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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흐르는마음]]></title>
        <link>http://blog.daum.net/hurkyong</link>
        <description>this is my small worl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08 00:07:49 +0900</pubDate>
                <webMaster>흐르는마음</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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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금 느끼는 사랑의 힘]]></title>
	            <description> 금년 여름에 정원을 장식할 꽃나무를 여러개 사온적이 있었다. 사진에 보이는 꽃도 그중에 하나였으며 그저 다른 꽃나무와 같이 매일 물을 주며 가꾸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꽃나무는 매일매일 말라가더니 급기야는 고사 일보직전에 이르었다. 아침마다 꽃을 보며 머리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7020387</link>
	            	            <pubDate>Sun, 31 Aug 2008 00:07:49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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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빠 일하는것 힘들지않어?]]></title>
	            <description>&quot; 아빠 요새 일하는것 괜챦아? 힘들지않어? &quot; 저녁식사에 큰아들의 질문에 나는 마음이 흐믓해지고 &quot;이놈이 이제 다 컷구먼.&quot;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방학을 맞어 대학의 기숙사에 있던 두아들이 합세한 식탁은 모처럼만에 사람사는 집다운 소음을 냈다. 특히나 시카고에 있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6449678</link>
	            	            <pubDate>Thu, 3 Jul 2008 13:37:47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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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생명의 신비]]></title>
	            <description> 겨우내 얼었던 연못이 해동이 되고 정원 주위에 새소리도 예년과 같이 되돌아오니 마음이 고연히 분주해졌다. 토요일 하루를 봄맞이 청소의 날로 정하여 연못을 청소하려니 얼음속에서도 생명이 잉태되어 금붕어 치어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긴겨울동안 얼음밑에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5685095</link>
	            	            <pubDate>Tue, 15 Apr 2008 02:53:35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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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 의료선교를 다녀와서]]></title>
	            <description> 300년전 스페인의 정복을 피해 산악지역의 오지로 숨어들었던 원주민들의 후예가 비참하게 살고 있는 지역으로 치과의사들로 구성된 단기 선교팀들과 1주간을 다녀왔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흘러간듯한 세계였고 그들과의 교류속에 많은 감동을 간직한체 돌아왔다. 그러나 일상으로 돌아와 밀린 일들속에 몰입할수록 잊혀지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사신으로만 볼수 있어 아쉽기만하다. 우리의 삶에 있어 현재라는 의미는 무엇일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5619088</link>
	            	            <pubDate>Mon, 7 Apr 2008 19:26:14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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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들에게서 걸려온 전화]]></title>
	            <description>가끔가다 아내를 통해 보여지는 역할의 변화중 엄마로서의 아들에 대한 사랑은 그저 나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때가 있다. 며칠전부터 아내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눈치였다. &quot;그게 무얼까&quot;하고 생각하던중 아들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소중하게 받아드는 아내의 모습에서 해답을 발견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4758118</link>
	            	            <pubDate>Sun, 27 Jan 2008 04:25:19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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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08 새해를 맞이하며 느끼는 생각들.]]></title>
	            <description>어제밤 맨해턴의 신년 행사인 Apple Ball행사를 TV에서 보고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2008년으로 시간의 숫자가 바뀌어 버렸다. 많은 사람들이 만나서 지난일을 잊어버리느라고 (망년회) 마음속의 아픔과 회한을 대화로 술잔으로 털어버리고 새해를 맞는다. 그런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4404205</link>
	            	            <pubDate>Wed, 2 Jan 2008 02:11:34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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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생각하며 살기]]></title>
	            <description>As somebody once said ; 언젠가 누가 말했듯이.' - Work as if you don't need money, 일은 돈이 필요없는 사람같이 하고,- Love as if you've never been hurt, 사랑은 한번도 상처를 받아보지 않은 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4191158</link>
	            	            <pubDate>Sat, 15 Dec 2007 00:19:23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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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을을 긁으며.]]></title>
	            <description> 이곳 뉴욕의 날씨가 간만에 푸근해져 미루었던 숙제 - 지나간 계절의 잔재를 걷어냈다. 쌓인 부피만큼의 지나간 시간의 무게가 느껴지며 작년에 치웠던 기억속에 새로운 기억을 바꾸노라니 새삼 삶의 모양이 구체적으로 닥아온다. 아쉬었던 순간들 , 뿌듯했던 시간들 , 그저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4006975</link>
	            	            <pubDate>Fri, 30 Nov 2007 23:46:44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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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Today]]></title>
	            <description>&quot;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quo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3816157</link>
	            	            <pubDate>Mon, 19 Nov 2007 08:54:17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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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네기홀에서의 정명훈지휘의 서울 시향 공연.]]></title>
	            <description> 어제는 간만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뉴욕교민들을 위하여 한국에서온 지휘자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공연이 그것이다. 그것도 교민들을 위해서 무료로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했으니 이곳에서 대단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곳 보도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관례에 의해 객석 정원보다 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3547006</link>
	            	            <pubDate>Sat, 27 Oct 2007 13:09:40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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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로움에 도전]]></title>
	            <description>한국에서 온지 일년도 안된 여동생이 열심히 공부를 하여 이곳 미국 간호사시험에 합격했다. 기뻐서 연락한 여동생의 전화를 받고부터 아내의 고민은 시작됐다. 아내 역시 한국에서 간호사였지만 오래전에 접어둔 공부를 40대 중반에 시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은 익히 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3281345</link>
	            	            <pubDate>Fri, 5 Oct 2007 23:40:58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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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9월 3일 , 공항에서 아들을 떠나 보내며.]]></title>
	            <description>일주전에는 둘째애를 대학에 데려다 주노라 New Orleans를 다녀왔다.
그곳의 공항에서 Rental car를 pick up하여 대학에 데려다주고 기숙사방에 짐을 풀고 정리하고는 밖으로 나가 여분의 필요한 것들을 사서 날라다주고 떨어지지 않는 발길(아내의 표현에 의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2870661</link>
	            	            <pubDate>Mon, 3 Sep 2007 21:18:44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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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8월 16일  일기 ,잠자는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며...]]></title>
	            <description> 요사이는 고연히 아침 일찍 잠이 저절로 &amp;#44704;진다.아무래도 나이가 몸의 변화를 일으키는갑다. 문득 옆으로 얼굴을 돌려 아직 잠자는 아내의 얼굴을 들여다 본다, 가끔 가다 &quot;여보 , 당신 얼굴 아직 쓸만해 &quot;라고 말은 하지만 이제 세월의 흐름이 얼굴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2610557</link>
	            	            <pubDate>Thu, 16 Aug 2007 22:48:44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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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8월 10일 , 네번째에야 합격한 운전면허 시험]]></title>
	            <description> 오늘은 둘째애가 3번 떨어지고 4번째로 운전면허 시험을 보는 날인데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려 &quot;이거 날씨도 안도와주네, 비오는데 또 떨어지면 어떻게하나&quot; 하고 혼자 궁시렁거리며 일어나 아이를 깨웠다. 어제 연습을 시켰지마는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시켜야겠기에 9......</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2525881</link>
	            	            <pubDate>Sat, 11 Aug 2007 00:14:44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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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월 31일,새로운 탄생과 시간의 흐름의 의미.]]></title>
	            <description> 요사이 뒷 정원의 연못에는 새로운 탄생들이 그득하다. 3년정도가 지난 붕어들이 할일이 없어선지 짝짓기에 골몰하여 연못가득히 치어들이 북적댄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생명의 신기함을 느끼는 재미가 소솔챦다. 그런가하면 우리 부부의 식탁위에는 약병들이 하나 둘 늘어만가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urkyong/12378077</link>
	            	            <pubDate>Tue, 31 Jul 2007 22:25:54 +0900</pubDate>
	            <author>흐르는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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