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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옹달샘-나그네들 지나다  들려 목 축일 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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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질적 만족보다 정신적 평화를 원하는 분들이 지나다 들려 목 축일 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Nov 2009 05:33:04 +0900</pubDate>
                <webMaster>옹달샘</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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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목숨보다 돈이 더 소중한가유?(재,삼탕) ]]></title>
	            <description> 목숨보다 돈이 더 소중한가유?(재,삼탕) 돈이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에다 제 맘을 보태어 읽어 드릴까유? 사람들은 언제나 나(돈)를 움켜쥐고는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네요. 그러나 사실 따지고 보면 당신들이 나의 것이겠지요. 나(돈)는 아주 쉽게 당신들을 부릴 수 있어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20</link>
	            	            <pubDate>Tue, 10 Nov 2009 05:33:04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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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각과 생각의 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삶의 지팡이]]></title>
	            <description> 내 삶의 지팡이인생의 어둔 밤에 우리가 의존해야 할 유일한 지팡이는하느님의 손에 있는 지팡이다.그러나 사람이 고통의 순간에하느님의 지팡이가 아닌 다른 지팡이에 의존해서일어서려 애쓰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우리는 하느님의 지팡이가 아니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9</link>
	            	            <pubDate>Tue, 10 Nov 2009 05:20:29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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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고통은 축복의 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 프란치스코의 권고 ]]></title>
	            <description> 성 프란치스코의 권고 사랑과 지혜가 있는 그곳에, 두려움과 무지는 없습니다. 인내와 겸손이 있는 그곳에, 분노와 흥분은 없습니다. 기쁨 가운데 가난이 있는 그곳에, 탐욕과 인색은 없습니다. 평온과 묵상이 있는 그곳에, 불안과 방황은 없습니다. 자기 집을 지키기 위하여 주님께 대한 두려움이 있는 그곳에, 원수가 침입할 틈은 없습니다. 자비심과 분별력이 있는 그곳에, 과도함과 완고함은 없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8</link>
	            	            <pubDate>Tue, 10 Nov 2009 05:13:44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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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묵상(명상)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을 돕는 마음 ]]></title>
	            <description> 남을 돕는 마음 남을 도울 때는 다만 남을 돕는 생각만 가져야 한다. 만약 남을 이만큼 도우면 나에게 그만한 대가가 올 것이라는 마음으로 돕는다면, 이는 장사지 결코 돕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남을 돕는 사람은 이것을 끝없이 반복해 나아가며, 여기에서 참다운 운명을 깨우쳐 영원한 인격자가 된다. - 성철 스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7</link>
	            	            <pubDate>Tue, 10 Nov 2009 05:01:30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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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절에서 왜 절해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최선을 다하라 ]]></title>
	            <description> 당신의 최선을 다하라 만일 당신이 산꼭대기의 소나무가 될 수 없다면 골짜기의 나무가 되라 그러나 골짜기에서 제일가는 나무가 되라 만일 당신이 나무가 될 수 없다면 덤불이 되라 만일 당신이 덤불이 될 수 없다면 풀이 되라 그리고 도로변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만일 당신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6</link>
	            	            <pubDate>Tue, 10 Nov 2009 04:49:43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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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곰삭힌 맛(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title>
	            <description>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성 레오 교황은 390년 중부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태어나, 51세에 교황이 되었다. 당시 로마 제국은 동서로 분리되어 있었고, 서로마는 게르만족의 침입에 시달리고 있었다. 교회 역시 아리우스 이단으로 고통 받고 있었다. 이런 시기에 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5</link>
	            	            <pubDate>Tue, 10 Nov 2009 04:35:59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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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명의 양식(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젊은 세대들에게 ]]></title>
	            <description> 젊은 세대들에게 그렇다! 세상을 어느 시대건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그 능력이 결정하는 것이다. 내일로 닥칠 그대들의 시대는 오늘날 그대들이 갈고 닦는 그 슬기와 솜씨로 마련되는 것이다. 이 시간 그대들 앞에 벌어진 크고 작은 모든 세상살이는 지난 세대들의 시행착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4</link>
	            	            <pubDate>Mon, 9 Nov 2009 06:00:53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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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곰삭힌 맛(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난을 사랑하기]]></title>
	            <description> 가난을 사랑하기오늘날 교회 안에 소명이 없거나 드문 것은, 가정생활과 종교생활이 지나치게 부유하고, 지나치게 편리하고, 삶의 질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지금 세계 전역에서 젊은이들이 우리보다 훨씬 가난한 삶을 살기 위해 인도로 오고 있습니다.그들은 자신들의 부유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3</link>
	            	            <pubDate>Mon, 9 Nov 2009 05:45:51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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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거룩한 걸레의 삶]]></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심할 바 없는 길]]></title>
	            <description> 의심할 바 없는 길 캄캄한 밤이라도 내일 아침이면 반드시 태양이 다시 뜬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나는 악마가 지배하는 지옥에 떨어져도 神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리고 나의 신앙은 역사다. 나는 역사 안에서 정의는 절대로 패배하지 않은다는 것을 믿는다. 또한 나에게 유일한 영웅은 국민이다. 국민은 최후의 승리자이며, 양심의 근원이다. - 김대중 잠언집 &lt;배움&gt;에서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2</link>
	            	            <pubDate>Mon, 9 Nov 2009 05:29:32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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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각과 생각의 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title>
	            <description>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313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에서 칙령을 발표해 그리스도교를 공인했다. 그리고 자신의 별궁이었던 라테라노 궁전을 교회에 기증해 대성전으로 사용하게 했다. 이후 교황들은 이곳에 거주했으며, 대관식과 착좌식도 이곳에서 거행했다. 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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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Nov 2009 05:15:31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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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명의 양식(말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계적 힘에 밀려 인간성을 잃어버린다 ]]></title>
	            <description> 기계적 힘에 밀려 인간성을 잃어버린다 사람들이 기계적 힘에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비인격적인 무리와 함께 할 때 그들은 그들의 참된 인간성, 성실성, 사랑할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사회가 내적인 고독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구성될 때 그 사회는 더 이상 사랑으로 결합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10</link>
	            	            <pubDate>Mon, 9 Nov 2009 05:02:15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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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성의 샘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title>
	            <description>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1.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나눠 가질 줄 알아야 한다. 내 이웃은 내 분신이다. 왜냐 하면 한 뿌리에서, 생명의 커다란 한 뿌리에서 나누어진 가지가 바로 이웃이기 때문이다. 2.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작은 것과 적은 것으로도 만족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09</link>
	            	            <pubDate>Sun, 8 Nov 2009 23:02:43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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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생은 나그네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흙이 되어 ]]></title>
	            <description> 흙이 되어 새벽하늘 해오름을 보면 어느 날 무심히 온 이승산마루 지나는 구름이 듯 옷깃을 스치는 바람이 듯 언젠가는 가야 하는 일산위에 피는 꽃은 돌보는 이 없어도 스스로 피는가 서쪽하늘 해지는 것을 보면 어느 날 무심히 가야 할 이승나 여기 있어 달라질 이승도 아니고 나 여길 떠나 달라질 이승도 아니건만 그래도 사랑하는 일향기하나 피우고 사랑하나 만들고 그대는 나무되고 나는 흙이 되어양지바른 언덕에 함께 머물자 영원히 영원히.- 작자 미상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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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8 Nov 2009 22:55:34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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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곰삭힌 맛(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 이 순간 ]]></title>
	            <description> &lt; 오늘 이 순간 &gt; 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생각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 간다. 삶은 이 마음이 만들어 낸다. 순수하지 못한 마음으로 말과 행동을 하면 고통은 그를 따른다. 수레의 바퀴가 그를 따르듯 그는 나를 욕했고 그는 나를 때렸다.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07</link>
	            	            <pubDate>Sun, 8 Nov 2009 22:47:24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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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절에서 왜 절해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바보]]></title>
	            <description> 아름다운 바보그는 부지런히 살았습니다. 그는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런 그를 보고 바보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그는 빙그레 웃기만 하였습니다.그는 언제나 하느님을 보면서 살았습니다. 새벽 일찍 거리를 청소하는 사람들에게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ttpblogdaumnet/15868906</link>
	            	            <pubDate>Sun, 8 Nov 2009 22:41:16 +0900</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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