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
    <channel>
        <title>Atomworld</title>
        <link>http://blog.daum.net/jh9204</link>
        <description>지극히 제 개인적인 블로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 May 2013 22:21:22 +0900</pubDate>
                <webMaster>마르치아</webMaster>
        <generator>Daum Blog (http://blog.daum.net/)</generator>
        <ttl>100</ttl>
        <image>
        	<url>
        	<![CDATA[http://pimg.daum-img.net/blog3/skin_thum/070401/basic_profile_ex_img.gif]]>
        	</url>
        </image>
         		 		
			        <item>        
	            <title> 셀카의 달인</title>
	            <description> 사진을 찍어주고 싶어도 죽어라 피해다니는 아들을 위해 긴급 셀카 ㅋㅋ 자신의 모습이 찍히는게 신기한지 한자리에서 사진을 몇장씩 찍는줄 모르겠다ㅋㅋ 아들이 하나하나 혼자서 무언가를 성취해 나갈때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이와 오랫동안 함께 해주지 못하는 워킹맘이라 미안하기도 하고ㅋㅋ 난 아직도 좋은 엄마가 될려면 멀었나보다ㅋㅋ 아들이 해달라는거를 다해주는 엄마니ㄱㅋ</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8</link>
	            	            <pubDate>Thu, 2 May 2013 22:21:22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8</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아가야 넌 아직 어리단다</title>
	            <description> 요즘 뭐든지 따라하느 아이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럽습니다. 어느날 아이를 데리고 차를 타고 나갔는데 카시트에 조용히 앉아있다가 잠깐 주차를 하고 카시트에서 내려 놨더니 바로 운전석으로 넘어가서 핸들을 잡더라고요 아 뒤에서 운전을 하는것을 봐와서 그런가 너도 운전이 하고 싶은건 이해한다만 넌 아직 어려도 너무 어리단다 암튼 요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는길은 멀고도 험한 길ㅠ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6</link>
	            	            <pubDate>Fri, 22 Mar 2013 14:45:30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6</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이러고 산다ㅠㅠ</title>
	            <description> 모처럼 쉬는 날은 하루종일 김현중이 입에 넣어줄 먹을꺼리를 만들고 잠깐 짬이 나서 앉아 있을라하면 어김 없이 다가와 나를 놀이터 삼아 노시는 아드님 덕분에 쉴틈이 없다ㅋㅋ 그래도 이게 행복이려니 하면서 지내고 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5</link>
	            	            <pubDate>Fri, 22 Feb 2013 05:52:56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5</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살아간다는거...</title>
	            <description>저에게 작은 일이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던 팀장님이 말없이 사표를 쓰고 나가서 졸지에 팀장대행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대행 업무를 맡은지 이제 겨우 20일이 되어가네요 저희과 특성상 12월 1월 2월은 정말 죽음의 달인데... 팀장님이 원망스럽고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20일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4</link>
	            	            <pubDate>Wed, 9 Jan 2013 17:21:02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4</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파김치 도전~~~~~@!!</title>
	            <description>매일매일 현중이 이유식은 열심히 만들면서 자기 밥은 안챙겨 준다는 신랑의 말에 처음으로 파김치에 도전해 봤습니다. 우선 파를 다듬어서 물기를 빼고~~ 진미채도 씻어서 놓고 양념은 멸치 액젓, 매실액기스, 고추장 새우젓, 물엿 이렇게 뿌리 부터 양념을 묻혀가면서 완성 시킨 나의 첫 작품 맛은 잘 모르겠지만 우선 신랑을 위해 뭐 한가지를 했다는거 자체가 ㅋㅋㅋㅋ 좀 많이 뭘 만들어 줘야 하긴 할꺼 같은데... 뭘 해줘야 할지 모르는 초보 주부였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3</link>
	            	            <pubDate>Fri, 7 Dec 2012 15:08:39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3</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세월이  참  빠르다</title>
	            <description> 이렇게 현중이 사진을 배열하다 보니 정말 세월이 빠른거 같아요 하나하나 챙겨주고 한 인격체로 성장시키는게 이리도 어려운건지 현중이 낳기 전에는 꿈에도 생각 못 했었는데 .. 그저 바르게만 커줬으면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2</link>
	            	            <pubDate>Thu, 8 Nov 2012 17:03:06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2</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현중군 돌잔치</title>
	            <description> 김현중군 돌잔치~~~~ 지금 생각해 보면 괜히 내 욕심에 돌잔치를 한거 같은 생각이 ~~~ 아이는 스트레스 받고 놀래고 ~ 오랫만에 화장한 엄마 보고 못알아봐서 엉엉 울고 ~~~~~ 남들 다 하는 돌잔치고 첫 아이라 그냥 하자고 해서 한 돌잔치 였지만 ~~~ 정말 잘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아이를 위한 잔치가 아닌 어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1</link>
	            	            <pubDate>Tue, 4 Sep 2012 09:44:50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1</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궁금한것이 너무 많은 나이</title>
	            <description> 요즘 하루 일과 중 하나는 김현중을 잡으러 다니는 일이예요 어찌나 호기심두 많고 행동이 잽싼지ㅋㅋ 눈 깜짝한 사이에 눈앞에서 사라지더라고요 또 요즘 아이가 달라진 것 중에 하나는 먹는거에 관심이 많아져서 꼭 아빠가 먹는건 자기도 먹어보려고 하는것이랍니다 아빠가 오물거리기만해도 가서 꼭 입을 열어 봐야하니ㅋㅋ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제 점점 자기 의사표현도 하고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생각 좀 해 봐야할 시기가 온거 같아요ㅋㅋ 너무 늦은건 아니겠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40</link>
	            	            <pubDate>Tue, 21 Aug 2012 10:11:48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40</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단양 할머니댁</title>
	            <description> 얼마간의 휴가를 얻어 단양 할머니 댁에 다녀왔습니다 아흔이 다 되신 현중이한테 증조할머니가 되시겠네요ㅋㅋ 현중이가 신문지 갖고 노는걸 좋아한다고 지난번에 말씀 드렸더니 엄청 많은 신문지를 준비해 놓으셨더군요ㅋㅋ 역시 내리 사랑인가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38</link>
	            	            <pubDate>Sat, 2 Jun 2012 11:14:43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38</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신랑의 센스!!</title>
	            <description>며칠전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헉!!! 어떻게하지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가 무심코 화장심을 돌려봤는데 친절한 우리신랑의 메세지 !! 고마워 신랑 눈물나게 고마워 ㅋㅋㅋ 꼭 복수해 줄테다. 기다려줘 ㅋㅋ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34</link>
	            	            <pubDate>Wed, 2 Nov 2011 17:01:10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34</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사랑하는 울아들</title>
	            <description> 2011년8월9일에태어났답니다 넘작고 안으면 부서질꺼같은 우리아들 엄마가 힘들까봐 좀일찍 나왔지만 어질고 바르게 자라다오 모유도 좀 먹어주면좋겠다 모유수유 잘하는 방법이 없을까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31</link>
	            	            <pubDate>Thu, 11 Aug 2011 06:20:33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31</guid>
	            	            		           	<category><![CDATA[전체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 장미한송이의 행복 </title>
	            <description> 얼마전에 생일이었어요 ㅋㅋ 신랑이 토요일에 절 데리러 오면서 사가지고 온 장미꽃 ㅋㅋ 한송이 .. 연애때는 가끔 아주 가끔 꽃다발도 주곤했는데 ㅋㅋㅋ 결혼하고 나니깐 꽃주는 일도 줄어들더라고요 저도 여자인지라 ㅋㅋ 장미꽃 한송이 받았다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아침에 케익에 초 꽂고 노래도 불러주고 .. 저희 신랑 무드는 없지만 그래도 좀 멋진거 같아요 ㅋㅋ 장미꽃 한송이 보면서 오늘도 좀 행복해 보려고요 ㅋ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29</link>
	            	            <pubDate>Tue, 5 Jul 2011 17:23:07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29</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화가 난다.</title>
	            <description>일본이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불법 투기한다는 기사를 보고 도저히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다. 그렇게 버리고도 우리 나라에 한마디 말도 없었다는 사실에 더 화가나고 이런 사실을 알고도 아무런 대처도 하지 못하는 정부에 화가 난다. 가장 가까운 나라 ... 일본이 지진이 났을때 누구보다 안타까워하고 젤 먼저 도움의 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27</link>
	            	            <pubDate>Tue, 5 Apr 2011 09:29:08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27</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수단어린이 장학회 </title>
	            <description>이태석 신부님의 영화 울지마 톤즈를 드디어 봤습니다. 혼자서 콧물 눈물을 다 빼면서 봤습니다. 신부님이 수단에서 고생하시던 모습.. 신부님이 수단에 있는 사람들에게 봉사하시던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몇년전에 저도 캄보디아로 봉사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전 의료인이 아닌 그냥 사회복지사이기 때문에 노력.....</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jh9204/26</link>
	            	            <pubDate>Sat, 15 Jan 2011 11:50:46 +0900</pubDate>
	            <author>마르치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jh9204/26</guid>
	            	            		           	<category><![CDATA[소소한 이야기]]></category>
	            	        </item>
		  			       </channel>
</rss>