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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일 혼수 이불]]></title>
        <link>http://blog.daum.net/hongsong</link>
        <description>이불 만드는게 나의 직업입니다.
홍송은 닉 네임이구요.
표피가 붉은 소나무란 뜻.</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 Jul 2009 08:53:25 +0900</pubDate>
                <webMaster>홍송</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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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압록강 물결따라 바라다 보이는 신의주 의 모습]]></title>
            <description> 중국 단동에서 유람선을 타고 압록강 한 복판을 가르며 북한쪽 신의주를 담은 모습입니다. 개방의 물결따라 엄청 변해 있는 단동에 비해 북한은 초라하기 짝이 없는 모습입니다. 배에서 실어나른 물자들을 하역 작업하는게 고작인 풍경을 손바닥 만한 디카로 담았더니 화질이 좋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26</link>
                        <pubDate>Wed, 1 Jul 2009 08:53:25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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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안개 자욱한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의 모습]]></title>
            <description> 안개 자욱한 청학동 삼성궁의 모습입니다. 지난 6월 6일 현충일날 이모네 가족들과 나들이에서 지리산 청학동에 자리한 삼성궁의 안개낀 풍광이 너무나 아름다워 디카에 담아 스케치 해 보았습니다. 외국여행보다 가까운 우리나라의 가볼곳이 얼마나 많은지.... 대표적인곳이 바로 지리산 청학동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삼성궁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25</link>
                        <pubDate>Sat, 27 Jun 2009 15:25:48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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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오산우회 131차 6월 산행 포항 내연산 ]]></title>
            <description> 대오산우회 131차 6월 산행은 보경사가 있는 포항 내연산으로 갔었다. 그동안 매일 황령산 뒤산을 2시간씩 아침 등반을 한터라 어느때 보다 힘들지 않은 산행이었지만 내연산의 최정상은 향로봉이지만 이보다 220ｍ나 낮은 문수봉과 삼지봉 정상을 오른후 계곡 따라 장장 5시간 30분 동안 계곡의 절경을 뒤로하고 내려오는 맛 또한 멎진 산행이었다. 힘든 코스라 예상했는지 A코스를 택한 회원들은 48명중 고작 5명 이었지만 힘든 만큼 보람또한 컷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24</link>
                        <pubDate>Fri, 26 Jun 2009 09:32:34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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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오산우회 131차 내연산 보경사 산행.... 폰카/산행대장님  편집/홍송]]></title>
            <description> 산행대장 김유동님이 산행후기를 폰카로 찍어 올려 놓았으니 카페지기님이 편집을 해서 다시 올려 달라는 부탁이다. 폰카로 찍은 화질을 최대한 다시 수정하여 스위시로 꾸며 보았다. 지난 산행은 5명 만이 A코스를 택하여 사진을 찍지 못해 조금은 아쉬웠는데... 이렇게 산행대장님 께서 찍어 올려 주셔서 반가운 마음에 해바라기 노래 내마음에 보석상자 노래와 함께 꾸며 올려 본다. 다음 대문 작품으로도 올릴 예정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23</link>
                        <pubDate>Fri, 26 Jun 2009 09:26:08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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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오산우회 130차 5월 산행 남해 설흘산 등산 추억을 스위시로 꾸밈 ^^*]]></title>
            <description> 대오산우회 5월 산행은 남해 설흘산을 다녀 왔습니다. 남해 쪽빛 바다와 다랭이 마을의 정겨움을 만끽하고 돌아오는길은 사천 비행장을 들러 마치 견학온 학생들 모양으로 즐거움이 가득 하였습니다.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주위 풍광은 그야말로 절경이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22</link>
                        <pubDate>Fri, 26 Jun 2009 09:21:45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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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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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오산우회 129차 마산 적석산 등반 잘 다녀왔습니다.]]></title>
            <description> 이번 샨행은 카페지기가 바쁜일로 산행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살아가는게 늘 그렇듯이 그동안 밀린 농사일이 겹치는 바람에 4월 산행은 쉬었습니다. 산행대장님께서 사진을 올리셔서 빠짐없이 추억을 남길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21</link>
                        <pubDate>Fri, 26 Jun 2009 09:12:42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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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훈이 앨범 만들기....]]></title>
            <description> 모처럼 동훈이가 부산에 나들이를 왔다. 서울 올라간 후로 3번째 인가? 이제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보이는것 마다 잡아서 입에 가져다 넣을려고 한다. 무척 빡세게 잘도 자라주어 고맙기 까지 하다. 사위가 보내준 동훈이 사진이 제법 많은데.... 좀체 시간이 나질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20</link>
                        <pubDate>Wed, 24 Jun 2009 19:06:11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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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훈이 동영상 모음]]></title>
            <description> 동훈이 태어나 첨 동영상 과의 만남~ 동훈아 깍꿍~~~~ 사부작~ 사부작~ 울어라 울어~~ 더 크게 울어라~ 고놈참 한 성깔 있네 ㅎㅎ 울면 엄마가 필요해 ^^ 나 혼자 놀게 내 버려 줘~잉~~ ㅋㅋ 동훈아 코 방아 찌을라~~~~~~~ 고놈 참~!!@ 한바꾸~ 두바꾸~ 굴렀어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9</link>
                        <pubDate>Mon, 22 Jun 2009 14:32:29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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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훈이 보다 20일 늦은 용원이... ]]></title>
            <description> 동훈이 엄마와 용원이 아빠가 외 사촌오빠 사이니까 아이들의 촌수는 외 오촌이 되나 복잡하네요. 오빠보다 보름쯤 늦게 결혼 했는데...동훈이가 20일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형이 되었네요.^^ 모처럼 이모네 가족들과 함께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에 가기전 콘도에서 찍은 사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8</link>
                        <pubDate>Thu, 18 Jun 2009 22:43:09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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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동에서 다시 심양으로....]]></title>
            <description> 백두산 4일째 여행은 단동에서 호산 산성과 압록강을 유람하고 점심을 먹은후 바로 심양으로 달렸다. 심양에 있는 북능을 관광하기에는 빠듯한 시간이란다. 압록강 에서 북한쪽으로 동영상까지 찍느라 밧데리가 다 되어 심양에서 북능 관광에서는 사진을 몇장 찍지 못했다. 대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7</link>
                        <pubDate>Thu, 18 Jun 2009 04:56:58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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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산산성에서 단동과 신의주가 마주 하고 있는 압록강으로]]></title>
            <description> 호산산성에서 다시 신의주와 단동을 마주하고 있는 압록강으로 달려왔다. 여행하는 동안 날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청명한 날씨이다. 단오절 연휴라 압록강 철교엔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를 나온것 같았다. 6.25때 끊어진 철교가 명물로 남아 중국 쪽에서는 나들이 객들이 입장료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6</link>
                        <pubDate>Sat, 13 Jun 2009 21:33:33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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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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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안시에서 단동으로.... 그리고 호산 산성]]></title>
            <description> 집안시 에서 고구려 유적지를 돌아보고 신의주와 마주 보고 있는 단동으로 향하였다. 통화시를 떠나온 거리도 173키로 이며 집안을 떠난지도 74키로 이다. 얼마를 더 달렸는지는 모르지만 좋지않은 도로사정으로 저녁이 되어 어두워져서야 단동에 도착 할수 있었다. 한국 사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5</link>
                        <pubDate>Thu, 11 Jun 2009 21:37:35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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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집안시 고구려 고분을 가다.]]></title>
            <description> 통화시에서 집안시로 가는 길은 마치 우리나라 전방의 산길을 달리는 기분이다. 오녀산성 부근의 계곡은 운문사에서 언양을 넘어가는 계곡과 흡사 하였다. 태왕릉 (고구려 고분) [太王陵]은 중국 지린 성[吉林省] 지안 현[輯安縣] 여산(如山) 남쪽 기슭에 있는 고구려의 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4</link>
                        <pubDate>Wed, 10 Jun 2009 09:11:14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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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백두산을 내려와 금강대협곡(장백산대협곡)에 들리다.]]></title>
            <description> 금강대협곡을 들리기위해 서둘러 천지 1236계단을 내려와 버스로 20여분 내려 온것 같다. 협곡 주위로 원시림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란 말이 실감 나도록 비바람에 찟겨 넘어진 나무들이 그대로 나딩굴어 진체로 세월속에 그냥 묻어 둔게 무척 인상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3</link>
                        <pubDate>Mon, 8 Jun 2009 20:31:07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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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백두산에 오르다..... ]]></title>
            <description> 송강하지에서 점심을 먹고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장백촌에 도착하였다. 장백촌에서 다시 버스를 갈아 타고 40분쯤 걸려서야 백두산 아래 대피소에 도착 할수 있었다. 그로부터 1236 개단을 걸어 올라야 천지를 볼수 있단다. 올라 가는동안 한길 넘게 아직도 눈이 쌓인 곳......</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ongsong/15693312</link>
                        <pubDate>Fri, 5 Jun 2009 21:30:16 +0900</pubDate>
            <author>홍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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