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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글을사랑하는사람들]]></title>
        <link>http://blog.daum.net/hangle114</link>
        <description>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 hangle11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Nov 2008 10:26:23 +0900</pubDate>
                <webMaster>만년지기우근</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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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첫눈이 내리고]]></title>
            <description>첫눈이 내리고 우근 김 정 희 창밖을 보니 송이 송이 내리고 함박꽃이 피었다 누가 하늘에 요술 방망이로 내려라 눈 첫눈이 서울에 내리고 눈이 내리는 서울은 착한 사람같다 야 호 첫눈이 내려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데이트를 하자 첫 사랑 눈이 되어 내린다 첫눈이 내리드시 나에게도 사랑이 찾아와 오늘처럼 펑펑 쏟아졌으면 좋겠다 내리는 첫눈 사랑이 사람이 있어서 애인되어 주었으면 오늘이 오늘만 내리고 첫눈이 오늘같이 내리고 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23</link>
                        <pubDate>Fri, 21 Nov 2008 10:26:23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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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무로 영덕 과메기집]]></title>
            <description>충무로 영덕 과메기 집 우근 김 정 희 아이고 취버라 겨울이 한겨울이 내려와서 서울 인사동에 앉아서 가을인줄 알고 나온 나를 덜덜 떨게 한다 양사장 전화와서 충무로로 오세요 인사동에서 중구청을 지나니 아 과메기집으로 와 구룡포 과메기 닮아 맛있다 지퍼문을 열고 들어가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22</link>
                        <pubDate>Thu, 20 Nov 2008 11:24:32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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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 날도 있어야지]]></title>
            <description>이런 날도 있어야지 우근 김 정 희 꼭 꼭 숨어버리고 싶은 날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는 날 그러다가 말해 버리고 말아 숨을곳이 없어 숨길게 없어 진실이 아닌 건 언젠가 언젠가는 드러나는 걸 아는지 묻고 싶다 이런 날도 있어야지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고 싶지만 드러나는 시간이 되면 눈만 깜박이고 아무 말도 안하는 침묵한다고 말안한다고 되는가 그래 그래 참지말고 이해해야지 하면서 이런 날도 있어야지 이런 날도 지나야지 이런 시간 가야하지 내내 내내 마음만 밤이 되어간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21</link>
                        <pubDate>Mon, 17 Nov 2008 20:17:58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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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향토역사관에서 본 김일룡관장님]]></title>
            <description> 통영시 향토역사관은 세병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다리님 블로그에서 김일룡관장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아래에 있는 향토역사관 사진도 전부 바다리님 작품입니다. 통영 향토역사관에서 본 김일룡관장님 우근 김 정 희 통영 향토역사관은 세병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20</link>
                        <pubDate>Mon, 17 Nov 2008 20:03:41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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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청마거리에서 사랑편지를 쓴다 ]]></title>
            <description> 청마 유치환선생님께서 빨간 우체통 옆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5000통의 편지를 쓰셨던 장소이다 중앙우체국위에 길을 걸으면 이영도선생님이 운영하셨던 문화유치원이 나온다 행복 아라는 시가 써져있다 예전에는 이곳에서 청마 유치환선생님께서 서서 편지를 쓰셨던 곳이었다고 한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9</link>
                        <pubDate>Mon, 17 Nov 2008 08:29:07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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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가 알까]]></title>
            <description>누가 알까 우근 김 정 희 누가 알아 줄 사람이 있을까 누군가는 알아 주겠지 그리고 알아야 해 단 한 사람은 알아야 한다 누가 나를 알까 나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안다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안다 사람이 있을까 의심하지 않아 사람은 있다 있다는 걸 잘 안다 세상은 사람이 있으니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8</link>
                        <pubDate>Sun, 16 Nov 2008 23:22:14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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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초정거리 걸으며 청마안경 내가 찾았다 ]]></title>
            <description> 통영에서 가장 오래된 집이라고 김형진 추진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 아직 문화재까지는 안되는 집을 보며 이렇게 계속 얼마나 간직이 될 수 있을까? 통영라사라는 간판으로 아직도 영업을 하고있다 옛날 라사라하면 양복점을 이야기 한다 예복전문이라는 옛 간판도 떼지 않았다 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7</link>
                        <pubDate>Sun, 16 Nov 2008 18:03:20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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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대도 가을 사람들]]></title>
            <description>연대도 가을 사람들 우근 김 정 희 달아공원 지나서 달아 선착장에서 만난 아줌마 돈 받으셔야지요 기념이라 카는데 돈은 무신 돈 안받는다 배에서 애써 건져올린 문어를 던지고 태어나서 처음 만날 연대도는 가기전부터 풍요롭고 인정이 파도처럼 넘치는 바다 사람들 이렇게 살아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6</link>
                        <pubDate>Sun, 16 Nov 2008 15:46:31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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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항남 우짜를 기다리며]]></title>
            <description> 항남우짜 이 명 윤 당신은 늘 우동 아니면 짜장 왜 사는 게 그 모양인지 시대적 교양 없이 물어보지 않을게요 그래요, 그래서 우짜라구요 우동이냐 짜장이냐 이제 피곤한 선택은 끝장내 드리죠 짜장에 우동 국물을 부어 태어난 우짜 단짝 같은 메뉴끼리 사이좋게 가기로 해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5</link>
                        <pubDate>Sun, 16 Nov 2008 14:09:49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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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항남 우짜를 기다리며]]></title>
            <description>통영 항남 우짜를 기다리며 우근 김 정 희 통영 강구안에서 이차를 하면서 들은 우짜 카사블랑카에서 바라본 동피랑은 가을비가 내리고 이제 가을밤은 깊어가는데 웃짜 우짜 어느게 맞는지 가보자 토영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우짜맛은 어떨꼬 사람들이 어두움을 밝히며 서있다 메뉴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3</link>
                        <pubDate>Sat, 15 Nov 2008 23:30:30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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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 이야기]]></title>
            <description>가을 이야기 우근 김 정 희 우리가 만난지 며칠이나 되었을까 가만 가만 이야기를 했다 많은 날도 아니건만 많은 일이 일어났던것 같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때 누군가가 필요로 할때 나는 그걸 채워주었을까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기로 한다 이제 가면 가는대로 바람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2</link>
                        <pubDate>Sat, 15 Nov 2008 22:08:22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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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강구안에서 바라본 동피랑 골목그림]]></title>
            <description> 바다리님께서 우리가 현재 여기에 서있다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강구안을 메꾸어서 우리는 바다속에 서있다고 이야기하시네요 강구안 문화마당 모습입니다 누가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청마 유치환선생님의 사랑은 언제나 통영의 깃발처럼 빛날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산대첩관 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1</link>
                        <pubDate>Sat, 15 Nov 2008 19:49:55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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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동피랑에서 서피랑까지 골프를 치다]]></title>
            <description>통영 동피랑에서 서피랑까지 골프를 치다 우근 김 정 희 통영 동피랑에서 강구안을 지나 차를 버리고 걸어서 가야한다 운동화가 없다 무얼신지 구두로는 두시간 걸어서만 두시간이 너무나 길다 아! 그래 골프화가 차 트렁크에 있어 그걸 신고 내 처음 골프를 쳐보자 나포리 모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10</link>
                        <pubDate>Sat, 15 Nov 2008 16:28:33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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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비는 내리고]]></title>
            <description>가을비가 내리고 우근 김 정 희 누가 찿아오려는가 몸은 마음보다 더 먼저 안다 아파하는 사람은 자신만 아플때 아프고 힘들다고 하고 지친 두어깨가 며칠동안 가슴을 아릿아릿하게 한다 노오란 은행잎을 두개 따다가 새둥지를 산청골에서 주워온 옆에 놓았다 가을 편지는 마음으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gle114/8006009</link>
                        <pubDate>Sat, 15 Nov 2008 15:53:59 +0900</pubDate>
            <author>만년지기우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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