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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의 뜨락]]></title>
        <link>http://blog.daum.net/hvckr</link>
        <description>맑은 눈으로 푸른 하늘을 보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4 Dec 2009 09:17:24 +0900</pubDate>
                <webMaster>바이올렛</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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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시간의 걸음걸이]]></title>
	            <description>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F. 실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9</link>
	            	            <pubDate>Fri, 4 Dec 2009 09:17:24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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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짧은글 긴여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 장미는 피어난다.]]></title>
	            <description> 아침을 연다. 장미가 화들짝 피어나듯이 눈부신 햇살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을 본다. 부드러운 눈빛으로 세상의 모든 노여움을 녹이고 가두어두고 내내 앓는 병쯤은 쉽게 싶게 부드러운 강물로 깊어지는 세상 그런 세상 갖이고 싶었습니다. 그대 따뜻함에 내 쓸쓸함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8</link>
	            	            <pubDate>Wed, 2 Dec 2009 09:15:58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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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이의 미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잘자는 법 6가지]]></title>
	            <description> 잠자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라.1주일 내내. 잠을 보충한다며 주말에 늦잠을 자지 마라. 침실 분위기를 시원하고 어둡게, 그리고 어지럽지 않게 함으로써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유지하라. 눈을 가리는 차양이나 귀마개도 도움이 된다. 오후에는 콜라와 초콜릿......</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7</link>
	            	            <pubDate>Sun, 29 Nov 2009 09:40:49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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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익한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낙엽]]></title>
	            <description> 낙엽 // 이해인 낙엽은 나에게 살아 있는 고마움을 새롭게 해 주고, 주어진 시간들을 얼마나 알뜰하게써야 할지 깨우쳐 준다. 낙엽은 나에게 날마다 죽음을 예비하며 살라고 넌지시 일러준다. 이승의 큰 가지 끝에서 내가 한 장 낙엽으로 떨어져 누울 날은 언제일까헤아려 보게 한다. 가을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처럼, 내 사랑의 나무에서 날마다 조금씩 떨어져나가는 나의 시간들을 좀더 의식하고 살아야겠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6</link>
	            	            <pubDate>Sat, 28 Nov 2009 09:45:54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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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녀이해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래된가을]]></title>
	            <description> 오래된 가을 - 천양희돌아오지 않기 위해 혼자떠나 본 적이 있는가새벽 강에 나가 홀로울어 본 적이 있는가늦은 것이 있다고후회해 본 적이 있는가한 잎 낙엽같이버림받은 기분에 젖은 적이 있는가바람 속에 오래서 있어 본 적이 있는가한사람을 나보다더 사랑한 적이 있는가증오보다 사랑이조금 더 아프다고 말한 적이 있는가이런 날이 있는가가을은 눈으로 보지 않고마음으로 보는 것보라추억을 통해 우리는 지나간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5</link>
	            	            <pubDate>Sat, 28 Nov 2009 08:48:02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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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title>
	            <description> 1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이 채 - 말을 하기보다 말을 쓰고 싶습니다. 생각의 연필을 깎으며 마음의 노트를 펼치고 웃음보다 눈물이 많은 고백일지라도 가늘게 흔들리는 촛불 하나 켜 놓고 등 뒤에 선 그림자에게 진실하고 싶습니다. 피었을 땐 몰랐던 향긋한 꽃내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4</link>
	            	            <pubDate>Thu, 19 Nov 2009 09:29:14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vckr/8483264</guid>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좋은글]]></title>
	            <description>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3</link>
	            	            <pubDate>Wed, 18 Nov 2009 14:10:23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hvckr/8483263</guid>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엄마를 부탁해 을 읽고서]]></title>
	            <description> 아들을 잃은 슬픈 성모상을 조각한 로마 성베드로성당내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상. 엄마를 부탁해 저자 : 신경숙 이책은 갑자기 사라진 엄마의 행방을 찾는 가족들간의 걱정으로 시작된다. 곧칠순을 앞둔 엄마가 자식들 편하게 해준다고 남편생일상을 받으러 서울로 올라오다 그만 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1</link>
	            	            <pubDate>Tue, 17 Nov 2009 15:32:42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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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이의 미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람]]></title>
	            <description> 바람 부네바람 가는데 세상 끝까지바람 따라 나도 갈래햇빛이야 청과 연한 과육에수태 시키지만바람은 과원 변두리나 슬슬 돌며외로운 휘파람이나마될지말지 하는 걸이 세상 담길 곳 없는이는전생이 바람이던 게야바람이 의관 쓰고 나들이 온 게지바람이 좋아바람끼리 훠이훠이 가는 게 좋아헤어져도 먼저 가 기다리는 게제일 좋아바람 불며바람 따라 나도 갈래바람 가는 데 멀리멀리 가서바람의 색시나 될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60</link>
	            	            <pubDate>Tue, 17 Nov 2009 14:32:49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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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상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만큼]]></title>
	            <description> 당신만큼 詩 이해인 당신만큼 나를 구속하는 이도 없고 당신만큼 나를 자유롭게 하는 이도 없습니다.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이면서 당신과 함께라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만능가입니다. 당신만큼 나를 어리석게 만든 이도 없고 당신만큼 나를 슬기롭게 하는 이도 없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9</link>
	            	            <pubDate>Sun, 15 Nov 2009 14:47:40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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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녀이해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title>
	            <description>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자신을 믿읍시다 자신감이 힘입니다.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합시다. 인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8</link>
	            	            <pubDate>Fri, 13 Nov 2009 08:21:36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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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엽서]]></title>
	            <description> 가을 엽서 / 안도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출처 :마음보기 원문보기▶ 글쓴이 : 순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7</link>
	            	            <pubDate>Wed, 11 Nov 2009 09:18:51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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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상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사랑하는 당신]]></title>
	            <description>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 도종환 저녁숲에 내리는 황금빛 노을이기보다는구름 사이에 뜬 별이었음 좋겠어.내가 사랑하는 당신은버드나무 실가지 가볍게 딛으며 오르는 만월이기보다는동짓달 스무 날 빈 논길을 쓰다듬는 달빛이었음 싶어.꽃분에 가꾼 국화의 우아함보다는해가 뜨고 지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6</link>
	            	            <pubDate>Tue, 10 Nov 2009 09:37:17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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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인도종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쁨이 열리는 창]]></title>
	            <description> 기쁨이 열리는 창 ....이해인 나는 기쁨이란 단어를 무척 사랑한다 어린시절 부터 세상 모든것들이 나에겐 다 신기하게 여겨져 행복했고 놀라운 것들이 하도 많아 삶이 지루하지 않았다 나의 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마음의 창에 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5</link>
	            	            <pubDate>Mon, 9 Nov 2009 12:10:06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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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녀이해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를 길들이는 시간]]></title>
	            <description>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해인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 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 볼수있으므로 여럿 속에 있을 땐미쳐 되 새기지 못했던 삶의 깊이와 무게를 고독 속에 헤아려 볼수있으므로 내가 해야 할 일 안해야 할 일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더 깊이 귀 기울일수 있음으로 그래..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여럿 속의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vckr/8483254</link>
	            	            <pubDate>Sun, 8 Nov 2009 13:25:59 +0900</pubDate>
	            <author>바이올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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