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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옹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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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Jul 2009 13:2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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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당신의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title>
	            <description>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당신의 영혼 가득히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어제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25</link>
	            	            <pubDate>Thu, 23 Jul 2009 13:29:19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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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의 말을 하게 하소서]]></title>
	            <description> 사랑의 말을 하게 하소서/용혜원 사람들은 말 한마디로 인해 행복과 불행을 넘나드오니 내 입술로 사랑의 말을 하게 하소서 무시하는 말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그 상처가 너무나 커 잊지 못할 아픔이 되니 오직 사랑으로 서로를 감싸게 하소서 거친 말로 남을 멸시하고 허물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24</link>
	            	            <pubDate>Tue, 30 Jun 2009 13:51:03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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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신감과 희망]]></title>
	            <description> 자신감과 희망 희망은 마치 독수리의 눈빛과도 같다. 항상 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먼 곳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자신감을 잃어버리지 마라.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다. - 쇼펜하우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23</link>
	            	            <pubDate>Tue, 30 Jun 2009 13:43:31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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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런 부부가 되게 하소서]]></title>
	            <description> 이런 부부가 되게 하여 주소서 이런 부부가 되게 하여 주소서 아침에 눈을 뜨면 서러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부부가 되게 하여 주소서 처음 만났던 마음 하루하루 되새기며 서러 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부부가 되게 하소서 자기 자신보다 자신의 사랑인 서러를 먼저 생각하는 부부가 되게 하소서 남편들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아내를 사랑하게 하시고 아내들은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남편들에게 복종하게 하소서 더욱 더 사랑하게 하소서 서러 먼저 사랑하게 하소서 - 좋은 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22</link>
	            	            <pubDate>Sat, 23 May 2009 12:56:51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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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서러 기쁜 사람이 되자]]></title>
	            <description> ★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속 마음마저 막막할 때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21</link>
	            	            <pubDate>Sat, 23 May 2009 12:12:35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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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신감과 희망]]></title>
	            <description> 자신감과 희망 희망은 마치 독수리의 눈빛과도 같다. 항상 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먼 곳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자신감 을 잃어버리지 마라.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다. - 쇼펜하우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20</link>
	            	            <pubDate>Sat, 16 May 2009 00:50:51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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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녀 기도문]]></title>
	            <description> 자녀를 위한 기도문 더글라스 맥아더 저의 자식을 이러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약하고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용기를 주시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당당하며, 승리에도 겸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하소서. 요행과 안락을 구하지 않게 하시고 고난과 고통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9</link>
	            	            <pubDate>Sat, 16 May 2009 00:44:02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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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녀 기도문]]></title>
	            <description> 자녀를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희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목마름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나님 뜻을 온전히 이루고자 하는 배고픔을 허락하셔서 평생 열심히 하나님 뜻을 행하며 열심히 하나님 일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악에게 지지 말게 하시고 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8</link>
	            	            <pubDate>Sat, 16 May 2009 00:39:36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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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녀 기도문]]></title>
	            <description>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자녀들이 배우고 익히는 목적과 기쁨을 알게 하옵소서 잘 배우고 익혀서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그 모든 것이 하나님나라 확장과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것을 알게 하옵소서 먼저 지혜와 지식의 근원의 하나님아버지께서 지혜를 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공부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과 재능을 더욱 계발하고 향상시키는데 사용하여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 예배로 산 제사로 드리는 자녀 되게 하옵소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7</link>
	            	            <pubDate>Sat, 16 May 2009 00:37:29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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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정의 달 기도문]]></title>
	            <description> 가정의 달 기도문 주님, 이 땅의 많은 어버이들이 가정과 자녀들을 위하여 땀 흘리며 수고하는 것을 아실 줄 믿사오니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님, 어버이들의 믿음이 반석 위에 세워져 자녀들을 믿음과 기도로 키우게 하시고 모든 삶을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서 살게 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6</link>
	            	            <pubDate>Sat, 16 May 2009 00:33:40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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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의 티 남의 티]]></title>
	            <description> 나의 티, 남의 티 늘 창문 앞에서 앞집 여자가 게으르다고 흉을 보는 한 부인이 있었다. &quot;저 여자가 널어놓은 빨래에는 항상 얼룩이 남아 있어. 어떻게 빨래 하나도 제대로 못할까?&quot; 그러던 어느 날, 깔끔하기로 소문난 친구가 부인의 집에 방문했다. 친구는 집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얼굴을 찌푸리며 창문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고는 못마땅한 듯 걸레를 들고 창을 닦기 시작했다. &quot;봐, 이렇게 닦으니 얼마나 깨끗하고 좋아? 창이 더러우면 창밖이 전부 지저분해 보인다고.&quot; -좋은 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5</link>
	            	            <pubDate>Sat, 2 May 2009 23:02:46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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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향기로운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title>
	            <description>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얕은 물에는 접시 하나 뜨지 못한다 시간의 물살에 쫓기는 그대는 얕은 물은 잔돌만 만나도 소란스러운데 큰 물은 깊어서 소리가 없다 성급하게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드러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타인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은 완성을 가져오고 감추어진 것을 무르익게 한다 신은 우리를 채찍으로 길들이지 않고 시간으로 길들인다 시간과 나는 또 다른 사람 그리고 또 다른 나와 겨루고 있다 -좋은생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4</link>
	            	            <pubDate>Tue, 28 Apr 2009 23:13:09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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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잡동사니]]></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3</link>
	            	            <pubDate>Thu, 9 Apr 2009 10:06:59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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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꽃 이미지]]></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2</link>
	            	            <pubDate>Thu, 9 Apr 2009 10:00:15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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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쁨과 슬픔/칼릴지브란-]]></title>
	            <description> 기쁨과 슬픔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quot;기쁨은 슬픔보다 위대한 것!&quot;이라고 또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quot;아니, 슬픔이야말로 위대한 것&quot;이라고...하지만 나는 말하노라.이 둘은 결코 떨어질 수 없는 것,이들은 함께 오는 것,그 중의 하나가 홀로 그대의 식탁 곁에 앉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ansong26434/15960610</link>
	            	            <pubDate>Sat, 4 Apr 2009 21:04:11 +0900</pubDate>
	            <author>촛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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