 선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게 선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게 리모델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게 리모델링&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finevalue/6981593</link>
	            	            <pubDate>Tue, 23 Apr 2013 00:50: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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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상점을 위한 브랜딩] 프리미엄 과자점 - 럭셔리 베이커리 The Makery</title>
	            <description> 고급 빵집을 향한 브랜딩 럭셔리 베이커리 TheMakery 서구화된 즈음 빵집(베이커리)은 이미 간식의 그것을 넘는듯 하다. 양과자라 불리우던 과자점 시절부터 별식으로 먹는 시대를 지나 이젠 엄연히 생활 그 자체가 되어버린 베이커리. 눈을 돌려 거리를 보면 커피숍만큼 눈에 띄는게 대기업의 체인 빵집이다. 바게트, 페이스트리, 베이글, 케익 등등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상품들로 디스플레이된 빵집..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지 않은지..(보고만 있으면 배가 고프다.) 그러나 개인인 소상공인이 장인정신을 갖고 빵을 굽고 파는건 일종의 소설에서나 보는 장면이 되어버리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대기업의 체인점이 막강한 자본과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어쩔수 없는 시대의 변화라고 하기에는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앞선다. 자본의 시대에는 실력과는 관계없이 '역부족'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경우가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빵집의 브랜드 구축을 위한 포지셔닝 좀 더 고급스럽고 좀 더 전문적인 베이커리 음식점의 가장 큰 경쟁력은 뭐니뭐니해도 요리의 맛이다. 위치가 조금 안좋거나 다소 친절도가 부족하다 해도 요리의 맛이 독보적이라면 그 집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따라서 과자점의, 빵집의 경쟁력 역시 마찬가지로 스스로 다루는 빵이나 케잌의 맛이다. 그러나 그 것을, 사업을 일정기간 유지하고 견디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며 여기에는 일정의 시간과 자본이 소요된다. 바로 이 부분에서 내가 다루는 판매하는 상품의 홍보와 패키징(포장)이 필요한데 대기업의 체인 빵집과 경쟁해도 손색이 없는 장점을 가졌다고 가정할 때 개인 베이커리의 경우는 나만의 내 가게만의 브랜딩을 생각해 볼 수가 있다. The Makery 빵집은 그것의 좋은 예를 보여주는데 고급스러움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마치 이곳에서 빵을 먹으면 다른 회사의 빵, 혹은 떨어지는 맛의 빵이라도 뭔가에 홀린듯 감탄을 할것만 같다. 블랙과 화이트의 세련된 조화와 클래식한 폰트의 유려함. 멋진 디자인의 seal(봉인)까지.. 각종 브랜딩의 포인트들은 손맛이 느껴지는데 빵과 연계되어 웬지 수공예적인, 예술과 맥을 같이 하는 상품일것만 같다. 소비자는 당신을 당신이 판매하는 그것을 알지못한다. 사용하거나 먹거나 하는 행위를 거쳐야 비로소 그 상품의 그레이드를 알게되는데 그전에 그런 느낌을 전달하여야만 소비자는 선택을 할것이며 취하면서의 그 느낌은 더욱더 증폭이 된다. 바로 이것이 브랜딩이며 심각하게 우리는 고민해야하는 것이다.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브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브랜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랜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빵집 브랜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빵집 브랜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빵집 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빵집 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소상공인 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상공인 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소상공인 브랜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상공인 브랜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고급 빵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급 빵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럭셔리 베이커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럭셔리 베이커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finevalue/6981592</link>
	            	            <pubDate>Wed, 17 Apr 2013 00:35: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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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각비주얼映像]]></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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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파티, 브런치를 마당, 야외공간에서. 예쁜 정원(아웃도어) 카페(레스토랑)인테리어 디자인</title>
	            <description> 파티,브런치를 예쁜 마당, 야외공간에서 내추럴한 멋의 정원(아웃도어, 카페, 레스토랑) 인테리어 바야흐로 봄. 서울도 이제 벗꽃에 물들어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녹음이 우거지기 시작하는 봄에는 그간 실내에서 식사나 커피타임을 즐기는걸 벗어나 따뜻한 햇볕과 향기로운 바람을 맞으며 에쁜 정원이나 야외등에서 즐거운 파티나 브런치를 즐길 수가 있다. 허나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로 이러한 낭만을 누리기가 힘들었는데 그간 지구의 온난화로 날씨가 꾸준히 동남아풍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며 이제는 따뜻한 나라에서만 가질수 있는 이러한 정취를 이 땅에서도 충분히 가져볼 수 있지않을까 한다. 물론 지구 온난화는 심각한 일이고 비극이지만 말이다.. 프로방스풍과는 조금은 다를 수도 있는 자연이 주는 멋과 미를 최대한 살린 목가적이고 내추럴한 예쁘고 아름다운 정원 카페(레스토랑)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풀내음 가득한 자연을, 공간을 만끽하는 사치 그나마 날이 풀리면 도시에서는 카페의 데크나 베란다에서 바깥을 바라보며 차나 요리를 즐기는데 이 도시를 나가본다면 이러한 그림들이 아무래도 더욱 자연스럽게 누릴 수가 있겠다. 이러한 인테리어는 현실적으로 날씨에 우선하며 이 날씨가 가져다주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어야 그 느낌이 증폭된다. 실제로 동남아에서 즐기는 이러한 브런치나 카페 놀이는 우리나라에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인위적으로 나무와 화초를 심는등 주위환경을 다듬고 멋을 내어도 어느 정도 새소리들리는 정원에서 차를 마시거나 요리를 하는 그러한 멋스러움과 기쁨을 가져 볼수가 있으리라. 더우기 날씨에 크게 구애받지않는 나무들이나 화초들이 많이 있으니 내추럴한 멋, 외국의 정원 인테리어같은 느낌을 살리고자 한다면 노력여하에 따라 연출할 수 있겠다. 벽을 보며 차를 마시는것과 산과 들을 강과 바다를 보며 차를 마시는건.. 여기에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다만 도시의 경우 이런 가드닝에 있어 약 두 배 정도의 끊임없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은 미리 주지시키는 바이다. 그러나 매출에 있어서는 충분히 이런것은 상쇄되는 가치있는 인테리어 작업이 아닐까. 물론 주인은 물론 손님들의 힐링에는 이런 야외정원이 뿜어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인도 없을 것이다. 나역시 멋지고 예쁜 정원에서 브런치 라면을 끓여먹고 싶으니까 말이지.. :)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브런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런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드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드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커피숍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피숍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프로방스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방스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정원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마당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당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정원 카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 카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아웃도어 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웃도어 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레스토랑 인테리어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스토랑 인테리어 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카페 인테리어 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페 인테리어 디자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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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3 00:44: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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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굴뚝산업에서 비즈니스타운으로 천지개벽한 구로공단. 애환의 80년대를 지내온 가산디지털단지</title>
	            <description> 옥상에서 바라본 가산디지털단지 지역. 멀리 하이힐과 마리오 아울렛타운이 보인다. 세상이 바뀌었다는걸 우리는 천지개벽 했다고 한다. '구로공단'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구심점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옛 구로동과 가리봉동 일대에 걸쳐진 구로공단 지역. 한국의 수출역군들이었지만 속칭 '공돌이, 공순이'라는 저속한 단어가 나온 이 구로공단은 이전의 복잡하고 어두웠던 시절을 거쳐 가산디지털 혹은 구로디지털이란 명칭으로 한국 IT의 견인차가 되고 있으며 마리오 아울렛을 시작으로 쇼핑과 첨단산업 각종 다양한 문화가 태동하는 미래산업, 상업도시의 표본같은 청사진을 이미 그려가기 시작했다. 좌측으로 가산디지털단지(옛 가리봉역)의 레일과 가리봉동 그리고 저멀리 목동 지구가 보인다. 격동의 70~80년대. 그 옛날 가리봉동과 구로동 지역은 구로공단이라는 대규모 산업생산 시설로 그당시 우리나라를 벌어먹이는 수출산업들이 모여있던 자리였다. 그당시 가리봉동에는 저녁마다 밀려드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다방, 호프집, 감자탕, 나이트클럽등의 각종 선술집이 즐비해 피곤한 공단지역 근로자들의 쉼터 역할 하였다. 가리봉동 너머로 저멀리 여의도 지역이 보이는 풍경과 아래를 내려보면 아직 정비가 안된 현 가리봉동 지역과 오래된 도로인 남부순환도로가 보인다. 옛날 가리봉동의 인구밀집이 아직 그대로 이어지며 현재는 그 원주민 자리를 중국인 조선족들이나 기타 외국인들이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다. 세월은 흐르고 모든것은 변화하게 마련이다. 그때의 가리봉은 가리봉동과 가산동으로 바뀌었고 구로동 역시 벤쳐밸리로 변화하였다. 때문에 가리봉역은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구로공단역은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개명되었는데 처음엔 이 단어가 상당히 낮설었던.. 이 벤쳐벨리는 패션과 첨단디지털 기업들로 지금은 평일은 물론 주말마다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륭포스트타워의 모습. 기존 가리본동 지구와 첨단 빌딩과의 묘한 대비. 지금은 이와같이 각종 벤쳐단지나 마리오나 w몰같은 아울렛과 혼재된 메머드 산업지구로 변모해 나가고있다. 이른바 '벌집'이라고 불리운 가리봉동의 쪽방촌은 아직은 그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그 공간에서 삶을 살았던 7~80년대 근로자들은 중국에서 온 조선족과 베트남같은 동남아인들로 채워져버렸다. 하루를 마치고 누운 창밖으로 보이는 첨단빌딩들을 바라보며 그들도 선대의 우리 산업역군들이 했던 생각을 되풀이 하고 있으리라. 바로 돈을 벌어 고향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최근의 마리오아울렛 4거리. 건너편 W몰, 패션아일랜드와 함께 하이힐 아울렛과 롯데시네마도 입점을 한. 이곳은 앞으로도 더 대단한 발전을 할것이다. 뭔가 퀘퀘하고 어두웠던 그 시절. 공장에서 뿜어져나오는 연기와 먼지, 잿빛이었던 공장지역. 그리고 그것을 발판으로 인생을 살아가야했던 수많은 사람들. 그들이 빠져나간 구로공단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쇼핑몰, 벤쳐타운으로 새역사를 쓰고있다. 굴뚝산업의 대명사였던 이곳이 첨단의 비즈니스와 패션지역으로 변하게 될줄 그 누가 알았겟는가.. 이제는 밝고 활기한 거리로 천지개벽을 해버린 가산구로디지털 지역을 다니는 현재의 청춘들은 설명을 해도 애수가득했던 구로공단의 고단했던 삶의 느낌을 알지는 못하리라. 분명 과거의 그것보다는 무엇하나라도 좋아지지 않은것이 없는 구로공단이고 또 마땅히 바뀌어야하는 곳이지만 이 변화를 지켜보며 뭔지모를 아스라함이 코끝으로 밀려들어오는 것은 비록 고단하고 어둡고 지저분하기까지했지만 반면 인간 냄새가 물씬 나던 그 시절의 향수가 그만큼 진해서일까.. 이 공단지역을 아는 사람이라면 나같이 생각할듯.. 구로공단은 그리움도, 되돌아가도 안되는 그런 과거이지만 희노애락이 점철된 노스탤지어를 주는 그렇곳이었다.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산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산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구로디지털단지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로디지털단지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산디지털단지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산디지털단지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마리오 아울렛&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리오 아울렛&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리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리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패션아일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패션아일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벤쳐밸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벤쳐밸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가산동 W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산동 W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공돌이 공순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돌이 공순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벤처 단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벤처 단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하이힐 아울렛 롯데 시네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힐 아울렛 롯데 시네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finevalue/6981590</link>
	            	            <pubDate>Tue, 9 Apr 2013 00:30: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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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감동의 공연. 에르메스 버킨백의 역사를 만든 제인버킨과 세르쥬 갱스부르 내한 콘서트</title>
	            <description> 청순한 황금기. 리즈 시절 제인 버킨의 모습. 럭셔리 가방의 대명사인 에르메스 버킨백 역사의 시초인 제인버킨.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지난 주말. 광장동의 유서깊은 공연장이죠. 바로 유니버설 아트센터(구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열린 프렌치팝의 아이콘인 제인버킨(Jane Birkin)과 세르쥬 갱스부르(Serge Gainsbourg) 내한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방문한 유니버설 아트센터의 모습. 유니버설 아트 센터라는 영문 타이틀 폰트가 느낌있고 유려하지요.(이노무 직업병.ㅠ) 오래된 아니 역사가 깃든 공간답게 안에는 큰 샹들리에와 함께 아주 럭셔리(고급)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연장중 가장 클래식하지 않을까 하네요 공연이 펼쳐질 극장의 메인무대. 그리고 예술 극장다운 전통 양식의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관객들이 하나둘씩 자리에 앉고 멍하니 무대를 바라보는.. 어찌보면 가장 설레이는 시간이죠^^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당연히 핸드폰과 카메라를 가방에 넣을시간입니다. 따라서 사진은 없지만 그 여운은 가슴에 남아있네요. 전에 제이버킨&amp; 세르쥬 갱스부르 내한 공연에 대한 기대평 을 썼었는데 사실 그녀의 나이는 올해 66세입니다. 뭐 아무리 젊어져가는 것이 대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할머니 세대이죠 그것때문만은 아니지만 젊었을때의 나긋나긋한 샹송 특유의 발성과 그 나이에 무대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는 조금은 의문 비슷하게 생각을 해보았는데 이번 무대는 그런 생각들을 한방에 날리는. 그저 기우에 불과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하얀색 블라우스와 전성기를 이미 훌쩍 지났지만 젊을때와는 또다른 현재의 그녀만의 창법으로 2시간여의 공연을 훌륭하게 소화하였고 모든 사람들이 기대하는 예술적 유희를 200% 이상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노래들과 발성 그리고 몸짓 하나하나가 예술 그 자체일 정도로 프랑스 제1 가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일본인으로 구성된 멤버들의 소개와 무대를 넘어 객석까지 두루 누비며 노래를 부르는.. 그런 퍼포먼스는 가수가 가져야할 엔터테이너적인 힘을 담뿍 담아낼 수 있는 그녀만의 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공연 타일틀처럼 제이버킨은 그녀의 히트곡과 남편과의 곡들을 두루 불렀는데 제가 많은 공연은 다니지만 제인 버킨만이 가지는 그 아름다움은 글로 쓰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지만 제가 그녀의 공연을 보고 나올때 혼자 했던말은 바로 이것입니다. &quot;근사한 여자가수&quot; 가수를 지칭할때 다양한 닉네임을 붙히는데 제인버킨은 근사하다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나이같은건 누구에게 줘벼려. 같은 말이 이런데에 쓰이는 것같이 어느 누구도 그녀의 나이에 대해 생각하는 이가 없을었듯 합니다. 무대 장악력과 관객과의 호흡. 그리고 그녀의 멋진 외모.. 참으로 2시간동안 제인버킨의 모습은 그야말로 관객의 혼을 빼놓았고 섬세하고 유려한 무대매너로 결국 이번에도 모든 관객으로 하여금 기립박수를 받아내고 말았습니다. 특히 보통 앵콜을 받을때의 조금씩 뜸을 들인다던가 공연이 끝나고 들어가면 조용히 모두가 헤어지지만 제인버킨 중간중간 불쑥 튀어나와 그녀 역시 아쉬움을 관객들한테 전하며 저래도 디나 싶을 정도로 전혀 대스타답지않게(?)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무려 177cm의 키와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소녀답게 또 때로는 우아하게 노래를 부르는 아우라와는 달리 바로 이런 소소한 모습들이 대가수인 제인버킨을 더욱 빛내주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비교할수는 없지만 저 나이에 저런 무대매너를 보여주는것은 정말 배워야하고 분명히 뭔가 동시대의 비슷한 나잇대의 가수들과는 비교할수 없는 그녀만의 필링이 확실하게 있는 뮤지션입니다. 근사하고 아름답고 멋진 가수 제인버킨. 내년에도 꼭. 꼭. 꼭. 그녀를 다시 보기를 기대해보면 설레는 그날의 감동을 되새겨봅니다.^^ 제인버킨 내한공연 플레이 리스트 (빠진 노래들도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Baby Alone In Babylon Di Doo Dah Amour Des Feintes, Ballade De Des Feintes Ballade De Johnny Jane Fuir Le Bonheur Jane B La Chanson De Prevert, Comic Strip, Marilou Sous LA Neige, Requiem Pour Un Con, Ces Petits Riens, Les Amours Perdues http://blog.daum.net/finevalue 감성感性 스토리셀링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Golden Mile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내한공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한공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청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에르메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르메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황금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황금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리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버킨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버킨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원로가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로가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어린이 대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린이 대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제인버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인버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세르쥬 갱스부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르쥬 갱스부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프렌치 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렌치 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리틀 엔젤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틀 엔젤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광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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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8 Apr 2013 01:01: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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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비즈니스클래스] 사업과 인생의 수업료 - 언제나 초심(初心)이다.</title>
	            <description> 본격적으로 광고디자인을 시작했던 시절. 무작정 걷던 명동길에서. 트랜드의 메카인 명동에서 느끼던 감각은 그저 원색만을 보았던 촌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사업과 인생의 수업료 - 언제나 초심(初心)을 잃지 말아야한다. 떼돈을 벌자고 시작하는 사람치고 큰 돈을 번 사람은 아직까지 보질 못했다. 숲을 걸어오니 나도 모르게 큰 사람이 되었다고나 할까. 누구나 큰 꿈보다는 하나둘씩 생각을 행동에 옳기며 조금씩 천천히 스텝을 밟아가면서 하다보니 어느덧 큰 사업가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정확히 20년전. 1994년 그당시 매킨토시란 그래픽 전문 컴퓨터와 그에 따른 프로그램들을 배운후 동기생들과 무작정 오피스텔을 얻었다. 작업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들여오고 칙칙한 벽을 칠한 후 시트지를 붙히고 다양한 가구들을 들여와 이른바 젊은 낭만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당시 사무실 보증금보다 더 비싼 컴퓨터인 파워 매킨토시의 전원을 킬 때의 그 특유의 시동음. 곧이어 CD를 걸고 들었던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들으며 그래픽 작업을 하던 그 시간. 작업실 공간에 가득 울려퍼지는 노래를 들으며 쉼을 가지던 그 시간은 정말 행복했었다. 사무실에서는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손님을 만날때는 양복에 넥타이를 갈아입고 머리를 만진 후 부지런히 영업을 다니며 일을 얻고 충무로 출력실을 다니며 밤을 세던 시간들. 필름을 기다리며, 혹은 필름을 넘기며 스카라 극장 근처 후미진 식당 백열등아래서 서로가 소주를 기울이며 광고를 예술을 인생을 논하던 시간들. 지금은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렸다. 퇴근의 개념이 없는 광고계의 특성상 정말 소같이 일을 하고 그에 따른 보상도 많았던. 이 바닥이라고 해야하나. 일을 하는 소문이 꼬리를 물고 일을 맡기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에겐 오더의 걱정이란 개념조차 없었다. 오히려 밀려들어오는 일감을 소화를 못시키는 상황이 이어지고.. 자만했던 우리들은 알게모르게 매너리즘에 봉착하게 되었으며 그것은 개구리가 더운물에 들어가 뜨거운 물을 들이부어도 의식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 사업의 끝은 뻔하다. 결국 우리는 가수는 아니지만 해체하였고 이후 각자의 걷는 길은 고달프기 이를때 없었다. 즉 누렸다는것을 우리는 전혀 간파하질 못했던 것. 결국 우리가 이렇게 된것은 결국 초심(初心)을 잃었던 것이다. 비록 비장의 각오로 사업을 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고 매너리즘에 빠진 관념들은 우리를 좀먹고 사이를 멀어지게 하였다. 어떤 일이든 그에 따른 수업료라는게 있다. 뒤로 한발자국 떨어져 볼때 그것이 크건 작건 당시에 느끼는 것은 상당한 고통으로 다가오게 마련이다. 만일 우리가 초심(初心)을 잃지않았다면, 아니 어떤 목적으로 시작하진 않았어도 최소한 처음에 사업장에서 주고 나눴던 서로의 감정들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었더라면 그러한 수업료를 치루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지나보면 어떤 일이든 상응하는 댓가는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매너리즘이든 만용이든 겸손치못했던 자만같은 감정에서 비롯되는 수많은 좋지못한 상념들을 조금이라도 경계하고 의식했었다면 아마도 우리들의 인생은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르리라. 사업은 사람을 상대하고 사람은 인생을 살아간다. 인간삶의 모든것은 공통된 인생살이라는 굴레에서 움직이는 법. 사업의 시작과 영위는 초심(初心)을 얼마만큼 간직하고 다룰 수 있는가이다. 다시 한번 시작이라는 과거를 회상하고 처음 가졌던 초심(初心)을 되집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Copyrightⓒ 오리진. All Rights Reserved. [비즈니스클래스] 영화 건축학개론중 '기억의 습작' - 잊었던 초심을 찾게 할 수 있을까요. 샵/마켓을 위한 브랜드&amp;브랜딩 이야기 http://blog.daum.net/finevalue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Shangri-La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김동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동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초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브랜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랜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전람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람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기억의 습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억의 습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오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初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初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오리진 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리진 블로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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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5 Apr 2013 01:12: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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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즈니스클래스] 죽어가는 가게(상점) 살리는 방법 - 매출 하락의 원인은 내부에 있다.</title>
	            <description> 죽어가는 가게(상점) 살리는 방법 - 매출 하락의 원인은 내부에 있다. 경기가 안좋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우리가 경기가 좋았다고 얘기했던 적은 한번도 없다. 다 지나가면 그 시절이 좋았었다고 할 뿐. 그러나 이런 이야기보다는 언제나 현실이 중요한 법. 즈음에 많은 가게를 다니면 대개가 장사가 안된다고 한다. 불경기 탓에 많은 자영업자가 사업을 접고 또 그자리에는 새로운 사업자가 장사나 사업을 시작한다. 이쯤되면 돈을 버는 사업은 간판업자가 되는 것인가.. 실제로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로 인한 여파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 예로 그간의 물가 상승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단방에 수직상승을 해버렸다.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모든 산업의 가격상승과 그에 따른 정책의 변화를 가져온다. 소비자의 패턴이 변하는 것은 당연하며 영업전략은 이에 따를 수 밖에 없다. 많은 자영업 사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언제나 하는 공통분모 두가지가 있는데 대체적으로 &quot;옛날이 좋았다와 현재 사업이 지지부진하며 너무나도 힘들다.&quot; 이다. 그 분들이 과거에 어떻게 사업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 때의 호황은 그 때만이 통하던 방식이다. 경기가 좋을때는 시중에 자금이 넘치며 소비심리가 살아있는 시간이다. 그러나 현재를 생각해본다면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움에 젖을 수 밖에 없으리라. 따라서 그 시절을 회상하고 좋았다고 말을 하는 사장님들일수록 따지고 보면 현재 가게가 안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게 마련이다. 음식점을 예로 본다면 맛이 없거나, 가격이 메뉴 대비 비싸거나 혹은 친절하지 않거나.. 정도로 압축이 될 것이다. 상점을 진단해보고 무엇때문에 장사가 안되는지를 살펴보면 대충 이런 정도로 결론이 모아지는데. 다시 역으로 대표이사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난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방법으로 장사를 하고 있으며 때문에 도대체 왜 매출이 떨어지는지를 잘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다. 물론 주위에 대형 쇼핑몰이나 큰 경쟁업체가 생기는 등 누가 봐도 확실한 이유가 되는 것은 예외로 하고 수년전 그분들이 호황이라고 말했던 그 시절과 비교해 특별하게 환경이 바뀐것이 없다면 매출이 떨어지는 이유는 미스테리라 말하는건 당연하겠다. 하지만 내가 보고 느끼는. 아니 일반인이 보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 대체적으로 가게 사장님들은 크게 인지를 못하고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이 매출하락의 주요 원인이라는 생각을 하질 못한다. 실제로 장사가 안되는 상점에서는 할인이라든가 쿠폰,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실험을 하는데 소비자의 특성은 일단 어느 상점의 매출이 내리막길. 즉 장사가 안되는 것을 인지하면 더 그 곳으로 가지않으려는 성향이 있다. 이것은 또 다시 매출 하락의 원인이 되고 어느 시점에서는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원상복귀가 힘들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이러한 악순환속에서는 자금의 여력이 없는 일반적인 중소상공인들에게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오게 되며 이것은 의욕감소로 이어져 상품의 질과 서비스의 저하로 더욱 더 그 굴레속에서 나올수가 없게되는 최악의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쯤되면 보편적으로 왜 매출이 떨어지 이유를 찾는다는 것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게 된다. 솔직히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는 논리는 교과서에만 존재하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다 열심히 일하는데 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를 할까.. 아무리 불황이지만 장사가 잘되는 집. 그리고 안되는 집은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내가 파는 상품은 아주 좋은데 소비자가 그걸 몰라준다. 라고만 생각하지말고 그렇게 좋은데 왜 안팔리는 이유에 대해 접근하여야한다. 즉 이것에는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시작되어야하는데 장사가 안되는 가게는 내부적이건 외부적이건 누가 봐도 그 이유가 존재한다. 만일 불가항력적인 외부적인 이유가 아니라면 얼마든지 그 산업을 융성시킬 수가 있는 방법론역시 존재한다. 하지만 언제나 불경기 탓만 하는 가게 사장님이라면 아무리 좋은 처방전을 내리더라도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환경이 안되며 따라서 장사에서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다시 점검을 해나간다면 그 때부터는 다양한 마케팅 시도가 이른바 제 '약발'이 먹히기 시작하게 될 것이다. 죽어가는 가게를 죽어가는 비즈니스를 살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너무 가게속에서만 있어도 안되며 여기에 그 찬란했던 과거를 회상하면 더더욱 안될 일이다. 조용히 눈을 감고 매출 하락의 원인을 제 3의 눈에서 보고. 그러려면 결국 모든걸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문제는 바로 지금이고 우리는 언제나 현재의 현실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Copyrightⓒ 오리진. All Rights Reserved. [비즈니스클래스] * 장사안되는 가게를 살리는 광고의 방법 * http://blog.daum.net/finevalue/6981604 샵/마켓을 위한 브랜드&amp;브랜딩 이야기 http://blog.daum.net/finevalue 라이프마켓. 오리진의 슈퍼브랜딩 Shangri-La 君子有終身之憂 無一朝之患&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비즈니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즈니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불경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경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매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상점 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점 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점포 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점포 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장사의 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사의 방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상점 홍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점 홍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nO0&amp;tagName=매출 하락 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출 하락 원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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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4 Apr 2013 01:02:00 +0900</pubDate>
	            <author>오리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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