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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구나 시인이다]]></title>
        <link>http://blog.daum.net/ijh1001</link>
        <description>가끔 머물러 편히 쉴수 있는 안락의자가 되어주고 싶어.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6 Oct 2009 11:10:24 +0900</pubDate>
                <webMaster>네페르타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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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건보공단에 대한 왜곡된 보도 자료 즉각 철회 요구]]></title>
	            <description> &lt;성명서&gt; 원희목의원은 건보공단에 대한 왜곡된 보도자료를 즉각 철회하라! ○ 한나라당 원희목의원은 지난 10월 12일 건보공단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공단이 올해 1조 2,500억원 이상의 재정수지 악화가 예상되는 데도 직제규정까지 어겨가며 지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31</link>
	            	            <pubDate>Mon, 26 Oct 2009 11:10:24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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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강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특진비 돌려준답니다.]]></title>
	            <description> 후원하는 건강네트워크에서 받은 메일 내용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30</link>
	            	            <pubDate>Thu, 22 Oct 2009 16:57:49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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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강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측통행이라]]></title>
	            <description> 어린시절부터 입에 달고 다녔던 노래, '차들은 오른쪽길 사람들은 왼쪽길' 입에만 달고 다녔던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버릇으로 들여왔던 행동, 그 좌측통행이 10월 1일부터 우측통행으로 바뀌었다. 요즘 출근 길 지하철 계단에서 맞닥뜨리는 단어 하나 &quot; 우측통행 &quot; 그 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28</link>
	            	            <pubDate>Thu, 22 Oct 2009 09:34:29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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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끄적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박 2일 가을속으로]]></title>
	            <description>강북분회의 가을 소풍은 한달 전부터 가슴을 설레게 했다. 가까이 북한산 꼭대기에서 오기 시작한 가을이 서서히 내려오기 시작했고 워킹 맘에게는 공식적으로 허락된 1박 2일의 여행이었으니 더욱 그러하리라. 점심시간마다 소풍에 대한 계획표 얘기로 술렁거렸고 마음은 이미 소풍......</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23</link>
	            	            <pubDate>Mon, 12 Oct 2009 21:45:11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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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과 이야기가 있는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뚜기에 대한 추억 ]]></title>
	            <description>초등학생 때 두살 아래 여동생과 나는 여름방학 무렵부터 가을까지 등 너머 소작 논에 참새를 쫓으러 다녔다. 엄마는 물 한 주전자와 찐 옥수수 몇 개를 손에 들려 주시며 알곡을 씹어대는 참새를 잘 쫓아내라 당부의 말씀을 잊지 않으셨다. 논 사이에는 내 키 높이의 두 배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21</link>
	            	            <pubDate>Tue, 6 Oct 2009 11:07:29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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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끄적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추 잠자리]]></title>
	            <description>저 여인 들깨 꽃대에 앉아 그대를 기다리니 기다릴 그대가 있어 더러 이는 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등짝을 따갑게 내리쬐는 햇살도 아랑곳 없으니 꽁지는 더 붉어지고 날개는 한층 가벼워지리라 한껏 바람이 불어 날개를 흔들지언정 가느다란 발톱으로 견뎌내리라 그대 오는 때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20</link>
	            	            <pubDate>Thu, 1 Oct 2009 00:28:21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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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끄적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회보험과 민간보험의 비교]]></title>
	            <description> 사회보험과 민간보험의 비교 구분 사회보험 민간보험 제도의 목적 최저생계보장 또는 기본적 의료보장 개인적 필요에 따른 보장 가입의 강제성 강제가입 (집단보험) 임의가입 (개별보험) (과거 질병 있는자 가입제한적) 부양성 국가 또는 사회 부양설 없음 보험보호대상 질병,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18</link>
	            	            <pubDate>Wed, 30 Sep 2009 14:03:49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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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강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논두렁에서 만난 친구들]]></title>
	            <description>시댁 앞마당에 자리잡고 있는 머루. 아마도 뒤늦게 열매를 맺은 모양. 다른 머루들은 까맣게 익어 이미 머루주로 숙성중인데 사는 일도 이와 같아 일찍 되는 이가 있는가 하면 늦되는 이도 있으니 무엇이 옳다 그르다 따질 수 있겠는가 사는 것 서두를 일만은 아니거늘 늘 앞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17</link>
	            	            <pubDate>Mon, 28 Sep 2009 23:45:44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ijh1001/15952517</guid>
	            	            		           	<category><![CDATA[추억 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과 마주하다]]></title>
	            <description>요즘 내고향 철원은 온통 황금빛으로 찰랑입니다. 그 찰랑이는 가을 풍경속에는 농부님들의 바쁜 추수의 손길이 함께 합니다. 여든 여덟번의 손을 거쳐 내 식탁에 오르는 하얀 쌀, 농부님들의 수고로움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전에 비하면 추수의 손길이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16</link>
	            	            <pubDate>Mon, 28 Sep 2009 23:45:09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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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추억 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옥외 휴게실]]></title>
	            <description>C 지사 오늘 청사에 있는 옥상에 옥외 휴게실을 개소식한다고 자랑하네요. 메리골드와 관엽수 몇이 다소곳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휴게실의 발전(?)을 위한 고사도 지낼 예정이라고..... 요거이 돼지머리래요. 벙긋 웃는 돼지 입에 넣어 줄 절 값도 정해 놨다대요. 개소식 후 생탁과 안주까지 마련했다는..... 힘든 업무를 달랠 수 있는 휴게실 C지사 근무하는 울님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바랍니다. 부럽따~ 휴게실을 보고 있자니 전보신청하까? 하는 생각까정......ㅎㅎㅎ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12</link>
	            	            <pubDate>Wed, 23 Sep 2009 17:00:38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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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 마음의 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풀벌레 우는 새벽]]></title>
	            <description>가을이 외롭다 한다 감싸줄 많은 것들이 더듬어줄 마음을 잃었기에 짧아지는 햇살에 차가와지는 달빛 두터워지는 외투와 그만큼 빨라지는 발걸음 새벽안개에 젖는 풀벌레 소리 밀려오는 외로운 만큼 마음의 수은주는 내려갈 것이고 무시로 하얀 무서리는 온 몸을 덮을 것이다 눈이 있다고 다 보는 것일까 눈 어둡다 보지 못할까 마음을 열어 진정으로 거두어들일 것 나의 가을도 늘 외로워 아직 껴안을 것이 너무 많은데 작은 가슴이 답답하여 숨을 크게 들이마시어 심장을 부풀려도 이내 쪼그라드니 가을만 되면 공연히 눈물이 나는 것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10</link>
	            	            <pubDate>Tue, 22 Sep 2009 10:38:12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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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Play In The Water ]]></title>
	            <description> &quot;걸어서 세계속으로&quot; 시그널 곡입니다. 여행을 꿈꾸지만 가지 못할 때가 많아 가끔은 허기를 채우듯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에 머물때가 있습니다. 그것 마져 여의치 않을 떄는 가끔 지나가는 바람에게 소식을 듣기도 하고 길가의 풀꽃에게 묻기도 하지만 책속에 묻혀있는 보물을 탐닉하기도 하지요. 여행 가을이 되니 더욱 간절해 지는군요. 단풍이, 가을 하늘이, 저리도 손짓을 하고 있으니 말예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08</link>
	            	            <pubDate>Fri, 18 Sep 2009 19:50:18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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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즐거운 편지]]></title>
	            <description>즐거운 편지 황동규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있는배경에서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사소한 일일 것이나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내 사랑도 언제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그동안에 눈이 그치고꽃이 피어나고낙엽이 떨어지고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04</link>
	            	            <pubDate>Tue, 15 Sep 2009 23:26:37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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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 마음의 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먼 훗날]]></title>
	            <description> 먼 훗날 / 김소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 때에 내말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02</link>
	            	            <pubDate>Tue, 15 Sep 2009 23:17:15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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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 마음의 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는 길]]></title>
	            <description>가는 길 -김소월- 그립다 말을 할가 하니 그리워 그냥 갈가 그래도 다시 더 한번 저 산에도 까마귀, 들에 까마귀, 서산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앞강물, 뒷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따라오라고 따라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ijh1001/15952501</link>
	            	            <pubDate>Tue, 15 Sep 2009 23:15:46 +0900</pubDate>
	            <author>네페르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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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 마음의 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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