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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의 뜨락]]></title>
        <link>http://blog.daum.net/hvckr</link>
        <description>맑은 눈으로 푸른 하늘을 보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9 Nov 2009 12:10:06 +0900</pubDate>
                <webMaster>바이올렛</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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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쁨이 열리는 창]]></title>
	            <description> 기쁨이 열리는 창 ....이해인 나는 기쁨이란 단어를 무척 사랑한다 어린시절 부터 세상 모든것들이 나에겐 다 신기하게 여겨져 행복했고 놀라운 것들이 하도 많아 삶이 지루하지 않았다 나의 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마음의 창에 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5</link>
	            	            <pubDate>Mon, 9 Nov 2009 12:10:06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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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녀이해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를 길들이는 시간]]></title>
	            <description>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해인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 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 볼수있으므로 여럿 속에 있을 땐미쳐 되 새기지 못했던 삶의 깊이와 무게를 고독 속에 헤아려 볼수있으므로 내가 해야 할 일 안해야 할 일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더 깊이 귀 기울일수 있음으로 그래..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여럿 속의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4</link>
	            	            <pubDate>Sun, 8 Nov 2009 13:25:59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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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녀이해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우고 넉넉해 지는 마음]]></title>
	            <description> 마음 하나 비우고 또 하나 비우고 그래도 나에게 남아 있는 것이 많음에 놀라웁다 누가 가져 간다 한들 아까울게 무엇이 있나 누가 달라고 한들 못 줄게 뭐가 있나 내것이라 챙기고 살아 온 것 들을 둘러 보니 참으로 하잘것 없는 것들이 많기도 하구나 구지 내것이라고 손아귀를 펴지 못할 이유도 없고 내것이라 우기고 싶은 대단한거 아무것도 없거늘.. 챙겨야 할 내 것이란 오직 따뜻하고 잔잔하게 안아 줄 사랑 한 보따리 있으면 나의 가을은 넉넉할 것 같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3</link>
	            	            <pubDate>Fri, 6 Nov 2009 16:28:34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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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 가던날]]></title>
	            <description> 지리산으로 간다. 말없이 배낭을 챙기고 묵직한 마음으로 발걸음 옮겼던 것 먹거리 풍족한 인심~~ 흥겨운 생음악 라이브 속에서 어우러 져 함박 웃음를 함께 한다. 성삼제 주차장 하차하여 노고단으로~~ 만복대로... 두갈래로흗어져 간다. 우린 만복대 4시간 코스. 생의 한자락에서 지리산, 뱀사골안의 풍경들을 내 마음안에 가득 품어본다. 저 머~얼리 반대쪽으로 보이는 꼭대기에는 누~운꽃들이 아~이럴수가~ 반짝이는 눈꽃들을 그대들은 보았는가? 황홀함을 가슴 가득 품고 돌아오는 바이의 발걸음이 가벼웠어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2</link>
	            	            <pubDate>Fri, 6 Nov 2009 11:49:27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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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이의 미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title>
	            <description> //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조용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자연의 하나처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서둘러 고독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기다림으로 채워간다는 것입니다 비어 있어야 비로소 가득해지는 사랑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평온한 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1</link>
	            	            <pubDate>Fri, 6 Nov 2009 10:32:12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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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인도종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과일 알고 먹읍시다.]]></title>
	            <description> 옛날에 비하여 요즘은 과일의 종류가 다양해졌고양적으로도 풍부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과일이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인터넷에소개된 것을 몇 가지 간추려서 아래에전해드리려고 합니다.과일을 자주 드시기 바랍니다. '밤'밤은 쌀의 4배나 되는 비타민B1이 들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0</link>
	            	            <pubDate>Fri, 6 Nov 2009 10:01:11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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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익한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를 생각하게 하는 글]]></title>
	            <description> 나를 생각하게 하는글... Expectations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다시 떠날 생각을 합......</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48</link>
	            	            <pubDate>Wed, 4 Nov 2009 08:59:02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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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물머리의 풍경]]></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47</link>
	            	            <pubDate>Wed, 28 Oct 2009 10:15:24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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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추억속으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title>
	            <description> 공지영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이제는 조금은 알 것 같다. 보고싶다고 다 볼 수 있다는 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은 있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 없이도 움직일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듯. 사람의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46</link>
	            	            <pubDate>Wed, 28 Oct 2009 09:46:10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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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이의 미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홀로있는 밤에]]></title>
	            <description> 홀로 있는 밤에 이것이 진정 외로움일까 다만 이렇게 고요하다는 것이 다만 이렇게 고요하게 혼자 있다는 것이 흙 위에 다시 돋는 풀을 안고 엎드려 당신을 생각하다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홀로 깊이 어두워져 가고 있는 다만 이 짧은 순간을 외로움이라 말해도 되는 것일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45</link>
	            	            <pubDate>Wed, 28 Oct 2009 09:23:15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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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인도종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늘 보고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title>
	            <description> 늘 보고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 차를 마시는데 소리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44</link>
	            	            <pubDate>Wed, 28 Oct 2009 09:17:30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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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꿈꾸는자는 이루어진다.]]></title>
	            <description> 영화 찰영소 광장 중앙선 .. 용산에서의 출발지 한낮 부푼맴으로 바바리 깃을 세울까 아님 청자켓에 긴마후라 휘감아 돌릴까? 콩콩콩 전화 벨소리 요란하다. 알았서~~어 꿈꾸던 나의 패션은 멀리 사라지고 간편복에 운동화로 나의 변신은 내맴대로 ...이다. 서점에 들어간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43</link>
	            	            <pubDate>Mon, 26 Oct 2009 10:13:19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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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이의 미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가을 당신은]]></title>
	            <description> 이 가을 당신은//유승희 이 가을 당신은, 살랑살랑 스치는 바람결에 은은한 향기로 자분자분 내리는 가을비소리에 소르르 잠든 꿈속으로 차란차란 춤추는 햇살 떠다니는 먼지 속에서도 작은 움직임으로 한 잔의 커피 갈색 조그만 연못 알른알른 그림자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42</link>
	            	            <pubDate>Sun, 25 Oct 2009 11:45:28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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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포샵 메뉴와 설명 메뉴얼 ]]></title>
	            <description> 412. [스크랩] 포샵 메뉴와 설명 메뉴얼 --&gt; --&gt; 바이올렛 2009.10.23 10:00 스크랩 : 0 File New : 새로운 파일 만듭니다.Open : 파일 열기.Open as : 포토샵에서 열 수 있는 파일을 지정하여 열어줍니다.Close : 파일 닫......</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39</link>
	            	            <pubDate>Fri, 23 Oct 2009 10:02:58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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