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
    <channel>
        <title>현석이의 네모속세상</title>
        <link>http://blog.daum.net/hs0283k</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May 2013 00:08:28 +0900</pubDate>
                <webMaster>현석</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cfile231.uf.daum.net/image/266C8A435167CC8611B178]]>
        	</url>
        </image>
         		 		
			        <item>        
	            <title> 말에 인격이 흐르도록 하십시요  </title>
	            <description> 말에 인격이 흐르도록 하십시요 서양 속담에 [간결은 말의 재치이다]란 말이 있습니다. 말이란 그 사람의 인격을 밖으로 표현하는 가장 직접적인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말 한마디는 상대편에게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가끔 아주 예의바른 신사나 숙녀들이 갑작스러운 일을 당하면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욕설이 튀어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예의와 겸손으로 치장을 하더라도 그 본 모습을 속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특히 운전을 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누군가 갑작스럽게 끼어들거나 아주 위험한 순간을 겪었을 때 나타나는 그 사람의 반응을 살펴보십시요. 절대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되던 사람의 입에서 상스러운 욕설이 나온다면 다시 그 사람을 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친절한 웃음조차 가식으로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합니다. 자신은 예의바르고 자신은 남보다 이해심이 많으며 유머가 넘치고 참을성이 많다고 생각들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습니까? 실제로 그런 교양, 그런 매너를 갖추고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농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농담을 하지 않습니다 상대편을 배려하지 않는 농담은 가끔 무례한 말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자각시키는 방법은 별개 아닙니다. 웃지 않으면 되는 것이지요. 만일 그 정도가 심했다면 비슷하게 대꾸해서 다시는 그런 농담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의미 없는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당신의 입에서 나간 말이 누군가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요. 말에 향기를 불어넣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문화적인 교양을 쌓는 것입니다. 교양이란 자신도 모르게 말투에 지성을 불어 넣습니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란 속담은 아주 오래된 것이지만 그보다 더한 진실은 없습니다. 말 한마디가 의기소침한 사람에게 의욕을 불어넣어 주고 말 한마디가 믿음을 줍니다. 자신의 말에 자신감과 믿음을 심으십시요. 연애를 할 때는 시적인 말이 좋고 사업을 할 때는 명확한 말이 좋습니다. 누군가를 격려할 때는 따뜻하고 정겨운 말투가 어울리겠지요? 때와 장소, 그리고 사람에 따라 분위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수다는 당신을 아줌마로 만들기 십상입니다. 대화를 하고 난 상대편이 당신의 이름이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 꿈을 잃지 않는 여자가 아름답다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33</link>
	            	            <pubDate>Tue, 21 May 2013 00:08:28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33</guid>
	            	            		           	<category><![CDATA[차한잔의여유]]></category>
	            	        </item>
		  	        <item>        
	            <title> 영양 결핍이 부르는 빈혈</title>
	            <description> 영양 결핍이 부르는 빈혈 '빈혈'하면 창백한 얼굴에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가냘픈 몸매의 여자가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일까요? 갑자기 어지러운 증상이 생기면 빈혈이 아닐까 가장 먼저 의심해보게 되지요, 하지만 어지러운 증상이 생겼다고 빈혈이라고 할 수 없으며, 빈혈이라고 해도 어지럼증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빈혈의 경우 두통이나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현상, 수족냉증, 변비, 심장 두근거림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빈혈은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서 발생하는데 한방에서는 피가 부족한 혈허(血虛)의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빈혈의 원인은 다양한데, 간 등 장기의 기능이 떨어져서 혈액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못했거나 비정상적인 출혈이 지속될 경우에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빈혈이 생기기 쉬운데, 임신 후 몸속의 혈액량이 태아까지 합쳐서 50%가 증가하면서 철분의 양도 두 배가 필요해지는데 그만큼의 영양 섭취가 이뤄지지 않으면 빈혈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빈혈의 원인을 잘못된 식습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느라 영양이 결핍될 때 혹은 편식이 심한 아이들의 경우에도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영양이 충분치 않으면 헤모글로빈과 적혈구 생성에 관련 있는 철분과 엽산, 비타민 C가 부족해져서 빈혈이 생기게 됩니다. 철분의 경우 헤모글로빈이 산소와 결합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며, 엽산은 적혈구를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이 세가지가 부족하면 빈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여성들의 경우 한 달에 한 번 생리를 하기 때문에 남자들보다 혈액이 부족해지기 쉬워 빈혈 발생률이 높습니다. 빈혈은 심각한 질환이 아니라는 생각에 증상이 나타나도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질환으로 인해 빈혈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쉽게 생각하고 병을 키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빈혈 예방을 위해서는 고른 영양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혈액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철분의 경우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 육류의 살코기, 간, 시금치, 참깨 등에 풍부하며, 엽산은 콩, 시금치, 쑥갓, 고구마, 오렌지, 키위, 귤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제철에 나는 각종 채소와 과일에 풍부하기 때문에 이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빈혈이 있을 경우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커피, 홍차, 녹차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임신 중에 발생하는 빈혈의 경우에는 철분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 섭취만으로 부족할 경우 철분제를 따로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빈혈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당귀차, 감잎차, 작약차가 있습니다. 당귀차는 혈액의 생성은 물론이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고, 혈액과 관련한 질환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생리와 관련된 문제나 각종 부인과 질환을 다스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감잎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하기 때문에 철분의 흡수를 돕고 혈관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에 빈혈에 좋습니다. 작약차 역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며 생리 불순이나 생리통 등에 도움이 되며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빈혈에 효과적인 경혈점을 자극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혈해는 무릎 뼈의 안쪽에서 손가락 세 마디가량 올라간 허벅지 지점에 위치합니다. '피의 바다'라는 이름처럼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자주 자극해주면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 합곡은 손등을 위로 하고 손을 펼쳤을 때 엄지와 검지의 아랫부분 뿌리가 만나는 오목한 지점인데, 꼬집듯 자극하면 도움이 됩니다. 김소형 &lt;한의학 박사&g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32</link>
	            	            <pubDate>Mon, 20 May 2013 23:23:14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32</guid>
	            	            		           	<category><![CDATA[건강상식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 커피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오래 산다</title>
	            <description> 커피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오래 산다 미 국립보건원, 13년간 40만 명 추적조사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오래 사는 경향이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국립보건원을 주축으로 한 연구팀의 조사 결과다. 기존의 연구 결과는 서로 상충되는 것들이 많았다. 커피는 건강에 좋으며 조기 사망위험을 낮춘다는 것이 있는가 하면 카페인이 혈압, 콜레스테롤, 심장박동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도 있다. 이번 연구는 커피와 건강의 관계를 조사한 것 중 사상 최대 규모라는 점이 특징이다. 보건원은 50~71세의 건강한 남녀 40만 여명을 최대 13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동안 참가자의 13%가 사망했다. 분석 결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사망률이 특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연관성은 마시는 양에 비례했으며 일반 커피나 디카페인 커피에 모두 해당됐다. 하루 6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들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남성은 10%, 여성은 15% 사망률이 낮았다. 하루 한잔만 마시는 사람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남성은 6%, 여성은 5% 사망률이 낮았다. 이같은 패턴은 사망 원인을 세분해도 그대로 유지됐다. 심장병, 폐질환, 폐렴, 뇌졸중, 당뇨병, 감염 뿐 아니라 심지어 부상과 사고로 인한 사망률에 모두 해당됐다. 오직 암으로 인한 사망률만 커피 섭취와 연관이 없었다. 이번 연구에선 식사, 운동, 흡연, 음주, 체질량 지수, 결혼 여부 등의 요인을 모두 고려했다. 하지만 사망률을 낮추는 것이 커피 자체가 아닐 가능성도 존재한다. 커피 마시는 사람들의 아직 확인되지 않은 어떤 특징이 사망률을 낮춰주었을 수도 있다. 그렇더라도 커피가 실제로 건강을 증진시켰다고 보는 것이 그럴듯해 보인다. 커피에는 1000여 종의 화합물이 들어있으며 이중 많은 것이 몸에 좋은 항산화제다. 연구팀은 “이런 화합물 중 일부가 당뇨병의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준다는 것을 시사하는 자료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은 최근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실렸으며 16일 헬스닷컴이 보도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31</link>
	            	            <pubDate>Mon, 20 May 2013 23:15:51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31</guid>
	            	            		           	<category><![CDATA[생활지혜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 앞집 닭과 뒷집 개</title>
	            <description> 앞집 닭과 뒷집 개 앞집 수탉은 아침에 꼬꼬댁하고 홰를 치고, 뒷집 진돗개는 외부 사람이 접근하면 짖어대는게 일과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닭과 개는 조용하기만 했다. 하루는 개가 닭에게 물었다. “넌 왜 새벽에 홰를 치지 않니?” 닭 가라사대, 우리 집 아저씨가 백수되었는디 새벽잠을 깨워서 쓰겄냐? 넌 왜 요즈음 짖지 않고 조용한 기여? 요즘 그 흔한 성대수술이라도 했냐?” 라고 하자 개가 대답 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세상천지를 봐도 모두가 도둑놈들 판인데, 짖어봐야 뭐하노 내 입만 아프지&quo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30</link>
	            	            <pubDate>Mon, 20 May 2013 23:09:08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30</guid>
	            	            		           	<category><![CDATA[성인유머엽기]]></category>
	            	        </item>
		  	        <item>        
	            <title> This Little Bird / Marianne Faithfull</title>
	            <description> This Little Bird / Marianne Faithfull There'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Down to the earth to live on the wind Born on the wind and he sleep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누군가가 보낸 작은 새가 있어.. 바람결에 살면서 세상끝까지 실려 내려가는.. 바람에서 태어나 그는 바람결에 잠을 자.. 이 작은 새는 누군가가 보낸거야.. He's light and fragile, and feathered sky blue So thin and graceful, the sun shines through This little bird that live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그는 가볍고 깨지기도 쉬워, 그리고 하늘색 깃털을 가지고 있지 무척 얇고 우아한, 햇빛도 관통하는... 바람결에 사는 이 작은새.. 누군가가 보내온 이 작은새.. He flies so high up in the sky Out of reach of human eye And the only time that he touched the groun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dies 그는 하늘 높이 높이 날아.. 사람들의 시선이 닿을 수 없게.. 그리고..그가 지상에 닿게되는 유일한 시간은.. 그때는 그 작은새가... 그때는 그 작은새가.. 그때는 그 작은새가.. 죽었을 때야.. 마리안느 페이스풀 - Marinne Faithfull 출생; 1946년 영국 런던 직업; 가수 겸 배우 오스트리아 귀족의 가문이며 런던대학교 교수인 아버지 밑에서 태어나 근엄한 가정에서 자라난 마리안느 페이스풀은 8살 어린 나이에 성 요셉 수녀원 병설학교에 들어가 엄격한 기숙사 교육을 받고 자라던 중 어느 파티석상에서 롤링 스톤즈의 매니저에게 발탁되면서부터 연예계에 첫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청순하고 연민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목소리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스타덤에 올라서게 됩니다. 마리안느는 영화에도 출연하여 아랑드롱과 공연한 &quot;그대 품에 다시 한번&quot;, &quot;모터사이클&quot;에서 개성적인 연기를 보여 주기도 하였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9</link>
	            	            <pubDate>Mon, 20 May 2013 23:00:40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9</guid>
	            	            		           	<category><![CDATA[팝송뉴에이지]]></category>
	            	        </item>
		  	        <item>        
	            <title> 지리산 천왕봉 아래 고사목</title>
	            <description>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8</link>
	            	            <pubDate>Mon, 20 May 2013 14:26:43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8</guid>
	            	            		           	<category><![CDATA[풍경♡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 5월17~19일 (2박3일)백대명산 찾아가기 16번째 지리산 종주</title>
	            <description>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7</link>
	            	            <pubDate>Mon, 20 May 2013 14:20:03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7</guid>
	            	            		           	<category><![CDATA[산과여행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 편의점 알바 이야기</title>
	            <description> 편의점 알바 이야기 내 친구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할때였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열씨미 일을 하고 있던 내 친구에게 한 여자가 조용히 다가와서 하는 말... &quot;(절라 조용한 목소리로) 저기여~ 피임기구 있어요?&quot; 사오정인 내 친구 &quot;(필기구로 알아듣고는) 저기 있어요..&quot; 그러자 한참을 찾던 여자 왈 &quot; 저긴 없는데요?&quot; 내 친구 왈 &quot; 어! 없을리가 없는데... 이상하네?&quot; 이어서 계속되는 내 친구의 말 &quot;지금 당장 쓰실 거예요?&quot; 그러자 여자 왈 &quot;(당황스러워 하며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네....&quot; 마지막으로 내 친구의 한마디에 여자의 표정은 완존히 정말로~~~ X씹은 표정이 되었다..... 친구의 한마디 &quot;그럼 제가 쓰던 거 쓰실래요?&quot;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6</link>
	            	            <pubDate>Sun, 19 May 2013 21:53:19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6</guid>
	            	            		           	<category><![CDATA[성인유머엽기]]></category>
	            	        </item>
		  	        <item>        
	            <title> Don't Forget To Remember Me / Bee Gees</title>
	            <description> Don't Forget To Remember Me / Bee Gees Oh my heart won't believe that you have left me I keep telling myself that it's true I can get over anything you want my love But I can't get myself over you 당신이 내곁을 떠났다는 사실을 믿지 않을거에요 진실이라 스스로 다짐을 하면서도 당신이 원하는 어떤 것도 할 수 있지만 당신만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Don't forget to remember me and the love that used to be I still remember you I love you in my heart lies a memory To tell the stars above Don't foeget to remember me my love 나를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사랑했던 일들도 난 아직도 당신을 기억하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저 하늘의 별들에게 얘기할 추억을 내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어요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 내 사랑이여 On my wall lies a photograph of you girl Though I try to forget you somehow You're the mirror of my soul.So take me out of my whole Let me try to go on leavin' right now 벽엔 당신 사진이 걸려 있어요, 당신을 잊으려고 애를 써 보지만 더욱 또렸이 되살아나는 당신 내가 올바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Don't forget to remember me and the love used to be I still remember you I love you in my heart lies a memory To tell the stars above Don't foeget to remember me my love 나를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사랑했던 일들도 난 아직도 당신을 기억하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저 하늘의 별들에게 얘기할 추억이 내 가슴속에 남아 있어요.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 내 사랑이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5</link>
	            	            <pubDate>Sun, 19 May 2013 21:28:16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5</guid>
	            	            		           	<category><![CDATA[팝송뉴에이지]]></category>
	            	        </item>
		  	        <item>        
	            <title> 날씬해지고 싶으면 아침에 달걀을 먹어라</title>
	            <description> 날씬해지고 싶으면 아침에 달걀을 먹어라 포만감 효과 최고…점심 덜 먹게 유도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단백질이 포함된 시리얼을 먹는 것보다 포만감 효과가 더욱 높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달걀은 “천연의 식욕 억제제”라는 것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자원자 20명에게 일주일간 아침마다 달걀 2개분의 스크램블이나 시리얼 한 그릇 중 한 가지를 계속 먹게 했다. 그 다음 주엔 달걀과 시리얼을 바꿔서 먹게 했다. 두 식단에 포함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양은 동일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점심 먹기 직전에 배가 얼마나 고프다고 느끼는지 물었다. 점심으로는 뷔페를 제공한 뒤 먹는 양을 점검했다. 그리고 혈액 검사를 했다. 그 결과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시리얼을 먹은 사람들에 비해 배고픔을 덜 느꼈으며 점심 뷔페에서 먹는 양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 검사에선 배고픈 느낌과 관련된 호르몬(그렐린)의 수치가 더 낮았고 배부른 느낌과 관련된 호르몬(PYY) 수치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달걀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단백질 함량이 많아서인 것으로 통상 치부됐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 시리얼에 포함된 단백질의 양은 달걀과 같았다. 따라서 연구팀은 단백질의 품질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단백질의 영양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최고”라고 비만전문가 니킬 두란다르 박사는 말한다. 그는 “달걀에 체중을 줄이는 마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뇨 그만 먹을래요’라고 말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영국 심장재단의 트레이시 파커는 “포만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는 것을 이번 연구결과는 보여준다”면서 “달걀을 통째로, 혹은 깨트려서 물에 삶는 것이 프라이하거나 버터를 섞어서 스크램블 하는 것보다 좋다”고 추천했다. 영국영양재단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달걀에 포함된 콜레스테롤은 심장병 위험을 높이는 데 최소한의 효과밖에 미치지 않는다. 이번 연구는 미국달걀협회의 자금을 지원받은 것으로서 여타의 고품질 단백질은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 같은 내용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1일 보도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4</link>
	            	            <pubDate>Sun, 19 May 2013 21:06:17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4</guid>
	            	            		           	<category><![CDATA[생활지혜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 만남을 좋은 관계로</title>
	            <description> 만남을 좋은 관계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삶을 살아가자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또한 이 공간에서 글로 만난 우리도 보이지는 않지만 글을 주고받으면서 님들과 소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만남이던 그 만남은 서로 불편한 만남이 아니라 서로 좋은 관계를 맺는 만남이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서로 원하는 마음이 있을 때 항상 서로 마음에 두게 되고 다시 만날 계획을 세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공통분모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서로에게 비슷한 관심사가 있을 때 쉽게 화제를 찾아낼 수 있고 서로 느낌표를 주고받을 때 즐거움과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누구나 서로 만나 대화를 할 때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자기의 생각에 호응을 받으면 안정감과 만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위해주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사람은 서로의 만남에서 외로움과 괴로움을 잊어버리고 싶고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있으므로 이때 서로의 위로는 힘이 되고 용기를 주고 감사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런 마음들이 있을 때 서로의 만남은 좋은 관계로 맺어지고 또한 신뢰감이 생기므로 이런 서로의 만남은 서로에게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게 될 것입니다. -만남의글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3</link>
	            	            <pubDate>Sun, 19 May 2013 20:59:50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3</guid>
	            	            		           	<category><![CDATA[차한잔의여유]]></category>
	            	        </item>
		  	        <item>        
	            <title> 골다공증</title>
	            <description> 퇴행성 신경통 뼈골 아픈데 치료와 예방 ◆ 골다공증이란 침묵의 병이라는 골다공증은 소뼈 같은 것을 여러날 오래도록 고우면 뼛속에 구멍이 나듯이 사람 몸에도 뼛속에 구멍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구멍이 생기면 넘어지던지 하면 뼈가 잘 부러지는데 특히 화장실이나 목욕탕 같은 데서 엉덩방아를 찍으면서 뒤로 넘어지면 대퇴부인 엉덩이뼈가 부러져서 못 움직이는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을 주변에 보셨을 것입니다 ◆ 골다공증은 특히 여성들이 많이 오는데 패경기후에는 3∼5년 내에 주로 오며 카페인 섞인 음료수 같은 것을 오래도록 잘 먹는 사람들과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잘 오며 원인은 칼슘부족입니다 (골다공증은 턱뼈에도 생깁니다) ◆ 퇴행성이란 볼트 나트에 비교하면 나사가 마모된 것과 같은 것이며 뼈가 달아져서 움직이면 무릎 같은 관절에 뼈끼리 부딪쳐서 아픈 것인데 아주 심한 육채노동을 오래도록 하는 사람들한테 주로 오는데 아직까지는 의학적으로는 원인 규명을 한 것이 없습니다. 골다공증에 좋은운동? 주의사항! 최근 골다공증의 발병률이 높아져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헌데, 무분별한 골다공증 운동은 오히려 뼈가 더 약해지고 증상이 악화된다는 것 알고계신가요? 골다공증에 좋은운동 및 주의사항 알려드릴 테니 제대로 숙지하시어 건강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알아볼까요?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뼈의 부피와 크기 등은 같은데 비해 질량이 낮아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소위 뼈의 밀도가 약해져 엉성해진 상태인데요, 여성의 경우 50대 , 남성의 경우60대 부터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며 연구결과에 따르면, 골다공증에 좋은운동을 꾸준히 실행한 분들의 경우 뼈의 밀도가 높고 골절위험도가 낮아 골다공증예방에 뛰어나다고 합니다. 골다공증에 좋은운동 - 가벼운 운동 골다공증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뼈에 밀도에 이상이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근력이 많이 필요한 운동을 할 경우 악화됩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에 좋은운동은 뼈에 압박을 주지 않으면서 자극을 주는 맨손체조 걷기나 조깅 같은 가벼운 운동들로 뼈를 단련시켜주고 근력운동을 하기 위한 수준에 도달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골다공증에 좋은운동 - 근력 운동 가벼운 운동으로 뼈와 근력을 어느 정도 다진 후에는 근력운동으로 근골격계를 단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등으로 단련하다가 어느 정도 숙련도가 쌓이게 되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운동 강도는 낮음부터 서서히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에 좋은운동 - 주의사항 골다공증은 뼈가 약하기 때문에, 미세한 충격에도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운동할 때 주의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평소 운동을 안 하다가 갑자기 하는 경우라면, 천천히, 서서히 하는 것이 좋으며 골다공증은 운동을 중단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뼈가 단련된 것이 사라지므로 꾸준히 그리고 규칙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골다공증에 좋은운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골다공증에 좋은운동은 무분별하게 실행할 경우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사항 및 요령을 정확하게 숙지하시고 실행하셔야 한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구멍 난 뼈’ 골다공증엔 ‘예방’이 필수 “심각한 합병증 유발‥자칫 ‘생명’ 잃을 수 있다” (사진) 뼈단면 비교사진(정상인 / 왼쪽)과 골다공증환자/오른쪽) 최근 심평원이 5년간 골다공증 환자가 약 44.3%나 증가한데다 환자 10명 중 9명이 50대 이상 여성이란 발표가 나오면서 이들 연령층은 물론 전문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게다가 심각한 합병증 유발 자칫 생명 잃을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골다공증 발병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면서 골다공증 치료에 들어간 총 진료비가 2007년 535억 원에서 2011년 722억 원으로 5년간 약 187억 원이나 증가, 이에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이 발병한 연령대는 2011년 기준으로 70대 이상이 37.0%로 가장 높았다. 골다공증은 어떤 병인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아지면서 뼈가 쉽게 부러지거나 손상을 입기 쉬운 상태의 질병이다. 대개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질병이라고 쉽게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자칫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질병이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진행돼 암, 뇌졸중 등과 함께 ‘침묵의 병’ 혹은 ‘조용한 도둑’으로 불린다. 골절이 생겨야 아는 골다공증은 주로 손목, 척추, 골반 등에서 자주 발생한다. 골반골절의 경우엔 오랜 기간 누워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곤 한다. 요즘은 50대 이상 장년, 노년층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를 무리해 영양분 부족으로 성인 여성에게서 골다공증의 발병이 급증하고 있다. 근래에 들어선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흡연, 음주 등의 이유로 남성 골다공증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골다공증을 진단하기 위해선 주로 골밀도 측정을 시행한다. 골다공증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뼈의 강도다. 뼈의 강도는 골밀도 측정으로 골다공증을 진단한다. 골밀도는 간단한 CT촬영으로 쉽게 측정이 가능한데다 측정된 뼈의 밀도를 통해 정상, 골감소증, 골다공증으로 진단된다. 골감소증의 경우 상태가 골다공증은 아니지만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 치료와 예방이 필요하다. 골다공증으로 생긴 골절의 경우 발생한 각 부위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우선이다. 골절이 없이 골다공증만 있는 경우엔 더 이상의 진행을 막기 위해 칼슘, 비타민 D 등의 영양분을 꾸준히 섭취를 하는 등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여성호르몬 치료나 골다공증 치료제 등 약물치료도 도움이 된다. 최근엔 다양한 골다공증 치료제의 개발로 진행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예방엔 흡연이나 과도한 음주는 피하고, 몸과 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적당한 운동이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평형감각 유지 등에 좋은 영향을 미쳐 넘어질 가능성이 줄어들게 돼 골절의 예방에 규칙적인 운동이 좋다. 골다공증은 진행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게 바람직하다. 우선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칼슘의 섭취가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과 금연, 과도한 음주를 삼가면서 정기적인 검진으로 자신의 골다공증 위험성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다공증 발병 확률이 높은 중장년층 이상 여성의 경우는 1년에 1회 골다공증 검사를 받도록 한다. 온 종합병원 내분비내과 전혜정 과장은 “가족 중에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골절이 자주 일어나는 경우, 젊었을 때 보다 키가 3cm이상 줄어들거나 조기 폐경이나 무월경인 경우, 체중이 지나치게 적은 경우, 부갑상선항진증 치료중이거나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등에는 골다공증 발병의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에 반드시 골다공증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며,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보다는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과 운동 등을 통해 뼈 건강을 지키려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먹어서 좋은 음식 시금치 풍부한 엽산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시금치는 뼈와 관절의 노화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시금치를 꾸준히 섭취하시면 도움이 되는 좋은 음식 입니다. 우유 칼슘이 풍부한 우유는 관절염 뿐 아닌 뼈에도 좋은 음식인데요. 우유의 경우 자주 마시게 되는 식품이므로 저지방 우유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퇴행성관절염에 좋은 음식 - 치즈 근육의 골격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치즈는 좋은 음식으로 간식대용으로 치즈를 꾸준히 드시면 관절염 개선에도 효과적 입니다. 좋은 음식 - 멸치 멸치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식사하실 때마다 멸치를 꾸준히 드시면 관절염뿐 아니라 뼈도 튼튼하게 해주는 좋은 음식이랍니다. 좋은 음식 - 호두 호두와 아몬드 땅콩과 같은 견과류는 무릎관절염에 효과적인 음식으로 관절염뿐 아니라 뼈를 강화시켜주는 칼슘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음식 입니다. 좋은 음식 - 콩 콩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비타민e와 다량의 칼슘이 함유된 음식으로 꾸준하게 섭취해 주시면 좋은 음식 입니다 좋은 음식 -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비타민과 섬유소가 풍부하여 관절염에 좋은 음식인데요. 식사하실 때마다 꾸준히 드시면 좋은 음식 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2</link>
	            	            <pubDate>Sun, 19 May 2013 20:52:38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2</guid>
	            	            		           	<category><![CDATA[건강상식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 영양 만점 우유, 이렇게 먹어야 최고</title>
	            <description> 영양 만점 우유, 이렇게 먹어야 최고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면 보약이 필요 없다는 말이 있다. 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기 때문에, 생체방어기능뿐 아니라 조절기능까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 그러나 우유를 어떻게 선택해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도 우유의 효능에 영향을 미친다. 우유의 효능을 100%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흰 우유로 마셔야= 딸기우유, 초코우유와 달리,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다. 백설탕을 비롯한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5도 정도 온도가 적당= 우유를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냉장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우리 몸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라면 5도 정도의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찬 우유를 마실 때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이라면 따뜻하게 데워 마셔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신다. 우유도 씹듯이 삼켜야=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다. 수박과 우유의 성분을 비교하면 그 이유가 분명해진다. 수박은 수분 96%, 고형분 4%로 물렁한 식품에 속한다. 반면 물처럼 보이는 우유는 고형분이 12%로 수박보다 단단한 식품인 것이다.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는 것이 좋다. 그래야 침과 잘 섞여 소화도 더 잘 된다. 한편,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경우도 입안에서 우유를 씹듯이 조금씩 마시면 트러블 없이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우유는 물처럼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입안에서 굴리면서 마시면 고소한 맛도 더 강해진다. 붉은색 채소 곁들이면 최고= 우유는 당근, 토마토, 딸기 등 붉은색 채소에 많은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활발하게 한다. 이들 성분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를 발휘하는 강력한 물질이다. 특히 토마토는 당근의 2배에 달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딸기와 함께 우유를 마시면 소화를 돕기 때문에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딸기를 먹을 때 우유를 곁들이면 좋다. 외출 전 마시면 칼슘 흡수 촉진= 햇볕을 받으면서 생성되는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 조직을 관여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외출 전 우유 한잔을 마시면 이런 비타민 생성이 활발해지고 체내에 보다 많은 칼슘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 등 남녀노소에 이롭다.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들도 외출을 하기 전 꼭 우유를 챙겨 마시도록 한다. 칼슘 흡수는 멸치나 해조류 보다 우유에 들어있는 성분이 식품 중에 가장 높다. 출처 : 헬스조선 헬스조선 편집팀 자료 제공=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1</link>
	            	            <pubDate>Thu, 16 May 2013 15:06:10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1</guid>
	            	            		           	<category><![CDATA[건강상식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 몬생긴 노처녀</title>
	            <description> 몬생긴 노처녀가 있었는디 너무나 몬생겼다보니까......!! 맛선을 여러번 보아도 퇴짜라 남자는 사귀고 푼디 암두 안쳐다바~~~!!! 가고푼 시집도 몬가고 신세 한탄 하면서 자살 시도도 수십번 생각하엿다....!! 그러나 오늘은 독한 마음을 먹엇다 &quot; 살면 뭘해!! 에잇!! 옥상으로 올라가 눈찌끈 감고 뛰어 내렷다 그란디, 하필이면 지나가는 바나나를 가득 실은 트럭위에 폭삭 떨어졋다.... 노처녀는 여기가 저승인가...생각하고 눈감고 두손으로 한참 엉금 더듬거렷다 히야~ 그란디 온통 거시기 천지가 아닌가 황홀경에 빠진 노처녀 한마디 한다 &quot;이러시면 안됩니다 줄 좀 서주이소&quo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20</link>
	            	            <pubDate>Thu, 16 May 2013 12:43:38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20</guid>
	            	            		           	<category><![CDATA[성인유머엽기]]></category>
	            	        </item>
		  	        <item>        
	            <title> 고귀한 선물 - 장은아 </title>
	            <description> 고귀한 선물 - 장은아 갈매기 날으는 바닷가에도 그대가 없으면 쓸쓸하겠네 파도가 밀려와 속삭여줄 때도 그대가 없으면 쓸쓸하겠네 행복이 가득찬 나의 인생은 그대가 전해준 고귀한 선물 이세상 어디에 서있을지라도 그대가 있으니 슬프지 않네 라라라이 라라라 라라라이 라라라이 라라라 라라라이 행복이 가득찬 나의 인생은 그대가 전해준 고귀한 선물 이세상 어디에 서있을지라도 그대가 있으니 슬프지 않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0283k/2819</link>
	            	            <pubDate>Thu, 16 May 2013 11:25:51 +0900</pubDate>
	            <author>현석</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s0283k/2819</guid>
	            	            		           	<category><![CDATA[가요음악산책]]></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