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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미숙-자전거랑 사진여행[호미호미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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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詩.수필.국궁.사진.자전거.여행(중앙일보 파워블로그) -시집속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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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Jun 2013 07:12:06 +0900</pubDate>
                <webMaster>호미숙 호미호미</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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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임춘화가-테어링아트.캔버스 찢기]물감이 범벅된 운동화(작업실은 예술혼으로 가득)</title>
	            <description> 현직 경찰이며 테어링아트 창시자 이임춘화가 많은 화가들의 작업실을 찾았지만 이임춘 화가의 복장과 신발 그리고 작업공간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개량한복을 수 년간 입고 작업을 해서 구멍난 무릎이 시선이 고정됩니다. 뒤쪽도 여러곳이 구멍이 나 있고 복장과 운동화는 이미 세월에 낡고 헤지는 동안 화가의 열정과 혼을 느낍니다. [이임춘화백-테어링아트-캔버스 찢기]물감이 범벅된 운동화의 인연(작업실이 예술혼으로 가득) 호미숙 이임춘 화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imchoon.lee 이임춘 화가 블로그:http://choon6508.blog.me/ 호미 아줌마는 미술과는 거리가 먼 자전거를 타고 사진을 즐기며 기록을 남기는 자전거여행 전문 파워블로거인데, 어떻게 이임춘 화가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 그것은 페이스북에서 본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색색의 물감이 묻어 범벅이 된 운동화 한 켤레를 보는 순간, 미술을 몰라도 예술인의 혼을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7개월 전부터 이임춘 화가의 작품을 알게 되었고 언젠가는 꼭 찾아뵙고 테어링아트란 생소한 장르의 미술 분야를 만든 과정도 알고 싶었고 그분의 작업 공간을 보고 싶었습니다. 페이스북 미술품 경매(https://www.facebook.com/groups/eyeforart/) 2회 오프라인 전시회 &quot;동행(치유)&quot; 전시회장을에서 이임춘 작가님의 작품을 먼저 보았습니다. 마침 지난 토요일 부산에서 조카 결혼식이 있어 시간을 맞추고 자전거로 거제도 일주를 계획하고 이임춘작가도 직접 뵙기로 약속하고 거제도를 찾았습니다. 남들이 보면 그런 것으로 찾아 가냐고 할 정도겠지만 저는 그동안 페이스북에서 제 스스로 감동을 주는 분이라면 기꺼이 찾아 가던가 연락이라도 해서 인터뷰와 취재형식으로 글을 써왔습니다. 요즘은 제가 일반인을 비롯해서 미술, 조각, 출판 등 문화를 만들어 이끌어가는 다양한 쪽에서 일하는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유명인도 있겠지만 실력은 있지만 아직 많이 알려야 할 분이라면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일이라곤 블로그에 기사를 올려서 감동의 물결을 만들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찾는 주인공은 삶의 모습의 감동 곧 영혼의 울림을 준다면 기꺼이 찾아가려합니다. 그 결과 전통시장의 상인 몇 분과 그 외에도 자전거 타면서 거리에서 만난 분들도 집중 취재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세상에 이런 일이' '인간극장' '성공포커스'에 출연하시기도 하고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그분의 삶을 널리 알려 드릴 수 있었습니다. 미약하지만 제 노력으로 누군가의 감동 있는 삶을 통해 또 다른 희망과 미래를 꿈 꿀 수 있다면 더 이상 큰 보람이 없겠지요? 그럼, 한국인들보다 외국인 팬을 더 많이 거느린 거제도 아름다운 해변 학동몽돌해변에 거주하시며 현직 경찰이며 색다른 분야의 미술가인 이임춘화가의 만남과 작업 공간 그리고 그분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속속들이 소개 해보겠습니다. 특히 가족인 부인이 적극적으로 남편의 예술의 길을 응원하고 큰 포부가 있음을 보고 왔습니다. 아내의 자리가 한 예술인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주고 그로 인해 새로운 미술작품을 거듭나게 할 수 있던 원동력 같았습니다. Tearing Art (테어링아트) tear(tearing) 1. 찢다. 뜯다. 찢어지다. 2. 구멍을 뚫다. 3. 거칠게 잡아 당겨 찢어 버리다. 혹은 텔레비전에서 주사선 동기의 부분적 결함으로 화면이 부분 혹은 전체적으로 붕괴현상을 뜻하기도 한다. 테어링 아트 창시자 이임춘 화가와 인터뷰 이임춘 작가의 테어링아트는 캔버스를 찢어 그 뒷면까지 드러나게 한 기법으로 맡바닥, 뒷면, 앞면의 세면의 색깔들이 혼합되어 드러나게 하여 입체적안 효과를 나타낸다. 더불어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는 공존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현재 경찰로 근무하고 있으며, 3대에 걸쳐 내려오는 전통 죽공예, 한지공예를 현대미술로 승화시키는 것에 주력하여, 테어링아트를 탄생시킨 미술가입니다. 테어링 아트 창시하게 된 동기는? 7세 때 부친을 따라 대나무를 사러 간 적이 있는데, 해는 저물고 비는 오고 바람이 불 때, 대숲의 댓잎들이 흩날리는 모습을 보았는데 특별한 환상으로 다가왔다. 그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가 점차 서양화를 하면서 유년의 환상을 떠올려 10년 전부터 테어링아트 tearing art 탄생시켰다. 그래서 테어링아트를 보면 대나무 숲의 바람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느껴진다. 테어링 아트를 한마디로 쉽게 표현한다면? 캔버스를 찢는 파괴로 또 다른 새로운 예술로의 승화는 곧 창조이기에 둘은 같은 의미로 상통한다. 경찰직과 예술인으로 살아가는 어려움이 있다면? 틀과 규칙 법에 의한 사각틀의 통제된 경찰직을 수행하는 동안 예술인으로써의 자유로운 영혼에 대한 갈망이 부딪곤한다. 테어링 아트는 경찰직을 수행하면서 보고 느낀 사회적 문제 인간의 범죄심리를 예술로 재창조 하는 작업이다. 언뜻 생각하면 경찰직과 미술가는 언발란스 하지만 결국 알고보면 삶의 전반을 표현하는 변화와 창조에 대한 테어링아트의 주제와 부합된다. 국내(한국)보다 오히려 해외에서 인지도가 있다는데 그 이유는? 미술을 전공한 미술학도도 아니고 아직 국내에서는 학연 지연 등의 인맥으로 통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반면 해외에서는 오로지 작가의 영혼과 그 결정체인 예술품만을 중요시 하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전시회를 페이스북을 통해 해외에서 했다는데(소셜의 힘) 터키 이스탄불 IAC 갤러리에서 아트 엑스포를 주최했는데 페이스북에 작품사진을 올려 놓은 것을 외국인이 보고 메인작가로 초청 받아 ‘팔만대장경을 위하여’라는 퍼포먼스를 했다. 그 뒤로도 해외에서 여러차례 전시를 할 수 있었다. 소셜의 힘이 이정도 일 줄 몰랐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에 독특한 자기만의 미술세계를 만들었는데 비법은? 할아버지와 부모님을 이어오면서 죽공예와 한지공예를 했기 때문에 유전적인 재능도 타고 난 것 같다. 어릴적 부모님의 일을 도왔기에 섬세한 기술을 익혔다. 같은 예술인으로 한국의 예술가들에게 바라는 점이라면? 아직 한국에서는 그다지 알아주지 않지만 반드시 한국에서도 테어링아트 화가로 선이 굵은 화가가 될 것이라 믿는다. 진정한 예술혼으로 작품을 바라봐주고 학연, 지연으로부터 편협된 시각에서 벗어나 오로지 예술가로 대해주었으면 좋겠다. 그 때까지 변함없이 예술가의 고뇌는 계속 될 것이다. 현직 경찰이며 예술가의 두 길을 가고 있는데 가족의 반대는 없는가? 다행이도 아내도 지점토와 꽃꽂이 등을 강의하고 있어 큰 반대 없이 오히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어 감사하고 지금까지 마음의 고통을 너무 주워 보답을 하고 싶다. 제대로 된 여행 한번도 못했을 정도다. 이임춘 화가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중에 난 경찰관이며, 현대미술작가이다. 경찰일상에서 경험하고, 체험하고, 몸으로 부딪히는 모든것을 화폭에 표현한다. 일반적인 작가들이 결코 체험하고, 경험하지 못하는 세계...그에 대한 나의 철학을 화폭에 표현한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다. 그러나 경찰의 일상에서 얻어지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그림에 소재가 된다. 파괴와 창조의 미학---테어링아트, 캔버스천을 찢지 않고서는, 캔버스천을 파괴하지 않고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창조의 예술.....테어링아트. The Art of the wind~~~~~ 바람의 예술~~~ 영혼의 예술~~~ The Art of Soul~~~ Looking out the window, Sometimes to find the light of the moon ... Sometimes to find the passion in my heart ... Sometimes find my love ... Dancing on the canvas, I am the eternal bohemian artist .... 창밖을 바라보며, 때로는 달빛을 찾아... 때로는 내 마음속 정열을 찾아... 때로는 나의 사랑을 찾아... 화폭위에서 춤을 추는, 나는 영원한 보헤미안 아티스트.... Do not throw stones at the artists. Throwing stones as a joke, Broken wounds of his soul. 예술가에게 돌을 던지지 마라. 장난으로 던지는 돌이, 그에게 영혼이 부서지는 상처가 된다. To the artist, Anguish and solitude, Friend and eternal lover. 예술가에게 있어 고뇌와 고독은, 친구이자 영원한 연인입니다. My work clothes and shoes My precious old friend~~~ 나의 작업복.......그리고 신발 나의 소중하고 오래된 벗~~~! 참으로 긴 세월 함께 예술의 길을 같이 걸어온 작업복과 신발이다... 영원히 변치 않는 나의 벗이자,,나의 연인이다. The way of the day, a police officer Another day the way contemporary artist .... I silently walked the road. 하루는 경찰관의 길 또 다른 하루는 현대미술작가의 길.... 나는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간다. 오늘도 난 순찰차를 타고 사건사고 현장을 누비고 다닌다. 이임춘 작가 소개 및 경력 ■Solo Exhibition, Insa Art, Seoul, Korea정혁기님과 함께2012년 9월 6일 ~ 2012년 9월 11일 (서울 인사아트 센타 초대전) ■Solo Exhibition, Alexander Gallery, La Jolla, CA, Katherine Kim님과 함께2012년 7월 16일 ~ 2012년 7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알렉샌더 갤러리 초대 개인전) ■Solo Exhibition, South Korea Consulate in Istanbul,Katherine Kim님과 함께2012년 5월 8일 ~ 2012년 5월 31일 &quot;Korea Fantasy&quot;(터키 이스탄불 총영사관 초대 개인전) ■Solo Exhibition, International Art Center, Istanbul, TurkeyKatherine Kim님 외 2명과 함께2012년 5월 3일 ~ 2012년 5월 20일 (터키 이스탄불 IAC 갤러리 초대 개인전) ■Solo Exhibition, Gallery Violet, KoreaKatherine Kim, 황선우님과 함께2012년 3월 7일 ~ 2012년 3월 14일 (서울 인사동 바이올렛 갤러리 초대 개인전) ■Solo Exhibition, Suwon Art Gallery, Korea황선우, Katherine Kim님과 함께2012년 1월 25일 ~ 2012년 1월 29일 (수원미술관 개인전) ■Miami Solo, USA, Katherine Kim, Hafize Uncuoğlu님과 함께2011년 11월 30일 ~ 2011년 12월 4일 (미국 마이애미 솔로전) ■New Visual Concept Exhibition, Palermo, Italy,Katherine Kim, Carmela Rizzuti님과 함께2011년 11월 12일 ~ 2011년 11월 18일 (이탈리아 팔레르모 “새로운 시각관념” 초대전( ■Korea-Turkey Modern Art Exhibition, Ankara, Turkey, Katherine Kim, Hafize Uncuoğlu님과 함께2011년 7월 10일 ~ 2011년 7월 20일 (터키 이스탄불 현대미술 초대전) ■Izmir Biennale, TurkeyHafize Uncuoğlu님과 함께2011년 5월 4일 ~ 2011년 5월 11일 (터키 이즈미어 비엔날레 초청작가전) ■Art Expo, Istanbul, TurkeyKatherine Kim, Hafize Uncuoğlu님과 함께2011년 3월 10일 ~ 2011년 3월 20일 (터키 이스탄불 IAC 갤러리 “아트 엑스포” 메인작가로 선정, 초대전시회 수상경력 2005년 전국 전주한지공예대전 특선및 입선 다수 2006년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특선및 입선 다수 : 서울 - 전국 경찰문화대전 종합 대상 : 서울 - 경향미술대전 장려상및 특선 : 서울 그외 다수의 수상 2011년 11월 12일-11월 18일 이태리 팔레르모 &quot;현대미술-새로운 시각관념 전시회&quot; 대상 수상 이임춘 작가의 작품 설명 영상 이임춘화가의 테어링아트의 탄생과정과 테어링아트의 제작과정. 현대미술의 새로운 장르를 만든 이임춘 테어링 아트는 두 가지 철학을 지니고 있다. 1파괴와 창조의 철학 캠퍼스 천을 찢어 파괴에서 나오는 재창조로 두 가지는 동일안 관점으로 생각한다 2과거, 현재, 미래의 삶의 방식을 표현한다. 판넬 위에 한국의 전통종이를 3장을 바르고. 캔버스 뒷면에 색을 칠하거나 종이를 붙이거나 액션페인팅을 한다. 캔버스 앞면에 찢어서 캠퍼스 판넬 바탕에 나오는 과거. 캠퍼스 뒤집어 나오는 것이 현재, 캔버스 앞면은 미래입니다. 세 가지가 복합된 작품으로 블랙홀입니다. 아버지는 대나무공예가였고 어머님은 한지공예가였습니다. 어릴 적 비가 내린 날 바람이 부는 날, 대나무 잎이 바람에 날리는 광경이 입체적인 시각으로 다가왔다. 큰 놀라움을 갖고 그 아름다운 광경을 작품에 그 느낌을 나타내고 싶었었다. 경찰을 하면서 사람의 인생 절도 강도, 체험을 통해 테어링아트에 담고 싶었다. 현대사회의 철학을 관심을 갖고 있었다. 현대사회의 지니는 문제점인 긍정과 부정적인 것 모든 것을 담은 것이 바로 ‘블랙홀’이다. ‘변화의 물결’ 큰 도시 큰 건물로 보일 겁니다. 강물과 구름.. 변화의 물결 현대사회 지금에서 무엇을 찾을 것인가. 테어링아트는 다양한 각도에서 느낌이 다르다. 이 세상에 변화하지 않는 것이 없다. 인생에서 나이가 들고 친구의 떠남과 가족의 만남, 이별, 결혼, 출산 그리고 다시 죽음을 맞는 것 까지 변화의 과정을 이곳에 담았다. 곧 하나하나 변화가 곧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변화와 울림’ 작은변화가 큰 울림이 될 수 있고, 작은 울림이 큰 변화가 될 수 있다. 15년 전 소매치기 절도범을 교도소로 보냈는데 15년 뒤 그는 목사로 변화되어 있었고 15년 전 존경받는 어르신이 있었는데 15년 뒤에 그는 성 추행범으로 체포를 하게 되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구상했다. 작은 변화로 인해 인생이 달라져 변화되는 것을 느꼈다. 파랑색은 큰 인생으로 보고 변화와 울림이 어떤 형태로 다가 오는가. 액션패인팅을 이용해서 그린 작품이다. 올바르게 살고 최선으로 살라고 표현했다. 이임춘화가의 작업공간을 찾아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본 사진 한 장, 바로 위의 물감 범벅이 된 운동화가 인연이 되어 거제도까지 직접 찾아가 이임춘 화가님을 직접 뵙고 작업공간도 볼 수 있었습니다. 거제도 유명한 학동몽돌해변에 위치한 작은 작업실 웅장한 작품이 이런 곳에서 탄생 된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협소하고 작았지만 그 공간은 전체가 예술 자체라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습니다. 일반 화가들의 작업과는 달리 테어링 아트는 물감을 유난히 많이 사용하기에 팔레트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특히 액션페인팅으로 물감이 사방에 튄다고 합니다. 제가 찾아간다고 해서 치운다고 해서 절대로 치우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제가 이임춘 화가의 작품에도 당연히 반했지만 저는 작업공간과 위에서 보신 운동화 그리고 복장에 이끌렸기 때문에 영혼이 담긴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공간이 가장 호기심이 가득했습니다. 이임춘 화가의 작품 야외 촬영 '하얀태양' 제가 찾았던 날 날씨가 화창해서 햇살이 무척 뜨거울 정도로 좁은 마당에 지붕 그림자가 드리우고 옆에 종려나무 그림자도 작품 속에 또 다른 작품으로 만들어질 정도였습니다. 테어링 아트의 최대 특징은 3D효과의 입체적으로 빛의 방향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겁니다. '하얀 영혼' 제가 이임춘 작가님 운동화를 보고 주인공으 궁금해서 페이스북을 찾아갔던 날 페이스북에서 처음 본 작품이 바로 하얀 영혼이었습니다. 하얀 가면의 눈이 없는 깊고 검은 홀에서 알수 없는 깊은 내면을 느꼈거든요. 경찰직을 상징이라도 하듯 수갑을 활용한 작품도 놀라웠습니다. 이임춘 작가님이 사용한 색채는 우리나라 전통의 오방색을 활용했다고합니다. 한국적 색은 정말 다양한 원색에 가까울 정도의 화려한 색채였기에 물 들인 한지의 한 장은 엷지만 겹치기를 하면 할 수록 색이 점점 짙어져 이와 같이 원색에 가깝게 표현된다고 했습니다. '21세기 종교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고서를 구입해서 한 장씩 덧붙인 작품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아수라백작처럼 조각상의 얼굴 양면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종교의 미래의 방향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백자 매화 달 항아리' 큰 항아리 안에 작은 항아리 두 개가 들어있는 작품으로 백자의 느낌이 실감이 날 정도입니다. 특히 테어링이 주는 빛의 오묘함이 주는 느낌이 반짝이는 백자처럼 느꼈습니다. 종려나무 그림자가 우연히 드리웠는데 그 느낌은 경이로울 정도로 놀라웠습니다. 바로 테어링 아트를 강조한 갈라진 이파리가 작품 위에 작품으로 남았습니다. '예술가의 고뇌' 이 작품은 자동차의 고무노즐을 이용해서 한지를 붙여 만든 작품입니다. 제가 자전거를 타고 갔기에 배경에 넣어 담았습니다. '블랙홀 1' '블랙홀 2' 이임춘화가의 페이스북 친구인 박상욱님이 쓰신 내용 (박상욱님 https://www.facebook.com/marlonpark ) 이작품명은 블랙홀이다.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독특한 '석경테어링아트'의 진수가 보이는 블랙홀에서 감상자가 유심히 관찰하여할 점은 이작품은 동서남북(東西南北) 배치에 따라 다양한 관점으로 보이는 예술세계로 구성된 대작이라는 점이다. 하나의 작품 4점이 모여 대작을 이루는 독특한 입체적 모듈구성이다. 마치 예수 한사람의 치열한 열정(Passion)이 세상 사람들과 함께 할 때(Com) 그리스도의 연민(Compassion)으로 승화되었던 것처럼 석경의 작품세계는 루치오 폰타나의 찍기와 뚫기와는 전혀 다른 파괴를 통한 새롭고 혁명적인 선(禪)의 예술세계이다. 분명 작가는 관객의 다양한 관점과 감상을 위해 모듈구성으로 배려한 것이리라. 이점이 마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우리 앞에 나타난 그만의 독창적인 3D 입체적 풍류(風流)의 예술세계이다. - 氣山 테어링 작품과 조각품의 조화 '블랙홀'과 '예술가의 고뇌' 물감 범벅 작업대와 '21세기 종교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블랙홀'과 '예술가의 고뇌' 우리 시골에서 화장실을 퍼내던 똥바가지를 이용한 작품 '똥바가지' '여인'과 '변화의 시작' 학동 몽돌해변을 달리는 자전거 이번 거제도 방문은 이임춘 화가를 만나 뵙는 것이 주 목적이었고, 제가 자전거여행가니만큼 거제도 일주도 겸해서 찾았습니다. 덕분에 이임춘 화백님도 수 십 년만에 자전거를 타보셨다고 하네요. 이임춘 화가는 현직 경찰이라 페이스북에 경찰로서의 생활도 올려놓습니다. 이 사진은 길을 잃은 할머니 이야기로 직접 집을 찾아 모셔다 드렸다는 내용입니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블랙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랙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테어링아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테어링아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Tearing Ar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earing Ar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이임춘화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임춘화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이임춘작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임춘작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이임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임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거제도학동몽돌해수욕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거제도학동몽돌해수욕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변화와물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화와물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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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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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공동구매!![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중소기업유통센터]시중 최저가 제공-니치 믹스필터 원액기, 공간맞춤형 DIY가구(s-cube 모듈가구)</title>
	            <description>공동구매!![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중소기업유통센터]시중 최저가 제공-니치 믹스필터 원액기, 공간맞춤형 DIY가구(s-cube 모듈가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9867&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공동구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동구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비즈니스·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즈니스·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착한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착한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중소기업유통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소기업유통센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니치믹스필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니치믹스필터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공간맞춤형DIY&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간맞춤형DIY&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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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9:32:21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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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거제도여행]바람의 언덕 -바람을 품다[노을과 야경, 해무의 아침]</title>
	            <description> [거제도여행]바람의 언덕 -바람을 품다[노을과 야경, 해무의 아침] 호미숙 여러분의 추천을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추천 꾸욱~~ 부산의 조카 결혼식에 들렀다가 거제도 자전거 일주를 위해서 찾은 거제도 첫 방문지는 서산으로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바다에 윤슬을 뿌리며 반기는 도장포 해변의 바람의 언덕. 멀리서도 큰 풍차가 천천히 돌아가는 모습에 이미 설렘으로 가득히 마음부터 언덕을 향해 달려갔다. 주말이라 찾는 사람도 많았고 연인들이나 친구들 가족단위로 거제도의 명소인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을 한껏 품고 바람에 안기며 추억을 쌓고 있었다. 특히 석양이 질 무렵이라 그런지 풍경이 더욱 고즈넉하고 너른 바다의 주인공이 된 마냥 두 팔을 벌려 바다도 품어보고 바람도 끌어 안아본다. 관광지라 전국에서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시끄러움보다는 풍경에 만끽하는 모습에 노을이 비쳐 더욱 낭만의 언덕이다. 6월에 뜨거움에도 바람의 언덕에 오르면 긴 머리칼을 휘날리고 낮은 자리 싱그러운 풍들도 바람에 휘휘 춤을 추고 있어 시원함으로 깊은 내면까지 바람이 청소라도 해내듯 새로운 정화를 시켜주는 듯하다. 바람의 언덕의 해넘이 해 질 무렵 작은 항구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작은 배를 따라 갈매기들이 날아오르고 서산은 실루엣을 드리우며 옆선이 아름다운 사람의 얼굴로 마주선다. 돌아가는 풍차에 노을빛을 담아 운치 있는 사진을 담고 긴 기다림 끝에 야경을 담았다. 밤이 되자 바람의 언덕은 더욱 조용해지고 몇몇 사람만이 밤바다와 바람을 속삭이며 언덕을 거닌다. 가로등이 밝히고 도장포 마을의 불빛이 환하게 밝히자 대낮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여행자를 맞는다. 돌아가는 풍차날개를 담자 둥근 원을 그리며 색다른 그림으로 선물을 한다. 마주한 학동몽돌해수욕장에도 불을 밝혀 긴 빛띠로 어둠을 반으로 갈라놓는다. 몽환의 아침(해무가 가득한 바람의 언덕) 아직 성수기가 아니라 다행이라 예약하지 않았는데 쉽게 숙소를 잡을 수 있었다. 이른 새벽 혹시나 하는 해돋이의 선물을 기대하고 창을 열어보니 바로 앞, 바람의 언덕은 숨박꼭질이라도 하는 듯 해무 속으로 숨어 버리고 뿌연 동쪽 하늘은 붉은 태양을 입에 문채 아침을 맞는다. 자전거 끌고 산책길을 이용해서 바람의 언덕을 다시 찾았다. 해무 속 바다의 아침을 카메라에 담으며 한참을 기다리자 뿌연 하늘에서 구멍이라도 뚫어 놓은 듯 붉은 태양이 아닌 회색빛 태양을 마주했다. 바람이 주인인 언덕에 자전거 두 바퀴 흔적을 남겨놓고 일출의 아쉬움을 두고 언덕을 내려왔다. 거제도 바람의 언덕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마을 전화번호 055-634-5454(거제 관광안내소) 거제도의 명소 중의 손꼽히는 곳으로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 자주 이용 되는 곳이기도 하다. 자연이 준 천혜의 선물, 바람의 언덕은 작은 항구와 언덕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더없이 빼어난 자연경관이다. 일출과 해넘이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이 즐겨 찾기도 하고 누구든 바람의 언덕을 한번쯤 다녀오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이 자리하고 도장포 작은 항구를 끼고 누운 언덕은 파란 잔디로 뒤덮여 6월의 바람의 언덕은 유난히 초록이 싱그럽고 나무계단을 따라 오르다보면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바람이 맞선다. 산자락에는 거센 해풍에도 동백숲을 이루어 붉은 동백이 필 때면 또 다른 감흥으로 다가오는 곳이다. 나무 계단으로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오르면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바람이 마치 힘겨루기라도 하듯 불어온다. 이름대로 바람이 주인 되는 장소임을 대번에 느낄 수 있다. 정상 부근 벤치에 앉으면 지중해의 경치가 부럽지 않은 우리 국토의 또 다른 아름다움이 눈앞으로 펼쳐진다. 바람을 담고자 무성한 풀의 스러짐을 담아 바람을 느껴볼 수 있다. 비릿한 항구의 내음과 남해안만의 독특한 바다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바람의 언덕을 꼭 찾아보길 권해본다. 바람의 언덕길을 향하는 곳 초록이 싱그러운 잔디와 바람에 춤추는 키 낮는 풀들이 푸른 하늘 배경으로 더욱 멋스럽다.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바람이 언덕은 마치 일부러 꾸며 놓은 해상 공원 같다. 주말에 찾는 사람들이 많은 바람의 언덕 풍경 도장포 작은 항구를 품고 바람의 노래를 부르는 바람의 언덕 바람을 느껴보고 바람에 취해본다. 석양이 물들 무렵 연인들의 밀어가 더욱 깊어가고 순간을 기념하는 연인들 셔터 소리와 들릴 듯 들리지 않는 그들만의 행복한 미소가 번진다. 서산으로 지고 있는 햇님을 품고 빙빙 돌아가는 풍차 색의 조화로움과 풍차가 주는 특별한 느낌이 마음마저 더욱 설레게한다. 지는 해를 삼켜 불이라도 밝힌 듯한 가로등에 신기해하며 어스름 저녁 풍경을 담아본다. 점점 시간이 흐르고 해넘이를 마친 바다는 실루엣의 산자락에 사람의 옆모습을 그려 놓고 잔잔한 바다는 고요해지기 시작했다. 야경 담기 숙소로 돌아와 성게비빔밥으로 저녁을 마치고 다시 찾는 바람의 언덕 돌아가는 풍차가 둥근 원의 궤적을 그리며 새로운 풍경으로 선사한다. 별이 무수한 바람의 언덕. 남해바다의 하늘. 푸른 밤바다 그리고 포구의 불빛들, 학동몽돌해수욕장의 밤의 불빛이 유난히 빛이 난다. 몽환의 아침 해돋이를 볼 수 있을까 하고 일찍 새벽을 열었지만 뿌연 해무는 점점 짙어오고 가까운 풍경도 흐릿하게 겨우 분간 할 정도다. 자전거 끌고 산책로를 따라 다시 찾는 바람의 언덕 이른 시간 찾는 사람이 거의 없던 언덕에 바람과 자전거가 주인공이 되어 뿌연 바다와 함께 새로운 하루를 그린다. 흐릿한 하늘 속 구멍처럼 뚫인 아침햇살이 은은하게 바다에 윤슬을 뿌리고 새벽에 나간 고기잡이 어선을 따라 갈매기가 끼룩대며 날갯짓으로 환영인사를 한다. 한참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해무가 짙어 바람의 언덕에서 몽환의 추억을 만들고 자전거가 주인공인 영화 한편 촬영도 마친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노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해돋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돋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국내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내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해금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금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일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풍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풍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바람의언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람의언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거제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거제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자전거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자전거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도장포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장포항&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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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8:12:58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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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4회 전국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 성황리에 마쳐(레인보우합창단,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title>
	            <description> 제4회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 성황리에 개최(레인보우합창단,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 호미숙 (사)한국다문화센터와 여성가족부 주최로 6월 12일 오후 2시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제4회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가 열렸다. 이 합창대회는 다문화가정 자녀들과 일반가정 자녀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4년 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에서(파워블로거얼라이언스)는 2011년도 합창대회를 취재한 적이 있었고 이번에도 사전홍보 및 현장 취재를 맡아 움직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참여 관심이 절실하게 느낀 대회였다. 다문화는 특별함이 아니라 우리나라 인구 구성의 일반화가 된지 오래다. 그런 반면에 이런 행사에 더 많은 후원단체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정부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지원이 이뤄진다면 더 많은 다문화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4회 전국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를 이끌어 올 수 있던 것은 사단법인 다문화센터 조용경. 무원스님의 공동대표와 이현정 심사위원장이 이끄는 (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 합창단 단장)의 노력과 이인제 레인보우합창단 이사장(새누리당 의원)을 비롯해서 행사를 후원한 한국수출입은행 김용환 행장과 EBS 이춘호 이사장과 델몬트(주) 노력의 결실이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로 구성된 '다소리 세오녀 합창단'과 서울경찰악대, 레인보우합창단이 축하공연을 마련하여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었다. 한국다문화센터 공동대표인 무원 스님(부산 삼광사 주지)은 개막 축하 인사로 서로 다른 목소리가 어울려 멋진 화음을 이루는 것이 합창이듯이 다양한 차이를 존중하면서 함께 어울려 행복한 다문화사회를 일궈 나가야 한다고 했으며 우리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을 드높이는 화합의 장이 되었을 것이라 말했다. 이인제 레인보우합창단 이사장(새누리당의원)은 축하의 인사로 진영위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자리를 옮겨 이사장 자리를 맡게 되었다. 참가한 학생들과 지원한 선생님들과 가족들께 감사하며 다문화 가정과 일반과정의 어린이들이 화음이 되어 진정으로 화합하고 융합하는 새로운 물결을 만드는 것이 대회의 취지라고 밝혔다. 일선의 다문화가정의 민원의 고충을 들으며 문화적 차이로 오는 고통이 크고 사회적으로 편견으로 차별과 소외를 당하는 경우가 있기에 이런 기회가 많아 사회가 따뜻하고 아름답게 발전하길 바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날 합창대회는 예심을 통과한 합창단과 중창단 각각 9개팀, 총 18개 팀이 참가했다. 대상은 전남 고흥에서 참가한 합창 부분의 '꿈이 자라는 새싹들 합창단'이 부상으로 300만원의 시상금도 전해졌다. 금상에는 합창 부문 대창초등학교(경남 진영), 중창 부문 하모니합창단(강원 원주)이 각각 차지했다. 이들 외에 합창 부문에는 경기도 가평 미원초등학교, 안산 초당초등학교, 다솜WE합창단, 광진다문화어린이합창단 '차밍', 선학어린이합창단, 아름드리합창단, 뉴드림합창단이, 중창 부문에는 서울 용암초등학교, 이천 국제어린이합창단, 창원 토월초등학교, 진동초등학교, 구미 형남초등학교, 청주 한벌초등학교, 이천 증포초등학교, 장수희망합창단이 참가해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현정 심사위원장(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합창단 단장)은 “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의 목적은 경쟁과 입상이 아닌 참가와 화합을 바란다“라고 했다. 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 축사 및 시상식 레인보우합창단 이사장인 이인재(새누리당 국회의원)의 축사 무원스님의 다문화센터공동대표와 한국수출입은행 김용환 행장과 이현정 레인보우합창단 단장(심사위원장)이 이어 축사를 해주었다. 대상에는 전남 고흥에서 올라온 합창 부분의 '꿈이 자라는 새싹들 합창단'이 부상으로 300만원을 받았다. 대상의 합창 영상 금상에는 합창 부문 대창초등학교(경남 진영), 중창 부문 하모니합창단(강원 원주) 금상에는 두팀으로 시상금 각 100만원씩 부상을 받았다. 금상팀의 공연 영상 은상과 동상 은상팀의 공연 영상 인기상과 장려상 수여 레인보우 합창단의 초청 공연 레인보우 합창단 공연 영상 다문화 가정 여성들로 구성된 '다소리 세오녀 합창단'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훌륭한 공연을 보였다. '다소리 세오녀 합창단'의 초청공연 대회 시작 전 풍경들 대회가 열리기 전 대회장 밖에서는 긴장감이 돌면서도 천진스런 어린이들의 천진스런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 화음을 맞추며 연습을 마치고 대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 풍경 이모저모 사회장의 안내를 시작으로 합창대회가 열리고 심사위원들이 소개 되었다. 노랑 옷이 병아리처럼 귀엽게 화음을 맞추고 율동을 펼치며 긴장을 풀어주었다. 제 4회 전국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 대상을 차지한 '꿈이 자라는 새싹들 합창단' 서울경찰악대 축하 공연 몇 시간 째 이어진 18팀의 공연과 축하공연을 해준 초청팀의 공연을 마치는 동안 참가한 학생들의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마지막 심사발표에서는 뒤늦게 불릴 수록 선두권에 진입할 수 있어 발표 할 때마다 어린 참가자들의 탄식과 함성이 들렸다. *이 게시물은 한국다문화센터 지원으로 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원으로 작성합니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다문화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한국수출입은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수출입은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다문화어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어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이인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파워블로거협동조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레인보우합창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인보우합창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한국다문화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다문화센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건국대학교새천년기념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국대학교새천년기념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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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n 2013 21:16:26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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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 4회전국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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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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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서울여행]어린이대공원 여름비 내리는 풍경-호미숙 포토갤러리</title>
	            <description> 능동 어린이 대공원 [서울여행]어린이대공원 여름비 내리는 풍경-호미숙 포토갤러리 여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 촉촉한 풍경을 찾아 가까운 능동 어린이 대공원을 찾았다. 비가 와서인지 찾는 사람도 별로 없고 비 내린 대공원은 싱그런 초록과 송알송알, 또르르 빗방울이 맺혀 비의 낭만 천천히 걸어 빗줄기 속의 풍경을 담았다. 팔각당과 아기자기한 버섯마을 지금이라도 하얀 김을 뿜고 달릴 듯한 협궤열차 빗방울 전주곡이 펼치는 공원은 조용하기만 하고 꽃비로 내린 장미의 별리 화무십일홍 뒤의 결실 꽃길을 거니는 개미 한 마리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동물원을 찾는 비옷 입은 어린이들 보슬비에 촉촉함을 즐기는 맹수는 잠이 들고 원숭이 모자의 애정 표현으로 머리를 다듬어 주고 꼬마동물 마을에도 비가 흩뿌리고 아기 염소는 비를 피하고 수달은 비를 즐기며 물속을 가른다. 식물원의 수경재배실 특히 수경식물의 뿌리가 멋진 작품을 그려내고 있다. 장미원에 장미는 빗방울을 꿰고 연못에서 본 다양한 연잎 위의 비의 무늬 철컥 철컥 물레방아도 돌고 카메라도 훽 돌려 연못에 원을 그려봅니다. 특별히 원숭이 닮은 연잎에 혼자 미소 지어본다. 참새도 나와 연못가에 노닐고 우중의 추억을 새기는 사람들도 도란도란 긴 치마에 자전거를 타는 여인의 모습이 더욱 아름다웠던 6월, 여름비가 내리는 어느 날의 추억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비오는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오는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동물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물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장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빗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빗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빗방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빗방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어린이대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린이대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빗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빗소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연잎&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잎&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빗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빗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비내리는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내리는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포토갤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포토갤러리&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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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n 2013 09:54:04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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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안면도여행[백사장을 달리는 자전거-몽산포해수욕장, 몽산포항, 청포대해수욕장]</title>
	            <description> 몽산포에서 여러분의 추천은 글 쓴이 에게 힘이 됩니다.. 추천 꾸욱~ 안면도여행[백사장에서 자전거타봤어요?]몽산포해수욕장, 몽산포항, 청포대해수욕장-호미숙 안면도여행 1박2일 서산여행-천년고찰 부석사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083 안면도여행-두산염전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3232 안면도여행-신언저수지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317 안면도여행-백사장항, 삼봉해수욕장 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898 안면도여행[방포항의 야경과 해돋이, 꽃지해변, 밧개해변과 드르니항] 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907 서산과 안면도 출사여행과 자전거여행을 계획하고 떠난 서해안, 첫날은 날이 흐려서 서해의 노을을 담지 못했지만, 부석사와 두산염전을 들러 신언저수지 아름다운 풍경과 백사장항과 삼봉해수욕장 방포항의 야경을 담고 하룻밤을 묵어 방포항의 일출을 담아 드르니항을 둘러보고 몽산포에서 시작한 자전거여행, 날이 너무 덥고 해서 몽산포에서 사진 담고 물놀이에 빠져 한참을 보내고 서야 몽산포와 청포대해변을 다녀 온 것이 자전거 여행 주행거리 일정도다. 일사병이 일어날 정도로 뜨거운 날엔 장거리 질주하기보다는 천천히 느끼며 쉬엄쉬엄 해변 풍경과 농촌 풍경을 둘러보는 것도 여행다운 여행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음 여행지 예정지는 15일 부산에서 조카가 결혼식이 있어 버스로 자전거 싣고 부산으로 이동해서 거제도에 사시는 Tearing art 이임춘화가(경찰)를 인터뷰하기로 되어있다. 영상감상 http://youtu.be/3SW-SqytaZ4 몽산포해변 백사장 자전거타기 http://youtu.be/qoH0V2FY-tk 실감나는 청포대해수욕장 해변 영상 몽산포해수욕장 주소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장리 산113-1 http://www.mongsanpo.or.kr/ 안면도의 많은 해수욕장 중에 몽산포 해수욕장은 달산포와 청포대해수욕장까지 이어진 구간을 몽산포 해수욕장이라고 통칭한다. 다른 곳 백사장에 비해서 유난히 단단해서 자전거를 탈 수 있을 정도였다. 서해안의 특징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갯벌도 발달하여 각종 갯벌 생물인 조개를 채취할 수 있다.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갯벌이 발달하여 갯벌생물들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여름의 추억을 다양하게 경험하게 할 수 있어 좋다. 백사장이 단단해서 자전거를 타고 빠지지 않을 정도였다. 아침햇살이 비치는 몽산포 해수욕장의 백사장 모래주름 사이로 다 빠져나가지 못한 바닷물이 고여있어 웅덩이마다 해를 빠뜨렸다. 특히 몽산포해수욕장의 백사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조개잡이를 하는 사람들이 호미질이 바쁘게 움직이고 도시에서 놀러온 가족들은 호미질에도 나오지 않는 백합을 찾느라 쪼그려 앉아 아픈 허리를 일으키며 조개가 없다고 푸념을 하면서도 다시 웃고 또 호미질에 집중한다. 안산에서 오셨다는 어머니. 작은 비닐 바구니에 하얀 백합 몇 마리를 캐내면서 욕심만큼 나오지 않는다고 하신다. 아빠는 쇠스랑 처럼 생긴 괭이로 엄마랑 오빠도 호미질로 조개잡이에 빠져 있을 때 막내는 장갑을 갖고 물장난에 신이 난 표정이다. 늘씬한 아가씨를 보자마자 자전거 모델이 되어달라고 부탁하고 한 컷.. 부끄럽다면서 얼굴을 외면했던 아가씨.. 참 감사합니다. 즐거운 바닷가 추억 만들고 가셨겠지요~ 몽산포의 특징이라면 유난히 단단한 백사장이었다. 이날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혹시나 하고 백사장을 달려보았는데 다른 해수욕장이라면 푹푹 빠져 몇 미터를 달릴 수도 없을 정도인데 몽산포해수욕장에서는 즐겁게 달리며 영상도 담았다.. 몽산포오토캠핑장 http://www.몽산포오토캠핑장.com/ 해수욕장 뒤편에 있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그늘을 드리워 산림욕의 피톤치드를 따로 찾아 갈 필요가 없다. 요즘 여행의 트랜드 중 하나가 바로 캠핑여행이다. 또한 몽산포오토캠핑창은 단체 캠이 가능하여 수련장으로 이용해도 된다. 갯바위에서 즐기는 낚시와 선상 낚시가 또다른 흥밋거리이다. 해변 뒤로 20만 평의 드넓은 솔밭이 펼쳐져 있어 사이트를 솔숲에 꾸릴 수 있다. 크 소나무들이 바닷바람을 막아내어 편안하게 솔숲향기와 바다향기를 즐길 수 있다. 제가 자전거 타는 것을 보고 한참 뒤에 다른 분도 이렇게 달리네요. 몽산포 해수욕장을 빠져나와 몽산포로 가는 길 무더위에 정자에 쉬어가려는데 어르신들이 나와서 담소도 나누고 과자도 나눠 드렸다. 두 어르신다 펜션을 운영하신다고 했다. 농사 짓기 힘들어 펜션을 지어 세를 주었다고 하네요. 서울 양반~~ 우리 펜션 선전 좀 해주구랴~~ 그리고 소라껍질에 구멍을 뚫어 끈을 묶던 어르시은 쭈꾸미 잡는 기구라며 오랫동안 이 부업을 하셨단다. 정자에서 뵈었던 할아버지의 펜션 바다의아침 펜션 011-272-4651 010-3543-4651 할아버지 부탁 받고 홍보합니다. ㅎㅎ 몽산포 몽산포 방파제에서 반대편 몽산포 해수욕장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 몽산포를 나와 어느 길에서 만난 무밭의 풍경 광할하게 펼쳐진 푸른 무밭이 더위에 축축 늘어져있을 정도다. 청포대해변 주소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원청리 전화번호041-672-9737 http://www.taean.go.kr/html/kr/tour/tour_03_02_t15.html 몽산포해수욕장 남쪽 해변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파도가 잔잔하며 수온이 높아 가족 단위의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송림은 야영장으로 적합하다. 바다의 윤슬이 반짝이는 풍경 앞으로 아빠에게 목마를 탄 아가 맑고 투명한 바닷물 속의 모래주름과 물무늬가 더욱 선명하다. 어린 꼬마들의 아름다운 바닷가 추억 대학생들이 수련회라도 왔는지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날이 너무 더워서 몽산포해수욕장에서 몽산포 그리고 청포대 해수욕장에 들렀을 때는 점심 시간도 넘기고 뜨거운 햇살에 그늘에 쉬다보니 햇살이 서쪽으로 기울었지만 별로 자전거 라이딩을 많이 하지 못한 상태였다. 시간이 지체되면 서울까지 오는 길이 막힐까봐 청포대에서 서울로 출발했다. 이번 여행은 출사겸 자전거여행을 하려고 했지만 날이 너무 뜨거워 제대로 하지 못해 자전거여행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이었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사진&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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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n 2013 06:06:00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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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면도여행[방포항의 야경과 해돋이, 꽃지해변, 밧개해변과 드르니항]</title>
	            <description> 방포항의 푸른 일출 안면도여행[방포항의 야경과 해돋이, 꽃지해변, 밧개해변과 드르니항]호미숙 서산여행-천년고찰 부석사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083 안면도여행-두산염전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3232 안면도여행-신언저수지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317 안면도여행-백사장항, 삼봉해수욕장 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898 사진 동호인들과 하루 일정을 마치는 방포항의 저녁무렵 날이 흐려서 석양은 담지 못하고 방포항의 풍년횟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귀가를 서둘렀습니다. 저는 이번에 자전거여행도 할겸 자전거를 갖고 갔기에 방포항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포항의 민박을 잡고 잠깐 꽃지 해변까지 자전거로 다녀왔습니다. 꽃지 해변으로 가는 길은 좁아 위험해서 갈 때는 해변길을 달렸고 올 때는 마을길을 돌아 방포항으로 돌아왔습니다. 방포항의 일출 지난해 서해안 일주를 자전거로 하면서 일출사진은 거의 찍지 못했고 석양도 제대로 담지 못했었습니다. 다행이 안면도는 섬이라서 장소를 잘 고르면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른 새벽 5시 창을 열어보니 여명이 밝아온 바다를 볼 수 있었습니다. 급히 서둘러 삼각대를 챙겨 항구에 나가 해돋이를 담았습니다. 한 시간 동안 풍경을 담고 그대로 출발 밧개해수욕장으로 이른 아침의 해변은 흐릿하게 몽환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끔 산책하는 사람들을 담고 다시 드르니항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드르니항 이름이 낯설면서도 왠지 아름답게 느껴진 드르니항은 들르다라는 우리말에서 딴 항구 이름이라고 합니다. 백사장항에서 이어지는 인도교가 7월에 준공이 된다고 합니다. 드르니항도 아침이라 그런지 더욱 조용했고 잠시 들러 풍경 몇장을 담아 몽산포로 이동합니다. 방포항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젓개항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마검포, 연육교 등과 함께 바다낚시의 명소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가까운 곳에 꽃지해변이 있습니다. 꽃지해변과 방포항을 잇는 꽃다리(연육교)에서 아름다운 석양을 즐길 수 있으며 방포항에서는 아침 해돋이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방포항에서 멀지 않은 꽃지해수용장의 맞은편인 방포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밧개해수욕장 주소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전화번호041-670-2114 http://www.taean.go.kr/html/kr/tour/tour_03_02_t23.html 안면도를 육지와 잇는 연육교에서 자동차로 10여 분 정도 달리다 보면 서해의 이름 모를 해수욕장 중 하나인 『밧개해수욕장』이 나타난다. 유명한 해수욕장은 아니라도 규모가 큰 편이며 가족단위로 피서를 즐겨도 충분한 공간입니다. 주변에는 모래언덕이 궁형을 이루고 있어 어패류나 해초 등이 잘 자라 어촌학습장으로 좋다고 합니다. 안면도는 해안선 따라 다양한 해수욕장이 많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해변입니다. 특히 가까운 곳에 안면 휴양림이 있어 피톤치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드르니항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http://www.drni.net/ 안면도 연육교를 건너가기 전 오른쪽으로 차를 타고 2~3분 가면 있다. 독특한 항구 이름은 들르다 라는 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일제강점기에 신온항으로 바뀌었지만 2003년 다시 원래의 이름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드르니항은 새우가 주산물이며 조개, 게 등 해산물과 호박고구마가 많이 재배합니다. 맞은편에는 백사장해수욕장이 펼쳐저 마주보고 있습니다. 백사장항과 드르니항을 잇는 해상 인도교는 7월에 완공되고 대하축제마당, 해안가로마당 등을 설치한답니다. 생생 일출 영상(방포항) 방포항 풍년 횟집에서(푸짐한 상차림과 서비스 만족 그리고 맛은 더더욱 굿) 사진 동호인들과 풍년횟집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귀가한 분들은 떠나시고 자전거 여행을 할 사람만 남아 방포항을 야간 라이딩했습니다. 방포항에서 꽃지해변으로 가는 연육교 연육교 넘어서부터 자전거 타는 길이 좁아 꽃지 해변까지 중앙선에 봉까지 설치해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달렸습니다. 펜션 예약을 하지 않아 숙소가 있을까 염려를 했었는데 마침 민박집이 가까이 있어 저렴한 가격의 35000원으로 1인실 사용했는데 저처럼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딱 좋은 시설입니다. 지난해 성수기 때 민박을 해봤지만 이정도 수준도 아니었는데도 10만원 내고 이용한 것에 비하면 정말 착한가격입니다. 그리고 이쪽은 가격표시제가 정확하게 실행되고 있어 이용자도 업자도 서로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골드하우스:슈퍼, 낚시, 민박 010-3942-4228 지난 밤 야간 라이딩 후 늦게 숙소에 도착해서 핸드폰과 카메라 배터리 충전하느라 새벽 1시경 잠이 들면서 5시에 알람을 맞춰 일어나 방포항의 일출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안면도는 서해안이지만 섬이기 때문에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새벽 5시 여명이 밝아오면서 새벽을 여는 항구의 아침은 부지런한 어부들의 분주함으로 열고 있었습니다. 배를 움직여 항구를 빠져나가는 어선들을 사이에 두고 삼각대에 카메라 올려 놓고 셔터 누르며 해돋이를 담습니다. 화이트 발란스를 바꿔가며 새로운 날의 아침 햇덩이를 마주하고 드디어 두둥실 산머리에 올라선 붉은 태양을 반깁니다. 자전서 세워두고 기념촬영도 하고 방포항의 아침을 맞이한 갈매기들을 담았습니다. 하루의 일정이 다시 시작됩니다. 다행히도 어제의 흐린 날씨와는 달리 푸른 하늘을 기대해도 될 듯해서 기분 좋게 이동합니다. 밧개해수욕장 밧개해변에 도착했을 때 이쪽은 해가 아직 들지 않아 흐릿한 몽환의 분위기로 맞이합니다. 밧개해변에는 이른 아침이라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텅 빈 바다에는 파도소리로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자동차로 이동하던 중년의 어르신들이 같은 자세로 백사장을 거닐고 저는 모처럼 바닷가에 발을 담그려고 운동화를 벗었습니다. 밧개해수욕장을 뒤로 하고 다시 이동하면서 마침 일찍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두분을 보고 급히 셔터 눌렀습니다. 그분들이 들리는지 안들리는지 모르지만 반갑습니다~~외쳤습니다. 드르니항 백사장항과 드르니항을 잇는 인도교가 햇살을 받아 더 웅장하게 보입니다. 드르니항은 이미 바다를 나갔는지 배들이 별로 없고 조용하고 한산할 정도였습니다. 드르니항 쪽에서 본 백사장항을 잇는 인도교 드르니항 인도교 아래 쪽에 모래 사구엔 갈매기들의 쉼터 빈트럭이 줄을 맞춰 서 있는 풍경도 만나고 드르니항 해변에서 본 작은 섬과 노란 장미와 쇠비름 나물 드르니항을 나오면서 만난 풍경 모내기를 마친지 얼마되지 않아 푸른 논이 싱그럽습니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해돋이&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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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3 07:00:00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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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면도여행[백사장항, 삼봉해수욕장-바위 위에 있는 무덤]</title>
	            <description> 안면도여행[백사장항, 삼봉해수욕장-바위 위에 있는 무덤]호미숙 서산여행-천년고찰 부석사 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083 안면도여행-두산염전 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3232 신언저수지 http://blog.joinsmsn.com/homihomi/13154317 사진 출사여행으로 이번 여행지는 백사장항과 삼봉해수욕장입니다. 일행들과 차량으로 이동해서 먼저 도착한 백사장항에서 항구의 풍경을 담고 인근의 어시장에 들러 신선한 해산물을 구경도 하고 바쁜 손길로 해산물을 다듬는 풍경도 담았습니다. 백사장항과 맞은편 드르니항을 잇는 인도교 아래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즐거운 해변의 추억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가까운 삼봉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소나무 숲에 자리를 펴고 담소를 나누며 수박과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삼봉해수욕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고 숲 속에 캠핑을 하고 있던 사람들도 많이 만납니다. 삼봉 옆의 큰 바위에 묘를 세운 곳이 있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서산과 안면도 출사여행을 마치고 방포항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을 먹고 여행을 마무리 짓고 자전거 여행할 사람들만 하루 더 머물게 됩니다. 백사장항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에 있는 어항. 안면대교를 건너 만나는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온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바다를 에워싸듯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다.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해변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있는 드르니항 사이에 포구가 넓게 펼쳐져 있다. 백사장항은 봄부터 여름까지 꽃게잡이가 시작되고 가을부터는 대하잡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고 한다. 특히 대하는 홍성의 남당리와 전국의 어획량의 대부분일 만큼 유명하다. 때는 백사장 포구가 대하잡이 배들로 가득할 때는 9월부터 10월 초라고 합니다. 해마다 10월부터 대하축제가 열린다. 백사장항 가까이에는 삼봉해수욕장, 꽃지해변, 안면암,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이 있습니다 삼봉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안면읍 창기6리 주소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전화번호041-670-2433 http://www.taean.go.kr/html/kr/tour/tour_03_02_t27.html 해수욕장을 끼고 세 봉우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원래는 4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이름 없는 1봉은 눈물이 아지랑이 되어 안개가 자욱하다고 합니다. 주변에 백사장 해수욕장, 안면해수욕장, 밧개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삼봉해수욕장의 해변은 탁 트인 모래사장과 자연현상에 의하여 발생된 사구가 있습니다. 백사장항의 포구 풍경 고기 잡이를 마친 그물들이 항구 주변에 즐비합니다. 그물을 다듬고 있던 노부부 그리고 농부랑 어부랑의 호객하던 젊은이 서산 6쪽 마늘과는 다른 커다란 마늘을 다듬고 있던 아저씨 백사장항은 신선한 해산물이 어시장에서 판매해서 인지 사람들이 시장통에 많았으며 여기저기 그물을 다듬는 어부들의 풍경이 많습니다. 커다란 생선을 다듬어 햇볕에 말리고 있고 어시장 한쪽은 생물들을 진열해놓고 오는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드르니항과 백사장항을 잇는 인도교 인도교 아래 가족들이 바닷물에 들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삼봉해수욕장 백사장항에서 멀지 않는 삼봉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삼봉해수욕장을 찾은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해당화도 피었고 백사장 한 켠에 메꽃 비슷한 꽃도 낮은 자리에서 꽃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6월의 해변 추억을 만드는 사람들 꼬마들은 모래로 정원을 만들며 신나해합니다. 아름다운 여인의 뒤태도 담아보고 삼봉해수욕장 오른쪽 바위에 올라 삼봉해수욕장을 넓게 담아봅니다. 삼봉 아래 바위에 올르면 신기하게도 무덤을 만들어 놓았네요. 삼봉해변을 나와 들녘에 본 풍경. 바람에 스러지고 넘어진 자리가 마치 파도의 물결처럼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해수욕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수욕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백사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사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안면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면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백사장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사장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안면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면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드르니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르니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삼봉해수욕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봉해수욕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항구의 풍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항구의 풍경&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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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3 06:30:00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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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면도-승언저수지[호미숙 포토에세이- 초록 입술이 그려낸 풍경]</title>
	            <description> 승언저수지: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승언저수지는 원래 조선시대 이래의 포구였습니다. 조운선이 드나들면서 ‘고군막터’라고도 불렸던 곳입니다. 1945년 간척사업으로 방조제를 쌓으면서 저수지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안면도-승언저수지[호미숙 포토에세이- 초록입술이 그려낸 풍경] 안면도 두산염전으로 향하는 길 마주한 작은 동산이 물빛에 제 모습을 비춰 앙다문 입술은 미소를 지어 흥얼거린다. 물결도 고요한 승언저수지에 서로 다른 수초들이 어우러져 여름 수채화 한 폭을 펼쳐 놓는다. 연줄기는 기하학적으로 무늬를 새기며 반영으로 그림을 그리다가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여름을 쓴다. 언덕의 고즈넉한 전원풍경 아래 배를 띄우고 낚시를 드리운 강태공 정지된 화면처럼 찌만 바라보는 동안 시간은 물속에 잠겨 하염없이 흐른다. 두 손을 펼친 것 보다 크게 떠 있는 연잎 방석 위에 또르르 은빛 구슬이 올라앉아 투명구 안으로 하늘도 품는다. 작은 수련은 동그라미 음표로 번지고 뽀오얀 연꽃 봉오리 수줍게 얼굴 내미는 자태는 매혹적이고 때론 고혹적이다. 안면도 승언저수지는 지나가는 나그네의 마음을 잡아 머무는 동안 치유를 거듭하며 피안의 세계로 이끈다. -시집 속의 향기(homihomi)-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연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국내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내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안면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면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피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안면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면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출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여름풍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름풍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포토에세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포토에세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승언저수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언저수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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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13 11:47:11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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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서산여행-천년고찰 부석사(일본이 약탈한 '관세음보살상'의 귀환을 바라며]</title>
	            <description> 부석사 큰방에 걸려있는 ‘부석사(浮石寺)’ 현판은 만공스님께서 70세에 쓰신 글입니다. 서산여행-천년고찰 부석사(일본이 약탈한 '관세음보살상'의 귀환을 바라며] 호미숙 독자의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로그인 없이 가능해요~ 부석사: http://www.busuksa.com/ 소재지: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 지정번호: 전통사찰 제39호 전화번호: 041-662-3824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이고, 677년(문무왕17)에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세우고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중수하였습니다.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195호로 지정되었고,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 도비산(島飛山) 자락에 위치해있습니다. 서산의 부석사는 도비산 자락에 자그맣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서산부석사도 영주의 부석사처럼 창건설화와 역사는 신기할 정도로 비슷하게 전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상스님과 선묘낭자의 애절한 사랑의 이야기, 바다에 떠 있는 부석, 소박한 사찰의 규모, 그리고 중국을 마주보는 절의 위치가 오히려 더욱더 사실감을 높게 합니다. 조선시대 무학스님이 중창했고, 근대에는 한국선불교를 중흥시킨 경허, 만공 대선사들께서 이 도량에 머무시며 수행정진 했던 곳입니다. 인중지룡(人中之龍)을 길러내는 곳이라는 ‘목룡장(牧龍莊)’과 지혜의 검을 찾는 곳이라는 ‘심검당(尋劒堂)’ 현판은 경허스님의 글이고, 부석사 큰방에 걸려있는 ‘부석사(浮石寺)’ 현판은 만공스님께서 70세에 썼다고 합니다. 큰 법당인 극락전을 비롯하여 목룡장, 심검당 큰방은 소가 누운 형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심검당 아래의 약수는 우유(牛乳) 약수라고 부른답니다. 법당 옆의 큰 바위는 소뿔의 형상이고 법당 건너편 개울이 흐르는 구수통(여물통)이 있는데, 이 구수통에 물이 계속 넘치면 부석사의 먹거리 걱정이 없다고 합니다. 극락전·안양루(安養樓)·심검당·무량수각 등의 건물이 있습니다. 극락전은 고려시대의 건축 양식에 따라 정면 3칸, 측면 3칸에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아미타불이 모셔져 있습니다. 1995년에 해체 복원하면서 일제강점기 때 수리한 내용을 담은 기록이 발견되었습니다. 안양루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이고 심검당과 무량수각은 내부가 연결되어 있다. 극락전 왼쪽 언덕에 부도 5기가 나란히 있다. 특히, 전국의 부석사가 곳곳에 있다는 지난 번 뉴스에서 접한 일본 쓰시마에 있는 관음사 절에 ‘금동관음좌상’과 ‘대세지보살상’을 훔쳐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일당 5명이 붙잡히면서 서산의 부석사가 매스컴에 부각 되었지요. 관음사 보살상은 고려 후기 불상 가운데 최고 수준의 걸작으로 한국으로 귀환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면도 바닷가 피서와 사찰여행을 동시에 6월 여름이 들어서며 피서를 즐기기 위해 서해바다 특히 안면도 쪽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이 줄을 잇게 되는데요. 가족과 친구들과 해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잠시 서산의 부석사에도 들러 또 다른 여행을 즐겨 보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되리라 추천해봅니다. 서산 부석사에서 안면도 쪽 해안은 30분에서 1시간 가량의 거리입니다. 부석사 주변 풍경 영상 일주문을 거쳐 사자문을 지나 부석사로 향하는 길 6월이라 녹음이 우거져있고 아름드리 나무들이 바람을 일으키고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큰 법당인 극락전을 중심으로 이어져 있는 목룡장과 심검당 큰방은 누워있는 소의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원을 적어 쪽지를 묶어 두고 촛불 밝히며 간절히 빌면 기적 같은 일이 생기겠지요. 나무에 핀 튜율립 같은데 작은 몽우리부터 활짝 핀 꽃 그리고 시들어가는 꽃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튜율립나무꽃과 비슷했습니다. 인생사처럼 꽃들의 아름다운 자태도 이렇게 세월을 비껴가지 못합니다. 꽃이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나무꽃에서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극락전에는 의상대상께서 선묘낭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절로서 아미타불 부처님을 주불로 모신 곳이고 야외 법당인 안양루(安養樓)가 있는데, 극락전이 부처님의 집이라면 안양루는 극락세계 대중들의 머무는 곳입니다. 극락전 옆으로 심검당과 무량수각이 이어져있습니다. 고즈넉함을 깨워주는 풍경과 부도탑이 나란히 있는 가운데 공사 현장에서 마시는 물 주전가가 놓여있어 천년의 세월과 지금을 한 눈에 비교 할 수 있어 보였습니다. 도비산 정상으로 향하는 길 사찰의 곳곳을 둘러보며 아궁이가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갈퀴도 보이고 호미도 있네요. 부석사와 선방사이에 위치한 작은 연못의 청초한 붓꽃과 불상 정진선원(템플스테이 선방) 소박한 장독대는 우리네 유년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고 있는 듯 했습니다. 함지박으로 덮어 놓고 벽돌을 얹어 놓은 모습 녹이 슨 무쇠솥 옆으로 피어난 민들레 홀씨와 막 피어난 어린 꽃 세월의 덧입혀진 흔적을 고스란히 볼 수 있네요. 구름이 머물고 간다는 &quot;운거루에서 차를 한잔 마시며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 보면 그지 없이 평안을 얻으리라 생각입니다. 매발톱꽃이 보라색과 자주색으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도록 매혹적이었습니다. 운거루와 물에 빠진 노란 붓꽃 부석사에서 본 야생화 서산부석사와 안면도 해안지도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부석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석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천년고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년고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서산부석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산부석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출사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사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서산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산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관세음보살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세음보살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자전거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자전거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일본의약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본의약탈&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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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13 07:01:32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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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면도여행-두산염전(시간이 멈춘 소금창고, 땡볕에 (천일염)소금을 만드는 사람들)</title>
	            <description> 백발의 염전 아저씨 안면도여행-두산 염전(시간이 멈춘 소금창고, 땡볕 아래 (천일염)소금을 만드는 사람들) 호미숙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사진 동호인들과 안면도 출사를 계획으로 서산에서 멀지 않은 두산 염전의 방문을 했다. 이미 여름의 초입부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드넓은 광야처럼 펼쳐진 두산염전의 규모에 놀랐고, 한 쪽에 이미 폐쇄된 염전에는 바닥이 쩍쩍 갈라져 삶의 갈증을 일으키고 있을 정도였다. 한창 소금제조에 바삐 작업하는 인부들의 모습을 사진 찍는 것이 정말 미안한 마음이었다. 음료수나 과일이라도 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 낡은 소금창고 그리고 53년 동안 이어온 천일염전은 세월이 흘러도 옛 모습 그대로 짠물을 걸러내어 하얀 보석을 만든다. 마치 우리네 삶을 반영하 듯 쓰디 쓰고 짜디 짠 맛을 고스란히 걸러내고 있었다. 백발 아저씨의 구리 빛 얼굴에 흐르는 땀방울이 빚은 새하얀 소금, 그것은 바닷물을 태워 만든 것이기도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을 태워 만든 육체적 고통의 결정체였다. 작업 인부들의 표정을 잘 담으려다가 수로에 빠지는 일도 겪어서 운동화를 진흙 범벅이 되었지만, 잠시 머무는 동안 많은 것을 느끼게 했다. 그 분들의 열정으로 일군 바다에서 건진 하얀 보석, 소금을 볼 때마다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작업하는 인부들의 노고를 한 번 더 떠오를 것이다. 태안 두산염전(두산목장) 소재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3리 두산 염전은 옛날 방식 그대로 천일염을 생산 해 내는 염전으로 원래는 30만평이었으나 생산노동력 인부들의 노령화와 고된 작업으로 일손을 구할 수 없어 규모가 점차 줄어들어 20만평 정도지만 단일염전으로 규모는 상당히 큰 편이다. 공포영화 '아랑'의 촬영지이기도 한 두산염전은 현재 소금을 연간 4500톤의 엄청난 양의 소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금을 상품화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대신에 염전체험을 비롯한 바다조개잡이 체험, 목장을 이용한 목장길체험 등을 하고 있다. 힘든 세월을 말 해주듯 아주 오래 전 소금창고와 수로 등을 지금껏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화성사염전' 두산구릅에 매각(두산 염전) 염전일은 워낙 힘들기 때문에 소금과 염전은고달픈 서민들의 삶의 애환이 녹아 있어서 더욱 고귀하게 느껴진다. 지금도 드넓은 염전을 32명의 인부들이 관리하고 있고, 두산염전은 이전에는 '화정사염전'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53년 동안 천일염을 만들어왔다. 낡은 소금창고(세월의 두께) 시간이 정지된 오래된 소금창고는 낡은 슬레이트 지붕과 널빤지로 덧대어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 한 채 넓은 염전을 지키고 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채 옛 모습 그대로 이곳저곳에 서 있어 폐가처럼 보이기도 한다. 소금: 소牛자와 금金자를 써서 소나 금처럼 귀해서 소금이라고 쓴다. 두산염전 소금작업 풍경 자전거 여행자 답게 두산 염전에서 본 반가운 자전거 그리고 소금 작업 풍경 낡을 소금창고, 우리의 삶을 그대로 절여 놓은 짜디짜고 쓰디쓴 역경의 결정체다. 천일염으로 만드는 과정은 사람들의 땀방울로 만들어지는 듯하다. 마주 보이는 시록이 우거진 산과. 백색으로 쌓아 진 소금산 우리네 삶의 짐들이 그래도 옮겨지고 있다. 소금을 보관하는 소금창고 내부 풍경 소금에 절여진 뻘이 굳어 만든 또 하나의 아름다움 소금 밭에 자라난 염생식물의 하나 해송 밀고 또 밀고 바닷물을 증발 시키는 작업, 고단함을 잠시 쉬어가며 여름의 태양이 소금밭에 가라앉아 더 빨리 바닷물을 태우고 폐쇄된 염전의 갈라진 바닥에는 갈증을 일으키는 모습으로 바닥을 그어놓고 그 척박한 땅에서도 자라나는 생명력이 대단한 염생식물 염전 수로에 빠져 진흙 범벅이 된 운동화..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소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땡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땡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여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염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염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천일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일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소금창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금창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안면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면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두산염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산염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천일염작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일염작업&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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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3 09:21:18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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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동영상] 태안군 안면도 두산염전(천일염, 소금작업 풍경)</title>
	            <description> [동영상] 태안군 안면도 두산염전(천일염, 소금작업 풍경)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태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소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천일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일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아면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면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두산염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산염전&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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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3 09:19:03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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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투르드코리아[Tour de Korea 2013]국제도로사이클대회(6.9 천안에서 개막)</title>
	            <description> 투르드 코리아[Tour de Korea 2013] 투르드코리아[Tour de Korea 2013]국제도로사이클대회(6. 9~16, 천안에서 개막) 호미숙 투르드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tourdekorea.or.kr/ 투르드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TourdeKorea Tour de Korea 2013 대회 2013. 6. 9(일) ~ 6. 16(일), 8일간 천안, 무주, 구미, 영주, 충주, 평창, 양양, 홍천, 하남 UCI Asia Tour / ME(남·엘리트) / 2.2 Class 1,122.6 Km(경주 : 1077.4Km, 퍼레이드 45.2Km) 참가대상 : UCI Pro Continental Team, Continental Team, National Team 참가규모 : 20팀, 220명(선수 140명, 임원 80명) 주최: 국민체육진흥공단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투르드 코리아는 아시아 최고의 국제도로 사이클 대회로 자리 잡게 되었는데요. 2013년 올해 투르드 코리아 개막은 천안에서 열리고 이 대회는 장장 8일간에 걸쳐 천안, 무주, 구미, 영주, 충주, 평창, 양양, 홍천, 하남까지 이어지는 1077.4Km의 한국의 아름다운 6월의 싱그러운 풍경과 평화로운 초록의 농촌을 달리게 됩니다. 투르 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유명한 사이클 대회들은 경주가 개최되는 도시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정도라고 합니다. 자전거 활성화 정책에 맞물려 요즘 자전거 탄 인구는 상당히 늘었습니다. 이 기회에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고 친환경 녹색정책의 하나인 자전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자연친화적인 이동수단으로 더욱 널리 이용되길 바랍니다. 자전거는 가장 안전하게 타는 것이 가장 오래 타는 것이라는 말처럼 나의 안전과 동행하는 자동차와 사람을 배려하는 일상 속의 행복의 메신저인 자전거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나는 코스마다 그 지역을 널리 해외에 홍보하게 되며 그 지역을 더욱 경제적으로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관광 사업으로 증대 시켜야 할 것입니다. 내 지역을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서 나부터 우리 동네 그리고 가까운 개최도시를 방문하시어 레이스에 참여하는 선수들에게 축하과 격려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투르 드 코리아 Tour de Korea 2013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길 소망합니다. http://www.tourdekorea.or.kr/tdk2013/promotion/contents/pr/mov_pr_view.asp?Num_P=118&amp;Page=1&amp;SearchYear_CD=&amp;SearchType=Title&amp;SearchWord= 홍보영상 투르드코리아 개최구간 개최구간 천안에서 개막실을 펼친 후 무주와 구미 그리고 영주를 지나 충주에서 이동해서 평창을 다시 출발해서 양양과 홍천을 거쳐 하남까지 오는 1,122.6 Km 구간입니다. 우리나라 아름다운 곳을 다 둘러 가네요. 퀴즈 이벤트와 포토 이벤트도 참가하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자전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전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천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사이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자전거대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전거대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국민체육진흥공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체육진흥공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투르드코리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투르드코리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Tour de Kore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our de Kore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국제도로사이클대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도로사이클대회&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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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Jun 2013 12:01:13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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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현충일- 천호공원 심야 새벽 1시 풍경[호미숙 포토에세이]</title>
	            <description> 현충일- 천호공원 심야 새벽 1시 풍경[호미숙 포토에세이] 6월 6일. 현충일 이른 시간(심야) 밤은 깊고 창을 열어놔도 더위를 느낄 정도의 열대야에 가까운 시간 새벽 1시 집 근처인 천호공원으로 카메라 들고 나갔습니다.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풍경이 환한 가로등 불빛에 하얀 밤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농구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고 나무 아래에는 어르신들이 장기와 바둑에 심취하고 심야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 셔터 누르는 아줌마 이런 평화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과 국군장병들의 숭고한 호국정신 덕분입니다. 그분들의 넋을 기립니다. 천호공원 연못 풍경 야심한 시간에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 요즘은 24시간 영업을 하는 곳이 많아 새벽 2시를 향하는 시간인데도 천호동의 작은 공원에는 오가는 사람들과 운동하는 사람들이 현충일 새벽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인 없는 벤치 밤은 깊고 날씨는 후덥지근 할 정도 천호공원의 풍경은 낮과 밤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 밝고 그나마 가로등 아래 빈벤치가 밤이 깊었다는 것을 예감하게 합니다. 천호공원 문화서비스 천호공원에서는 여름철에 매주 이렇게 무료 영화상영으로 주민들에게 낭만을 즐기게 해줍니다. 천호공원으로 영화 보러 오세요~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 벤치 어르신들 몇몇이 삼삼오오 모여서 장기를두고 바둑을 두고 가끔 훈수 두는 이의 목청이 높아집니다. 젊은이들의 열기 천호공원 농구장은 젊은 혈기들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줄줄 흐르는 땀을 연신 닦아내며 시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농구 한 판을 마친 젊은이들의 잠깐의 휴식 찬물에 거의 샤워할 정도로 몸을 씻고 담소를 즐깁니다. 그들과 동행할 자전거가 유난히 눈에 띕니다. 텅빈 충만의 공연장 천호공원 야외공연장 무대는 텅 비어 가로등 불빛으로 채우고 잠들지 못하는 아파트의 불빛과 교회탑 십자가가 밤을 지킵니다. 젊은 연인들의 심야데이트 사랑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어둠을 틈 탄 밀어가 이어지고 서로의 사랑을 엮어가고 있습니다. 연못에서 잔잔한 연못에 불빛이 빠지고 개구리 소리가 심야의 경적처럼 울리고 서두르지 않고 느릿하게 걷는 사람들 평온하고 여유로운 현충일 6.6일의 새벽은 어제와 오늘이 별반 다름 없이 시작합니다.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현충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충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장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미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미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바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포토에세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토에세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농구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구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천호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호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호국정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국정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애국선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국선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심야시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야시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QTf&amp;tagName=심야풍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야풍경&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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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Jun 2013 09:36:43 +0900</pubDate>
	            <author>호미숙 호미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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