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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류성용의 행복한 치과 이야기</title>
        <link>http://blog.daum.net/gnathia</link>
        <description>치과에서 일어나는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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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pr 2013 09:24: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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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치과의사가 되어 아버지 치과 치료해드릴 때마다 가슴이 아련해지는 이유</title>
	            <description>치과의사가 되어 아버지 치과 치료해드릴 때마다 가슴이 아련해지는 이유 이제 얼마 있으면 팔순이 되시는 아버지께서 치과에 오셨습니다.재가 오셔서 저의 어머니가 되신지 올해로 27년 되신 계모도 함께 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10여년 전 치과의사 아들인 제가 치료해드린 임플란트가 탈이 나서 몇달전 다시 재식립한 임플란트 부위의 보철을 마무리 짓기 위해 뽄 뜨러 치과에 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충치가 심하게 먹은 사랑니을 뽑고 임플란트 점검 및 오래된 보철물을 교체하시기 위해 치과에 오셨습니다. 치아가 건강하면 장수하는데 결정적인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치과의사인 저는....큰 효도는 못해드려도 연로하신 아버지 그리고 어머님께서 적어도 음식 드시는데 만큼은 지장이 없도록.... 치과의사 아들인 저는 필요한 임플란트 치료라든가 충치치료 또는 잇몸치료를 해드리면서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치과의사가 되어 가장 크게 보람을 느끼는 순간 중 하나가 이렇게 부모님 치과치료를 직접 해드릴 때란 것을.... 그런데 아버지.... 그리고 27년전 재가오시어 저의 어머니가 되신 계모의 치아를 봐드릴 때마다....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마흔아홉 너무나 젊은 나이에 일찍 돌아가셨던 저의 친어머니가 생각이 나서... 마음 한켠으로 아련해지고 가슴 시리도록 먹먹해져 견딜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께서 살아계시어 치과의사가 된 막내 아들이 어머니 치아를 제가 직접 봐드리는 그런 행복한 꿈을 지금도 가끔 꾼답니다.어머니 배아파 날 낳으셨고 어머니 이 아프실 때 막내아들이 직접 치료해준다면 얼마나 자랑스럽고 좋아하셨을까요?그러나 어머니는 제가 너무 어린 나이에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樹欲靜而風不止 (수욕정이풍부지) 나무는 고요히 있고자 하지만, 바람이 그치지 않고子欲養而親不待 (자욕양이친부대) 자식이 봉양하고자 하지만,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여러분 부모님 살아계실 때 섬기길 다합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어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그리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리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아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버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장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재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효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효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계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계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 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 치료&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nathia/7824783</link>
	            	            <pubDate>Wed, 17 Apr 2013 09:24:19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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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캡쳐(Capture), 무거운 DSLR 카메라 목에 걸지 않아도 되는 대박 아이디어 제품</title>
	            <description>캡쳐(Capture), 무거운 DSLR 카메라 목에 걸지 않아도 되는 대박 아이디어 제품 딸 아이들이 즐겁게 노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우리 가족 포토북을 만드는 것이 요즘 저의 크나 큰 낙인 저는, 그동안 무거운 카메라들을 목에 걸고 다니느라 사실 너무 힘들었었는데.... 지난번 코엑스(KOEX)에서 열렸던 사진기자재전시회에서 론칭된 캡쳐(Capture)라는 카메라 클립 시스템(Camera Clip System)은 이런 저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정말 초대박 상품이었습니다. 어떤가요? 폼 나나요? ^^ 저는 이로써 무거운 카메라 이젠 목에 걸고 다닐 필요 없어졌습니다. 그저 배낭 끈에 이렇게 카메라를 매달기만 하면 됩니다. 캡쳐(Capture)라는 이 카메라 클립 시스템(Camera Clip System) 덕분에 목도 자유스럽고 카메라도 한결 더 가벼워졌고 너무나 좋습니다. Wear your camera on any strap or belt. 무거운 DSLR 카메라... 이젠 목에 매달지 말고 배낭에 허리춤에 입고 다니세요. 라는 모토를 가진 카메라 클립 시스템(Camera Clip System), 캡쳐(Capture)를 처음 접한 것은 사실 지난 겨울이었습니다. 두달전 지난 겨울에는 친구들과 함께 가족동반으로 아름다운 백두대간의 설경을 즐기기 위해 태백산을 등반하였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태백산 등산에 함께 온 친구의 어깨춤 근처 배낭 끈에 무언가가 눈에 띄었습니다. 헐, 그 무거운 DSLR카메라를 보통은 가방에 넣거나 목에 걸고 다니는데, 이 친구는 그저 단순하게 배낭끈에 걸고선 1000 미터가 넘은 태백산을 가볍게 등산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그때그때 필요한 순간이 오면, 마치 서부소년 차돌이 총잡이처럼 배낭끈에 매달린 DSLR 카메라를 순간적으로 쓱 꺼내서 촬영하곤 다시 순식간에 배낭 끈에 척~!! 소리 내며 부착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폼나는 것은 물론 착탈도 매우 빠르고 견고하게 이루어지더군요. 저는 그만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 그러나 미국 아이디어 제품인 캡쳐(Capture)는 아직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다는 사실에, 그날부터 저는 이 캡쳐(Capture)라는 카메라 클립 시스템(Camera Clip System) 앓이가 시작되었습니다. ㅠㅠ 그로부터 몇달 뒤, 코엑스에서 열린 사진기자재 전시회에서 미국제품인 캡쳐(Capture)가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정식 수입 론칭되어서 저는 그동안 오매불망 기다리던 캡쳐(Capture)를 득템할 수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캡쳐(Capture)를 개봉합니다. 캡쳐(Capture)는 카메라에 부착하는 부분과, 배낭끈이나 허리띠에 부착하는 부분... 이렇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카메라에 부착하는 부문인 브라켓을 먼저 제 카메라에 부착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미러리스 카메라인 제 카메라는 DSLR은 아니지만 렌즈교환식 카메라이므로 18-200 렌즈를 부착한 경우에는 왠만한 DSLR에 버금갈 정도로 무겁습니다. 물론 손목 스트랩이 설치되어있는 카메라에도 당연히 부착이 가능합니다 ^^ 배낭끈이나 허리띠에 부착하는 부분을 부착합니다. 저는 배낭끈에 부착하였습니다. 처음엔 딸랑 이것만으로 그 무거운 렌즈가 부착된 DSLR 카메라를 충분히 들어올릴 수 있을까 살짝 의문도 갔지만, 실제로 장착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튼튼하고 견고했습니다. 드디어 카메라를 배낭끈에 부착시켰습니다 ^^ 직접 배낭을 어깨에 매보았습니다. 오~!!! 생각보다 카메라가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 게다가 카메라 부착 부분 브라켓은 어떤 삼각대에도 직접 호환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어서, 서부소년 차돌이, 총잡이 장고처럼 바로바로 카메라를 꺼내서 삼각대에 착~!! 하고 설치시킬 수 있습니다. 정말 대박~!! ^^ 무거운 카메라 목에 걸고 다니느라 무게에 지쳐 나들이 갈때면 제 목은 자라목처럼 구부정했지만, 캡쳐(Capture)라는 카메라 클립 시스템(Camera Clip System) 덕분에 제 목은 훨씬 더 자유로와졌고 카메라도 한결 더 가벼워졌답니다. 캡쳐(Capture).... 무거운 카메라 짐 지느라 수고스러운 분들께 정말 초강추합니다 ^^ 국내 구입처 : www.pnpshop.co.kr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카메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메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이디어 제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디어 제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배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족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캡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캡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DSL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SLR&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삼각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각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포토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토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captur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aptur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카메라 가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메라 가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무거운 카메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거운 카메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PNP 솔루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NP 솔루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카메라 브라켓&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메라 브라켓&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카메라 클립 시스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메라 클립 시스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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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3 09:23:47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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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치과의사도 감탄했던 어느 80대 할머니 이야기</title>
	            <description>치과의사도 감탄했던 어느 80대 할머니 이야기 와, 방금 오신 환자분의 방사선 사진인데 몇살로 보이나요?치과 방사선 사진을 잘모르는 일반인이라도 위 사진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뽑은 치아도 하나도 없고, 구강청결도도 매우 좋고, 치아만 본다면 왠만한 20대 젊은이들 보다도 훨씬 건강해보입니다. 치과의사인 저 역시 너무나 감탄스러워서 이 분께 비결을 여쭈어봤더니 역시나!!!2-30대 때부터 적어도 6개월-1년에 한번씩 치과에 방문하여 정기검진 및 스케일링을 습관화하시고,치료가 필요하다면 그때그때 바로 치료를 하셨다는 비결을 가진 이 분은 팔순이 넘으신 할머님이십니다.놀랍지 않습니까? 할머님의 외모 또한 50대 정도로 젊어 보이시는데, 확실히 치아가 건강하면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 그도 그럴 것이 치과영역인 구강안악면영역이 얼굴 안모에 차지하는 비중은 굉장히 높아서전체 얼굴의 절반에 해당하는 코 밑, 광대뼈 밑의 영역을 맡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80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불과 50대처럼 동안의 얼굴 외모를 가진 감탄스러운 분들이 있는가 하면,불과 30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50-60대처럼 늙어보이는 얼굴 외모를 가진 안타까운 분들도 많습니다. 10년만에 처음으로 치과에 오셨다는 위 환자분은 방사선 사진만 본다면 몇살로 보이나요?그 사이 충치, 풍치가 심하게 진행되어서 언뜻 보아도 뽑아야할 치아가 9-10개는 되어 보입니다. 불과 30대 초반밖에 안된 이 분은 치아만 본다면 6-70대 노인분으로 보입니다.실제 얼굴 외모 또한 그렇구요 ㅠㅠ 이 분은 결국 자포자기 하셔서 필요한 치과적인 후속치료는 못받고 낙오되셨는데 치과의사로서 정말 많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이 환자분 역시 그동안 조금 불편한 것을 참다참다 10년만에 치과에 오신분인데 사진만 본다면 몇살로 보이나요? 이 분은 크게 충치는 많지 않지만, 풍치가 심하게 진행되어서 모르는 사람이 언뜻 봐도 7-8개의 치아는 뽑아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ㅠㅠ 불과 30대 초반의 나이를 가진 이분 역시 치아만 본다면 6-70대 이상의 노인분으로 보입니다. ㅠㅠ 다행스러운 것은 이 환자분의 경우는 뒤늦었지만,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듯이,지금부터라도 치료를 시작하여 첫내원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치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80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불과 50대처럼 동안의 얼굴 외모를 가진 감탄스러운 분들이 있는가 하면,불과 30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50-60대처럼 늙어보이는 얼굴 외모를 가진 안타까운 분들도 많습니다. 적어도 6개월 1년에 한번씩 치과 정기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는 것,그리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면 바로바로 그때그때 치료를 받는 것...이것이 80대가 되어서도 20대 못지 않은 치아와, 50대 못지 않은 동안의 외모를 갖는 비결입니다. 결국 첫째도 둘째도 관리입니다. 우리의 건강하고 축복받은 노년의 인생은 결국 자기관리인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동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충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노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외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정기검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기검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젊은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젊은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풍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풍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발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노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자기 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 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안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모&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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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r 2013 09:54:56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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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0년만에 만난 초등학교 시절 죽마고우 배우 정웅인</title>
	            <description>30년만에 만난 초등학교 시절 죽마고우 배우 정웅인배우 정웅인...오래전부터 이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늘 제 마음 속에서는 '낮이 정말 많이 익다.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얼굴인데... 이름마저도 왠지 낮설지가 않아... 혹시?'하면서 30년도 훨씬 더된 초등학교 시절 아련한 기억속의 절친했던 그 친구가 아니었을까 생각을 했더랍니다.친구들 이름조차도 가물가물할 정도로 30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지나온만큼 초등학교 졸업앨범도 분실되어 잃어버렸기에, 정웅인이라는 흔치않은 이름을 가진 이 배우가 바로 그 친구였는지 곧바로 확인할 도리가 없었었고,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도 제가 소중히 간직해온 절친했던 삼총사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꺼내보면서 '그래 맞아... 이 친구 이름이 정웅인이었던 것 같았어!!!' 뿔뿔이 흩어졌던 기억의 조각을 맞춰나갔습니다.사교육 과외가 전면금지되었던 5공화국 시절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기에 사교육이란 것은 초등학교 6학년때 태권도 교습을 받은 것이 제 인생의 전부였던 저는,그때 함께 태권도를 배웠던 세 친구와 죽지못해 함께하던 삼총사였답니다.정웅인은 머리도 노랗고 이국적인 외모였는데 드라마에서는 까만 머리로 주로 출연해서 제가 더 확신을 못가졌던 것 같습니다.늘 명랑하고 유쾌한 성격에 리더쉽이 있었을뿐 아니라 태권도에도 굉장한 소질이 있던 그런 친구였었죠.웅인이가 태권도장 관장님 방에 몰래 들어가 태권도 교본 책을 훔쳐보면서 혼자 독학으로 태권도 품새인 고려, 금강, 태백, 지태....를 지금으로 말하면 선행학습으로 습득해올 정도로 집요한 열성과 재능이 다분했습니다.그러면 저도 덩달아 웅인이에게 미리 태권도 품새를 배우면서 우리 삼총사끼리 태권도 선행학습을 하곤 했답니다. ^^;;저는 태권도를 관장님이나 사범님한테 배웠다기 보다는 웅인이한테 배웠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ㅡ.ㅡ;;;;30여년전 제가 살던 상계 중계 하계동 부근의 공릉동은 그 당시에 그렇게 넉넉한 사람들이 살던 동네는 아니었습니다.친구들 부모님들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는 분들이 많았고, 웅인이네 역시 3-4평 정도되는 공간에 오락기 5-6대 들여놓고 떡볶기도 함께 팔던 그리 넉넉지 않았던 집이었습니다. 비록 조그만 오락실이었지만 웅인이는 오락실 주인 아들이라 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함께 태권도도 배우고 중랑천에서 야구도 하면서 늘 서로 함께 붙어다녔던 우리 삼총사는 공릉국민학교를 졸업하고 하계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저는 강남으로, 웅인이는 안산으로, 중헌이는 대전으로 이사를 가면서그렇게 뿔뿔히 헤어지면서 어린시절 기억의 저편으로 지금까지 가물가물 흩어지게 된 것입니다. 불어라 봄바람, 라이타를 켜라의 장항준 감독....지금은 싸인, 드라마의 제왕 등을 연출하면서 드라마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장항준 감독은 10여년전 환자와 의사로 만나서 지금은 사석에서 자주 만나는 절친한 친구입니다.몇년전 장항준 감독이 우리나라 최초의 법의학드라마 싸인을 제작할 때 미력하지만 제가 도움을 주기도 했답니다. ^^얼마전 장항준 감독과 술한잔 하면서 문득 배우 정웅인을 개인적으로 잘 알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지하게 물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정웅인이 초등학교때 나와 태권도를 함께 배웠던 절친했던 그 친구인거 같다고... 확인해줄 수 있겠냐고.... 장항준 감독은 깜짝 놀라면서 정웅인과 대학시절부터 굉장히 친한 친구라며 바로 그 자리에서 정웅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류성용이라는 친구가 웅인이 너와 초등학교 시절 절친했던 친구라는데 기억을 하느냐고.....그런데.... 정말 그 배우 정웅인이 정말 제가 기억하고 있던 친구 정웅인 맞았습니다.웅인이는 어떻게 류성용이를 잊을 수 있겠냐면서 저를 너무나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제 기억 속의 웅인이가 배우 정웅인이 정말 맞는지 저는 가물가물한데, 웅인이는 오히려 저를 잊지 않고 저조차 까먹고 있던 추억들을 상기시켜주면서 또박또박 저를 기억해주는 모습에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짜릿했습니다. 그렇게 10여년 이상을 친하게 지내고 있던 장항준 감독에게 왜 저는 이제서야 혹시 배우 정웅인을 아느냐고 물어왔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 같았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찾을 수 있었던 것을 말이죠... 그렇게 해서 웅인이를 정확히 30년만에 만나는 날입니다.웅인이는 저를 보자마자 얼싸 안으며 주머니에서 사진들을 꺼내 테이블 위에 던져 넣습니다.&quot;성용아, 너와 함께 태권도 배우면서 찍은 사진들, 나도 있어!!! ^^&quot;&quot;와, 정말 너?.... 내가 기억하는 그때 그 개구쟁이 정웅인 맞구나? 반갑다 친구야!!! 정말 보고 싶었다!!!&quot;그렇게 해서 30년만에 만난 죽마고우 배우 정웅인과 유쾌한 저녁 식사는 그야말로 술잔치가 되었습니다. ^^얼굴이 벌겋게 닳아올라 취하는 줄도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반갑다 친구야!!!개그본능의 장항준 감독은 사진 찍을때 언제나처럼 어린아이처럼 장난끼 다분한 표정입니다. 30년만에 만난 어린 시절 죽마고우 친구가 서로 잘되어서 이렇게 만나니 이 자리가 얼마나 감사하고 보기 좋은 모습인지 모르겠다는 장항준 감독의 말이 아니어도, 정말 너무 그립고 보고 싶었습니다.앞만 보고 달렸던 숨가쁘던 발걸음도니가 있어 이렇게 내가 있어 이렇게 이 순간이 좋구나 친구야무정한 세월이야 구름처럼 흘러만 간다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다 청춘의 꽃이 시들어간다 위하여 위하여 우리의 남은 인생을 위하여 들어라 잔을 들어라 위하여 위하여 술자리에서 평소 제가 즐겨부르는 18번 노래 안치환의 &quot;위하여&quot; 가사 한소절 한소절이 저도 모르게 흥얼거려집니다. 이제 웅인이를 찾았으니, 또 다른 친구.... 중헌이만 찾으면 우리 삼총사 모두 다 찾게 됩니다.'TV는 사랑을 싣고'와 유사한 방송이 있다면 꼭 그 친구를 먼저 찾아보자고 정웅인, 장항준 감독과 약속을 했습니다.중헌아, 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된다면 꼭 연락다오... 보고싶다 중헌아~!!!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연예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예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태권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권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친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추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위하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하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안치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치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정웅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웅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장항준 감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항준 감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초등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등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국민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죽마고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죽마고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장항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항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배우 정웅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우 정웅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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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r 2013 12:06:40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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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월요병 걸린 아빠를 뜨끔하게 만든 딸의 일기</title>
	            <description>월요병 걸린 아빠를 뜨끔하게 만든 딸의 일기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날은 무슨 요일일까요?특히나 요즘처럼 주 5일제가 사회 전반적으로 정착되면서, 토요일, 일요일에 이틀 동안 휴식을 취하고, 새로이 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에 느끼는 피로나 무력감으로 특징되어지는,사회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앓고 있는 월요병이란 것을 부인하기는 힘들 것입니다.저 역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어느덧 저녁이 되어 휴일의 막바지에 다다르면, &quot;아... 내일이면 월요일이구나 ㅠㅠ&quot;또 다시 일터로 출근해야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지는 월요병을 앓고 있는 평범한 가장입니다.그렇게 우울한 마음으로 휴일 저녁 무렵 초등학교 3학년 첫째 딸 다현이의 일기장을 뒤적뒤적 훔쳐 읽어보다가 그만...머리는 한대 얻어맞은 것처럼 멍~ 해지면서 가슴은 뜨끔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이제 겨우 10살 밖에 안된 아이조차도 세상을 이렇게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 보는데,세상의 어떤 미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을 한참 넘어선 중년의 아빠는 휴일만 좋아라 했던 것이 내심 부끄러워졌습니다. 제목 : Everyday is my best day~!생각해보니 모든 날이 다 좋다.월요일은 새로운 시작이라 좋고, 화요일은 월요일 다음날이라 좋고, 수요일은 학교가 빨리 끝나서 좋고,목요일은 내일이 금요일이라서 좋고,금요일은 내일 늦잠을 자서 좋고,마지막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는 날이라서 좋다.화요일과 목요일의 제일 좋은 점은 할 숙제가 없다는 것이다.&quot;서현아, everyday is my best day~!&quot;&quot;뭐라고?&quot;&quot;아무것도 아니야~^^&quot;선생님 평 : 이렇게 좋은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면 매일 매일이 행복할 것 같아. 우리 다현이는 참 행복한 사람이네!와, 딸애가 쓰는 일기가 안네 프랑크의 일기처럼 점점 세상에 대한 성찰과 사색으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초등학교 3학년 딸래미의 일기 내용에, 어린 나이부터 일기 쓰는 습관을 들이도록 교육시키고 맞춤법을 교정해주시는 담임 선생님도 흐믓하셨던 듯 합니다.이래서 아빠는 딸에게 또 한수 배웁니다.첫째 딸 다현이....초등학교 3학년 밖에 안된 어린 아이지만, 교훈적인 내용도 많은 딸래미의 일기장을 이따금 훔쳐보는 재미가 이렇게 쏠쏠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사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일요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요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직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직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휴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휴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토요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요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월요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요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월요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요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주5일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5일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긍정적인 사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긍정적인 사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5일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일제&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nathia/7824778</link>
	            	            <pubDate>Mon, 28 Jan 2013 09:05:00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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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엄마 이름은 알면서 아빠 이름은 모르는 8살 딸</title>
	            <description>엄마 이름은 알면서 아빠 이름은 모르는 8살 딸 둘째 딸 서현이는 올해 우리 나이로 8살이 되어서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2.8키로 쪼매낳게 태어났을 때가 엊그제 같고, 늘 아기로만 생각했는데 벌써 초등학생이 되다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3년 동안 써왔던 아이폰 3를 아이폰 5로 바꾸면서, 기존에 쓰던 아이폰 3에 저장되어있던 사진이며, 동영상들을 정리하다가 서현이가 5살때 촬영했던 동영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TV팟 유튜브 헉, 5살 서현이는 엄마 이름은 &quot;윤태숙&quot;이라고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 아빠 이름은 모르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서현 : (기분이 좋아서 흥겹게 콧노래를 부르면서) 랄랄라 룰루루~~ ♪♩♪♪아빠 : 서현아, 아빠 이름 뭐에요?서현 : 아빠? 몰라~아빠 : (실망스런 말투로) 응, 모르는구나... (엄마 이름도 당연히 모르겠지 기대하면서) 그럼 엄마 이름은 뭐에요?서현 : (자신있게) 윤태숙!! 아빠 : (털썩 좌절했지만 애써 태연한 척 하지만 풀이 죽은 목소리로) 응, 윤태숙... 우리 서현이 잘아네? ㅠㅠ 이 동영상을 보고는 그때는 5살 어린시절 이었으니까 그렇다 쳐도 이제는 8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두고 있으니 좀 다르지 않을까 하고 다시 한번 물어왔습니다.그랬더니...역시나.... ㅠㅠ엄마 이름은 정확히 알고 있지만 아빠 이름은 여전히 모르는 것이었습니다. OTL 오히려 서현이는, &quot; 응? 아빠 이름? 아빠도 이름이 있었어? 아빠는 그냥 아빠 아냐?&quot; ㅠㅠ흑, 내 그토록 딸들에게 인기영합주의 아빠로 살아왔거늘.... ㅠㅠ정말 아빠 이름을 모르는 걸까요? 모르는 척 하는걸까요? 내 그토록 딸들에게 인기영합주의 아빠로 살아왔거늘.... ㅠㅠ아빠 이름도 모르다니... ㅠㅠ 엄마 이름은 알면서 정작 아빠 이름은 모르는 8살 둘째 딸 서현이에게 세살 터울인 첫째 딸 다현이가 혀를 끌끌 차면서 서현이에게 야단을 칩니다.&quot;서현아, 넌 어떻게 아빠 이름도 모르니? 아빠 이름은 류성용이야 류성용 알았어?&quot;이렇게 해서 초등학교 3학년 첫째딸 다현이의 특훈이 시작되었습니다. 8살 서현이는 거실 한쪽에 메모지에 &quot;아빠 류성용&quot;을 큼지막하게 써놓고는 다현이 언니에게 매일매일 아빠 이름 외우기를 특훈을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다현아, 너 그거 아니?너도 서현이처럼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엄마 이름은 알면서 아빠 이름은 몰랐었단다. ㅡ.ㅡ;;; 초등학교 입학 직전 나이까지 엄마 이름은 알면서 아빠 이름은 몰랐던 딸들...우리 집은 콩가루 집안임에 틀림 없나 봅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초등학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등학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엄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이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이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초등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등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자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콩가루 집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콩가루 집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이폰 5&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폰 5&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빠 이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빠 이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엄마 이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 이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이폰 3&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폰 3&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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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an 2013 11:56:12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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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선릉역 뉴연세치과 치과위생사 상시채용</title>
	            <description>선릉역 뉴연세치과 치과위생사 상시채용 선릉역 뉴연세치과은 현재 총괄실장 치과위생사는 출산 및 육아휴직 중이고, 두명의 치과위생사는 병가 중입니다.그리고 뉴연세치과 선릉역 지점에서는 치과위생사를 상시채용하고 있습니다.년차 상관없이 상시채용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치과위생사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뉴연세치과의 의료진은 전원 모두 치과위생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뉴연세치과는 기본 연봉 이외에 다양한 성과급이 있기 때문에,1년차 치과위생사일지라도 개인의 노력에 따라 많은 급여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주 5일 근무이며, 연휴가는 근속년차에 따라 공휴일 제외하고 5일-15일까지입니다. 야간진료는 없으며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의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 그리고.... 강남 한복판 선릉역 뉴연세치과에서 도보 5분 거리에 기숙사도 제공이 가능합니다. 뉴연세치과가 다른 치과들보다 탁월하게 더 좋은 근무환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다른 치과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특유의 가족처럼 끈끈한 분위기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3명의 원장들과 모든 치과위생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다음은 서울시 치과의사협회 치과신문에도 만화로 그려져 소개된, 제 블로그 속의 뉴연세치과 치과위생사들과 저와의 가족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입니다. 다음은 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직업소개 자료로 소개된,저와 뉴연세치과 치과위생사들을 취재한 동영상입니다.아무쪼록 뉴연세치과와 맺은 좋은 인연, 평생토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홈페이지 : www.new-yonsei.com전화번호 : 02-508-7528담장자 : 이은정 코디네이터, 최인희 치과위생사이메일 접수 : s71080@naver.com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채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구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직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직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직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직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위생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위생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류성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류성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 류성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 류성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선릉역 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릉역 치과&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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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an 2013 16:32:40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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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어머니 기일에 첫째 딸을 울린 아빠의 입방정</title>
	            <description>어머니 기일에 첫째 딸을 울린 아빠의 입방정 어제는 어머니 기일이었습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으니 벌써 28년이 되었네요. 억세디 억센 아들들만 5형제를 키우시면서 살아생전 온갖 고생만 다하셨던 어머니께서는막내 아들인 저를 딸처럼 여기시면서 고난스러웠던 당신의 삶을 치유해주는 존재로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특히나 형님들과 나이 터울도 상당히 되었던터라 어머니께서는 저를 많이 가여워하며 끔찍히도 아끼고 사랑하셨답니다. 결국 중학교 2학년 어린 나이에 하루아침 갑자기 어머니를 잃고어머니 상중에 구석에서 흐느껴 울던 저를 많은 분들이 끌어 안으면서 '어린 막내가 불쌍해서 어쩌나...' 하며 함께 슬퍼하셨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28년이 지나 마흔 네살 중년의 나이가 된 지금에도, 너무도 너무도 불쌍하셨던 그분의 삶을 기억하면 지금도 그저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는지라,행여라도 아이들 앞에서 울음이 터져 나올까봐 아랫 입술을 지긋히 깨물면서 딸 아이들에게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분을 추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초등학교 3학년인 첫째 딸 다현이가 할머니는 아빠한테는 어떻게 대해주신 분이셨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quot;응, 아빠의 엄마는 막내 아들이었던 아빠를 너무나도 굉장히 사랑하셨어...&quot; 라고 말한 것이 실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초등학교 3학년 첫째 딸은 울음을 터뜨리면서, &quot;그러니까 아빠가 할머니를 닮아서 동생 서현이만 예뻐하는구나?&quot; 라면서 자기방으로 쌩~하고 들어가 버렸습니다. 아....동생만 편애한다고 생각하는 첫째 딸의 생각은 저의 노력에도 여전히 개선이 안되었나 봅니다.에구.... 이놈의 입방정이 웬수였습니다. ㅡ.ㅡ;;;; 관련글)어머니 살아 생전 마지막 드신 밥상동생만 편애하는 아빠를 울린 첫째 딸의 일기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어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할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할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동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제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부모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막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막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편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편애&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nathia/7824775</link>
	            	            <pubDate>Fri, 4 Jan 2013 12:27:06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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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치과의사가 친형에게 임플란트 대신 브릿지 보철 해준 이유</title>
	            <description>치과의사가 친형에게 임플란트 대신 브릿지 보철 해준 이유 치과의사 가족들도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두말 할 필요 없이 임플란트가 제일 좋은거니까 치과의사들은 가족들에게도 당연히 무조건 임플란트를 시술해 줄까요? 얼마전 친형님이 저희 치과에 오셨습니다. 치과의사로서 가족들의 치아 건강에도 각별한 관심이 있었지만, 형님께서는 저에게 부담 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며 한사코 치과에 오시는 것을 꺼리시더니, 결국 일이 크게 터지고서야 10 여년만에 치과에 오신 것입니다. 아프다는 치아부위를 살펴보니... 헉, 치아 주변의 뼈(치조골)이 치아 뿌리근처까지 심하게 녹아내린 잇몸병(치주병, 풍치) 였습니다. ㅠㅠ 건강한 사람이라면 빨간색 라인처럼 잇몸뼈(치조골)이 치아주변으로 가득채워져 있어야 하지만, 풍치가 심한 형님께서는 노란색 라인처럼 제2소구치, 제1대구치 뿌리끝까지 움푹움푹 치조골이 패여져 녹아내린 것입니다. 이 정도의 풍치라면 더 이상은 제2소구치, 제1대구치는 살려낼 수는 없고 당연히 발치를 해야 합니다. ㅠㅠ 치아 두개를 뽑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뽑고나서 어떻게 수복해야 하는 문제 또한 중요합니다. 요즘은 하도 임플란트에 대해서 광고도 많아서 그런지 임플란트만이 치아를 상실했을때 최선인 것으로만 오해를 많이 해서, 이렇게 치아를 뽑게 되면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생각하지만, 임플란트란 것이 언제나 늘 좋은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자연치아를 최대한 이용하는 방법으로 치과의사는 고민해야 합니다. 게다가 저희 형님처첨 치아를 상실한 원인이 잇몸병 (치주병, 풍치)로 인한 것이었다면 제 아무리 뼈이식을 해서 인공으로 뼈를 재건한다 하더라도 임플란트의 예후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즉, 상실된 치아가 발치된 원인이 충치인 경우는 임플란트의 예후는 매우 훌륭하지만, 상실된 치아가 발치된 원인이 잇몸병인 풍치인 경우는 임플란트의 예후는 좋지 않으니 이런 경우 무리해서 임플란트를 진행하기 보다는 다른 전통적인 방법으로 보철수복하는 것이 좋다고 교과서에서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이 뿌리가 두개인 제1대구치의 풍치 양상은 한쪽 뿌리는 잇몸뼈가 튼튼한 반면, 다른 한쪽 뿌리만 풍치가 깊게 패여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제1대구치 한개를 몽땅 발치하는 것 보다는 튼튼한 뿌리는 남겨두고, 풍치가 심한 다른 한쪽뿌리만 기술적으로 제거하는 치아반측절제술(헤미섹션, hemisection)을 시술하여 제1대구치의 절반을 살려내기로 합니다. 제1대구치의 치아반측절제술 후 모습 치아 결손 부위는 풍치로 인해 무너져 내린 잇몸뼈 때문에 예후가 불투명한 임플란트 대신, 남아 있는 치아들을 지대치로 이용하여 보철물을 수복하는 브릿지(bridge) 보철로 해결하기로 합니다. 치아 결손 부위를 임플란트 대신 브릿지 보철물로 수복한 모습 발치된 치아 뿌리부분에 지저분하게 덕지덕지 들러붙어 있는 치석들을 보세요. 이런 치아가 잇몸뼈에 박혀 있으니 잇몸뼈가 견디질 못하고 녹아 무너져 내려앉을 수 밖에 없습니다. 3개의 지대치 사이에는 수복해야할 치아공간이 각각 존재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가운데 홀로 남아있는 자연치아 지대치를 고립 지대치(pier abutment)라고 합니다. 고립 지대치의 파절을 막기 위해 브릿지 보철물은 한 뭉텅이(1 unit)로 만들지 않고 두개 부분으로 나눠서 연결하여 (key &amp; keyway 2 unit) 브릿지를 제작합니다. 이렇듯 임플란트란 것이 치아가 상실된 모든 경우에 있어서 항상 최선의 치료방법은 아닙니다. 특히 치아가 발치된 원인이 잇몸병 풍치로 인한 것이라면 임플란트 보다는 전통적인 브릿지 방식의 보철수복이 더 바람직한 경우가 많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임플란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플란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충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보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브릿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릿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뼈이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뼈이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조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조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자연치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치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풍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풍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잇몸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잇몸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조골 이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조골 이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아 상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 상실&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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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Dec 2012 09:05:31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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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리 가족 치아건강,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방법 - 치과진료기록 어플</title>
	            <description>우리 가족 치아건강,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방법 - 치과진료기록 어플 바빠서 치과에 아이를 혼자 보내야 하는데 어떤치료를 받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치아가 불편해 치과를 갔는데 치과의사가 예전에 치료받은게 언제냐고 물어보는데 기억이 안난다면? 최근 의학계에서는 PHR(Personal health records, 개인건강기록)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일반적으로 PHR(Personal health records, 개인건강기록)이란 몸무게ㆍ혈당ㆍ혈압 등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제공되는 개인의 진료정보 및 개인 스스로 기록한 일상생활의 건강정보 등을 통합한 개인의 건강기록과 그 관리 도구를 뜻합니다. 이러한 PHR은 개인이 직접 자기 건강기록을 관리하며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U헬스 환경 조성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PHR은 의료가 소비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단순히 개인의 건강과 관련된 모든 기록을 저장하는 개념이 아닌, 개인화된 의료건강 서비스의 집합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PHR이 널리 쓰이기 위해서는 개인 중심의 진료기록 관리체계가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병원중심의 의료기록 관리체계이기 때문에 한 개인의 정보가 여러 의료기관에 분산되어 통합되지 못하고 비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면 개인건강정보의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저희 치과 동료 치과의사인 박경섭 원장님이 치과 분야만을 대상으로 개인건강기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치과진료기록'이라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치과진료기록 어플은, 치과에서 받은 치료 내용을 전송받아 저장함으로써 이사 등으로 치과를 옮겨야 할경우 자신의 치료정보를 새로 옮긴 치과에 제공해줌으로써 조금더 나은 치료와 더불어 구강관리를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어플입니다. 치과진료기록 어플의 구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진료기록 2. 진단 및 예약 3. 치아상담 4. 치과소식 먼저 진료기록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치아 그림이 나옵니다. 치아를 클릭하면 해당 치아에 대한 진료기록이 나오게됩니다. 진료내용이라는 것이 실제 치과에서 원장님들이 챠트에 쓰시는 내용이 완전히 똑같이 올라가는 건 아니고 환자분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간략하게 원장님들께서 정리해서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만약 충치 치료를 받았다면 어느 부위를 어떻게 받았고 치료 중 다른 문제가 있었다면 예를 들어 충치가 심해서 신경치료의 가능성이 있었다면 이런 내용까지 기록될수 있겠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혹시라도 다른 치과를 간다 하더라도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다면 임플란트 회사 및 관련 정보도 알수 있습니다. 치과진료기록앱에는 이외에 담당 주치의 상담 기능도 있습니다. 주치의 상담이란 일반적으로 네이버 지식인이나 치과 홈페이지에 올리는 뜬구름 잡기식의 상담과는 다른, 나를 직접 치료해준 치과 원장님과 상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치아상담의 주치의 상담란입니다. 본인이 진료받은 치과의 원장님이 원장님이 한분이면 한분만, 여러분이면 여러분들 모두... 어플 상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나의 상태에 대해 누구보다 잘아는 자신을 직접 치료해준 원장님께 1:1로 상담을 할수 있으니 훨씬 좋은 상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어플을 통하면. 환자가 다른 치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하더라도, 모든 치료정보가 자신의 스마트폰 어플 안에 저장되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치과 진료 기록을 저장, 관리 및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위해 치과에 진료기록을 보내달라고 부탁해야 하고, 어플을 다운받고 아이디를 치과에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치과나 치아건강 관련 어플들이 많이 있지만, 이 '치과진료기록' 어플은 분명 차별점이 있어 보입니다. 이 어플로 자신의 치과 치료 정보를 모두 관리할 수 있다면 치아 건강 관리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아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PHP&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HP&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스마트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마트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안드로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드로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 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 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어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진료기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진료기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개인건강기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인건강기록&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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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Dec 2012 08:05:59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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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치아 사이 공간, 블랙 트라이앵글 해결법</title>
	            <description>치아 사이 공간, 블랙 트라이앵글 해결법 블랙 트라이앵글 (Black triangle)이란 잇몸 질환 등의 이유로 잇몸뼈가 내려가고, 그에 따른 잇몸의 퇴축으로 인해 생기는 치아사이 공간을 말합니다. 블랙 트라이앵글 이런 블랙 트라이앵글은 치아교정 치료전에 치아가 심하게 엉켜있었던 것이 치아교정 치료로 가지런하게 된 다음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치과 치료 중에 치간유두의 소실로 인해서도 생길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잇몸뼈는 정상인데 치아의 형태학적인 이유로 인해 블랙 트라이앵글이 생기기도 합니다. 블랙 트라이앵글은 내려간 잇몸뼈의 정도에 따라 역삼각형 모양의 공간 크기도 달라지며, 입술의 긴장도나 치아의 위치에 따라 보이는 정도도 많이 달라집니다. 이런 블랙 트라이앵글을 없애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방법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1. 레진 치료 블랙 트라이앵글을 없애는 첫번째 방법은 레진으로 공간사이을 붙여서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제일 간단하고 빨리 없앨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탈락이 잘 일어나고 변색이 생길수 있으며 완벽한 색감을 재현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정밀하게 치료를 해주지 못한다면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오히려 치아의 수명을 단축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ㅠㅠ 2. 라미네이트, 올세라믹 크라운 보철 블랙트라이앵글을 없애는 두번째 방법은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 크라운과 같은 보철적인 처치로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은 블랙 트라이앵글 공간의 크기가 넓어도 메꿀수 있다는 장점과 세라믹의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심미적으로는 가장 좋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치아를 삭제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파절이나 탈락의 가능성도 분명 있으니 이점도 생각해야 합니다. 3. 치간삭제 후 치아교정 블랙 트라이앵글을 없애는 세번째 방법으로는 치아 인접면을 삭제한 후, 치아교정을 이용하여 두 치아가 서로 붙게끔 움직이는 방법입니다. 치간삭제 후 치아교정 이 방법은 비교적 적은 양의 블랙 트라이앵글이 있을때 사용하면 매우 훌륭한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간이 넓은 경우에는 치아의 삭제량도 많아져서 시린 느낌을 호소 할수 있으며, 치아교정적인 접근을 해야 하므로 다른 치료 방법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4. 잇몸 마스크 (Gingival Mask) 잇몸의 퇴축이 너무 심해서 뿌리가 많이 드러난 경우의 블랙 트라이앵글은 '잇몸 마스크(gingival mask)'라고 불리우는 보조장치를 끼울 수도 있습니다. 잇몸 마스크 치은 퇴축이 너무 심해서 뿌리다 많이 드러난 경우 잇몸 마스크를 장착한 상태. 감쪽같다 ^^ 잇몸 마스크 잇몸 마스크(gingival mask)는 마치 가발과도 같은 장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나 이처럼 그 어떠한 방법이더라도 장, 단점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고, 건강했던 자기 치아와 비교한다면 그 어떤 방법들도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가피하게 생기는 블랙 트라이 앵글이 아니라면, 잇몸관리를 철저히 하여 사전에 이러한 공간이 생기는것을 막는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라미네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미네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아교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교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레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올세라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세라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간삭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간삭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블랙 트라이앵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랙 트라이앵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아 사이 공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 사이 공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잇몸퇴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잇몸퇴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잇몸 마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잇몸 마스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nathia/7824772</link>
	            	            <pubDate>Tue, 30 Oct 2012 12:53:18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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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해외 교포, 유학생들이 한국에 오면 치과를 꼭 들르는 이유</title>
	            <description>해외 교포, 유학생들이 한국에 오면 치과를 꼭 들르는 이유 유학이나 이민을 위해 해외 이주를 준비하는 분들, 또는 오랜만에 한국에 들른 해외 교포나 유학생들이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동안 반드시 꼭 찾는 곳 중 하나가 다름 아닌 바로 치과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제가 몸담고 있는 치과는 비교적 교통도 좋고 찾아오기 쉬운 위치에 있다보니 특히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 오신 분들이나, 동남아 개발도상국에서 오신 분들이나, 모두 치료 동의율과 치료 결과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인데, 이런 분들은 치료비 위주로 치과들을 쇼핑하거나, 과도한 치료비 할인을 요구하여 의료진들의 진을 빼는 경우도 거의 없고 대부분은 치과의사의 계획된 치료를 믿고 시작합니다. 이렇듯 해외 교포, 유학생들이 한국에 오면 치과를 꼭 들를 만큼 우리나라의 치과에 대해 무한신뢰를 보내는 이유에는 몇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1. 저렴한 치과 치료비 해외 교포들이 한국에 오면 치과를 꼭 들르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보여집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치과 치료비 역시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는 원성도 많지만, 외국에 한번이라도 장기간 나갔다 온 분들이라면 누구나 인정할 정도로 우리나라 치과 치료비가 세계적인 시각으로 보면 매우 저렴하다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입니다. 한국에 와서 충치 치료 몇개 받는 비용이면 비행기 값에 체류비까지 모두 뽑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의료관광 개념으로 치과 치료도 받을 겸, 관광도 할겸 겸사겸사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도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치아를 살리기 위한 신경치료(근관치료)의 경우 우리나라는 보험수가로 강제적으로 묶여 있어 공단부담금까지 모두 합친다 해도 어금니 하나당 5-8 만원정도의 수가임에 반해 (그나마 그것마저도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공단에서 못받는 경우가 많음 ㅠㅠ),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100만원이 넘고, 동남아시아 말레이지아에서도 30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2. 높은 치료 수준 통증과 관련된 항목을 국가에서 건강보험급여로 묶어 의료수가를 원가 수준으로 낮게 책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치의학 수준은 세계 치의학계를 선도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치과의사들의 손기술은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치료했던 환자분들이 외국 나가서 치과 검진을 받으면 &quot;원더풀~!! 엑설런트~!!&quot; 외치며, 도대체 이렇게 어렵고 훌륭한 치료를 어디서 했냐고 물으면서, 그 치과 소속 모든 의료진들이 모두 모여 제가 치료한 치아들을 감상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ㅡ.ㅡ;;;; 그리곤 그 치료비에 놀라서 또한번 모든 의료진들이 놀라서 경악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신이 대한민국 사람인 것이 굉장히 뿌듯했었다고 합니다. ^^;;;; 저 또한 해외 학회에 나가면 늘상 느끼지만 외국의 치과의사들이 한국의 치과의사들에 대해 경탄을 많이 하는데, 그 이유는 자신들은 도저히 감당하지 못할 것 같은 저렴한 의료수가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치과의사들이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임상기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기도 합니다. 3. 빨리빨리 치료가 진행 사회보장제도가 잘되어 왠만한 병원진료비가 무료인 무상의료로 유명한 영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에도 단점은 분명히 있어서,우리나라 같으면 1-2주... 길어야 한달 이내에 모든 치료가 마무리 될 치료도, 의사에게 제대로 진료를 한번 받으려면 몇달 혹은 1년 이상씩 대기해야 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실제로 제 환자 중 영국에 거주하는 어떤 분은 오로지 자신의 자녀의 젖니(유치) 신경치료를 받기 위해 비행기 타고 지구 반바퀴를 돌아 서울까지 와서 치료받고 가신 분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 아이는 단 한번의 치과 내원으로 모든 치료가 마무리 되었었죠. 이렇듯 영국은 사회보장 시스템이 가장 잘된 나라중 하나로 병원비, 입원비를 국가에서 전액 보장하는 무상의료를 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아파서 막상 병원에 가면 정식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그렇게 몇달 혹은 1년 이상을 대기해야 하고, 막상 진료를 받더라도 실제적인 치료행위는 차일피일 미루고 항생제만 처방해주는 소극적이고 성의없는 진료가 대부분이라 영국이라는 나라에서도 영국식 무상의료 건강보험은 영국의 자랑거리라기 보다는 큰 골칫거리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빨리빨리 치료를 진행해주는 한국의 치과를 찾아 치과 치료를 받고 가는 환자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4. 언어 문제 아무리 외국어에 능통하더라도 이민 2,3세대가 아닌 이상 자신의 불편감을 치과의사나에게 세밀하게 호소하는데는 아무래도 언어적인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모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의 치과의사들에게 자신의 몸을 맏길 때 아무래도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보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외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료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료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유학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학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건강보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보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무상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상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언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신경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경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해외교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외교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 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 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 치료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 치료비&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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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Oct 2012 08:08:57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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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동생만 편애하는 아빠를 울린 첫째 딸의 일기</title>
	            <description>동생만 편애하는 아빠를 울린 첫째 딸의 일기정말 부모 노릇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서로 시샘하는 세살 터울 두 딸을 기르면서 저는 아빠로서 나름대로는 공평하게 대한다고 노력해왔는데,그게 언니인 첫째 딸 입장에서는 그렇지가 않았나 봅니다.저는 두 딸들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며 사랑하는 자매간의 우애를 우리 가족 첫번째 가훈으로 생각해왔는데,어쩌다 아이들이 서로 싸우게 되면 요령이 많은 7살짜리 둘째 딸 서현이는 일단 큰소리로 울어버리곤 합니다.저는 나이가 많은 언니가 되도록이면 양보해야되지 않겠냐고 첫째 딸 다현이를 타일르기도 하고 때로는 엄하게 대하기도 했었는데,그것이 언니 다현이 입장에서는 아빠는 서현이만 편애한다고 마음 속에 쌓여서 상처로 남아있었나 봅니다.그러던 어제, 아이들 엄마가 저에게 읽어보라며 건네준 초등학교 3학년 첫째딸 다현이의 일기장을 보는 순간, 저는 정신이 번쩍 뜨이며 그만 눈물이 울컥했습니다.다현이는 동생 서현이가 태어나면서 그동안 독차지 했던 아빠의 사랑을 동생에게 모두 빼앗겼다고 생각해왔고, 잃어버린 아빠의 사랑을 되찾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것이 구구절절 제 가슴에 깊숙히 사무쳤습니다. ㅠㅠ 첫째 딸 다현이는 아빠가 동생 서현이만 편애한다고 생각해왔더군요.그런게 아닌데.... 내가 얼마나 다현이를 사랑하는데.... 다현이에게 정말 너무 미안해서 어쩔줄 몰랐습니다. 그 조그만 애가 얼마나 상심이 컸으면 이런 생각을 다 하고 있을까 눈물이 주르륵 나왔습니다 ㅠㅠ다현아 미안해, 아빠가 다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좀더 신경써서 자주 표현하도록 할께 ㅠㅠ제목 : 서현이가 없다면?내가 사진을 보며 추억을 하고 있었는데, 서현이가 아직 안 태어났을 때였다.그 때 얼마나 행복했었는지...서현이가 태어나자마자 난 사랑의 자리를 뺐겼었다.참 질투가 났었다.다시 옛날로 가고 싶은 생각이 났었다.'미래로 가면 아빠가 미래에서 날 다시 사랑하실까?'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아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엄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부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동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자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둘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둘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언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질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질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첫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첫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편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편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시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nathia/7824770</link>
	            	            <pubDate>Sun, 21 Oct 2012 08:25:00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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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모든 치과의사들의 로망, 명의(名醫)의 길은 가까운 곳에</title>
	            <description>모든 치과의사들의 로망, 명의(名醫)의 길은 가까운 곳에 우리는 흔히 명의(名醫)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어렵고 난이도가 높은 수술을 각고의 노력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모습의 의사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또는 환자가 극심한 통증이나 불편감을 호소할 때 한순간의 치료로 인해 통증을 드라마틱하게 낫게해주는... 그런 모습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어쨋거나 명의(名醫)가 된다는 것은 모든 의사, 치과의사들의 로망이기도 하지만 참으로 어려운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또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명의(名醫)라는 것이 꼭 TV나 신문 잡지 등에서 선정하는 &quot;대한민국 최고의 명의(名醫)를 찾아서...&quot; 에 나올 정도의 대단하고 거창한 능력을 요구하는 것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내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 명의(名醫)라는 느낌을 줄수 있다면 굳이 대한민국 명의(名醫)가 아니더라도 내 환자분들에게는 명의(名醫)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겠죠. 그런데 이때도 꼭 거창할 필요는 없을수 있습니다. 어쨋거나 환자분의 입장에서 그 의사가 명의(名醫)라는 느낌을 받는다면, 환자분 입장에서는 정말로 고민되었거나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질환인데.... 아니면 때로는 이걸 해결하려면 치료비용이 꽤 들거라고 불안하게 생각했는데 그런 불안감에 반하여 막상 그 치료는 너무나 간단하게 끝나버린다면 환자분은 그 의사가 명의(名醫)라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환자분은 앞니에 오래전에 치료한 치아색 레진이 변색이 되어서 치과에 내원하셨습니다. 오래전에 치아가 부러져서 치아색 레진으로 때우는 치료를 했었고, 또 그 부위에 변색이 온 것을 보고는 환자분은 당연히 레진 치료를 새로 다시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치과에 내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겠지요.... 이 환자분의 치료된 것을 보니 예전에 받은 치료가 참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 부분의 변색은 레진과 치아 경계부위 쪽에 생긴 것으로, 이런 경우는 매우 간단히 변색된 부위만 제거할 수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쉽고 간단하게 변색된 부분을 제거해드렸습니다. 그리곤 생색팍팍~!! ^^;;;; 환자분 입장에서야 치료의 난이도가 어렵고 쉽고 여부보다는, 치료에 들어가야할 비용이 훨씬 더 걱정되었을텐데 뭐 치료비용이란 것도 거의 안들어가고 환자분이 원하는 바를 얻으셨으니, 아, 이 치과의사는 정말 명의(名醫)구나~!! 라는 느낌이 들수도 있었을 겁니다. ^^;;; (뭐 실제로는 그런 생각 전혀 안하셨을테지만요 ㅡ.ㅡ;;; ) 그렇지만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 가 높은 수술이나 치료를 받은 환자분들 보다는, 이런 간단한 치료(?)를 받은 환자분들이 의사에 대한 반응이 훨씬 좋습니다. 이럴 때를 놓치지 말고 환자분께 한마디 해야죠... 제가 잘 해드렸으니 저희 치과 소개 좀 잘해주세요~!! ^^ ㅋㅋ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TV&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V&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충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레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환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만족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족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명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난이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난이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료비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료비용&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nathia/7824769</link>
	            	            <pubDate>Fri, 19 Oct 2012 08:10:47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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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런 치아들은 치아교정 치료가 안됩니다</title>
	            <description>이런 치아들은 치아교정 치료가 안됩니다 치아교정 치료라고 하는것은 뼈 속에 심겨져있는 치아에 적절한 힘을 주어 움직이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뼈를 만들고 없애는 세포들도 중요하고 너무 세지도 않고 너무 약하지도 않은 적절한 양의 힘과 지속성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치아들을 전부 치아교정 치료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치아들은 치아교정 치료가 안됩니다. 역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치아교정이 안되는 치아는 없다고 보면 무방합니다. ^^ 1. 골유착(ankylosis)이 된 치아, 또는 임플란트 치아는 치아를 싸고 있는 잇몸뼈와 직접 붙어있지 않고, 치주인대(Periodontal ligament)라고 하는 구조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치아교정력을 주게 되면 이 치주인대에 존재하는 세포가 치아가 움직이는 방향으로는 뼈를 녹이고, 치아가 지나온 자리에는 뼈를 생성함으로써 치아가 움직이게 되는 원리입니다. 그러나 가끔 치주인대의 개입 없이 치아와 뼈가 직접 붙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런 치아를 골유착 (Ankylosis)이라고 부릅니다. Ankylosis가 되어있는 치아는 임플란트(implant) 와 같이 뼈와 직접 견고하게 붙어 있어서 제 아무리 치아교정력을 주어도 절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런 치아들은 어렸을 때 어딘가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던 치아라든지 유치가 너무 오랫동안 남아있는 경우에서 나타날수 있습니다. 골유착(Ankylosis) 되어있는 치아는 위 그림처럼 옆 치아들과 비교해서 교합 레벨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치아교정 치료를 하기 전에 Ankylosis가 의심이 되어 진다면 반드시 정확한 검사를 진행하고 치아교정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2. 치아를 뽑은지 너무 오래되어 잇몸뼈가 위축된 경우 영구치가 빠졌는데 비어있는채로 너무 오래 남겨놓게 되면 뿌리가 없는 부위의 잇몸뼈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 폭이 너무 좁아져 버렸다면 이 공간으로의 치아 이동도 어렵게 됩니다. 치아를 발치한지 오래되어 잇몸뼈가 위축된 경우 3. 상악동이 처져 있는 치아 가끔은 위턱뼈 안쪽에 있는 상악동이 밑으로 쳐져 내려와서 잇몸뼈 아래까지 위치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도 치아교정 치료가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아래로 축 쳐진 상악동 이처럼 단순하게 눈으로 보니 공간이 있으니까 치아교정으로 치아를 움직일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한다면 가끔은 이런 난관에 부딪힐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역으로 위 세가지 경우가 아니라면 치아교정이 안되는 치아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임플란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플란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교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아교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교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세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잇몸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잇몸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조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조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뉴연세치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연세치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상악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악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치주인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주인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골유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유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H1i&amp;tagName=ankylosi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nkylosis&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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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Oct 2012 08:15:00 +0900</pubDate>
	            <author>달려라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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