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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리핀 유학과 어학연수!!]]></title>
        <link>http://blog.daum.net/greenkw</link>
        <description>초록별-넓고안전한 놀이시설 마음껏 뛰어 놀며 수준높은 교육을 받을수 있는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4 Apr 2007 03:18:34 +0900</pubDate>
                <webMaster>초록별</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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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학교 시설]]></title>
	            <description>필리핀 주립대학과 레지나카르멜리 대학재단의 유학과 어학연수! 초등 학교와 고등 학교가 캠퍼스의 복함 건물에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컴퓨터, 과학, 회화, 독해, 실습실과 도서관 실내 체육관, 수영장이 있으며 교실에 모두 에어컨 시설과 텔레비젼 DVD,그리고 프리젠테이션 스크린이 설치 되어 있다. 캠퍼스내에 6층건물에 250 실의 국제 기숙사가 있다. 왼쪽조금 보이는 곳이 학교, 건물전경이 다 보인곳이 기숙사 룸 - 침대 1충 기숙사 로비 휴식 할수 있는 공간 욕실, 화장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11607829</link>
	            	            <pubDate>Wed, 4 Apr 2007 03:18:34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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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t;b&gt;&lt;font color=&quot;#5000AF&quot;&gt;바람이고 싶다.&lt;/b&gt;&lt;/font&gt;]]></title>
	            <description> ★바람이고 싶다★ 이 혜너(은숙) 햇살이 하프를 켜는 아침 페부 깊숙한 곳메 머물러도 좋을 청정 바람이고 싶다 언제든 곁에 있어도 좋을 있는듯 없는 듯 느낌으로 이는 바람이고 싶다 문득 그가 보고 싶어 질때 별빛따라 다녀 와도 좋을 편안한 바람이고 싶다 귀와 눈이 괴로운 날 서로 어깨의 무게를 덜어줄 위로의 바람이고 싶다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생일지라도 가슴의 언어들을 펜끝으로 전하는 감동의 바람이고 싶다 다정한 눈길 따뜻한 가슴으로 어루만져 주는 그대안의 꿈꾸는 바람이고 싶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11165834</link>
	            	            <pubDate>Mon, 5 Feb 2007 10:21:14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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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억새와 갈대의 차이점]]></title>
	            <description>갈대와 억새의 다른 점 갈대 사진을 보겠습니다. 억새보다 훨씬 힘이 있어 보입니다. 꽃을 주의해서 보세요. 잎도 넓습니다. 갈대는 물속이나 물가가 아니면 생존이 어려운 습지식물입니다. 키도 2m 이상 자라고요. 억새를 보겠습니다. 꽃 모양이 확실히 다르죠? 대가 가늘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10539479</link>
	            	            <pubDate>Wed, 22 Nov 2006 13:47:46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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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아동상담센터ADHD놀이치료,미술치료,언어치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빗속을 헤치며]]></title>
	            <description> 썩은 나무 태운 숯 검뎅이로 문지른것 같은 저녁 괘종시계속처럼 머릿속에선 빈소리를 낸다. 방앗간 저울 추 같은 마음 비척 비척 갯뻘속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돌풍과 함께 쏟아지는 소나기 가슴이 소리를 내어 운다. 짙푸른 가슴엔 연민의 낚싯대와 생각의 틀을 고정시키고 빗줄기속에서 햇살 흩뿌린 고향마을에서 무지개를 건져 올린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9258864</link>
	            	            <pubDate>Sun, 9 Jul 2006 06:00:31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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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고 박헌주님의 시) 한편 올려 봅니다.]]></title>
	            <description> 생존의 변증법(辨證法) 詩 박헌주 나는 오늘도 해가 지면 내 무덤으로 간다
어떤 졸부가문의 화려한 무덤을 흉내낸 시답잖은 골동품과 아가노야끼풍의 도자기 몇 점과 파피루스처럼 바스러질 듯한
그림 두 점이 걸려있는 고분을 찾아서
석회동굴의 철골종유석을 따라
엘리베이터라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6930851</link>
	            	            <pubDate>Wed, 8 Feb 2006 23:31:51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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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모 시 (박헌주님)로 낭송 할까 합니다.]]></title>
	            <description> 추모 시 (박 헌주님) (혜너) 이 은숙 흘러간 강물위에 시간들을 유난히 아파하던 시인 도심 속에 그의 기차는 늘 고향어귀를 달리더니 꽃이 필 때도, 잎이 우거질 때도 바람을 좋아하던 사람! 그 바람 속에 삶이었던 시인은 그렇게 바람이 되었나 봅니다. 막걸리 한잔 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6925437</link>
	            	            <pubDate>Wed, 8 Feb 2006 19:01:12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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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초록별어린이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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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부모에게서 학습되는 아이들!]]></title>
	            <description> 아가들이 태어나서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의 환경이 일생을 살아 가는데 인생을 좌우 할 만큼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모든 부모님들께 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부모의 생활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먹고 자라고 가족의 생활 습관과 행동을 보고 그대로 배우며 유아기의 교육......</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5512606</link>
	            	            <pubDate>Sat, 3 Dec 2005 04:28:31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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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결혼,영유아교육,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봄,여름,가을, 그리고]]></title>
	            <description> 춘설 긴 밤 내내 하얀 아픔 소복이 토해내고 희미해져가는 발자욱 되짚어 걷고 또 걸어 파릇한 미소로 화사하게 맞아 줄 그를 위해 목련가지에 살며시 얹어 두는 그리움 하나. 봄이 오는 길목 전 아직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헤어짐의 아쉬움을 밤새 하얗게 토해내고 한 줄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5090121</link>
	            	            <pubDate>Thu, 3 Nov 2005 07:52:23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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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게와 나팔꽃]]></title>
	            <description> 지게와 나팔꽃 혜 너(이은숙) 마을근심 한바퀴 휘돌아 종탑아래 한 마당 헤쳐 놓고 우물가 마주 물 되어 끝없이 퍼 올리시던 아버지의 빈 지게 그 지게에 얹어진 엷은 햇살이 그리움 되어 떨어지는 상념의 나뭇가지 그 어떤 바람도 휘감아 안는 세월의 날개보다 넓은 치마 자락 오이꽃 가지 꽃이 새 공책으로 피어나고 새 운동화엔 토마토 바퀴 신나게 굴러가던...... 해거름 뒷산보다 더 붉은 과묵한 지게에 가득했던 해바라기 푸르른 지팡이 휘감아 피어난 나팔꽃.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kw/5090087</link>
	            	            <pubDate>Thu, 3 Nov 2005 07:44:52 +0900</pubDate>
	            <author>초록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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