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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흐르는 자연의 향기 속으로]]></title>
        <link>http://blog.daum.net/hcatmeow</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8 Nov 2009 14:3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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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금빛 고운 미소 남기고]]></title>
	            <description> 바람에 일렁일렁 구름따라 일렁일렁 햇살이 나를 만지고 살짝이 숨었다 다시 나와 열에 들뜬 이마 살그머니 살피고 황금빛 고운 미소 남기고 옅은 구름 뒤에 숨었다 강렬한 빛에 양미간 짜푸릴까봐 한없이 부드러운 황금빛으로 나를 위로해주고 있다 아~ 그 생명의 빛에 내가 살겠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800</link>
	            	            <pubDate>Sun, 8 Nov 2009 14:35:42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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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별의 사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께 묶인 그리움 ]]></title>
	            <description> 당신께 묶인 나의 영혼은 늘 당신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당신의 아픔을 보면서도 보여지는 아픔에도 난 그저 바라다만 봅니다 아무런 처방도 취하지 못한 채 이렇게 바라다만 봅니다 바라다만 볼 수밖에 없는 굴레를 털고 나 당신께 날아가고 싶은데 멀리 떨어져 만날 수조차 없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99</link>
	            	            <pubDate>Sun, 8 Nov 2009 14:32:56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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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다의 사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낙엽진 나무를 바라보며 ]]></title>
	            <description> 젊음을 놓아 버린 듯푸르름을 놓아 버린 모습의 나무가 힘겨워 보인다힘들다가고 싶다 하시던 어머님이 생각나서더 안 스러운가 보다 더 마음이 아픈가 보다황금 빛 붉은 빛 노을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태워아름답게 지고자 하는 모습에 탄성을 발 하지만그의 아픔이 느껴져 눈시울이 붉어 진다콧잔등이 시큰해 진다아직가을 인데왜 그리 서둘러 가야 하는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98</link>
	            	            <pubDate>Sun, 8 Nov 2009 14:29:05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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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연 속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사랑을 맞추어 주는 당신이 있었기에 ]]></title>
	            <description> 따듯한 햇살 때문에부드러운 바람 때문에향기로운 꽃 때문에빛 나는 별 때문에숲 속의 싱그러운 향기 때문에내가 행복하다고 느꼈지요감동의 눈물도 흘렸었지요그 옆에서 나를 봐 주는 당신이 있었기에내 심연을 들여다 보듯내 사랑을 맞추어 주는 당신이 있었기에내 행복이 컸던 것을 요당신 보다 더 위대한 자연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당신이 주는 사랑으로 내가 살아 갑니다당신께 드리는 사랑으로 내가 살아 갑니다당신이 느끼는 행복의 미소로 내가 살아 갑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97</link>
	            	            <pubDate>Sun, 8 Nov 2009 14:27:42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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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 속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픈 중에도 미소가 어려요 ]]></title>
	            <description> 내 마음 허전한 건외로움 인가요어느 곳도마음 두지 못하 는 건그리움 인가요그래도 이 아픔은행복한 아픔이어서 일까당신이 나타나내 손 따스하게 잡아 줄거란 희망 때문일까아픈 중에도 미소가 어려요당신 사랑이별처럼 반짝임을 느껴요당신 사랑이새벽 공기처럼신선함으로 날 채워주고 있음을 느끼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96</link>
	            	            <pubDate>Sun, 8 Nov 2009 14:26:31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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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별의 사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비로운 베일로 가려진 사랑 ]]></title>
	            <description> 안개꽃이 자욱하게 피어난 일요일 아침입니다마치 미지의 정원을 바라보는 느낌이었죠안개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랑신비로운 베일로 가려진 사랑이어야삶이 더욱 풍요로울 수 있겠지요앞이 다 보이는 사랑이라면우리의 삶에 신비로움이 사라질 것 같아요미지의 사랑이기에상상 속에서 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95</link>
	            	            <pubDate>Sun, 8 Nov 2009 14:24:55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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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다의 사랑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밤의 허무 ]]></title>
	            <description> 밤이 깊어질수록 고요가 짙어질수록 아~또렸이 떠오르는 당신 모습 당신 향기 눈을 크게 뜨고 가슴을 활짝 열어 담으려 애쓸수록 손 끝에서 흩어져 사라지는 당신의 모습 당신의 향기 허전함에 안타까운 홀로 새워야하는 서러운 밤의 허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71</link>
	            	            <pubDate>Fri, 6 Nov 2009 00:11:50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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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EST STORY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그대밖에 모릅니다]]></title>
	            <description> 나는 그대밖에 모릅니다 그져 그대가 웃으면 나도 좋아서 따라 웃으며 행복하고 그대가 슬퍼하면 나도 따라 슬퍼 눈물 흘리죠 나는 오직 그대뿐입니다 그대가 아프면 내 심장도 따라 아려오고 그대가 행복하면 내 심장도 따라 두근거리니까요 나는 오로지 그대만 생각합니다 그대가 나만을 생각하듯이 하얀 눈을 바라보면 그대가 하얀미소를 짓는 모습이 떠올라 행복하고 옥빛으로 물결치는 파도를 바라보면 그대의 사랑스러운 움직임이 떠올라 사랑을 나누고 싶어지니까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70</link>
	            	            <pubDate>Fri, 6 Nov 2009 00:10:38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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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EST STORY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을 찬미해요]]></title>
	            <description> 가을의 쓸쓸한 사랑은 이제 그만 보내기로해요 낙엽되어 흩어지는 서러움 더는 아름답지도 멋있지도 않아요 지나치게 우울함에 눈물 흘리게 하네요 고운 색감 퇴색된 낙엽 하얀눈으로 장사지내주고 우울함은 버려요 찬란한 햇살 하얀 눈에 반사되어 더 따뜻하게 느껴지도록 겨울을 찬미해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69</link>
	            	            <pubDate>Fri, 6 Nov 2009 00:09:08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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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EST STORY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얀미소지으며 그대로 있어주세요]]></title>
	            <description> 그대가 생각나 나 오늘도 잠 못 이루어요 감청색 하늘엔 둥근 보름달과 작은 별들이 반짝이며 그대를 더욱 더 그립게 하네요 황금빛 달이 구름과 함께 새벽노을을 만들어 호수를 노랗게 물들입니다 호수 위에 홀연히 그대 모습 떠올라 내 가슴이 두근거려요 언제 저 별나라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68</link>
	            	            <pubDate>Fri, 6 Nov 2009 00:07:42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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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EST STORY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복은 이렇게 조용히 오는 것이랍니다]]></title>
	            <description> 마음이 우울해지면 나는 가만히 다가가 햇님을 만납니다 빛이 강렬해서 바로 바라볼 수는 없어 눈을 살짝 감은 채 비스듬이 바라보죠 그러면 빛의 온기가 느껴지고 빛의 사랑이 가슴속까지 스며들어와 기쁨을 주고 행복으로 물들게 한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빛의 사랑을 받아보세요 얼마나 환희로운지 알게되는 날이 올 거예요 그리고 가만히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해보세요 맑은 마음이 흐르고 자연의 소리와 함께 그대 가슴을 행복으로 가득 채우게 될 테니까요 우울은 사라지고 행복만 흐를 거예요 행복은 이렇게 조용히 빛처럼 오는 것이랍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67</link>
	            	            <pubDate>Fri, 6 Nov 2009 00:05:58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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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EST STORY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심장에 작은 문 하나 만들어 놓고]]></title>
	            <description> 내 심장에 작은 문 하나 만들어 놓고 사랑하는 이는 설레임으로 들락 달락 행복을 주워 나른다 내 뺨에 붉은 노을 만들어 놓고 사랑하는 이는 들락 달락 기쁨을 그려내고 있다 내 입가에 무지개 걸어놓고 사랑하는 이는 들락 달락 찬란한 미소 흐르게 하였다 내 눈에 초승달 띄워놓고 사랑하는 이는 들락 달락 사랑의 아름다움 새겨놓았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66</link>
	            	            <pubDate>Thu, 5 Nov 2009 00:44:23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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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EST STORY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직도 풀지못한 고운 색감이 가득한데]]></title>
	            <description> 아~이 깜짝이야 아직도 풀지못한 고운 색감이 가득한데 하얀 눈 한테 먹힐 뻔 했네 다행이 멋쟁이 햇님이 제때 오셔서 하얀 눈을 혼내주셨기 망정이지 얼마나 매섭게 혼내주시던지 눈물 뚝뚝 흘리던 걸 그러니 시간 좀 제대로 보고오지 너무 추워서 고운 색이랑 꽁꽁 얼 뻔 했어 하얀눈은 정말 싫어 너무 무서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65</link>
	            	            <pubDate>Thu, 5 Nov 2009 00:43:34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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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EST STORY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환희에 찬 오늘인걸요]]></title>
	            <description> 파란하늘이 열리고 하얀구름이 하늘을 반쯤 가렸어요 파란하늘 맞다은 구름 선단에 분홍, 연두, 보라색 띠가 생겨 너무 아름다워요 곡선의 부드러운 구름띠가 당신의 아름다운 몸매처럼 하늘거려요 홍안의 미소짓는 표정이네요 감미로운 연주처럼 움직이네요 이내 한 마리 새처럼 높이 솟아 오르네요 하늘에선 환희에 찬 소리가 울려나오네요 바라보고 있는 내 눈가엔 눈물이 흐르고 얼굴엔 기쁨의 미소가 심장은 환희에 차오르네요 그대 향기 속에서 푹 빠져 나오기가 싫어요 그대 사랑으로 환희에 찬 오늘인걸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64</link>
	            	            <pubDate>Thu, 5 Nov 2009 00:40:53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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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 속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의 짙은 사랑]]></title>
	            <description> 그리움 펑펑 눈송이되어 날렸지요 고운 님 머리 위에 아니 더 가까이 눈쎂 위에 내려 사랑의 기운 느끼고 싶었지요 매끄러운 콧잔등 타고 내려가 뚝 뚝 당신의 향기 가득한 입매를 어루만졌지요 당신 내 손길이라 느끼셨는지요 그래서 닦지않고 머물게하셨는지요 아~ 당신의 향기가 날 살게해요 신선한 공기 보다 맑은 생명수 보다 더 절실히 나를 살게하는 당신의 내음 인걸요 이제 홀연히 내 자리로와 견뎌낼 수 있어요 그리움의 짙은 사랑 행복으로 누릴 수 있어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catmeow/15980763</link>
	            	            <pubDate>Thu, 5 Nov 2009 00:39:14 +0900</pubDate>
	            <author>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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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별의 사랑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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