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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치유되어 행복한 삶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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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린야호예술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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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May 2013 05:48: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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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수학여행]정신과 몸회복되어 여행가는 6학년 딸</title>
	            <description>[수학여행]정신과 몸이 서서히 회복되어 6학년반친구들과 수학여행을 갈 수 있는 첫째딸 꽃봉은 가슴이 콩닥 콩닥 설레인다 (꽃봉이 아플때 마음의 힘이 되어주었던 사라1, 2, 3중 한권인 솔로몬의 지혜 책도 수학여행에 가지고 간다) [수학여행]사춘기로 접어든 딸이 오랫동안 억압되었던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면서 한달동안 몸이 아팠는데 서서히 회복되어 그리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을 갈 수 있게 되어 하나님(ONENESS)과 딸래미 그리고 반친구들, 담임선생님 과 학교 그리고 딸래미가 아플때 딸의 마음을 충분히 읽어주고 힘을 준 아리랑풀이 연구소 부소장 산흙과 연구원 별에게도 감사하며 특히 마음 흔들릴때 마음을 굳건하게 잡도록 도와준 기적수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수학여행]딸 꽃봉에게 수학여행이 설레이는 것은 한달동안 아프면서도 쓰러진 마음을 스스로가 일어세우겠다는 의지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에서 내노라하는 전문의 판단에 의해서 온갖 검사를 다하며 고통스럽고 두려운 시간을 보내며 지금쯤 서울종합병원 입원실에서 우울해하면서 수학여행 가는 친구들을 부러워했을것이다 [수학여행]그러나 홀로 쓰러진 몸과 마음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강한의지로 아픈이후 식욕이 왕성해서 예전보다 1.5배는 더 먹은듯하고 삶에 대한 욕구도 강해지고 힘겨운 상황과 마주하려는 힘도 생기며 혹여 마음속에서 부딪침이 있어도 속으로 꾸욱 참아 무의식 저변으로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감정을 드러내면서 힘겨운 과제를 풀어나가려고 애쓴다 기쁘고 , 즐겁고, 슬프고, 화나고, 아픈 살아있는 감정을 즉시 즉시 표현하는 건강한 딸의 모습이 반갑고 또 반갑다~~~~~~~~착한아이가 아니라 좋은아이로 변해가는 사춘기 딸래미의 모습이 대견하기만 하다 [수학여행]손꼽아 기다리던 수학여행 오늘 드디어 부산으로 6학년 19명의 친구들이 떠나요 친구들과 함께 2박3일 지낼생각하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가 보다 살것도 많고 준비할것도 많다면서 어제는 일찌감치 집에 와서 이것저것 준비한다 (사춘기로 접어든 딸이 화장품에도 관심이 많아 색상있는 입그로스도 칠하면서 이쁘고 싶은 욕구가 올라온다) 딸래미의 설레이는 마음을 최대한 맞춰주기 위해서 온가족이 꽃봉의 마음을 공주마마처럼 대접해주니 둘째딸 꽃별이 왜 나는 제대로 안챙겨주냐면서 섭섭해한다 &quot; 수학여행가는 6학년이 되면 너도 주인공처럼 잘해줄께 이번만은 언니를 잘 챙겨주어 즐거운 수학여행이 되도록 해주자~~^^&quot; [수학여행]내생애 가슴셀레이고 기억에 남는 기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고 싶다 지금까지 돌아보면 가슴설레이고 또렷하게 기억남는 일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몸으로 기억남을 그런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다 [수학여행]2013년 5월 22일 수요일 7시 30분 양평역에서 출발해서 서울 용산역에서 KTX타고 부산으로 가는 2박3일 일정 잘 다녀오라고 서울에 사는 친정언니가 네가 땡겨 먹지 말고 꽃봉을 꼬옥 주라고 돈 부쳤으니 최고로 기분좋은 수학여행되라고 잠자고 있는 밤 11시 30분에 전화한다 친정언니까지 챙겨주니 내가 더 기쁘다 주변에서 꽃봉을 챙겨주니 고맙고 가슴벅차다 [수학여행]주변의 사랑 한껏 받으면서 출발하는 수학여행 가슴벅차고 기쁨가득한 기억으로 평생 잊지 못할 수학여행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고통스런 아픔을 이겨내고 스스로 홀로서 가는 수학여행 진심으로 축하하고 그런 네가 대견스럽다 사랑해~~~~~~~~~~꽃봉! 수학여행 즐겁고, 가슴벅차고, 기쁘게 잘 다녀오거라^____________^ (신경성 장염으로 한달동안 고생해서 탈난 장을 회복하기 위해 유산균을 먹고있는데 스스로 건강을 챙긴다) *첫째딸 꽃봉이 수학여행을 다녀올수 있는 것도 기적적인 일중하나이며 사춘기로 접어든 딸래미가 힘들다,아프다, 외롭다, 죽고싶다, 고통스럽다, 피하고싶다라는 감정을 이겨내고 쓰러진 마음과 몸을 스스로 일으켜 세워 기쁘다, 설레인다, 가슴벅차다, 기대된다, 즐겁다라는 감정을 선택한 마음이 이모든 기적적인 일을 이루어 내고 있어 감사하다 모든것은 마음에서 일어나며 기적적인 일도 내가 선택할 수 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희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희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수학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학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초등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등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내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사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6학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6학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돌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돌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아리랑풀이연구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랑풀이연구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맞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맞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팜&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yaho/1620</link>
	            	            <pubDate>Wed, 22 May 2013 05:48:44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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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치유자]지금 여기에 감정이 머물러야~!</title>
	            <description>[치유자]지금 여기에 감정이 머물러야 진정한 치유자가 될 수 있기에 나는 선명상을 하고 달리기를 한다 [치유자]진정한 치유자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치유해야하며 내담자의 내면에 억압되어 고여 있던 감정이 살아 움직이는 순간을 평정심을 갖고 이끌어 내어 치유까지 해내는 내면의 힘이 있어야 한다 [치유자]진정한 치유자가 되기 이전에 내 자신 스스로부터 &quot;지금 이순간 여기에 살아 숨쉬는 감정을 느끼기&quot; 위해서 숫자에 집중하며 고요한 마음 상태가 유지되는 선명상과 호흡에 집중하며 몸의 존재를 느끼지 못할정도로 고요한 상태가 되는 달리기를 해서 잠자고 있는 감정을 깨어나게 하여 나의 몸과 마음을 살아 숨쉬게 한다 [치유자]새벽에 일어나 숫자에만 집중하지만 온작 잡생각들이 올라오기에 그러면 그럴수록 숫자에 집중하면서 고요한 상태가 되고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고 달려야 숨이차지 않고 (코와 입으로 숨고르기를 시작하다가 머리로 숨을쉬기 시작하면 숨이 전혀 차지 않음) 규칙적인 속도로 몸과 마음이 평온해지면서 장거리 달리기가 가능하다 선명상 달리기는 마음을 다스려 몸이 움직이게 한다 [치유자]아리랑풀이연구소 치유과정에서 새벽5시에 일어나 오로지 숫자에만 (1~!0까지)선명상하고 새벽달리기를 아리랑풀이고개에서 하는데 선명상의 기운으로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언덕길을 달리는데 선명상과 달리기는 오로지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여기 here and now에 이순간에 머무르며 현재의 삶에 집중하도록 하는 몸과 마음 닦기의 하나이다 특히 치유자는 평정심을 갖고 지금여기 이순간에 머물며 소구룹 상담에서 내담자들의 감정선을 예리하게 읽어내고 끌어내야 소구룹 집단상담이 깊게 일어나면서 내담자가 치유된다 [치유자]2012년부터 아리랑풀이연구소에서 받아온 치유 그리고 2013년부터 아리랑풀이연구소에서 받고 있는 치유자과정의 일년 반동안 치유를 받고 치유자의 과정을 참여하면서 50년동안 억압되었던 감정문이 열리기 시작해 행복하지만 때때로 과거에 감정이 머물러 현실을 회피하거나 두려워하는 나를 느낀다 (어른은 몸둥아리지만 마음은 성장이 멈춘 아이가 그러하다:내면아이) 일년이라는 기간동안 선명상과 달리기를 치유과정중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의지력이 약한 탓으로 지속적으로 일상속에서 실천하지 못하고 일년동안 마라톤 완주조차 못하고 4km 한계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했다 너는 신체조건이 뛰어난데 왜 일년도안 마라톤완주조차 못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들 한다 왜 그랬을까~~~~~?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우월한 체력조건을 갖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몸둥아리를 움직이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는 내안에 내면아이가 있기 때문이다 [치유자]왜 나는 몸둥아리를 움직이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수영, 산행등을 귀찮아할까~? 몸은 바로 현실을 상징하고 머리는 과거를 상징하는 듯하다 머리가 영특해서 이해가 빠르고 특히나 영성적인 부분의 흡수력은 놀랍다고 하지만 그 에너지가 온몸을 타고 흘러 마음을 열게해 현실속에서 감정이 살아 쉼쉬어야 한다 몸은 현실을 상징한다 몸둥아리를 움직여 지금 여기 순간에 머물며 진정한 진리를 깨달아야 하는데 머리만 키우고 몸둥아리는 작은 불균형 상태이다 [치유자]진정한 치유자는 머리에서 몸을 타고 마음으로 전해지는 순간순간의 감정선을 평정심을 갖고 통찰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에만 머물러 머리만 키운다면 온몸을 움직여서 몸을 깨우게 하고 깨운 몸으로 희노애락 감정을 느끼면서 마음이 열려야 하는데 몸이 잠자고 있으니 희노애락 감정이 열릴수 있겠는가~? 치유자는 바로 머리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 여기 감정을 느껴야 하는데 말이다 [치유자]그래서 나는 지금 이순간 여기에 머물고 싶어 새벽 선명상과 새벽달리기를 한다 선명상을 아리랑풀이에서 집중적으로 4박5일동안 할때는 몸이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호흡에 집중했는데 선명상을 치유과정에서만 하고 일상속에서 지속적으로 하지 않으니 온갖 잡생각이 결가부좌를 하고 호흡해만 집중해야하는 몸을 마구 마구 흔든다 집중이 않되어 괴롭다~~~~잡생각이 나서 불편하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호흡에 집중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치유자]일년동안 4km를 벗어나지 못하고 단거리만 간헐적으로 했던 내가 2013년 6월 2일 있을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에서 하프 2013년 6월 16일 아리랑풀이연구소 소장님과 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아리랑풀이연구소 소장님과 약속을 했고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치유자 인턴과정 자격을 유보하겠다고 했다 치유자로서의 기본을 지키지 못한다면 수많은 내담자와의 상담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스스로가 치유자 인턴과정을 유보하며 감정에 살아 쉼쉬는 기본에 충실하려 한다 [치유자]치유자 이전 내가 지금 이순간 여기에 머물기 위해서 나는 달려야 한다 그래서 잠자는 몸을 흔들어 깨워야 한다 살아숨쉬는 나를 깨어나기 위해 첫날 나는 4km에만 머물던 나는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달리기 첫날부터 8km 완주했고 지난 일주일 내내 8km를 계속다리면서 시간을 점점 단축했다 [치유자]이번주부터는 4+4+4=12km~4+4+4+4+=16km목표로 달릴예정이다 어제밤 시원한 공기를 가르면서 9km를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달렸을때 호흡기에서 머리로 호흡이 이동되면서 숨은 안정적으로 조절되고 있음이 느껴졌지만 몸둥아리는 둔탁하고 답답하게 느껴져 식사 조절을 해야할 듯하고 몸을 계속 움직여야 할 듯하다 선명상하듯 호흡에만 집중하고 달리다 보면 선명상할때 몸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고 붕떠있는 느낌이 드는것처럼 선명상하며 달리면 몸의 존재를 느끼지 못할정도로 가벼웠던 경험이 있던지라 그런 상태로 돌아간다면 마라톤 완주는 거뜬히 해낼수 있다 그런데 몸이 둔탁하니~~~~~몸 조절해서 이번주는 12km~16km를 가뿐하게 달리려 한다 4km가 나에게 상징하는 것은 몸이 죽은 나를 죽이고 다시 태어나는 나를 상징하는 숫자로 받아들이면서 달리면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 새롭게 태어나는 나를 느끼기 위해 나는 달린다 (다음주는 4+4+4+4+4=20km~4+4+4+4+4+4=24km를 달려야 하프 마라톤 완주가 가능하다) *일년동안 4km에 머물던 내가 일주일만에 8km를 완주할 수 있는 저력은 바로 내 곁에서 나와 동행하면서 타인과 경쟁을 내려놓고 하하 ~ 호호 들숨날숨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마이클잭슨이 춤을 추듯이 가볍게 달려야 한다고 응원해주고 지지해주고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한 나의 스승 아리랑풀이연구소 이종헌 소장님과 일년반동안 마음닦기에 집중하게 한 365일 기적수업 덕분이다 외부가 아니라 내면인 마음이 치유되어 일어나고 있는 기적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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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7:54:05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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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치유 일기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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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힐링]진정한 치유는 몸도 아닌 바로 마음치유</title>
	            <description>[힐링]진정한 힐링 healing 치유는 몸도 ~ 외부도 아닌 나의 내면 즉 마음이다 [힐링]치유가 대세인 요즘 짝퉁치유가 판을 치면서 진정한 치유를 왜곡시키고 있고 나또한 그러했다 [힐링]그런데 이제서야 진정한 힐링은 몸도 아니요 외부도 아니요 바로 내면에 있음을 경험한다 [힐링]자연속에서 순환농사지으며 자연속에서 야생화초 뜯어 먹고 , 효소담그고, 묵나물 먹고 그리고 산으로 들로 다니는 행위 즉 외부적인것이 요즘 말하는 힐링heal치유가 아니라 내안에 있는 두려움, 죄, 죄책감이 치유되어야 진정한 치유임을 경험하고 느낀다 [힐링]치유를 깊이 들어가면서 진정한 치유란 바로 나의 내면에 있는 것이고 내안에 있는 두려움, 죄, 죄책감이 해제되어야 치유가 완전히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힐링]인생부도이후 겉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알몸둥이가 되어 나의 내면을 바라보는 연습을 5년정도 하기 시작하면서 (한국부모교육센터 부모교육, 아리랑풀이 치유과정, 기적수업등 내면서적통한 영성공부등등) 머리만 커진 나를 느끼게 되었고 정작 현실속에서 마음으로 진정한 치유정신은 내려오지 않았다 [힐링]아리랑풀이연구소에서 인턴과정을 들어가고 기적수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더 깊이 들어가면서 내가 판단했던 영성은 머리가 아니라 삶속에서 몸으로 실천하여 마음으로 느껴야 진정한 치유가 됨을 깨닫기 시작했다 [힐링]진정한 치유는 머리에서가 아니라 진정한 치유는 몸에서가 아니라 바로 마음에서 치유가 되어야 함을 경험한다 [힐링]그것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니 첫째딸 꽃봉이 온몸으로 아프면서 어미인 나를 흔들어 깨웠던 것이다 몸의 질병은 마음에서 오며 외부가 아니라 바로 내면이 치유되어야 진정한 치유가 일어나고 그것을 알아차려야 진정한 치유자가 됨을 ~~~~~~! [힐링]내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두려운 감정(불안, 불편, 고통, 슬픔, 아픔, 힘겨움)이라고 판단한 것들과 내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행복한 감정(기쁨, 행복, 즐거움, 편안함)이라고 판단한 것들을 모두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내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희노애락 감정들과 담담하게 바라보기 시작하면 마음의 평온함이 찾아오면서 치유가 된다 [힐링]진정한 치유healing을 경험하게 된것은 바로 기적수업의 영향이 크다 일년 반동안 기적수업을 하면서 기적적인 일들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느꼈지만 사람의눈으로 보이는 외부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일들이었기에 기적수업 홈페이지에서만 경험담을 나누고 내 블로그에서는 왠만하면 올리지 않으려 했으나 진정한 치유heal 나눔을 할때가 온듯하여 그와 관련된 글을 앞으로 올리려 한다 [힐링]기적수업에서 과제를 받는데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믿지도 않았지만 1년동안은 묵묵히 해보자라는 결심을 하고 지속적으로 기적수업을 해보았다 그러는동안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내면세계에 관한것이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울듯해 기적수업 일상속의 기적에만 글을 올리며 기적수업 회원들과 경험나눔을 했는데 올해 다시 기적수업을 또 공부하면서 몸소 실천하니 작년보다 더 깊이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남을 경험한다 기적수업은 종교적으로 해석하는 하나님를 넘어선 종교를 초월하고 경계를 초월하는 진정한 하나님(oneness)의 말씀을 전하는 내용들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투사된 나의 내면 모습을 용서하며 평온한 마음을 찾는데 정신적인 내용인듯 하지만 깊이 더 들어가면 일상속에서 몸소 실천해야 만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경험한다 [힐링]기적수업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한국에 전해준 구정희님께서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오시어 전국을 돌며 기적수업에 대한 강연을 하고 계시고 서울모임은 2013년 5월 26일 일요일 오후3~5시에 열린다 관심있는 분들은 꼬옥 참여하시어 진정한 치유가 무엇인지를 들으시고 내면이 치유되면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남을 경험하길 바란다 기적수업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acimkorea/4518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기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감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용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내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외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기적수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적수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healin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ealing&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heal&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eal&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onenes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oneness&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yaho/1615</link>
	            	            <pubDate>Mon, 20 May 2013 07:51:23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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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치유교육~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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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월디페]밤새도록 춤추며 흥겨운 건강한 청춘들~!</title>
	            <description>[월디페]밤새도록 춤추는 열정가득한 젊은 친구들이 경기도 양평을 신바람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월디페]새벽까지 양평을 흔드는 커다란 음악소리가 대학때 미친듯이 신바람나게 춤추었다가 언젠가 멈춰버린 잠자고 있는 내면에 억눌린 흥을 흔들어 놓는다 [월디페]양평오일장이 있었던 어제(18일 토요일) 두딸들과 함께 오일장에 가는데 강상 구대교 옆 강상나루께공원에서 국내 최고의 일렉트로닉 댄스음악 축제인 ‘월드 DJ 페스티벌(이하 월디페)’이 17일~19일 양평 나루께축제공원에서 열리는데 기획단 모집 및 참여할 지역주민 문화예술단체나 활동단체 개인등 모집과 월드페 즐길 청춘들 사전모집과 텐트예약등 완료후 월드페가 열릴 강상나루께공원에서 ~ 몇일전부터 페스티벌 현장셋팅 준비가 한창이더니 (창조문화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상상공장 류재현대표와 함께하는 젊은 친구들) 금요일부터 축제가 열려 양평을 들썩거리게 하는 음악소리가 몸과 마음을 유혹한다 차안에서 몸을 들썩거리는 첫째딸 꽃동도 완쾌된 몸을 흔들어대고 둘째딸 꽃별은 썬루프창 밖으로 고개를 쑤욱 내밀면서 축제장을 바라본다 (2011년 양평에서 처음 열린 월드페때 예술가농부로 월드페를 참여한적이 있었기에 두딸들도 월드페가 무엇인지 알기에 그때 생각이 나서 몸을 들썩거린다) [월디페]페스티벌이 있는 강상나루께 공원을 향해 가는 젊은 친구들의 모습은 신바람나게 미친듯이 춤을 추기 위한 복장으로 화려하고 개성넘친다 울긋불긋하게 염색한 머리부터 초미니 치마와 바지 그리고 톡톡튀는 악사세리와 신발들 내가 젊을때하고 싶은 욕구를 그대로 표현한듯해 반갑고 즐겁고 신바람난다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두딸들은 젊은 언니와 오빠들의 모습이 약간은 낯설기도 하면서 그들처럼 화장도하고 싶고 꾸미고 싶다고 슬쩍 말한다 [월디페]착한아이 ~착한소녀~착한딸로 산 나는 수년동안 억눌렸던 희노애락 감정이 미술대학다니면서 작품으로 ~~~춤으로 ~~~폭발되었었다 늦바람이 무섭다고 하지 않던가~~~~~~! 부모님 몰래 대학때 선배동료들과 몰려다니면서 (부모님이 신뢰하는 남학생 선배들과 친구들 덕분에 마음편히 놀수 있었고 그들이 여자3명의 보디가드가 되어주기도 했었다) 미친듯이 온몸이 후끈거려 땀이 쭉 나도록 춤을 추며 내안에 억압되었던 흥을 돋구고 화를 풀어내 시원했고 빈곳에 다시 열정으로 체웠던 기억이 난다 [월디페]매 순간 순간 올라오는 희노애락 감정을 억누르기 보다는 솔직하고, 과감하고, 거침없이 , 드러내는 것을 부모인 나는 원한다~~~~~~~두딸에게! 주변의 눈을 의식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욕구를 억제하다보니 훗날 성인이되어 감정없거나 무감각한 죽은인간이 되어 삶이 건조하고 재미없어진다 그래서 희노애락 감정만큼은 살아 숨쉬게 하고 싶다 두딸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도 두딸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두딸이 어떤 말을 하더라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껏해서 스스로가 조절하도록 하게 한다 [월디페]음침하고 어두운 곳에서 춤을 추거나 성을 즐겼던 어른세대가 아니라 밝은 곳에서 드러내놓고 흥욕구를 표현하는 젊은이들이 오히려 건강하게 쾌락을 즐길줄 알기에 스스로 자제도 가능한듯하다 [월디페]흥에너지를 불어넣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음악소리가 신바람나게 들리는 것은 바로 내가 양평에서 처음으로 월디페가 열릴때 행사를 2박3일동안 참여했기때문에 그곳에서 어떤 흥겨움이 일어나는지 안다 일상에서 탈출한 젊은이들이 신바람나게 놀고, 안고, 애정표현하는 것이 주변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표현하는 솔직함이 오히려 건강하고 반갑게 보였다 [월디페]두딸들도 나이를 넘어서 자신들의 욕구가 올라왔을때 마음껏 희노애락 감정을 건강하게 드러내길 간절히 바란다 특히나 사춘기로 접어든 첫째딸 꽃봉의 성장통을 겪으면서 외로워하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흥겨워하는 사춘기딸에 대해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살짝 경험한지라 부모로서 사춘기 딸의 기복심한 감정선을 ~&quot;평정심&quot;갖고 바라보려 마음닦기를 지속적으로 한다 (2박3일동안 춤추고 자고 먹고 마시고 싸고 웃고 울고 토해내는 솔직한 감정표현장으로 최고인 월디페~!) [월디페]주변을 의식하고 도덕적인 생활을 강조했던 내 부모님덕분에 억압되었던 희노애락 감정은 억눌렸던 사춘기때 생리통약을 한줌을 먹지 않으면 얼굴이 노랗게 되고 피가 통하지 않아 쓰러져 하루종일 누워있지 않으면 안될정도였다 열정적이고 역동적이고 모험심강했던 내가 도덕의 틀안에 갖혀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끔찍하기만하다 그래서 나는 두딸만큼은 자유롭게 자신들의 감정을 억압하지 않고 있는모습 그대로 드러내기 원한다 [월디페]새벽까지 양평이 들썩거릴정도로 흥을 돋구워내며 웃고, 울고, 사랑하고, 애정표현하고, 소리지르고, 마시는 젊은친구들에게 지지를 보내고 싶다~~~~~~~~~~~~~젊은이여 마음껏 희노애락 감정 표현하라고~! [월디페]미성년자인 두딸이 입장은 불가하지만 음악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신바람나게 춤을 추련다 두딸의 몸에서 월디페 음악소리를 듣고 흥의 기운이 올라온것을 알았고 나도 대학시절이후 잠자고 있던 내안의 흥의 에너지를 밖으로 불러내고 싶기에~~~~~~~ㅎㅎㅎ 나는 오늘밤 두딸과 함께 월디페에서 신명나게 춤을 추련다 내안의 살아있는 감정을 흔들어 깨우기 위해서~~~~~~! 월디페WDF(World DJ Festival)는 서울하이페스티벌에서 2007년 시작해 2011년부터 양평군과 상상공장이 MOU를 맺고 10년동안 월디페를 양평군 강상나루께공원에서 열리게 되며 2013년 7회째로 접어들었고 양평에서는 3년째 열리고 있다 일렉트로닉 음악을 충심으로 락, 힙합, 제3세계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출연하며 모두가 경계를 허물며 축제의 주인이 되는 월디페는 국내젊은친구들이 대부분이며 간혹가다 중년, 노년도 눈에띄어 반갑고 축제가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알려져 거침없이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며 애정표현하는 모습이 폐쇄되고 억압된 국내친구들 감정표현에 신선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기도 한다 2013년은 외국의 DJ중 ~270만 팔로어가 있는 BL3ND와 트랜스 음악의 제왕 대쉬 베를린, 독일 출신의 유명 DJ 스펜 패트와 국내 DJ는 ~ 1세대부터 DJ부터 ~ 신세대 DJ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DJ JAEIN과 대중음악 작곡가로 더 잘 알려진 DJ SAIUMA로 구성 된 2E LOVE, 파워풀한 디제잉으로 관객을 조종하는 Groove를 가진 DJ AK, AYA, GON 등이 대거 출연)축제 정보=월디페 공식홈페이지(www.worlddjfest.com) 참조 *월디페 홈페이지 http://worlddjfest.com/xe/ *사진출처 : 월디페 홈페이지 및 http://cafe.daum.net/mtfes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텐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텐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음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양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기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DJ&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J&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감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페스티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스티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청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표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표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희노애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희노애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디제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제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심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바라보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라보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월디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디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힙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힙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예술가농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술가농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일렉트로닉 음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렉트로닉 음악&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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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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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치료자]치료 전문과정에 입문하기 위한 씨름중 ~!</title>
	            <description>[치료자]치유자로 입문하기 위해 나는 지금 나와 깊은 씨름을 하고 있다 [치료자]아리랑풀이연구소에서 2012년 일년동안 전 과정을 다 참여한 후에 2013년 치유원년으로 삼고 인턴과정을 밟고 있는 중인데 내안에서 올라오는 감정으로 인해 그 감정을 피하면서 나는 인턴수료하지 못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치료자]한달에 한번씩 열리는 인턴과정 1회차 들어 갔을때 아리랑풀이연구소 역사이래 가장 큰 대구룹에 빡빡하게 밀어부치는 과정으로 인해 답답하고 숨막히고 무거워 밖으로 튀쳐나오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였다 *바로 그 마음과 만나야 했었는데 나는 계속 그 감정을 피하고만 있었다 [치료자]아리랑풀이연구소 치유 과정은 대부분 주말인데다가 주말에는 두딸래미의 일정도 있는데 그동안은 엄마의 일정에 맞춰 아리랑풀이연구소에 함께가서 자기들 마음대로 할수 있었던 일이 없어 늘 미안하기만 했었기에 첫째딸이 아프고 나서는 아이들 마음소리에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을 하며 내꿈과 딸들의 희망사항을 조율해나가려고 결심했었다 [치료자]인턴2차과정 중에 둘째딸 꽃봉이 양평주말버스에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아이를 데려다주니 아이가 너무 행복해서 그마음만으로도 답답한 마음이 치유되는 듯했다 아이를 데려다주고 아리랑풀이 연구소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치료자 과정이 소구룹이어야 집중이 되는데 대구룹이라 산만하고 인턴새내기들에 대한 치료교육내용의 대략적인 설명없이 무조건 밀어부치는 빡빡한 일정에 왜 나는 숨막혀 하는것인가~~~~? 그리도 하고 싶었던 과정이었는데 왜 나는 내무의식속에서 계속 밀어내는 것인가~~~? *누군가가 밀어부칠때 밀려나가 답답한 마음을 깊게 돌아보아야 하는데 계속 피하는 것이 느껴진다 [치료자]한달에 1박2일 하는 과정을 다 들어도 소화가 될까 말까하는데 중간에 아이를 데려다주면서 시간을 빼먹는것에 대해 나의 담당인 레지던트는 결국 화가 났고 그렇다면 인턴과정을 포기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다 담당 레지던트에게 말하지 않고 부소장에게만 말하고 간것은 미안한데 치료교육또한 생활속에 녹아나지 않고 겉돌아 아이와 내가 힘든과정을 겪었기에 치료교육과 일상이 녹아나게 하려고 그랬다고 나도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지만 마음한켠으로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자기도 아이를 키우면서 내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한 것 같아 섭섭했고 냉정하게 자르기 보다는 되도록이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지도 않으니 말이다 섭섭했다 [치료자]일련의 과정속에서도 나는 왜 이런 과제가 왔는지 알아차리지 못하니 첫째딸이 한달동안 아프면서 온몸으로 나에게 깨어나게 했음을 이제야 알겠다 내가 고통스럽고 두렵고 답답해하고 피하고 싶어하는 감정과 직면하라는 것이었다 내가 부정적이라고 판단하는 감정과 만나야 치료자로서의 자격도 주어짐을 왜 모르냐는 듯이 말이다~1 치료자는 평정심을 갖고 감정이 분리된 상태로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하는데 나는 여전히 내 감정속에 몰입되어 있지 않은가~~~~? 첫째딸이 긴 시간동안 아프면서 내가 지나치게 고통에 집중하니 아이가 더 아프게 되어 감정을 분리시킨후 고통을 바라보니 고통또한 내가 판단하여 내가 그속에 갖혀있음이 느껴졌다 [치료자]판단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보니 긴 시간동안 지병있던 아버지를 돌보며 가정역활을 했던 친정엄마의 힘겨운 삶이 이해되고 힘든 삶으로 인해 감정이 메말를 수 밖에 없었기에 말랑말랑하게 대하지 못했던 것이지 여전히 친정엄마는 자식이라면 하늘과도 같은 존재임을 깨달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이라고 판단하면서 직면하지 않고 피해온 나자신을 느끼고 내가 판단하고 규정지은 희노애락 감정을 직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얼마나 경이롭고 위대하고 가슴벅찬 알아차림인가~~~? 이런 나를 위해 온몸으로 아픈 첫째딸 꽃봉에게 가슴깊이 고마움을 전한다 [치료자]인턴1차 2차과정은 어리버리하게 지나갔고 인턴 3차 과정부터는 치료장을 여는 친구들의 계획서가 마음속으로 빨려 들어왔고 과정속에 점점 흡수되는 나를 느끼며 내안에 일어났던 감정들이 친구들의 치료장을 통해 치유되어 행복함으로 몸과 마음이 후끈 달아오르기도 했다 [치료자]그런데 갑자기 첫째딸 꽃봉이 배가아프다고 달기똥같은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집에 가자고 울면서 말이다~~~~~~~! 인턴과정에 점점 깊이 빠져들고 있는데 집에 가자니~~~~~~~! 오 하나님 맙소사~~~~~~~~~~~~~어찌하오리까? 4차 치료자 과정을 준비위한 모임에서 무엇을 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딸래미가 아프다고 계속우니 참여도 하지 못하고 &quot;생태치유&quot;하고 싶다는 말만 전하며 온통 아파서 집에 가자고 하는 딸래미에게 신경쓰이고 아이때문에 집중을 못한다면 과정을 포기하라는 레지던트 말이 함께 떠오르면서 나도 모르게 주섬 주섬 짐을 챙기며 도망치듯이 두딸래미를 데리고 아리랑풀이 연구소를 빠져나온다 [치료자]결혼해서 두딸이 있는 내가 아이도 잘 키우고 생존도 잘 책임지고 더불어 치유해서 내가 행복해지고 타인도 행복해지니 그길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겠다고 하는데 이리도 장애물이 많을줄이야~! 이것은 전초전에 불과하다는 것을 나는 안다 알면서도 두딸의 마음은 외면한채 독주를 해야하는 것인가~~~~? 함께 갈수는 없는 것인가~~~~~~~? 깊은 고민을 하면서 차근차근 하나씩 되는 방향으로 풀어가려 노력하려고 결심한다 [치료자]4차에서 &quot;생태치유&quot;를 주제로 치료장을 열심히 준비하고자 이미 치료장을 연 친구들에게 도움 메일을 보내고 하워드 크라인 벨의 &quot;생태요법&quot;책을 보고 중요한 내용은 적으며 생태치유 치료장을 준비하는데 아리랑풀이 부소장이 만나자고 전화가 온다 무거운 마음을 전하려니 아프다는 말과 함께 수업일수가 모자라 수료는 아무래도 힘드니 수업 참관만 하라는 것이다 치료과정중 인턴에게 들었던 말도 있어 나도 모르게 쿨하게 OK~~~~~!라는 말을 주저없이 한다 쿨하게 대답하는 나를 보고 부소장도 의외라는 표정을 짓는다 [치료자]그녀와 헤어지고 난후에 기분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마치 뭔가 큰것을 잃어버려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는 듯한 나를 느끼면서 하루종일 마음이 허전하고, 답답하고, 안타깝고, 우울하고, 좌절감이 느껴지기 시갖한다 그런 감정과 만나는 온라인 모임에서 조차도 나는 집중하지 못하고 겉도는 것이 느껴질즈음 매번 번복되는 &quot;내가 피하는 감정들~~~~~~~~~~!&quot;에 대한 직면이 느껴진다 온라인 모임이 끝난후에 나는 내 감정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으면서 바로 이거야~~~~~~~~~~내가 판단하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직면 이산을 넘어서야 내가 치료자로서의 진정한 자격이 주어지는 거야 그리고 마라톤을 할때 호흡에 집중하며 평정심을 갖는것 그것이 바로 치료자로서의 핵심이야~~~~~! [치료자]아하~~~~~~~~~~~~~~~~~~~~~~~~! 나는 그동안 멈췄던 달리기를 하며 평정심을 찾고 희노애락 감정을 분리시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치료자로서의 자격부터 하려 다짐한다 &quot;생태치료&quot;장을 반드시 내가 열것이며 그동안 미루고 미뤘더 마라톤 완주도 해내리라고~~~~! 그래서 난 달린다~~~~~~~~~~~~~오늘도 나는 나와 달리며 씨름한다 치료자 (1) ~ 희노애락 감정과 씨름하는 내담자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서 중요한 평정심을 기르기 위해 마라톤 완주에 도전한다 (마라톤은 지금 이순간 호흡에 집중하며 달려야 완주가 가능하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평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상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달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달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씨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통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집단상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단상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바라보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라보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내담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담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직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직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료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료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아리랑풀이연구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랑풀이연구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아리랑풀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랑풀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소구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구룹&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yaho/1613</link>
	            	            <pubDate>Fri, 17 May 2013 06:20:48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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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반응]타인과의 관계에서 나는 어떤 반응을 할까요?</title>
	            <description>[반응]타인과의 관계에서 나는 주로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반응]미술치료 1단계인 15주는 나를 돌아보는 미술 워크샵으로 13회차 시간에는 그림에 반응하는 작업을 주로 했다 비언어적인 메세지를 잘 파악하여 섬세하고 민감하게 반응해주라는 미션을 받고 3팀으로 나눠 공동작업을 했다 미술치료 - 그림에 반응하기 2명이 1팀이 되어 침묵을 지키며 본인이 좋아하는 크레파스 한개를 선택하고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나가면서 완성해나가는 과정 중 타인이 먼저그린 그림선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면서 관계속에서 나의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반응]팀1은 여자는 엄마역활 남자는 아들역활로 반응하였고 팀2는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상대방에 반응하였고 팀3은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고 감정의 흐름에 따라 반응하는 공동작업을 했다 [반응]팀1은 시작부터 누가 먼저 선을 그릴지 고민하다가 B남자가 그림을 먼저 그리기 시작했는데 L여자가 그 그림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그림을 그렸는데 B남자는 자신의 의도와 달리 반응을 보이는 그림을 도망다니면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의도대로 그리고 싶어하는 아들과 아들의 의도를 무시하고 엄마의 의지대로 하고자 하는 모자의 역활같아 부모인 내 현재 모습을 돌아보게 했다 [반응]팀2는 상대방이 그린 그림이 어떤 의도를 그렸을까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반응을 보였는데 S가 그림을 먼저 그린 그림에 Y는 이런 의도로 그렸을꺼야 라고 생각하면서 반응을 보이지만 S의 의도는 그것이 아니지만 Y의 그림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S의 그림을 보완해주려 애쓴다 생각이 가득했던 나는 내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성심성의껏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하지만 내 의도와는 달리 엇나가곤 했다 관계속에서 생각과 판단과 추측을 내려놓고 감정으로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돌아본다 [반응]내가 속해있는 3명이 1팀이 되어 그림을 그렸는데 맨먼저 노오란 색을 선택한 J가 노오란 모양을 그리는데 (팀 작업에서 주도하려는 의지가 먼저보인 J) K인 내가 꽃술인줄알고 분홍색으로 꽃잎을 그옆에 크게 그렸다 그랬더니 H도 나처럼 하늘색으로 꽃잎을 그렸다 (J는 제주도 여행에서 본 노오란 유채색꽃을 그리려던 의도였는데 K와 H는 J의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상대방이 어떤 생각으로 그렸을까?라는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고 순간 순간 느끼는 감정으로 그림을 3명이서 완성해 나가기 시작하니 마치 동심에 가득한 어린아이처럼 있는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그림을 그려 나가기 시작했다 내가 상대를 내 의도대로 하려고 애쓰기 보다는 있는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며 그 순간 일어나는 감정그대로 반응하며 그림을 완성해나가니 3명이 1팀이 되어 그리는 그림이 즐겁고 그리는 순간 순간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했다 [반응]내것을 고집하고 주장하고 튀려고 하지 않고 유연함과 여유로움과 어울림의 에너지로 생각을 내려놓고 오로지 순간 감정에 충실하는 어린아이처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소통하니 어떤한 변수가 작용해도 즐겁고 행복하단다 *미술치료 15회차를 마치는대로 그동안 진행되었던 자료를 올립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생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관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느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느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감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메세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세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미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술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심리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반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의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림반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림반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비언어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언어적&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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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3 08:09:56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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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금]여기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는 마라톤</title>
	            <description> [지금]여기 지금 이순간(here and now)에 머무는 삶의 연습이 필요해 마라톤을 한다 [지금]지금 여기 이순간 희노애락 감정을 느끼며 살고 싶기에 오로지 이순간 호흡에만 집중하는 마라톤을 뛴다 [지금]주말 아리랑풀이 연구소 인턴과정에서 새벽 아리랑고개 달리기를 할때 아하는 내 곁에서 동행하면서 마라톤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알아차리게 해주었다 마라톤이란 타인과 경쟁하려 하지 말고 호흡에 집중하면서 두팔은 노젓듯이 가볍고 부드럽게 하고 두발은 마이클 잭슨이 춤추듯이 미끄러져게 하고 두눈은 멀리 내다보며 달려야 한다 [지금]마라톤은 ~ 삶의 축소판~~~~! 멀고 길게 가야하는 인생을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지금 순간 여기에 머물러 살아있는 희노애락 감정에 느끼며 살아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지금]일정한 속도, 호흡, 균형, 조화, 중심, 평정심을 찿기위해 지속적으로 몸과 마음을 갈고 닦으며 잠들고 죽어가는 몸과 마음의 세포를 살려내는 아리랑풀이 연구소 소장인 아하는 75세에도 마라톤을 한다 [지금]2013년 5월 13일 일요일 9시 오늘 여주 세종대왕 마라톤 대회에 나도 아하와 친구들과 동행하며 달리고 싶다 비실거리는 큰딸 꽃봉의 완쾌를 기원하면서 나는 달리고 싶다 유년시절 각인된 부정적인 감정들을 내려놓고 지금 이순간 여기에 머물며 살고 싶다 잠자고 , 죽어가고 있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깨우고 싶기에 나는 달리고 싶다 사진출처 : 여주 세종대왕 마라톤 대회 http://yjrun.com/ [지금]결국 시들거리는 큰딸이 마라톤대회 나가면 혼자있게 되니 왕방울같은 눈물을 글썽거리며 가지 말라고 하기에 그린야호예술농원에서 인근에 있는 남한강변까지 왕복 10km로 호흡고르면 숨차지 않고 달리는 것은 성공하면서 장거리 마라톤에 대한 두려움을 말끔히 내려놓게 되었다 야~~~~~~~~~~~~~~~~~호! 내가 만든 두려운 생각을 내려놓고 나의 실상을 선택하니 자신감에 탄력이 붙는 일요일오후다 딸래미를 설득해서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 친구들이 있는 곳은 다녀오고 싶다 마라톤 완주할 친구들을 지지해 주러 말이다~그 힘받아 나도 완주를 목표로 ㅎㅎㅎ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삶&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삶&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여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마라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라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느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느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감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순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지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희노애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희노애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찰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찰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아리랑풀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랑풀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여주 세종대왕 마라톤 대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주 세종대왕 마라톤 대회&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yaho/1609</link>
	            	            <pubDate>Sun, 12 May 2013 08:23:49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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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신]흔들림없는 부모가 흔들림없는 자녀를 만든다</title>
	            <description>[소신]흔들림없는 부모가 흔들림없는 자녀를 만든다는 것을 신경성장염으로 한달동안 고생한 딸을 통해 통감한다 (함께하는 줄넘기는 줄안으로 들어간 사람들의 마음이 맞아야 완성이 되는것처럼 삶도 그러하다) [소신]장기간 아팠던 딸을 간호하면서 정체성없고 자존감없는 아이는 자신의 자유의지대로 성장하는 것이아니라 타인의 감정과 상황과 태도에 의해서 수없이 흔들리며 몸과 마음이 쉴사이없이 아프고 답답하고 두렵고 고통스럽게 성장함을 느낀다 아픈몸은 병원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나 마음이 아픈것은 자신의 자유의지가 아니고는 완치기 쉽지 않음을 경험하면서 마음치유전문가 과정을 걷고 있는 나로서 온몸으로 딸을 통해 마음치유의 중요성을 경험한다 (두눈을 가려도 볼 수 있는 마음의 힘이 살아가는동안 얼마나 중요함을 느낀다) [소신]사춘기로 접어든 딸래미가 예민하서 의식과 무의식 저변에 자리하고 있던 억압된 감정이 올라오면서 겪는 성장통을 온몸으로 겪으니 1차병원(양평읍의원)과 2차 병원(양평읍 종합병원)에서 조차 원인을 모르겠으니 3차병원(서울 큰 종합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으라고 했었다 인터넷으로 회원가입후 3차병원 내과를 예약했는데 궁금한것도 있어 전화로 진료가 안내를 받는데 13세살이라고 소아과 특진으로 재조정한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는 부모대신 자식이 보게하기도 하는데 부모는 자녀의 마음의 말을 무시해 자식을 고생시키기도 한다) [소신]나도 전에 양평 병원에서 장시간 잡아내지 못해 고생했을때 예약한 종합병원에서 특진선생님께 기관지쪽 진료를 받고 완쾌된 경험이 있었기에 아무생각없이 전능한 듯한 병원을 신처럼 믿고 안내해주는 상담자 말을 믿고 &quot;소아과 특진&quot;으로 예약해서 아이와 함께 병원 진료를 받았다 우선 몸무게와 키를 재고 특진선생님께 갔는데 아이가 아프다는 부분은 제대로 진료도 하지 않고 평균기준에 못미치는듯한 딸의 몸무게와 키 그리고 이미 시작해야 할 생리를 하지 않는 다는 이유등등으로 볼때 아이전반적으로 무슨 큰 문제가 있어도 보통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당장 입원시켜 전체적인 검사를 해야만 한다면서 응급실 담당에게 전화하고 (응급실에서 조차도 얻기 어려운 입원실이 ~ 특진의사의 특권으로 일사천리로 진행됨에 놀람) 딸이 무척이나 심각한 상황이라는 듯이 잠시 생각할 틈도 주지 않고 초 스피드로 진행된다 아이를 담보로 위엄있는 듯한 특진선생님 앞에선 강심장 엄마나도 순간 흔들린다 큰딸은 특히나 겁에 질려 눈가에서는 눈물이 핑그르르 돌며 &quot;엄마 ~~~~~~~~~무서워 입원하기 싫어&quot;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커다란 나무가 성장하기까지 고난의 과정이 왜 없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굳하게 성장해 든든해 보이지 않는가~?) [소신]위기에서 언제나 대범해지는 강심장 엄마 잠깐~~~~~~~~~~~STOP! 응급실에 가서 접수하고 피뽑고 내시경검사하고 CT촬영하기전에 나에게 자연의학을 기본을 가르쳐주어 지금까지 간단한 질병은 치료해왔던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상의한다 죽을것처럼 아픈것도 아닌데 당장 입원해서 검사를 받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결정은 아이의 보호자인 엄마인 내가 하는 것이지만 ~ 자기같으면 일주일정도 대안을 찾고 나서도 대안이 없다면 특진선생님의 지시를 차근차근 따라도 늦지 않을 듯하다고 조언해준다 OK~~~~~~~~~~~~~~~~~~~! 도움되어 주어 고맙고 1주일정도 대안을 마련한 후에 결정하겠다는 전화를 끊고 소아과로 갔는데 아이와 친정엄마가 보이질 않는다 (모험심많고 추진력있는 내가 유년시절 트라우마와 직면하면서 내안에 갖힌 나를 하나씩 끄집어 내고 있는 과정에 있다) [소신]담당간호사들에게 어디로 갔냐고 물어보니 응급실담당자가 와서 데리고 갔단다 왜 ~~~~~~~~~~~보호자의 허락도 없이 응급실로 갔냐고 묻고는 응급실을 향해 죽을힘을 다해 뛰었다 겁에 질려 응급실 한켠에 오르라 들어 앉아있던 딸을 꼬옥 안아준후 응급실에 입원하지 않겠다고 하고는 딸 손을 붙잡고 소아과로 가서 다시 한번 힘주어 말했다 입원하지도 정밀검사도 받지 않겠다고~~~~~~~~~! 특진선생님께 최종 컨펌받고 가라는 간호사의 말을 듣고는 특진선생님께도 입원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니 &quot;큰일나는데~~~~~~~~~아이가 심상치 않은데&quot;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quot;그것도 보호자인 내가 책임질일이고 ~ 나를 선택해서 온 아이의 운명이니 어쩔수 없는 일이다&quot; (친정엄마가 예전에 삼계탕을 맛나게 끓여주시어 먹었던 사진이다~ 친정엄마는 블로그에 사진올리는 것을 싫어하신다) [소신]아침을 거른 딸을 데리고 병원인근에 있는 친정집을 가서 손녀딸위해 오래도록 끓인 맛난 사골국을 먹이니 아이가 숨가쁘고 맛있게 먹는다 맛있다~~~~~~~~~~~~~~~!라고 하면서 평소보다 두배를 먹는다 장염이후 염증이나 진통에 대해 알아본후~ 대안을 세워서 차근 차근 일주일 동안 해보자 그리고나서도 않되면 그때 다시 병원에 가는것도 늦지 않을듯하다고 친정엄마와 딸을 안심시킨다 밥상을 물린후 친정엄마에게 한달동안 시름시름 아픈 딸을 간호하면서 긴장해보니 평생 지병으로 가슴조이면서 산 친정엄마가 얼마나 힘들고 감정이 메마를수 밖에 없었는지 이제서야 알겠어요 (6,25전쟁세대의 부모를 둔 친정엄마는 생존이 중요했기에 여유롭게 감정따위를 운운하면서 살수 없었던 한많은 세대임을 통감) 메마른 감정 딱딱한 표현속에 깊고 깊은 따스한 모성이 있음을 알아차리고 앞으로는 친정엄마의 직선적이고 투박한 말투에 서운해하지 않고 깊은 마음만 받을께요 아~~~~~~~~~~~~~~~~~~호랑이 같이 세상두려움없는 듯한 내 어머니가 머리가 희긋해지고 힘이 없어지는 지금에서야 깊은 마음을 헤아리니 아이구~~~~~~~~이런 철딱서니 없는 딸이 어디에 있노~!라고 나 스스로 마음속으로 부르짖는다 [소신]친정엄마가 차려준 따순 밥먹고 양평집으로 향하는데 누군가에 의해 판단받고 추진되어 가슴조이는 삶을 살기보다는 내 몸과 마음을 내 스스의 의지에 의해서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벅차고 설레인다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에서 검사를 시작한다 장염이후 통증이 왜 발생하는지와 그에 따른 대안이 무엇이 있는지를~~~~~! 그대로 차근차근 시작한 4일지난 이후 딸래미의 통증도 점점 사라지고 딸 목소리도 예전처럼 점점 낭낭하고 힘이 생기기 시작한다 뭔가를 계속 먹고싶어하고 뭔가를 계속 하고 싶어하고 딸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려 애쓰려는 의지가 어버이날 편지속에서 가득하다 아~~~~~~~~~~~~~~~죽을것 같이 아픈 고통과 직면하고 난후 다시 일어서려는 딸의 힘은 더욱 단단해졌음이 느껴진다 [소신]딸과 함께 거의 한달동안 긴장했던 몸과 마음을 금요일~토요일까지 있는 아리랑풀이 치유 인턴3차 과정에서 친구들이 계획한 울음치료, 화치료, 놀이치료, 웃음치료가 있던데 아리랑풀이에서 마음껏 목놓아 울고, 화를 풀면서 신바람나게 놀아보고 웃어보리라 작정한다 (가족들이 입었던 작은 옷들의 조각 조각을 모아 가족이름을 새긴 지인의 담요에 감탄을 했었는데 나도 만들고 싶다) [소신]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키고 관리하고 보호하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고통이 끈임없이 치고 들어오는지를 온몸으로 경험한 큰딸은 앞으로 자신을 지키고 싶단다 엄마인 나도 그러하다~ 나를 지키고 내 가족을 지키련다 작심삼일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꾸준히 즐기면서 마음과 몸 닦는 일을 하자고 세여자가 결의하고 난 오늘 모종심은이후 누렇게 떠가고 있던 모종들에게 단비가 내려 밭작물들이 힘을 받고 그 힘으로 다시 일어선다 ~ 감사합니다^^ *카메라 칩이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아 3년전 사진으로 올리는데 큰딸 꽃봉의 눈이 어찌나 맑고 이쁜지 그때 모습으로 돌아 가도록 노력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소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부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정체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체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내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사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성장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장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유의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유의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결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존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존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아리랑풀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랑풀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신경성장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경성장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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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y 2013 09:48:12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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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어버이날]10살 딸편지는 75살 친정엄마께 전하고 싶은 마음</title>
	            <description>[어버이날]10살 자식이 어버이날 50살된 나에게 쓴 편지는 75살 된 친정엄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라 가슴 뭉클하고 눈물이 핑돌았다 [어버이날]10살된 초등학교3학년 둘째딸 꽃별이 어버이날에 쓴 편지 내용은 뒤늦께 철들어가는 내가 작년과 달리 머리가 희긋하고 점점 힘없는 노인으로 변해가는 친정엄마에게 보내고 싶은 편지 내용과 같았기에 가슴이 짠했다 [어버이날]한달여 동안 신경성장염으로 앓았던 큰딸을 간호하면서 지병이 있으셨던 아버지로 인해 결혼전에는 여유롭고 부드럽고 인기많았던 엄마였는데 지병있던 아빠와 결혼해서 점점 씩씩하고 삭막하고 건조하게 살수밖에 없는 이유를 내가 50이 되서야 늦어도 너무 늦은 깨달음에 깊은 한숨을 몰아쉰다 [어버이날]마음깊이 친정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꼬박 50년이 걸린 늦어도 너무 늦은 세월이 야속하기까지 한 뒤늦은 휘회지만 두딸래미 등교시킨후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철없는 둘째딸이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 엄마 ~~~~~내가 철딱서니 없이 굴어서 죄송해요 엄마 ~~~~~얼마나 힘든삶을 살았는지 이제서야 헤아려서 죄송해요 [어버이날]둘째딸이 죄송하다는 마음을 받는것조차 부담스러운지 말을 자꾸돌리면서 &quot;이제라도 너희들이 잘살면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만족한단다&quot;라고 말씀하신다 다른자식은 안정적으로 다 잘사는데 둘째딸만 지지리 궁상맞게 사는듯해 마음한구석 아프고 짠하고 불편하고 걱정스러웠는데 이제부터라도 안정적인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시는가 보다 (몇년전에 찍은 사진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지금 두딸의 표정은 어른표정을 닮아가는 듯해 마음이 짠하다 ) [어버이날]점점 세상으로부터 멀어져가고 자기 잘난맛에 살면되지만 손주들까지 뭔 고생을 그리도 시키는지 알수 없다고 한숨을 푹푹쉬었던 친정엄마는 둘재딸의 독특한 생활철학이 무척 못마땅하고 답답하기만 했단다 이제부터라도 땅에 발을 단단하게 내딛고 남들처럼 평온하고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보이니 떠돌이 같아 불안했던 친정식구들은 이제서야 안심이 되는지 적극적으로 돕겠단다 외손주가 긴시간동안 아프면서 간호하며 철든 딸이 반가운지 오랫만에 깊은 걱정과 한숨만 몰아쉬던 친정엄마의 즐겁고 가벼운 목소리로 초등학교 봉사활동하러 나가야니까 전화끊자고 한다 [어버이날]10살과 13살 두딸은 철부지 50살 된 엄마을 진정한 어른이되게 하는 영혼의 안내자요 삶의 고통은 깊은이해와 진한 사랑이라는 꽃피우는 귀한 씨앗이기도 하다 [어버이날]어제는 큰딸이 장염이 완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밤만되면 배가 아프다고 호소해 양평에 있는 병원은 원인파악이 잘 안된다고 해서 서울에 있는 3차 진료소인 종합병원에 갔다오면서 지천으로 물오른 쑥을 친정엄마 마음을 헤아리면서 맛난 쑥개떡해 드시라고 커다란 봉지로 한봉다리 뜯고 만병통치약인 쇠비름효소를 항아리에서 걸러 한병쌓서 어버이날 선물로 드리고 왔다 내가 드릴수 있는 어버이날 친정엄마에게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자연이 가득한 음식들 ~~~! [어버이날]어버이날 특히 생각나는 사람은 얼마전 친정엄마를 저세상에 보낸 큰올케생각이 많이난다 큰올케의 든든한 지지자요 후원자였던 친정엄마를 잃은 상실감이 얼마나 클까~~? 향기가 가득한 쑥개떡과 몸에 좋은 효소 몇병 챙겨서 두딸들과 함께 찾아가 위로주려한다 *노트북 액정이 손상되고 카메라 칩이 어디론가 자취를 감춰 사진은 몇컷만 올린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엄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어버이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버이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후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후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걱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걱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반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친정엄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정엄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소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쑥개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쑥개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철들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들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내적성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적성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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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May 2013 00:07:09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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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행복]가끔은 거꾸로 보는 세상이 행복해요</title>
	            <description>[행복]가끔은 거꾸로 보는 세상이 행복할 때가 있다 [행복]가끔은 거꾸로 보는 세상이 행복한 것을 철봉에 대롱 메달린 아이의 표정이 행복해 보인다~~~~^^ 거꾸로 보이는 세상이 아이에게는 신기하고 재미있는데 거꾸로 보는 어른들은 위험하다고들 야단들이다 [행복]나에게 오는 불행도 거꾸로 보면 행복을 주는 기회임을 알아차린다면 불행이 곧 행복으로 바뀔것이다 [행복]조금만 여유를 갖고 바라보고 기다리면 불행도 행복으로 바뀌는것을 조바심을 내고 안달볶달하면서 자신을 달달 볶아내니 불행이 더욱더 크게 보일수밖에 없다 지붕위를 올라 시원하고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집 세여자들 중 특히 둘째딸은 더욱 그러하다 [행복]위험다다고 말렸다면 지붕위를 돌아다니는 신나는 세상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인데 위험이 아니라 모험이고 도전이라고 생각한 엄마의 의식확장과 지지 신뢰덕분이기도 하다 물론 처음에는 불안한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약간의 비틀거림이 있겠지만 지켜보는 엄마가 신뢰에너지를 곧바로 보내고 지지하면 [행복]확신받는 아이는 아이는 여유롭게 지붕타기를 즐겨한다 이렇게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앞뒤면인듯하고 생각이 판단이 모든 결과를 초래함은&quot; 끌어당김의 법칙&quot;에도 그대로 나와있다 &quot;내가 생각한대로 현실은 그대로 창조되기에 ~ 불행한듯 보이는 것도 기회라 판단하고 행동하면 기회가 된다&quot; [행복]큰딸의 길고 긴 시간동안 아파 고통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친정아버지가 지병이 있으셔서 장기간 돌봄을 했던 친정엄마의 긴장된 삶이 깊이 이해간다 그 이유를 예전에 알았다면 친정엄마를 따스하게 대했을터인데 딱딱하고, 재미없고, 긴장된다고, 투덜거리고 거리를 두었던 내가 반성한다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를 깊이 경험한 시간이기도 했다 내가 몸소 경험해야 상대를 깊이 이해하는 몸소 실천 중요함을 다시 한번 ~~! 큰딸 병간호에 잠못자서 긴장된 몸과 마음이라허리가 끊어질정도로 아팠지만 철이 지나면 부쩍 커버리는 쑥을 한봉다리 뜯어서 맛있는 쑥개떡 해드시라고 챙겼다 [행복]이제부터 거꾸로 보는 연습에 집중하려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내가 갖고 있는 내면의 부정적인 모습을 그대로 비춰주는 거울로 원수가 아니라 그는 나를 깨어나게 하려는 내 내면이 투사된 구원자임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철딱서니 없는 엄마가 고통뒤의 불행뒤의 행복을 알아차리니 딸래미의 고통도 사라지고새근새근 잘도 잔다 철부지 딸을 깨우치려고 내 딸이 고통을 대신짊어진것 같아 고맙고 마음이 짠하다 나의 스승인 자식 그리고 내 주변인들이 감사한 월요일 아침이다~~~! [행복]거꾸로 보는 세상은 맑고 고운 아이들 마음처럼 행복하게 해줌을 다시 한번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다 경계가 없고 쉽게 친해지는 아이들의 맑고 고운마음을 닯고 싶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불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기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상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원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구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반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고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내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친정엄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정엄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거꾸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거꾸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농원&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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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May 2013 07:50:09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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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어린이날]고통없는 것이 선물인 아이들~!</title>
	            <description>[어린이날]고통없이 노는아이가 가득해 행복한 세상이 되게 하소서~~~! [어린이날]어제 운동회를 마치고 다시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한 큰딸 꽃봉이 밤새 아프다가 새벽이 되서야 스스르 잠이 들었다 [어린이날]오랫동안 신경성장염을 앓고 나서 완치된후 자리를 툭털고 일어나 운동회때 달리기까지 했던 큰딸이 고통을 호소하면서 밤새 끙끙앓았다 [어린이날]윈인모를 고통이고 양평서는 진단이 어려워 통증이 재발되면 서울성모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으려고 양평병원소견서를 받아 예약을 해서 대기중인데 고통을 심하게 호소하며 눈물을 흘린다 [어린이날]엄마를 쉴사없이 부르고 아빠 ~ 외할머니~ 산흙~ 별등등 보고싶은 사람들을 쉴사이없이 부르며 딸래미에게서 고통~ 죽음~ 긴장~두려움~ 불안등 감정들이 밤새 쉴사이업이 교차하면서 새벽이 지나서야 잠이 들었다 [어린이날]밤새도록 세여자를 지켜주고 기원해준 촛불이 꺼지지 않고 불을 밝혀주고 있다 [어린이날]2013년 5월 5일 어린이날이면서 둘째딸 꽃별의 생일이기도 한데 언니로 인해 생일조차도 제대로 챙겨받을 수 없게 되어 미안하다 눈가에 눈물이 핑도는 둘째딸 꽃봉의 생일이라도 챙겨주고 가려는 언니와 엄마의 마음은 착찹하다 (승자와 패자도 없는 긴장되지 않는 세상이 아이들에겐 행복한 세상이 아닐런지~~!) [어린이날]이세상에 태어나 13년만에 고통스런 몸과 마음으로 초등학교 6학년에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꽃봉에게는 아무런 고통이 없는 어린이날이 가장 큰 선물이다 * 평온함 가득한 어린이날 간절히 바랍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생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운동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근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근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부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고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어린이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린이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평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내면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면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greenyaho/1604</link>
	            	            <pubDate>Sun, 5 May 2013 07:39:30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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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치유 일기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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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치유]땅과 사람이 치유되야 행복해요~^^</title>
	            <description>[치유]자연순환농사로 땅과 사람이 치유되니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다~~~! (토종종자로 자연순환농사를 지으며 ~ 땅과 사람도 순환하고 치유되야 행복한 삶을 지속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 [치유]2013년 계사년은 뱀의 해로 ~ 뱀은 치유를 상징하는데 땅과 사람을 치유하는 ~ 그린야호예술농원에서 온전한 토종종자로 자연이 순환하는 농사를 지으며 막혀 상처받은 삶을 순환시키고 있어요 (억압된 상처는 치유하지 않으면 어느순간 불쑥 솟아올라 좌절감에 빠트리곤 하기에 힘이 들어도 상처와 맞섬 그리고 돌봄필요) [치유]그린야호예술농원의 큰딸 꽃봉은 뱀띠로 13살 사춘기소녀인 딸을 통해 ~ 진정한 치유가 무엇인지를 알아차리게 하려는듯 13년동안 딸의 내면에 억눌렸던 힘든 감정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당황스럽고 고통스럽고 아프고 두렵기도 하지만 사춘기딸을 통해 엄마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맞섬하며 상처받은 마음 섬세하고 따스하게 돌보며 서서히 진정한 행복을 찾고 있어요 (긍정적이고 밝은 첫째딸 꽃봉도~왕따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사춘기를 맞으며 버림받았다는 상처가 올라옮) [치유]사춘기 첫째딸 꽃봉이 신경성장염으로 2주동안 앓아 누워 학교에 가지도 못한것은 전학교에서의 왕따 트라우마 즉 &quot;버림받았다&quot;는 상처가 되풀이 되는 듯했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은 긴장되고 무겁고 고통스럽고 아팠기에 그린야호예술농원에서 ~ 침묵을 지키고 밭일을 하며 사춘기딸의 13년 삶과 중년에 접어든 50년 엄마의 삶을 찬찬히 돌아보았다 (늦은결혼하자 그 다음해인 36세에 얻은 늦둥이같은 첫째딸 그리고 38세에 얻은 두째딸은 엄마인 나를 성장시키는 힘) (음식물쓰레기로 취급당할뻔했던 바지락이 땅을 튼튼하게 하는 칼슘이 다량함유되어 있기에 손질해서 첫째딸 꽃봉과 잘게 부쉬는 작업중) [치유]인간만이 오직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겠다고 땅의 입장은 배려하지않는 듯하여 유기농업조차 내려놓고 온전하고 완전한 토종종자로 자연이 순환하는 농사를 짓겟다고 작정해 놓고는 부모인 내가 자식농사도 그렇게 해오고 있는가~~~~~~~~~?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 무늬만 그러한듯하고 남탓한듯하여 깊은 반성하고 지혜로운 대안을 찾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기로 결심해요 (2주동안 그동안 억눌렷던 상처가 튀어오르면서 상처와 고통스럽게 만나고 돌보면서 쾌유되어 ~ 모종을 엄마와 함께 꽃봉 사랑밭에서 심음) 귀촌귀농10년만에 자연순환하는 삶의 진정한 의미가 알아차리고 5년동안 마음치유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다 보니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전환하는 내면의 힘이 생겼어요 (상처받아 친구와 가족에게 제대로 말을 못하는 딸의 억압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학교와 가족 그리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 [치유]큰딸 꽃봉이 이세상에 태어날때 온전한아이로 태어났던 것처럼 부모와 자식간의 감정을 최대한 분리시키고 사춘기딸의 마음소리에 섬세하게 귀기울이려고 담임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몸을 치유하는 의사선생님과 마음을 치유하는 치유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치유해나기기 시작하니 그 순간부터 기적적인일들이 연이어 일어났지요 &quot;나는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설때까지 지속적으로 사랑해주고, 공감해주고, 스킨쉽해주고 , 놀아줘야 상처받은 왕따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어요&quot; (학교에서부터 발단이 된 상처를 작은학교 교사들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반친구둘의 절대적인 도움으로 회복) [치유]사춘기 큰딸꽃봉의 왕따 두려움은 왕복 40분인 거리를 반아이들 전체가 찾아와 &quot;혹시 섭섭하게 했던 말들이 있다면 미안하고 용서해줘&quot; &quot;나는 너를 사랑해~~우리는 너를 사랑해&quot;라는 마음과 카드를 받고 늪에 빠진듯한 큰딸꽃봉의 몸과 마음이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quot;학교에 빨리가서 아이들과 공부하고 놀고 싶어~!&quot;라고 말하니 엄마의 마음도 흐드러지게 피는 봄꽃들처럼 피기 시작하며 행복해져 갔지요 *사춘기딸 6학년 하늘반 담임선생님의 섬세한 돌봄과 친구들의 사랑으로 트라우마를 극복해가고 있어 감사해요 (자녀들의 상처의 모든 근원은 가족으로 출발하기에 ~ 나 그리고 가족치유 절대적으로 필요) [치유]미술을 전공한 내가 농사에 예술이 녹아나는 작업을 해왔지만 귀촌귀농10년만에 ~ 무늬만 행복한 삶과 땅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했기에 근원적으로 땅과 사람이 치유되는 전문적가 과정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고 삶속에서 몸소 실천하면서 ~ 사춘기딸의 왕따 트라우마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었어요 (딸래미를 위히 만든 사랑밭에 ~ 딸의 몸이 회복되면서 생명을 심고 가꾸며 마음의 회복도 이루어지고 있음) [치유]나 그리고 부모와 자식간의 5년동안 치유경험을 밑거름으로 농사로 ~ 예술로 ~ 자연으로 치유하는 그린야호예술농원 꿈을 미술치료, 생태치료, 소구룹집단상담등 치유전문과정들을 밟으며 이루어 나가고 있어요 (지속적인 사랑만이 상처받은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음) [치유]온전한 토종종자로~ 자연순환농사를 지으면서 온전하고 완전하고 안전한 인간으로 회복하는 지혜를 터득해나가고 있으니 사람과 땅이 치유되는 ~ 자연순환농사 정성껏 받들며 매순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요 (매 순간 순간 자신의 힘든 감정을 표현하기에 다행인 둘째딸과도 ~ 지속적으로 희노애락 감정 을 드러내는 느낌말을 나누며 마음소통함) *땅과 종자와 사람의 상처회복하고 행복찾는 ~그린야호예술농원은 상처받은땅 행복찾기 : 인간중심의 유기농업조차 내려놓고 인간으로 인해 상처받은 땅의 복원을 위해서 자연에서 나온 자연물, 농사지어 나온 자연물, 음식잔여물, 똥과 오줌을 발효시며 땅이 행복한 자연순환농사로 내가 행복한 땅의 양만큼 선택해서 자급가능한 농사를 꽃과 농작물이 어루러진 밭정원에서 농사짓고 있으며 상처받은 종자 행복찾기 : 하늘이 내려 주시어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토종종자를 다국적기업이 독점하여 개량하고 씨받이 불법까지하는 횡포로 인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quot;토종종자씨드림&quot;을 통해 받은 토종종자로 하나씩 차근 인내심을 갖고 자연순환농사를 지어 토종종자 씨나눔 무료로 하여 빼앗기고 있는 식량주권을 회복하고자 하며 상처받은 삶 행복찾기 : 목적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상처받아 억압된 희노애락감정을 자연속에서 농사로 예술로 깊은 씨름을 하며 풀어내어 매순간 평온하고 행복한삶을 살고 있는 그린야호농원지기의 경험나눔을 하고자하는 소박한 땅이지만 큰마음이 있는곳이예요 *그린야호예술농원에서는 귀촌귀농10년차 경험과 치유5년의 경험으로 행복나눔해요 목적지향적인 삶에 상처받는 아이들 자연속에서 방목해서 키우며 행복찾기 경쟁중심의 교육을 추구하는 큰학고 힘있는 학교 내려놓고 아이가 행복한 작은학교 찾기 도시에서의 경력으로 농촌에서 기본적인 생존하며 행복한 마음찾기와 특히나 내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혼란스러워 정체성도 없고 자존감도 없는듯하여 육아, 부부관계, 친정과 시댁간의 관계에 어려움이 많아 개인치유상담으로 평온하고 행복한 나 찾고 싶은 분에게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그린야호예술농원 경험나눔을 하려해요 행복찾기 간절한 3분을 선정해서 최소한의 경험나눔 비용만 받고 4회 *5,000원 =20,000원 행복나눔해요 신청방법은 1단계 : greenyaho@hanmail.net로 상담내용 신청서는 접수받아요 신청서 첨부파일 다운로드 작성후 메일 행복한 삶 신청서.hwp 2단계 : 메일로 신청한 내용이 절실한분을 3분을 선정해요 3단계 : 선정되면 그린야호예술농원에서 전화드려 경험나눔 날짜를 정해요 4단계 : 그린야호예술농원에 직접 방문하시어 땅과 사람이 치유되어 행복한 삶 경험나눔을 해요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마음껏 하는 내용들로 오전 10:00~오후 3:00시까지 진행) *그린야호예술농원은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에 있어요 *선정이 되지 못한분들 위한 ~그린야호예술농원 &quot;삶의예술&quot;프로그램은 별도로 공지할께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상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부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회복&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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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May 2013 08:34:59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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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뢰]부모가 자식을 믿는다면 그 어떤 고통도 극복할 수 있다</title>
	            <description>[신뢰]부모가 자녀를 믿는다면 그 어떤 고통스런 일도 자녀 스스로가 극복한다 [신뢰]길고 긴 시간동안 자신의 몸에 기억된 고통과 맞섬을 하고 고통을 잘 이겨낸 초등학교 6학년 큰딸 꽃봉을 보면서 몸은 어른인 내가 ~ 마음이 어른 자식에게 또 배운다 [신뢰]가벼운 질병정도는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전해내려오는 자연치유법과 정성스런 돌봄으로 두딸들의 질병을 치료해오곤 했는데 내가 처음으로 경험한 자식의 병앞에서 의연하지 못하고 흔들렸던 내자신의 행동이 딸에게도 그대로 전해져 몸을 더 아프게 한듯하여 딸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신뢰]자연치유법을 처음으로 나에게 전해주었던 지인은 &quot;치료자나 치료를 받는 사람이 서로 신뢰하지 않으면 자연치유는 될 수 없다&quot; 자연치유는 내 몸 스스로가 치유하는 힘이 있다는 신뢰회복인것이다 &quot;라는 말을 들면서 가벼운 질병을 치료할때도 치료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으며 정성스런 마음으로 두딸을 치료해오곤 했기에 수년동안 병원신세 안지고 살아왔다 [신뢰]그런데 이번만큼은 특별한 상황인듯하여 병원을 찾았는데 되도록이면 항상제 사용하지 않고 어린환자에게 초음파기계 쉽게 사용하지 않고 아나로그 방식으로 치료하는 의사선생님을 만나 ~ 그분을 신뢰하고 아이의 진료를 맡겼다 초강력한 약처방으로 특히 항상제 사용하여 아이가 쉽게 낫기를 바라는 것은 대부분 부모 마음이지만 그럴수록 몸 스스로가 치유하는 힘이 약해지는 것을 경험했기 시간이 걸리더라도 몸을 기다려준다 [신뢰]의사와 환자 그리고 보호자의 믿음으로 신경성 장염이 완치된 후 그토록 먹고 싶어하던 야채와 과일로 푸짐한 샐러드를 만들어 완치작은잔치를 열었다 둘째딸이 정성스럽게 야채와 과일을 손질해서 자르고 내가 샐러드 소스를 만들어 이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첫째딸 꽃봉위한 식탁을 차렸고 &quot;내가 먹고 싶은것을 마음껏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일인지~~~~! 깨달은 꽃봉은 샐러드로 밥을 대신할만큼 무진장 많이 많이 먹었다~~~^^ (비가 오면 흙들이 유실되기에 밭에서 나온 돌로 테두리를 돌려주고 그위에 돌미나리나 키작은 야생초를 심어요) [신뢰]첫째딸 꽃봉이 좋아하는 샐러드와 과일을 직접 심고 길러보라고 딸래미가 아파 누워 있는동안 아이의 쾌유를 빌며 무거운 돌을을 날라 흙이 비에 쓸려나기지 말라고 테두리를 친후 하트밭을 만들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각종 야채들을 모종시장에서 사와 대기시켰다 (행주치마는 엄마의 자궁같은 느낌이 들어요~ 한없이 품어주고, 보따리가 되어주고, 날라주는 등등)) ` [신뢰]바로 어제까지만해도 ~ 신경성 장염이 치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밤중마다 아프다고 했던 배의 통증을 종잡지 못했던 진료결과로 서울 큰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하던 엄마와 아이마음은 완치후 복병을 만난듯 좌절감이 왔지만 긴시간동안 병원신세를 지는 고통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기에 ~ 아이 스스로 통증을 견뎌보겠단다 과학적인 현대의학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정신적인 힘들이 ~ 불치병도 치료한다는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곤 하는데 그것은 바로 1%의 간절하고 절대적인 신뢰와 희망을 놓지 않기에 가능하다는 말이 와닿았다 &quot;나 스스로 할 수 있으니까 ~ 더이상 병원에 가고 싶지 않다&quot;면서 자기를 신뢰해달라는 딸의 강력한 의지를 그대로 따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간절한 기도하면서 ~ 편안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었는데 밤새 일어나 큰딸은 아무런 고통도 호소하지 않고 깊은 잠을 새근 새근 자고 있어 하나님 감사합니다만 연발하며 하루를 연다 [신뢰]현대의학보다는 큰딸 꽃봉을 신뢰하니 전문의도 ~ 현대기계로 파악이 안되는 질병의 고통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자신을 믿어 달라는 그 말이 기적적으로 고통마저 사라지게 하디니 딸래미가 학교에 다녀온 후에 기쁨가득한 마음으로 ~~~대기중이었던 모종들을 딸들과 함께 심었다 [신뢰]자신에 대한 신뢰는 ~ 타인과의 신뢰를 낳게 하는듯하다 부모와 자식간~ 의사와 환자간 ~교사와 학생간 ~학교와 학부모의 신뢰는 &quot;불신의 고통속에 갖힌 딸과 나를 구원하는 힘이 되었기에&quot; 꽃봉의 완쾌를 위해 정성스런 마음을 모았던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니다 (언니가 아프는 동안 ~ 언니를 몫까지 하면서 조용히 성장한 둘째딸 꽃별도 언니처럼 사랑밭을 만들었다) *큰딸이 아프면서 나~ 가족~ 집에 대한 고민을 깊게하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앞으로 블로그 일기도 나 중심적인 문체로 바꿔 기록하려 한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기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의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학교&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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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May 2013 07:33:04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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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농부]하늘의 뜻에 따라 자연순환하는 농사짓는  행복한 농부</title>
	            <description>[농부]하늘이 내려주신 천직 농부는 하늘의 뜻에 따라 장인정신으로 농사지어야 해요 [농부]하늘이 내려주신 천직인 농부는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면서 ~ 진리에 순응하면서 농사지어야 함을 귀촌귀농 10년만에 터득해가고 있어요 [농부]2013년 4월 29일(월)은 양평농협에서 모종시장이 개장하는 날인데 때마춰 새벽부터 비가 제법 굴게 내리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하늘은 어쩌면 그리도 제때에 맞춰 비를 내려주시는지~~! 하늘의 뜻대로 농사을 짓고 하늘의 뜻대로 살아가면 평온하기 그지없는데 인간의 뜻대로 농사짓고 살아가려니 탈이 남을 다시 한번 느껴요 (버리는 바지락 껍질을 손질해서 빻은후에 ~ 산성토에 뿌려서 중성화시키고 칼슘성분이 있어 뿌리를 튼튼하게 해줘요) [농부]올해부터 자연순환농사를 짓겠다고 작정한지라 밑거름은 돈한푼도 들이지 않고 일상속에서 버려지는 것들을 모아 퇴비와 영양제로 만들어 사용해요 바지락 칼국수집에서 버린 바지락 얻어다가 깨끗이 씻어 말려 가루내어 석회로 사용하고 작년부터 발효시킨 자연물과 음식물과 농사잔여물이 검은색을 띤 퇴비가 되고 주변의 자연풍경 바라보며 누었던 오줌과 똥을 모아 발효시킨것으로 밑거름을 주어 올해 농사지을 준비를 했더니만 이렇게 단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농부]유기농업조차 내려놓고 ~ 자연순환농사로 자급자족할 양만 농사를 짓는데 종자회사가 육종한 씨앗이나 모종대신에 ~ 씨받이가 가능한 토종종자로 점차 바꿔 나가고 (종자회사가 개량한 종자는 씨받으면 불법이며 돈을 주고 사야하는데 ~ 토종종자는 씨받이와 씨나눔을 무료로 하며 기후변화에 육종보다는 토종종자가 잘 적응하며 맛도 깊다 )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 약성이 뛰어나 약이되는 음식인 들과 산에서 자라는 야생화초로 먹을거리 늘려 나가려 해요 (사람들이 육종하는 부추보다는 ~ 쑥이 몸에 억수루 좋은것은 여러분들이 더 잘아실꺼예요) [농부]농촌에서 농사로 돈을 번다는 것은 ~ 앞으로 남고 뒤로 밎지는 승산없는 게임이라는 것을 귀촌귀농 10년만에 터득한 것이기에 ~ 자급할량만 돈들어가지 않는 토종종자로 자연순환농사를 짓고 (농사로 돈벌이를 한다는 것은 진정한 농사가 아니라는 &quot;농사도인&quot;들의 말씀을 이제서야 실감하고 부자농부라고 해서 안을 들여다보면 몇억원의 빚없는 농가가 없을 정도이다) 종자회사들이 독점하고 있는 종자들은 씨를 받으면 불법이기에 토종종자로 농사지어 무료로 씨나눔을 하려해요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는 화석연료고갈로 인한 대안을 ~ 농사함께 지으며 서서히 자립하도록 두딸들의 밭도 만들어 실천을) [농부]먹을거리는 종자회사가 육종한 씨앗에서 → 토종종자씨앗과 야생화초로 점차 바꿔 나가려해요 왜냐구요~~~? 사람들이 물질에 대한 욕심은 끊임없어 씨나눔해야 하는 종자마저도 독점해서 돈벌이를 하고 씨나눔을 하면 불법이고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화석연료를 이용한 지구오염은 계속되어 기후변화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중심의 삶을 내려놓지 못하니 ~ 균형을 잃어가는 지구는 몸살을 심하게 앓고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농사 결과물은 형편없어 마음만 상하고 농사빚만 지니 수십만년동안 굳건하게 지속적으로 기후에 적응하면서 살아온 토종종자와 스스로 성장해 약성이 농작물보다 강한 야생화초에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추운 양평 그것도 산쪽에서는 죽는다고들 판단했지만 ~ 매서운 추위를 묵묵히 견디며 짚을 걷어내자 쑥쑥 성장하는 서산육종토종마늘~~^^) [농부]귀촌귀농 10년만에 농사의 진리를 서서히 터득하면서 종자나눔이 가능한 토종종자로 자연순환농사 조금씩 실천하고 있기에 여느해보다 가슴이 설레여요 작년에 심은 서산육종마늘 토종종자는 매서운추위를 견디며 땅위에서 씩씩하게 자라고 있고 토종종자씨드림에서 나눔 받아 심은 ~ 강낭콩, 부추, 동부, 시금치, 토종부추와 양평오일장에서 산 ~ 완주황토토종생강과 앞으로 양평오일장에 나올듯한 토종씨앗들과 텃밭보급소 안철환 선생님이 세월초 이강두선생님께 드린 고추씨와 배추씨 그리고 마을에 계신 할머님들께 얻을 토종종자로 올한해 자연순환농사지어요 (오랫동안 아파자리에 누웠던 큰딸이 일어나 학교가자~ 신들린듯이 밭일하며 그동안의 긴장을 풀려 몸과 마음을 치유하니 힘이 솓네요 ㅋㅋ) [농부]농사로 돈벌이 농사가 아니라 자급할 농사지어야 하고 나머지는 무료로 나눔을 해야한다는 농사도인들의 말씀이 귀촌귀농 10년되니 통감하며 토종종자로 자연순환농사를 지어보니 ~ 음식물, 농사잔여물, 똥, 오줌, 물등 버릴것이 하나도 없이 이 모든것이 다 밭으로 돌아가 인간의 건강한 먹을거리로 돌아오니 자연순환농사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네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24절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4절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농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농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순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급자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급자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천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지구환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구환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농번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번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야생화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생화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연순환농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순환농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가퇴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가퇴비&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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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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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랑]왕따의 처방약은 사랑의 확신이 설때까지 돌봐야~!</title>
	            <description>[사랑]왕따의 처방약은 &quot;나를 사랑하고 있다&quot;라는 확신이 들때까지 꾸준히 돌봐야 해요~~~ (장기간 아파 학교에 나오지 못하자 ~ 하늘반 친구들 전체가 왕복 40분거리를 걸어서 병문안 와주어 기뻐하는 꽃봉) [사랑]가벼운 말과 행동에도 상처를 받는 왕따 트라우마는 외롭고, 아프고, 두렵고, 고통스럽고, 힘겨운 피해의식이 있기에 &quot;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고 있으며 사랑한다&quot;는 마음을 들도록 꾸준한 돌봄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경험해요 [사랑]첫째딸이 장시간 회복하지 못하고 자리에 누워있는 동안 아이가 예전에 전학교에서 경험한 왕따 트라우마가 올라온 것은 사춘기로 접어든 아이가 예전같지 않게 예민하게 모든 상황들을 받아 들이게 되면서 그동안의 억눌렸던 감정들이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사랑]병원에서 약으로 치료하지 못하고 있는 상처받은 마음을 집에서는 엄마의 극진한 사랑과 섬세한 돌봄으로 학교에서는 담임선생님과 반친구들의 따스한 돌봄과 사랑으로 어린이청소년 치유전문인 아리랑풀이연구소에서는 마음치유 안내를 받으며 차근 차근 , 섬세하게, 객관적으로 아이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었요 [사랑]특별히 첫째딸 하늘반 담임선생님의 섬세하고 따스한 돌봄과 배려로 반 여자친구 6명이 봄향기 가득한 진달래를 한아름 안고 병문안 와주었고 &quot;너를 힘들게 해서 ~ 미안하고 용서하고 사랑해&quot;라는 말을 전하니 친구들에 대한 섭섭한 마음은 풀리면서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은 욕구가 올라 오더군요 (애기똥풀은 먹으면 독이되지만 상처에 약이 되는 풀로 ~ 나에게 맞닿은 힘겨운 상황이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맞섬을 하면 약이 되겠지만 ~ 두려워 피한다면 한없이 따라오는 독이 되겠지요 피하지 않고 차분히 맞섬을 하면서 약이 되었던 첫째딸 왕따 트라우마 맞섬을 통해 성장한 시간에 감사해요~~~!) [사랑]사랑으로 첫째딸 꽃봉을 아우르려고 심혈을 기울이신 ~ 6학년 하늘반 담임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진정한 교육정신을 몸소 실천하려 ~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돌봐주는 작은학교선생님들 덕분에 딸과 제가 겪었던 왕따 트라우마의 상처가 서서히 치유되어 가고 있기에 진심으로 가슴깊이 감사드려요~~~~~ (싹고구마를 먹으면 치명적으로 목숨까지 잃는 독을 품으면서 ~ 어린싹들이 자라도록 하는 고구마는 ~남편의 가족애 같아요) [사랑]아울러 딸의 성장통을 겪으면서 왕따의 뿌리는 학교인듯 하지만 ~ 더 깊이 파고 들어가면 가족간의 단절된 사랑에서 출발함도 고백하면서 목표지향적이었던 엄마가 흐르는 강물처럼 그렇게 살겠다고 피나는 치유시간을 갖었지만 앞으로 더욱더 많은것을 내려놓고 ~ 두딸과 더욱더 마음으로 만나는 엄마가 되려 최선을 다해야 만 하고 그동안 사업부도와 인생부도로 인해 상처받은 남편을 섬세하게 돌볼 겨를도없이 (부도과정에서 생존위협을 가족이 당하지 않도록 ~ 남편자신 스스로가 가족의 끈을 잘랐던&quot; 남편의 가족애&quot;가 가슴 저리게 해요) 상처받은 가슴 부여잡고 두딸들을 지켜야만 하는 생존책임감으로 그모든것을 하늘의 뜻에 맡긴채 정신없이 흘러 흘러 왔는데 이제는 첫째딸 꽃봉이 상처가 깊어 단절하려고 만 하는 아빠와 적극적으로 만나 상처받아 굳게 닫힌 마음을 자신이 열겠다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네요 [사랑]첫째딸 꽃봉의 성장통은 가족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고 몸둥아리는 작은 아이지만 ~어른인 부모를 깨어나게 하고 성장하게 해주는 자식은 영혼이 맑고 고운 영적스승임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몸둥아리는 어른이지만 내적으로 성장이 멈춘 부모의 내면아이와 몸둥아리는 작지만 내적으로 성장해 있는 두딸들이 서로 서로를 돌보며 더욱더 단단하게 성장하는 시간이 될 듯해요 [사랑]10여일동안 길고 긴 고통을 털어내고 등교하니 친구들이 반갑다고 따스하게 맞이해주어 진심으로 6학년 하늘반 선생님과 염려해주신 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학교를 돌아 나와 ~ 어느새 훌쩍 자란 새싹들과 여기저기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꽃과 벚꽃들을 보니 그동안 긴장되었던 몸을 활짝 펴게 해주고 힘솟게해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감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기다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다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자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부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왕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왕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소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트라우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라우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따스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따스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돌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돌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그린야호예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린야호예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아리랑풀이연구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랑풀이연구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치유농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농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힐링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힐링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0yi&amp;tagName=지속적인 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속적인 사랑&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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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Apr 2013 11:12:42 +0900</pubDate>
	            <author>그린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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