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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지자닷컴</title>
        <link>http://blog.daum.net/jaywmun</link>
        <description>하나님의 나라에 살면서, 세상 나라에 애증을 쏟아 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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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8 Jun 2013 14:09:04 +0900</pubDate>
                <webMaster>선지자(paulti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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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펌) 경찰의 기습 발표를 새누리당은 알고 있었다는 증거 영상</title>
	            <description> 6월 18일 경향신문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나갔습니다. 대선 영향 줄 '갑작스러운 수사발표'.. 새누리당, 먼저 알았다 http://media.daum.net/issue/438/newsview?issueId=438&amp;newsid=20130618000205938 기사의 내용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TV토론이 끝난 직후인 오후 10시30분쯤 수서경찰서장은 중간수사결과 발표내용을 경찰청 인트라넷에 올렸다. 비슷한 시각 박 후보 측 박선규 대변인은 &quot;오늘쯤 수사결과 발표가 나올 것&quot;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의 말대로 30여분 뒤인 오후 11시 수서서는 '국정원의 혐의 없음'이라는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김 전 청장은 수사결과 발표 후 &quot;최대한 빨리 알리는 게 당연한 도리&quot;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선거캠프는 경찰의 신속한 수사결과 발표를 치하하는 성명을 잇따라 발표했다. 박선규 대변인의 당시 발언을 직접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박선규 대변인의 발언이 나오는 YTN의 동영상이 연결됩니다. 구글 크롬으로 여시면 동영상이 안열리오니 반드시 익스플로러로 여시기 바랍니다. '6분 56초'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주소 - http://search.ytn.co.kr/ytn/view.php?s_mcd=0101&amp;key=201212162315339511&amp;q=;;;;; 민주통합당 진성준 대변인이 국정원녀 사건에 대해 끈질기게 추궁하자 새누리당 박선규 대변인이 마치 모든것을 다 알고있다는 듯이 이렇게 말합니다. &quot;아마도 제 생각에는 국가적인 국민적인 관심이 있기 때문에 조사결과가 오늘 나올겁니다!&quot;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33</link>
	            	            <pubDate>Tue, 18 Jun 2013 14:09:04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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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뉘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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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토론해 봅시다!</title>
	            <description>선거에 패한 책임을 문재인은 승복과 다음 대선 불출마로 선언했다. 그렇다면 국정원의 불법 선거 개입이 사실로 드러났고, 이제는 박근혜 대선 캠프와 연계되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는 만큼, 박근혜 현직 대통령이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그 방법에 대해 국민들의 공론의 장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재발 방지, 책임자 처벌이란 말처럼 지난 수 십년간 똑 같은 말만 되풀이한 정치인들은 사양한다. 안철수도 이미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32</link>
	            	            <pubDate>Tue, 18 Jun 2013 13:50:34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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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촌평(댓글)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 공주님, 말춤만 추지 마시고 아이들의 말도 좀 배우세요!</title>
	            <description>공주님은 백성들의 창조적 언어 성장을 모르고 있었다. 요즘 디지털 세대들은 글자수에 제한 받는 모바일 환경 때문에 말도 줄여 축약하는 습관이 보편화 되어 있다. 남친은 남자 친구의 준말이다. 노인들은 처음에 남진이 자기 친구라는 말인 줄 안다. 남친의 뜻을 알면 비로소 여친이 여자 친구인지 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걸 프렌드라고 불렀던 자기들의 올드 타임이 훨씬 낭만적이라 비웃는다. 그런데 절친은 절친한 친구사이란 뜻이란 걸 알게 되면 심한 배반감에 휩싸이며 멘붕이 된다. 왜냐하면 같은 맥락으로 절교한 친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공주님이 국정원 책임이 불거지자, 문재인과 그의 추종 세력들을 다시 한번 빨갱이로 몰아 보려고 북침이라 조사된 아이들의 의식 조사를 소재로 삼아 그녀가 얼마나 뱍성들의 현재와 괴리된 곳에서 살고 있는지 탄로나고 말았다. 아이들의 축약 공식은 단순하며 주어와 동사를 명사로 치환하는 형식이다. 즉 북침이란 북한이 침략했다 라는 말의 준말로 이해한다. 남한이 북을 침략했다 라는 교과서의 개념과는 다른 것이다. 왜 아이들은 교과서를 무시하고 자기들 만의 새로운 인식 언어 체계를 가질까? 그건 정권에 따라 교과서가 달라지니 시험 볼때만 들여다 보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니 당연히 남침은 남쪽이 침략했다 라는 뜻이 될테니 6.25는 북침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공주님께 충고합니다. 말춤만 추지 마시고 젊은이들의 말도 배우세요. 불통의 원인은 언어 장벽에도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31</link>
	            	            <pubDate>Tue, 18 Jun 2013 13:38:56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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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로 쓰는 글]]></category>
	            	        </item>
		  	        <item>        
	            <title> 안철수가 말하는 박근혜의 국정원 사건 책임지는 방법은...</title>
	            <description> 다음 대선에 자기 나올 때는 그러지 말라는 것, 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30</link>
	            	            <pubDate>Tue, 18 Jun 2013 12:38:02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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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 줄 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 대한민국 정치판의 현주소....</title>
	            <description>부정선거, 관권선거 아니면 집권할 수 없는 새누리당. 집권 보다는 재선이 목표인 가짜 야당 민주당 민주당과는 안되고 새누리당과는 함께 새 정치할 수 있다는 안철수 식당 안철수 식당에 식자재 댈 것 없나 궁리하는 진보당들..... 이것이 대한민국 정치판의 현주소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9</link>
	            	            <pubDate>Tue, 18 Jun 2013 11:48:49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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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라 하는 가톨릭의 교리는 넌센스입니다(눅1:39-45)</title>
	            <description> 눅1:39-56을 읽겠습니다. 개역한글판 KJV(King James Version) 현대한국어판(선지자번역) 누가복음 (THE GOSPEL ACCORDING TO SAINT LUKE) 1:39-56 39 이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And Mary arose in those days, and went into the hill country with haste, into a city of Juda; 며칠 지나 마리아는 작정하고, 급히 유대 산지에 있는 한 마을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And entered into the house of Zacharias, and saluted Elisabeth. 곧 스가랴가 살고 있는 집으로 가서 엘리사벳을 문안했습니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And it came to pass, that, when Elisabeth heard the salutation of Mary, the babe leaped in her womb; and Elisabeth was filled with the Holy Ghost: 엘리사벳이 마리아로부터 인사 받을 때, 그녀의 뱃속에 있는 아이가 뛰어 놀고,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충만했습니다. 42 큰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And she spake out with a loud voice, and said, Blessed art thou among women, and blessed is the fruit of thy womb. 그녀는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너는 여자 중에 복을 받았으며, 네 태중의 자식은 영광을 받으리라. 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된 일인고 And whence is this to me, that the mother of my Lord should come to me? 내 주의 모친이 나를 찾아 왔으니 이것이 어찌 된 일인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For, lo, as soon as the voice of thy salutation sounded in mine ears, the babe leaped in my womb for joy. 안부를 묻는 네 목소리가 내 귀에 들리자마자, 내 뱃속의 아이가 기쁨으로 뛰어 놀았으니 놀랍도다. 45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And blessed is she that believed; for there shall be a performance of those things which were told her from the Lord.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여자가 복을 받았으니, 주께 들은 바 대로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46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And Mary said, My soul doth magnify the Lord,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And my spirit hath rejoiced in God my Saviour. 내 구주 하나님으로 인해 내 마음이 기쁩니다. 48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For he hath regarded the low estate of his handmaiden: for, behold, from henceforth all generation shall call me blessed. 당신 여종의 천한 처지를 돌아 보셨으니, 이제부터 세대 손손 나를 하나님께로부터 복 받은 여자라 할 것입니다. 49 능하신 이가 큰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For he that is mighty hath done to me great things; and holy is his name. 이 큰일은 권능의 하나님께서 내게 행하신 것으로 거룩하신 주의 이름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And his mercy is on them that fear him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주를 경외하는 모든 이들에게 대대로 주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He hath shewed strength with his arm; he hath scattered the proud in the imagination of their hearts. 주의 팔은 어찌 그리 힘이 세신지, 마음에 교만이 가득한 자들을 뿔뿔이 흩어 버리셨고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He hath put down the mighty from their seats, and exalted them of low degree. 권세 있는 자들을 그들의 자리에서 끌어 내리시며, 천한 자들을 높이셨습니다.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He hath filled the hungry with good things; and the rich he hath sent empty away. 배고픈 자들에게는 먹을 것을 주시고, 부유한 자들은 빈 손으로 보내셨습니다. 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He hath holpen his servant Israel, in remembrance of his mercy. 주는 당신의 종 이스라엘, 곧 베푸신 자비를 기억하는 백성들을 도우셨으니 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As he spake to our fathers, to Abraham, and to his seed for ever. 우리 조상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에게 영원히 약속하신 은혜 입니다. 56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 가니라 And Mary abode with her about three months, and returned to her own house. 마리아는 그녀와 3개월을 머문 뒤에,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Words &amp; phrases arise the fruit of the body(loins, womb) blessed good 39절, 한글개역판 성경을 보면 깨달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KJV를 통해 다시 읽으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In those days, 며칠이 지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arose는 arise의 과거인데 단순히 일어났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작정하고 행동으로 옮겼다 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묵상하면, 더욱 사실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즉, 마리아는 천사가 전해준 놀라운 사실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고 또 자신의 몸에 일어날 두려운 현실을 숨기기 위 해서, 천사가 확인해준 엘리사벳을 기억해 내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던 것입니다. 마리아가 사는 갈릴리 지방에서 스가랴의 집이 있는 유대 산중까지는 직선 거리가 약 80-110Km 이므로, 대중 교통이 없던 시절, 여자의 몸으로 걸어가는 데는 1달 가량 걸렸을 것으로 추측합니 다. 여행 경비 마련도 그렇고 여자 혼자서 가기가 만만치 않은 거리니 마리아가 길을 떠나기 위해 결심 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는 무엇 보다 결혼하기로 되어 있는 요 셉과 이웃들의 눈을 피하고 보자는 의도도 있었을 것입니다. 40절, 누가는 엘리사벳이 사는 스가랴의 집은 유대 산지에 있다고 함으로, 조용히 휴식을 취하며 심신의 안정을 꾀할 수 있는 곳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41절, 마리아가 도착 했을 때, 마리아는 엘리사벳에게 일일이 있었던 일들을 설명할 필요가 없었 습니다. 육신적으로는 7개월 정도된 자기 뱃속의 태아가 뛰어 놀고, 영적으로는 성령의 감동으로 주께서 마리아를 보내신 이유를 단번에 알아 차렸습니다. 여기서 성령으로 충만했다는 것은 성령에 감동되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 나님의 뜻은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절대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묵상할 때는 자 기 마음 한 구석에서 일어나는 사심을 경계해야 합니다. 벧후1:20-21 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모든 이단이나 그릇된 길로 접어든 무리들의 공통점은 어느 특정한 성경 구절에 자기들의 주장이 나 목적에 결부시켜 합당한 것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며, 같은 탐심에 사로잡혀 있는 자들이 동조 함으로 배도의 집단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어떤 모임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근거를 제시한 성경 구절입니다. 롬12: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Distributing to the necessity of saints; given to hospitality. 만약 제가 지금처럼 주 안에 있었다면, 즉 성경 말씀을 박혀 있는 보석을 캐내듯 찾아 보며 확인 하는 신사적인 베뢰아(행17:11) 사람들 같았다면, 당장에 틀렸다고 선언하고 거기를 떠났을 것입니다. 궁핍한 성도들이 필요한 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나눠주고, 마땅히 머무를 곳이 없는 여행 중인 형제들에게 유숙할 곳을 제공하라는 말씀인 줄 이제야 깨닫습니다. 초대 교회 당시에는 먹고 쓸 것이 부족한 성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있는 자들이 나눠 줄 것을 명한 것입니다. 헌금 보다 더 뜻 깊은 것이 기금인척 부흥시켜 모아서 세상 재벌 흉내 내며 한 개인의 욕심을 구현하는데 다 처박아 버렸고, 지금도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뒹굴고 있습니다. 사업으로 먹고 사는 일자리를 다소 마나 해결해 주는 듯 하니, 젖도 안 나오는 송아지나 금 송아지 같이 보이니 숭배하고 사는 것입니다. 또, 옛날이나 지금이나 숙박 시설 근처엔 유흥가와 창기가 함께 나그네를 유혹하는 환경이 조성 되어 있어 형제들이 투숙하기에 적당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도 바울이 그들에게 집으로 초 대하여 성경이 보급되어 있지 않던 시절,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의 역사를 확인하라고 권면 한 것입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 갑니다. 42절,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아이를 밴 것이 과실이나 사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임을 알고, 마 리아가 선택 받은 것임을 알았습니다. 또 마리아의 뱃속의 태아가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 의 아들 곧 말씀이 육신으로 오시는 주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습니다. 마리아에게 언급한 복(blessed)과 네 태중의 자식에게 언급한 복(blessed)은 서로 다른 의미입니 다. 전자의 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인생이 받는 복을 말하며, 후자의 복은 인생이 하나님께 드릴 영 광을 말하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의 뱃속에서 자라는 아이를 네 자식이라 하지 않고, 네 태중의 열매(the fruit of thy womb)라고 말함으로서, 육신이 되어 오시는 하나님을 증거했으며, 41절에서 자신의 뱃속에 있는 아이(the babe in her womb)와 구별한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엘리사벳은 얼떨떨한 마리아에게 좀더 상세히 하나님의 뜻을 간증한 것이 43-45절입니다. 43절, 조카인 마리아를 내 주의 모친이라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여기는 가톨릭의 교리 는 난센스입니다. 엘리사벳은 벙어리가 되어 돌아온 스가랴로부터 속 시원히 듣지 못한 자신의 임신 배경을 천사가 아닌, 주와 그의 모친이 직접 자기를 찾아와 증거가 되었음을 알고 놀라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44절은 자기 뱃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마리아에게 이야기 해주면서, 자신은 주의 모 친을, 뱃속의 아이는 주를 보고 기뻐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45절,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고, 그 말씀을 순종하고 믿은 사실에 마리아 가 받을 복의 이유를 설명해 주며, 하나님의 평강으로 안정을 취하라고 격려한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두 가지 사실을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는 마리아가 만약 천사의 말을 거절했다면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하나님 보다 요셉을 더 사랑하거나, 더 두려워한 세상 여자들 중 하나였다면 거부하고 딴 여자 알아 보라고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 본연의 의지를 무시하는 폭행자도 아니시며 그렇다고 중심을 외면하고 외모로 섣 불리 판단하시는 얼간이도 아니십니다. 갓 임신한 몸을 한 달을 걸어도 유산되지 않을 만큼의 건강한 육체와 남자를 모르는 내가 어찌 임신할 수 있느냐고 묻는 건전한 상식과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그대 로 믿는 순전함의 소유자 마리아를 보면서 사람을 보시고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에 대해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마리아와 주를 영접했으나, 누가는 마리아에 대해서는 그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눅1-2장에 나오는 기사 중, 기독교나 가톨릭에서 유명한 성가로 인용하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제일 유명한 것이 아베 마리아(The Ave Maria)입니다. 마리아에게 천사가 전하는 소식입니다. 눅1:28-33 입니다. 성모송이라 부르는 이 성가는 성모 마리아에게 올리는 기도라는 뜻으로, Ave는 KJV의 Hail 이란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천사의 소식을 마치 천사가 마리아에게 올리는 성스러운 기도처럼 착각하 게 만들어 마리아를 신격화 하려는 종교의 술수를 눈치채야 합니다. 다음이 눅1:46-55의 성모 마리아의 찬가(The Magnificat)라 불리는 마리아의 노래입니다. 성령에 감동되어 주를 고백하는 엘리사벳을 듣고, 마리아가 답한 것입니다. 마리아의 이 말을 묵상하면, 아직 마리아는 자기가 낳을 아이 곧 예수 그리스도나 자기 아들을 육신으로 보내시는 하나님의 뜻에 대해 깨달음이 부족함을 알 수 있습니다. 마리아의 영적 둔함 은 예수님의 질책(막3:31-35)에도 잘 나타나 있으며, 상당 기간(행1:14) 지속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역시 성령에 충만하여 간증하고 있는 눅1:68-79의 사가랴의 예언, The Benedictus를 보면 그리스도의 사역과 공생에 대해 스가랴가 확실히 깨닫고 있다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성령에 감동되어 간증하는 것과 자신의 생각으로 말하는 것과의 차이를 확실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결정적으로는 성령에 충만해 있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시므온이란 사람의 찬송, 눅2:29-32, The Nunc Dimittis의 마지막 구절은 마리아에게서는 볼 수 없는 하나님 복음의 확장성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눅2: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이스라엘 밖에 모르는 요셉과 마리아가 놀라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또 시므온이 마리아에게 자신이 낳은 아들의 말을 경청할 것을 종용하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눅2:33-35 33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성령이 충만하여 간증하는 엘리사벳과 달리,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마리아의 말을 기록한 것이 다음 46-55절입니다. ********************************************************************************************* 예수님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교회 벽에 걸려 있는 사진을 보며 그리스도라 믿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었음을 증거한 의사의 보고서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성령을 함께 목격한 증인 곧 누가의 복음입니다. 성령이 안 계시는 오늘날의 기독교와 이단들로부터 들을 수 없는 하나님 말씀의 진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lt;선지자의 바이블 스쿨&gt;에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jaywmun?t__nil_loginbox=cafe_list&amp;nil_id=1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Tx6U&amp;tagName=선지자의 바이블 스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지자의 바이블 스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Tx6U&amp;tagName=누가복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누가복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Tx6U&amp;tagName=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누가의 보고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누가의 보고서&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8</link>
	            	            <pubDate>Tue, 18 Jun 2013 11:22:13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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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누가의 보고]]></category>
	            		           	<category><![CDATA[선지자의 바이블 스쿨]]></category>
	            		           	<category><![CDATA[누가복음]]></category>
	            		           	<category><![CDATA[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누가의 보고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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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문재인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 멘트....</title>
	            <description>&quot;그러나 이제 와서 박 대통령에 선거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는 없고 바람직하지 못하다&quot; 대선 직후, 네티즌들이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할 때는 뭐하고, 이제 뒷북이라도 치나 했더니, 선 그으며 정치 보복을 경계하는 모습이 과연 노무현 친구였나 싶다. 박근혜, 오늘부터 발 뻗고 자겠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7</link>
	            	            <pubDate>Mon, 17 Jun 2013 02:40:45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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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로 쓰는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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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표창원이 민주당이다.</title>
	            <description>박근혜 사퇴하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표창원 교수 한 사람이 미적거리고 딴짓하는 민주당보다 낫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6</link>
	            	            <pubDate>Mon, 17 Jun 2013 02:39:32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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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 줄 메시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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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안철수와 박근혜 침묵의 공통점과 다른점....</title>
	            <description>안철수와 박근혜는 마치 약속이나 한듯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에 대해 묵묵 부답이다. 박근혜야 승자니 침묵하는게 굳히기에 도움되어 그렇다쳐도, 새정치를 표방하는 철수가 박정희때 중앙정보부가 살아난 것과 같은 본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건 이해할수 없다. 더 주목해야 할것은 대선때 안철수 현상에 놀라 그로 단일화 되는걸 경계했던 박근혜와 새누리당과은 달리, 국정원 캠프는 안철수를 종북좌파로 분류하는데 소극적이었다는 사실이다. 문재인과 대선과는 관계없는 박원순이 타겟이었던 것은 뭘 의미하나? 이명박 정권하에서 협조했던 안철수의 경력을 새삼 들여다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5</link>
	            	            <pubDate>Sat, 15 Jun 2013 16:22:55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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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민주당의 문제점은 ....</title>
	            <description>이미 김, 노 두분의 전 대통령께서 남기신 말씀에 다 들어 있다.깨어있지도 못하고, 행동하지도 않는 비양심들이 민주당을 국민들로부터 외면하게 만든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4</link>
	            	            <pubDate>Fri, 14 Jun 2013 17:42:11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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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원세훈도 상명하복 했으니 기소를 유예하라!</title>
	            <description>국정원 댓글녀를 감싸고 돈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으니 어찌 그 여직원을 기소할 수 있겠는가? 또 그렇다고 그 여직원만 기소 유예하면 다른 사람들은 우린 직원 아니냐며 확 불어 버릴 수도 있어, 할 수 없이 원장만 법정에 세우고 나머지는 계속 회사 다니게 한 검찰의 결정은 눈물겹다. 그런데 그 논리가 상명하복은 죄를 묻기 어렵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원세훈에게 하명한 넘은 처벌하고 그 넘에게 상복한 넘은 무죄니 후일 법원이 집행유예하도록 길을 터 주겠다는 말과 같다. 국정원 직원들이 단지 상관의 명령에 복종한 것에 불과하다면, 원세훈도 상관의 오더에 개처럼 짖은 것에 불과하니, 이명박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원세훈이 법정에서 나도 직원이라 상명하복한 것에 불과하니 무죄라 주장해서 풀려나면, 국민이 들고 일어날 것 같으니, 감옥에 당분간 넣어 두려고 개인 비리를 물색하는가 보다. 민주당은 국정우너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 같은 입장을 취할 것이 아니라, 피해 당사자요 모격자요 고발자요 증인이란 점을 망각한다면, 안철수 식당에 가서 개업 축하나 해 줘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3</link>
	            	            <pubDate>Fri, 14 Jun 2013 17:25:16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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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로 쓰는 글]]></category>
	            	        </item>
		  	        <item>        
	            <title> 전두환 보다 원세훈을, 원세훈 보다 이명박을!</title>
	            <description>전두환 보다 원세훈을, 원세훈 보다 이명박을 잡아야 하는데, 민주당은 자꾸 새무리당과 검찰의 노이즈 마케팅에 놀아나는 것 같아 한심하다. 국정원 사건과 이명박근혜 정권의 연결 고리를 파헤치는데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 안철수가 네거티브라고 하지 말래서 머뭇거리는거야? 김한길 이후, 민주당이 빠르게 존재감이 없어지는 것은 야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은 문재인과 친노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민주당은 두려움, 패배감, 무력감 그리고 소외감이란 구름과 담요에 덮혀 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2</link>
	            	            <pubDate>Fri, 14 Jun 2013 12:27:26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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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한명숙 다음은 문재인?</title>
	            <description>한명숙 실패하자 이번엔 문재인을 엮으려나 보다. 검찰아, 제발 부탁이다. 문재인을 배후로 지목하고 공작 수사 한번 해주라. 나라 한번 뒤집어져 현대사의 새 물줄기가 흐르는걸 보고 싶구나... 정치검찰 화이팅!!!</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1</link>
	            	            <pubDate>Fri, 14 Jun 2013 12:04:20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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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 줄 메시지]]></category>
	            	        </item>
		  	        <item>        
	            <title> 격을 따지 않은 손흥민의 선택에 찬사를 보낸다. </title>
	            <description>영국 가는 것 보다 독일에 남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지 모른다. 브라질을 넘을 수 있는 축구는 독일 뿐이다. 독일 축구를 잘 배워 한국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한 몫 해다오, 차범근은 그걸 못했다. 본인은 성공했을지 몰라도..... 영국 EPL은 자기들을 위협하는 분데스리가 출신을 불러다가 벤치에 썩혀 두고 물먹이는 수법으로 손흥민을 희생시켜 분데스리가의 도약을 막을 수도 있었다. 격 보다는 실질을 따져 본인과 우리 축구의 미래를 위한 좋은 선택이었다. 장작 패듯 막강한 체구로 달겨 드는 독일 애들을 기술과 재치로 극복하여 많은 한국의 유망주들이 독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되어 주기 바란다. 일본과 미국에서 연일 들어오는 야구의 좋은 소식과 함께, 이제 영국과 독일에서 각긱 들려오는 신나는 축구 소식으로 박근혜시대를 위안 삼아야 하겠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20</link>
	            	            <pubDate>Fri, 14 Jun 2013 11:57:10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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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촌평(댓글)모음]]></category>
	            	        </item>
		  	        <item>        
	            <title> 아직도 대통령은 이명박, 박근혜는 꼭두각시가 아닐까?</title>
	            <description>지방으로 밀려난 홍준표가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려고 진주의료원을 희생양으로 삼아 전국적 트러블 메이커로 몸부림치다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당혹한 복지부가 재의를 요청했지만 이마저도 계속적인 뉴스의 주목을 받기 위한 소재로 활용하려는 홍준표의 진정한 의도가 뭘까? 아무래도 준표는 경남도지사 재선 따위는 염두에 두지 않는 듯 하다. 만약 그가 재선을 바란다면 지역 민심에 반하는 표 갉아 먹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마치 경상남국 대통령처럼 유세를 떨수 있어도 오래 서울에서 살다가 지방에 내려간 준표는 유배 생활을 하는 것 같이 생각되어 심통을 부리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무엇보다 이런 잡것들이 뉴스를 장식함에 따라, 이명박 단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멀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어찌 보면, 아직도 대통령은 이명박이란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원세훈을 여러가지 죄로 엮어 이명박 대신 십자가에 매달으려는 검찰을 보면, 원세훈이나 이명박이나 권력의 단맛이란 미끼에 걸려 코가 꿰어 있는 듯하다. 계속 떠들어서 노이즈를 만들어 국민들로 하여금 살아 있는 나쁜 놈으로 지명받고자 애쓰는 것은 이명박을 지나간 나쁜 놈으로 만들어 주는데 도움되니, 이래 저래 모두 이명박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심지어 박근혜조차 이명박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정권 창출이 아니라 정권 연장이란 이명박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북정책과 외교안보면에서 이명박의 뒤를 잇고 있으니, 경제도 일자리도 제대로 창출될지 의문이다. 시간을 끌 수 밖에 없는 국정원 사건과 곧 이슈가 될 4대강 사업의 부실 그리고 원전 비리로 인한 정전 사태 등은 모두 박근혜가 해결해야 할 이명박의 부채다. 여기다가 본인이 저지른 개성 공단 철수는 마이너스 통장으로 계속 상환을 독촉 받을 것이다. 이명박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쌓아 둔게 있으니, 이걸 빼먹고 버틸 수 있었지만, 박근혜는 여기서 더 질퍽거리면, 바로 낭떨어지로 간다는 걸 왜 모를까? 박근혜가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 이명박과 새누리당에서 벗어나, 민주당과 민주정부 인사들의 경험을 활용해야 하는데, 이걸 깨달을만큼 현명할지 모르겠다. 홍준표가 시끄럽게 구는 것은 터널 디도스로 재선된 전 경남지사 김태호를 여의도에 묶어 두는 노림수도 있지 않을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aywmun/2519</link>
	            	            <pubDate>Fri, 14 Jun 2013 11:21:46 +0900</pubDate>
	            <author>선지자(pault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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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로 쓰는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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