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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빛망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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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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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7 Jan 2009 14:41:02 +0900</pubDate>
                <webMaster>청빛망울</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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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끔 그런 생각을 해본다.]]></title>
            <description> 사람들 마다 손에 지문이 있듯.. 글에도 각기 자신만의 지문..이 있다고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다. 아마 단어를 선택하는 습관이나 표현법등의 특징이 각기 다르니까.. 글을 보고도 구분이 가능하다는 뜻이겠지.. 그래서..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곤한다.. 내가 만약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11</link>
                        <pubDate>Wed, 7 Jan 2009 14:41:02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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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해낼 것이다.]]></title>
            <description> 무언가 해내지 않으면 아무도 날 인정하지도.. 존중하지도 않을 것이다. 고로 난 무엇이라도 해내야 한다. 아니 해낼 것이다. 두고봐라. 2009년 말에는 아니 그 이후에는 나 스스로 빛을 내며 살아갈 것이다. 아자!!! - 2009.01.04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9</link>
                        <pubDate>Tue, 6 Jan 2009 06:01:14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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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라인드 시사회에 당첨!!!]]></title>
            <description> 블라인드 시사회에 당첨되었다. 블라인드 시사회란 영화 개봉 전 반응을 보기위해 영화를 미리 공개하는 시사회라고 한다.. 더 신기한건.. 제목도 장르도 주인공도 누군지 모른체 영화를 보러간다는 사실!! 무언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 무~지 특별하게 느껴져 팟~!!......</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8</link>
                        <pubDate>Mon, 5 Jan 2009 05:29:25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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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일매일 도전중^^]]></title>
            <description> 내일이면 작심10일에 도전!!! ㅎㅎ 말 그대로 새해 맞아 다짐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 매일매일 외나무다리를 걷는 심정으로 실천에 매진하는 중이다. 하기 싫은 마음을 억지로 털어내며 작심3일이 되기위해 첫 삼일을 버텼고 그 다음날은 작심4일을 위해 그리고 내일은 작심 10일을 위해~!!!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것이다.... ㅎㅎ 굳이 이러고 쓰는 이유는... 어쩐지 불길한 예감이 스물스물..에공~ㅎㅎ 열심히 열심히 2009년에는 열심히 열심히!! 아자!!! PS : 하얀 눈보러 가고 싶다 ...눈..눈..누~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7</link>
                        <pubDate>Mon, 5 Jan 2009 05:17:46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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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쯤되면 나도 문화인?!!!ㅎㅎ]]></title>
            <description> 보기에 빤딱 빤딱해 보이는 저 노트는 내가 20살때 부텀 5년째 쓰고있는.. 아니..이제는 다 쓴 추억노트이다^^ 노트의 맨 앞장에는.. &quot;내가 그동안 보아온 영화 연극 그리고 놀이공원까지 티켓들..솔직히 기억이 다 나질 않는다 모아두었던 걸 언젠가 다 버린적이 있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6</link>
                        <pubDate>Sun, 4 Jan 2009 04:52:30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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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리 속 다이어리 ! ! ]]></title>
            <description> 요즘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고 있는 망울냥입니다.ㅎ 사진 속 요 분홍 다이어리가 바로 지금 쓰고있는 망울냥 보물12호 이지요~^^ 실은 친구 생일 선물로 평소에 제가 갖고 싶어서 만지작 거리던 다이어리를 사줬거든요~!! 근데 막상 선물주고나니 제가 더 갖고 싶어지더라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5</link>
                        <pubDate>Fri, 2 Jan 2009 05:16:43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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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겨울을 앞두고 다녀온 바다..^-^]]></title>
            <description> 4년 된 폰으로 그래도 찍는다고 찍어왔는데.. 올리고 보니 참..-ㅁ-;;; 사진은 이래도 실제론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바다는 언제가도 참 좋죠~바다라서 그냥 다 좋은..ㅎㅎ 죠기 빨간 등대랑 하얀등대도 이뻤답니다... 아 어느 바다인지 소개를 안했군요.. 동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4</link>
                        <pubDate>Fri, 2 Jan 2009 04:57:57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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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은 크리스마스...]]></title>
            <description> 메리크리스마스~♡ 아까 티비를 보며 우울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있는데 귀가 쫑긋할 만한 이야기가 나왔다..!! 올 크리스마스 계획 리서치 결과 1위가 &quot;집에서 티비보기&quot;라고 ...ㅎㅎ 금새 나도 1위안에 들었다...며.. 좋아하던..망울냥=ㅁ=;;; 크리스마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3</link>
                        <pubDate>Thu, 25 Dec 2008 01:26:12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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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헌책방에 다녀오다]]></title>
            <description> 앞에 일기에서 [언제나 날 기다려주는게 일기장이다..] 라는 말을 쓰면서.. 날 기다려주는게 일기장 뿐! 만이 아님을 떠올렸다. 세상에 날 기다려주는 많은 존재들이 있다.. (뭐 물론 그들이 나랑은 상관없이 원래 그냥 그자리에 있는 것일지라도.. ) 일단 첫째로 꼽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2</link>
                        <pubDate>Thu, 18 Dec 2008 23:32:19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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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아오다..]]></title>
            <description> 늘..그랬듯이.. 돌아올 곳이 필요할 때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건 내 일기장이다.. 다시 돌아왔다. 바쁜 일상을 핑계로 조금 소홀했던 나 자신을 탓할 생각은 없다. 그냥 그런게 사는거니까.. 뭐 솔직히 블로그를 떠나있는 동안.. 행복해하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던 시간이었다. 남은거라면.. 배신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사람을 믿는 것에 대해 좀더 신중해질 것이다.. ..뭐 이정도랄까.. 일단 돌아온 기념으로 블로그 정리도 좀 하고 청소도 하고..해야하는데 귀찮다.. 에이 그냥 살지 뭐~....-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1</link>
                        <pubDate>Thu, 18 Dec 2008 23:01:20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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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간이 약이지요...]]></title>
            <description> 힘들어서 죽을것 같다.. 단지 그것뿐이다.. 그 하나가 날 너무 힘들게 한다 08년 11월 28일 죽을것 같이 힘들었던 날 써놓은 ...그치만 올리지 못하고 닫아버렸던 글이 남아있다..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다.. 단지 그것뿐이었다.. 모든건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진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300</link>
                        <pubDate>Thu, 18 Dec 2008 22:55:08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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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title>
            <description> 오랜만에 참으로 바람직한? 영화를 보았다~^-^푸훗~ 뭐 다름이 아니고 눈이 즐거운 영화랄까~ 보는내내 달달한 기분에 내가 녹아버릴듯한 느낌에 빠져들게 하는 영화였다. @_@ 정리가 안되고 있다;; 1.등장인물 소품들 케익들이 매우매우 매력적이었다. 2. 영상미가 좋......</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9296</link>
                        <pubDate>Mon, 17 Nov 2008 03:27:03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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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1026 뭐했나 싶은 일요일!!]]></title>
            <description> 하루종일 무언가 하긴했는데.. 한것 없이 하루가 다가버렸다.. 실은 어제까지 이틀!! 황금같은 주말이 ...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다.. 무언가 해볼새도 없이.. 이럴수가..&gt;.&lt; 음 주말동안 한일이라곤.. 맘에 드는 원피스를 하나 지른것과!! 뽀닥뽀닥 사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92309</link>
                        <pubDate>Mon, 27 Oct 2008 00:04:45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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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목소리 디자민 -서미경]]></title>
            <description>엊그제 생애 첫 강의가 있었다. 1시간 동안 특강을 할 일이 생겨서 2박3일 꼬박 준비를 해서 떨리는 맘으로 생애 첫 강의를 마쳤다. 무엇보다도 처음이라는 것 때문에 사소한 것 하나하나 까지도 불안하고 떨렸던 강의 그래서 책의 도움을 받기 위해 도서관에 가서 찾은 책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28738</link>
                        <pubDate>Tue, 7 Oct 2008 23:28:10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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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들 속에서 외롭다.]]></title>
            <description>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그러나 사랑만 해주고 이해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외로웠다. 나를 좋아한다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나를 사랑한다면서 내가 힘들다는 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 분명 그들이 있어서 행복하고 고마운 건 맞지만.. 그래도 ... 누군가를 곁에 두고도 외롭단 느낌 받는게 내겐 가장 두려운 일인데.. 오늘도 또 다시 외롭다는 생각을 해버렸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enius613/13628680</link>
                        <pubDate>Tue, 7 Oct 2008 23:10:29 +0900</pubDate>
            <author>청빛망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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