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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설피의 집]]></title>
        <link>http://blog.daum.net/gamro0560</link>
        <description>나는 나의 집을 만들고싶어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8 Nov 2009 21:33:02 +0900</pubDate>
                <webMaster>해설피</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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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까치밥]]></title>
	            <description> 까치밥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은 감나무에 홍시가 밝으래. 늙어가는 계절 겨울 봄 여름 가을의 이야기가 주렁이 주렁이 익어가고 떠돌던 이들은 가족의 품으로 속삭인다. 찬바람에 길가의 낙엽들은 춤들을 추고 흰 눈이 오기 전에 바람이 들판을 쓸고 있다. 나를 기다리는 사람은 힘겨운 걸음을 멈추고 사랑의 노래를 들려주러 온다고 했으니 그 님이 오시거든 따스한 아랫목에 모셔두고 차가운 홍시를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리. 까치야 추위에 언 고운님 불같은 홍시를 쪼아 먹고 님이 어드메 오시는지 미리미리 알려주렴. 그래야 따스한 아랫목 데워 놓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72</link>
	            	            <pubDate>Sun, 8 Nov 2009 21:33:02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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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낙엽 지는 가을아침]]></title>
	            <description> 낙엽 지는 가을아침 낙엽 지던 가을 아침 밝으래. 한 산들이 호수에 얼굴을 비추고 가을 아침이슬로 세수하니 나뭇잎이 엽서가 되어 바람이 사랑의 편지를 씁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71</link>
	            	            <pubDate>Sun, 8 Nov 2009 21:14:58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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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낙엽 지는 숲길에서 ]]></title>
	            <description> 낙엽 지는 숲길에서 낙엽 지는 숲길에는 가을바람의 춤추는 소리가 들린다. 깊은 산기슭에 늠름하게 서있는 나무에게서도 작은 언덕위에 가냘프게 제 몸 가누기 힘든 풀들에게서도 가을의 채색은 새색시 마냥 슬그머니 물들어간다. 물들어 가는 숲길을 걸어가면 방향일은 나룻배처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70</link>
	            	            <pubDate>Sat, 7 Nov 2009 15:24:47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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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낙엽 지던 날…….]]></title>
	            <description> 가을 낙엽 지던 날……. 가을 낙엽 지던 날 마음은 울었습니다. 나도 모르던 이별의 파티가 있다는 것에 가을 낙엽 지던 날 마음은 아팠습니다. 나도 모르던 이별의 편지가 도착한다는 것에 가을 낙엽 지던 날 마음은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나도 모르던 이별이 있으리라 단 한 번도 상상하지 않았음에 그러나 낙엽은 집니다. 나는 압니다. 이별은 이별이 아니라 만남을 위한 저녁노을과 같은 것이라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8</link>
	            	            <pubDate>Sat, 7 Nov 2009 14:59:40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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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행나무 잎을 적시는 가을비 ]]></title>
	            <description>은행나무 잎을 적시는 가을비 애벌레가 누에고치에서 나와 날갯짓을 하며 날듯이 나무에서 일탈하여 가을비 맞으며 새로운 삶을 탄생하기 위하여 바람에 이는 가을 은행나무 잎 만년의 세월에도 변하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이어간다. 언제인가는 제 모습이 변하는 날 세상이 변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7</link>
	            	            <pubDate>Fri, 6 Nov 2009 23:13:01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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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바다]]></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6</link>
	            	            <pubDate>Thu, 5 Nov 2009 18:10:13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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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뭇잎의 향연]]></title>
	            <description> 나뭇잎의 향연 가냘프고 메마른 가지에서 스스로 나와 봄을 말하고 허공의 부드러움을 담아 여름을 싱그럽게 하고 꽃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열매처럼 잘나지도 않고 가을의 시간들을 만나서 춥고 외로운 땅으로 돌아가 눈을 등지고 기다리다가 또 다른 시간을 기다리는 나뭇잎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5</link>
	            	            <pubDate>Thu, 5 Nov 2009 18:08:32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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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름]]></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4</link>
	            	            <pubDate>Sat, 17 Oct 2009 08:43:58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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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르침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는 가을을 보며]]></title>
	            <description>가는 가을을 보며 이별 하는가보다 애절픈 사연들을 깊은 가슴에 묻고 싸늘한 바람과 함께 이별의 눈물을 흘리나보다 떨어져나가는 인연의 삶들을 아파하며 갈길 몰라 흐르는 구름 같은 삶의 시간 속에서 가냘픈 가지에 몸을 매달고 그 만남을 기뻐하더니 갖은 애 간장을 태우며 허리 휘도록 살아오던 것들이 간다. 함께 하였던 봄 아침의 아지랑이 한 여름날의 파도소리 먼저 오르려고 타는 불처럼 애처로이 물들어가는 가을의 잎들을 눈물이 흘러 보기가 가슴 저민다. 드디어 또 하나의 모습들이 정해진 삶처럼 시간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3</link>
	            	            <pubDate>Wed, 14 Oct 2009 09:22:13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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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월 첫날에]]></title>
	            <description> 시월 첫날에 구월의 달이 구름처럼 저산 너머로 흘러가버렸다. 가을 아침 안개와 함께……. 뒷동산 언덕 넘어 웅크리고 앉아있는 작은 바위 같은 나 무슨 꿈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가? 가없는 꿈들이 가을 낙엽처럼 조각조각 떨어져나가 희미한 새벽의 가로등 불빛처럼 낡아간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2</link>
	            	            <pubDate>Sun, 4 Oct 2009 20:55:37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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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수사]]></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61</link>
	            	            <pubDate>Thu, 1 Oct 2009 13:04:25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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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늘 이야기]]></title>
	            <description> 하늘 이야기 아침이슬처럼 보석 같은 행복들을 가슴 한가득 담아두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구름들은 어머니의 솜이불처럼 허공을 흐르는 삶의 그림자 속에서 행복의 두 팔 벌리는 새로운 세계로 열렸다. 아름다운 춤을 추는 기러기 때들은 내일을 향한 허공에 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58</link>
	            	            <pubDate>Wed, 26 Aug 2009 13:49:51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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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녁노을]]></title>
	            <description> 저녁노을 무어라 나의 언어로 이야기하기 부끄러운 그대여! 그대의 비단 같은 자태에서 가슴 울렁이게 하는 펼쳐짐과, 그대의 정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각렬한 이야기로, 울렁이는 심장엔 삶의 한 길에선 나에게 터질 듯 한 존재의 기쁨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오색의 봄 꽃밭을 아름답게 날고 있는 한 쌍의 나비처럼 그대의 용광로처럼 타오르는 그 불꽃의 마술에 나의 온몸이 전율 하니 지금여기 대지 위에서 그대 보고 있음에 삶의 이유가 생깁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57</link>
	            	            <pubDate>Tue, 25 Aug 2009 03:32:39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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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title>
	            <description> 가을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가을의 떨어지는 낙엽을 닮은 사랑하는 당신 내깊은 심장에 수를 놓아 심장이 닳아 잠들 때까지 간직하고 싶었던 당신 아침에 뜨는 해처럼 퍼져오는 당신생각에 파고드는 고동소리 안에 당신을 가득 담고 그리움이 나를 조여 올수록 당신의 긴 여운은 삶의 향기를 더욱더 뿜으며 보고픔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당신의 아련한 그림자가 지우기 어려워 봄날의 아지랑이처럼 나의 눈을 이슬 맺게 한다. 떨어지는 낙엽에 추억의 이야기를 낙엽에 그린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56</link>
	            	            <pubDate>Mon, 24 Aug 2009 15:40:34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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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시 다섯번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의 문턱에서서]]></title>
	            <description> 가을의 문턱에서서 이른 봄날 아직 찬 기운이 가시기전에 이슬을 타고 온 당신! 수줍음 때문에 그때 당신을 기다렸노라고 마음만 애태웠지, 뜨거운 여름날 그늘나무 아래에 누워서 당신의 손 흔드는 모습을 보면서! 수줍음 때문에 그때 당신의 품에 안기고 싶은 마음 눈물만 흘렸지, 가을의 문턱에서서 황금빛노을에 물들어가는 당신을 보면서도 수줍음 때문에 그때 당신을 사랑한다고 허공에 그림만 그리네! 타들어가는 마음만 메말라가는 눈물만 당신을 그리는 꿈만 가슴에 품다가 님은 머나먼 석양빛타고 멀리 가버릴 것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amro0560/15718155</link>
	            	            <pubDate>Sun, 23 Aug 2009 22:23:09 +0900</pubDate>
	            <author>해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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