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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풍경사랑]]></title>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link>
        <description>발길이 머문 곳에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 Dec 2009 08:33:03 +0900</pubDate>
                <webMaster>호은   장우동</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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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운해]]></title>
	            <description>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보내며 ~ 그동안 우리 들은서로의 모습에 감동하고 서로의 웃음에 기뻐하며 서로의 마음에 함께 살듯 그렇게 지내온 시간이 였습니다.우리 함께 있는 이 공간속에서는 한 없는 사랑만이 있었으면 좋겠고...우리 함께 있는 이 공간속에서는끝없이 이어지는 우정만이 있었으면 좋겠고...우리 함께 있는 이 공간속에서는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정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207</link>
	            	            <pubDate>Thu, 3 Dec 2009 08:33:03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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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노라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속촌]]></title>
	            <description>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힌다는 것을..세상 일을 다 알 필요도 없고..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다..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환하게 웃어주는 미소를 품은 입술이기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201</link>
	            	            <pubDate>Wed, 2 Dec 2009 09:28:24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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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양항]]></title>
	            <description> 12월 용 혜 원 달력 한 장에 남은 한 해 아쉬움이 남는다 세월을 밀고 온줄 알았더니 떠밀려 오고야 말았다 좀 잘 할걸 좀 열심히 살 걸 모두다 남지 못하고 떠나가야 하는데 12월에는 보고픈 사람도 많아지고 12월에는 그리워지는 사람도 많다 눈 내리는 12월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새로운 해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200</link>
	            	            <pubDate>Tue, 1 Dec 2009 08:43:53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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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겨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합천호]]></title>
	            <description> 서운함과 사랑사랑하는 이가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서운하게 할 때는 말을 접어 두고 하늘의 별을 보라. 별들도 가끔은 서로 어긋나겠지. 서운하다고 즉시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별들도 안다. - 이해인의 시 &lt;사랑할 땐 별이 되고&gt; 중에서 - *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서운하게 하면 더 쉽게 화를 내곤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서운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기쁨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9</link>
	            	            <pubDate>Sat, 28 Nov 2009 10:02:34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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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겨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니]]></title>
	            <description> &quot;나는 온 인류를 사랑할 수 있다.그들 모두를 나는 사랑한다.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나는 단 한 사람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그가 나에게 한 잘못은 내가 아무리 용서하려 해도 용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이 어려운 일이다.&quot;자신과 크게 상관이 없는 일에 대해서는 용서가 어렵지 않지만,자신과 관계된 일에서는 하찮은 것도 용서가 되지 않는다는 고백이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8</link>
	            	            <pubDate>Fri, 27 Nov 2009 22:12:20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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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철새들 (동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남저수지 노을]]></title>
	            <description> 가끔은 한 번쯤큰 소리로 웃어보자행복한 순간을 느끼기 위해서가끔은 한번쯤가슴 저리도록 통곡해보자슬픔과 원망이 사라질 때까지가끔은 한번쯤깊은 밤에 촛불을 켜보자내면의 속삭임을 듣기 위해서가끔은 한번쯤달 밝은 밤에 오솔길을 걸어보자자연의 신비에 감싸이기 위해서가끔은 한번쯤우리 주변을 둘러보자나 이외에 누가 사는지 살펴야 하니까 전하경의 시 (가끔은 한번씩) 중에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6</link>
	            	            <pubDate>Fri, 27 Nov 2009 11:10:33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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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출일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남 저수지]]></title>
	            <description>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살 수 있어야 한다.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버리고 떠나기 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5</link>
	            	            <pubDate>Mon, 23 Nov 2009 08:20:01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5</guid>
	            	            		           	<category><![CDATA[철새들 (동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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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베트남]]></title>
	            <description> 느낌 창의적인 사고의 시작은 느낌에서 온다. '이것인 것 같다'는 느낌이 그것이다. 그것이 왜 최선인지 설명할 수는 없지만 전문가들은 그것을 직관적으로 느낀다. 아인슈타인도 창의성은 &quot;면밀한 의도나 계획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부터 나온다&quot;고 말했다. - 박웅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4</link>
	            	            <pubDate>Fri, 20 Nov 2009 08:45:45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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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해외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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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을]]></title>
	            <description> 정신의 방이 넓어야 노년이 아름답다 지금, 나는 꽤 넓은 방을 서재로 쓰고 있다.방은 어쩌면 넓어졌을지 모르지만, 정신세계의 방은 더 좁아지고 공허해지지 않았을까. 나이가 들수록 사실 넓은 방은 필요 없다. 필요한 건 드넓은 정신의 방이다. 정신의 방이 넓어야 그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3</link>
	            	            <pubDate>Thu, 19 Nov 2009 08:17:37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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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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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영산강]]></title>
	            <description> ♡햇빛속으로 걸어 나오라 ♡ 늙어간다는 우울한 기분에 갇혀 있지 말고햇빛 속으로 걸어나오라.찬란한 인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목말랐던 공부를 하고, 하고 싶던 일을 하고,모아둔 돈으로 여유를 즐기며 그야말로인생의 황금기를 누릴 수 있다.-에이징 파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ngwoodong417/192</link>
	            	            <pubDate>Wed, 18 Nov 2009 08:07:11 +0900</pubDate>
	            <author>호은   장우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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