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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움 그리고 평화로움]]></title>
        <link>http://blog.daum.net/hyjeong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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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Oct 2009 23:4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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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르른 날, 사무치는 그리움]]></title>
	            <description> 푸르른 날, 사무치는 그리움 (지리산 꽃단풍)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66</link>
	            	            <pubDate>Sat, 10 Oct 2009 23:40:11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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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삶의 깨우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연륜60, 회갑을 넘어서면서]]></title>
	            <description> (대전시립미술관 정원의 목련꽃/ 백목련이 먼저 피고 자목련이 뒤따라 핀다) 인생연륜60, 회갑을 넘어서며 나는 올해 예순을 지나 예순하나로 들어섰다. 지금은 한 밤중이다. 조용히 명상에 잠겨, 지나온 60년을 경건한 마음으로 되돌아 성찰해 본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65</link>
	            	            <pubDate>Mon, 28 Sep 2009 14:38:05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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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삶 나의 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라지꽃 - 영혼의 세계에서 지상으로]]></title>
	            <description> (계룡산 가는 길 박정자옆 도로변 작은 공원에서) 도라지꽃 영혼의 세계에서 지상으로 늦여름에서 늦가을에 이르기까지 산기슭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는 여기저기 도라지꽃이 한창 피어난다. 양지 바른 풀밭에서 푸른 하늘을 향해 목을 길게 빼고 바람에 한들거리는 모습이 가냘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64</link>
	            	            <pubDate>Tue, 8 Sep 2009 05:31:15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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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꽃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궁화의 빛 과 얼]]></title>
	            <description> 정하용의 우리꽃 이야기ㅡ 무 궁 화 나라꽃 무궁화의 빛과 얼 (천안 독립기념관 광장의 무궁화 전시회) 여름 어느 날 이른 아침, 맑은 이슬을 머금고 눈부신 햇살을 받아 함초롬히 피어오르는 한 송이 무궁화를 보셨습니까. 그리고 깊은 생각으로 살펴 본적이 있으십니까. 빛......</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63</link>
	            	            <pubDate>Mon, 10 Aug 2009 20:44:09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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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라꽃 무궁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일을 향한 결단의 시기]]></title>
	            <description> 광복의 달 8월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는 광복 64주년이 되는 해이다. 백두산도 한라산도 계룡산도 벌떡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고, 동해 서해 남해의 바닷물도 용트림하며 노래 를 불렀을 법한 광복의 기쁨이다. 그러나 1945년의 광복은 국토와 민족의 분단이라는 또 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62</link>
	            	            <pubDate>Fri, 10 Jul 2009 00:02:32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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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삶의 깨우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채송화-태양을 열망하는 작은 보석들]]></title>
	            <description> 채송화 태양을 열망하는 작은 보석들 여름철 길섶이나 울타리 밑 그리고 정원이나 꽃밭의 맨앞 가장자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채송 화는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 해주는 꽃이다. 그래서 어릴 적 소꿉동무같이 친숙하고 허물없고 부담없는 그런 꽃이다. 땅 바닥을 깔고 누워 뻗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61</link>
	            	            <pubDate>Wed, 8 Jul 2009 11:40:03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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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꽃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주기행] 마라도여! 불끈 용솟음쳐 오르라.]]></title>
	            <description> 제주기행 마라도여! 불끈 용솟음쳐 오르라 ㅡ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와 박사과정팀은 가족을 동반하여 09.6.20-6.21까지 1박2일간 오붓하고 흐뭇한 분위기속에서 아주 특별한 제주여행을 즐겼다. 〈국토의 최남단-마라도〉 떠들썩하며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을 빼고 보면 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60</link>
	            	            <pubDate>Wed, 24 Jun 2009 13:32:51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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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연의 풍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title>
	            <description>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저렇게 많은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ㅡ 김광섭, 저녁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밤하늘의 어둠 속에서 별은 더욱 반짝이고 역경과 시련 속에서 인간의 삶은 한층 빛난다. 본시 어둠과 밝음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듯이 죽음과 삶 또한 한물로 흐르는 것이어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59</link>
	            	            <pubDate>Mon, 15 Jun 2009 01:04:39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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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삶의 깨우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접시꽃 -아내향한 지아비의 사랑]]></title>
	            <description> 접시꽃 아내 향한 지아비의 사랑 무덥고 목마른 6월의 길섶에 장대처럼 우뚝 서 있는 접시꽃이 줄기 따라 송이송이 맺혀 있는 꽃망울을 열어젖히기 힘겨운 듯 주춤거리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하늘을 우러러 비를 내려 주십사 기도하는 소리가 꽃 망울 속에서 수런수런 들 리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58</link>
	            	            <pubDate>Sun, 7 Jun 2009 01:05:27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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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꽃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붓꽃 - 청초한 5월의 신부]]></title>
	            <description> (지리산 장터목 풀섶에서) 붓 꽃 청초한 5월의 신부(新婦) 5월의 봄은 유난히 짧아서 이내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버린다. 혼란스런 기후와 환경의 변화속 에서 식물들은 때로는 조금 빠르게 때로는 조금 늦게 꽃을 피우는 경우는 있어도, 아예 꽃 피우 기를 거르는 일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57</link>
	            	            <pubDate>Thu, 14 May 2009 11:11:33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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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꽃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패랭이꽃 -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title>
	            <description> 패랭이꽃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 신록의 5월이다. 5월은 어머니를 생각하는 어머니 달이다. 그저 어머니 가슴에 안기는 것이 아 니라, 어머니를 내 가슴속에 품어보는 달이다. 어머니의 그 넓고 깊은 마음을 가슴 맨 밑바닥에 새겨보는 달이다. 5월은 신록과 함께 삶의 뿌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55</link>
	            	            <pubDate>Sat, 2 May 2009 16:18:38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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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꽃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무 그리고 하늘과 강물]]></title>
	            <description> 나무 그리고 하늘과 강물 (그림:정경화) 나에게 나무가 하나 있었다. 나는 그 나무에게로 가서 등을 기대고 서 있곤 했다. 내가 나무여 하고 부르면 나무는 그 잎들을 은빛으로 반짝여 주고 하늘을 보고 싶다고 하면 나무는 저의 품을 열어 하늘을 보여주었다. 저녁에 내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53</link>
	            	            <pubDate>Sun, 1 Feb 2009 01:48:52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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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삶 나의 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수초 - 행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뜨거운 열정]]></title>
	            <description> 정하용의 우리꽃 이야기ㅡ 복수초 행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뜨거운 열정 한 겨울이다. 찬바람 매섭게 불어오는 밤이 되면 하늘의 달마저 얼고, 계곡에서는 얼음에 둘러 싸인 돌들이 잉잉 울고 있다. 깊은 산 숲속 여기저기에는 내린 눈이 땅을 덮고 있고 더러는 눈 얼음이 얼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52</link>
	            	            <pubDate>Thu, 8 Jan 2009 01:10:15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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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꽃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위]]></title>
	            <description> (금강산 상팔담 위의 산바위) 바 위 유치환 내 죽으면 한 개 바위가 되리라 아예 애련에 물들지 않고 희로에 움직이지 않고 비와 바람에 깍이는대로 억 년 비정의 함묵(緘默)에 안으로 안으로만 채찍질하여 드디어 생명도 망각하고 흐르는 구름 머언 원뢰(遠雷) 꿈꾸어도 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hyjeong21/8109151</link>
	            	            <pubDate>Tue, 23 Dec 2008 02:25:14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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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처럼 바람처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의 마음]]></title>
	            <description> 조선의 마음 (사진:김만복) 찬 서리 나무 끝을 나는 까치를 위하여 홍시 하나를 남겨두는 조선의 마음이여 ㅡ 김남주 / 옛 마을을 지나며 (사진:율전) 찬 바람 불고 무서리 내리는 겨울의 문턱. 감나무 가지 끝엔 까치밥 몇개만 남아 푸른 하늘을 홀로 붉게 지킨다. 까치 소리도 들리고 참새 소리도 들린다. 아직 단단한 감들은 흰 눈을 소복히 쓰고 부지런히 홍시를 만들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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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08 15:35:01 +0900</pubDate>
	            <author>푸른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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