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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title>
        <link>http://blog.daum.net/hskim4127</link>
        <description>나뭇잎 보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 찾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8 Jan 2009 09:26:26 +0900</pubDate>
                <webMaster>저녁노을</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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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염된 실내 공기, 해결책은 바로 환기!]]></title>
            <description> 오염된 실내 공기! 해결책은 바로 환기~ 실내먼지 양이 다중이용시설에 비해 낮지만 일반 가정집도 (환기 후 0.026mg/㎥ 환기 전 0.089mg/㎥)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겨울철이라 찬바람 들어오는 것이 무서워 문을 꼭꼭 닫아 놓고 지냅니다. 그런데 실내를 따뜻......</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80</link>
                        <pubDate>Thu, 8 Jan 2009 09:26:26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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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식에게 폐 끼치고 싶지 않다는 시어머님의 마음]]></title>
            <description>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떠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며칠 전, 가까이 사는 언니가 커다란 대구 한 마리를 전해주었습니다. 싱싱할 때 해 먹어야 좋을 것 같아 손질을 해서 통에 담아 혼자 지내고 계시는 시어머님께 가져다 드리고 목욕도 할 겸 나서려고 하는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9</link>
                        <pubDate>Wed, 7 Jan 2009 10:24:08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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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겨울철에 어울리는 얼큰 시원한 대구탕]]></title>
            <description>겨울철에 어울리는 얼큰 시원한 대구탕아이들의 긴 겨울방학으로 인해 하루 세끼 밥과 간식까지 꼭꼭 챙겨먹어야 하는 바쁜 요즘입니다. 시장을 나가 봐도 별 먹을 것이 눈에 띄지 않고, 맨 날 먹는 콩나물에 두부를 집어 듭니다. 그러다 생선가게 앞에 서니 깔끔하게 씻어 놓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8</link>
                        <pubDate>Tue, 6 Jan 2009 09:45:45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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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씬하게 겨울을 나는 법은 없을까?]]></title>
            <description> 날씬하게 겨울을 나는 법은 없을까? 겨울철에는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 위해 대사량이 줄어들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외부활동이 줄면서 앉아있는 시간은 늘어나 복부와 다리에 순환이 되지 않고, 섭취한 음식 중 소모되지 않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지방으로 축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7</link>
                        <pubDate>Mon, 5 Jan 2009 09:02:04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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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년은 기축년(己丑年), '소의 해']]></title>
            <description> 2009년은 기축년(己丑年), '소의 해' 2009년은 기축년(己丑年), 즉 소의 해입니다. 소는 대개 성실과 근면, 끈기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끔 큰 덩치와 느린 움직임 때문에 아둔하고 미련하다는 소리도 듣지만, 이는 우직함과 고집의 다른 표현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6</link>
                        <pubDate>Fri, 2 Jan 2009 09:31:05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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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뒷산에서 본 2009년 해돋이 풍경]]></title>
            <description>뒷산에서 본 2009년 해돋이 풍경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가까운 뒷산으로 해돋이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일어나기 싫은 아이들도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의 준비가 된 듯, 함께 따라 나섰습니다. 영하 4도로 입에서는 연신 하얀입김이 흘러나왔고,7시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5</link>
                        <pubDate>Thu, 1 Jan 2009 09:31:46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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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을 마무리 하며....]]></title>
            <description> 다사다난 했던 2008년이 저물어 갑니다.2000년부터 다른 사이트에서 글을 써 오다가 어떤 지기님의 권유로 2002년 처음 다음의 칼럼을 알게 되었습니다.나의 작은 일상들이 훗날 낡은 일기장이 될 것 같아 많은 글 옮기는 작업 힘들었지만 즐겁게 하였습니다.이젠 또박......</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4</link>
                        <pubDate>Wed, 31 Dec 2008 09:50:51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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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해를 마감하며 꼭 해야 할 일 ]]></title>
            <description> 겨울이면 어릴 때 추억이 간혹 생각납니다. 어릴 적 겨울은 지금보다 더 추웠던 것 가습니다. 안방 아랫목에 어머니와 형제들이 솜이불 하나에 쪼그리고 모여 이런 저런 얘기로 추위를 이겨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시절이 지금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 것은 아랫목 자리다툼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3</link>
                        <pubDate>Tue, 30 Dec 2008 09:46:53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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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장으로 나이가 들어감을 실감합니다.]]></title>
            <description>김장으로 나이가 들어감을 실감합니다. 올해는 김장이 너무 늦었습니다. 김치냉장고가 있다 보니 일 년 먹을 김치를 담곤 합니다. 해마다 김장 때만 되면 부럽기만 합니다. “택배로 김치가 왔어.”하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 시골에서 친정엄마가 보내오고, 시어머님이 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2</link>
                        <pubDate>Mon, 29 Dec 2008 10:15:01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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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교임원, 당선되고 햄버거 돌린것도 위법인가?]]></title>
            <description>전교임원, 당선되고 햄버거 돌린것도 위법인가? 긴 겨울방학을 맞이하기 전, 학교에는 전교임원 선출이 많은 때입니다. 며칠 전, 딸아이의 학교에도 전교임원 선출이 있었습니다. 남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딸아이는 부회장 딱지 한 번 때 버리고 싶다며 전교 회장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1</link>
                        <pubDate>Fri, 26 Dec 2008 09:43:55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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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억의 크리스마스와 엄마]]></title>
            <description> 어렸을 때 종교를 떠나 교회 다니던 시절, 그때는 지금보다 참 많이도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가마솥에 소죽 끓이고 난 뒤 만들어 주는 군고구마와 동치미가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 빈 논에서 오징어 놀이, 고무 줄 뛰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70</link>
                        <pubDate>Wed, 24 Dec 2008 09:54:04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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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속스캔들이 코미디보다 '가족영화인 이유 3']]></title>
            <description> 기본정보 : 코미디 / 한국 / 108 분 개봉 2008. 12. 08. 감독 : 강형철 출연 : 차태현(남현수), 박보영(황정남 / 황제인), 왕석현(황기동)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줄거리 2008년, 사건 사고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마약, 성형, 섹스 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69</link>
                        <pubDate>Tue, 23 Dec 2008 08:53:01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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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 본 '새 신랑 다루기']]></title>
            <description> 오랜만에 본 '새 신랑 다루기' 며칠 전, 결혼한 큰조카가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까이 살고 있는 형부는 “처제, 내일 거제 안 갈래?”“거제는 왜요?”“주야 신혼여행 갔다 오는 날이잖아!” “아! 그렇군요.”“형님이 계시면 안 가도 되겠지만, 그래도 가 봐야 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68</link>
                        <pubDate>Mon, 22 Dec 2008 10:08:35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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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피부가 젊어진다! 천연 입욕제 9가지 ]]></title>
            <description> 사소한 것 하나도 내 몸에 좋은 순한 재료로 직접 만들어 먹고,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요즘, 거칠어지기 쉽고 민감해진 피부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은 것 같습니다. ★ 피부가 젊어진다! 천연 입욕제 9가지 목욕은 몸을 청결히 하는 것 외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67</link>
                        <pubDate>Fri, 19 Dec 2008 08:46:12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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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눠 주는 '이름 모를 사람']]></title>
            <description>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눠 주는 '이름 모를 사람'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 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우리는 늘 움켜쥐고 욕심 부릴 줄은 아나, 놓고 버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지려고 욕심 부릴 줄은 아나, 남에게 주고 베푸는 일이 쉽지 않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skim4127/13744266</link>
                        <pubDate>Thu, 18 Dec 2008 09:43:08 +0900</pubDate>
            <author>저녁노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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