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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리번]]></title>
        <link>http://blog.daum.net/haj4062</link>
        <description>행복도 인생도 만드는거야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21:5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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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자신을 위한 3초의 배려]]></title>
	            <description>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전, 3초만 기다리세요.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출발 신호가 떨어져 앞차가 서 있어도 경적을 울리지 말고 3 3초만 기다려 주세요. 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 등하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내 차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25</link>
	            	            <pubDate>Tue, 24 Nov 2009 21:56:59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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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활속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은 소유할 수는 없지만 간직할 수는 있습니다 ]]></title>
	            <description> 온 생애를 바쳐서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은 부지기수지만, 온 생애를 바쳐서 소유할 수 있는 대상은 하나도 없다는 사 실을 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우주와 같은 크기를 가지고 있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아무리 멀리 떠난 사랑이라도 우주와 같은 크기의 마음 밖으 로는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당연히 그 안에 간직될 수밖에 없지요. 사랑은 소유할 수는 없지만 간직할 수는 있습니다. &lt;이외수님의 '내가 너를 향해 흔들리는 순간'중에서&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24</link>
	            	            <pubDate>Tue, 24 Nov 2009 21:42:30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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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부로 살아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면 할수록 좋은 말들 ]]></title>
	            <description>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quot;미안해&quot;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quot;고마워&quot;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 &quot;사랑해&quot; 사람을 사람답게 자리잡아 주는 말 &quot;잘했어&quot;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 &quot;내가 잘못했어&quot; 모든 것 덮어 하나되게 해주는 말 &quot;우리는..&quot;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배로운 말 &quot;친구야&quot; 봄비처럼 사람을 쑥쑥 키워주는 말 &quot;네 생각은 어때?&quot; 언제든 새로워지게 하는 말 &quot;첫 마음으로 살아가자&quot; &lt;좋은글&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23</link>
	            	            <pubDate>Tue, 24 Nov 2009 21:29:48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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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 만들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래의 가능성에 눈떠야합니다]]></title>
	            <description>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남자가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의사에게서 이런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신의 기억을 되살리려면 당신의 시력이 손상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선택은 당신이 하십시오. 기억을 되찾길 원하십 니까? 아니면 두 눈이 멀쩡하기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22</link>
	            	            <pubDate>Tue, 24 Nov 2009 21:19:22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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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해지는 삶]]></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갈잎이 바람에 서걱이는 것은 ]]></title>
	            <description> 갈잎이 바람에 서걱이는 것은 지나간 날들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의 소 리입니다. 푸른 청춘이 빛이 바랜 흑백 사진으로 남아 그 시절의 못다 한 꿈 아쉬 움의 흔적이 되어 갈 바람에 흔들리는 까닭입니다. 떨어져 뒹구는 가을 나뭇잎, 정녕 마음으로는 저 길을 걷고자 하면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21</link>
	            	            <pubDate>Tue, 24 Nov 2009 20:59:21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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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생살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느리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 ]]></title>
	            <description> 하늘과 구름과 그사이를 헤집고 나오는 햇살 나뭇잎 사이를 지나는 바람의 소리까지 가슴 가득 담을 줄 아는 고독한 자의 절대 행복이다 느리게 산다는 것 어찌 보면 숨이 멎는 일이기도 하겠지만 모든 것을 소박하게 즐길 수 있는 내 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생기(生氣) , 또 하나의 여유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가만히 머무는 일 느리게 산다는 것은 내 사랑보다 한 걸음 더 늦추어 그의 그림자를 밟으며 걸어가는 일이다 &lt;유인숙님의 시&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20</link>
	            	            <pubDate>Tue, 24 Nov 2009 20:50:05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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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앙대 박범훈 총장 ]]></title>
	            <description>“대학도 개혁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 “올 수시서 6만명 넘게 몰려 깜짝 놀라&quot; “기업이 원하는 인재양성이 목표” 두산그룹의 중앙대학교 인수 후 중앙대에 쏠리는 세간의 눈길이 뜨겁다. 중앙대도 각종 개혁을 잇따라 실시, 학교 안팎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박범훈 중......</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9</link>
	            	            <pubDate>Tue, 24 Nov 2009 20:35:44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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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젼 코리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진수 CJ제일제당 사장]]></title>
	            <description>“몸값 높이고 싶다면 우선 약점을 종이에 적고 그것부터 고쳐 나가라” 1961년 5·16혁명 직후. 박정희 국가재건회의 의장은 김영상 동아일보 편집국장을 만났다. 둘은 1917년생 동갑내기. 독대를 마치고 온 김 국장은 다음 날 신문 1면을 이런 내용으로 만들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8</link>
	            	            <pubDate>Tue, 24 Nov 2009 20:21:16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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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 사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품위 있는 공복의 자세를 보고 싶다]]></title>
	            <description>정부는 24일 국무회의를 열어 정치적 주장이 담긴 머리띠와 완장을 공무원들이 착용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국가및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은 오는 12월 1일 공포와 함께 시행된다. 국민의 공복으로서 품위 있는 공무원의 올바른 자세가 기대되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7</link>
	            	            <pubDate>Tue, 24 Nov 2009 20:04:53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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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흐르는 강물처럼 ]]></title>
	            <description>자고로 강을 지배한 자가 세상을 지배했다. 강물은 무심히 흘렀지만 인간은 생각이 많았다. 무한한 물에 유한한 욕망과 야심, 분노와 좌절을 수없이 떨궜다. 고구려는 광개토왕과 장수왕 때 한강 유역을 장악하며 전성기를 호령했다. 백제의 근초고왕은 영산강 일대에 잔존하던 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6</link>
	            	            <pubDate>Tue, 24 Nov 2009 20:00:17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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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야 분단정치 ]]></title>
	            <description>여야 원내대표 회담을 한두 번 본 게 아니지만, 며칠 전 한나라당과 민주당 원내대표 간의 회담 예고 기사를 접했을 땐 새삼스럽게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꼭 따로 시일을 정해서 만나야 하나.’ ‘회담을 해서 무슨 결과가 나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5</link>
	            	            <pubDate>Tue, 24 Nov 2009 19:51:41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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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대강’ 주민도 반기는데 야당은 반대만 할건가 ]]></title>
	            <description>박광태 광주시장은 그제 영산강 살리기 기공식에 참석해 “350만 광주시민·전남도민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맑고 푸른 강물이 흐르고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물류와 관광의 황금벨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새롭게 태어나는 영산강은 녹색성장의 기반이 되고 지역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4</link>
	            	            <pubDate>Tue, 24 Nov 2009 19:45:34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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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감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약이 병을 일으킨다]]></title>
	            <description> 몸을 보하기 위해서 복용하는 보약과는 달리 양약이라 일컫는 약물들은 특별한 질병이나 증상을 치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질병에 따라 정해진 기간만큼 복용하는 것이 올바른 약 사용법이지요. 문제는 반복적·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할 때입니다. 소화제를 예로 들어 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3</link>
	            	            <pubDate>Mon, 23 Nov 2009 10:27:31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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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명한 처방]]></title>
	            <description> 어떤 부인이 수심에 가득 찬 얼굴로 한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quot;선생님 저는 더 이상 남편과 같이 살기 힘들 것 같아요. 그 사람은 너 무 신경질적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아요.&quot; 그 말을 들은 의사는 잠깐 생각에 잠겼다가 입을 열었습니다. &quot;우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2</link>
	            	            <pubDate>Mon, 23 Nov 2009 10:14:52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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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부로 살아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title>
	            <description> 오랜 그리움 가져본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사람 하나 그리워하는 일이 얼마나 가슴 미어지는 애상인지를... 쓸쓸한 삶의 길섶에서도 그리움은 꽃으로 피어나고 작은 눈발로 내리던 그리움은 어느새 선명한 발자국을 남기는 깊은 눈발이 되었습니다. 애매모호한 이 기억의 잔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j4062/15717711</link>
	            	            <pubDate>Mon, 23 Nov 2009 10:03:21 +0900</pubDate>
	            <author>haj4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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