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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사람]]></title>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link>
        <description>고운눈 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이가 되고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1:04:32 +0900</pubDate>
                <webMaster>백련암</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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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실천]]></title>
	            <description> =실천= 당나라 시인 백낙천이 물었다.&quot;어떻게 수행해야 합니까?&quot;조과 선사가 대댭했다.&quot;나쁜 짓 하지말고 선행을 하여라.&quot;&quot;그런 짓쯤 이야 세 살 먹은 아이도 아는 말입니다.&quot;이에 조과 선사가 말했다.&quot;세 살 먹은 아이도 쉽게 알 수 있으나,백살 먹은 노인도 실천하기는 어렵느니라.&quot;_풍경소리_</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58</link>
	            	            <pubDate>Sun, 22 Nov 2009 01:04:32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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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깨침과 영혼의 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과 근심]]></title>
	            <description> =복과 근심...福은 검소함에서 생기고德은 겸양에서 생기며智慧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긴다.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災殃은 물욕에서 생기며허물은 경망에서 생기고罪는 참지 못하는 데서 생긴다._풍경소리_</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57</link>
	            	            <pubDate>Sun, 22 Nov 2009 00:41:06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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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감동과 교훈이 있는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지 금=]]></title>
	            <description> =지 금=밤 늦은 시간, 막차를 기다리는 두 사람을 보았습니다.무엇 때문인지 그들은 무척이나 괴로워 보였습니다.&quot;그때 일만 생각하면 밤에 잠이 안 와&quot;&quot;난 앞날만 생각하면 아득해. 도무지 희망이 없어&quot;탄식하던 그들은 버스가 도착했지만 타지 않았습니다.근처 포장마차로 들어가는 그들의 어깨가 무거워 보였습니다.되돌릴 수 없는 과거의 일로, 오지 않은 미래의 일로당신은'지금'을 놓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_풍경소리_</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56</link>
	            	            <pubDate>Sun, 22 Nov 2009 00:21:27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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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달 밤*]]></title>
	            <description> *달 밤*양관선사의 오드막에밤손님이 들었습니다.그렇지만 아무것도 가져갈 것이 없었습니다.&quot;먼 길을 왔는데 그냥 가서야 되겠는가?옷을 벗어줄 테니 가져가시게.&quot;밤손님은 옷을 받아 들고뒤도 보지 않고 뛰었습니다.달빛이 뜨락에 눈부셨습니다.벌거숭이가 된 선사는 이렇게 중얼거립니다.&quot;아름다운 저 달빛까지도 줄 수 있었더라면_풍경소리_</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55</link>
	            	            <pubDate>Sun, 22 Nov 2009 00:08:57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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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젓가락*]]></title>
	            <description> *젓가락*젓가락은 두 개가 하나일 때,제 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그 중 하나가 없다면다른 하나도 쓸모가 없습니다.누구든 항상 가까이 있을 때는그 존재의 고마움을 모릅니다.그러나 그 자리가 비었을 때비로소 그의 존재를 크게 깨닫게 됩니다.한 쌍의 젓가락,어쩌면 지구도 들어올릴 수 있는커다란 힘입니다._풍경소리_</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54</link>
	            	            <pubDate>Sat, 21 Nov 2009 23:56:08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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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을 적시는 샘물]]></title>
	            <description> * 가슴을 적시는 샘물 * 무성한 숲만이 온갖 새들을 다 품을 수 있습니다.굳게 가슴을 닫고 사는 사람들,그들은 남에게 사랑을 줄 수도 받을 수도 없습니다.따스함이 없는 가슴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마치 끝없는 사막을 걸어가는 것처럼목마르고 힘겨울 것입니다.작은 실개천 하나가 넓은 초원을 두루 적시듯,지치고 힘든 나그네에게 한 모금의 샘물은 곧 목숨의 근원이 됩니다.따스한 마음은 세상의 가슴을 적시는 샘물입니다.-풍경소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9</link>
	            	            <pubDate>Wed, 18 Nov 2009 22:09:46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9</guid>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레 와 소]]></title>
	            <description> * 수레와 소 * &quot;무엇을 하고 있는가?&quot;&quot;부처가 되려고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quot;다음날 스승은 제자 앞에 다가가벽돌을 갈았습니다.&quot;벽돌을 갈아 무엇에 쓰려고 그러십니까?&quot;&quot;거울을 만들려고 하네.&quot;&quot;저의 어리석음을 말씀하고 계시는군요.그럼 제가 어찌해야 합니까?&quot;&quot;수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8</link>
	            	            <pubDate>Wed, 18 Nov 2009 21:53:57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8</guid>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력=]]></title>
	            <description> *노력*어떤 사람이 이웃마을의,아름다운 3층집에 올라가 보고는목수를 불러이 집보다 더 좋은3층 집을 지어달라고 했습니다.목수는 땅을 고르고 기둥을 세우고벽면을 쌓기 시작했습니다.주인이 목수에게 물엇습니다.지금 몇 층 집을 짓느냐?&quot;목수가 대답했습니다. &quot;3층집을 짓기 위해 1층을 짓고 있습니다.&quot;주인이 말했습니다.&quot;나는 1층과 2층은 필요 없으니 3층만 지어라.&quot;세상에도 이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씨앗을 뿌려 가꾸지 않고,땀을 흘려 노력하지도 않으면서좋은 결과만을 빨리 얻고 싶어 합니다.-풍경소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7</link>
	            	            <pubDate>Wed, 18 Nov 2009 21:41:40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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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루를 살 듯이...]]></title>
	            <description> *하루를 살 듯이*일을 시작함에평생 동안 할 일이라 생각하면어렵고 지겹게 느껴지는 것도하루만 하라면쉽고 재미있습니다.슬프고 괴로워도오늘 하루 만이라 생각하면견딜 수 있습니다.백년도 하루의 쌓임 이요,천년도 오늘의 다음날이니하루를 살 듯천년을 살아보면 어떨까요.-풍경소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6</link>
	            	            <pubDate>Wed, 18 Nov 2009 21:27:26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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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안실에서]]></title>
	            <description> *영안실 에서*친구의 조문을 마치고 나와 두 사람이 말햇습니다.&quot;온 날짜는 알아도 가는 날은 모른다더니 그 말이 꼭 맞군.&quot;&quot;언제 갈지 모르는데이제부터라도 나를 위해 좋은 옷과 좋은 음식을 해 주고 싶어&quot;&quot;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느껴보지 못하고나를 그냥 죽게 하는 건 내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삶의 평안과 깨달음의 기쁨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quot; 영안실을 나와 그들은 각자의 길을 향했습니다.-풍경소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5</link>
	            	            <pubDate>Wed, 18 Nov 2009 21:13:22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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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머리에 붙은 불을 끄듯]]></title>
	            <description> 머리에 붙은 불을 끄듯옛날, 한고조(寒苦鳥)라는 새가 있었습니다.이 새는 둥지가 없어 밤이면 언제나 추위에 떨며&quot;날이 새면 꼭 집을 지으리라&quot; 고 다짐합니다.그러나 날이 밝아 따뜻해지면 생각이 곧 바뀌어&quot;이렇게 따뜻한데 애써 집을 지을 필요가 있겠는가?&quot;하면서 빈둥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4</link>
	            	            <pubDate>Wed, 18 Nov 2009 21:00:35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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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람의 마지막 모습/ 무여스님]]></title>
	            <description> 사람의 마지막 모습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영화와 같습니다.드라마나 영화는 처음과 중간도 중요하지만마지막 장면이 아주 중요합니다.사람도 마지막 모습이 중요합니다.마지막 장면이 멋지고 감동스러우면두고두고 기억에 남습니다.그렇듯이 인생이란 드라마도마지막 장면이 좋아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3</link>
	            	            <pubDate>Wed, 18 Nov 2009 20:34:47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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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깨침과 영혼의 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유도]]></title>
	            <description> 바람이 엄청불어 제대로 찍지를 못했다 오늘따라 햇님도 짖굿게 장난을 치는 바람에 빛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40</link>
	            	            <pubDate>Wed, 18 Nov 2009 20:01:20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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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취미생활 = 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뚝섬 갈대밭에서...]]></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39</link>
	            	            <pubDate>Wed, 18 Nov 2009 00:51:25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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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취미생활 = 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화 전등사의 사랑이야기]]></title>
	            <description> 강화 전등사의 사랑이야기 고려 충렬왕의 부인인 정화궁주가 옥등을 밝혔던 인천 전등사 대웅전. 전등사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에 위치한 전통사찰이다.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 130호)내에 위치하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pdkswl1781/7867203</link>
	            	            <pubDate>Wed, 11 Nov 2009 19:49:43 +0900</pubDate>
	            <author>백련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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